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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8.05.23 (수)

180523 수요말씀(귀한 것을 모르고 산다)

선포일
2018.05.23 (수)
성경 본문
이사야 28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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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3일 수요말씀> 귀한 것을 모르고 산다 본 문 이사야 28장 1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 오늘은 어떤 말씀을 줘야 하냐고 간구하니,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람은 귀한 것을 모른다.” 하셨습니다. 무엇을 두고 이 말씀을 하셨는지, 깨달아야 됩니다.  지구상에서 귀한 것이 뭐냐고 물으면, 사람들은 흔히 “값비싼 보물이 귀하다.” 합니다.  실상 <사람>이 ‘가장 귀한 존재’인데, <사람>은 귀하다고 잘 생각하지 않습니다. 역시 ‘사람’에 대해 몰라서 그러합니다.  사람도 사람 나름이지만, <귀한 자>는 정말 귀합니다.  <하나님이 보낸 자>가 참 귀합니다. <하나님의 행하심>을 보려면, ‘하나님이 보낸 자’를 보면 됩니다. 하나님은 ‘그’를 통해 수만 가지를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귀한 것>을 행하십니다. <참으로 합당한 것>을 행하십니다.  <성령님>은 참으로 귀하십니다. 얼마나 귀한지, 사람의 생각으로는 알 수가 없습니다. 성령과 일체 되어 살아 보고 성령의 감동으로 행해 봐야 그 가치를 어느 정도 알 수 있습니다.  <귀한 것>은 귀히 볼수록, 귀히 쓸수록 알게 됩니다. 아무리 <귀한 것>이 옆에 있어도 귀하다는 것을 모르면, 귀히 쓸 수도 없고 귀히 여기며 살 수도 없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자연성전 월명동>은 정말 귀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두고 하나님의 구상으로 만든 전입니다. 그런데 얼마나 귀한지, 모르고 삽니다. 물론, 아는 사람은 그 가치와 아름다움과 신비함과 웅장함을 압니다. 보면서 스스로 알기도 하지만, 하나님께 구할수록 알게 되고, 감사할수록 알게 됩니다.  <자연성전>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됩니다. 정~말로 귀한 곳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구원역사를 펼치실 때, <택하신 땅>이 있습니다. 그곳이 곧 ‘에덴동산’입니다. <구약 제1의 에덴동산, 신약 제2의 에덴동산, 성약 제3의 에덴동산> 이 세 가지 장소에서 이 땅의 구원역사는 끝나도록 계획하셨습니다.  <월명동>은 ‘제3의 에덴동산’으로서 역사적으로 가장 귀하고 극적인 곳입니다. 여기서 <시대 보낸 자>가 ‘시대를 따르는 자들’과 함께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습니다! 그래서 ‘역사적으로 가장 귀한 곳’입니다. 그러나 <모르는 사람>은 일생이 다 가도록 모릅니다. <아는 사람>만 깨닫고, 스릴을 느끼고 기뻐하고 감사하고 뜻을 이루며 사용합니다. 이 말씀이 선포되었으니, <자연성전에서 귀한 것>이 무엇인지 성령과 주께서 더욱 깨우쳐 줄 것입니다.  하나님은 <귀한 것을 아는 자>에게 ‘귀한 것’을 주십니다. 하나님이 주셨어도 ‘귀한 것’을 모르면, 갖다 놓을 수가 없습니다. <귀한 것을 알고 귀히 여기는 자>가 ‘귀한 것’도 사다 놓습니다. 그래서 월명동에도 ‘귀한 작품들’을 많이 사다 놨습니다. 그런데 보고도 모릅니다. 가끔 하나씩 이야기해 주면, 그제야 귀하다고 생각합니다.  하나님은 <하나님의 전에 귀한 것을 갖다 놓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이것이 ‘우리가 해야 될 일들 중의 하나’이며, 이것이 ‘시대의 거울’이 되어 길이길이 남게 됩니다.  하나님이 시대 사랑하는 자들에게 ‘최고의 것’을 주셨습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최고 사랑하는 자>에게 ‘최고의 것’을 주시고, 삼위를 ‘최고’로 사랑하고 기뻐하며 살게 하셨습니다.  <월명동의 소나무들>도 중하고, <돌들>도 중하고, <위치>도 중합니다. <이곳에 오는 자들>도 ‘귀한 자들’입니다. <이 귀한 자들이 할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삼위께 영광 돌리고, 삼위를 좋아하고 사랑하고, 그 뜻을 이루며 정말 귀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사는 것입니다.  또한, <주>가 귀하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구원’을 이루고 ‘소원’을 이룹니다. 그래야 ‘병든 것, 고통받고 있는 것들’을 치료해 줍니다. 성령께서 ‘치료의 강한 손길’을 내밀어 <주의 손>을 통해 행하십니다. 이것이 귀하다는 것을 아는 자들은 치료받고자 천 리 길, 이역만리 길을 달려옵니다. 달려오는 것까지는 좋은데, 막상 와서는 불티같이 흐지부지하다가 그냥 갑니다.  지금은 ‘삼위와 주를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사는 때’입니다. 하늘나라에 가서만 멋있게 살려고 하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이 세상>은 ‘천국을 반영한 세계’입니다. <이 세상에서 육을 가지고 사는 삶>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만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천국>에 갑니다.  <귀한 것>을 모르고, 쓰레기처럼 여기면 안 됩니다. <귀한 것을 모르는 자>는 귀하게 여길 줄 모르니, <귀한 것을 귀히 여기는 자>가 하나님의 손발이 되어 귀히 쓰입니다.  