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8.03.07 (수)
180307 수요말씀(하나님의 때가 왔으니, 때를 지켜 행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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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7 (수)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24장 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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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7일 수요말씀>
하나님의 때가 왔으니, 때를 지켜 행하여라
본 문 누가복음 24장 25-2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주는 고난 후에 영광’이라는 주제로
<이때에 맞는 말씀>을 주면서 모두를 깨우쳐 줬습니다.
지금 이때 <주>가 어떻게 행하는지 모두 깊이 깨닫고,
<영>이 되고 <머리>가 되는 ‘주’를 따라
<부활과 영광의 역사>를 제대로 살라고 해 준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우리들’만
알고 깨닫고 행할 수 있는 말씀입니다.
◎ 오늘은 ‘때’에 대한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말씀>은 ‘자기 생각과 행위’대로 깨닫게 됩니다.
오늘 말씀도 ‘시대의 때를 알고 사는 자’라야 알아듣고 깨닫습니다.
◎ 오늘은 <시대 성경>을 그대로 전해 주겠습니다.
잘 듣고 ‘이때’가 어느 때인지 생각하며,
<부활과 영광의 때>를 따라 살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
“처음과 나중이니라.” 하고 말씀을 주면,
<말씀>은 ‘모두’에게 똑같아도
<깨닫는 것>은 ‘각자 자기 위치’대로 깨닫게 계시해 주느니라.
그러므로 ‘왜, 어째서 그런지’를 말할 수 없는 것도 있느니라.
같은 자리에서 똑같은 설교를 들어도
각자 ‘자기 행위, 자기 생각, 자기 삶’대로
<문제에 대한 답>을 깨닫게 하느니라.
고로 <한마디 말씀>으로 ‘전체’에게 계시해 주시느니라.
하나님은 <한마디 말씀>으로
지구 세상 만민들에게 ‘각각에 해당되는 답’을 주시느니라.
고로 “이것이 하나님이 하신 말씀의 답이다.” 할 수 없느니라.
이는 <각자 삶의 문제>가 다르니,
<거기에 해당되는 답>도 다르기 때문이니라.
고로 <해당되는 자>만 ‘답’을 받게 되나니,
<시대 말씀>도 그러하니라.
<새 시대에 사는 자>만 ‘새 시대의 것’으로 깨닫게 되고,
<옛 시대에 사는 자>는 ‘옛 시대의 것’으로 깨닫게 되느니라.
하나님이 “시작과 끝이니라.” 하고 <한마디 말씀>을 주시면,
- <이사 가는 자>는
“이사 왔을 때 내 것이 아무것도 없었듯이
이사 갈 때도 내 것이 아무것도 없어야 한다.”라고 깨닫고,
- <신앙을 시작하는 자>는
“처음 시작했으니, 끝까지 해야 된다.”라고 깨닫고,
- <사랑하는 자>는
“처음 사랑을 잊지 말고 끝까지 해야 된다.”라고 깨닫고,
- <길을 가는 자>는
“내가 가는 길의 처음과 끝이 같으니,
끝까지 가야 된다.”라고 깨닫게 되느니라.
이같이 ‘자기 행위, 자기 생각, 자기 삶’대로
<성경>도, <시대 말씀>도 풀리고 깨닫게 되느니라.
<말씀>은 ‘자기 행위’대로 깨닫게 되나니,
<말씀대로 행하며 순종한 자>만 알게 되느니라.
<성경>도 ‘자기 주관’대로 깨닫게 되느니라.
고로 자기가 깨달은 대로 그것을 주장하며 희망으로 사나,
그 주장대로 이뤄지지 않으니 ‘무(無)’로 끝나느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 성경의 모든 말씀을 이루는 자>라야
<새 역사>를 펴 가게 되느니라.
<성경의 문제>를 못 풀면, 계속 ‘그 시대’에 갇혀 사느니라.
<문제>는 ‘자기 삶’으로 풀고, ‘배움’으로 푸느니라.
<주를 기다리는 것>은 - ‘주’가
<시대의 답>과 <자기에게 해당되는 답>을 주기 때문이니라.
<그것의 사명자>가 아니면 ‘그 문제’를 풀 수가 없나니,
<하나님>만 ‘하나님의 심정’을 아시느니라.
<꿈>도 ‘자기 행위’를 중심하여 꿔지니 <자기>만 알고,
<타인>은 ‘문제’가 다르니 모르느니라.
