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05.27 (일)
180527 주일말씀(주와 함께 행하자. 그래야 승리한다)
- 선포일
- 2018.05.27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2장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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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27-주일말씀(주와_함께_행하자._그래야_승리한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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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7일 주일말씀>
주와 함께 행하자. 그래야 승리한다
본 문 마태복음 12장 30절
고린도전서 12장 27절, 골로새서 2장 1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주와 함께 행하자. 그래야 승리한다.”
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주와 함께 행해야 기쁘고 즐겁고 희망찹니다.
주와 함께 행해야 잘되고 형통합니다.
<주와 함께 행하는 삶> - 이것이 주가 원하는 기본 신앙입니다.
주를 따르면서 이것을 잊고 살면, 기쁨도 희망도 사랑도 죽습니다.
매일, 항상, 언제나 <주와 함께 행하는 삶을 사는 자>는
<인생>도 승리하고 <영혼>도 승리합니다.
<자기 홀로 행하며 사는 자>에게는
주님도 함께하지 않고, 사랑도 희망도 기쁨도 없습니다.
지난날 <주와 함께한 자>는
늘 사랑과 희망과 기쁨을 이루었습니다.
이것을 늘 말씀했어도
<실제로는 자기들끼리 사는 자들>이 많습니다.
<주를 잊어버린 자>이며, <주와 함께하는 것을 잊은 자>입니다.
<주와 함께하는 자>는
<하나님이 함께하는 자>이며, <성령이 함께하는 자>입니다.
<주와 함께하는 자>에게
하나님과 성령님은 늘 계시해 주시고 말씀해 주십니다.
<그 말씀을 풀고 행하는 것>이 ‘승리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주가 말씀합니다.
“내가 너희에게 진실로 말하노니, <주와 함께 사는 자>가 되어라.
그래야 너희 소원이 이루어지리라.” (쉬었다가)
신앙을 할 때도, 어떤 행사를 할 때도
어느 누구든지 <주를 자기편에 모시고 행하는 자>가 승리했습니다.
어제는 <섭리사 평화배구대회>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선생은 19년 만에 배구 대회에 참석했습니다.
<야심작 하나님 백보좌>를 중심으로 개회를 알리고,
시작부터 끝까지 하나님과 성령님을 모시고
운동장을 돌면서 함께했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을 나의 성산에 데려다가 기쁘게 해 주리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
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했습니다.
경기가 시작되어 운동장을 돌면서 함께하는데,
자기편이 이기기만을 원하고 경기만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기도록 코치를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말한 대로, 행한 대로
<이기는 방법>만 코치해 줬습니다.
그런데 어떤 팀은 아예 ‘자리’를 만들어 놓고
와서 꼭 같이 뛰어 달라고 했습니다.
그 말과 행위대로 그 팀에 들어가서
그들과 함께 힘 있게 뛰어 줬습니다.
이에, 성령도 주와 함께 행하셨습니다. 결국 이겼습니다!
<주와 함께 행하지 않은 팀>은 패했습니다. 아쉬웠습니다.
소원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기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이 되지 못했습니다.
<주와 함께한다는 것>은 ‘하나님과 함께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고 행하는 자는 - 누구든지 기쁨과 희망이 충만합니다.
- 잘되고 형통합니다.
어떤 여건과 환경을 막론하고 <주와 함께하는 자>에게는
<기쁨과 사랑과 승리와 영광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주>도 홀로 하면, 제대로 되는 일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자들>과 함께해야
<기쁨과 사랑과 승리와 영광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주>는 ‘머리’요, <너희>는 ‘지체’이니라.
이 말씀을 잊지 않고 <주와 함께 행하는 자>는
- ‘주와 같이 먹고 마시고 기뻐하며 사는 자’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행한 대로 갚아 주시고,
말한 대로 거기에 해당되게 행해 주시는 주(主)라는 것을
항상 잊지 말아야 됩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잊고 사는 자들’이 많습니다.
<말>로만 “주와 함께한다.” 하지 말고,
<실제>로 ‘자기 주(主)’로 만들고 행해야 됩니다.
<주>는 ‘머리’이며 <따르는 자들>은 ‘손발’이니,
<주와 같이 행하는 자>가 ‘주와 함께하는 자’입니다.
