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03.11 (일)
180311 주일말씀(자기 일터로 가야 자기 할 일이 보인다)
- 선포일
- 2018.03.11 (일)
- 성경 본문
- 이사야 43장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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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1일 주일말씀>
<자기 일터>로 가야 <자기 할 일>이 보인다
본 문 이사야 43장 19절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정녕히 내가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리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할 일’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선생이 먼저 겪고 행하고, 성령과 함께 말씀합니다.
<말씀 시작>
<일>은 ‘자기’를 찾아오지 않습니다.
<일터>로 가야 ‘할 일’이 보입니다.
고로 항상 <일할 자>가 ‘일’을 찾아가야 됩니다.
<할 일>을 안 하면,
- 일들 자체에 문제가 생기고
- 할 일을 못 한 자에게 손해가 갑니다.
저마다 매일 <할 일>을 찾아서 하여
<주의 몸>이 되어 살기 바랍니다.
<자기의 일>은 ‘하나님’이니,
<일>로 ‘하나님과 성령과 주’와 교통하고 대화하며
성령과 주 안에서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할 일>이 많고 많아도 깨닫지 못하면 할 수가 없고,
<할 일>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주가 말씀합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리스도>는 ‘일의 머리’이니라.
내게 물으라.
그리하면 말씀하리니,
<그 일>이 하나님과 성령과 함께 ‘목적’을 두고 행해지리라.
<그 일>은 ‘저마다 자기가 처한 위치에서 해야 될 일’이니라.”
저마다 ‘자기를 위해서 할 일’이 있습니다.
<그 일>을 해야 ‘형제를 위해, 삼위를 위해 할 일’도 생각납니다.
고로 ‘할 일’이 생각나도록 간구하기 바랍니다!
<죽은 자들>은 ‘할 일들’을 생각하지 못하듯이,
<심령이 죽은 자들>은 ‘할 일’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따르는 자들은
<부활과 영광의 때>를 맞아 살았으니!
<산 자>로서 ‘저마다 할 일’이 보일 것입니다.
주가 말씀합니다.
“<부활의 때>를 사는, 사랑하는 자들아.
부지런히 하여라. 열심을 내어라.
<네 할 일의 때>가 오고 가나니, ‘때’를 좇아 행하여라.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성령님이 감동 주시며
매일 ‘할 일’과 함께 계시나니,
<주와 일체 된 자>는 ‘그 일’을 행하게 되리라.
<육에 속한 자>는 ‘육에 속한 일’을 생각하고 행하나,
<영에 속한 자>는 ‘주’와 함께 행하나니
그것이 ‘영에 속해 행하는 것’이니라.”
<잠시 쉬었다가>
<제때 하지 못한 일>로 인하여 ‘목적’대로 될 수가 없고,
그로 인해 ‘목적’을 무너뜨리게 됩니다.
<일>은 ‘핵에 속한 일’을 하지 않으면, 전초의 일에 불과합니다.
고로 ‘목적’을 이루지는 못합니다.
오직 <주인>만이 ‘핵의 일’을 합니다.
이는 ‘자기 것’이라 알기 때문입니다.
<옛 시대>는 ‘핵의 역사’가 이미 지나갔습니다.
고로 <옛 시대>는 ‘새 시대 핵의 일’을 할 수도 없고,
‘할 수 있는 주관권’도 아닙니다.
주가 말씀합니다.
“<주>를 ‘머리’로 삼고 행한다 하나 ‘실제’는 다르니,
이제는 ‘부활되어 산 자’로서 다시 ‘주’와 행하여라.
<옛것>은 이미 지나갔도다.
<시대의 일>을 행하여라.
<지금 이 시대, 오늘 해야 될 새 일>을 하여라.
<하나님이 지금 행하시는 일>이 ‘오늘 해야 될 새 일’이니라.
그 일을 하는 자가 ‘할 일을 최고로 행하는 자’니라.”
주가 또 말씀합니다.
“내가 너희에게 <새 일>을 말하리니,
<하나님이 지금 원하시는 새 일>이니라.
그 일은 곧 ‘머리 되는 주가 말씀한 일’이며,
‘지체로서 자기 위치에 해당되는 일’이니라.”
<시대의 목적>인 ‘사랑’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 안에서 항상 호흡하듯 해야 됩니다.
이로써, 모두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었다는 것을
절대 잊으면 안 됩니다.
<기도의 일>을 꼭꼭 해야 됩니다.
이는 <시대 새 일, 자기 할 일>을 깨닫고 생각나게 하고자 함이며,
<성령의 감동>을 얻게 하기 위함입니다.
모두 성령으로 행하기 바랍니다.
<성령>이 ‘여러분의 육’을 쓰고 행하며 가르쳐 주시니,
늘 성령을 찾고 대화하며 자기 일을 고하기 바랍니다.
절대 ‘성령’을 잊고 살면 안 됩니다.
- 자나 깨나 성령과 함께입니다.
- 성령과 대화입니다.
- 성령께 자기 일을 고하기입니다.
<생명을 관리하며 구원하는 일>을 해야 됩니다.
이는 ‘시대 신부로서 항상 행할 일’입니다.
할 수 있는 한, ‘이 일’을 행하기 바랍니다.
자신도, 생명도 항상 ‘생명권’에 살기 위함입니다.
지구가 공전과 자전을 하듯이
자신이 존재하는 한, 이 일을 행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더 좋은 사랑과 휴거의 부활>을 위하여
<영의 일>을 행하기 바랍니다!
<성령과 주와 함께 ‘하나님의 뜻’을 두고 행하는 것>이
곧 ‘영의 일’입니다.
이같이 행하며 사는 자는
<그 삶 자체>가 ‘이미 더 좋은 부활과 휴거를 이룬 자’입니다.
<휴거>가 무엇입니까? ‘삶의 휴거’입니다.
더 좋은 사랑의 삶, 더 좋은 부활과 휴거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머리를 중심하여 삼위와 일체 된 삶>이
곧 ‘육과 영의 휴거’이며 ‘삶의 휴거’입니다.
<더 좋은 것>을 얻기 위해
<더 좋은 휴거의 삶>을 살기를 축원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제 주가 성령과 함께 <시대 성경>으로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차원>을 높여서 일을 해야 되나니,
이는 ‘이 시대에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에
맞춰서 해야 되기 때문이니라.
<신앙>이 죽으면 ‘사랑’도 끝나나니,
<신앙의 터전 위>에 ‘사랑’이니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보낸 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을 지켜 행함이
나 여호와의 일이니라.”
<믿지 않는 자>는 ‘주를 십자가의 길로 가게 하는 자’니라.
<믿고 행하는 자>는 ‘주와 생명의 길로 가는 자’니라.
<네 육>을 가지고 ‘영원한 일’을 행하여라.
그리하면 ‘육’도 ‘영’도 형통하리라.
<지혜와 지식의 일>이니라.
<여호와>는 ‘지혜와 지식의 근본’이시니,
누구든지 그에게 맡기어라.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너를 인도하고 지도하고 네게 말씀하시리로다.
너희는 <여호와>가 ‘너희 하나님’임을 깨달아라.
그가 너를 권고하시리로다. 성령으로 인도하리로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