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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8.06.17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18.06.17 (일)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21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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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7일 주일말씀> 단장 본 문 요한계시록 21장 2절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1.만드는 대로 된다. 2.<단장>이란, 예쁘게 만드는 것이다. <안 만들어진 것>을 ‘예쁘 게 만드는 것’이다. 3.하나님께서는 “만드는 대로 된다.” 말씀하셨다. <꾸미기>, <가 꾸기>, <만들기>, <멋있게 하기>가 그리도 크다. 4.사람들을 보면, 예쁘게 꾸미고 만들면 멋있게 되는데 투덜거리면 서 “타고 나서 어쩔 수 없다.” 하며 포기하고 산다. 이는 잘못 된 관이다. 꾸미고 가꾸고 멋있게 만들어야 된다. 5.무엇이든지 만들기 달렸다. 6.만들면 된다. 손대면, 아름답게 되고 멋있게 된다. 7.만들고, 꾸미고, 멋있게 하는 것으로 운명이 뒤바뀐다. 8.처음부터 타고난 미의 사람도 있다. 그러나 그 역시 꾸미지 않으 면, 꾸민 사람을 못 따라 간다. 꾸미는 것으로 80%가 좌우된다. 9.<꾸미는 자>가 위대한 사상을 가진 자이며, 멋있는 자다. 고로 꾸며라. 10.왜 선생이 하나님의 성전을 꾸몄을까? 꾸며놓으면 완전히 뒤바 뀌기 때문이다. 고로 자꾸 멋있게 꾸미는 것이다. 11.꾸미는 것에 따라 자기의 사상이 바뀌고, 사고가 바뀌고, 보는 관이 바뀌고, 듣는 관이 바뀌고, 대하는 관이 바뀌게 된다. 고 로 자꾸 꾸미라는 것이다. 12.월명동에 어머어마한 폭포수를 만들고, 돌 조경을 다 만들었으 니, 이제는 꾸며야 된다. 13.꾸미면, 무(無)에서 유(有)가 된다. 14.꾸며야, 아름답고 멋있다. 15.자기 정원을 멋있게 만들 듯이, 자기 집을 멋있게 만들듯이, 자 기를 멋있게 만들고 꾸미기다. 16.<건강의 미, 아름다움의 미>다. 그리고 <꾸미기>다. 17.<하나님의 눈>에 띄려면, 충성하고, 진실하고, 하나님이 원하는 일을 해야된다. 18.<하나님께 영광 돌릴 때>는 극적으로 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 면 하나님이 쳐다도 안 보신다. 19.거기서 멈추면 안 된다. 더 이상을 해야 된다. 20.우리는 직접 하나님을 볼 수가 없다. 그러나 하나님을 상징한 것이 땅에 많이 있다. <지구>는 상징적으로 볼 때 ‘하나님의 몸’이다. 실체의 신의 존재자는 아니지만, 하나님의 몸체와 같 은 귀한 존재가 곧 ‘지구’다. 21.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곧 지구와 같다. 보이는 상징체 다.” 하셨다. 22.축소시켜서 보면, <하나님의 성전>이 ‘하나님의 몸 된 교회’ 다. 23.<하나님의 전>이 ‘만물로 표현한 하나님의 몸’이다. 24.더 이상 가꾸지 않고, 더 이상 만들 줄 모르면 안 된다. 하나님 께서 성전을 주셨으면, 계속해서 가꾸고 만들어야 된다. 거기서 멈추면 안 된다. 25.하나님만 사랑하고, ‘하나님께 속한 것’을 사랑할 줄 모르면 안 된다. 26.<가꾸는 것>은 참으로 힘들다. 하루 종일 일을 해도 표가 안 난다. 그래도 계속해서 가꿔야 된다. 27.<조금> 더 잘 하고, <조금> 더 아는 데에 1000년, 2000년씩 걸린다. 고로 배워야 된다. 28.<성경>도 조금 더 푸는 데 1000년, 2000년씩 걸린다. 29.<기독교>는 육적 강림을 주장하고, <시대 보낸 자>는 영적 강 림을 말한다. <성자의 영적 강림>이다. <기독교>는 육적으로 구름이라고 하고, <시대 보낸 자>는 인(人)구름, 사람이라고 한 다. 그 한마디 차이로 2000년이 좌우된다. 30.<월명동 자연성전>은 ‘있는 것’을 가지고 꾸미니, 완전히 달 라졌다. 