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06.03 (일)
180603 주일말씀(하나님의 뜻대로, 주의 뜻대로)
- 선포일
- 2018.06.03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7장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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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03-주일말씀(하나님의_뜻대로,_주의_뜻대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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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3일 주일말씀>
하나님의 뜻대로, 주의 뜻대로
본 문 마태복음 7장 21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어제는 <SS 배 평화축구대회>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지난 주 배구 대회는 19년 만에 주와 함께 뛰는 대회였다면,
이번 SS 축구 대회는 중고등부가 세상에 태어난 후 처음으로
주와 함께 뛰는 대회였습니다.
◎ 요즘 중.고등학생들은 축구에는 별 관심이 없고,
게임이나 다른 것에 관심이 많다고 합니다.
그러니 축구 하는 사람들도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은 <축구 대회>라고 하지만,
친목회처럼 교회별로 뭉쳐서 축구 대회를 하거나,
작게 5:5 경기로 풋살(futsal) 경기를 했습니다.
◎ 올해부터는 체제를 다 바꿨습니다.
아무리 선수가 없어도 자꾸 만들면 되니까,
이제부터는 <지역별>로 뭉치게 하여
보다 전문적으로 축구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 이번 <SS 축구 대회>도 하루 전에 급히 주의 뜻대로 방향을 바꾸어
<지역별 리그>로, 또 <1부 리그, 2부 리그>로 진행하여
보다 축구 대회의 면모를 갖추었습니다.
◎ 선수로 뛴 여러분, 심판을 본 사람들, 응원을 해 준 여러분
무대를 마련해 준 여러분, 모두 수고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하루 전이라도 체제를 바꾸고 주의 뜻대로 행하여,
첫 경기부터 주와 함께 뜀으로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땅에는 기쁨이 되었습니다.
◎ 이제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주제는 “하나님의 뜻대로, 주의 뜻대로”입니다.
<말씀 시작>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하나님 뜻대로 하고 싶어서입니다.
이 뜻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통해
세상에 전해지고 반영됩니다.
고로 <주의 뜻>은 곧 ‘하나님의 뜻’입니다.
<인간의 뜻>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만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데,
<주>가 ‘삼위의 몸’이 되어 그 뜻을 실행합니다.
주가 말씀하면, <그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자>만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됩니다.
<하나님의 최고 목적과 뜻>은
<창조 목적을 이루는 사랑의 세계, 휴거 역사>입니다.
이 최고의 목적과 뜻을 중심하여 - <크고 작은 하나님의 뜻>이
우리의 생활 속에서 만사에 수천, 수만 가지로 이루어집니다.
고로 ‘생활 속에서도 하나님 뜻대로, 주 뜻대로’입니다!
모든 인생들은 저마다 <존재하는 방법>이 다르고 <생각>도 달라서
<목적>도 다르고 <뜻>도 다릅니다.
누구나 <자기 목적과 뜻>을 이루려 합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영원한 구원역사>가 없고,
자기 목적과 뜻으로는 <영원한 희망>을 이룰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목적과 뜻>은 이상세계의 뜻이며,
영원하고 기쁘고 행복합니다.
<그 뜻을 행하여 이뤄 본 자>만이
하나님과 주의 뜻을 진정 귀히 여기고 더욱 주와 함께 행합니다.
항상 누구든지 <하나님과 주의 뜻대로 행해 본 자>만이
-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고,
- 하나님의 뜻이 귀하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이런 자들이
-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다음 뜻도 깨닫고 실천하여 이루게 됩니다.
세상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뜻’을 이루려고 합니다.
역시 하나님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합니다.
<자기 뜻>을 이루면
- ‘자기’로 끝나고 ‘육’으로 끝나지만,
<하나님의 뜻>을 이루면
- ‘자기 뜻’도 이루고 ‘하나님의 뜻’도 이루게 됩니다.
그것이 ‘육 평생, 영 영원히’ 남습니다. (아멘!)
하나님은 자신의 뜻을
시대에 보낸 구원자를 통해 말씀하시고 나타내시며,
그를 통해 그 말씀대로 핵심적으로 역사하십니다.
<이를 믿고 주를 따라 행한 자들>은
곧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한 자들’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의 뜻대로 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도 어렵고 행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러나 알면 <하나님의 뜻대로 하기>가
더 쉽고, 더 좋고, 더 이상적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알고 행하라고,
하나님께서 이 땅에 <구원자>를 보낸 것입니다.
