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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8.02.18 (일)

180218 주일말씀(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머리로 만드는 것이 그리도 큰일이다) 교정본

선포일
2018.02.18 (일)
성경 본문
에베소서 4장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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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218-주일말씀(하나님과_성령님과_성자의_머리로_만드는_것이_그리도_큰일이다)-교정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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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18일 주일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머리로 만드는 것이 그리도 큰일이다 본 문 에베소서 4장 15-1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선생이 시대 십자가 기간 10년 동안 제일 핵심적으로 한 일이 무엇인지 말씀하겠습니다. <영적인 근본의 말씀>입니다. 주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머리로 만드는 것이 그리도 큰일이다.’입니다. <말씀 시작>  이제 <시대 십자가 10년의 기간>이 끝나고, <희망과 감사와 기쁨과 부활의 때>가 왔습니다! 10년 동안 많은 일을 했지만, 가장 핵심적으로 한 일이 있습니다. 바로 ‘내 머리를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머리로 만든 것’입니다. 예전에 만든 머리로는 <부활의 때>에 쓸 수가 없습니다. 부활 후에는 시대가 달라지니, ‘이전 머리’로는 안 됩니다. <더 차원 높인 영적 세계의 머리>를 써야 됩니다. 그래서 10년 동안, 다시 시대에 맞게 내 머리를 또 만들었습니다. 차원 높여 새로 만들기가 자연성전 만들듯 힘들었습니다.  더 차원 높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머리>로 만들어 놓으면 - 어디를 가도 하나님의 말씀을 생산하며, - 하나님과 성령님이 원하시는 대로 할 수 있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머리>로 만들었기에, 그동안 ‘매일 새롭게 차원 높여 시대 말씀’을 해 줄 수 있었습니다. 안 만들었으면, ‘과거에 했던 말씀’만 계속 했을 것입니다. 기성은 안 만들어서 ‘예수님 때 한 말’만 그대로 합니다.  한 번 만들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새 시대를 만났어도, 시대에 따라 계속 차원 높여 만들어야 됩니다. 마음과 행실을 주께 일체 시키는 것도 한 번만 한다고 됩니까? 늘 할 때마다 일체 시켜야 됩니다. 한 번 씻었다고 계속 깨끗합니까? 때마다 계속 씻어야 깨끗합니다. <주께 마음과 행실을 일체 시키는 것>도 그러합니다. <마음과 행실을 주께 일체 시킨 시간>만 ‘같이 사는 시간’입니다. 이와 같이 <자기 머리>도 시대에 따라 계속 차원 높여 만들어야 됩니다. <자기 뇌>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뇌로 만든 것’이 그리도 큽니다.  섭리사도 자꾸 차원을 높여 가고 있습니다. 시대는 차원 높여 가는데, ‘다시 머리를 안 만든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20~30년 전 그대로 합니다. 이때에 맞게 성령과 주와 함께 머리를 다시 만들어야 성령과 주가 주는 것을 받아서 그대로 행합니다. 다시 말합니다. 부활 후에는 <영적 세계의 머리>를 써야 됩니다. <육적 세계의 머리>로는 시대가 다르니 안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머리>, 곧 <뇌>는 ‘기계’와 같습니다. 