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8.06.13 (수)
180613 수요말씀(하나님 앞에 행하여라. 행해야 말씀하신다)
- 선포일
- 2018.06.13 (수)
- 성경 본문
- 마가복음 9장 23
첨부 파일
- PDF
180613-수요말씀(하나님_앞에_행하여라._행해야_말씀하신다).pdf
117.2 KB
<2018년 6월 13일 수요말씀>
하나님 앞에 행하여라. 행해야 말씀하신다
본 문 마가복음 9장 23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하나님 앞에 행하여라. 행해야 말씀하신다.”
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국제평화축구대회>를 앞두고,
선생은 약 20일 동안 운동장 검토, 체중 조절 등
여러 가지로 준비하면서 그날 경기를 뛰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첫 경기를 뛰다가
허벅지 뒤쪽에 ‘찍’ 하는 느낌이 나면서
제대로 걷지도 못할 정도로 통증이 왔습니다.
아직 몸이 다 회복하지 않은 상태이니
뛰기 전에 근육을 보호하는 테이핑을 했으면
그 이상은 근육을 쓸 수 없으니 괜찮았을 텐데,
경기 전에 이것을 다 체크하지 못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날 마음껏 뛰면서 삼위께 영광 돌리려고 했는데,
그래서 모두 다 오라고 했는데, 못 뛰니 속상했습니다.
계속해서 다리에 쥐가 나고 근육에 통증까지 일어나니,
생각이 깊었습니다.
그때 ‘뭔가 뜻이 있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깨닫게 해 주시기를
‘네가 어디가 아픈지는 너 자신이 제일 잘 안다.
누구에게 맡기지 말고, 네가 해. 네가 하면 된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월요일 새벽에 성령께서 급히 깨우시며
“기도하자! 그리고 말씀을 전하자! 네가 해야 된다.
섭리사가 <부활의 때>를 맞았지만
옛것을 장사 지내고 멋있게 부활하여 사는 자가 있고,
그냥 이전처럼 평범하게 사는 자가 있다.
모두 이렇게는 안 된다.
새벽에도 많이 죽어 있다. 새벽을 깨우자!
<새벽>을 잡아야 <하루>를 잡는다.
월명동도 <부활의 역사>다.
더 부활되려면, 네가 자꾸 행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섭리사 전체도 이날부터 <새벽>을 깨우게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새벽에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다녀야 보인다. 찾는다. 들린다. 얻는다.
<들어와도 복, 나와도 복>이라고 하지 않았냐.”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전체에게 전해 주고,
선생도 이 말씀에 따라 즉시 행하여 즉시 얻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구약에서 성약까지 하나님은
<행하는 자>에게 ‘그에 합당한 말씀’을 주시며 역사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었을 때>도 있었습니다.
- 이때는 <다음 말씀을 위한 준비 기간>이기도 했고,
- <더 행해야 말씀하신다는 뜻>도 있었습니다.
이것은 모두 ‘겪은 바’이고, ‘눈으로 본 바’이고,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행하신 바’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때로는 “행하여라.” 하시고, 때로는 “잠잠하여라.” 하시고,
때로는 “담대하여라.” 하시고, 때로는 “순종하여라.” 하십니다.
<잠잠할 때>가 있고, <담대할 때>가 있고, <행할 때>가 있습니다.
어느 때는 <기도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행해라.” 하는 말은
“나 여호와가 옆에 있으니, 행해 보아라.
내가 볼 테니, 행해 보아라.
너, 내가 보고 있으니 하고 싶지?
지금이 행할 때다. 행해라!
행하면, 내가 너와 함께하여 잘되고 형통하리라.” 하는 말입니다.
제자들이 성지 땅에 오면
어떤 사람들은 ‘각종 공’을 가지고 서 있고,
어떤 사람들은 ‘각종 기구’를 가지고 서 있습니다.
그래서 “너는 왜 거기에 그러고 서 있냐?” 하면,
“선생님 앞에서 행하며 보여 주려고 서 있습니다.” 합니다.
그러면 선생이 말하기를
“진즉 행하지, 내가 결재하고 나서 행하려 하냐?
행하고 있으면,
내가 보면서 ‘덜 해라. 더 해라.’ 말하지 않겠냐?” 합니다.
행할 때! <표적>이 일어나고, <능력>도 나가고,
<지혜>도 생기고, <어떻게 할 것인가 생각>하게 됩니다.
