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8.04.18 (수)
180418 수요말씀(주는 능치 못함이 없으시다)
- 선포일
- 2018.04.18 (수)
- 성경 본문
- 예레미야 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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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8-수요말씀(주는_능치_못함이_없으시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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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18일 수요말씀>
주는 능치 못함이 없으시다
본 문 예레미야 32:27
“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 말씀의 주제는,
‘주는 능치 못함이 없으시다’ 입니다.
<주>는 능치 못함이 없으십니다.
<하나님>이 ‘주를 통해’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이사야서 11장을 보면,
‘그에게 하나님의 신이 임하사 지혜와 지식과 모사로 행하신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를 통해서’
공의로 행하시고, 지혜로 행하시고, 지식으로 행해서,
평화롭고 화평하게 행하십니다.
결국 <하나님>은 주로 통해서 행하십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행하심이 되기 때문이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때문입니다.
주의 능력은 무한한 것을 깨달았습니까?
(이후 말씀은 교역자가 본 것을 증거하며 외친다)
나는 그를 봤습니다. 행하심을 지켜봤습니다.
종일 어떻게 행하나 봤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은 볼 수가 없으나,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서 하나님이 어떻게 행하시나 봤습니다.
기고 날고 오묘했습니다.
전혀 그렇게 하실지 생각지 못했는데, 하고 있었습니다!
<결과>는, ‘목적’을 이루셨습니다!
모든 생활 속에서 목적을 이루며 하나님의 뜻을 이뤘습니다!
<선생님>은 늘 홀로 있으면서 ‘대화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알고 보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대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가까이 오지 못하게 했습니다.
돌 하나하나에 대해 물으셨습니다.
<하나님과 약속한 것>을 ‘지키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이전에 만인을 위해 십자가를 질 때
하나님과 “이렇게 이렇게 하자.” 라고 의논하셨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실천’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실천주의자’입니다.
신앙의 실천자입니다!
우리 모두 ‘실천 신앙’을 해야 하는데,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모두 지켜보았습니다. 행하심을 지켜봤습니다.
주가 시킨 것을 행하다가 주의 눈에 띄었을 때는
모두 실수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주가 말씀했는데,
본래 자신들이 하던 대로 한 자들은
그 일에 엄청난 시간이 들었습니다.
또 위험하게 했고, 힘들게 했습니다.
<하나님>은 ‘주를 통해서’
완벽한 하늘의 비법을 보여 주셨습니다.
결국 모든 것을 행하셨습니다.
백일홍을 심는데, 어디에다 심을지 모두 지켜봤습니다.
그 위치가 아주 정확하고 좋았습니다.
그 자리에 소나무가 있으니 캐내 버리고 거기에다 심었는데,
천하일색의 위치였고, 좋은 자리였습니다.
그 자리를 정하고서 모든 사람들에게
보고 어떠한지 판단해 보라고 했습니다. 모두 좋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자리 잡은 위치였습니다.
역시 하나님은 구상, 주는 실천이었습니다.
그야말로 하나님 성전의 작품을,
묘기를 부리며 화룡점정을 찍어 완성하셨습니다.
조경 전체가 부드럽고, 신비하고 아름답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행하시는 일을 보니, ‘칼날같이’ 행하셨습니다.
때가 되니, 모두 집에 가게 했습니다.
그래도 안 간 자들에게는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모두에게 저마다 만족하게 해 주고 보내 주셨습니다.
그렇게 끝난 줄 알았는데,
마지막에는 그날 한 일의 전체를 돌아보셨고,
하나님의 성지 땅에 들어온 것들을 하나하나 점검하셨습니다.
선생님을 못 만나고 두고 간 것들을 세심하게 파악했습니다.
선생님은 약 11시가 된 후에 숙소로 들어가시는 것을 봤습니다.
그 후에 또 새벽 2시부터 활동을 했습니다.
선생님 숙소에 불빛이 켜지면서, 활동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참으로, 정말 하나님의 시중을 들고 있었습니다.
모두 저마다 주를 보고 배우라고 한 대로 보고,
성령의 감동과 주의 가르침대로 행한 것이
주와 같이 사는 삶이라는 것입니다.
(주에 대해서 증거 해라)
아픈 자들을 위해서는 제자를 시켜서
“이렇게 해 주어라.” 하고 말씀해 주셔서
그 제자가 그대로 하니, 병이 모두 낫는 것을 봤습니다.
제자들을 통해서 해도,
시키는 대로 하니까 그대로 되는 것을 봤습니다.
10년, 15년씩 된 사람들의 병을 2, 3분 만에 고쳐 주셨습니다.
병원에서 고칠 수 없는 병이 있습니다.
그런 병을 고쳐 주었습니다.
역시 불가능한 일이 없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이를 선생님께 말씀 드리니,
“내가 하냐? 하나님이 행하시지.
성령도 행하시고 하나님도 행하신다.”라고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살았으니,
살아 있는 주와 하나 되어서 할 일을 하고
하늘의 보물들을 거둬들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