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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8.05.13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18.05.13 (일)
성경 본문
디모데후서 4장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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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3일 주일말씀> 온 세상의 참된 스승이 누구냐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게 해 주는 자다) 본 문 디모데후서 4장 2-4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1.<스승>이란, ‘자기를 가르쳐 주는 선생’이다. 2.<스승>에는 ‘자기 민족의 스승’이 있고, ‘세계의 스승’이 있 다. 사람들은 <세계적인 스승>이라고 하면, 흔히 ‘예수님, 석가 모니, 소크라테스, 공자’라고 생각한다. 3.<예수님>은 ‘메시아’로서 ‘육신과 영혼을 구원으로 인도하는 길’을 가르쳐 주셨고, ‘하나님’을 가르쳐 주셨다. 그리고 ‘죄와 의’가 무엇인지 가르쳐 주셨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 가르쳐 주셨고, ‘하나님의 사랑’과 ‘영원한 천국’을 가 르쳐 주셨다. 그 가르침을 듣고 따른 자들은 <예수님>을 ‘메시 아’로 믿고서, 육도 영도 구원을 받고 살게 됐다. 4.<예수님의 가장 큰 가르침>은 이것이니, 곧 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해 가르쳐 준 것이고, 왜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 준 것 이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들을 사 랑하라고 가르쳐 준 것이다. 5.<석가모니>는 ‘불교의 지도자’로서 ‘인생의 허무함’에 대해 가르쳐 주었고, 선하게 살면 ‘극락’에 간다고 가르쳐 주었다. 6.불교의 전경(全經)을 보면, <석가모니>는 ‘하나님’에 대해 가 르치지 않았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모르니, ‘하나님’에 대해 가르쳐 주지 못했다. 고로 ‘영원한 천국’을 가르쳐 주지 못했고, ‘근본의 선과 의’가 무엇인지 가르쳐 주지 못했다. 7.<근본의 선(善)>은 ‘하나님을 깨닫고 그 뜻대로 사는 것’이다. 이것이 ‘최고의 선(善)’이다. 8.<불교>에서는 ‘불상’을 만들어 놓고, 그 앞에 그리도 절을 한 다. 이는 <구원과 연결된 행위>가 아닌, <하나의 도를 닦는 행 위>에 불과하다. 9.<예수님>은 그 어떤 인생이나 영혼이나 ‘하나님’께 경배하라 고 했다. <하나님께 경배하라> 함은 ‘평소에 하나님 앞에 순종 하고 그 말씀에 굴복하는 삶’을 말한다. 10.<소크라테스>는 ‘인생’을 ‘학문’으로 논하며 가르쳐 주었 다. 역시 <영원한 구원>에 대한 가르침도 아니고, <영원하신 하나님>에 대해서도 가르치지 못했다. 고로 그 역시 ‘온 인류 의 스승’이라고 볼 수 없다. 11.<공자>는 ‘부모 공경, 어진 사람, 예절, 덕’에 대해 가르쳤 다. 역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해 가르치지 못했고, ‘영원한 구원’에 대해 가르치지 못했고, ‘근본의 선과 의, 성공’에 대해 가르치지 못했고, ‘죄 문제 해결’에 대해 가르 치지 못했다. 12.<세계적인 큰 스승>이라면, ‘삼위일체’에 대해 가르쳐 줘야 된다. 그리고 ‘영원한 구원’과 ‘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 지’를 가르쳐 줘야 된다. 그리고 ‘육과 영의 세계’를 가르쳐 줘야 된다. 그래야 ‘세계적인 참된 스승’이다. 13.<세계적인 참된 스승>이라면, ‘성경’을 풀어서 ‘그 말씀을 이행’하고,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가르 쳐 주고, 그 목적을 실행하여 ‘창조 목적과 뜻’을 이뤄야 된 다. 그리함으로 <성경을 통해 하나님이 최고로 원하시고 약속하 신 소원>을 이뤄 드리고, 그로 인해 <인생들의 소망>을 이뤄 줘야 된다. 14.<진정한 스승>이라면, 인생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 가 되게 해 줘야 된다. 곧 삼위와 같이 사랑하며 사는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게 해 줘야 된다. 15.