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06.24 (일)
180624 주일말씀(사랑의 혼)
- 선포일
- 2018.06.24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5장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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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6.24. 주일예배 RW
<사랑의 혼>
혼빠지면 큰일난다 혼빠지면 아무것도 아니다는 의미의 혼
마태복음 5장47절-48절
말씀시작
또 다시 한주일이 시작되며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께 오늘은 모두 영광을 돌리며
오늘 주일날 하나님이 늘 행하신 것을 생각해야 돼요.
창조 6일 동안 창조하시고 일요일은 쉬시면서 보면서 좋아하신 날이다.
이것을 크게 보면 육천년 동안 하나님이 종교 섭리역사를 하시며
다해놓고서 이제 천년 기간 동안 보시면서 기뻐하며
감탄하며 좋아하신 모습이 이 기간입니다.
또 지구 세상전체에 연도로 보면 백억 년 백삼십억 년 이런 긴 역사가운데
천지만물이 창조되고 사람도 창조되고
그리고 다 만들고 보는 기간이 있는데
그 기간이 지금의 때라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너희가 사랑하는 형제에게만 늘 잘해주고 하면 무슨 상이 있느냐, 하나
님의 그렇지 않다.
너희는 기쁘고 좋을 줄 몰라도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잘해주고 사랑해주고 그러하
라
그러하면 많은 사람들 의해서 개성적인 대우를 받고 기뻐함을 받는다
그러시면서 하나님은 그렇게 사니 너희 하나님의 온전하심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말씀했어요
그 말씀을 통해서 듣다보면 사랑의 혼이라는
말씀이 나올 것 같아요.
그래서 주제를 사랑의혼, 성령께서 말씀하셔서
그 말씀 가져왔어요.
원본은 한 줄도 쓰지 않은 채, 하나님 성령님 말씀하시니까, 말씀은 스피커요 마이크
요 대상체요 반응체요, 말씀을 반사시키면 돼요. 들어오는 말씀대로.
선생님은 그것을 전하면 되요.
무슨 말씀을 해주실까? 선생님도 궁금하지만 일단 들어봐야겠어요.
성서에 말씀을 중심해서 볼 때, 오늘 본문말씀 사람의 심리는 거진 동일한데
늘 자기에게 자기가 좋아서 잘해주는 사람만 잘해 주게 되요.
사람의 기본심리입니다. 하나님의 기본 심리는 그것이 아니고
늘 모든 사람 더불어 잘해주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은 그렇지 않으시다.
너희는 사랑하는 자만 사랑하고 그러면,
시야가 좁고 받는 영광도 좁지 않느냐. 이런 의미에서
예수님 때 신약시대말씀에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온전하심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하나님의 그렇게 안 하시고 골고루 누구든지 사랑하시고
수고하고 씨를 뿌려 거두는 역사를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런 것은 여러분도 꼭 하나님같이 하라는 것입니다.
지나가는 설교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이 말씀 모두 듣는 자에게 하나님의 절대적 계시입니다. 그렇게 하라.
잘해주는 자만 잘해주지 말고 사랑하는 자만 사랑하지 말고 또 다른 사람이 있다.
그 사람도 사랑해 주고 도와주고, 어려움이 있으면 이야기도 해주고 그렇게 하라.
시대의 구체적인 신부들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온전함같이 너희도 온전 하라.
온전한 사람이 없으니 애기 못하고 온전한 하나님 같이
너희도 이렇게 함으로 온전한 자가 되라.
그렇게 말씀하신 거예요.
그리고 온전함 같이 인간의 삶의 혼이다. 모든 사람을 하나님 안에 잘해줘라.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혼이다.
이렇게도 볼 수 있고 깨달아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늘 우리는 자신들이 구체적인 설교는
자신들이 깨닫고 알아야 해요. 구체적인 설교를 못해요.
왜? 개인이 알기 때문에.
거기에 해당되는 말씀을 성령으로 말씀해주시고 깨닫게 해주십니다.
