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03.16 (금)
휴거와 생명의 날 말씀
- 선포일
- 2018.03.16 (금)
첨부 파일
- PDF
20180316 휴거와 생명의 날 말씀.pdf
87.8 KB
<2018년 3월 16일 휴거와 생명의 날 말씀>
부활과 사랑과 휴거
1. 올해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인도하심에 따라 각 교회에서 <3.16
행사>를 하게 됐다.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과 다르다.
2.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제 각 나라, 각 교회에 많은 성전을 마련했으
니, <올해 3.16 행사>는 각 교회에서 하자. 그러면 더 많은 사람들이 참
여하게 된다. 먼저 성전을 새로 마련한 한 곳에서 <전체 생방송>으로 다
같이 참여하고, 이후에 각 교회도 영광을 돌리게 하자.” 하셨다.
3. <월명동>에서 3.16 행사를 하면, 해외에서는 거의 참여를 못 한다.
4000명의 인원이 있는 나라는 많이 와야 500명 정도가 월명동으로 온
다. 그러면 전체의 약 10분의 1만 오는 것이다. 그러니 소수만 3.16 행
사에 참여하게 된다.
4. 한국도 그러하다. <월명동>에서 하면, 다 참여하지 못한다. 그러나 <각
교회>에서 하면 95% 이상 참여한다. 또 낮에 못 오는 사람들은 월명동
에 못 왔다고 한탄하지 않고, 저녁에 교회에 와서 참여하면 된다.
5. 이 같은 상황을 놓고 하나님과 성령께 의논을 드렸을 때, 하나님과 성령
님은 이미 다 아시고 “각 나라, 각 교회에서 같은 시간에 하자.” 하시
며, <자기 위치, 자기 삶의 터전>에서 참여하게 하셨다.이로써 청중이 한
꺼번에 모이는 것으로 인한 <행사의 혼잡>도 없고, <번거로움>도 없고
<교통 문제, 주차 문제>도 없고, <각종 위험한 일들>도 없게 되었다.
6. 월명동에는 새벽부터 비가 하염없이 쏟아지고 있다.새벽부터 계속 비가
차근히 쏟아지니
- <월명동 전체>가 ‘비로 인한 안개’로 침침하고,
- <운동장>은 완전히 ‘물바다’가 되었고,
- <잔디성전>은 물을 잔뜩 먹어서 밟거나 앉으면 푹푹 들어간다.
고로 ‘이래서 하나님과 성령님은 이미 아시고, <각 교회>에서 참여하게
하셨구나.’ 충격적으로 깨닫게 됐다.
7. 육적으로 분위기에 휘말려 <월명동>에서 행사를 했으면, 진흙 수렁에서
수많은 청중이 움직이니 정말 끔찍했을 것이다. 이것을 생각하며 모두 전
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께 감사드려라.이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는 <지난 10년의 십자가 기간> 동안 역사해 오셨고, <40년의 섭리역
사 기간> 동안 역사해 오셨다.
8. <주의 희생과 사랑과 가르침>으로, <성령과 성자의 인도하심>으로, <하
나님의 역사하심>으로 섭리역사는 한 때 두 때 반 때에 따라 2015년 3
월 16일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었다.
9. <3월 16일>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구원하시려고 ‘성자를 이 땅에 보내
신 날’이다. <구원의 한 생명이 탄생한 날>이다.
10. 선생은 ‘작은 마을 월명동 초가집’에서 자라고 성장했다. 누추한 곳에
서 태어났다. 예수님이 태어나신 ‘마구간’이 생각나게 한다.
11. <하나님이 세상을 구원하라고 보내는 자>도 ‘사람’인 고로 역시 ‘부
모님의 사랑’으로 태어나게 하셨다. 그리고 점점 성장하면서, 기도하고
삼위께 배우면서 지혜로 컸다. 반드시 <하나님의 뜻>을 좇아서 <때>를
맞춰서 해야 되기에, 일찍부터 ‘하나님의 뜻’을 배우기 시작했다.
