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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8.02.25 (일)

180225 주일말씀(할 일을 해 놓고 누려야 진짜 기쁨과 영광이다)

선포일
2018.02.25 (일)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2장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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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25일 주일말씀> 할 일을 해 놓고 누려야 진짜 기쁨과 영광이다 본 문 요한계시록 2장 1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모두 오늘 예배를 <생방송>으로 기대했습니까? 지금 <생방송>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지금’ 역사하고 계십니다. 주가 ‘지금’ 말씀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주>가 ‘머리’가 되어서 ‘그 지체’를 가지고 행합니다. 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주>만이 ‘머리’입니다. 알겠지요? ◎ 이제 <진정한 부활의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죽어 있었던 것이 살아나는 부활의 역사>, <기능을 못 하다가 기능을 하여 살아나는 부활의 역사>, <하나님을 안 믿다가 믿는 부활의 역사>, <몰랐다가 알고 깨달아 살아나는 부활의 역사> 등 다양한 ‘부활’을 이루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와 함께 시대 십자가를 지면서도 할 일>을 하고 <휴거>를 이룬 섭리인들은 역사적으로 볼 때 <시대적 부활을 한 주인공들>입니다. ◎ 어떤 큰일은 못 했을지라도 힘들고 어려워도 자기 신앙을 지키고 주를 따랐으니, 그것 자체가 ‘큰일’이 되었습니다. 또 열심히 했으나 기대에 못 미쳤을지라도 각자 <할 일>을 했기 때문에 그만큼 얻었고,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모두 잘했습니다. 수고했습니다. ◎ 오늘은 ‘진짜 기쁨과 영광’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영광>은 ‘할 일’을 해 놓고 누려야 진짜 기쁨과 영광이다.” 하셨습니다.  <할 일도 안 해 놓고 누리는 영광>은 하루 밖에 나가 외식(外食)하고 오는 기쁨에 불과합니다. <할 일을 해 놓고 누리는 영광>은 <한 일>이 ‘영광’이 되어 계속해서 누리게 됩니다.  예수님도 ‘할 일’을 다 하고 ‘십자가’까지 다 지고, <영광>으로 부활하셨습니다. 그로 인해 2000년 신약역사 기간 동안 누리고, 영원히 누리게 되었습니다.  모두 ‘할 일’을 하고, 그로 인해 ‘영광’을 누려야 됩니다. <할 일을 안 하고 영광을 누리는 자>는 빚을 내서 잔치하는 자와 같습니다. <할 일을 하고 영광을 누리는 자>는 돈을 벌어서 성공하고 기뻐하며 잔치하는 자와 같습니다. 모두 휴거되었고, 주와 함께 십자가 기간을 거쳐 부활됐으니 그로 인해 ‘기쁨과 영광’을 누리기를 축원합니다! <영>으로도 그 영광을 못다 누리니, <육>으로도 평생 누리기 바랍니다!  <주와 함께 생명을 구원한 자들>도 <영>으로도 ‘영광의 면류관’을 받아 영원히 누리고, <육>으로도 ‘그로 인한 영광’을 누리게 됩니다. 믿습니까?  섭리사는 ‘할 일을 하는 과정 중’에도 영광을 누렸고, ‘할 일을 다 하고 나서’도 그로 인해 영광을 누립니다.  주께서 ‘시대의 할 일’을 다 하고 ‘십자가’를 다 지고, 이제 ‘영광’으로 돌아왔습니다. 