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03.04 (일)
180304 주일말씀(주는 고난 후에 영광)
- 선포일
- 2018.03.04 (일)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24장 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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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04-주일말씀(주는_고난_후에_영광).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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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4일 주일말씀>
주(主)는 고난 후에 영광
본 문 누가복음 24장 25-27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 말씀을 두고 기도하니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때에 맞는 말씀이니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때에 가장 합당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주와 함께 부활의 때를 사는 자들에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 성령께서 <성경>으로 주신 말씀을 <설교>로 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미련하여 선지자들의 예언과 성경을 더디 믿는 자들아.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자기 영광>에 들어가야 되지 않겠느냐.
하나님의 역사는 <고난 후에 영광의 역사>니라.
그러므로 <고난의 때>라도 죽도록 충성해야 되나니,
<현재의 고난>은
<장차 받을 영광>에 비할 수 없기 때문이니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벗어난 악인 가인의 역사>는
<고난> 후에 ‘고난의 역사’가 오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의인 아벨의 역사>는
<고난> 후에 ‘영광의 역사’가 찾아옵니다.
성경에 “하나님의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니라.” 했지요?
(이사야 55장 8-9절)
<육적인 생각>으로는 ‘하나님의 생각’을 갖지 못합니다.
<육적인 생각>은 ‘고난’만 생각한다면
<영적인 하나님의 생각>은 ‘고난 후에 부활의 역사’이며,
이 역사는 곧 ‘영광의 역사’입니다.
<영광의 역사>는 ‘영적인 역사’입니다.
그렇다면 <영적인 역사>는 무엇일까요?
(청중에게 물어본다. <영적인 역사>는 무엇일까요?)
(잠시 쉬었다가)
<주>가 ‘머리’가 되어 그 육신이 실행하는 역사입니다.
<그리스도>는 ‘영’이요, <따르는 자들>은 ‘육’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가 ‘육’을 따라 행한다면,
그것은 ‘육적인 역사’가 됩니다.
<육>이 ‘머리이며 영인 그리스도’를 따라 행해야
그것이 ‘영적인 역사’, ‘영광의 역사’가 됩니다.
<구약역사>는 ‘육적인 역사’이고,
<신약역사>는 예수님을 중심한 ‘영적인 역사’입니다.
이제 시대를 따라 <신약역사>는 ‘육적인 역사’가 되었고,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는 성약역사>는
그리스도를 중심한 ‘영적인 역사’입니다.
고로 <성약역사>는 그리스도가 머리가 되어 그 육신이 행합니다.
그러므로 <그>가 행하는 대로 행해야
‘영적인 역사’가 되고 ‘영광의 역사’가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매우 중요
◎ 지금부터 <영광의 역사>에 대해 깊이 말씀하겠습니다.
<영광>에는 ‘영이 영광의 세계에 들어가는 시대’가 있고,
‘육이 영광의 세계에 들어가는 시대’가 있습니다.
◎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설명할 테니, 잘 듣기 바랍니다.
<성자>는 전 3년 반, 후 3년 반의 기간 동안
<보낸 그 육>과 같이 ‘시대 고난’을 받으면서
따르는 자들을 ‘신부 단장’시켜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고,
<휴거 때> ‘시대 예비된 자들의 영들’을 휴거시켜
‘그리스도의 영’과 ‘휴거된 영들’과 함께
‘황금성 천국’으로 올라가 <영광>에 들어가셨습니다.
이때 <성자>는 ‘영광의 세계’에 들어가셨고,
<그리스도의 영>과 <휴거된 영들>도 ‘영광의 세계’에 들어가
<영의 영광의 시대>를 맞게 됐습니다.
그러나 아직 <보낸 자의 육신>이 ‘십자가 고난 중’에 있었으니
<육들>은 ‘영광의 세계’에 들어가지 못했고,
이에 <하나님과 성령님>도 ‘영광’에 들어가지 못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보낸 자의 육신의 십자가 고난 후’에
보낸 자와 더불어 <영광>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제 <보낸 자의 육신>이 시대 십자가를 지고 고난을 다 받았으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시대를 따르는 자들>이
비로소 ‘영광’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다시 한 번 정리해 주겠습니다.
<휴거 때>는 ‘성자’와 ‘보낸 자의 영’과 ‘신부들의 영’이
<영의 영광의 세계, 황금성 천국>으로 들어갔습니다.
이것이 ‘영의 영광’입니다.
이제 <주의 육>이 시대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 고난을 받고,
<그 육의 영광의 세계, 땅의 황금성 천국,
하나님의 자연성전, 시대 에덴동산>으로 들어갔습니다.
