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03.16 (금)
180316 휴거와 생명의 날(부활과 사랑과 휴거)
- 선포일
- 2018.03.1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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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6일 ‘휴거와 생명의 날’ 말씀>
부활과 사랑과 휴거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휴거’로 이룬 날>
오늘은 <3.16>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께
사랑과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전에 모~두 한마음을 모아
성삼위와 주께 감사의 인사를 드려 볼까요?
(* 자막대로 하면 되겠습니다. - 각 나라 언어로 자막 준비)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저희를 사랑해 주시고, 가르쳐 주시고,
영원한 생명의 길로 가게 해 주시고,
휴거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말씀 시작>
주의 희생과 사랑과 가르침으로,
성령과 성자의 인도하심으로,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섭리역사는 한 때 두 때 반 때에 따라
2015년 3월 16일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2016년, 2017년
<땅의 백보좌 하나님의 자연성전>에 모두 모여
육으로도 영으로도 ‘휴거의 기쁨의 잔치’를 했습니다.
올해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인도하심에 따라
각 교회에서 <3.16 행사>를 하게 됐습니다.
<우리의 생각>은 - 올해 3.16 행사야말로
삼위와 주를 모시고 <자연성전>에서 크~게 할 줄 알았지요?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과 다르다고 하더니
<하나님의 생각>은 정~말 다릅니다.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제 각 나라, 각 교회에 많은 성전을 마련했으니,
<올해 3.16 행사>는 각 교회에서 하자.
그러면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게 된다.
먼저 성전을 새로 마련한 한 곳에서
<전체 생방송>으로 다 같이 참여하고,
이후에 각 교회도 영광을 돌리게 하자.” 하셨습니다.
<월명동>에서 3.16 행사를 하면, 해외에서는 거의 참여를 못 합니다.
4000명의 인원이 있는 나라는
많이 와야 500명 정도가 월명동으로 옵니다.
그러면 전체의 약 10분의 1만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소수만 3.16 행사에 참여하게 됩니다.
한국도 그러합니다.
<월명동>에서 하면, 다 참여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각 교회>에서 하면 95% 이상 참여합니다.
또 낮에 못 오는 사람들은 월명동에 못 왔다고 한탄하지 않고,
저녁에 교회에 와서 참여하면 됩니다.
그래서 이 같은 상황을 놓고 하나님과 성령께 의논을 드렸을 때,
하나님과 성령님은 이미 다 아시고
“각 나라, 각 교회에서 같은 시간에 하자.” 하시며,
<자기 위치, 자기 삶의 터전>에서 참여하게 하셨습니다.
이로써 청중이 한꺼번에 모이는 것으로 인한
<행사의 혼잡>도 없고, <번거로움>도 없고
<교통 문제, 주차 문제>도 없고,
<각종 위험한 일들>도 없게 되었습니다.
<월명동>에서 한 번만 모여도
한 사람당 교통비와 경비만 수만 원씩 들어가는데,
3만 명으로 따지면 10억입니다.
올해는 이 엄청난 비용을 절감하게 됐습니다.
<올해 3.16 행사>를 ‘월명동’에서 못 하게 됐다고 아쉬워했지요?
이 말씀은 어제 15일 낮 12시부터 쓰기 시작했는데,
월명동에는 새벽부터 비가 하염없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계속 비가 차근히 쏟아지니
- <월명동 전체>가 ‘비로 인한 안개’로 침침하고,
- <운동장>은 완전히 ‘물바다’가 되었고,
- <잔디성전>은 물을 잔뜩 먹어서 밟거나 앉으면 푹푹 들어갑니다.
(3.16 날씨 상황 보고 전달해 주기.)
‘이래서 하나님과 성령님은 이미 아시고,
<각 교회>에서 참여하게 하셨구나.’ 충격적으로 깨닫게 됐습니다.
육적으로 분위기에 휘말려 <월명동>에서 행사를 했으면,
진흙 수렁에서 수많은 청중이 움직이니 정말 끔찍했을 것입니다.
이것을 생각하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드릴 뿐입니다!
이같이 <지난 10년의 십자가 기간> 동안 역사해 오셨고,
<40년의 섭리역사 기간> 동안 역사해 오셨습니다.
<자막> 할렐루야!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오늘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구원하시려고
<성자를 이 땅에 보내신 날>입니다.
<구원의 한 생명이 탄생한 날>입니다.
작은 마을 월명동 초가집에서 자라고 성장했습니다.
누추한 곳에서 태어났습니다.
예수님이 태어나신 ‘마구간’이 생각나게 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구원하라고 보내는 자>도 ‘사람’인 고로
역시 ‘부모님의 사랑’으로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그가 태어나 점점 성장하면서,
기도하고 삼위께 배우면서 지혜로 컸습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뜻>을 좇아서 <때>를 맞춰서 해야 되기에,
일찍부터 ‘하나님의 뜻’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 배경 보여 준다.