구체적인 것은.
본인들이 해야 될 문제들은. 그런 큰 것들은 단상을 통해서 하나님 말씀 하시죠.
그리고 다음의 말씀은 이어서 말씀합니다.
사람의 혼이 육신에게 생명이죠.
혼, 영혼을 따지기 전에 혼. 그래서 하나님과 하나님 앞에 우리들이
혼이 될 만한 것이 무엇이냐? 사랑이에요.
사랑, 사랑이 혼입니다.
혼 이게 참 빼놓을 수 없어요.
사랑. 진리와 사랑은 일체된 세계에요.
항상 사랑하면 진리가 있다고 생각하고, 진리하면 사랑 따로
떼어 놓지 말고 늘 사랑도 붙어있다고 생각해야 돼요.
손이 있다면 손바닥도 손등도 붙어있듯이
사랑하면 사랑도 붙어있고 진리도 같이 붙어있다.
어느 때는 진리만 얘기하고 사랑은 시간이 없어
다 얘기 못해도 사랑이 거기, 진리를 얘기할 때 같이
연관되어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
지구창조, 인간창조 한 것인데 사랑의 근본적인 참된 양심, 사랑이 떠나게 되면
혼 빠진 사랑 혼 빠진 사람은 정신 빠진 사람이에요.
어떻게 되죠? 뭘 모릅니다.
혼이 나가면 정신이 나가면 모든 것이 다 깨져 버리고 근본을 잊어버린 상태로 있어
요.
그와 같이 사랑이 빠지면 모든 것이 혼돈과 혼란.
그리고 정신 나간 사람이 되듯이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성령께서 새벽에 운동장을 다니다가 한 제자에게
잠깐 서서 말하기를 많은 사람이 열심히 하고
주를 쫓는 것도 좋은데,
근본인 사랑을 빠진 상태애서 쫓아도 혼나간 사람과 같느니라 해서
적어라 해서 적기도 하게했어요
말씀이 이런 상황에서 사랑의 말씀이 나가게 되었습니다 .
하나님의 천지 창조와 인간창조는 사랑의 목적이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목적은 뭔가
하나님 같은 사랑을 사람들에게 심어줘서 사람들에게 그 사랑받고 즐거워하며
또 하나님 그 사랑 주시면서 대상적 사랑을 이루려
하나님 창조하신 모든 천지만물 창조목적이에요.
사랑 좋아하시는 하나님 사랑을 빼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와 같이 사랑이 없는 자는 혼 빠진 사람과 같다.
혼 빠지면 아무것도 모른다. 정신이 나간 사람이다.
이래서 사랑은 혼이다. 인류의 역사를 모두 볼지라도
개인, 가정, 민족 간의 세계적으로 진정한 사랑이 없으며
혼 빠진 개인, 혼 빠진 가정, 혼 빠진 민족, 세계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거여.
그래서 근본 사랑을 항상 잊지 말고 살 것이고
하나님의 역사를 볼 때 구체적인 역사를 각종 각색으로 이지가기 역사를 했는데
그것을 보면 사랑을 이루려는 뜻, 땅의 사랑도 이루고, 영적인 영혼의 사랑을 이루려
2가지를 행하셨습니다.
신앙생활 할지라도 하나님의 근본을 모르면
하나님의 근본의 취지, 근본의 내용, 근본의 뿌리 원하시는 마음을 모르면
각자의 자기 생활에 육적이 자들밖에 될 수 없고
육에 속한 일에 끝난다는 것입니다.
이 사랑은 가정에서는 뭘로 표현할 수 있을까?
마치 음식같이 필요하고, 또 하나는 음식 엄청 사랑하잖아요.
엄청 사랑의 대상이에요. 뭐같이 필요한고 하니 집같이도 필요하고
자기 것도 필요한 극적인 그런 비유가 해당되는 사랑과 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근본된 사랑은 세상에 타락된 사랑이 아니고
타락되지 않은 사랑들, 하나님 주관권의 사랑들.