예전에 그렇게도 “주와 함께 배구하고 싶어요!” 해서
“그래라. 그 날이 오면 같이 하자.” 했는데,
막상 운동할 때 가 보니 자기들끼리만 했습니다.
그래서 민망해서 더 있을 수가 없어서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가면서 청중을 몰고 가니, 자기들끼리만 외롭게 배구를 했습니다.
그러나 미련해서 왜 자리를 옮기는지 깨닫지 못하고,
‘아~ 이곳저곳 돌아보시는구나.’라고만 생각했습니다.
실상은 그것이 아닙니다.
주와 약속한 것을 이루지 않고 주와 함께하지 않음으로 인해
주는 구경만 할 수 없으니 왔다가 떠나 버린 것입니다.
주와 약속해 놓고, <현실>이 되니 약속을 안 지킨 것입니다.
약속을 했으면, 그 날이 오면 무조건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약속이 이루어집니다!
그토록 바라고 원했어도 막상 현실에서는 주와 함께하지 않으면,
주도 ‘주의 갈 길’을 가 버립니다.
주와 함께하겠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실제>로 자기편에다 ‘자리’를 만들어 놓고
꼭 와 달라고 끌어가며 함께 행하는 팀은
그 많은 배구 팀에서 몇 팀뿐이었습니다.
<여자 팀>은 ‘두 팀’뿐이었습니다.
<광주>와 <서울 강북지역회> 팀이었습니다.
그 팀은 계속 지다가 결국 이겼습니다!
주와 함께하니 ‘승리와 기쁨과 영광’이었습니다.
<남자 팀>은 ‘주님의흰돌교회 배구 팀’이
제일 먼저 딱 ‘주의 자리’를 만들어 놓고 함께해 달라고 했습니다.
역시 ‘평소 신앙’입니다.
그동안 배운 대로, 행한 대로 행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행위대로 대해 줬습니다.
결국 나머지 경기도 모두 승리하고,
<남자 B리그 우승 팀>이 되었습니다.
남자 팀은 그래도 몇 팀이 ‘자리’를 만들어 주어,
그들과 함께 힘 있게 뛰어 줬습니다.
고로 그 팀들 모두 승리했을 뿐 아니라 기쁨이 되었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었습니다.
<말레이시아 남자 배구 팀>도 ‘주와 함께하는 운’을 타서
결국 <남자 A리그 준우승 팀>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번 대회 때,
<자기 사랑하는 신부>를 누가 데리고 가나 쳐다보셨습니다.
그를 데려가는 팀에게 ‘승리와 영광’을 주셨습니다.
주를 사랑한다면, 주와 꼭 함께하고 싶다면,
그냥 인사치레로 함께하고 싶다고 말만 해서는 안 됩니다.
잘되게 코치해 달라고만 해서도 안 됩니다.
그러면 그 말대로 코치만 해 주고 끝납니다.
반드시 ‘주가 들어갈 자리’를 만들어 놓고,
주를 모시고 섬기고 좋아하고 사랑하며 같이 행해야 됩니다.
말대로, 행위대로 대해 줍니다.
이번 행사 때도 그렇게 한 자들에게는
주가 가서 친히 함께 행하며, 승리하게 해 주었습니다.
마지막 <남자 A리그 결승전> 때는
성령께서 ‘구름’으로 계시를 보이며 역사하셨습니다.
선생이 들어가서 함께한 팀이 계속되는 실수로 지고 있었습니다.
선수들도, 관중들도 그 세트는 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때 순간 하늘을 쳐다봤는데, ‘구름’이 보였습니다.
딱 보니, ‘독수리 날개 형상’이었습니다. (사진)
이 독수리 날개는 ‘성령’을 상징했습니다.
그때 감동이 왔습니다.
“왜 <땅>만 쳐다보느냐. <하늘>을 쳐다보아라.”
그리고 깨닫게 하시기를
“먼저 <성령의 계시를 본 자>가 승리한다.
<독수리 날개>같이 난다.
결국 <신의 손>이 승리한다.” 하셨습니다.
결국 <독수리 날개>같이 날아서 <신의 손>으로 승리했습니다!
모든 것을 두고 주와 함께해야 됩니다.