13세 때부터 가까운 뒷동산에서 기도를 시작했고,
15세 때부터는 본격적으로
깊은 산속에 가서 기도하고 수도 생활을 하면서
육도 혼도 영도 닦으며 배웠습니다.
대둔산 용문골, 월명동 감람산, 기도굴에서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34세 때 <복음의 핵심지>인 ‘한국 서울’로 가서
<시대 구원의 복음>을 전하며 역사를 펴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라도 처음에는 미약했으나, 점점 창대하게 됐습니다.
<시대 복음>은 한국, 일본, 타이완, 말레이시아, 홍콩, 싱가포르,
베트남, 필리핀,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미국, 캐나다,
유럽의 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스웨덴 등
전 세계로 퍼져 나갔습니다.
1999년까지 <한국 복음 역사의 전반기>를 마치고,
<세계>로 시대 복음을 전하러 나갔고,
거기서 하나님께서 ‘온 세계에 예언하신 것들’을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하나하나 행하며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시대의 죄’를 위해 <시대 십자가>를 지고
<죄 문제>를 해결하고 청산했습니다.
그리고
1차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 동안 ‘시대 죄’를 해결했고,
2차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 동안 ‘신부 단장’시키고,
성자가 오신 지 70년이 되던 해,
보낸 자가 땅에서 태어난 지 70년이 되던 해,
2015년 3월 16일에 <휴거 역사>를 했습니다.
이때 <성자>와 <보낸 자의 영>은
<예비된 자들의 영>과 함께 ‘황금성 천국 휴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때 <주의 영>은
‘황금성 천국의 하나님 백보좌 우편’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예비된 자들의 영>은 ‘황금성 천국’으로 휴거되고,
<육들>은 ‘땅’에서 휴거됐습니다.
<하나님 천지 창조의 목적>을 6000년 만에 실현시켰습니다!
<사랑과 휴거의 역사>입니다. <끝>
2015년 3.16 휴거 후, 3년 동안에는
모두 ‘주’와 같이 ‘시대 십자가’를 지면서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펴 왔습니다.
그리고 2018년, <보낸 자의 육신>이
시대 십자가 조건을 다 세우고 부활되어 나왔습니다.
<그 육신>은 ‘하늘나라’에 못 가니,
이제 ‘땅의 하나님의 백보좌 우편’에 앉아
삼위의 시중을 들면서 영광을 받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부활의 역사 이후 처음으로
<3.16 휴거 날>과 <생명의 날>을 맞아
<주>는 ‘땅의 하나님 백보좌 우편’에서
<여러분>은 ‘땅의 하나님의 전’에서
성삼위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비>로 인해 월명동 운동장과 잔디성전이 진흙 수렁이라
도저히 행사를 할 수 없는 환경이었는데,
하나님과 성령께서 <때>와 <환경>과 <여건>에 따라
어련히 알고 역사해 주셨습니다!
역시 <주>가 다스리시니, 평안하고 즐겁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부활과 평화의 역사>입니다.
하나님께서 ‘평화의 사람’을 보내셨으니,
민족도 세계도 ‘평화의 역사’로 돌아갑니다.
<시대의 흐름>을 타서
한국과 북한의 국방 문제도 하나님께서 평화롭게 해 주고 계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평화의 왕’이십니다.
<그 보낸 자>는 그의 육이니, 역시 ‘평화의 왕’입니다.
고로 <그의 말씀을 듣고 그를 맞는 자>는 ‘평화의 사람’이 됩니다.
<그를 맞지 못한 자>는
아직도 ‘어둠’ 속에서 희망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이제 부활되어 <부활과 영광의 때>를 맞았으니,
<휴거된 자들>로서 더욱 성삼위를 사랑하고 기뻐하며,
삼위를 모시고 주를 따라 영광 돌리기를 축원합니다!
이제는 <육>이 - 삼위와 주 안에서
<부활된 삶>을 자유롭게 살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사랑하는 자>를 통해 이 땅에 ‘사랑’을 주십니다.
<하나님, 성령님 자신이 사랑하는 자>를 통해
<택한 자들>을 사랑하시어 더욱 만족하게 하십니다.
이를 깨닫고 <자기 위치, 자기 터전>에서
삼위께 사랑과 영광을 돌리며
<부활의 때>를 영광으로 살기를 축원합니다!
<삼위>와 <그 육신>은 불꽃같은 눈으로
각종으로 영광 돌리는 모습을 지켜보십니다.
이 땅에 <주>를 보내어 그를 맞고
<사랑과 휴거의 뜻>을 이루게 하신 성삼위께
감사와 사랑을 드리며, 말씀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