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8.03.14 (수)
180314 수요말씀(주는 깨끗한 구름을 타고 온다)
- 선포일
- 2018.03.14 (수)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21장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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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14-수요말씀(주는_깨끗한_구름을_타고_온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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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4일 수요말씀>
영원한 영의 것을 채워라
주는 깨끗한 구름을 타고 온다
본 문 누가복음 21장 27절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모르는 자>는 ‘열매가 안 열리는 나무’를 가꾸며
희망을 걸고 온갖 것을 투자하며 가을을 기다립니다.
<아는 자>는 나무를 안 길러 봐도
‘열매가 안 열리는 나무’인지 압니다.
<아는 자>가 “그 나무는 열매가 안 열리는 나무다.” 해도
<모르는 자>는 오히려 욕하고 기분 나빠합니다.
고로 <아는 자>는 말해 주지 않고,
<모르는 자>가 다니는 길옆에
‘좋은 열매가 열리는 나무’를 심어 놓고 스스로 깨닫게 합니다.
그리고 <좋은 열매 나무> 옆에
<모르는 자가 기르는 나무>도 심어 놓고,
‘평생 열매가 안 열리는 나무’라고 써 놓습니다.
그리고 또 ‘이런 나무를 심어 가꾸지 말라고,
<좋은 열매 나무>를 심은 것이다.’라고 써 붙여 놓습니다.
이것을 보고 가끔 물어보는 자가 있어 가르쳐 주니,
<좋은 열매 나무>로 바꾸는 자도 있습니다.
- 이는 “이 시대가 이러하다.” 함입니다.
사람들은 ‘별것도 아닌 것’에 희망을 걸고
그 희망이 하늘까지 치솟아 살아갑니다.
<이미 과거에 겪은 것들>인데
‘별것도 아닌 것’에 그리 희망을 걸고 삽니다.
큰 잔치를 했어도
<과거의 것>은 ‘식사 한 끼 한 것’으로 생각하고 끝내고,
작은 것이라도
<앞날에 있는 것>은 크게 생각하고 희망에 부풀어 삽니다.
하나의 심리입니다.
<앞날>이 닥쳐서 겪으면, 뻔합니다.
그것이 자기 희망을 채워 주지 못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그가 보낸 주>만이
‘인생의 희망’을 채워 줍니다.
그 희망은 ‘육’으로는 다 못 받습니다.
고로 ‘영’에게 영원한 사랑과 기쁨으로 채워 줍니다.
이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시는 ‘희망의 축복’입니다.
세상에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다 해도,
‘배고플 때 밥을 먹는 격’입니다.
고로 또 배가 고픕니다.
<육의 만족>은 ‘소모품’과 같아서 채워지지 않습니다.
<육>을 통해 ‘영원한 영의 것’을 채워야
비로소 육도 영도 만족합니다.
<0대 때>는 ‘그때 쓸 것’을 쓰면서 만족을 채웁니다.
그러다 크면, ‘그때 썼던 것’에 만족하지 않고 쓰던 것을 버립니다.
<10대 때>도 ‘그때 쓸 것’을 만족하게 쓰고,
크면 그때 쓰던 것을 버립니다.
<20대 때>도 ‘그때 자기가 희망했던 것’을 만족하게 쓰고,
다 쓰면 버립니다.
그때 만족하게 썼어도 ‘일생의 것’이 안 됩니다.
<육>이 이와 같습니다.
<육>은 ‘과거에 썼던 것보다 더 좋은 것’을 얻으면,
‘과거에 썼던 것’의 만족이 없어집니다.
이는 ‘육의 절대적인 반응’입니다.
▸ 가령 ‘양옥집’에 살았다 합시다.
처음에는 ‘양옥집’에 만족하고 살았어도
<더 좋은 집>을 보면 그때는 만족이 없어집니다.
<더 좋은 집>을 사야 만족합니다.
사람은 평생 이러다 죽습니다.