주의 말씀을 듣고 주 뜻대로 행하면,
그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 것이 되어
그리도 쉽고 좋고 이상적입니다. (아멘!)
우리는 매일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기도 하고,
<자기 뜻>을 실천하기도 합니다.
<자기 뜻>을 실천했을 때도 좋고,
<하나님의 뜻>을 실천했을 때도 좋습니다.
그러나 <자기 뜻>을 실천하면 ‘하나님의 뜻’을 실현할 수 없고,
희망도 기쁨도 ‘육에 속한 것들’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기 위해서
6000년 동안 종교 역사를 해 왔습니다.
이제 마지막에 와서 ‘그 열매’를 맺게 됐습니다!
모두 <하늘 신부들>이 돼서
<하나님의 뜻>을 절대시하고 실천하여 이같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주와 함께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사람의 뜻>은 방법이 다릅니다.
<하나님의 뜻>은 발전적이고, 차원 높고, 이상적입니다.
그러나 <사람의 뜻>은 모든 것을 행했어도
발전적이지 못하고, 이상적이지 못하고,
힘들고, 어렵고, 시간에도 쫓깁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는 매일 ‘하나님의 뜻’을 행합니다.
<행함>으로 - ‘그 뜻’을 매일 이루어 줘야 됩니다.
그래서 성령과 함께 책임지고 합니다.
그러나 ‘홀로 행함’이 아니고,
그 지체들, 곧 ‘따르는 자들과 함께 실천’해야 됩니다.
그래야 <뜻>이 제대로 이루어집니다.
<주의 말>은 <하나님의 말씀>이니 항상 “아멘.” 하고 행하여
매일! 매주! 매달! 올해도! 그 뜻을 이루어
아름답고 멋있고 가치 있는 삶이 연속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매일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깨닫고,
항상 ‘하나님 뜻대로, 주 뜻대로’를 잊지 말고 살아야 됩니다.
잊으면 죽는다. - 했지요?
<하나님의 뜻대로, 주 뜻대로의 삶>을 잊으면, 자기 방법대로 갑니다.
휴거된 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알고,
주와 함께 계속 그 뜻을 펴 나가야 됩니다. 믿습니까?
<실천>입니다! ‘하나님의 뜻, 주의 뜻 실천’입니다!
<실천>은 ‘생명의 역사’을 낳고 ‘표적의 역사’를 일으킵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는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몰랐습니다.
이제 제대로 알았으니, 그 뜻을 ‘실천’해야 됩니다.
주와 함께 날마다 실천할 때, ‘승리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다른 종교들을 보세요.
<자기 뜻>을 실천해서
결국 지금에 와서는 ‘서산의 하루 해’가 되고 말았습니다.
<끝나는 역사>가 됐다는 것입니다.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행하여
오늘도 힘차게 이상적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영합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사사로운 개인의 뜻>은 만물을 통해서 인생들에게 전달되지만,
<근본의 뜻>은 ‘주’를 통해 암암리에 전달됩니다.
며칠 전, 둘러선 제자들 중의 한 사람이
성령님은 지금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물었습니다.
그래서 성령께 여쭈니, 아무 말도 없었습니다.
그때 한 사람이 “너무 허리가 아파서 고통이에요.” 했습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아픈 허리를 잡아 주고 고쳐 줬습니다.
그때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아픈 자들을 고쳐 주고 싶은 마음을
지금 너를 통해 행하여 보여 주었다.
이것이 지금 내가 하고 싶은 말이다.”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성령께서 사람을 통해 하시는 일들>은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위대한 역사의 일들>입니다.
모르는 자들은
하나님과 성령님이 그렇게 대답하신다는 것을 모릅니다.
오직 ‘실천자’만 알고 감격 감사하고 뜻을 이루며 갑니다.
<잠시 쉬었다가 마무리>
지금 월명동은 한창 ‘인테리어’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시대 십자가를 지며 조건을 세우느라,
<하나님께서 그 육신을 통해 행하지 못한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 ‘그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마지막 ‘화룡점정’과 같은 일입니다.
마치 건물을 짓고 인테리어를 하듯이,
<하나님의 자연성전에 최종적으로 보충하는 일>입니다.
<다 한 곳>은 더 아름답고, 더 신비하고, 더 웅장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를 깨닫고, 모두 삼위께 영광 돌리며 감사하기 바랍니다.
성부, 성자, 성령의 사랑이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빌면서,
말씀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