하나님이 원하시는 깨끗한 사랑
이런 것이 절대적으로 사랑의 혼이 된다는 것이에요.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라,
매일 사랑하라. 같이 살아라. 성령님과 같이 살아라,
주와 같이 살아라. 사랑의 핵이다.
우리는 형이상학적 하늘을 향해 사는 자들이니 사랑의 본질 창조하신 목적의 본질,
사랑의 답을 받았으니 그 삶을 살아야 마땅합니다.
못하면 역시 혼 빠진 사람들.
혼 빠진 사람은 아무리 무슨 얘기를 해도 모릅니다.
그래서 시대마다 사랑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해줬어.
문자로 사랑이 아니라 문법상 사랑을 안썼을 지라도
늘 하는 일들이 바로 사랑의 관한 말씀인 것을 알 수 있어요.
하나님 말씀 한 모든 것은 좋아해서 사랑함으로 그런 말씀을 했다는 것입니다.
‘내말 잘 들어‘ 이것도 사랑해서 한 것이고
또 하나님께서 책망한 것도 사랑해서 한 것이고
그리고 분노하시고 화내서 한 것도 사랑해서 한 것이다.
그것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이 사랑의 혼 빠지지 않은 사람입니다.
사랑이야기만 하면 귀가 반짝해서 당나귀 귀처럼 서서 듣고,
사랑의 이야기 안하고도 말씀 잘 듣고 순종하고 전도도 잘하면
이것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그것도 사랑의 이야기이다.
하나님이 사랑해서 하신 말씀이고 성령도 성자도 사랑해서
그런 단어를 사랑이란 단어가 아니라 온전케 살아야 한다 이것도 사랑해서 말씀이에
요.
미워하는 자에게는 답을 주지 않고 대화를 하지 않는다.
그래서 사랑해서 하나님은 그런 말씀을 하시고 주도 그런 말씀 하시고
각종각색의 하나님의 선을 넘지 않고 하는 일들을 최대로 하는데에 전념을 하신다. .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이 사랑해서 하는 말씀이다.
미워해서 하는 말씀이 아니다. 이것을 알지니 이를 알고 행한다면
더욱 너희가 사랑과 축복과 은혜의 바다에 노를 저으며 기뻐 찬양하며
희망의 삶을 산다는 것입니다.
혼 빠지지 않은 사랑의 사람들이 된다는 것이에요.
선생님이 잘하는 설교가 많이 있는데
그중에 제일 잘하는 설교가 사랑설교를 제일 잘해요.
왜 그렇게 그런 어려서부터 했을까?
하나님 주님 성자 성령님 사랑하면서 배운 것입니다.
그 배운 내용들이 사랑의 단어를 쓰지 않으면서 해도
모두 사랑에 속한 얘기들입니다.
하나님은 역사를 많은 구약 400년 신약 2000년 해오시면서
가장 크게 한 것이 많이 있지만,
너무나도 믿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아끼고 이상적이고,
시간이 되면 좋은 역사가 오니 부지런히 열심히 하라고
말씀하시며 희망을 주시고 기쁨의 말씀을
너무 많이 한 것이 나와 있어요.
그날을 기다린 자들은 그 기간이 1000년 2000년씩 남았지만
하나님께는 그 기간이 짧게 있으니까
짧은 표현에 극적인 표현을 했습니ᅣ사랑, 인간끼리의 이성적인 사랑은 이런 것은 영
원한 사랑이 되지 못하고,
절대 하나님의 뜻 안에서 행하는 사랑이라면 영원한 사랑도 되겟지만
육적인 사랑에 속한 것들이 많습니다.
사랑은 고린도 전서 13장 오래참고 온유하고 겸손하며 모든 것을 허물며 가신다.
사랑이 본질이다 사랑하면 이 만물들 중에서도 자기가 좋아하면 사랑하게 된다.
사랑이 가집니다. 좋아하지 않으면 사랑이 안 가집니다.