오늘은 성령께서 <귀한 것을 깨닫지 못하고 사는 안타까운 모습>을 보시고, 주를 통해 말씀하고 계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 또 무엇이 그리도 귀한지 압니까?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펴는 것>이 그리도 귀합니다. <지금의 뜻>이 그리 귀합니다. 노래와 같이 ‘지난날의 것’은 이미 하고 끝나 버렸습니다. 천주교도, 개신 기독교도 이미 하고 끝났습니다. <지금!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 지금의 것>이 그리도 귀합니다. <지금 하나님이 행하시는 새로운 역사>가 얼마나 중한지 깨닫고, 이에 따른 삶을 능력 있게! 세력 있게! 가치 있게! 살아야 됩니다.  <인류 역사상 최고로 귀한 역사>, <6000년 만에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역사>, 고로 <최고로 자부심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역사>입니다! 이보다 더한 역사는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승리’했습니다!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해 주는 자’를 최고로 귀히 대합니다. 하나님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해 주는 자’를 최고로 귀히 대하십니다. 성령님도 주도 그러합니다.  이 역사에 밀려오는 자들도 귀히 대해야 됩니다. <자기 자신>도 귀하지만, <주가 그리도 기도해서 하나님이 보내 주신 귀한 자들>이 날마다 밀려오고 있습니다. 청중 속에 수시로 들어옵니다. 그러나 모르면, 귀히 대하지 않습니다. 그들을 귀히 보고 대화하고 귀히 대해 주면, 그들을 통해 ‘뜻’을 펴 나갈 수 있습니다.  <앵무새>도 자기를 귀히 여기고 사랑스럽게 대해야 다가옵니다. <사람>도 ‘자기를 귀히 여기는 사람’에게 가까이 갑니다.  <주>도 그러합니다. <주를 제대로 깨닫고 귀히 여기는 자>에게 가까이 다가갑니다. 이제 <남은 한 시대, 한 막의 역사 길>을 가고 있는데 과연 ‘주가 살아 있는 동안’ 지구상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주를 알아보고 따를지, 오늘도 내일도 가르치며 쳐다봅니다. <이미 주를 알고 따르는 자들>은 특히 더욱 <가치>를 알고 ‘주’를 대해야 됩니다. <가치>를 모르고 ‘주’를 대하면, 주는 발길을 돌려 버립니다.  <성령님>이 귀하다는 것을 모르고 사는 자들도 많습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성령이 옆에 있고 하나님이 쳐다보시는데 모르고 사는구나.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동안 성령을 모르고 살지 않았느냐. 성령의 이름만 알았지, 성령에 대해 제대로 아는 자가 없었다.”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성령’을 알았습니다! 알았으니, 우리가 ‘성령’을 귀히 대하고 모시고 살아야 됩니다! 날마다 대화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 사람들은 <귀한 것>을 줘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 뺏깁니다.  성령께서 “무지한 인생들을 가르쳐라. 가르쳐 주면 알 것이다.” 하셨습니다.  귀한 것을 알려면 배워야 됩니다. 자신을 귀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자기의 뇌가 지혜의 뇌가 돼야 합니다 가치를 분별하는 뇌가 돼야 합니다. <말씀 마무리> ◎ 오늘 말씀 “귀한 것을 모르고 산다.” - 마무리하겠습니다.  <시대 하나님의 전>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고 삽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지구상에서 볼 수가 없는 곳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지구상에서 가장 최고의 구상을 가지고 갖출 것을 다 갖춘 곳>이 바로 ‘성지 땅 월명동’이다.” 하셨습니다.  <좋은 아이템> - 이것이 ‘귀한 것’입니다. <좋은 생각> - 이것이 ‘귀한 것’입니다.  <하나님의 방법과 구상> - 이것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됩니다. 그 구상을 실천해 놓으면,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도 놀라고 좋아합니다.  <성령님의 감동과 계시와 역사하심>이 그리도 귀합니다. 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이 그리도 귀합니다.  <하나님이 보낸 자, 인류를 구원하라고 보낸 자>가 그리도 귀합니다. 그는 ‘이론’이나 ‘지식’으로만은 다 알 수 없습니다. 영적이고 신령한 자일수록 더욱 깨닫습니다. <주>를 제대로 깨닫지 못하면, <주>는 등을 돌리고 가 버립니다.  주 앞에 <시대를 깨달은 자들>이 그리도 귀합니다. 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가 그리도 귀합니다.  하나님께서 여기저기 ‘귀한 것들’을 주셨으니, 귀히 보고 관리하고 사용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나머지 말씀은 생활 가운데서 보고 배우면서 깨닫기 바랍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 <광 고>  이제 앞으로 월명동에 오면, 늦어도 저녁 7시에는 귀가해야 됩니다. 너무 늦게 귀가하니, 교통이 걱정됩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저녁 6시 30분에는 식당이고 뭐고 다 문을 닫을 것입니다. 월명동에는 3~4시간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앞으로 <일찍 오기, 일찍 가기> 이 두 가지를 꼭 실행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