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03.18 (일)
180318 주일말씀(하나님의 축복은 들어가도 축복, 나와도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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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8 (일)
- 성경 본문
- 신명기 28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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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8일 주일말씀>
하나님의 축복은 들어가도 축복, 나와도 축복이다
본 문 신명기 28장 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2018년 꿈>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꿈>보다 ‘현실’이다.” 하셨습니다.
이 말은
“<꿈>보다 <현실>을 풀어라.”
“<꿈>보다 현실에서 무엇을 했는지,
현실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를 풀어라.” 함입니다.
<현실에서 겪은 것>과 <현실에서 겪을 것>을 ‘꿈’으로 보이니,
<꿈>보다 ‘현실’을 풀라는 말입니다.
또 하나는
“<꿈>보다 ‘현실’이 중하니,
<꿈>을 안 꿨어도 ‘현실’에서 잘해라.” 함입니다.
<꿈>을 안 꿨어도 ‘현실’에서 잘하면,
<좋은 꿈>을 꾼 것과 같습니다.
고로 “<꿈>보다 ‘현실’이다.” 라는 말은
“<꿈>을 안 꿨어도 ‘현실’에서 계시해 준다.” 함입니다.
◎ 이 말씀이 나오게 된 계기가 있습니다.
꿈에서 ‘선생이 가끔 가는 곳’을 갔습니다.
<꿈>에서 깨고 생각하는데,
무슨 꿈인지 조금밖에 생각이 안 났습니다.
그래서 ‘무슨 꿈인가?’ 하고 계속 생각했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꿈>보다 ‘현실’이다. <현실>이 중하다.
<지금 현실에서 할 일>을 해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무슨 꿈인지 생각하지 않고,
<지금 현실에서 내가 해야 할 일>을 했습니다.
곧 <지금 현실에서 성령이 주시는 계시의 말씀을 받아쓰는 일>
이었습니다.
오늘은 <이때 성령님께서 주신 계시의 글>을 전해 줄 테니,
잘 듣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의 축복>은 ‘짝의 축복’입니다.
<짝의 축복>이란,
‘육적 축복’과 ‘영적 축복’ 두 가지 축복을 뜻합니다.
<사람의 축복>은 ‘육적 축복’ 한 가지입니다.
오직 하나님만!
<육적 축복>과 <영적 축복> 두 가지를 주십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들어가도 축복, 나와도 축복’입니다.
‘어디를 가도 받는 축복’입니다.
<하나님>께서 ‘보낸 자’를 통해 축복하시면,
<육적 축복>과 <영적 축복> 두 가지 축복을 받습니다.
어디를 가도 ‘복’을 받습니다.
전쟁터에 갔어도, 거기서도 ‘복’을 받습니다.
고로 ‘전쟁의 죽음’이 피해 갑니다.
자기가 죽음을 피하기도 하지만,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그 능력으로 ‘죽음’이 피해 갑니다.
선생도 베트남전쟁 때 수십 번이나 죽을 뻔했지만,
그때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어 살았습니다.
<어둠>이 ‘빛’을 피해 가듯,
어둠과 같은 <죽음>이 항상 나를 피해 갔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면, 어디를 가든지 ‘복’을 받습니다.
<자기 행위>가 불의하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 <자기 행위>가 ‘의의 세계’에 속해 빛나면
어둠·죽음·고통·악과 불의가 자기를 피해 가지만,
‣ <자기 행위>가 ‘불의의 세계’에 속해 어두우면,
어둠이 자기를 삼킨 바 되기 때문입니다.
<의의 세계>에 속해서
<하나님의 축복>, <주의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어디를 가도 ‘양면성 축복, 짝의 축복’을 받습니다.
<화>도 ‘복’이 됩니다.
하나님은 보기에 합당하면 ‘양면성 축복, 짝의 축복’을 주십니다.
▸ <아브라함>은 이 축복을 받았습니다.
고로 환경을 초월해서 어디를 가든지 ‘복’을 받았습니다.
반면 아브라함의 조카 <롯>은 ‘하나님의 축복’을 못 받아서
그 좋다는 소돔 땅에 갔어도 ‘물질 축복’을 못 받았습니다.
