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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8.03.25 (일)

180325 주일말씀(내게 배워라. 쉽게 하리라)

선포일
2018.03.25 (일)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22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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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5일 주일말씀> 내게 배워라. 쉽게 하리라 본 문 요한계시록 22장 13절, 18장 6절 로마서 2장 9-1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섭리사의 현 상황>과 <세상의 많은 일 중 지금 하나님이 행하신 일 한 가지>를 생중계 하며 말씀해 주겠습니다. 주제는 ‘내게 배워라. 쉽게 하리라.’입니다. <말씀 시작>  주가 말씀합니다. “<육>끼리 가르치고 배우면 ‘육의 차원’에 해당되게 배우고, <주>께 배우면 ‘주님 차원’에 해당되는 것을 배우게 되나니, <배움>과 <차원>대로 행하게 되고 변화되느니라.” * 잠시 쉰다.  그동안 <생각>은 ‘주’께 두었으나, <실제로 행할 때>는 - ‘자기 생각’이나 - ‘자기가 중심한 사람의 가르침’대로 하였기에 주의 생각대로 되지 않은 것입니다.  <주의 말씀>을 확실히 듣고 <주와 함께> 실행해야 100% 주의 생각대로 한 것이 됩니다. 고로 <그 말씀>을 확실히 알고 행하며, <주의 몸>이 되어 행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 ‘자기 생각’이나 - ‘자기를 가르친 자의 몸’이 되어 행할 뿐입니다.  <주가 하는 말씀>을 듣고, <그 의미>를 확실히 깨닫고 생각하고 행해야 됩니다. 10년, 100년을 행한다 해도 <말씀의 근본 뜻>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제대로 행할 수 없습니다. 고로 <자기>도, <자기와 함께 하는 자>도 온전히 알게 해야 됩니다.  낙심하지 말고, <선>을 행하고 <주의 말씀>을 좇아 행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후회가 없습니다! 때가 되면, <주의 말씀>을 이루게 됩니다.  <그 날에 예비된 하늘의 면류관>을 흠 없이 쓰기 위해 매일 <주의 말씀>을 따라 <주와 함께> 행해야 됩니다. 완전히 행하며 예비해 놓고, ‘그 날’을 기다려야 됩니다. 어떤 자는 기다리기만 하고 예비하지 않고 맞으니, <영광의 날>을 맞았어도 보람 없이 맞았습니다. <주를 실체로 맞는 것>이 ‘얼마나 중하고 귀한 일’인지, 하늘이 높은 것같이 차원 높이 깨닫고 예비하고 맞아야 됩니다. <예비하지 않고 주를 맞은 자들>은 불쌍하고 불행한 자들이 되었습니다.  주가 말씀합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직도 기다리기만 하고 있느냐. 기다리기만 하지 말고, 예비하고 자기를 만들어라. 너희에게 <생명의 말씀>을 주리니, <말씀>이 곧 ‘생명’이니라. <듣지 않고 행하지 않는 자>는 ‘생명권’에서 무너지느니라. <생명의 말씀>을 듣고, 깨닫고, 분별하고, 즉시 행하여라. <명철한 지혜>이니라. 항상 가르쳐라. 그리고 항상 배워라. 그리고 행하여라. 그리고 얻고, 쓰고, 누려라. <주와 같이 하는 자>는 ‘주’와 같이 먹고 즐기리라.” * 잠시 쉰다.  그리고 주가 또 말씀합니다. “<부활의 몸>은 ‘육’과 ‘신령한 영’이니라. <산 자의 기쁨>이 너무나 크니라. 지금이 그때니라. <형통한 날의 사람>은 기뻐하고, <곤고한 날의 사람>은 생각하여라. - 때가 급하니라. 주가 ‘일어나 빛을 발할 때’니라. <영광의 빛의 때>니라. 너희도 주와 같이 일어나 빛을 발하여라!” <잠시 쉬었다가>  <지혜가 없는 자>는 <주의 마음>을 거스르고 <주의 전>에 해가 되게 합니다. 이는 곧 주를 믿고 살았다 하나, 주를 귀히 여기지 않았던 연고입니다.  사람은 ‘일의 낙’을 누리며 삽니다. <일>이 곧 ‘낙’입니다. <사명>이 곧 ‘자기 면류관’입니다. 그러나 그냥은 일을 할 수 없습니다. 매일 배워야 알고, 알아야 기뻐하며 실천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자연의 전>을 보니, 주의 수종(隨從)들이 일은 하지만 주와 하지 않으니 오히려 해가 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정말 깨닫고, <주>가 ‘머리’임을 절대 깨닫고 다시 시작해야 됩니다.  주가 말씀합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께 배우고 주와 하여라. 주가 너희의 머리이니라.”  잊으면 죽는다. - 이 말을 잊지 않고 늘 기억하고 있지요? <일>이 ‘낙’인데, 왜 <일>이 ‘낙’이 되지 못하고 도리어 ‘해’가 될까요? (잠시 쉬었다가) <전에 주께서 말한 것>을 잊었기 때문에 알 수가 없어서 행하지 못하고, 그로 인해 <현재의 일>이 막혀 버린 것입니다.  “주의 말씀을 잊으면 죽는다.” - 이 말을 생각하기 바랍니다. <주가 한 말씀>을 잊으니 <자기 삶>도 잃고, <얻을 것>도 잃고, <이상세계>까지 잃게 됩니다.  주가 말씀합니다. “주께 온전함을 배워라. 확실하게 배워라. <확실히 아는 자>가 ‘신’이 되느니라.”  <부활되어 산 자>는 매일 주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변화되어 <더 좋은 차원>에 살게 됩니다. 그러나 ‘차원을 높이지 않은 자’는 알 수가 없습니다. 이제 부활되어 살았으니, <자기 먼저!> 행하여 차원을 높이고 생명들도 가르치고 변화시켜 주기 바랍니다. <온전한 것>이 아니면 무너지거나 목적을 이룰 수 없게 되어, 결국에는 ‘부활되지 못한 자들’과 같은 처지가 됩니다.  주가 말씀합니다. “초와 분을 다투며 뛰고 달려라. 주가 마음 졸이게 하지 말아라. 주가 걱정하지 않게 하여라. 무엇이 주의 마음을 졸이게 하겠느냐. 주께 배우지 않고 주와 함께 하지 않으니 그 일을 제대로 행하지 못하게 되고, 결국 ‘주의 뜻’을 거스르게 되었느니라. 주 앞에 온전히 행하여라! 그리하면 주도 같이 일체 되어 행하느니라. 어디에서든지 주를 찾고 일체 되어 행하여라. <네가 있는 곳>이 ‘네 육신을 중심한 주의 전’이니라. 저마다 <자기 위치>에서 ‘주의 말’을 듣고 행하여라! <자기 위치>가 ‘일하는 처소’니라.” * 잠시 쉰다.  세상에서는 “여자를 조심해라. 남자를 조심해라. 유혹을 조심해라. 불법을 행하지 않게 조심해라. 말조심해라. 차 조심해라.” 합니다. 그러나 주는 한마디로 말씀합니다. “항상 스스로 조심해라!” 항상 자기 스스로 조심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주가 함께하니, 스스로 조심하며 문제없이 행하기 바랍니다.  <부활의 때>에는 정말 하나 돼야 합니다. - <성삼위>와 사랑으로 하나 되고, - <주>와 마음도 행실도 하나 되고, - <형제들>과 의논하고 하나 되어 화평으로 행하며 서로 마음 상하지 않게 해야 됩니다.  <교회>도 차원 높게 부활되어 ‘성전 축복’을 받았으면, 그 어느 때보다 ‘살아 있는 부활의 삶’을 살면서 성삼위와 주와 형제들과 더욱 사랑과 화평으로 하나 되어 영광으로 행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 항상 어떤 일을 하든지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지 말고, 그 일로 인해 ‘다른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지 봐야 됩니다. <행하는 그 일>로 인해 ‘다른 일’까지 좋게 돼야만, 제대로 행하게 됩니다.  <한 가지 일>만 생각하고 행하면 <다른 것>에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 고로 <자기 생각>만 하지 말고, <행하는 목적>만 생각하지 말고, 그 일을 행함으로 <문제>가 생기지 않는지 보면서 온전하게 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요한계시록 22장 13절을 보면,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했습니다. 또 요한계시록 2장 23절을 보면,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했고, 요한계시록 18장 6절을 보면,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 주리라.』 했습니다. 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으로서 전에도 그리하셨지만, 지금도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아 주십니다.  로마서 2장 9-10절을 보면,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는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며,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니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라』 했습니다.  이 말씀과 같이 하나님은 <믿는 자들>도 ‘행위’대로 갚아 주시고, <안 믿는 자들>도 ‘행위’대로 갚아 주십니다. 모두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고 살았던 연고’이며, 혹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고 살았던 연고’입니다.  지금 이 시대 현실에서도 <하늘 신부들>에게도 ‘행위대로 갚아 주는 심판’이 진행 중이고, <세상>에도 ‘행위대로 갚아 주는 심판’이 진행 중입니다.  <현재 세상에 일어나는 심판>이 한 가지 있는데, 그 심판은 왜 일어나게 됐는지 압니까? 주가 말씀합니다. “<오리라 한 의인>을 미워하고 <이 시대의 죄와 고통을 대신한 자>를 붙잡아서 <그가 당하는 고통을 즐거워한 연고>이니라. 그를 대한 대로 ‘갑절로 갚아 줌’을 받게 되었느니라. <자기 위치>를 떠나 ‘권위를 업신여긴 연고’니라. 하나님은 ‘세상 법’을 통해 심판하시나니, 그 심판이 맹렬하시니라. <주>는 ‘시대 죄’를 대속하러 들어갔으나, <그들>은 ‘자신의 죗값’을 치르러 들어갔도다. <지난날 자신의 행위>가 ‘자신의 현실’을 만들었느니라. 사람이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느니라.” (아멘.) * 잠시 쉰다. ◎ 이제 주가 여러분 모두에게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 “사랑하는 자들아. 주 안에서 흠 없이 행하여, 매일 행하시는 심판을 면하여라. 들어가도 복, 나가도 복을 받는 너희가 되기를 축원한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