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8.05.16 (수)
180516 수요말씀(나의 성산에서 너희를 기쁘게 하리라)
- 선포일
- 2018.05.16 (수)
- 성경 본문
- 이사야 56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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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16-수요말씀(나의_성산에서_너희를_기쁘게_하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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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6일 수요말씀>
나의 성산에서 너희를 기쁘게 하리라
본 문 이사야 56장 7절
『내가 곧 그들을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을 나의 제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할렐루야!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주의 사랑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성령님의 사랑과 감동, 감화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오늘 성경 본문을 보면,
하나님은 <나의 성산, 기도하는 내 집>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데려다가 기쁘게 해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역사를 펴시는 시대마다
항상 <하나님을 중심한 곳>이 있었습니다.
→ 그곳이 <하나님의 거룩한 성산>입니다.
<하나님의 성산>은 ‘높은 데’ 둔다고 하셨습니다.
솔로몬도 하나님께 구상을 받고,
<높은 지역>에 하나님의 성전을 지었습니다.
성경의 모든 역사를 보면
항상 하나님께서 <땅에 거할 처소, 하나님의 성산>을 만드셨습니다.
선지자들, 사사들, 메시아는 그곳에서 성삼위께 영광을 돌렸고,
그곳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듣고 깨달아
그 말씀을 사람들에게 전할 때가 많았습니다.
<하나님의 성산>은 옛적부터 정해 놓고 사용하시는데,
어느 시대든지 ‘그 시대의 핵’을 쥐고 있는 곳입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성산>은 ‘월명동 자연성전’입니다.
역시 ‘높은 곳’에 있습니다.
<시대 하나님의 성산>에서
‘이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가 태어났습니다.
이곳에서 하나님은 그를 늘 기쁘게 해 주셨고,
성자는 그를 가르치며 기르고 키우셨습니다.
<하나님의 성산>은 상징적으로
- 하나님이 거하시는 처소입니다.
- 하나님의 몸입니다.
하나님은 “이곳에 너희를 데려다가 기쁘게 해 준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대로 하나님은 <시대 하나님의 성산, 자연성전>으로
이 시대 사랑하는 자들을 불러오시어 그들을 기쁘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과 성자와 함께 <주의 몸>을 쓰고,
시대를 따르는 사랑하는 자들을 치유해 주기도 하시고,
그때마다 필요한 것을 행하시며 각종으로 기쁘게 해 주셨습니다.
<이 시대>는 ‘사랑의 시대’입니다.
시대에 따라 - 하나님은 ‘사랑하는 신랑’이 되시어
<신부들이 그때마다 원하는 것>을 이루게 해 주시고,
잔치해 주시고, 마음을 흥분시키며 기쁘게 해 주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에덴동산>도 ‘하나님의 성산’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기쁘게 해 드리지 못하고 타락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오히려 쫓겨났습니다.
그 후 하나님은 때를 따라
<제2의 후(後)아담>으로 ‘예수님’을 보내셨고,
<신약의 에덴동산>에 따르는 자들을 불러 기쁘게 해 주셨습니다.
이 기쁨은 <자녀권의 기쁨>이었습니다.
곧, <부모와 자녀 간의 사랑의 기쁨>이었습니다.
그 후 때가 되어 다시 온 역사는 <사랑의 역사, 성약시대>입니다.
이제 하나님은 약속대로 <신랑>으로서 ‘사랑하는 신부들’을
<하나님의 시대 성산>으로 불러다 사랑으로 기쁘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합당한 대로 행하시며 기쁘게 해 주셨습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성산>은 ‘제3의 에덴동산, 자연성전’입니다.
이곳이 ‘시대 하나님의 전’이며, ‘궁’입니다.
이곳은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된 자들이 사는 곳’이 되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신랑’으로서
신부들을 늘 ‘사랑과 기쁨’으로 대해 주십니다.
사랑하니, <시대 하나님의 성산>을
더 아름답게 만들고 더 꾸미고 있습니다.
