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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8.01.31 (수)

180131 수요말씀(다 잘해도 한 가지를 못 해서 사망으로 간다)

선포일
2018.01.3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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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31일 수요말씀> 다 잘해도 ‘한 가지’를 못 해서 사망으로 간다 그 한 가지, ‘자기 신앙의 병’을 꼭 고쳐라 본 문 시편 37편 18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좋아하고 기뻐해야 흥분된다. 흥분돼야 제대로 하고, 희망과 감사로 한다.’ 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참 중요한 말씀입니다. 남은 기간 동안 이 말씀을 잊지 말고, <감동과 흥분>으로 <희망과 감사>로 행하기 바랍니다. ◎ <흥분>에 대한 말씀은 생방송으로 충분히 말씀했으니, 오늘은 다른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말씀의 주제는 ‘다 잘해도 한 가지를 못 해서 사망으로 간다. 그 한 가지, 자기 신앙의 병을 고쳐라.’입니다. <말씀 시작>  사람이 <아는 것>은 잘합니다. 그러나 <아는 것>을 잘하는 사람도 <모르는 것>은 전혀 모르고 못 하여 ‘못 하는 죄’를 짓습니다. 고로 하나님께서 <못 한 것>을 가지고 심판하시면, 다 걸립니다. 이는 마치 세상에서도 <대부분의 법>을 알고 모두 잘하는데 <그중의 한두 가지 법>을 모르고 행하다가 법에 걸리면, 구속되어 처벌을 받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 감옥에 온 자들이라도 <100가지>를 다 잘못해서 온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한두 가지>를 잘못하여, 그 죄로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도 그러합니다. 하나님 앞에 <대부분> 다 잘하는데 알았든지 몰랐든지 <그중의 한두 가지 법>을 범하게 되면, 그로 인해 ‘심판’을 받게 되고 ‘영적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고로 배우고, 알고, 다 잘해야 됩니다. 다 잘해야 ‘온전하다.’ 합니다.  산의 동물들이 그동안 아무리 잘 다니며 잘했어도 <사냥꾼이 올무를 놓은 곳>을 가다가 한번 걸리면, 그동안 잘한 것과 상관없이 올무에 얽혀 죽게 됩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다 잘해도 - 이성 문제에 걸리거나, - 게을러서 그때 할 일을 안 하거나, - 마음이 약해져서 그때 할 일을 안 하거나, - 말을 함부로 하거나, - 말씀을 귀히 여기지 않아서 안 보거나, - 기도를 안 하거나, - 하나님께 감사를 안 하거나, - 삼위를 사랑하지 않거나, - 전도를 못 하거나, <어떤 한두 가지>를 못 해서 그 죄로 심판을 받아 <몸 전체>가 고통을 받게 되고, 더러는 <사망>으로 가게 됩니다.  사람이 <온몸>이 다 건강한데 <폐 쪽 하나, 간 쪽 하나, 위 쪽 하나, 대장 쪽 하나>, 혹은 <정신 쪽 하나>가 병들어서 못 고치면, 그로 인해 <온몸>을 다 못 쓰기도 하고 죽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다 잘해도 <그중의 하나>에 문제가 생기면, 그로 인해 <육과 영 전체>가 묶이게 되기도 합니다. 고로 온전히 해야 <온몸>과 <영>이 다 잘됩니다.  고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꼭 해야 될 것>이 있으니, 각자 ‘자기 신앙의 병을 찾아서 해결하는 것’입니다.  어떤 사람도 10가지, 30가지 다 잘했는데 <이성 한 가지>를 해결하지 못하여 자기는 구원도 휴거도 싫고, 이성 따라간다고 하며 나갔습니다.  불평자들도 악평자들도 그러했습니다. 마치 <온몸>이 다 건강한데, <정신의 병, 뇌병, 폐병 하나>를 못 고쳐 죽은 격이 되었습니다. 곧 ‘죽음에 이르는 신앙의 병’입니다.  