<행할 것>이 없으면,
- <자기 재능>을 쓸 수도 없고,
- <자기 능력과 권세>를 나타낼 수도 없습니다.
사람은 ‘힘을 얻기, 힘을 쓰기’입니다.
힘을 어떻게 얻고 쓰느냐는
<자기 수준, 자기 생각, 자기 재능 차이>에서 좌우됩니다.
그렇다면 <자기 힘과 재능>을 어떻게 써야 하겠습니까?
<하나님의 생각대로 쓰는 자>가
잘하는 자요, 유능한 자요, 희망을 이루는 자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오늘 말씀은
“하나님 앞에 행하여라. 볼 테니까 행해 보아라.
행해야 말씀하신다.”입니다.
행할 때는 <방향> 없이도 행하지 말고, <목적> 없이도 행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따라서’ 행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의 말이 나오면, 즉시 행해야 됩니다.
즉시 해야, ‘순간의 기회’를 잃지 않게 됩니다.
또한 행할 때는 항상 <자기>만 ‘주인’이 아니라
<상대>가 ‘주인’이 되기도 하고,
<삼위일체>가 ‘주인’이 되시니, 자기 마음대로 하면 안 됩니다.
가령 어떤 물건을 사려고 할 때는
자기가 그 물건의 주인이 아니니
<물건을 가지고 있는 자의 마음>대로 해야 될 것이고,
또 <천지 만물의 주인 되시는 삼위의 마음>대로도 해야 됩니다.
사람들은 뭘 행해야 되느냐고 묻는데,
막상 가서 행하고 있으면
“그거 해라. 그것은 하지 마라.” 하게 됩니다.
하나님도 그러하심을 깨닫고, 행하기 바랍니다!
행할 때 <지혜>도 생기고, <지식>도 생기고, <요령>도 생기고,
<힘>도 오고, <하나님의 말씀>도 옵니다.
많이 행해야 많이 얻게 되고, 적게 행하면 적게 얻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주와 같이 행할 때> 얼마나 좋습니까?
주와 같이 일하고, 같이 먹고, 같이 즐기고, 같이 노래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영광 돌리는 일이 얼마나 큽니까?
예수님의 제자 빌립은 예수님께 하나님을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만족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빌립아.
네가 나와 오랫동안 함께 있었는데,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본 것이다.” 했습니다. (요 14:8-9)
그러면서 무슨 말씀을 하는지 보게 하시고,
무슨 일을 하는지 보여 주셨습니다.
무슨 말을 하는지, 무슨 일을 하는지 와서 보면 알기에,
주님은 늘 행해 주셨습니다.
그것이 <주의 말의 표현, 마음의 표현>이었습니다.
<행하는 자>에게
-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 ‘얻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 ‘기적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 ‘하나님께서 그 몸을 쓰시고 일하시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섭리사는 <신학>도 ‘실천 신학’입니다.
실천해야만 - 제대로 배우게 됩니다.
실천해야만 - 하나님이 최고로 원하시는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실천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나니, <실천>은 ‘문제 해결’입니다.
그러니 담대히 행하기입니다.
속히 빨리 행하기입니다.
주와 같이 행하기입니다.
<때> 지나고 했더니, 일이 안 돼서 틀어졌습니다.
큰일 나는 일이 많았습니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뜻>은 다음에 가르쳐 줄 테니, 먼저 행하고 보아라.
사연이 있다. 이것은 은밀한 일이다.
행한 다음에 알게 되리라.” 하십니다.
<말씀 마무리>
오늘 말씀
“하나님 앞에 행하여라.
볼 테니까 행해 보아라. 행해야 말씀하신다.”
<행하는 자>만이
- ‘주의 마음을 받은 자’이며 ‘주의 사고를 가진 자’입니다.
즉시 행하여 즉시 얻고, 즉시 쓰면서
<번쩍이는 하나님의 역사>에 속하여 <주와 함께 행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 항상 성령님과 대화하고 이야기하며,
성령님을 좋아하고 사랑하며,
성령님께 감사와 기쁨으로 영광 돌리는 자들이 되기 바랍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을 이 시대 식으로 다 같이 외쳐 보겠습니다.
<자막>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주가 함께하심을 <믿고 행하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섭리인 모두 독수리처럼, 치타처럼 빨리 움직이기를 원하노니,
그러한 생각과 실천력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