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8.04.25 (수)
180425 수요말씀(예비하고 있어라.생각하지 않았을 때 주가 오신다)
- 선포일
- 2018.04.25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4장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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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25-수요말씀(예비하고_있어라.생각하지_않았을_때_주가_오신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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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5일 수요말씀>
예비하고 있어라
생각하지 않았을 때 주가 오신다
본 문 마태복음 24장 44절
『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 주제 말씀은 “생각하지 않았을 때에 주가 오신다.”입니다.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생각지 않은 때에 주가 오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그동안 주님을 맞고 경험해 봤지만,
<생각지 않은 때>에 ‘주님’이 오셨습니다.
<주님이 오시는 것>은, ‘하나님이 성령과 오신다.’는 것입니다.
<생각지 않은 때에 오신다는 것>은,
‘사람이 예상할 수 없는 때에 온다.’는 것입니다.
생각지 않은 때 오는 것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알리지 않고 오는 것>은 ‘어떤 뜻이 있어서’ 그러합니다.
도적같이 오는 원인은 몰라서 도적같이 오는 것도 있지만,
<하나님>은 항상 ‘은밀하게 일’을 하십니다.
인간이 미리 알지 못하게 하시고, 행하십니다.
이는 반대자를 막기 위해서도 그러합니다.
사탄이 알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그러하고,
악평자들이나 자기편이 아닌 자들이 알지 못하게 하기 위한 것도
있습니다.
<오직 준비된 자>만 맞고 기뻐하며 영광을 받기 위한 뜻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주가 나와서 활동하는 이상,
항상 준비하고 예비하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제대로 맞을 수가 없습니다.
제대로 맞지 못하면,
- 자기 소망이 깨집니다.
- 자기 희망이 깨집니다.
- 그리고 원한이 됩니다.
- 후회가 됩니다.
- 축복을 받지 못합니다.
- 주님의 사랑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미 기성은 주를 맞지 못한 실패를 했습니다.
지구상에 가장 하나님을 기다린 민족은,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4000년을 두고 예비하고 준비했습니다.
그러나, 그 기다린 자가 왔을 때 그들은 맞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주를 맞을 준비도 안 한 이방인들이 즉시 준비해서
말씀을 듣고, 깨닫고, 알고,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4000년 동안 기다렸던 이스라엘 민족보다 더 큰 사랑을 받고
새 시대를 유업으로 받았습니다.
맞지 못한 자는 도리어 심판이 되었습니다.
4000년 희망이 불탄 나무가 되어버렸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항상 <기다렸던 희망>은, ‘자기 생활 속’에 나타납니다.
주의 뜻대로 살지 못한 사람들은, 맞지 못합니다.
주를 귀하고 가치 있게 두려움과 기쁨으로 보지 않으면
제대로 맞을 수가 없습니다.
배워야 됩니다!
배워서 예비해야 됩니다!
기다려야 됩니다!
어느 때는 때가 맞아서 따라다니면, 지적 받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는 준비하고 예비하지 않았기 때문이고,
신앙이 죽어있기 때문입니다.
육적신앙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의 구상대로 배우고 행치 않은 원인입니다.
주가 “내게 와서 배워라.” 하고 이미 말씀을 했습니다.
주의 밥을 짓는 자도 물어보고 하고,
주의 선물을 하는 자도 물어보고 하고,
주의 일을 하는 자도 물어보고 해야 합니다.
물어보면, 알려주니 그대로 하면 되는 것입니다.
늘 평소에 말씀을 했는데도 말씀대로 행치 않은 연고로
주가 나타나도 주의 원하는 대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알고 보면 지극히 상식적인 일인데 그 상식을 행치 않고 대합니다.
그야말로 도적같이 와서 나타나는데, 진행 중인데 모릅니다.
‘지금이 중하다.’ 했는데도 중하게 여기지 않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사람들입니다.