그래서 모두 알도록 말씀해 주니, 말씀을 듣고 꼭 <자기 신앙의 병>을 찾아 고치고 회개하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은 모두 ‘자기 신앙의 병’을 고치도록 여러 번 기회를 주십니다. 그런데도 1년, 2년, 3년, 혹은 10년 동안 안 고치고 회개를 안 하니, 그들이 <하나님의 거룩한 이상세계에 참예함>을 금지시키십니다. 마치 ‘혼인 잔치 때 예복을 입지 않은 자’와 같아서 쫓아낸 것과 같습니다.  이것을 모르는 자들은 ‘왜 열심히 했던 사람이 나갔지?’ 합니다. 이성을 못 끊고 수년 동안 계속 동거 생활을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숨기고 살았던 것입니다. 성령이 아시고 회개하라고 했지만, 회개하지 않고 계속 그 생활을 했습니다. <개인에게 준 기회의 기간>에 회개하지 않고 이성을 못 끊으니, 3년이 되니 스스로 양심에 꺼려 섭리사를 나갔습니다. 이것을 전 교인에게 광고할 수도 없습니다.  이렇게 어떤 사람은 이성이나 동성을 못 끊고 나가고, 어떤 사람은 섭섭함, 서운함의 병을 못 고치고 나가고, 어떤 사람은 책임 분담을 못 해서 나가고, 어떤 사람은 교역자나 형제들과 부딪혀서 나갑니다.  섭리사를 나가는 자들은 꼭 <문제>가 있어서 나갑니다. 물론 신입생 때 전도되어 제대로 못 배워서 몰라서 나가는 자들도 있습니다. 이들은 나갔다고 하기보다, 놓쳤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말씀을 다 배우고, 잘 뛰다가 나간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문제>가 있어서 나갑니다. <문제없이 나간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특히 ‘이성 문제로 나간 자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나가서는 ‘자기 문제’나 ‘잘못’은 말 안 하고, - “신앙생활이 힘들어서 더 할 수가 없었다.” - “누구 때문에 내 갈 길을 못 가겠다.” - “비전이 없다.” 등의 말을 하고, - 그러다 ‘악평’까지 합니다. 이렇게 섭리사를 나가면, <다시 돌아올 가능성>이 아주 희박합니다.  <각 교회에서 잘하던 자>가 나가면, ‘이성 문제가 있구나. 신앙 문제가 있구나.’ 하고 알기 바랍니다. 알아야, 기도해 주고 구해 주지 않겠습니까?  선생에게 말도 안 하고 자기 길로 가는 자가 있어 기도해 주니, <그 영>이 휴거되지 못하여 ‘검은 옷’을 입고 내게 왔습니다. <그 행실>을 ‘옷’으로 보여 준 것입니다. 선생이 100% 잘해 줬지만, 결국 ‘자기 길’로 갔습니다. 회개하고 돌아오면 살고, 계속 그 길로 가면 망한다고 했으나 본인의 마음대로 하겠다고 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키우던 귀뚜라미’가 따뜻한 방에서 나가려고 하다가, 두 다리가 빠지고 초라하게 죽어 있었습니다. <그 영혼과 육신의 모습>이었습니다.  많은 자들이 “나는 이성을 택하고 섭리사를 나가겠다.” 했습니다. 후에 보니, ‘그 이성’으로 괴로움과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육적 지옥이 시작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버린 죗값’이었습니다.  사람이 다 잘해도 <한 가지 병>을 못 고치면, 그 병으로 인해 고생하며 병원 생활을 하고 죽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신앙>도 그러함을 꼭 깨닫기 바랍니다!  성령께서 간곡히 말씀하십니다. “저마다 ‘자기 신앙의 병’을 고쳐라. 온전하여라. 그래야 편하고, 생명권에서 살게 된다.” <잠시 쉬었다가>  10년, 20년 동안 무사고로 안전 운전을 했던 사람이라도 어느 날 졸거나, 과속을 하거나, 신호를 위반하여 사고가 나서 다치기도 하고 죽기도 합니다. 섭리사에서도 어느 때는 ‘자기 잘못’으로 사고가 나고, 어느 때는 ‘지도자의 운전 잘못’으로 사고가 납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 기계도 <한 가지>가 고장 나면, <전체>를 다 사용하지 못하게 됩니다.  부부도 <여러 가지>가 다 맞아도 <한 가지>가 안 맞고 싫어서 이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한 가지>로 인해 <전체>가 다 괴롭고 힘들기 때문입니다.  농사지을 때도 다 열심히 했는데 <한 가지, 비>가 안 오면, 그해 농사를 망치게 됩니다.  