첫째는 좋아해야하고 둘째는 핵무기 되는 사랑 핵무기가 역시 연결되죠.
그래서 사랑하게 된다. 좋아하면 사랑하게 되요. 좋아하지 않으면
물건도 사랑하지 않게 되고 사지 않게 되고 누가 사와도 필요 없지만
선물이니까 받아야지 해요.
좋아하는 것은 이성의 사랑에 순간에 흥분과 사랑의 착시와
여러 가지로 일어나지만, 본질적인 세계는 그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엄청나게 일어나는 것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
우리들이 좋아하는 그런 판단력과 좋은 것을 실제 겪음으로
우리들이 만물들을 사랑하듯.
비유로 소나무 사랑해서 사오지 미워하면 안 사온다.
사랑해서 좋아해서 저 소나무 구불구불하고 좋다.
주머니 사정도 고려해서.
돈이 얼마 있나 보면서 해당되게 해야지, 이거 3000만원입니다. 5000만원입니다.
사랑해서 사더라도 적당한 선 안에서 사랑이다. 중심을 지키는 중 안에서 사랑이다.
이 소나무는 자주 나오는 소나무이다.
이 소나무는 임자 있는 소나무이다. 임자없는 소나무 없다.
이게 조은이 소나무야. 여러 가지 많이 샀는데 조은이도 하나 주겠다고
옥에 있을 때 조은이도 하나줬어요. 조은이도 생명다루는 일을 하니
물주고 퇴비하고 아끼고 바람도 쐬고 햇빛도 쐬면서
가꾸면서 길러보라고 줬습니다.
그러니 조은이가 소나무 나 자신 없는데, 분재 소나무 자신 없는데 해서
지혜롭게 월명동에 솔나무 잘 손질하는 사람 있으니 선생님 정원 옆에
거기 갖다놨어요. 그것이 안죽고 잘 켰다 .
만일 잘못 갔다 놨으면 늘 순회 다니고 10일 있다오고,
한달 있다가 외국 있다 오고 그랬으면 죽어요
물 안주면 죽어요, 방에 있으면 죽었을거에요.
햇빛 쐬주어야 하고 적당한 물을 주어야 해요, 분재 소나무이니까
그래서 (소나무 휘어진 것) 구비친 것이 6번 구비 쳤어요.
선생님이 여러 가지 보고 이런 소나무를 보고 사오라 했다.
쭉 뻗고 쫙 번지던지, 쭉 뻗어서 위에서 딱 내려오던지,
이런 소나무를 많이 사진 찍어서 보내라 해서
사진 찍은 것 중에서 고루고 고루고 해서 산 것이다.
나머지는 전부 큰 돌에 멋있게 세워놓은 것인데
손질은 안되고 분재가 안되고, 일반 소나무가 되어버렸다.
분재 소나무를 분에서 빼내서 땅에 심으면 일반나무가 되버려요.
아무것도 아닌게 된다
분재는 분재입장에서 해야 되요.
그래서 지난 주일에 샘플 한 것 내가 보여준다 했지.
간단하게 여기 꽃 같은 거 잔뜩 갖다놨는데 답답한데
그러지 말고 다른 내가 이벤트를 하겠다고 해서 소나무.
싱싱하고 괜찮잖아요. 돈도 안 들어요. 이거 이것을 300 안 됐을거야.
지금은 이런 것이 비쌉니다. 그래서 계속 쓰면 계속 유익이야.
한번 꽃꽃이 하면 10만원씩 7-8만원씩 들고. 1년에도 이익이에요.
주일마다 50번 하면 500만원 버는 거에요. 이런 걸로 하면 좋다.
교회들도 이런 얘기하면 교회마다 분재 산다고 정신을 못차릴 거야
그럼 말을 못햐. (사겠다고) 꼭 말을 할 것인데, 그러면 해당 꽃꽂이 하는 것보다 좋
다.
맨날 꽃해서 성가시고, 관리하고 썩고 물 냄새나고, 그것보다 깔끔하잖아요.