다 이루었습니다. 이는 ‘시대 죄의 빚을 다 갚았다. 희망을 이루었다.’ 함입니다. 비유로 하면 ‘공사를 다 했다. 시험을 봐서 합격했다.’ 함입니다.  <주>는 ‘머리’이고, <따르는 신부들>은 ‘지체’입니다. 주가 신부들과 같이! ‘영광’으로 돌아왔습니다. <주>는 ‘큰일’을 하고, <신부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할 일들’을 했습니다. 그것이 ‘큰일’인지 ‘작은 일’인지 따지기보다, <각자 할 일을 한 것>이 큽니다. <자기 신앙을 지킨 것>도 ‘할 일을 한 것’입니다.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다 하고 나면, 그 일로 인해 ‘기쁨과 영광’을 누리게 됩니다. <휴거>도 할 일을 하고서 이루었으니, 그로 인해 ‘휴거의 기쁨과 영광’을 누리는 것입니다. 모두 ‘할 일’을 했으니, 주와 함께 <부활의 기쁨과 영광>을 누리고 <증거>하면서, 주와 함께 <부활의 때>에 맞게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올해가 ‘섭리역사 40년이 되는 해’인데, 그동안 ‘섭리사의 일’을 하고 ‘시대 십자가’까지 졌습니다. <시대 십자가>는 ‘안’에서도 졌고 ‘밖’에서도 졌습니다. 이제 ‘부활의 기쁨과 영광을 얻을 때’입니다.  <죽었다 살아나는 것>이 얼마나 기적입니까? 40년, 혹은 400년, 혹은 4000년 만에 민족과 세계가 사망권에서 해방되어 ‘영광’으로 나왔습니다. ▸ <한국>은 일본의 이토 히로부미가 한국을 침략한 후 40년 동안 일제 강점기에 갇혀 있다가 해방되어 <부활의 영광>으로 나왔습니다. ▸ <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400년 동안 이집트의 노예로 살다가 해방되어 <부활의 영광>으로 나왔습니다. ▸ <개신 기독교는 루터의 조건 위에 종교 개혁이 일어나 <부활의 영광>으로 나왔습니다. ▸ <일본 섭리역사>도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선교사 추방령을 내려 기독교를 탄압하기 시작한 후 400년이 끝나는 해에 ‘섭리 복음’이 침노해 들어갔습니다. <평화>로 들어갔습니다. 정현아 선교사가 들어가서 시작했습니다. ▸ <구약역사> 4000년의 고통과 형벌의 기간이 끝나고, 하나님은 ‘메시아’를 보내셨습니다. 그로 인해 ‘시대 새 역사, 신약의 영광’으로 나왔습니다. ▸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은 ‘시대’에 맞춰 행하셨습니다.  <섭리역사 시대 고난과 환난의 십자가 기간>은 ‘10년’이었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의 말씀대로입니다. 주가 십자가를 지고 ‘부활’되어 나오면, <따르는 자들>뿐 아니라 <그 시대>가 모두 ‘영광’으로 나오게 됩니다. 이것을 두고 ‘죽은 자들이 부활되었다.’ 합니다. 주가 시대 십자가를 질 때 <사망>이 생명들을 삼켰다가, 부활되어 나오면 <사망>이 ‘삼킨 자들’을 내놓게 됩니다. 고로 많은 자들이 부활됩니다.  모세 때도 이집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삼키듯 했습니다. 그 속에서 역사를 펴다가, 때가 되니 이집트에서 나왔습니다. 나오니, 더 이상은 ‘구속’을 받지 않았습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이집트에서 나올 때 파라오 왕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니, 하나님은 ‘열 가지 재앙’으로 이집트를 치셨습니다. 그러다 결국 ‘생명’을 치니, 이스라엘 백성들을 내놨습니다. 마치 삼킨 자가 자기 애인을 끌고 가서 안 놓으니 결국 ‘손목’을 끊으니 내놓고, 그래도 안 놓으니 ‘목’을 끊으니 내놓는 격입니다.  