반면, 이미 수년 동안 주의 말씀에 맞춰 행하면서
잘 예비하여 주를 영광과 기쁨과 사랑으로 맞은 자들도 있습니다.
그리함으로 그동안 행하며 예비한 것들이 보람이 되었고 만족하며
주와 희망의 잔치를 했습니다.
이제 잘하겠다고 하나,
“잘해보려면, 너는 다시 배워야 된다.”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세우는 것을 봤습니다.
주는 늘 평소에 어떻게 하라고 말해 줬습니다.
말해 줬는데 귀히 여기지 않고 소홀히 여기고 또 잊어버립니다.
생명시 여기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상황이 바뀌기도 하고,
그러므로 하나님 주를 맞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주맞이>, <하나님맞이>, <성령맞이>입니다!
주를 맞되 사람 맞듯이 맞으면 안 됩니다.
주는 왕을 맞듯이 맞아야 합니다.
가령 자기 집에 친구가 온다면, 친구를 맞이하게 준비해야 하고
자기 집에 왕이 온다면, 왕을 맞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저마다 왕을 새벽이나 낮이나 일터에서나 언제 맞을지 모릅니다.
항상 주인이 어디 가면 그날 밤에는 돌아오니,
자지 않고 항상 예비하고 있다 방에서 나와 맞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 주를 맞을 때,
죽음의 잠을 자지 않고 맞이하고,
알지 못하는 무지의 잠을 자지 않고 맞아야 됩니다.
사람들은 하나님, 성령님, 주를 가까이 일대일로
혹은 단체로 맞으려 하지만,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맞습니다.
그러면 맞으나 마나 별 희망도 이룰 수 없고
사랑과 기쁨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예비하고, 준비하고, 만족하게 맞아야 됩니다.
성령께서,
“신앙이 5년, 10년, 15년, 20년씩 되었어도 제대로 맞지 못한다.”
하고 늘 말씀하십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맞아야 됩니다.
무질서하게 맞고, 알지 못하고 맞고, 우왕좌왕하며 맞고,
미련하게 맞고, 부족하게 맞고, 후회되게 맞는 자도 있습니다.
10년이나 기다리고, 어떤 자는 15년이나 기다린 자들이
주가 부활되어 활동한 지가 두 달이 넘었는데도
뻔히 자기 옆에도 온다는 것을 모르고 죽음의 잠을 자고 있습니다.
<죽음의 잠>을 잔다는 것은,
‘주의 뜻대로 예비하지 않고 맞았다’는 것입니다.
<뜻대로>는 이것이니,
‘주의 생각대로 맞는 것’입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맞는 것’입니다.
이 백성이 하나님을 맞지 못했을 때 축복이 떠나갔고,
도리어 사탄이 개입했고, 주를 뺏겼습니다.
이 시대가 그러합니다.
<주>는 시대에 의해 ‘사랑의 주’로 오기 때문에
진실한 사랑, 온전한 사랑, 참된 사랑으로 맞이해야 됩니다.
주는 언제 만날지, 언제 나타날지 알 수 없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은밀한 비밀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24시간 준비해 놓고 기다려야 됩니다.
‘어떻게, 무엇을 해 드릴 것인가?’ 하고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노력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지 땅에서나 교회에서 하나님이 보낸 생명을 도적같이 맞게 됩니다.
이들을 잘 대하고, 음식 맛있게 요리하듯 해야 됩니다.
잘못하면 하나님이 보낸 생명들을 놓치게 됩니다.
귀하게 여기고, 귀하게 대하고, 말씀을 제대로 가르쳐 주고,
제대로 행케 만들고, 손님대접을 잘 해야 합니다.
그래야 롯같이 하나님이 보낸 천사를 대접하고서
죽음의 심판을 면케 되듯이 됩니다.
<주>도 하나님을 맞기 위해서 ‘밤낮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어느 때는 밤이 깊도록 작업도 합니다.
주가 거쳐간 곳은 표가 납니다.