<성지 땅, 하나님의 동산>은 하나님의 구상대로 개발하고 만들어서
<환경 자체>만 봐도 기쁘고 즐겁습니다.
누구나, 그 아름다움과 신비함과 웅장함을 보고 감탄합니다!
설명하지 않으면, 봐도 ‘그 사연과 신비함’을 모릅니다.
저마다 깨닫고 알긴 하지만,
<깊고 심오한 뜻>은 ‘지혜자’만 깨닫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전지전능한 구상’을 실행해 놓으시고,
<자신을 따르는 사랑하는 자들>을 그곳에 데려다 기쁘게 해 주십니다.
또 <주>를 통해 말씀하며, 기쁘게 해 주고 계십니다.
또 <아픈 자들>도 고쳐 주시고,
<고민이 있는 자들>의 고민거리도 사라지게 해 주시고,
각종으로 기쁘게 해 주시며, 기쁨과 흥분의 역사를 일으켜 주십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하늘 신부,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었으니,
이에 따라 개인, 혹은 청중들의 마음을
한꺼번에 흥분시키며 기쁘게 해 주십니다.
월명동에 오면, 선생만 봐도 기쁘지요? 왜 그럴까요?
하나님이 불러다, 마음을 흥분시키고 기쁘게 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선생의 얼굴을 보고 앞에 앉아서 이야기를 해야만 기쁜 것이 아닙니다.
<생각>만 해도 마음이 흥분되고 기쁩니다. 왜요?
“너희를 <나의 성산>에 데려다
너희 마음을 기쁘게 해 주리라.” 하신 약속대로
하나님이 시대마다 그 약속을 이루시기 때문입니다.
이를 깨닫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의 사랑의 대상>이니,
누구든지 기쁘게 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삼위를 사랑하고,
<삼위가 보낸 자의 육신을 통해서 행하시는 일>을
생각하며 살아야 됩니다.
<먹을 때>는 먹여 주면서 마음이 흥분되고 기쁘게 해 주고,
<노래할 때>는 노래하게 하면서 마음이 즐겁고 기쁘게 해 주고,
<일할 때>는 일하게 하면서 마음이 흥분되고 기쁘게 해 주고,
<운동할 때>는 운동하게 하면서 마음이 흥분되고 기쁘게 해 줍니다.
이 시대를 따르는 여러분은
<시대 보낸 자의 육신>을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을 봄으로,
<시대 신부의 입장>에서 기뻐하며 사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이를 깨닫고
- 항상 사연을 이야기하고,
- 각자 하나님과 성령과 대화도 하고,
- <하나님의 전>에 오게 하여 기쁘게 해 주심에 늘 감사하고,
- 신부로서 기뻐하며 삼위께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늘 <하나님과 사랑의 대화>, <성령님과 사랑의 대화>를 해야 합니다.
<대화>를 안 하면, 그 속을 알 수가 없습니다.
성지 땅에 와서 하나님과 대화하고 이야기하면,
특히 마음이 더 기쁘고 흥분되며, 영광이 더 충만하게 됩니다.
<나의 성산, 나의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 ‘대화하는 집’이다.
- 하심을 깨닫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성산>에 오면,
꼭~~ ‘하나님과 성령과 조용히 대화하는 자들’이 돼야 합니다.
그러면, 각자 기쁨이 충만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월명동에 와서 선생과 1:1로 대화하기를 원하지요?
그런데 못 하니, 불평불만입니다. 만족하지 못합니다.
모두, 기도하면서 대화하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와 ‘1:1 대화’를 해야 됩니다.
늘 삼위와 ‘일문일답식 대화’를 해야 합니다.
이것이 “나의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라는 말씀을
실체로 이루는 일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성령께서 더욱 마음을 기쁘게, 흥분되게 해 주십니다.
<구시대>는 ‘기도’를 했습니다.
<이 시대>는 ‘대화’를 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대화 기도>를 하기 원하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의 대화 기도>
→ 이것이 ‘우리가 해야 할 최고 큰 도리’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의 사랑과 은혜가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