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05.20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8.05.20 (일)
- 성경 본문
- 역대상 16장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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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0 주일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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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0일 주일말씀>
여호와께 감사해라
본 문 역대상 16장 34절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여호와께 감사해라.
2.왜 감사해야 되겠느냐. 삼위와 주를 사랑하며 사는 자들이 날마
다 무엇을 하든지 ‘들어가도 복, 나가도 복’이 되게 해 주셨으
니 감사하여라. 또한 <그동안 너희가 그토록 바라고 원했던 일
들>이 주를 통해 날마다 이루어지고 있으니, 감사하여라.
3.<감사>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께서 무엇을 해 주셨는지’
깨닫게 된다.
4.<감사>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함께해 주셨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5.특히 이때는 더욱 삼위께 감사하고 기뻐하며 살아야 된다. 왜?
지금 <부활의 역사, 축복의 역사>가 매일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
다.
6.하나님께서는 “나의 성산에 너희를 데려다 기쁘게 해 주리라.”
말씀하셨다. 고로 그 말씀을 듣고 더욱 기뻐하고 하나님께 감사
하며 살았어야 했다. 그런데 이와 같이 한 자는 ‘일부’에 불과
하다.
7.지금은 <삼위와 그 육신이 같이 기뻐하며 사는 때>다. 고로 모두
가 하나님께 진정으로 감사하고 고마워하며 기쁨으로 살아야 된
다.
8.사람은 깨닫지 못하면, 모르고 그냥 지나간다.
9.<입>으로도 감사하고, <삶> 가운데서도 감사할 수 있는데, 깨닫
지 못하니 감사하지 못하고 산다.
10.사람이 <뇌>에서 ‘할 일’을 잊어버리면, 한 달이 지나도, 1
년이 지나고 못 하고 끝난다.
11.잊으면 죽는다.
12.<모르는 자>는 ‘죽은 자’이고, <아는 자>는 ‘산 자’다.
13.지금은 <부활의 역사, 축복의 역사>가 매일 진행되고 있다. 하
나님과 성령님께서는 주를 통해 <그동안 원했던 것들>을 해 주
며 우리를 기쁘게 해 주고 계신다. 고로 <감사의 대화, 감사의
기도, 감사의 영광>이 떨어지면 안 된다. <입으로 시인하는 감
사>와 <행실의 감사>가 떨어지면 안 된다.
14.<감사>가 빠지면, 음식의 맛을 내는 ‘소금’이 빠진 것과 같
다.
15.<부활의 때에 사는 자들>에게 필요한 것 두 가지가 있으니 곧,
<감사의 말과 기도>, 그리고 <사랑의 말과 기도>다. 이 두 가
지는 삶에서 절대 떨어지면 안 된다.
16.<감사>는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는 키(key)’이며, ‘여호와
의 사랑의 방에 들어가는 키(key)’이다.
17.이때 하나님께서 무엇을 행하시는지 깨닫고, 하나님께서 해 주
신 것을 깨닫고 감사해야 된다.
18.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들이 원하는 것>, <기도한 것>을 다 해
주셨다.
19.<하나님과 성령님의 인자하심>은 영원하다. <그 인자하심>과
<긍휼을 베풀어 주심>에 감사하며, 늘 말로 시인하고 삼위께
영광 돌리는 자들이 되어라.
20.<물질 감사>에 앞서 ‘말의 감사, 심정의 감사, 뜨겁고 진실한
감사’를 해야 된다. 이것이 ‘큰 감사’다.
21.<진실한 감사>는 ‘하늘 나라’에 그대로 상달되고, ‘하나님
의 뇌와 마음’에 그대로 들어간다.
22.<감사>하지 않으니, ‘하나님의 뇌’에도 안 들어간다.
23.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께서 해 줬는데도 감사하지 않는 자는 하
나님께서 아예 생각에서 잊으신다. 고로 다음에는 해 주지 않으
시고, 축복을 다른 사람에게 옮기신다.
24.<이 시대>에 하나님께 무엇을 감사해야 되는지 깨달아라.
25.섭리사에 환난과 고통을 받고 있는 자들을 두고 기도하니, 하나
님은 그 기도대로 이들을 긍휼히 여기시어 환난을 감해 주셨다.
하나님께서 기도한 대로 해 주셨으니, 감사해야 된다.
26.<감사의 신부들>이 되어야 한다.
27.과거에는 월명동에 와도 쓸쓸하고, 적막하고, 눈물만 나고, 하
나님과 성령님 앞에 기쁘게 노래도 못 하고 갔다. 지금은 아침
부터 해가 질 때까지 하루 종일 기뻐서 노래하며 희망에 차서
산다. 이와 같이 해 주신 하나님께 진정 감사해야 된다.
28.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은혜를 베풀지 않으셨다면, 마치 신부가
신랑을 맞고 좋아하듯 하나님의 성산에 기쁜 역사가 일어날 수
없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들을 ‘자신의 성산’
으로 불러다가 <주의 몸>을 쓰고 기쁘게 해 주고 계시니, 이를
깨닫고 삼위께 감사 영광 돌리며 기뻐하는 자들이 되어라.
29.<하나님께서 그동안 베풀어 주신 은혜와 사연들>을 잊으면 안
된다.
30.<감사의 말과 기도>, <사랑의 말과 기도>를 쉬지 않는 자들은
무엇을 감사하고 기뻐해야 될지 성령께서 깨닫게 해 주시니, 더
욱 감사하며 기쁨으로 살게 된다.
31.모두 <하나님의 기쁨의 잔치>에 참여하여 삼위께 감사 영광 돌
리고,주와 더불어 먹고 마시며 사는 자들이 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