한 날은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월명동 잔디밭 상단에 <소 맨 나무>라는 ‘소나무’가
두 그루 있습니다.
그 나무를 손질하는데,
어두워지고 캄캄해지고 소나무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내려오지 않고 끝까지 일을 했습니다.
결국 캄캄한데 기어이 다 하고 말았습니다.
그야말로 끝장을 내고 마는 주의 기질이었습니다.
몸이 건강하지도 않고,
손발에 쥐가 나고 근육통이 계속 일어나는데도 주물러 가면서
옆에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해 가면서 기어이 다 했습니다.
사명자라고 해서 일을 안 해도 되는 일은 없습니다.
우리는 이를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해야 된다. 하고 봐야 된다.’
<하고 봐야 된다>는 말은,
‘해 놓고 봐야 볼 수 있다. 안 해 놓고는 볼 수 없다.’
이 말입니다.
주가 늘 말씀했습니다.
‘힘들지만, 어렵지만, 고생되지만 하고 봐라. 해 놓고 봐라.
내용은 따지지 말고 해 놓고 봐라.’ 이렇게 늘 말씀했습니다.
해놓고 보니 아름답고 멋있었습니다.
모두 각자는 오늘 말씀대로 도적같이 주를 맞으니,
예비하고 준비하고서 하늘을 맞듯 전능자를 맞듯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맞을 자격이 안 됩니다.
맞을 자격이 되어야 맞습니다.
주를 제대로 맞이하는 사람은 심판을 면하게 되고,
영광의 생명길로 가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다음 말씀은 본 자는 증거하고, 못 본 자는 원고 보며 증거)
요즘 월명동에서 사람들이 주고받는 말이 있습니다.
“너도 아파서 주의 치료를 받아봤냐?” 하니
“그러하다.” 하였습니다.
“너는 왜 무슨 일로 기도를 받고 치료를 받았냐?” 하니,
“20년 동안 턱이 아파서 치료를 받았다. 나음을 받았다.” 했습니다.
어떤 자는 이명(耳鳴)으로 괴롭다고 했습니다.
그에게도 역시 기도를 해 주시면서,
하나님께 감사하며 약수도 먹으라고 했습니다.
그는 약수를 마시러 가는 동안 이명이 나지 않게 되었습니다.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다는 말을 이루는 역사였습니다.
병든 자와 아픈 자 각종 병을 고쳐준다는
신약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손을 대는 대로 다 나았습니다.
아마 지금까지 직접 고침을 당한 자는 100여 명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알고 보니 매일 아픈 자를 위해서 기도를 해 주고 계셨습니다.
섭리사와, 우리 민족과, 세계를 위해서 기도해 주고 계십니다.
그가 기도해 주니 하나님이 평소 신앙을 보고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병 고침을 받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가 말씀하셨습니다.
그와 같이 <신앙의 병>을 고쳐라.
<무지의 병>을 고쳐라.
<자기 식으로 대하는 것>을 고쳐라.
주를 달리 대하는 것을 고쳐라.
말씀하셨습니다.
<말씀 마무리>
◎ 수요예배 집에서 드리지 말고 웬만하면 교회에 와서 드려라.
이는 직접 말씀을 듣는 것이 크고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생각지 않은 때에 주가 내 앞에 홀연히 나타나리라.
모두 명심하고, 예비하고 준비하고 기다리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월명동 꽃이 만발하였습니다.
하나님 전, 궁을 더욱 향기가 진하게 하고 있습니다.
꽃도 모두 예비하고 준비했다가 피는 것입니다.
꽃도 하루아침에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없고,
사람도 하루아침에 아름답고 위대한 신앙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지금> 활동하니, 예비하고 준비하고 지혜로 지식으로
하나님을 맞고, 그 육을 맞아야 할 ‘지금’입니다.
모두 자기 앞에 홀연히 하나님, 성령님, 주가
혹 낮에 혹 밤에 언제 나타날지를 모릅니다.
그 위치를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