컴퓨터나 각종 기계도 ‘헤드’가 제대로 만들어져야 주는 것들을 그대로 받아서 입력하고 작동합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 <머리>를 만들었나, 안 만들었나, 보면 압니다. 하나님이 똑같이 말씀하셔도 <자기 뇌 기계>를 만들었느냐, 안 만들었느냐에 따라서 달리 받아들입니다. 만들었으면 ‘하나님이 주신 말씀의 차원’대로 받아들이고, 안 만들었으면 ‘그 차원’대로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삼위의 뜻>에 따라 ‘뇌 기계’를 만들어야 <하나님이 말씀을 주시는 차원>대로 받아 전하고 행하게 됩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잘 들어요. “<사고와 생각>을 만들어라. 그러지 않으면 <주의 말씀>을 들어도 뇌에 입력이 안 되고 스쳐 간다. - 하나님과 성령과 주의 머리다. - 이 시대 말씀의 머리다. - 이 시대 잠언의 머리다. - 새 노래 찬양의 머리다. - 기도의 머리다. - 계시의 머리다. 모두 <자기 머리>를 새 집을 짓듯 ‘새로’ 만들어야 된다. <시대>에 따라 ‘머리’를 만들지 않으면, 그 시대에 살아도 ‘그 시대의 일’을 못 하게 된다. <기계>를 ‘새로’ 만들어야 ‘새로운 일’을 하고 얻듯이, <뇌, 생각, 머리>를 ‘새로’ 만들어야 ‘새로운 일’을 해서 그 시대의 것을 얻게 된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만들듯이, <자기 뇌, 머리, 사고, 생각>을 ‘새로’ 만들어야 됩니다. <머리>를 만든 대로 ‘말씀’을 받아들이고, <머리>를 만든 대로 ‘쓰고 행하게’ 됩니다.  <월명동>도 ‘본래 구조와 틀’을 없애고 ‘하나님의 구상’대로 만들었듯이, <자기 머리, 사고, 생각>도 ‘자기 중심’을 없애고 오직 ‘하나님의 구상대로 만들기’입니다. 그래야 그때마다 <하나님과 성령님의 생각>을 그대로 받아 행합니다.  <뇌, 머리>는 ‘생각’만 해서는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자연성전 만들듯이 ‘하나하나 자신이 행함’으로 만들어집니다. 마치 기계를 만들어 놓으면 그 기계로 생산할 것을 계속 만들어 내듯, 하나하나 행함으로 <머리>를 만들어 놓으면 계속해서 시대의 일을 하며 각종 것들을 생산하게 됩니다.  시대 말씀을 줬을 때 행하면 ‘새 시대 머리로 만든 것’이고, 행하지 않으면 ‘새 시대 머리로 안 만든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생각’까지는 하지만, 결국 행하지 못하여 ‘생산’을 못 합니다.  <머리>를 얼마만큼 만들었느냐, 이것이 ‘그 사람의 차원’입니다.  구교인 천주교, 개신기독교 다 ‘그 시대 머리’로 만들어서 씁니다. <새 시대>에서 살려면, 다시 만들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기계마다, 장비마다 하는 일이 다릅니다. 자동차와 자전거가 다르고, 포클레인과 괭이가 다릅니다. 모두 ‘만든 대로’만 씁니다. <뇌, 머리>는 ‘각종 장비나 기계’와 같습니다. 역시 ‘만든 대로’만 씁니다.  선생은 여기서 10년 동안 <새로운 뇌 기계, 새로운 머리>로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이미 <새롭게 만든 머리>를 쓰면서, <시대 말씀>을 내보내며 행했습니다. 마치 ‘우주선’을 만드는 것만큼이나 힘들었습니다.  <새로운 뇌 기계, 새로운 머리>로 만드는 것은 마치 ‘신형 열차, 신형 비행기’가 나오는 것과 같습니다. <새 시대>에는 ‘신형 머리’로 행해야 됩니다. <새 시대>는 ‘머리싸움’입니다. <지도자>가 머리가 둔하면, <전체>가 다 둔하게 됩니다. 자동차도, 열차도, 비행기도 계속 ‘새로운 엔진’을 장착하고 ‘새롭게’ 하듯 <머리>도 ‘새 시대에 따라서 새롭게 만들기’입니다.  <지난 10년의 기간>은 섭리사 시대 신부들의 머리를 새로 만드는 기회의 기간이었습니다. <새 시대에 맞게 새롭게 머리를 만든 자들>은 삼위와 시대 말씀과 일체 되어 쓰고 있고, <만들지 못한 자들>은 섭리사 안에서도 구시대 옛날 것만 중심하고 있습니다. 