하나님은 <평생 찾아도 없고, 누구에게도 없는 최고 것>을 주십니다.
그 대신 하나님께도 ‘최고의 것’을 해 드려야 됩니다.
<휴거된 자들>은 ‘하나님께 최고의 것을 해 드린 자들’입니다.
변치 않고 가면, 하나님은 그때마다 ‘최고의 것’을 주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자기 마음과 생각>은 작으니, ‘작은 것’만 채워도 만족합니다.
<영>이 만족하도록 채워야 됩니다.
<마음과 생각이 큰 자>는 ‘큰 것’을 채워야 만족합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조금 오래 걸려도 마음도 생각도 ‘크게’ 하여라.
댐에 물 채우듯 채우면, 평생 쓰고 만족한다.” 하셨습니다.
<월명동 호수>도, <운동장>도
모두 ‘하나님의 구상’에 맞게 만족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보다 더 크면 전체 구조와 안 맞아서,
마치 <개>가 ‘돼지’만큼 큰 격입니다.
저마다 자기도 ‘자기 키, 몸무게, 생긴 것’에 만족하기 바랍니다.
키가 작다고, 몸무게가 적게 나간다고,
휴거되어 황금성 천국에 가는 데 지장이 있겠습니까?
삼위와 사랑하는 데 지장이 있겠습니까?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이 문장들 편안하고 위트 있게 전한다.)
<핵>인 ‘사랑’에 지장이 없으면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 문장을 확 찔러서 전해 준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삼위와의 사랑>에 도전해라. <영원한 것>에 도전해라.
<세상 것, 육의 것>은 늘 해도 ‘1회용 소모품 도전’이다.
거기에 힘쓰느니 <삼위와 보낸 자를 사랑>하고,
그 말씀대로 믿고 행하면서 <영원한 황금성 천국을 건설>해 놓고
<영원히 사는 것에 도전>해라.” 하셨습니다.
인생들은 ‘과정에서 얻을 것’을 얻고서 그리 큰소리치며,
TV로 온 세상 사람들에게 “보아라~~~” 합니다.
<세상 것>은 자기가 힘써 살면, 다 갈 수 있습니다.
자기 앞에 산이 있는데, 누구든지 가다 보면 다 넘어가는 격입니다.
그것이 뭐가 그리 대단하다고 큰소리칩니까?
<그 영혼>은 ‘흑암’에서 고통받고 몸부림칩니다.
<자기 영>도 구원시키지 못하면서,
<열매 없는 나무>를 기르며 몸부림치고
가을을 기다리며 잔치하는 격입니다.
<이 시대 하나님이 최고 원하는 일>을 해야 됩니다.
<영원한 황금성 천국>을 얻고 기뻐해야 됩니다.
<영원한 황금성 천국>을 얻고 살면, 육도 영도 만족합니다.
그러면 영원히 큰소리를 쳐도, 하나님도 성령님도 인정하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모시고 사랑하며 살면,
- ‘그때마다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주시고,
- ‘물질 축복’도, ‘자기가 원하는 것’도 다 주십니다.
<땅>에서 ‘육신 일생 동안’ 누리며 살고,
<천국>에서 ‘영 영원히’ 누리며 삽니다.
이 희망을 이루고 살아야 됩니다.
<육에 속한 자들>은 아무리 날고 뛰어도 ‘육’입니다.
<육>이 지구를 떠나서 살 수 있습니까?
<영>은 지구를 떠나서도 삽니다.
<육>은 ‘그 삶뿐’입니다.
시장에 가서 “이것 먹으면 만족하겠다.” 해서 사 먹으면,
그때는 “맛있다.” 해 놓고, 해 지기 전에 다 잊습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대부분 이런 삶을 살면서
‘크고 작은 희망’ 속에 살아갑니다.
<희망>에 속고, <호기심>에 사는 인생들입니다.