결국 소돔 땅은 ‘하나님의 심판 장소’가 됐습니다.
그 심판의 장소에서 겨우 죽음을 면하는 축복만 받았습니다.
▸ <다윗>도 하나님이 주시는 ‘그 시대 짝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고로 왕이 되어 ‘육적 축복’도 받고,
영으로도 ‘하늘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 <욥>도 ‘육적 축복’과 ‘영적 축복’ 두 가지를 받았습니다.
시험이 왔을 때도 사탄을 이기고 환난을 이기니,
하나님은 그에게 물질로 또 축복해 주셨습니다.
<성경의 인물들>뿐 아니라 <지금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 보낸 자>가 축복하면,
모두 이 같은 축복을 받고 영육 형통케 된다.
<보낸 자의 축복>이다.” 하셨습니다.
<중요 부분>
<섭리사>는 1999년에 환난을 당하면서
그때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을 뺏겼습니다.
그때 꿈에 보니, 선생이 살던 초가집이 불에 타고 있었습니다.
<초가집>은 ‘육’을 의미합니다. 곧 ‘육적인 것’입니다.
그때는 <영적>으로만 축복을 받을 때였습니다.
고로 <육적>으로는 가진 것이 ‘초가집’ 정도였습니다.
<육적>으로는 겨우 먹을 만큼만 주셨습니다.
실상 가진 것도 없으니, 빈 몸으로 다니면서 선교했습니다.
겨우 다니면서 세계 선교를 하다가 <시대 십자가>를 질 때,
그나마 환난으로 인해 가진 것들을 뺏기게 됐습니다.
그때는 하나님 앞에 ‘시대 조건’을 다 세우지 못한 때였습니다.
마치 결혼 전에 연애 기간이 있듯,
<하나님과 성자와의 연애 기간>, <역사의 연애 기간>이었습니다.
결국 <주>가 ‘시대의 죄’를 대신하고 조건을 세워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휴거’로 이루니,
연애 기간이 끝나고 ‘결혼’한 격이 되었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다시 ‘근본의 것’으로 축복해 주셨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시대 신부>가 되어
하나님이 주신 ‘이 시대에 속한 것들’을 다 쓰게 되었습니다.
사탄도, 세상 그 누구도 <하나님의 것>을 못 가지고 갑니다.
<초가집>이 불타니, 다시 ‘새 집’을 지은 격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 사랑 휴거>를 위해 ‘신부의 조건’을 세우니,
하나님은 ‘축복’을 주셨습니다.
<육적 축복>과 <영적 축복>, 두 가지 축복을 모두 주셨습니다.
고로 ‘들어가도 축복, 나와도 축복’이 되었습니다!
<영원한 황금성 천국>을 차지하고 <시대 하나님의 전>을 차지했으니,
‘하나님 주관권의 축복’을 모두 받은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한 가지 축복>은 ‘온전한 축복’이 못 됩니다.
<육적 축복>을 받고 ‘육신 한때’ 누렸어도,
<영적 축복>을 못 받으면 ‘영’이 영원한 고통을 받습니다.
<육>이 세상에서 축복을 누리려다 <영>이 그같이 되었으니,
자기가 세상에서 누렸던 것마저도 후회하며 삽니다.
<동성 사랑>은 하나님이 주시는 ‘짝의 축복’이 아닙니다.
<이성 사랑>도 하나님의 뜻에 속한 것이 아니면,
‘한 가지 축복’에 해당됩니다.
<하나님의 뜻>에 속하지 않으면, ‘육에 속한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하루를 살아도 <육적으로 자기를 중심>해서 살면,
그 역시 ‘한 가지 축복’만 누리는 자입니다.
이런 자는 ‘혼자 자기만 사랑하며 사는 자’와 같습니다.
하나님은 ‘짝’으로 창조하시고, ‘짝’으로 축복해 주십니다.
<월명동 작품>도 모두 ‘짝’으로 주셨습니다.
▸ <3.16 휴거기념관>을 중심으로
섭리사 성전들도 상대 짝이 되는 성전이 2개 있습니다.
섭리사 한 지역의 <남자 격, 하늘 상징 작품 성전>과
다른 한 지역의 <여자 격, 시대 신부 상징 작품 성전>입니다.