이것이 <육>도 ‘영광의 세계에 들어간 것’으로
바로 이것이 누가복음 24장 26절 말씀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하리라.” 하는 말입니다.
성령이 말씀하시기를
“그러나 미련한 자는 이것을 더디 알고 믿느니라.” 하셨습니다.
주가 말씀합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주의 육신>은 ‘땅의 하나님의 보좌’에 앉아
하나님의 우편에 서서 성령이 인도하시는 대로
성령의 시중을 들고 있느니라.
<주의 영>은 휴거 때부터 이미 성자와 함께 ‘하늘 보좌’에 올라
하나님의 우편에 서서 영광을 받고 있느니라.
그러나 <육적인 자들>은 이를 깨닫지 못하고,
<자기들이 원하는 처소>로 오기를 원하느니라.
이리하면, 어찌! <주의 육>이 ‘땅의 하나님의 보좌’에 올라
<고난 후에 영광>을 누리리요!
<육적인 자들의 생각>으로는
‘하나님의 영광’과 ‘주의 영광’을 이루지 못하느니라.”
<부활의 역사>는 ‘영의 역사’이며 ‘영광의 역사’입니다.
그렇다면, <영의 역사>라 함은 무엇입니까?
<그리스도>는 ‘머리’이며 ‘영’이고,
<따르는 자들>은 ‘육’입니다.
고로 <영의 역사>란,
<그리스도의 그 육신>이 사망에서 나와 ‘머리’가 되어
성령이 인도하시는 대로 행하는 역사입니다.
이를 모두 깨닫고 행해야! <그 육신>이 더욱 자유를 얻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주가 말씀합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사망>이 ‘육신’을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은 ‘그리스도가 한 번에 세운 죄의 구속의 조건’으로
사라졌느니라.
<사망>은 ‘시대의 죄’와 ‘자기의 죄’로 왔느니라.
그 죄가 ‘그리스도의 조건’으로 속죄되었으니,
<사망>은 ‘육신을 쏠 조건’이 없어져 사라졌느니라.
이로써 <사망과 사탄>이 죄로 왕 노릇하던 것이 사라지고,
<그리스도>가 너희 앞에 왕 노릇하게 되었느니라.
이로써 성경의 말씀이 응하였느니라.
곧 ‘그리스도와 더불어 1000년 동안 왕 노릇하리라.’
하는 말씀을 이루었느니라. (요한계시록 20장 1-6절)”
그리스도가 ‘사망과 사탄’을 이기고 나와
옛 뱀, 사탄을 1000년 동안 ‘옥’에 가두었습니다.
사탄의 영과 하나 되어
하늘 신부들을 괴롭히고 주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한
<인(人)사탄들>도 ‘사망권 옥’에 가두었으니,
땅의 천사들을 통헤 그들을 지키게 하셨습니다.
주가 또 말씀합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주의 육과 혼과 영>이
‘너희가 거하는 주의 전’을 중심하여 행하고,
‘너희 육신과 마음과 생각과 행실과 생활’을 중심하여 행하노니
매일 성령과 주를 부르며 충성과 사랑으로 행할지어다.
<주의 육과 혼과 영이 있는 곳>에는 ‘자유’가 있나니,
<주를 모시고 행하는 그곳>이 ‘땅의 황금성 천국’이니라.
기쁨과 사랑으로 행할지니,
많은 생명들을 인도하여 ‘부활의 육’으로 돌아오게 하여라.”
<잠시 쉬었다가>
◎ 이제 <성자가 가신 날>에 대해서 핵심을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성자가 가신 날, 사랑의 차원을 높이는 영광의 날>은
모두 ‘여러분이 거하는 하나님과 주의 전, 각 교회’에서
영광 돌리기 바랍니다.
이는 성령과 주가
<한자리>에서 <한눈>에 ‘온 세계 전체’를 보려 함이고,
<더 좋은 사랑의 휴거 역사>를 이루려 함입니다.
<생방송>으로 전체 행사를 하다가,
각 교회가 영광 돌리는 모습을 중계하려 합니다.
그 모습을 <주>가 <성령>과 함께 ‘한자리’에서 보겠습니다.
<주의 영이 있는 곳, 성령이 함께 계신 각자의 처소>가
곧 ‘성지 땅’이며 ‘하나님의 땅의 백보좌’입니다.
더욱 차원 높여 휴거를 이루도록 힘쓰고 행하기 바랍니다!
모두 ‘주의 말’을 듣고 더욱 <굳건>하고
삼위를 사랑하며 <부활 시대의 기쁨과 영광>을 누리고,
<시대의 뜻>을 이루어 가기를 축원합니다!
삼위의 사랑과 평강을 빕니다.
성령 안에서 그리스도의 영원한 사랑이 영원하기를 축원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