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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8.03.28 (수)

180328 수요말씀(시간을 아끼고 영원한 것을 위해 써라)

선포일
2018.03.28 (수)
성경 본문
에베소서 5장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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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8일 수요말씀> 시간을 아끼고 영원한 것을 위해 써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생각으로 시간을 써라 본 문 에베소서 5장 15-1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시간>에 대해 말씀하면서, <부활의 때에 해당되는 것>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 <시간>을 사랑해야 됩니다. <시간을 뺏는 것>은 - ‘애인을 뺏는 것’과 같고, - ‘한 생명을 뺏는 것’과 같습니다.  <시간>을 뺏어서 ‘그때마다 할 일’을 해야 됩니다. ‘<한 시간>을 뺏으면, <한 생명>을 얻는다.’ 라고 생각하고 해야 됩니다.  1분씩, 혹은 한 시간씩 시간을 뺏다 보면 <얻는 것>이 하나씩 쌓여서 결국 <많은 것>을 얻고 누리게 됩니다.  <시간을 뺏는 것>이란 ‘시간을 아껴 쓰는 것’입니다. 그리함으로 ‘큰 시간을 얻는 것’입니다.  <시간을 아껴 쓰는 자>가 ‘오래 사는 자’입니다. 시간을 아껴서 - 다른 사람들보다 ‘많이’ 행하고, 그만큼 ‘많은 것’을 얻기 때문입니다.  <시간을 아껴 씀으로 오래 사는 자가 되는 방법>이 있으니, - 첫째, 일찍 일어나기입니다. - 둘째, 뭐든지 빨리하기입니다. 그러면, 시간을 아껴 ‘큰 시간’을 얻게 됩니다.  <큰 시간>을 얻었으면, 그 시간을 <삼위와 주의 생각>으로 써야 됩니다. <삼위와 주의 생각으로 쓰지 않고 자기 시간으로 쓰는 자>는 - ‘시간을 다 뺏긴 자’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시간>으로 써야 - ‘시간’을 뺏기지 않습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시간이 있어도 그 시간을 ‘자기 시간으로 쓰는 자’는 불법한 자니라. <전능자의 생각>으로 쓰지 않으면 시간을 뺏긴 고로 그 시간을 쓸 수 없나니, 너희는 매일 <하늘에 속한 생각>으로 시간을 쓸지니라. 매일 <시간과의 싸움>이니라. 매일 <시간과의 싸움에서 이긴 자>는 같은 시간을 살아도 오래 사는 자니라.” 하셨습니다. * 잠시 쉰다.  <작은 시간>만 가지고 살면, 오래 산다고 할 수 없습니다. <시간>을 아끼고 그 시간을 ‘하늘에 속한 시간’으로 써야, <큰 시간>도 얻고 <영원한 것>도 얻게 됩니다. 고로 ‘같은 시간을 살아도 오래 사는 자다.’ 할 수 있습니다.  <큰 시간>을 얻고 <하늘에 속한 시간>으로 쓰려면, - 새벽부터 부지런히 행하기입니다. - 하루 24시간을 아껴 쓰기입니다.  새벽에 일찍 일어나지 않고 늦게 일어나면, 그날 하루를 <작은 시간>만 가지고 쓰며 살아야 됩니다. <작은 시간>을 가지고는 아껴도 얼마 안 됩니다. 새벽부터 일찍 일어나서 행해야 <많은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 가령 하루 <새벽>에 ‘4시간’을 아끼면, <한 달>이면 ‘120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루 <낮>에 ‘4시간’을 아끼면, 역시 <한 달>이면 ‘120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총 240시간’을 얻게 되어, <한 달>이면 ‘10일’을 더 얻고 살게 됩니다. 고로 <1년>이면 ‘120일’을 더 얻고, <10년>이면 약‘3년 3개월’을 더 얻고, <100년>이면 약 ‘33년’을 더 얻고 살게 됩니다.  <지혜>는 ‘계산’입니다. <그 차원에 사는 자>만 계산하고, 더 얻고 쓰면서 삽니다.  <큰 시간>을 얻으려면, ‘순간의 시간’도 아껴야 됩니다. 그래야 그 시간이 모여서 ‘큰 시간’이 됩니다. <큰 시간을 얻는 자>는 ‘큰일’도 합니다.  <자기>를 ‘시간으로 연단하기’ 바랍니다. 연단하지 않고 보통으로 하면, <큰 시간>을 얻을 수 없습니다. 매초마다 생각하고 행해야 시간에 연단되어 그로 인해 ‘시간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큰 시간’을 얻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오래 살려고만 하면 - 시간도 가치 없이 쓰고, 무미한 삶을 삽니다. <시간>을 가지고 ‘무엇을 했느냐’가 중합니다. <시간을 가지고 무엇을 했느냐>에 따라 ‘삶의 가치’가 좌우됩니다. 