하나님도 이 시대에 그렇게 행하셨습니다. 여우가 자기 가축을 잡아가서 물고 안 놓으니, 주인이 작두로 ‘여우의 목’을 자르니 내놓았습니다. 늑대는 안 내놓고 물고 도망가니, 주인이 개를 보내어 개가 ‘늑대의 목’을 물고 뜯으니 그제야 내놓았습니다. 개미가 살을 물고 안 놓으니, ‘개미의 목’을 자르며 개미 자신의 눈으로 그 모습을 보게 했습니다. 이 시대도 <삼킨 자들>이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들’을 안 놓으니,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시며 그들 자신의 눈으로 그 모습을 보게 하셨습니다. <고난을 당한 자들>도 모두 보았습니다.  <시대 십자가 기간 10년> 동안, 의인들에게 고난을 준 시대도, 개인도 모두 ‘사망’으로 갔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물고 고통을 주면서 놔주지 않았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시어 주와 함께 ‘그들이 목’을 잘라 <사망, 지옥>으로 보냈습니다.  집에 들어온 뱀을 잡고, 적을 잡고, 악행자들을 잡고, 고생돼도 생명길로 가면서 할 일을 다 하고, <영광의 잔치>를 하는 것입니다. 주가 십자가를 지면서 할 일을 다 하고, 사탄을 잡아 옥에 가두었습니다! 이제 1000년 동안 혼인 잔치 역사를 합니다. 사탄은 1000년 동안 지옥에서 뜨거운 쇳물을 먹으면서, 1차 고통을 받습니다. 세상에서 사탄이 쓰던 자들도 같이 지옥 고통을 받습니다. 더러는 회개하고 하나님 편으로 돌아오는 자도 있습니다.  <사탄과 악>을 없애지 않고서는 이 세상에 ‘황금성 천국’을 이룰 수 없습니다. 시대도 그러하고, 민족도 그러하고, 개인도 그러합니다. 자기부터 ‘사탄과 악’을 없애고 사는 자는 땅에서도 ‘천국’을 이룹니다. <육>을 통해 <영>도 ‘휴거’로 ‘천국’을 이룹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제 <시대의 밤>이 가고 <낮>이 왔습니다! 이제 사탄을 옥에 가두고 부활됐으니, ‘시대 할 일’을 하면 됩니다. 이제 각 개인도 <사망의 주관권에서 부활된 몸>이 되어 행해야 됩니다. <과거에 못 한 것>을 해야 됩니다. <부활의 때, 영광의 때>를 놓치면 안 됩니다. 농사도 지을 때 짜증 내면서 지으면 기쁨도 없고, 농사도 제대로 안 되고, 가을이 와서 거두는데도 짜증이 나고, 영광의 때에 먹고 사는데도 짜증이 납니다. 섭리사 <부활과 영광의 때>도 그러합니다. 이때, 삼위께 <감사와 기쁨과 영광>을 화끈하게 돌리기 바랍니다!  올해는 <희망과 감사의 해>이며 <부활과 영광의 해>입니다. 들어가도 ‘복’, 나와도 ‘복’입니다. - 이것이 올해의 꿈입니다.  <부활과 영광의 때>에 ‘할 일’을 한 자는 더욱 ‘영광’에 들어가게 됩니다. 모두 <자기 할 일>을 ‘감사와 기쁨’으로 하기 바랍니다. 억지로 짜내면서 짜증 내며 하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사랑해서 하기 바랍니다.  감옥에 간 자들을 보면, 크게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이전 것을 잊고 자기 수양을 한다 생각하고 사는 자가 있고, 너무 괴로워하며 이렇게 사느니 죽자 하면서 죽으려 하는 자도 있고, 실제로 목을 매고 죽는 자도 있습니다.  이제 <하나님의 부활의 시대>가 왔으니 서로 다투며 심정 상하게 하지 말고, 기뻐하며 살기 바랍니다. 그러지 않으면, 감옥에 간 중죄수만큼도 희망과 영광을 못 누리고 살게 됩니다. <자기>가 ‘자기’를 묶지 말고 하나님께 간구하고 성삼위를 사랑하면서, 지구를 창조해 주시고 만물을 주시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주시어 행하게 하신 삼위께 영광 돌리며 자기 할 일을 하면서 ‘기쁨과 영광’을 누리며 살기 바랍니다.  <복>은 ‘자체’에서도 솟습니다. 그러니 <자기 복의 구멍>을 자기 스스로 메우지 말아요. 주를 중심하고 자기가 <생각>을 ‘기쁜 쪽, 희망의 쪽’으로 해야 됩니다. <기쁨과 희망의 넓은 쪽>을 두고, 왜 하필이면 ‘반대쪽 좁은 구멍’으로 들어가서 생각합니까? 온 천지가 ‘하나님이 주신 복의 길’이며, ‘기쁨과 희망의 길’입니다. <주로 말미암은 길>이기 때문입니다. <주>를 따라가면, ‘매일 복’입니다.  <악>은 결국 분리되고 분해되어 처리됩니다. <짜증, 걱정, 근심, 불안>도 다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선생은 비바람 치면 - 목욕하고 때 밀고, 눈보라 치면 - 스키 타고, 썰매 타고, 파도치면 - 파도 타고 고기 잡고 인어도 잡으면서 지냈습니다. <주를 믿고 따르며 사랑하는 자>라면, 모두 그리하기 바랍니다.  사람은 <기분>에 죽고 삽니다. <기분>에 날고 깁니다. 짜증을 내면, 더 ‘기쁨’도 사라지도 ‘힘’도 사라집니다. <자기 기분>은 ‘자기 스스로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데, 왜 기분 나쁘게 조절합니까?  선생이 악한 자들의 손에 잡혀 끌려갈 때, 성자는 “나, 네 옆에 있다. 그들이 어떻게 하는지 한번 구경하자. 결국 형벌로 들어간다.” 하셨습니다.  <시대 환난과 고난의 기간>도 처음 겪을 때는 두렵고 무서웠지만, 다 끝나면 오히려 ‘파도타기’를 하게 됩니다. 예전에는 ‘죽이는 핍박과 고통’이었지만, 지금은 예전과는 다르지 않습니까? 선생에게 ‘시대가 준 고통’이 수천 가지였지만, 다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10년 동안 <기쁜 쪽, 희망의 쪽>을 더욱 생각하면서, <영광의 세계의 글과 계시>만 썼습니다.  죄를 지은 자들은 다 고하기 바랍니다. <영광의 때>가 왔으니, 다 풀어 놓습니다. <죄인을 풀어 주는 기쁨>도 ‘주의 기쁨’입니다. 죄를 숨기면, ‘자기 책임’이니 그냥 놔둘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 바로 고하면 그 음성이 안 들리니, 용서받았는지 확신이 없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그 육신’을 통해 하나님께 고하게 하시고, 직접 ‘귀’로 들리게 ‘그’를 통해 용서하십니다. 그리고 “이제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회개했으니 영광의 일을 주마. 나와 같이 생명을 구하여 영의 면류관을 쓰자.” 합니다.  깨끗하게 단장하고, 자기 할 일을 하며, 생명을 구해야 <영의 면류관>을 쓰게 됩니다. (* 잠시 그림 하나를 보겠습니다.) 아무 공적이 없으면, (이와 같이) ‘머리를 빡빡 민 민머리’와 같습니다. 전도할수록, (이와 같이) <면류관>이 화려해집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 한마디만 더 하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 <부활>은 ‘죽은 자’에게 해당됩니다. <주>가 십자가를 짐으로 <시대 신부들>도 모두 십자가를 졌습니다. 고로 살아 있었지만, ‘사망이 삼킨 바’ 되어 살았습니다. 이제 주가 십자가를 지고 다 이기고 나왔습니다. 1000년 동안 사탄을 옥에 가두었습니다! 이로써 <의인들을 괴롭힌 자들>은 ‘두려움과 고통’으로 들어가고, <의인들>은 ‘부활과 영광과 기쁨’으로 나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하여 자기가 행한 대로!! <부활과 영광>으로 나옵니다! ◎ 할 일을 해 놓고 누려야, 진짜 기쁨과 영광이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