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04.15 (일)
180415 주일말씀(내게 와라. 내게 배워라. 가서 실천하며 가르쳐 주어라) 교정본
- 선포일
- 2018.04.15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1장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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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5-주일말씀(내게_와라._내게_배워라._가서_실천하며_가르쳐_주어라)-교정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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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15일 주일말씀>
내게 와라. 내게 배워라.
가서 실천하며 가르쳐 주어라
본 문 마태복음 11장 29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 말씀의 주제는
‘내게 와라. 내게 배워라. 가서 실천하고 가르쳐 주어라.’입니다.
............
<말씀 시작>
이 말씀은 “주께 와라. 주께 배워라. 실천해라.”
그리고 모두에게 가르쳐 행하게 해라.”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야 <주님의 제자>가 되고 <사도>가 되고,
<주님의 사랑하는 신부>가 됩니다.
<사람과 사람의 대상>이 되어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의 대상>이 되어 살아야 되기 때문에
주께 배우고 실천해야
주와 더불어 먹고 마시고 하나 되어 살 수 있습니다.
<배우지 않고 행하는 자>는
<하나님과 성령과 주의 마음>에 맞게 행할 수 없습니다.
<주>도 하나님과 성령께 배우고 행했기에
구원의 역사를 펼 수가 있었습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을 축소해서 한마디로 한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께 와라. 내게 배워라.
그리고 실천해라. 그리고 모든 자들에게 전해 주어라.
그리함으로 <제자>도 삼고,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 하여 시대 역사를 펴 나가라.”입니다.
이 시대도 주는
“주께 와라. 주께 배워라. 그리고 실천해라.
그리고 모든 자들에게 가르쳐 주어라.
그러면서 역사를 펴라.” 말씀합니다.
배우지 않고서는, 할 수가 없습니다.
“알아야 면장을 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면장>이라는 말은 ‘담장을 벗어난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곧, 안 배우고는 못 한다는 말입니다.
배워야, ‘그 차원, 그 주관권’을 벗어납니다.
배워야 <메시아>도 할 수 있고,
<목사>도 할 수 있고, <지도자>도 할 수 있습니다.
<안 배우고 하는 사람>은 따르는 자들을 인도할 수 없습니다.
세상에는 ‘가르치는 자들’이 많습니다.
종교에 대해서, 정치에 대해서,
세상 삶에 대해 가르치는 자들이 많고 많지만
만족하게, 완전하게, 온전하게 가르치는 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시대마다 <선지자>나 <메시아>를 가르치고 보내어
그들이 ‘하나님의 육’이 되어 알고 행하게 하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요즘에 많은 사람들이 <자연성전>으로 성지 사역을 하러 옵니다.
그러나 그냥은 할 수가 없습니다. 배우고 할 것들이 많습니다.
기존에 자연성전에 거주하며 성지 사역을 했던 자들도 마찬가지입니
다.
잘한 것도 있지만, <안 배우고 한 것>은
결국 ‘필요 없는 일들’인 것이 많았습니다.
<하나님과 주의 마음>에 들게, 하나하나 ‘배우고’ 해야 됩니다.
신앙생활도 ‘배워야’
- 행할 수 있고,
- 생명들을 가르쳐 구원의 길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기성인들>은 ‘예수님’을 중심해서 배웠습니다.
<구약인들>은 ‘신약의 말씀’을 모릅니다.
<신약의 주인>은 ‘예수님’이니,
<예수님>이 가르치셔야 알 수 있습니다.
<구약인들>은 ‘모세의 율법’을 배우고 다 됐다 했지만,
그것은 ‘구시대 구약에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이었습니다.
<그 당시 새 시대 메시아 예수님을 중심해 행하시는 일>을
배우고 알아야 ‘시대 구원의 역사’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구약 종교인들>은 ‘예수님’께 배우지 않았습니다.
고로 몰랐습니다.
결국 <모르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핍박하고 악평하고,
결국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이 시대도 <시대 주>께 배우지 않아서 <모르는 자들>이
시대 주를 답답하게 하고, 괴롭히고, 주가 십자가를 지게 합니다.
그래서 성령은 말씀하시기를
“늘 가르쳐 주어라.
모이면 가르쳐 주고, 실천하게 만들어 주어라.” 하셨습니다.
지금도! <주>는 ‘머리’이시니, 주께 배우고 실천해야 됩니다.
결국 <기성>은 ‘성경의 온전한 말씀’을 전하지 못했습니다.
<기성의 교리>는 ‘시대’에 맞지 않습니다.
<이단들>도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전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그들은 ‘세례요한 격’이 되어 끝납니다.
<아는 자들>이 시대 역사를 펴 나갑니다! 아멘!
<배우고 아는 것>이 얼마나 크고 귀한 일인지,
깨닫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잠시 쉬었다가>
<섭리역사>는
시대 보낸 자가 오직 하나님과 성자께 배워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시대 말씀>을 전했습니다.
모두 그 말씀을 듣고 행하고 전하여,
결국 ‘한 나라’를 이루었습니다.
이제 <휴거>도 됐고 <진정하고 완전한 부활의 때>를 맞았으니,
더욱 주께 배우고 하나하나 실천해야 됩니다.
<모르는 자>는 ‘모르는 채’로 끝납니다.
<모르는 것>이 ‘얼마나 원통한 일’인지 깨달아야 됩니다.