곧 <시간>을 가지고, <육>을 위해서도 해 놓고 <영원한 것>을 위해서도 해야 됩니다. 그래야 그 삶의 가치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육>을 위해서도 해 놓지 않고 <영>을 위해서도 해 놓지 않으면, ‘미래’가 없습니다. 고로 오래 살아도 ‘아무런 희망’이 없습니다. 결국 <육>으로 끝나고, <영의 영원한 축복>과도 관계없는 자가 됩니다.  <세상>에서 ‘천 년’을 살아도, <영의 세계>에서 ‘하루’를 산 것만 못합니다. 시간을 아껴 쓰며 <영>을 위해 살아야 됩니다. <영의 세계>를 위해 행할 것들을 해 놓아야 됩니다. <자기가 해 놓은 것>을 따라, 다른 자들도 행하게 해 줘야 됩니다. 그러면 <그 영광>이 - ‘해 준 자’에게도 영원히 가고, - ‘보고 행한 자’에게도 영원히 갑니다.  <자기 생각>대로 살면, 많은 시간을 살아도 ‘육에 속한 시간’입니다. 그 시간에 행해서 ‘얻을 것’을 얻었어도 <사람의 생각>으로 행해서 얻었기에 ‘육에 속한 것들’입니다. 이는 마치 ‘먹고 없어지는 음식’과 같습니다.  <영원하신 하나님의 생각>대로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육의 세계>에서도 ‘육’이 얻을 것을 얻어 일생 동안 쓰고, <영원한 것>도 얻게 되어 ‘영’이 영원히 씁니다.  어떤 자는 시간을 아껴서, 겨우 ‘육의 시간’으로만 씁니다. 이는 마치 ‘배고플 때 음식을 만들어 먹는 자’와 같아서 그때만 배부르게 먹고 끝납니다.  <영>을 위해 ‘하나님과 성령님이 원하시는 시간’으로 써야 - <육>도 영원한 것을 위해 사니 가치 있고, - <혼>도 <영>도 변화되어 삼위와 영원히 기뻐하며 살게 됩니다. 이런 삶을 사는 자는 <육의 시간을 쓰는 자의 삶>과 비교할 수 없는 자로서, <영원한 영광의 삶을 사는 자>입니다.  주는 말씀합니다. “<시간>을 아껴 ‘생명’을 구하고, ‘영원한 말씀’을 전해 주어라. <생명>도 관리하고, <자기>도 관리하여라. 이것이 ‘명철과 지혜와 총명의 생각’이니라. <시간>이 있어도 네 머리에 ‘전능자의 지식과 지혜’가 없으면 행할 수가 없나니, <지식>은 ‘말’로 배워서 알고, <지혜>는 ‘행위’로 아느니라. 너는 <먼 길을 급히 떠나는 자>와 같이 ‘시간’을 쥐고 다스려라. <마음과 생각>으로 다스리고, <행하면서> 다스리는 것이니라.” * 잠시 쉰다.  <시간>을 쥐고 있기만 하고 안 쓰면, 마치 ‘추운 겨울에 뜨거운 물을 그냥 둔 것’과 같아서 뜨거움이 점점 식어 없어지듯 - 시간이 점점 없어집니다. 고로 <시간>을 쥐고 있기만 하지 말고, 그 시간에 할 일을 하며 ‘써야’ 됩니다.  <시간>은 ‘돈’과 같습니다. 다만 <시간>은 ‘돈’과 같이 저금할 수는 없습니다. 고로 그때마다 순간순간 합당하게 써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지혜>이며, <총명과 명철의 생각>입니다.  <자기 생각>은 - 항상 ‘자기에게 속한 육의 일’만 하게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생각>으로 해야 - ‘하늘에 속한 영의 일’을 하게 됩니다.  10년, 100년 자기 생각대로 해 봤자, <순간 하나님의 생각을 받고 행한 것>과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의 지혜>는 차원이 낮아서, 그 지혜로는 일생 동안 <전능하신 하나님의 지혜>에 단 한 번도 미치지 못하고 죽습니다. 이를 깨닫고, 늘 ‘하나님께 속한 영의 생각’으로 행하기 바랍니다. 그런 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지혜를 받고 사는 자>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의 생각>을 가지고 살면, - 삼위가 자기 육을 통해 행한 격이 되어 - 자기 혼도 영도 ‘신적으로 변화’가 됩니다. 고로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 <육>도 땅에서 일생 동안 삼위와 사랑하며 살고, - <영>도 천국에서 영원히 삼위와 사랑하며 삽니다. 이런 삶을 살아야 유수 같은 세월 속에 살아도 허무하지 않고 기쁨과 희망으로 삽니다. <잠시 쉬었다가>  어떤 한 가지를 잘하면, 그로 인해 금메달을 따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영적인 것>에 대해서도 잘하면, <그 차원>에 오르게 되고 <얻을 것>을 얻게 됩니다.  <얻게 되는 것>은 저마다 다 다릅니다. <기회>는 모두에게 줬으나, <행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 어떤 자들은 자기 영혼이 영원한 지옥·무저갱·흑암·음부로 가는데도 구하지 않고, <육>에 속해 혈기·시기·질투·악평·험담을 하며 삽니다. 그러니 더 빨리 ‘악 쪽’으로 달려가는 격입니다. <하나님의 새 역사가 진행되는 당세>인데도 자기 생명을 관리하지 못하고 ‘육’에 속해 사니, <자기 생명>을 ‘사망’에 뺏긴 것입니다. 