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04.01 (일)
180401 주일말씀(담대해라)
- 선포일
- 2018.04.01 (일)
- 성경 본문
- 여호수아 1장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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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1일 주일말씀>
담대해라
(자를 것을 자르고 담대해라)
본 문 여호수아 1장 9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 말씀의 주제는 ‘담대해라.’입니다.
◎ 오늘은 <담대함>과 <자르는 일>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 모든 말씀이 그러하지만,
오늘 말씀은 며칠 동안 선생이 직접 행하면서
성령께 받은 말씀입니다.
잘 듣고, 말씀대로 살아야 되겠습니다!
<말씀 시작>
담대하라는 말은
가나안 복지를 정복한 여호수아에게 하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그때의 상황을 보면,
<여호수아의 대적>, <여호수아와 겨루는 여리고 성 사람들>이
<여호수아의 군대>보다 훨씬 더 강하고 힘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들과 싸워 이겨야 하니,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담대해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그냥 담대하라고만 한다고,
자기들보다 강한 자들과 싸워 이길 수는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왜 담대하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잠시 쉬었다가)
너 혼자가 아니라, 너희만 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담대하라고 한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이 함께하심으로
힘들지 않게 쉬운 방법으로 행하여 여리고 성을 무너뜨렸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들이 가는 목적지 앞>에는 ‘좋은 것’이 있으나,
과정 중에 ‘어려운 것’이 있습니다.
그럴지라도 담대해야 됩니다! 왜요?
이것은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주가 함께해서 싸워 주시니,
강하고 담대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곳에는 ‘걱정·근심’이 없습니다.
섭리 길을 가면서 ‘목적’을 두고 가는데,
여호수아 앞의 여리고 성 같은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나님과 성령과 주가 함께하시니 강하고 담대해야 됩니다!
그러면 여리고 성이 무너져 이겼듯이, 이깁니다!
여호수아와 그 백성들이 여리고 성을 무너뜨릴 때,
하나님의 말씀대로 담대하게 행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여리고 성 주위를 6일 동안 한 번씩 돌다가,
7일째 되는 날에는 일곱 번 돌았습니다.
그리고 제사장들은 앞에서 나팔을 불었고,
백성들은 큰 소리로 함성을 질렀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담대하게 행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 찬양하고 영광 돌리며 행하는 것>이 ‘담대한 것’입니다.
대개, <좋은 목적지>가 있는데 ‘가는 과정 중에 어려움’이 있어서
그것을 해결하지 못하고 중간에 좌절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했습니다.
절대적으로 주와 함께 가야 합니다! (아멘.)
주가 있으니, 주를 믿고 주와 함께 담대하게 가야 됩니다! (아멘.)
그러면 여리고 성 무너지듯이
자기가 두려워하고 걱정하던 것들이 무너지고,
자기와 겨루던 것들이 무너집니다. (아멘.)
이것은 예정되어 있습니다.
고로 꼭 주와 같이 행해야 됩니다. (아멘.)
사명자는 담대했습니다!
왜 그렇게 담대했는가 하면,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것>을 절대시하고 행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성령님>이 날마다 ‘그 육’을 쓰고 행하셨기 때문에,
시대 여리고 성들을 다 무너뜨렸습니다.
<시대 여리고 성>이 누구입니까?
악한 자요, 무지자요, 가인 같은 자요,
주께 좋게 한다고 하나 오히려 걱정을 끼치는 자요,
주의 길을 예비하지 못하고 평탄케 하지 못하고
오히려 험하게 하는 자들입니다.
여러분 앞에도 이와 같은 일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상대는 자기에게 잘한다고 했는데, 또 자기를 도와준다고 했는데,
그것이 오히려 자기에게 두려움을 주고 걱정을 주는 일이었습니다.
맞지요?
<지난날 겪은 것>과 <시대의 과거>를 깨닫고
하나님과 성령과 주가 함께하니 담대히 행하면,
이는 마치 ‘동에서 해가 뜨는 것’ 같아서
어둠의 여리고 성은 무너집니다. (아멘.)
<잠시 쉬었다가>
◎ 다음은 ‘자르는 일’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 실제 자연성전의 모습을 보여 주면서 말씀하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길게 뻗은 나뭇가지>를 안 자르면,
- 바람이 불거나 눈이 왔을 때 가지가 부러집니다.
- 혹은 앞을 가려 보이지 않습니다.
고로 ‘길게 뻗은 나뭇가지’는 꼭 잘라야 됩니다. <끝>
이와 같이 섭리역사를 뛰고 달리면서도
<잘못된 것들>은 가차 없이 잘라야 됩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자연성전도 ‘대둔산을 가리던 높은 가지들’은 잘라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잘 보입니다. <끝>
여러분들도 자기 잘못을 가차 없이 잘라야 됩니다!
무지를 잘라야 됩니다!
두려움과 공포의 마음을 주는 성격을 잘라야 됩니다!