꽃꽂이 하고 싶으면 듬성듬성 꽃을 꽂으면 되지 않냐
내가 예배끝나고 저 분재 볼려고 오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어떻게 했나 궁금해서
저렇게 하면 돈도 안들이고 좋다 .
사랑해서 사온거여. 미워하면 안사와. 그래서 사랑의 혼이다.
사랑의 혼이 빠지면 봤어도 못 사왔지. 느낌이 없으니까.
그래서 모든 여기에 하나님의 전에 심는 나무들도
역시 모두 본인 개인들이 좋아서 사랑해서 갖고 오지만 아무래도 성전에 들어가려면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보니까. 야 저 정도 이런 소리가 나와야 되는데
포겟트 사정이 그렇지 못해,
그래서 교회 헌금한 것을 가지고 바싸게 사면 안된다.
교회 발전을 위해 써야 한다.
여러 사람들이 조금씩 모아서 큰 나무를 사다 심고 모두 하라고 했죠.
더욱더 좋을 것이고, 그러면 나도 같이 샀다. 늘 관심 갖게 되고
마르고 가불면 물도 주고 하잖아. 관심가지게 되고
자기가 사랑해서 좋아서 사다놨으니
이와 같이 사랑은 자기가 좋아해야 사랑이지 좋아하지 않으면 안된다.
좋아하는 것이 진짜 사랑이에요.
그냥 사랑하는 것은 분위기 사랑 심리적사랑 습관적 사랑
혹은 이성적사랑 이런 여러 가지가 있어요.
본질적 사랑 좋아하는 사랑 역시 좋아하는 것이 혼이다.
사랑의 혼이다. 사랑하기 전상태가 좋아하는 것이에요.
좋아, 조은이 그런 의미로 지었는데 시장에서 보면 좋아하기,
좋아하면 기억코 사온다고. 못 말려요, 옆에 사람 볼 때 아닌데
그 사람 그렇게 좋아해요. 저걸 좋아야
시범적으로 시장에 갈 때 20년 전에 얘들한테 자기가 좋아하면 사 입어라.
좀더 뇌가발전하던지 예술성이 있다면 나한테 강의들으면 저 물건 안산다.
보는 눈이 있다. 듣는 귀가 있다.
물론 자기만 좋아서 옷도 뭣도 사는 것도 사지만
모든 사람이 정말 좋아할 때에 같이 더불어 좋아할 수 있어요.
조경 같은 것 하나님의 자연성전 이런 정원 같은 것은 다 좋아합니다.
거진 좋아합니다 .여기 정원, 아파트 사는 사람은 정원하면 상당히 머나먼
당신으로 생각할 것이다. 아파트 사는 사람들은 정원에 대해서 잘 모르고
나가서 바람 쐬는 것은 국가가 하는 공원이에요.
공원 크면 아 크다 감히 생각 못합니다. 이런데 큰 데서 어떻게 살 수 있으랴
이것을 모든 사람이 더불어 국가가 만들어준 공원이라 생각도 못합니다.
그런데 이와 같이 그래도 그런 정원은 감이 멀다. 정원을 좋아합니다.
우리나라 세계 사람들이 집 위에 공원 정원 아주 좋아해요. 싫어하는 사람 없습니다.
여기도 아름다운 공원을 싫어하는 사람있습니까? 혹시 있을까? 없어요.
다 좋아해요. 다 좋아하는 것으로 하나님 자연성전을 지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건물은 한 번 먹고 들어가는 것이 있으니 그것이 무엇인줄 압니까?
좋아하는 것 먹고 들어가는 거여. 그래서 분위기가 확 뒤 바뀌는거여.
우와 좋다. 진짜? 교회가 됐든 땅이든 와 좋다고 하다가
그러다 보면 스스로 보면 자연성전? 그러다 분위기가 교회로 들어가죠
처음 온 사람들 자연성전? 어 그렇게까지 딱딱하지 않지만 자연성전!!
