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8.05.02 (수)
180502 수요말씀(생명의 역사)
- 선포일
- 2018.05.02 (수)
- 성경 본문
- 고린도전서 14장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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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일 수요말씀>
생명의 역사
본 문 고린도전서 14장 40절, 고린도전서 14장 33절
마태복음 11장 29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생명의 역사>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살아 있는 생명체>는 모두 움직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살아 있는 생명체>는
모두 움직이고, 활동하고, 뛰고, 달리고, 혹은 날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살아 있는 생명체>라도
활동을 안 하면, ‘가진 기능’을 상실하게 됩니다.
<사람>도 그러하고, <각종 생명을 가진 존재물들>도 그러합니다.
<사람>이 그 존재만큼 몸의 기능을 안 하면,
어깨도 굳고, 목도 굳고, 허리도 굳고, 다리와 손발이 굳어 버립니다.
고로 꼭 매일 ‘기본 기능’과 ‘기본 활동’을 해야 됩니다.
안 하면, 병들어 고통을 심하게 겪습니다.
그래서 <운동을 안 한 사람들>은
목이 굳고, 몸이 굳고, 후에는 ‘굳은 돌조각’같이 됩니다.
그러면 신경 활동을 제대로 못 하니 아프고, 팔다리가 쑤십니다.
이와 같이 <신앙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도
각 분야에서 각각 해야 될 일들을 하지 않고 기능을 못 하면,
굳어 버립니다.
<마음>도 굳고, <생각>도 굳고, <몸>도 굳고, <뇌>도 굳어 버립니다.
그러면 <굳어진 마음>과 <생각>과 <몸>과 <뇌>를
행동해서 풀 때까지 아픕니다.
<운동>을 하다가 안 하면,
몸이 약해지고 굳어서 쥐가 나고, 근육통이 일어납니다.
<신앙생활을 할 때>도 그러합니다.
<할 일을 안 하고, 뛰고 달리며 날지 않는 자들>은
몸이 굳어서 그렇게도 몸이 아프고,
또 조금만 움직여도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선생도 계속 운동을 하다가,
6개월 동안 노래 작사, 작곡에 신경을 쓰다 보니 운동을 못 했습니다.
지금까지 8개월 정도 운동을 못 했더니
삭신도 쑤시고, 목도 굳고, 다리도 굳고, 허리도 굳고, 손발이 굳어서
움직이기만 하면 아픕니다.
그래서 요즘에 다시 운동을 하고, 일을 하니, 이제 좋아졌습니다.
<신앙의 운동>을 꼭 해야 됩니다.
<기도할 때>는 기도하고,
<찬양할 때>는 찬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지금은 성령의 감동대로 행하고,
뛰고 달리며 날아야 될 때입니다!
이것을 이미 성령님께서 가사를 주셔서 노래로 썼습니다.
<부활의 때를 맞은 자들>이기 때문에
가만히 있으면 또 사망권의 덮침을 받게 됩니다.
<시대>는 하나님의 역사대로 행해서 되지만,
<개인들>이 행하지 않으면 ‘개인의 입장’에서 맴돌게 됩니다.
하나님을 섬기고 모시고 사랑하며
같이 뛰고, 같이 먹고, 같이 즐기는 삼위의 신부들이 돼야 합니다.
지금은 <부활된 자들의 기쁨과 영광>을 미련 없이 드리며
감격하고 감사하며 고마워하고
삼위일체를 신랑으로 모시고 사는 때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월명동에서 일하는 것>은 하나님과 같이 살면서
<하나님의 궁, 하나님의 성전>을 청소해 주는 것에 불과합니다.
자기 삶의 터전에서 부지런히 뛰고 달리며 일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모든 사연들을 배워야 됩니다.
1999년도 이후에 전도된 자들은 거의 모릅니다.
주께 직접 말씀을 듣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고로 지금 이때
- 계속 <주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성령 안에서 행해야 됩니다!
* 잠시 쉰다.
늘 질서 정연하게 해야 됩니다.
주가 싫어하는 것 중의 하나가 ‘질서가 깨지는 것’입니다.