이 두 가지가 ‘짝’이 되어 대걸작이 됐습니다.
▸ <남자 격, 하나님 상징 돌>인
<생명나무 돌 작품>도 ‘짝’이 있습니다.
<여자 격, 시대 신부 상징 돌>인 ‘과일 형상 작품’입니다.
하나님은 두 가지를 ‘짝’으로 주셨습니다.
<짝>을 찾는 것은 아주 어렵습니다.
먼저 <하나>를 찾았어도
<다른 하나>는 다른 자가 먼저 찾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 <성자바위>는 ‘자체적으로도 짝’이 있고,
그리고 ‘상대적으로도 짝’이 있습니다.
<자체적인 짝>은 ‘인독수리 형상’이고,
<상대적인 짝>은 ‘큰바위얼굴바위’입니다.
▸ <월명동 지형>도
‘남쪽 남자 형상’과 ‘북쪽 여자 형상’ 두 개의 산이
‘짝’으로 일체 되어 각종 형상을 이루고 있습니다.
▸ <알파와 오메가 = 처음과 나중>,
곧 <삼위와 주를 상징하는 바위 작품>도 ‘짝’있습니다.
<남동쪽>에 ‘알파바위’ 하나가 있고,
<서쪽 끝>에 ‘오메가바위’ 하나가 있습니다.
바위틈에 소나무도 같이 있습니다.
그리고 북쪽에도 <유방바위>라고 하는 ‘알파바위’가 있습니다.
이것과 짝이 되는 ‘오메가바위’는 <보지마바위>입니다.
각각 바위 옆에 ‘큰 소나무’가 크고 있습니다.
▸ <소나무들>도 사연으로 ‘짝’이 되어 있습니다.
<소를 묶던 두 그루의 소나무>가 ‘잔디성전 위’에 짝으로 있고,
선생을 상징하는 <Y자 소나무>도,
<동그래산 쪽 소나무>도 ‘짝’으로 있습니다.
▸ <선생이 성자를 만난 회골 솔>과 ‘짝’은
<조은 목사를 전도한 곳에 있는 치타솔>입니다.
같은 회골에 있습니다.
▸ 동북쪽의 가브리 홍솔인 <여호와이레솔>과 ‘짝’은
<남쪽의 야심작 사랑솔>입니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소나무들로, 모두 회골에서 가지고 왔습니다.
<야심작 사랑솔>은 ‘여자 상징’이고,
<가브리 홍솔>은 ‘남자 상징’입니다.
두 그루가 한 쌍입니다.
▸ <낙타바위>도 ‘암컷’과 ‘수컷’이 짝으로 있습니다.
▸ <폭포수>도 ‘짝’이 있습니다.
<호수 옆 하나님 상징 폭포>와 <연회장 성령님 상징 폭포>입니다.
▸ 또 <월명동에 들어오는 길>도 ‘한 쌍의 짝’이 있습니다.
이같이 월명동 작품은 다 ‘짝’이 있습니다.
아직 <짝이 없는 것>은 앞으로 만들고, 삼위도 주십니다.
<말씀 마무리>
<하나님의 축복>은 ‘짝’으로 받습니다.
고로 ‘짝’을 찾으면, ‘영원한 축복’입니다.
<영원한 짝의 축복>을 받으려면
- ‘영원하신 하나님’을 사랑하고,
- ‘삼위의 사랑의 짝’이 돼야 합니다.
이것이 ‘진짜 양단의 축복, 짝의 축복’입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는 ‘신랑’이고
<그를 맞고 구원받고 사는 자>는 ‘신부’입니다.
<신랑>과 <신부>는 ‘짝’입니다.
<짝>이 되면, ‘영원한 축복, 양단의 축복’입니다.
‘들어가도 축복, 나와도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이 축복을 주십니다!
주가 ‘십자가 고난 중’에 들어가 있었어도
<해 줄 것>을 다 해 주며 <휴거의 축복>까지 줬습니다.
이제 주가 ‘부활’하여 ‘영광’으로 나왔으니,
육으로도 영으로도 더욱 <축복의 역사>가 펼쳐집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