산짐승들도 다 잘했어도 <한 가지>를 잘못해서 잡아먹힙니다.  사탄은 <한 가지>를 가지고 막고, 발을 묶습니다.  다 잘해도 <한 가지>를 못 해서 <온몸>이 묶이게 되니, 얼마나 원통하고 분통합니까? 고로 저마다 ‘잘못하는 것, 그 한 가지’를 꼭 고치기 바랍니다. 주의 생각과 일체 되어 하면 됩니다. 그럼 <주>가 ‘머리’가 되어 더 잘하게 됩니다.  교회에서도 서로 다 잘하는데, <한 가지> 때문에 서로 문제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 목회자도 다른 것은 잘하는데 - 설교를 못하거나, - 설교를 하기는 하는데 은혜와 성령의 불이 없거나, - 관리와 교육을 못하거나, - 선교를 못하거나, - 주와 의논이 없고 대화가 없어서 멀거나, - 교인들과 대화가 없어서 교인들이 답답해하거나, <어떤 문제>가 있기에 교체하는 것입니다. 물론 교인들 중에 ‘찬성자’도 있고 ‘반대자’도 있습니다. 이것들을 다 참고하여 저울에 달아 보고, 목회자를 세웁니다. 고로 목회자는 100% 잘하도록 늘 노력하고 연구하고 행해야 됩니다! 이것이 ‘양 떼를 모는 목자로서의 삶’입니다.  어느 때는 <한 가지>를 못해서 그것을 보고 교체하기도 하지만, 어느 때는 <한 가지>를 잘해서 그것을 보고 쓰기도 합니다. 혹은 <전에 약속한 것>을 지키기 위해 쓰기도 하고, 혹은 <주의 뜻>이 있어서 쓰기도 합니다.  <사랑하는 자>는 허물을 덮어 주고, <생명을 구원하는 자>는 허물을 덮어 주고, <공적을 세운 자>는 허물을 덮어 줍니다. <말씀 마무리> ◎ 오늘 말씀 - 다 잘해도 ‘한 가지’를 못 해서 사망으로 간다. 그 한 가지, ‘자기 신앙의 병’을 꼭 고쳐라.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이스라엘 민족도 하나님을 잘 믿었는데, 결국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 예수님’을 맞지 못했습니다. <한 가지> 때문입니다. 곧 ‘악평자들의 말을 듣고 예수님을 불신했기 때문’입니다. 그로 인한 <불신>이 ‘영원한 길’을 막았습니다.  모세 때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를 따라 이집트를 벗어났지만, 결국 ‘하나님이 말씀하신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한 가지> 때문입니다. 곧 ‘하나님이 보낸 모세를 원망했기 때문’입니다. 고로 모세가 목숨을 걸고 그들을 이집트에서 끌어냈어도,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여러 가지 표적을 보이며 그들을 이집트에서 구출해 냈어도, 하나님이 가나안 땅을 허락하셨어도 결국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지 못하고 고통으로 끝났습니다. 여호수아를 따라 가나안 복지에 들어간 자들은 하나님의 사람 여호수아를 좋아하고 따르며 그 말을 듣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가나안 복지를 선평하고 좋아했습니다. 그로 인해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주>는 모든 죄를 짊어지고 휴거시켰는데, 그 후에 ‘본인이 해야 될 일’을 안 하니 결국 ‘휴거를 상실’하게 된 것입니다. 삼위와 영원한 사랑으로 살도록 사랑으로 인도해 줬는데 그 사랑을 귀히 여기지 않고 이성과 동성을 안 끊고 계속 행하다가 결국 주를 불신하고 자기 길로 가니, 결국 <자기 행위>로 <본인>이 ‘하나님’을 버렸습니다. 한 기간 후에 ‘심판의 날’이 있습니다. 그날이 되면 끝납니다.  <배가 바다에서 침몰한 것>도 ‘원인’이 있습니다. <돌이 무너진 것>도 ‘원인’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원인이 있지만 ‘근본의 원인’이 있습니다. 결국 잘못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옥에 간 자>도 ‘원인’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원인이 있지만 ‘근본의 원인’이 있습니다. 결국 자기 죄 때문입니다. 책임 분담을 못 해서입니다. <천국에 간 자>도 ‘원인’이 있습니다. <황금 천국으로 휴거된 자>도 알고 보면 ‘원인’이 있습니다. 결국 자기 의와 사랑 때문입니다. 자기가 잘해서입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