<주의 도>를 배우고 <주의 진리>를 배워야 됩니다.
<배우지 않은 자들>은 시대가 가도 모른 채,
매일 ‘안타까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배우고 알았으니,
매일 주와 함께 ‘시대의 뜻’을 펴 나가고 ‘휴거 차원’을 높이며
연속해서 신앙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제 <배우는 데>에 있어 일어나 빛을 발하고,
달리고 뛰어야 될 때가 됐습니다. - 지금이 곧 이때입니다!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약속대로 가르쳐 줄 테니 배워라.” 했습니다.
<그의 가르침>은 ‘영원한 가르침’이며 ‘온전한 가르침’입니다.
<배우지 않은 자>는 답답해서 정말로 같이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동안 한 것을 배웠다 하지 말고, 다시 배워야 됩니다.
<만사에 하는 모든 일>을 배우기를 축원합니다!
<지금 이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배워야 됩니다.
가르쳐야 됩니다. 실천해야 됩니다.
배우기 위해 더 기도하고, 성령께 깨닫게 해 달라고 해야 됩니다.
성령께서 “내게 배워라. 가르쳐 주리라.” 하셨습니다.
매일 많은 사람들이 <자연성전>에 모여듭니다.
하나님의 일을 도와줘야 되는데,
<할 줄 몰라서 못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배우면, 할 수 있습니다.
<생명을 지도하거나 가르치는 사람>도
배우고 나서 철저히 알고 가르치면,
모두 ‘그 급의 사람’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주>께 배우면, ‘주의 급의 대상’이 됩니다.
모두 배우고, 삼위께 영광 돌리며 부활의 때를 살아야 되겠습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배울 때는 똑똑히 제대로 배워야 됩니다.
<자기 주관>을 가지고 배우면 안 됩니다.
<하늘 주관, 주의 주관>을 넣고 배워야 똑똑히 배울 수 있습니다.
섭리에 온 지 오래 되었으나 이제 왔거나 상관없이,
이제 왔어도 <배우고 하는 자>가 주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시대 보낸 자>도 세상에 와서 50년 이상 배웠습니다.
배워서 아니까 할 수 있습니다.
지도자들도 안 배워 놓고, 큰소리치며 자기 생각대로 하니
하나님도 주도 보고 책망하는 것입니다.
앵무새도 말을 배우면 그대로 합니다.
안 배웠는데 말 잘하는 앵무새가 없습니다.
모두 배워야 됩니다.
모두 주께 배우고 실천하고 가르쳐 주어,
<지식의 하나님, 지혜의 하나님>이심을 증거하기 바랍니다!
배우라니까, 모두 <자연성전>으로 모여 들면 안 됩니다.
무조건 오면 안 됩니다.
앞으로는 ‘자연성전에 필요한 인원’만 딱딱 부를 테니,
그들이 와서 배우고 행하면 됩니다.
<자연성전에서 배우고 행할 것> 따로 있고,
<각자 자기 위치에서 배우고 행할 것> 따로 있습니다.
<자연성전>에서 특별한 인사나 말씀 집회는 없습니다.
그러니 나머지는 바람도 쐬고 기도하고 가면 됩니다.
정기적으로 자꾸 월명동을 방문하지는 말아야 됩니다.
모두 <배우고 행하는 자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설교>를 보내니, 그 말씀을 들으면서 배우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깨닫고 실천하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요즘은 교역자들이 설교를 배우고, 하고자 노력하고,
또 선생이 직접 보니 많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교인들이 감명 받고 기뻐하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그러니 교인들도 더 이상 교역자들을 외면하지 않습니다.
설교를 뜨겁게 하려면
- 시대 성경을 보며 자꾸 연구하고,
- 진실로 기도하고 노력하며,
- 성령이 함께하심이 커야 됩니다.
그러니 시간을 내서
<시대 성경>을 보고 연구하며 배우고,
<성령>은 ‘주를 증거하는 신’이니
자꾸 성령께 간구하며 함께해 달라고 해야 됩니다.
<들은 것> 없이는 ‘내 놓을 것’이 없습니다.
자꾸 배워야 ‘머리에 든 것’이 있게 됩니다.
이제 모두 주께 똑똑히 배우고 실천하고,
많은 사람들 앞에 본을 보여 가르쳐 주기 바랍니다.
특히 <초신자들>이 오면 제대로 철저히 가르쳐 줘야 됩니다.
<아주 중요한 때>가 ‘처음 교회를 접할 때’입니다.
지루하게 가르치지 말고, 재미있게 뜻 있게 권위 있게 가르쳐서
<시대 하나님이 보낸 자>를 깨닫고 행하게 해 줘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교회 온 지 5년이 됐어도 <주>를 제대로 모릅니다.
비율적으로 나이든 사람들이 그러합니다.
철저히 배우지 않기 때문입니다.
배우지 않고서는
<시대>도, <주>도, <하나님의 뜻>도 알 수가 없습니다.
형식은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행하는 것>이니, 정말 두려움과 떨림으로 해야 됩니다.
제대로 못 하면, 심히 고통을 받습니다.
잘 배우기. 잘 행하기. 잘 가르치기입니다.
그래야 많이 얻고, ‘들어가도 복, 나와도 복의 삶’이 연속됩니다.
<주의 지혜>와 <총명>과 <모략>과 <계명>을 배우고,
시대 역사를 뜻 있게, 찬란하게, 멋있게 펴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