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05.06 (일)
180506 주일말씀(준비하고 있다가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 선포일
- 2018.05.06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4장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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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06-주일말씀(준비하고_있다가_기회를_놓치지_말아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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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6일 주일말씀>
준비하고 있다가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본 문 마태복음 24장 44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준비하고 있다가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 오늘 말씀을 잘 듣고,
모두 ‘준비함’으로 ‘기회의 주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 시작>
<기회>는 누구에게 오겠습니까? (잠시 쉬었다가)
<기회>는 ‘지난날 바라고 원하던 것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에게 옵니다.
<기회>는 무조건 아무에게나 오지 않습니다.
하늘 앞에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기회가 오는 것입니다.
<기회의 주인>인데도 그때 상황을 잘못 판단하면,
기회를 뺏기기도 합니다.
항상 <기회>만 오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도 겸해서 오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좋은 기회>가 앞에 왔는데 그때 <다른 할 일>도 있기에
<그 할 일>을 하느라 <기회>를 중심하지 못해서
<기회>를 뺏기는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기회>는 ‘우연’같이 옵니다.
고로 자기 생각을 비우고, 하나님께 맡기고 행해야 됩니다.
<섭리사 부활기>를 맞고 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은 ‘각종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기회의 일’을 행하고 있습니다.
<어떤 것이 기회>인지는 끝까지 해 봐야 압니다.
끝까지 해 봐야
‘기회를 뺏었다. 기회에 행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기회는 <매일> 오기도 하고,
어떤 기회는 <몇 주, 몇 달에 한 번> 오기도 하고,
어떤 기회는 <1년에 한 번, 2년에 한 번, 10년에 한 번>
오기도 합니다.
<기회>는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입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에 본인이 해당되는 사역을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회>를 원하고, 또 <기회>가 와서 누리지만,
<이 기회>를 뺏기는 때가 있습니다.
고로 할 수 있는 대로 그때마다 행해야 됩니다.
<많은 시간>을 가지고서만 행하려 하지 말고,
<적은 시간>을 가지고서도 ‘기회’를 얻을 수 있으니
그때마다 지혜롭게 행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어제는 <어린이날>이었습니다.
그래서 자연성전에 많은 인파가 모여들었습니다.
먼저 아침 9시까지 모임 하나를 하고,
이어서 <17기 신학생들>을 만났습니다.
- “나가면 꼭 직접 가르쳐 주겠다.” 약속한 것이 있었고,
- 섭리 신학이 생긴 이후 최고로 <전도 실천 신학>을 하고 있기에
약속대로, 행한 대로 만났습니다.
<사진 자료>
만나 보니, 역시 ‘살아 있는 실천 신학’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신학이 살아서 움직임’을 볼 수 있었습니다.
17기 신학생들은 준비한 대로 <기회>를 잡았고,
성령은 주와 함께 이들이 준비한 만큼 <영광>을 받으셨습니다.
역시, 준비해야 <기회>를 잡습니다.
준비한 만큼 삼위도 주도 <영광>을 받으십니다.
신학 모임이 끝나고 3.16 휴거기념관에서 밖을 내다보니,
연회장을 중심으로 많은 인파가 모여 있었습니다.
<어린이날>이라서,
<은하수 어린이들> 2000명이 자연성전에 모여든 것입니다.
중고등부들도 전체가 다 오지는 못했지만 2000명이 왔고,
그 밖의 많은 군중이 모여 있었습니다.
창밖으로 얼굴을 내밀어 인사하니,
사람들이 하나둘씩 건물 주변으로 모여들었습니다.
그런데 은하수들은 연회장 쪽에서 움직이지 않고,
질서 있게 자리를 지키며 손을 흔들었습니다.
그래서 식사를 하려다가 은하수들이 있는 곳으로 찾아갔습니다.
처음으로 만나는 날이었습니다.
<사진 자료>
가서 은하수들의 무대도 보고, 이야기도 해 주었습니다.
은하수는 2000명에 불과했지만,
둘러선 무리는 수천 명이나 되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옮긴 발걸음>은 ‘청중’이 모여들게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해외에서 온 사람들>이 모여 있기에
거기 가서 잠깐 인사를 받았습니다.
그때가 아니면 안 될 것 같아서,
중고등부를 만나러 가는 길에 잠깐 들러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중고등부 모임>이 있어서 발걸음을 옮겨 잠깐 들렀습니다.
역시, 모두 처음 보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처음 보는 은하수도, 중고등부도 모두 반가웠습니다.
잠깐 들렀다 나오려고 했는데,
그들이 준비하고 보여 주기를 원했던 것들을
최대한 다 하게 해 주었습니다.