하나님과 자기를 구원하는 자를 배신한 연고입니다.  이들은 포식자의 손에 잡혀 사니, 점점 죽어 갈 운명입니다. 주가 그들의 영혼을 위해 간구하나, 그들이 교만과 고집과 무지로 돌이키지 않으니 오히려 <사망>을 재촉하며 ‘악의 세계’로 더 빨리 달려갑니다.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영과 육의 삶들>입니다. 이런 자들은 ‘주를 십자가에 못 박는 자들’인 고로, 차라리 나지 않았으면 <그 영>이 ‘영원한 사망의 고통’을 받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 육신의 삶>도 ‘잠깐’입니다.  고로 주는 말씀합니다. “<생명의 말씀>으로 자기 마음도, 행위도 의롭게 하여라. 매일 <의로운 행위, 의로운 삶>이니라. 온전하여라. 삼위와 주와 같이 살아라. 지금은 하나님과 성령이 땅에 좌정하시어 그 육과 함께 살 때니라.” * 잠시 쉰다.  <하나님의 뜻>을 이뤘어도 소경들은 모르고 삽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을 진실로 사랑하지 않으니,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 행위’대로 그들을 대하십니다. 또한 <자기를 위해 보낸 구원자>를 미워하고 멀리했으니, 주도 그들을 가까이 대해 줄 수가 없습니다. 개인도 그러하고, 민족도 세계도 그러합니다. 고로 <그 행위>대로 하나님은 ‘화’도 ‘복’도 주셨습니다.  이제 <그의 때>가 됐습니다! 그가 시대 십자가로 시대 죗값을 대신하고, 부활되어 나왔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를 통해 ‘축복’을 주십니다. 고로 <그>를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그러나 소경들은 ‘영원히 다른 길’을 가므로 알 수가 없습니다.  하나님은 <시대의 부활의 때>, <주의 부활의 때>에 맞춰 민족의 축제도 행하게 하셨습니다. 이미 ‘때’에 따라, 민족의 축제를 하고 끝냈습니다. 오직 ‘하늘에 속한 자들’만 알고 행하며 역사를 펴 갑니다.  <육에 속한 축제>와 <육에 속한 때>는 ‘한때’ 하고 지나가지만, <하나님의 부활의 새 역사>는 ‘연속’됩니다. 고로 <하나님의 부활의 새 역사에 참여한 자들>은 주와 함께 ‘부활의 영광’에 들어가서 살게 됩니다. 그 기간은 ‘새 시대 새 역사가 진행되는 때까지’입니다.  - 주관권이 다르면, <같은 시대, 같은 땅>에서 살아도 알 수가 없습니다. - <육에 속해 사는 자>는 ‘새 시대’가 와서 다 이뤘어도 모릅니다. - 알아도 ‘가치’를 모르면, 점점 세상으로 나갑니다. 그러다 ‘세상’이 자기를 삼키면, 영원히 돌아오지 못합니다. 오직 <깨닫고 끝까지 행한 자>만 영원한 황금성 천국을 상속받습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죄인들>은 ‘의인’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고서 자기들은 의로운 일을 했다고 합니다. 그들의 죄로 인해 <주>는 ‘잠깐의 고통’을 받으나, <그들>은 ‘죄의 형벌’을 받고 ‘영원히 고통’을 받습니다. <주를 믿고 따르는 자들>이 그들의 악한 행위를 밝히고 증거하니, 당세에도 후대에도 그들을 ‘죄인’으로 알게 합니다.  <악의 결국>은 ‘심판’입니다. 하나님이 주와 함께 심판하시어 ‘악’을 영원히 소멸시켜 버립니다.  주가 말씀합니다. “<악인들의 소원>은 영원히 이루지 못하나니, <의인들>이 그 땅을 차지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모시고 주와 함께 영광을 누리며 살리로다. 이는 ‘하나님의 예정된 바’이니라. <봄>은 기다리면 오나니, 이같이 되었느니라. 하나님이 주를 통해 주신 생명의 말씀을 듣고, <육의 세계>도, <영의 세계>도 다스리며 살지어다. <주>는 ‘따르는 자들’을 ‘그 지체’로 삼고 사나니, 너희는 매일 <주>를 ‘머리’로 삼고 ‘영의 생각’으로 살지어다. 이는 ‘너희가 매일 행할 삶’이니라.” ◎ 오직 ‘주를 머리’로 삼고 사는 삶! 오직 ‘주의 말씀’을 따라 사는 삶!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생각’으로 사는 삶! 이것이 ‘영의 생각으로 사는 부활의 삶’입니다. ◎ 다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께 인사하고 마치겠습니다. <자막> 부활의 시간을 뺏기지 않고 이 귀한 시간을 아끼며, 육도 영도 다스리며 영원한 것을 위해 행하고,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생각으로 행하고, 나 자신과 생명들을 더욱 살피고 구원하고, 시대와 주를 증거하며 ‘부활의 새 삶’을 살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