오늘 새벽,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주신 말씀을 다 쓰고 기도할 때
<한 환상>이 보이기를,
어떤 사람이 ‘박스’를 등에 메고 건물을 나오는데
문이 좁아서 잘 안 나가지니 힘을 주고 소리를 내며 나왔습니다.
이는 아무도 못 푸는 ‘나에게만 해당되는 계시’였습니다.
말씀을 받고 기도하니,
<말씀 보따리>를 메고 나오는 모습을 보인 계시였습니다.
→ 이같이 ‘자기 행위’대로 계시해 보이느니라.
<계시의 꿈>은 ‘계시를 주신 자’가 아니
‘계시를 주신 자’에게 묻고, ‘생시’를 보고 풀어야 되느니라.
<성경>도 ‘자기 행위’대로 풀고, 생각하고, 깨닫게 되느니라.
<새 시대>도 ‘시대 사명자’만 알고 행함으로 성경을 풀게 되나니,
<말씀>이 ‘육신’이 되고
<그의 삶>이 ‘역사’가 되어 펴져 나가느니라.
◎ 주는 모든 성경의 말씀을 이루었습니다.
특히 이번 주 주일에는 ‘고난 후에 영광’이라는
성경의 말씀을 어떻게 이루었는지 깊이 말씀했습니다.
<주>가 ‘고난 후에 영광’이라는 성경의 말씀을
어떻게 이루었는지 깊이 깨닫고,
<부활과 영광의 때>를 살아야 되겠습니다.
◉ 여기서 설교자들은 주일말씀의 핵심을 5분 정도 전해 준다.
(주일말씀과 설교자들에게 준 편지를 토대로 핵심을 전하면 된다. 반드시 해 줄 것!)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시대 성경>을 그대로 전해 줍니다.
하나님은 <신령한 자>도, <육 있는 자>도 다스리며
뜻을 펴 가시느니라.
하나님은 <이 시대 신령한 자>부터 먼저 행하게 하시고
그다음 <육 있는 자들의 것>을 행하게 하시니, 곧 ‘이때’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세상을 볼지어다. ‘각자 행위’대로 받느니라.
<시대 부활의 때>가 되어 행할지라도
<영에 속한 신령한 자들>은 ‘영에 속한 부활’이 되어
그 육도 영도 ‘신령한 삶의 부활’이 되고,
<육적인 자들과 민족과 세계>는 ‘육에 속한 부활’이 되어
‘육의 삶’이 부활을 이루게 되느니라.
하나님은 ‘때’를 따라 섭리하시나니,
<시대의 때>도 있고 <자기 때>도 있노라.
<그때>가 지나면 ‘다음 시대의 일’을 해야 하느니라.
하나님은 ‘때’를 따라 행하시어 아름답게 하셨느니라.
<제때, 제 할 일>을 해야 아름답게 그 결실을 하느니라.
하나님은 ‘때’를 따라 약속대로 사명자를 보내시고.
약속하신 일을 행하셨느니라.
<때를 지키지 못한 자>는 아직도 기다리고 있고,
<때를 지킨 자들>만 ‘새 시대’에 와서 사느니라.
날마다 <제때>를 지켜야 ‘그날 얻을 것’과 ‘새것’을 얻느니라.
<때의 삼위>이시니라.
<삼위>는 ‘때’에 따라 행하시나니,
<때를 지키는 자>는 삼위를 만나게 되고 삼위와 동행하게 되리라.
<주>도 ‘때’와 동행하나니,
<때를 지키는 자>는 ‘주와 동행하는 자’이니라.
10년을 두고 ‘때’를 기다리다 ‘때’가 왔는데,
<잊고 사는 자>는 ‘이때의 할 일’을 못 하느니라.
<제때에 할 일을 하는 자>가 ‘복 있는 자’니라.
<때를 지키는 자>만 ‘때에 오는 것’을 얻느니라.
<때>를 보면 ‘주의 때’도, ‘하나님의 때’도 알게 되느니라.
<때>가 증거하니 이 시대도, 사람들도 스스로 알게 되리라.
<잠시 쉬었다가>
이 시대에 <게으른 자들>은 “때가 아직 안 왔다.” 하고,
<부지런한 자들>은
“기다린 때가 이미 와서 우리가 행하였다.” 하느니라.
<하나님의 때>는 사람이 계산하는 것보다 한 박자가 빠르니,
<생각지도 않은 때>에 ‘그 날’을 맞게 되리라.
고로 한 박자 빨리 계산하고 행하여라.