<주 품>에서 살아야 됩니다. 그러면 육도, 영도 ‘축복’입니다.
먹기는 잘 먹는데,
해진 옷을 입고 허름한 집에서 사는 것이 만족입니까?
<옷>도 <집>도 갖춰야 되듯,
<영의 옷>도 <영의 집>도 갖춰야 만족한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10년 동안 갇혀 살면서 선생만큼
하나님 앞에 ‘육의 것’도, ‘영원한 것’도 다 한 자가 없습니다.
갇혔어도,
<하나님이 6000년 동안 역사하시며 이루시려던 목적>을
결코 이루게 해 드렸습니다.
하나님은 ‘영의 것’은 ‘영’으로 하십니다.
말씀을 듣고 따른 자들과 함께
<하나님이 목적하신 바>를 다 했습니다.
그때 ‘최고의 고난’을 받으며 했습니다.
그러니 우리를 보고 “저들은 고난 속에 산다.”라고만 하지,
누가 ‘하나님의 뜻, 시대 최고의 역사’를 이룬 줄 알겠습니까?
하나님은 <시대 고난의 기간>에 ‘두 가지 뜻’을 이루셨습니다.
- 첫째, 조건을 세워 고통받으며
‘시대의 죄’를 해결해 주고 깨끗하게 했습니다.
- 둘째, 하나님이 6000년 동안 역사해 오신 ‘창조 목적’과
하나님이 ‘지구 세상에 약속하신 것’을 이뤘습니다.
먼저 하나님이 보낸 자가 알고,
그를 따르는 자들이 알고 해 드렸습니다.
<죄>는 ‘개인 죄’도, ‘시대 죄’도 해결해야
<하나님의 뜻, 사랑의 목적>을 이룹니다.
고로 보낸 자가 ‘개인, 민족, 세계의 것’을 대신하여
<시대 십자가>를 지고 3년 6개월 동안 싹 청산해 줬습니다.
그 후 3년 동안 ‘섭리사 따르는 자들’을 회개시키고
<신부>로 깨끗하게 단장시켰습니다.
이때 민족도, 세계도 회개 조건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2015년, 시대 보낸 자를 땅에 보낸 날’
<하나님의 창조 목적, 사랑의 뜻>을 ‘휴거’로 이뤘습니다.
<시대 십자가>는 ‘사랑의 십자가’였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 사랑 휴거>를 이루는데,
세상이 ‘사랑’을 불신하여 십자가를 졌습니다.
<주>가 <시대 십자가>를 졌어도,
결국 ‘하나님의 창조 목적, 사랑 휴거’를 이뤘습니다.
시대 따르는 자들이 변함없이 삼위와 주를 사랑하며 살았으니,
<사랑>이 다시 부활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망이 다시 삼킬 수 없나니, 사망은 흑암으로 끝났느니라.
그러므로 1000년간 <혼인 잔치 역사>가 연속되게 되었노라.”
하셨습니다.
<세상과 악한 자들>은 사탄과 함께 총동원해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 사랑의 역사>를 막고 거역했지만,
변함없이 더 뜨거운 사랑으로 행함으로 ‘휴거’를 이뤘습니다.
고로 세상도, 사탄도, 사망도 하나님의 역사를
감당치 못하고 끝났습니다.
<그들의 한계>는 ‘끝’이요,
<주를 통한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까지’입니다.
하나님이 주와 함께 따르는 자들과 했어도, <세상>은 모릅니다.
<해당자>만 압니다.
만일 ‘해당자’도 깨닫지 못한다면
그 육을 쓰고 하시고, 후에 알려 주십니다.
사람들이 “아직도 안 했네.” 했어도 <이미 한 것>도 있고,
어떤 것은 사람들이 “했네.” 했어도 <아직 안 한 것>도 있습니다.
오직 <보낸 자>만 압니다.
하나님은 그를 통해 행하시고, 그를 통해 직접 말도 하십니다.