3.16 휴거 기념관 본당에서 운동장 쪽을 쳐다보니,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날 자연성전을 방문한 사람들은
모두, ‘하늘 기회를 얻기 위해 온 자들’이었습니다.
이날, 하나님과 성령을 중심해서 부지런히 행했더니 해가 졌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모든 일>, 곧 ‘기회’를 따라
<하나님의 육>이 되어 종일 뛰었습니다.
겨우 하루 일과를 끝마치고 보니,
‘아~ 오늘이 <기회의 날>이었구나.
부지런히 행했더니 <기회>를 100% 잡았다!’하고 알게 됐습니다.
그러고 나서 주일말씀을 쓰고 있습니다.
주일말씀까지 다 쓰고 나면, 마지막으로
<자연성전 곳곳을 누비며 기회를 얻고자 하는 자들>도 보고
<운동>도 하러 나갈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나의 생각>은 이날 월명동에 온 사람들과 잠깐 인사 먼저 하고,
나중에 정식으로 모든 모임에 참여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발걸음이 간 김’에
아쉬움 없이 아예 모든 것을 다 행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해가 질 때가 돼서야, 다섯 개 모임을 마쳤습니다.
성령은 말씀하시기를
“때를 지켜라. 이때가 그때다!!
처음에 잠깐만 보고, 다음에 더 좋은 환경에서 하려 하지 말아라.
아예 할 때 해 버려라. 본 김에 해 버려라. 간 김에 해 버려라.
그러므로 항상 ‘만반의 준비’를 하고 다녀야 된다.” 하셨습니다.
성령의 말씀대로 행했더니
<어린이날>, 이 한 날에 다섯 개의 행사를 다 할 수 있었습니다.
모두, 어떤 일을 하든지
아예 준비하고 다니다가 기회가 오면 해 버려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그때마다 ‘그 몸’을 쓰고 행하십니다.
한번 <때>를 놓치고 <기회>를 놓치면,
<다음 때, 다음 기회>는 1년, 3년씩 가야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고로 <주인이 나타났을 때> 해야 됩니다.
<주인이 나타났을 때>가 ‘기회’입니다.
<기회가 있는 곳>이
바로 ‘하나님과 주가 움직이는 위치의 장소’입니다.
매일 기회가 오니,
그 기회를 뺏기지 말고 <주인>이 되어 다스리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의 때,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는 도적같이 옵니다.
고로 아무나 그때를 맞지 못합니다.
우리는 ‘준비’만 할 뿐입니다.
<준비한 자>만이 ‘도적같이 오는 기회’를 맞을 수 있습니다.
고로 항상 예비하고 준비하여 합당한 때를 맞아야 됩니다.
믿습니까?
선생부터도 하나님이 언제 무엇을 행하실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먼저 말씀하시지 않고 행하실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예 ‘완전히 준비’하고 다닙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인 <마태복음 24장 44절>을 보면,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했습니다.
예수님 때 사마리아 여인도
생각지 않은 때에 우물가에서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러나 평소 준비하고 간구한 대로,
기회를 잡고 소원을 이루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모두, ‘사는 위치와 환경’이 다르니 언제 만날지 모릅니다.
그러나 <준비하지 않고 주를 만난 자들>은
다시는 ‘기회’를 얻을 수 없습니다.
성령은 말씀하십니다.
“항상 예비하고 준비하고 주를 맞아라.
그러지 않으면, 그 시간이 그냥 흘러가 버린다.
고로 어떤 역사가 일어났는지 모르고 끝난다.”
우리가 <준비하고 기회를 맞았을 때>,
하나님과 성령님은 “잘했다.” 하시며 답을 주십니다.
항상 준비하고 있다가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됩니다.
준비하고 있다가, 기회가 왔을 때 빛같이 빨리 행해야 됩니다!
그리고 행하면서, 성령과 주와 함께 행하기를 간구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기회>는 ‘순간’ 지나갑니다.
그러나 <순간 지나가는 기회>를 잡아 놓으면,
그 기회는 순간 지나가지 않고 ‘시간을 두고’ 지나가게 됩니다.
기회를 잡아 놓으면,
그 기회의 때 안에 ‘행할 것들’을 행할 수 있습니다.
<도적같이 행하시는 하나님>을 깨닫고,
항상 ‘준비된 상태’에서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준비해 놓고 있어야, 원하는 것이 왔을 때
<그 준비한 것>으로 인해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마음도, 생각도, 몸도, 행실도
모두 <자기가 원하는 것>을 따라
거기에 해당되게 예비하기 바랍니다.
<자기가 원하는 것에 해당되는 것>을 반드시 준비해 놓고,
끝까지 해야 됩니다.
이같이 행하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준비하고 있다가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 말씀 마쳤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