사람이 성장하면, 일반적으로 사람으로서 당연히 해야 될 행실, 도리, 자비, 선한 행실, 그리고 무지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그 러나 <인생이 태어난 목적>, <하나님의 뜻>, <천지 만물과 인 간을 창조하신 뜻>은 모른다. 16.<세계적인 스승>이라고 하는 ‘석가모니, 공자, 소크라테스’를 스승으로 모시고 그 ‘가르침과 도’를 를 받아들이고 살았어도 <인생의 근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영원한 문제>도 해결 하지 못한다. 17.<메시아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한 자들>은 ‘영원한 하나 님’을 알았고, ‘육도 영도 구원’을 받았고, ‘하나님의 자 녀’도 되어 살았다. 그리함으로 <육신>도 일생 동안 ‘하나님 의 자녀’로 살았고, 그 <영혼>도 ‘영원히 천국’에서 존재하 게 되었다. 18.예수님 때는 <자녀가 되는 권세>까지는 가르쳤고 <그 뜻>도 이 루었으나,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근본의 창조 목적> 은 가르치지 못하여, <근본 창조의 뜻>은 이루지 못했다. 19.<이 시대 스승>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배워서 ‘인생들 이 지금 행할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었고, ‘하나님이 천지 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가르쳐 주었고, ‘삼위가 원하시 는 최고의 뜻’이 무엇인지 가르쳐 줬다. 그리고 ‘죄 문제를 해결’해 주어 구원받게 해 줬다. 20.<이 시대 스승>은 ‘시대의 죄’를 대신하고 조건을 세워 태어 난 지 70년 만에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다. 어떻게 이 루었는지는 <지난 40년 동안 가르친 말씀>과 <행한 일>을 보 면 안다. 21.<이 시대 스승의 가르침을 믿고 따른 자들>은 ‘영원하고 참된 선의 사람’이 되었고,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었고, ‘휴거’로 더 이상은 없는 인간 최고의 소원을 이루었고, 하나 님의 소원도 이루었다. 이로써 그 영혼들이 ‘최고의 영원한 천 국’을 얻게 됐다. 22.이 세상에는 <인생을 그릇되게 가르치는 스승>, <자기 중심으 로 가르치는 스승들>이 너무 많다. 혹은 잘 가르친다 해도 <지 극히 인간에게 해당되는 가르침>이며, <배워도 특별한 것이 없 는 지식에 속한 가르침>이며, <인생들이 크면서 다 알게 될 일 반적인 가르침>이다. 23.<가르치는 선생과 스승>은 맞을지라도, 그 가르침은 한낱 ‘지 식’과 ‘상식’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그 가르침으로는 인생을 제대로 살 수가 없고, 멋있게 아름답게 신비하게 살 수가 없다. 24.<이 시대 스승>은 ‘하나님과 인생의 근본 목적’에 대해 가르 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인생 최고의 소망’을 이뤄 주었다. 25.<이 시대 스승>은 늘 ‘예수님’을 스승으로 삼고 살았고, 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가르쳤다 한다. 지금도 <삼위> 가 늘 가르치며 인도해 주시고, <성령님>은 항상 그 옆 1m 안 에 계시며 가르쳐 주신다. 26.<이 시대 스승>은 ‘성령’이 가르쳐 주시는 대로 가르친다. 그리고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말씀을 전해 주기도 하고, ‘성자’가 하시고자 하는 말씀을 전해 주기도 한다. 27.(성령) 행할 때, 깨닫게 해 준다. 28.(성령) 너희가 행할 때, 삼위는 어떻게 행할지 깨닫게 해 준다. 특히 하나님이 시키신 일을 행할 때 깨닫게 해 준다. 29.아직도 서운함을 타면서 자기 갈 길을 가겠다고 하며 섭리사를 나가는 자들이 있다. 참으로 무식한 자들이며 자기 소망만 이루 려는 자들이다. - 이는 ‘그동안의 자기 신앙을 측정하는 근 거’다. 30.<하나님의 말씀>을 이뤄야 된다. <주의 뜻>대로 살며, <그 뜻 을 이루려는 목적>을 가져야 된다. 31.누구든지 <하나님꼐서 보낸 자가 전하는 말씀>을 들어야 ‘개 인, 가정, 민족의 평화’가 오고 잘되고 형통한다. 32.지금도 <하나님>께서 ‘시대 보낸 자’를 통해 행하시니, ‘민 족과 세계의 평화의 역사’가 계속 일어난다. 그런 자가 <시대 의 참된 스승>이며, <하나님이 보낸 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