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04.29 (일)
180429 주일말씀(하나님과 주가 무엇을 행하시는지 보고 깨달아라) 교정본
- 선포일
- 2018.04.29 (일)
- 성경 본문
- 이사야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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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29-주일말씀(하나님과_주가_무엇을_행하시는지_보고_깨달아라)-교정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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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9일 주일말씀>
하나님과 주가 무엇을 행하시는지 보고 깨달아라
본 문 이사야 14:27
전도서 3:1-8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하나님과 주가 무엇을 행하시는지 보고 깨달아라.’
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매일>, 하나님과 주는 <목적>을 두고 행하십니다.
<매일> 행하지 않으면, <뜻>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고로 <매일> ‘그날그날 해당되는 일’을 행하십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볼 수는 없으나,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행하시는 것>은 볼 수가 있습니다.
고로 하나님이 매일 무엇을 행하시는지,
<보낸 자, 주>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그>가 행하면서, 하나님을 증거해 주고 말씀해 줍니다.
고로 <함께하는 자>는 보고 듣고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증거합니다.
<보낸 자>가 어디 있으나 하나님은 ‘그’를 통해 행하시는데,
반드시 ‘때’를 따라 행하십니다.
<때>가 되었기에 행하시는 것입니다.
현재의 남북한 상황을 보세요.
<하나님의 때>가 되니 상황이 급변하여,
그리도 냉랭하던 남북한이 <남북 정상 회담>을 하게 됐습니다.
보낸 자가 시대 십자가를 져 주고,
그 기간이 끝나는 날로부터 ‘70일’ 만에
남북한 정상이 만나 회담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때>에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 그 육>을 통해 ‘먼저 할 일’을 하시고,
<주의 생각 그대로> ‘때’를 따라 행하게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모든 일들도 ‘정한 때’에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섭리사 안에도, 섭리사 밖에도 행하십니다.
<섭리사 안>에서는 ‘영적’으로 행하시고,
<섭리사 밖>에서는 ‘육적’으로 행하십니다.
<영적>으로 행하신다는 것은
<새 시대를 좇는 자들>을 통해 행하신다는 말이고,
<육적>으로 행하신다는 것은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자들>을 통해 행하신다는 말입니다.
사람들이 시대를 아나 모르나, 하나님은 ‘때’가 되면 행하십니다.
<새 시대를 알고 좇는 자들>을 중심해서 행하시고,
이어서 동일하게 <새 시대를 모르는 자들>도 같이 행하게 하십니다.
<새 시대를 좇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이 행하셔도 모릅니다.
그러나 <시대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주를 믿고 사는 자들>은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행하심>을 보고,
삼위께 영광 돌리고 증거하며 주와 같이 행합니다.
고로 세상이 몰라도 하나님은 행하십니다.
혹여, <새 시대를 따르는 자들>이 몰라도 <보낸 자, 주>는 아시니,
그가 따르는 자들에게 하나님이 행하셨다고 증거하여
알게 해 주고 깨닫게 해 줍니다.
<남북 정상 회담을 한 양국의 두 정상>이
때가 되어 하나님이 행하신다는 것을 몰라도 하나님은 행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함입니다.
이미, <주>는 하나님은 때를 맞춰 행하시고 뜻을 이룬다는 것을 알고
증거해 왔습니다.
하나님은 <믿는 자들의 세계>에서나, <안 믿는 자들의 세계>에서나
<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자>를 중심해서 ‘때’를 맞춰 행하십니다.
그래서! <주>가 시대의 죄를 대신하고 나온 지(십자가 기간을 끝내는
날로부터) 70일 만에,
<하나님이 정한 때>를 따라 ‘남북의 일’도 행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한 때 두 때 반 때’를 따라 행하시고,
혹은 21일, 40일, 70일을 정해 놓고 행하십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 휴거 역사>도 ‘때’를 따라,
보낸 자가 땅에 온 지 70년 만에 행하셨습니다!
때는 2015년 3월 16일이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항상 하나님은 <보낸 자, 주의 때>를 맞춰 행하십니다.
<그날그날 행할 것>을 매일 ‘그’를 통해 행하십니다.
마치 왕이 자신과 결혼한 여자를 통해 매일 할 일을 행하듯이,
하나님은 <시대 보낸 자>를 중심해서
매일 행할 것을 행하고 계십니다.
모두 알아야 될 것은 ‘이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해 ‘행할 일’을 행하고 계십니다.
매일 ‘그때그때 그 날에 해당되는 일’을
<보낸 자>와 함께 행하시고 끝내십니다.
그러면서 <매일 하나님이 정하신 목적>을 행하십니다.
이에 따라 <민족>과 <세계>도 ‘때’를 맞춰 행하게 하시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계십니다!
한마디로 간단히 말하면,
<주>가 행하면, <세상>도 따라서 행한다.
이것을 알고 깨닫고 살아야 된다. -입니다.
매일, 매일이 중합니다.
하나님이 주를 통해 행하시는 매일이 중합니다.
이때가 중합니다.
<그날그날 하나님이 주와 함께 하시는 일>을 뺏기지 말고,
주를 중심하여 다 같이 행해야 됩니다.
그 날이 가면, 못 하고 끝납니다.
그러나 그 날 주와 같이 행하면,
<제대로 못 한 것>은 ‘후’에 반드시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십니다.
<매일 열심히 하는 자>는 하나님의 뜻을 ‘더 크게’ 이루고,
<못 하는 자>는 ‘작게’ 이룹니다.
매일 행하되, <하나님의 뜻>을 따라
<지혜>와 <지식>과 <질서>에 의해 행하기 바랍니다!
지금 하나님은 <부활의 역사>를 행하시며,
시대 하나님을 믿는 자들과 안 믿는 자들 모두를 향해
<평화의 역사>를 행하고 계십니다.
이때 <주와 함께 행하는 자들>은 부활되어 행하게 됩니다!
고로 들어가도 복을 받고, 나와도 복을 받고,
무엇을 하든지 복을 받으며 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깨닫지 못하면,
<지난날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이룰지라도
감사하지 못하고 기뻐할 줄 모릅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알고 깨닫고 행하는 자>는
복 있는 자요, 주와 함께 먹고 마시며
하나님의 창조 목적, 사랑 휴거의 뜻을 이루며 사는 자들입니다.
<뒤에 처져서 그냥 따라오는 자들>은 모릅니다.
<하나님이 주를 통해 하시는 일들을 깨닫고 행하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이 주와 함께 매일 무엇을 행하시는지 깨닫고,
삼위와 주와 함께 행해야 됩니다.
이런 자가 ‘부활되어 산 자’입니다.
<산 자>가 주와 함께
- 매일 ‘부활의 역사’를 행합니다.
- 매일 ‘새로운 역사’를 행합니다.
- 매일 ‘기쁨의 일들’을 행합니다.
<지금 우리가 하는 일들>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들>이
모두 ‘부활되었기에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들’입니다.
모두 알고 깨닫고,
<주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같이 행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