성전은 교횐데? 근데 딱딱한 세멘트 공구리로 된 교회보다는 자연적인 세계를
더 것을 풍풍하게 봅니다. 사람들이
하나님 이것을 아시고 시대의 자연성전 건축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역시 전지전능 무소부재.
이런 것을 통하지 않을 수 없고, 말하지 않을 수 없어요
여기 오면 딱 분위기가 뒤바껴요. 야 좋다 속이 시원하다 대단하다 잘됐다.
못됐다는 사람들은 못된 사람입니다.
잘됐다하는 사람은 정상 적인사람이에요. 제대로 보는 사람들.
얼마전에 종유석을 엄청나게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었다.
연회석 돌 응접실 꾸미는 것을 사려갔는데
그 사람이 참~~ 한국에 이 종유석 많은 사람이 있다고 한번 소개해준다고.
그 사람도 한번 몇 개 팔자고 좋은 것이 많다고 하니 그러라고. 그래서 데리고 왔어
요.
그 양반을...
들어왔는데 보면서 제일 처음에 사진으로 볼 때는 참 이것은 아니라고
내가 하는 것과는 너무 차이가 있다고,
그 소개시킨 사장이 아니라고 내가 가본데는 전부 사진과 전혀 다르다고
해서 데리고 온거여
실제하곤 다르니까. 와서 다 구경을 한 거에요, 사방을...
날보고 자기는 종유석 이슬을 좋아한다고,
이미 딴 사람 통해서 1000점 중에서 30점 사진을 찍어왔어요.
내가보니 30점 중에서 아 이런 것은 사다 놓으면 좋겠다.
좀 색다르다 종유석 중에서 30개 중에 2점 밖에 없었어요.
나머지는 800점은 못 봤어요. 나머지는 내가 투시로 보고 영계로 보고
궁금하면 내가 투지로 못 보면 영계로 보니까! 이 사람도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높은 건 못봐. 누구든지 못 봐요
처음에 왜 그런거 사다 놓았느냐 하니 생각이 귀찮게,
가면서 점진적으로 더 좋은 거 사다 놓게 되요.
그 전에는 큰거 좋아하고 그랬지만,
지금은 크고 멋있고, 아름다워야 하고 아주 신비해야 해요,
그리고 사연이 있어야 그 나무에 사연이 있어야 돼요
이런 것을 보고 그 나무의 본토를 보고 어디서 존재했던 나무냐 높은 산에서 바위 절
벽에서 존재한 소나무냐 땅에서 산에서 온 일반 소나무냐 이런 것을 본다.
높은 곳에 있던 소나무는 귀하게 쳐요.
산에 있는 나무도 좋고 그리고 그런 얘기하다보니까 와보니까
다르다고 굉장히 크다 했어요. 그래서 날보고 여기도 와보라고 그래요.
가는 김에 그런 시간 있으면 가보겠다해서 구경시켜준다고 와서보면
이보다 더 좋은 것을 많이 느낄것이에요 해서 그것은 아닙니다 했습니다.
들었어요, 옆에서 그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책망한 거에요.
이곳은 하나님이 구상해서 만든 곳입니다.
와달라고 해서 속으로는 내가 얼마나 바쁜 사람인지 내가 누군지 모르시는군!
종유석 같은 것은 많이 있어야 일반적인 것이고,
이곳은 6000년 역사 위해서 하나님이 주신 거대한 황금성전 돌이 황금이야, 황금성전
에요
하나님 이렇게 할 때도 과정에서도 몰랐거든.
다 한 다음에 알았어요. 여기에 필요한 것은 작은 소나무다. 옛날에 내가 심었던
저기에 크고 아름다운 소나무 막 심고 그런 소나무가 없어서 요즘엔
다 위에만 돌 캐내고 바위 꺼내고
한 아름씩 되는 소나무 사다 꽂고 있어요.
성령 폭포 옆에는 두주만 큰 놈 더 꼽으면 그 나머지는 위험해서 꼽을 장소가 없어
요.
여기서 매듭을 지어야 해요.