어서 새롭게 만들어, 영적으로 새롭게 작동하게 해야 됩니다.  <자연성전>도 시대에 따라 ‘새롭게’ 만들었기에, 시대에 따라 합당하게 쓰고 있습니다. <섭리사 각 교회들>도 시대에 따라 ‘새롭게’ 하여 차원 높여 부활됐습니다. 이전과는 ‘아예 다른 형상’이 되었습니다. 각 나라마다, 지역마다 계속해서 만족하게 ‘새롭게’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 <자기 뇌, 마음, 생각>은 ‘하나님의 전, 하나님의 집’입니다. <자기 몸>도 ‘하나님의 전, 하나님의 집’입니다. 새롭게 만들어야 됩니다. <집>이 좋아야 ‘마음’도 ‘몸’도 편하고 좋습니다.  <기계>도 ‘겉’만 좋고 ‘기능’이 보통이면, 별로입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스마트폰>은 작아도 ‘기능이 다양’하니까 그리도 좋습니다. <자기 뇌 스마트폰>도 작지만, 각종 기능을 하며 각종으로 사용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육의 세계, 영의 세계에서 다 사용하는 <뇌 스마트폰>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뇌 스마트폰>이 ‘세상 최고의 기계’입니다.  세상의 각종 기계가 아무리 좋다 해도 그 기계로 ‘삼위일체’와 통할 수 있습니까? 천국의 ‘천인, 천사들’과 통할 수 있습니까? - 못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수시로 통해야 됩니다. 이것은 오직 ‘뇌, 머리’로 합니다. 바로 ‘뇌 스마트폰’입니다.  저마다 <뇌>라는 ‘폰(phone)’을 가지고 있지만 - ‘일반 전화기 차원의 폰’을 갖고 있는 자도 있고, - ‘조금 발전된 차원의 폰’을 갖고 있는 자도 있고, - ‘최신형 스마트폰’을 갖고 있는 자도 있습니다.  <뇌>라는 ‘폰’으로 ‘영의 세계’까지 통하면 엄청납니다. 그런데 ‘차원 낮은 잡신’과 통하기도 합니다. 이는 ‘세상에서 흔히 사람들과 통하는 정도’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사탄’이나 통하게 자기 머리를 만들고 삽니다. 어떤 사람들은 ‘세상만 사랑하는 머리’로 만들어 놓습니다. 그런 머리는 ‘하나님과 주’가 쓰지 못합니다. <삼위와 주와 통하는 머리>로 다시 만들어야 됩니다.  어떤 뇌는 ‘말씀을 듣기’는 합니다. 그러나 ‘행하기’는 못 합니다. 이는 ‘수신’은 되는데 ‘송신’은 안 되는 폰과 같습니다. <수신>과 <송신>이 다 돼야 하듯,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 영>에게 유익이 되고, <자기 영>이 변화되고 만들어집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 영 만들기’입니다. 그래야 ‘신적 차원의 삶’이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말씀할 테니, 잘 듣기 바랍니다.  <하나님이 역사를 시작하신 곳>이 ‘땅의 하나님의 처소’입니다. 곧 ‘시대 에덴동산’입니다. 거기서 ‘시대의 뜻’을 펴 나가십니다.  하나님은 구약의 약속대로 ‘예수님’을 보내서 역사를 펴셨습니다. 이 역사는 <구약>이 아니고 <신약의 세계>입니다. <예수님이 태어나신 베들레헴>이 ‘그 시대 땅의 하나님의 처소’이며 ‘고향’입니다. <따르는 자들>에게는 ‘제2의 고향’입니다.  <하나님이 새로운 역사를 펴는 곳>이 ‘땅의 하나님의 처소’이며 ‘고향’입니다. 이 시대도 <사명자를 보낸 곳>이 ‘땅의 삼위의 처소’이며 ‘고향’입니다. <따르는 자들>에게는 ‘제2의 고향, 영의 고향’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영의 처소’이며 ‘영적인 생활지’입니다.  <천국>은 ‘영의 본향’입니다.  <자기 처소, 생활지>는 ‘제2의 고향’과 같습니다. <환경>이 ‘제2의 자기’입니다. 정이 들어야 삽니다.  <신앙의 배경>도 ‘제2의 고향’입니다. 역시 정이 들어야 삽니다.  <자기 육신>은 ‘제2의 고향’과 같습니다. <자기 육신>을 배경으로 <영>이 크고 변화되기 때문입니다.  