<질서>가 깨지면 안 됩니다.
바로 줄을 서면 질서대로 잘 가게 됩니다.
<질서>는 ‘반드시 순서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성약의 법’입니다.
하나님은 ‘어지러운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십니다.
부활됐으니,
이제 <자를 것>은 자르고 <버릴 것>을 버리며 자기를 만들어야
- 환란의 바람을 안 타게 되고,
- 겨울의 눈보라에 피해를 안 받게 됩니다.
- 또한 신앙 안에서 흑암과 자기 적들에게 해를 받지 않게 됩니다.
<월명동 소나무>를 손질하니,
이제 눈이 3미터가 와도, 태풍이 200해일로 불어도 안 쓰러집니다.
이와 같이 자를 것을 자르고, 버릴 것을 버리며 자기를 만든 사람들은
아무리 환란이 와도, 시대의 태풍이 불어도 쨍쨍합니다.
부지런히 자기를 만들고 실천하고 개발하며 새롭게 행해야 됩니다.
<자기 건강>도 무섭게 살피고,
<자기 경제>도 무섭게 살피고,
<자기 신앙>도 살피며 ‘하나님의 뜻’을 실천해야 됩니다.
모르면, 죽습니다.
모르고 행하면, 해가 됩니다.
<아는 것>이 ‘신이 되는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요즘 월명동에 와 보면, 달라진 것이 많이 보일 것입니다.
이는 <여러분들이 보는 눈>과 <주가 보는 눈>이 다르기 때문에,
주가 달라지게 한 것입니다.
<주가 지나가는 발걸음>에 의해 무엇이 달라졌는지,
사진으로 보겠습니다.
* (정자/원두막) <치타광장 2개>, <논골 위쪽 1개>
원두막 사진 총 3장과
사람들이 가득 서 있는 사진을 보여 준다.
달라진 것이 많지요?
이는 주가 <하나님이 지시하신 것>을 즉시즉시 행했기 때문입니다.
사진으로 보여 준 곳은 ‘조은 목사가 전도된 치타솔 주변’입니다.
이곳이 <치타광장>이 되었습니다.
<2000명>이 모일 수 있는 ‘광장’이 되었습니다.
이곳은 ‘사람들이 모여서 각종 사연을 이야기하며
주와 먹고 마시는 광장’으로 쓸 것입니다.
모두 이때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깨닫고
부활된 자들의 삶을 기쁨으로 살기 바랍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직접 주가 하시는 말씀을 들어 봐야 합니다.
주는 늘 말씀합니다.
“<노래>든지, <월명동>이든지 ‘손을 댈 것’이 많다.
이제는 마지막으로 ‘주의 손’이 가서,
모두 코치 받고 행해야 된다.”
<주의 코치를 받고 하는 것>과 <코치를 받지 않고 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보고, 듣고, 증거하기입니다.
주가 늘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 “너희는 모른다. 그 마음도, 실력도 모른다.” 함입니다.
<따르는 자들>은 10년 동안 봤어도 못 했는데,
<주>는 일순간 알고 해 버립니다.
<주가 지나간 자리>는 표가 확확 납니다!
<새로운 것>이 일어납니다!
<행하시면 모두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주의 실력>입니다!
<따르는 자들>은
수백 번, 수천 번을 지나다녔어도 깨달아지는 것이 없는데,
<주>는 한 번만 지나가도 무엇을 해 놓거나,
무엇을 만들어야 할지 알고 바로 실천합니다.
아무리 자기 자신이라도, 자기 것이라도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릅니다.
고로 성령님께 간절히 기도해서 답을 받고 행해야 됩니다.
주는 말씀합니다.
“주께 배워라. 그리하면 쉽게 하도록 가르쳐 주마.”
주께 배우고, 부지런히 할 일을 해야
신앙도, 부활된 몸도 굳어지지 않고 날 때 날고, 길 때 기게 됩니다.
늘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한 가운데 일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자기를 통한 뜻을 이루고 기뻐 감격해하십니다.
성령과 주가 온 섭리사에 평강을 비니,
<육>도 <영>도 잘되고 형통하기 바랍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