2000년쯤에 하나님이 주와 다시 오신다고 했으면,
그 전에 와서 성장하고 역사를 펴서
2000년이 되면 ‘인구름’을 타고 임하게 되느니라.
항상 ‘정한 때’에 맞추기 위해 ‘그 전’부터 행하느니라.
올림픽도 ‘개최국’이 결정되면,
개최국은 ‘정한 때’를 맞추기 위해
4~7년 동안 미리 준비를 하느니라.
<하나님의 역사>도
너희가 생각한 것보다 빨리하니, “오리라.” 한 말을 기억하라.
항상 ‘한 시대’를 빨리 시작하느니라.
<하나님이 보낸 자>도 ‘한 시대’ 먼저 나느니라.
이는 그가 와서 크고, 성장하고, 말씀을 준비해야 되기 때문이니라.
그때부터 ‘새 역사’는 시작한 것이니라.
산이나 바다 위에 해가 떠서 보이는 것은,
해가 보이기 전부터 떠올랐기 때문이니라.
밤을 새워 홀로 떠올랐느니라.
<시대 보낸 자>도 이러하였느니라.
<시대의 때>를 모르는 자는 ‘시대의 시계를 볼 줄 모르는 자’니라.
<때> 되면, 행하여라.
<때> 지나면, 없느니라.
<자기 때>가 오면, ‘상대’는 해가 지듯 하니라.
<봄의 때>가 오면 ‘겨울’은 때가 가듯이,
<아벨의 때>가 오면 ‘가인’은 해가 지느니라.
<시대>도 그러하니라.
<때>는 계절같이 오고 가나니, ‘제때’를 지켜 행하지 않으면
<뿌리지>도 못하여 <거두지>도 못하느니라.
<시대 하나님의 때>도 그러하니라.
저기 ‘시대의 때를 맞지 못한 자들’을 보아라.
너희가 살던 곳이 아니더냐.
<젊은 몸>이 있어도 <희망의 꿈>이 있어도 ‘때’를 모르니,
<뿌리지>도 못하고 <거두지>도 못한 채 살아가느니라.
전능자는 ‘때’를 따라 주시고, ‘때’를 따라 축복하시느니라.
<옛것에 매여 때를 모르고, 시대의 잠을 자는 자들>은
<때를 따라 행하는 자들>을 힐문하고 막고,
시대의 잠을 자다가 <때>에 따라 행하지 못하였나니,
<때를 따라 행하는 자들>이 “때가 갔다.” 해도
<때>를 부정하며 자기를 합리화하느니라.
어떤 자는 오히려 분노하며 ‘하나님의 때’를 버렸느니라.
그들은 ‘근본’을 해결하지 못하고
그 마음과 혼과 영이 괴로워하며 ‘때’를 찾으나,
이미 ‘때’는 지나갔기에 만나지도 못하고,
그때에 오는 축복도 받지 못하였느니라.
<때>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이시니라.
<때를 지키는 자>만 삼위와 주와 동행하나니,
매일 ‘때’를 지키고 ‘시대의 때’를 지켜 행하여라.
<말씀 마무리>
<할 일>마다 ‘때’가 다르나니,
이는 그 일마다 ‘존재의 때’가 있기 때문이니라.
<때>를 모르면, ‘자기 할 일’을 모르게 되느니라.
<때>를 알아야, ‘자기 할 일’도 알게 되느니라.
<때>와 <자기 할 일>이니라.
<때>가 지나서 그 일을 하면, ‘다음 때의 것’을 못 하니 손해니라.
<정한 때>까지 ‘시대의 죄’를 져 주고,
<때>가 지나면 ‘하늘 사명의 짐’을 지어야 되느니라.
<자기 의지의 때>는 ‘하나님의 때’와 맞지 않느니라.
고로 행하여도 ‘신령한 자의 것’이 못 되느니라.
<영>에 속하여 ‘새 시대’에서 쳐다보면,
저 ‘육에 속해 사는 자들’이 너무나도 처절해 보이느니라.
<육에 속한 자들>은
<신령한 자들의 삶>을 볼 수도 없고 측량할 수도 없나니,
이는 그들이 ‘자기 의지’대로 생각하기 때문이니라.
◎ 말씀 마쳤습니다.
◉ 마지막 마무리는 <주일에 설교자들에게 준 편지와 말씀>을 토대로
<이때>가 어느 때인지 <핵심>을 정리해서 5분간만
힘 있게 전해 주고 마친다. (설교자는 반드시 이것을 해 주고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