저마다 <자기 육신>을 만들고, <자기 육이 거할 곳>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거기에 정이 들어서 잘 살게 되고, <영>도 귀히 만들어서 편히 쓰게 됩니다. 이는 마치 <집>을 쓰기 좋게 만들어야 <육>이 편하고 좋은 것과 같습니다.  자기를 만드는 대로 편하고 좋습니다. 자기를 만들어 놓으면 평생 씁니다. 먼저 ‘뇌, 머리 만들기’입니다. <뇌, 머리>를 안 만들면, ‘생각’은 해도 ‘생산’은 못 합니다. 고로 그 차원대로만 살다가 끝납니다.  지난 10년 동안 매일 차원 높여 ‘시대 말씀’을 주면서, <뇌, 머리를 다시 만들 시간>을 줬습니다. 그때가 ‘자기 머리를 새로 만드는 때’였습니다. 이제 ‘새로운 때’가 왔습니다. <머리>를 새롭게 만들어야 <차원 높인 새 시대>를 따라갑니다.  <스마트폰>도 ‘성능’에 따라서 화면도 잘 잡히고 잘 보입니다. <영계의 화면>도, <삼위와 주의 생각의 화면>도 ‘뇌 스마트폰의 성능’에 따라 잘 잡히고 보입니다. <영계의 화면>과 <삼위의 주의 생각의 화면>이 잘 보여야 모르는 것을 알고 행하게 됩니다. 고로 <뇌, 머리>를 ‘삼위’에 맞게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성능 좋게 만들어야 됩니다.  <뇌>에서 생각나야 행하게 되니, <뇌, 머리>를 만드는 대로만 행하게 됩니다. <펜>도 없으면 글씨 한 자를 못 쓰듯, <뇌, 머리>를 안 만들면 그 분야는 하나도 못 합니다. 만들어 놓으면, 언제든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습니다.  <생각>을 잘해야 됩니다. <생각할 때> 잘해야 됩니다. 항상 <뇌, 머리>에서 ‘문제’와 ‘사고’를 냅니다. 고로 뇌, 머리를 온전하게 만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제’도 없고 ‘사고’도 없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 스마트폰끼리는 서로 통하지요? 그 원인이 무엇일까요? 똑같이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삼위의 생각>과 똑같이 만들어야 ‘삼위’와 통합니다.  <삼위의 생각>과 똑같이 맞으면 ‘삼위’와 통하고, 그때 삼위는 ‘응답’하십니다. 그렇지 않으면 ‘응답’이 안 옵니다.  그때마다 <하나님의 뜻>과 맞으면, 성령과 함께 ‘응답’하십니다. 안 맞으면, ‘응답’이 안 옵니다.  기도할 때도 <삼위의 생각과 맞는 기도>를 하면 ‘응답’이 옵니다. 그리고 그 기도가 ‘이루어지게’ 해 주십니다. 안 맞으면, ‘응답’도 없고 ‘이루어지지’도 않습니다.  사람도 <자기 마음>에 맞으면 대답하고, 안 맞으면 이유를 대고 대답하지 않습니다.  주 머리와 맞추기입니다. 삼위의 머리와 맞추기입니다. 이렇게 <뇌, 머리를 만든 자>는 ‘삼위와 주’와 통합니다.  <지상에서 삼위와 최고로 통하는 존재>는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이 만든 인간’입니다. 더 자세히 쪼개어 보면 ‘인간의 뇌’입니다. ‘머리’입니다. 저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자기 책임을 다하여, 시대에 따라 <자기 뇌, 머리>를 ‘재창조’해야 됩니다. 자연성전 만들듯 해야 됩니다.  이 시대는 <육>으로는 ‘스마트폰으로 대화하는 시대’이고, <영>으로는 ‘뇌 스마트폰으로 삼위와 주와 대화하는 시대’입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 ◎ 마지막으로 ‘시 한 편’ 읊어 주고 마치겠습니다. (다음 장에 시 있음) 정이 들었다 정이 들어서 내가 이곳에서 긴긴 세월을 견뎠다 내 집은 아니지만 따뜻하고, 하나님과 성령이 원하시는 일을 하고, 날마다 생명의 말씀이 있고, 시대 사랑하는 자들과 매일 사연을 주고받으며, 사랑과 내 할 일에 정이 들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대화를 주고받고 기도하며 생명을 살리는 데 정이 들어 10년의 해가 지는지 몰랐다 이제 넓은 세상 해 뜨는 데로 가노라 2018년 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