이론의 삶이 아니라
실제로 주를 모시고 섬기고 좋아하고 사랑하며 살기입니다.
<주를 모시고 섬기며 주와 함께하는 자들>은
<성령의 계시>를 풀고 <주의 비밀>을 풉니다.
그 계시와 비밀을 풀어 잘되고 형통합니다!
기쁨과 사랑과 승리와 영광이 됩니다!
이번 일을 거울로 삼고,
모두 <실제로 주와 함께 사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나의 성산에 데려다 너희를 기쁘게 해 주리라.” 하셨는데,
지난 3개월 동안 이 말씀을 벌써 수십 번 행하셨습니다.
어제도 행하셨습니다.
성지 땅으로 오지 못한 자들을 위해서
행사 현장을 생중계 해 주면서 행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과 주와 함께하는 것>
- 이것이 ‘하나님과 성령과 주와 같이 사는 것’입니다.
- 이것이 ‘하나님과 성령과 주뿐인 삶’입니다.
조은 목사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가 <님뿐이야>입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노래를 시키면,
기쁨으로 이 노래를 하며 하나님과 성령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 노래를 듣고 있으면, <노래>로만 들리지 않습니다.
<계시>이며 <설교>입니다.
그 무대를 본 사람들은
그 모습을 보면서, 가사를 들으면서 깨달았을 것입니다.
역시 <성령이 계시하신 말씀>을 ‘가사’로 썼고,
여기에 <하나님>이 ‘곡’을 붙이셨습니다.
<님뿐이야> - 역시 ‘이론’이 아니라
실제 생활 속에서, 신앙 속에서 님뿐이야!
님과 같이 행하기입니다. (믿습니까? 아멘.)
하나님은 6000년 역사를 펴 오시면서,
<하나님>이 ‘머리’가 되고 <우리>는 ‘지체’가 되어
같이 먹고 마시고 행하기를 그토록 원하셨습니다.
우리 육신을 쓰고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면서,
우리의 육신을 쓰고 운동도 예술도 같이 행하기 원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백보좌>에만 앉아 있지 않으시고,
행사 때 운동도 예술도 같이 하자고 하면 같이 하십니다.
이를 알고 <사고, 사상, 정신, 생각, 마음>을 정말 바꿔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행사 때 모여든 자들은
그렇게도 ‘주와 함께하기’를 원합니다.
주가 함께해야 기쁘고 즐겁고,
시대 혼인 잔치 역사를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주가 함께하지 않으면, 재미가 없습니다.
청중은 조용해지고, 기쁨도 식고, 사랑도 식고,
하나님께 영광도 사라지고, 구경하는 마음도 식어 버립니다.
항상 모든 것을 예비하고 준비하고 행해야 됩니다.
선생은 이번 배구 대회를 위해
<내 몸>도 준비하고, <대회장>도 준비했습니다.
계속 몸이 풀리지 않고 회복되지 않아서
배구를 할 컨디션은 아니었습니다.
오른팔이 안 올라가다가 올라간 지 며칠밖에 안 되었고,
온몸에 근육통이 나서 운동하기 힘들었고,
몸은 무거워서 점프를 할 수도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래도 준비해야 하니,
4일 동안 거의 음식을 먹지 않고 몸을 가볍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3년 이상 운동장에 큰 돌들이 있어서
운동장을 크게 사용할 수가 없었는데,
전날 아침부터 자정이 다 되도록 제자들과 돌들을 치웠습니다.
그냥 치우지 않고, 임시로 구상을 해서 세워 놨습니다.
이 밖에도 연회장, 연회장 굴, 치타광장, 야심작,
청기와집 옆의 돌 조경 등 <새롭게 꾸미기>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행사>를 위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재미있게 열심히 준비하며 행했습니다.
모두 이번 행사를 위해 같이 모여서 미리 준비했어야 했습니다.
<하나님의 행사>를 두고, <승리>만을 ‘목적’으로 두지 말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미리 충분히 준비하고 행했어야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주가 말씀합니다.
“주와 함께 행하자. 그래야 승리한다.
그래야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
꼭 주가 말한 것을 지켜 행할지어다.
그리하면 너희가 잘되고 형통하리라.
주의 평강과 사랑이 충만할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