자기의 단점과 모순을 잘라야 됩니다!
안 자르면, 마치 가지가 대둔산을 가려서 안 보이듯
하나님이 가려서 안 보입니다.
사람은 ‘자르고 잇는 일’을 잘해야 됩니다.
이 두 가지의 삶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자를 때 못 자르면, 도리어 ‘해’가 되어
<자기>를 괴롭히고 <자기 주변 사람들>을 괴롭힙니다.
<자르기>가 얼마나 필요한가 하니,
- 옷을 만들 때도 ‘자를 부분’을 잘라야 옷이 되고,
- 개발할 때도 ‘자를 산’을 잘라야 개발이 됩니다.
<구시대>는 가차 없이 ‘잘라야’ 됩니다.
<새 시대>는 ‘이어야’ 됩니다.
<구시대> 자르기, <새 시대> 잇기.
<자기 생각> 자르기, <주의 생각> 잇기.
→ 이것이 우리들의 ‘위대한 삶’을 만드는 데 매우 중요한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입니다.
흔히 보면, <주를 위해서 하는 일>이라고 하면서
지나친 염려와 걱정들을 합니다.
이는 <자기 생각 차원>에서 하기 때문입니다.
<주의 생각 차원>에서 생각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생각 차원>에서 생각하면, 걱정이 없습니다.
염려가 없습니다. 불안할 것도 없습니다.
주의 일을 하면서, 주를 위한다고 하면서, 더 좋게 행한다고 하면서
지나치게 걱정하고 염려하며
분위기를 불안하게 만드는 자들이 있습니다.
선생에게도 이런 일이 많이 있습니다.
나를 더 좋게 해 준다고 하면서,
불안한 분위기를 조성하며 걱정하게 만듭니다.
이때마다 하나님과 성령께 말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렇지 않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이런 것들을 과감히 자르고,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담대하게 행해야 됩니다!
어떤 일을 할 때도, 놀 때도 ‘자를 것’은 꼭 잘라야 됩니다.
- 재미있다고 안 자르고,
- 기쁘다고 안 자르고,
- 누가 사랑해 준다고 안 자르고,
- 자기를 우러러보고 좋아하고 섬겨 준다고 안 자르고,
그러면 오히려 ‘해’가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삶에서 자를 것 자르기!>
→ 이것을 잘해야, 자기 삶에 크나큰 효력이 나타납니다!
자르지 못하면, 묶여 질질 끌려다니며 제 갈 길을 못 가게 됩니다.
- 이성을 자르고,
- 세상 사랑을 자르고,
- 자기 주관과 자기 생각을 자르고,
- 불의한 생각과 행위를 잘라야 됩니다.
앞을 가리는 나뭇가지 자르듯, 담대히 잘라야 됩니다!
자를 것을 빨리 자르지 못하고 미적거리는 사람은
하나님이 보실 때 고구마 100개 먹은 것처럼 답답합니다. (ᄏᄏ)
성령님은 급체한 것 같다고 하시며 답답해하십니다.
(이 부분은 위트 있게 전한다.)
<시대 하늘 신부들>은 정말로 답답하게 살면 안 됩니다.
걱정과 두려움으로 살면 안 됩니다.
담대하게 삶으로,
하나님과 성령님의 속이 시원하게 살아야 됩니다.
빠릿빠릿해야 됩니다.
재치 있어야 됩니다.
슬기 있어야 됩니다.
지혜가 차고 넘쳐야 됩니다.
눈빛이 살아 있어야 됩니다.
지도자들은 특히 먼저 알고, 먼저 뛰면서 겪어 보고
모두 뛰도록 인도해 줘야 됩니다.
답답한 사람이 있으면 - 가르쳐 주고,
가르쳐 줘도 안 되면 - 본인들이 해야 됩니다.
<아는 자>가 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담대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받지 못합니다.
올해는 <축복의 해>입니다.
들어가도 복, 나가도 복을 받는 해입니다.
담대해야, 이 모든 축복을 다 받을 수 있습니다!
담대해야 ‘미인’을 얻는다는 말도 있습니다.
참~~ ‘말 같은 이야기’입니다. (위트 있게)
담대해야!!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얻게 됩니다. (아멘!)
<감사하는 자>가 ‘하나님의 궁’에 들어가고,
<담대한 자>가 ‘주’를 가까이할 수 있습니다.
<담대한 자>가 약수를 많이도 퍼 먹고 병도 나았습니다.
<담대한 자>는 의식 없이, 거침없이 해 버립니다.
<불의>를 자르지 않으면 - 사탄이 개입하지만,
자르면 - 사탄이 다 떠나가 버립니다.
긴 머리를 자르듯, 길게 뻗은 가지를 자르듯,
불의·걱정·근심·두려움·각종 모순을 가차 없이 자르는 삶이 되어
아름다운 섭리의 역사를 펴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