돌을 더 쌓을 수도 없고, 다른 방법으로 끌어들여서 재 건축을 할 수도 없고, 큰 나무를 다시 심을 수도 없다. <있는 것>을 가지고 가꾸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성전>을 단 장하는 것이다. 31.<성령>은 예쁘게 꾸미시고, 멋있게 꾸미시고, 세련되게 꾸미신 다. 32.<시대 보낸 자>가 곧 ‘땅에 보이는 성령’이다. 왜? 그는 땅 의 하나님의 실체 대상인 신부이기 때문이다. 고로 그를 성령으 로 보는 것이다. 33.<성령>이 오셔도 ‘육체’를 쓰고 나타나신다. 고로 그가 땅에 보이는 성령이다. 34.모두 단장하여라. <성전>은 ‘하나님의 몸’이니 진실로 깨끗 하게 단장을 해야된다. 35.하나님은 <제1창조>를 통해 천지 만물을 만들어 주셨으니, <제 2창조> 때는 우리가 깨끗이 꾸미고 만들고 단장해야 된다. 36.하나님이 신부들에게 주신 것을 잘 가꾸고 멋있게 만들어야 된 다. 37.요한계시록 2장 21절 말씀에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 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 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했다. 이 말씀은 “새 예루살렘 성이 땅에 임하니 그것이 마치 하나님이 볼 때에 마치 신부가 신랑을 위해서 단장한 것같이 예쁘더라.” 함이다. 이 말씀에 해당되는 곳이 곧 하나님의 자연성전이다. 38.이제는 <있는 것>을 가지고 가꾸고 꾸미는 것이다. 39.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제1창조 때 다 만들어놨으니, 제2창 조 때는 깨끗이 단장하는 것이다.” 하셨다. 고로 이제는 돌을 쌓은 후 꾸미고, 인테리어를 깨끗이 잘해 놓으면, 더 멋있고 아 름답게 된다. 40.<자기>를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꾸며라. 41.자기를 단장해라. 자기를 멋있게 꾸미고 만들어라. 그러려면 신 령한 기도다. 42.<자기 단장>을 하려면, ‘신령한 기도’를 많이 해야 된다. 43.<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의 대화’다. 44.<사연>을 읊으면서 눈물의 기도를 해야 된다. 하나님을 울릴 정도로 기도하는 것이다. 45.하나님이 행한 일을 알아드리고, 6000년 동안 고뇌를 겪으면서 역사해 오신 것을 이야기하여라. 그러면 하나님은 “그러하 다.” 하고 말씀하시며 “깨닫기만 하지 말고, 나와 같이 일하 면서 가자.” 하신다. 46.<오래된 자들>은 ‘둔감성’에서 벗어나야 된다. 예리해지려면, 깊은 기도, 신령한 기도를 해야 된다. 사연을 읊으면서 눈물겨 운 기도를 해야 된다. 47.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실체로 해라. 가식은 안 된다. 가식 으로 대하는 자는 나를 무시하는 자들이다.” 하셨다. 48.늘 하나님과 대화, 성령님과 대화, 주와 대화다. 하나님과 늘 일체 되고, 성령님과 일체 되고, 주와 일체된 삶이다. 49.<자기>는 축소한 하나님의 전이다. 보이는 전, 생명의 전이다. 이를 깨닫고, 자신을 하나님의 마음에 들게 꾸미고 가꾸고 멋있 게 만들어야 된다. 50.<자기 육신>도 꾸미지만 신앙적으로 선(善), 의(義), 지혜를 가 지고 꾸며야 된다. 그러면 멋있고 아름답고 이상적인 자들이 돼 서 하나님도 모두 보고 기뻐하시고 즐거워하신다. 51.<하나님의 마음>에 들게 100% 해야 된다. 52.<관리>를 잘 해야 된다. <철저한 관리>다. 53.<돌>도 관리하지 않고 놔두면, 비바람을 맞고 눈보라를 맞아서 형편 없이 된다. 늘 닦으며 관리해야, 멋있고 아름답게 된다. 이와 같이 자기도 그러하다. 54.지금은 최고의 아름다운 미의 여인이신 성령님께서 시대 보낸 자를 통해 ‘단장하는 일’을 하고 계신다. 주와 같이 가꾸기, 꾸미기, 닦기, 단장하기다. 55.신앙적으로도 ‘자기’를 단장시키고, 교회마다 단장하고 꾸미 는 일을 해야 된다. 56.만들고 꾸미기에 따라 멋있게 된다. 그러나 잘못 꾸미면 큰일 난다. 하나님의 구상을 받아 주와 같이 행해야 된다. 57.<자연성전>은 ‘하나님의 상징적인 몸체’로 보고 대해야 된 다. 58.<자기>를 아름다운 신부로서 단장시키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