모두 이것을 알고 <부활과 영광의 때>를 맞고, <휴거 날>을 맞고,
삼위를 대하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앞에 온전한 자’만
<하나님의 시대 뜻>을 이루는 데 참여시키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 <3.16 전에 꼭 잊지 말고 해야 될 것>에 대해 말씀하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가령 <깨끗한 물>이 있는데
<깨끗한 물>이 ‘오염된 물’에 속하면,
그 물은 ‘오염된 물’이 됩니다.
<오염된 물>을 깨끗하게 정화시켜서
<오염되지 않은 물>에 넣어야 됩니다.
<사람>은 모두 ‘말씀’으로 깨끗하게 정화시킵니다.
‘구름 타고 주가 온다.’ 함은
‘<오염되지 않은 자>를 타고 온다.’ 함입니다.
<더러운 물>이 증발되어 수증기가 되어 하늘 높이 올라가면,
<깨끗한 구름>이 됩니다.
<말씀을 듣고 깨끗하게 정화된 자>는 ‘깨끗한 구름’과 같습니다.
고로 ‘주가 구름 타고 온다.’ 함은
‘<말씀을 듣고 깨끗하게 된 자>를 타고 온다.’ 함입니다.
<세상>과 <구시대>는 썩어서 오염됐습니다.
무엇이든지 오래되면, 오염됩니다.
고로 세상에서도 새롭게 ‘왕’을 뽑으면,
오염된 것을 다 청산합니다.
<주>는 ‘비원리, 비진리’를 타고 오지 않습니다.
‘구시대’를 타고 오지 않습니다.
<깨끗한 자>를 타고 옵니다.
<환난 후에 깨끗한 인(人)구름>을 타고 옵니다.
<신약 때>도 예수님은 ‘깨끗한 구름’을 타고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더러운 자, 구약인들’은 쪼개셨습니다.
고로 주는 말씀합니다.
“<자기>를 ‘흰 구름’같이 깨끗하게 만들어라.
<주의 육>도, <주의 영>도 ‘깨끗한 자’를 타고 오신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깨끗한 자’를 타고 오신다.
<거룩한 땅>을 타고 오신다.
<주의 성전>도 ‘거룩한 땅’을 타고 지었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들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최고 거룩한 땅>을 타고 ‘성자’를 보내셨다.
<택한 땅, 하나님의 거룩한 땅>이니 ‘네 발의 신’을 벗어라.”
<물고기>도 ‘더러운 하수도의 물’을 타고 오지 않고,
<깨끗한 물>을 타고 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깨끗한 구름’을 타고 오십니다.
이를 알고 <휴거 잔치>를 준비하고 예비해야 됩니다.
<자기>가 깨끗하면, ‘주의 영’이 갑니다. ‘성령님’도 갑니다.
고로 ‘늘 회개 정화, 매일 죄 회개’입니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오염되고 썩었으니, 하나님이 쪼개셨습니다.
하나님은 지구 세상 75억 명 중에 ‘깨끗한 자’를 찾으십니다.
오염됐으면, ‘시대 말씀’으로 정화시키십니다.
<휴거되어 황금성 천국에 갈 때>도 그러합니다.
휴거됐어도 ‘죄’로 오염되고 더러워지면,
황금천국에서 내려오게 됩니다.
<신부>는 깨끗해야 됩니다.
<주>는 ‘깨끗한 구름’을 타고 오니,
매일 자기가 자기를 깨끗하게 정화시켜야 됩니다.
<1급>은 돼야 됩니다.
매일 자기를 깨끗하게 관리하기 바랍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얼마나 깨끗해야 하는지 아느냐.
영원히 찾아도 <더러운 것>이 ‘모래 한 알 만큼’도 없어야 된다.
더러우면, 그에게는 안 간다. 깨끗해야 간다.
모두 <회개>다. <온전한 생활>이다.
매일 씻듯, ‘매일 회개’다. ‘매일 의의 삶’이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