12. 선생은 13세 때부터 가까운 뒷동산에서 기도를 시작했고, 15세 때부터
는 본격적으로 깊은 산속에 가서 기도하고 수도 생활을 하면서 육도 혼
도 영도 닦으며 배웠다. 대둔산 용문골, 월명동 감람산, 기도굴에서 기
도했다. 그리고 34세 때 <복음의 핵심지>인 ‘한국 서울’로 가서 <시
대 구원의 복음>을 전하며 역사를 펴기 시작했다.
13. <하나님의 역사>라도 처음에는 미약했으나, 점점 창대하게 됐다. 고로
<시대 복음>은 한국, 일본, 타이완, 말레이시아, 홍콩, 싱가포르, 베트
남, 필리핀,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미국, 캐나다, 유럽의 영국, 독
일, 프랑스, 스페인, 스웨덴 등 전 세계로 퍼져 나갔다.
14. <한국 복음 역사의 전반기>를 마치고, <세계>로 시대 복음을 전하러 나
갔고, 거기서 하나님께서 ‘온 세계에 예언하신 것들’을 하나님의 말
씀에 따라 하나하나 행하며 이루었다. 그리고 이어서 ‘시대의 죄’를
위해 <시대 십자가>를 지고 <죄 문제>를 해결하고 청산했다.
15. <1차>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 동안 ‘시대 죄’를 해결했고,
<2차>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 동안 ‘신부 단장’시키고, 성
자가 오신 지 70년이 되던 해, 보낸 자가 땅에서 태어난 지 70년이 되
던 해, 2015년 3월 16일에 <휴거 역사>를 했다.
16. 2015년 3월 16일에 <성자>와 <보낸 자의 영>은 <예비된 자들의 영>
과 함께 ‘황금성 천국 휴거’를 이루었다. 그리고 <주의 영>은 ‘황금
성 천국의 하나님 백보좌 우편’에 앉았다. 그리고 <예비된 자들의 영>
은 ‘황금성 천국’으로 휴거되고, <육들>은 ‘땅’에서 휴거됐다.이로
써 <하나님 천지 창조의 목적>을 6000년 만에 실현시켰다. <사랑과
휴거의 역사>다.
17. 2015년 3.16 휴거 후, 3년 동안에는 모두 ‘주’와 같이 ‘시대 십자
가’를 지면서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펴 왔다. 그리고 2018년, <보
낸 자의 육신>이 시대 십자가 조건을 다 세우고 부활되어 나왔다.
18. <보낸 자의 육신>은 ‘하늘나라’에 못 가니, 이제 ‘땅의 하나님의 백
보좌 우편’에 앉아 삼위의 시중을 들면서 영광을 받게 하셨다.
19. <부활과 평화의 역사>다.
20. 하나님께서 ‘평화의 사람’을 보내셨으니, 민족도 세계도 ‘평화의 역
사’로 돌아간다.
21. <시대의 흐름>을 타서 한국과 북한의 국방 문제도 하나님께서 평화롭게
해 주고 계신다.
22. <전능하신 하나님>은 ‘평화의 왕’이시다. <그 보낸 자>는 그의 육이
니, 역시 ‘평화의 왕’이다. 고로 <그의 말씀을 듣고 그를 맞는 자>는
‘평화의 사람’이 된다.
23. <주를 맞지 못한 자>는 아직도 ‘어둠’ 속에서 희망을 꿈꾸며 살아간
다.
24. 이제 부활되어 <부활과 영광의 때>를 맞았으니, <휴거된 자들>로서 더
욱 성삼위를 사랑하고 기뻐하며, 삼위를 모시고 주를 따라 영광 돌리는
자들이 되어라.
25. 이제는 <육>이 삼위와 주 안에서 <부활된 삶>을 자유롭게 살아야 된다.
26. 하나님과 성령님은 <사랑하는 자>를 통해 이 땅에 ‘사랑’을 주신다.
27. <하나님, 성령님 자신이 사랑하는 자>를 통해 <택한 자들>을 사랑하시
어 더욱 만족하게 하신다. 이를 깨닫고 <자기 위치, 자기 터전>에서 삼
위께 사랑과 영광을 돌리며 <부활의 때>를 영광으로 살아야 된다.
28. <삼위>와 <그 육신>은 불꽃같은 눈으로 각종으로 영광 돌리는 모습을
지켜보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