이렇게 해놓으니까 여러분 으악 거리면서 아 진짜 어마어마하다 돌보고
웅장하다소리는 늘 했지만 그 보다 더한 것은 나무밖에 없어요.
나무는 진짜 웅장하다 우와, 가서 바짝 가서 보라고, 앉아서 넋을 놓고 쳐다보라고.
혼 빠져서 보라고. 아 혼 빠지면 안되겠네요. 아니 혼신을 다해서 봐야 해요.
혼신을 다해서 보라고 혼신을 다해서 거기에 절경을 돌을 바위를 꺼내고,
진짜 신경을 써가면서 밤에 1시 2시까지 일하면서 거기다 넣어 놓았어요.
만들고 심는 사연도 들으면서 생각하며 보라고.
큰 나무 소나무 옆에 앉을 장소도 만들었어요. 많은 장소는 아니지만 몇 명씩 5명 6
명 씩
앉아서 턱을 고이고 야! 어떻게 이런 큰 나무를 심었을까? 하나님 감사합니다 소리가
쏙쏙 나오게 해놨어요.
밑에서 보면 잘 몰라. 바짝 올라가서 앉어서 턱을 고이고 봐야 한다. 큰 나무를...
선생님이 심어놓고 으아 할 정도가 되야 되요.
이런저런 기둥(휴거관 내부 기둥)보다는 좀 작아요.
이 기둥은 얼만가 하니 이 기둥은 직경이 1미터에요.
그 소나무는 직경이 1미터가 아니고 직경이 80-85에요. 비등비등해요
그래서 좋아해서 갖다 심고 좋아해서 하나님의 성전을 그렇게 해요.
나쁘고 생각하면 기쁘지 않으면 안 만들지.
너무 좋아하니까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는 자기도 좋아서 기쁨 이루고
하나님 좋아해서 찬송 부르고 감동 주고 이런 것이 같이 맞아야
이런 것이 같이 이상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얼마나 좋아하는지 그런걸 봐야해요.
지난번에 얘기한 신비한 나무 모과나무 있다고 했는데 어제 갖다 심어놨어요.
위치는 33톤 그 지역에 있으니 거기 찾아보면 있어요.
33톤 알죠? 33톤은, 쌓여있다. 뭘로 쌓여 있는가 하니,
포도나무 넝쿨로 쌓여있어요 머루포도가 쌓여있다.
그 옆에 아주 좋은 자리에 잡아놨어요. 좋은 자리 줬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다 신비하게 생각했어요.
나는 신비해서 특별한 신비성이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네 하는 사람들 없어요.
다 신비하다고 해요.
본 사람 손 들어봐요. 많이 봤는데 반절밖에 못봤구만.
이따가서 봐요. 큰 나무 심었는데 심을 수 없는 무의 세계에다 심었어요
허무의 세계에 심었다 사람이 가지도 않는 세계, 거기에 발길로 가지 않는 세계에다
심었다.
거기다 만들기 달려서, 거기에 터를 만들어 돌을 쌓아 올려서
절경을 급경사진데 돌을 쌓아올려서 그것도 딱 앉혀놨어요.(여기까지 교정)
어떻게 여기다 심을 생각하셨지? 고 생각 꼭 하게 심어놨어요.
저기다 어떻게 집을 졌지? 그 정도로 경사진 곳에 그렇게 집 짓잖아요.
서울 가면. 고런 호수의 급경사 잔디밭 거기를 참 좋은 장손데 나무를 심으면
참 좋은 장손데
그러면 어려워도 해야 돼. 성령님께서 감동 줘서 고대로 했어요.
거진 7-8시간 할 정도로 심었어요. 원래 3시간이면 하는데.
그와 같이 여러분도 여기가 참 좋은데 참 어렵습니다.
그거 문제를 해결해야 되요. 참 좋은 장손데 따른데
심으면 멋있게 안보입니다. 그러면 심어야 해요.
사람이 많이 지나다니고 많이 볼 수 있는 장소 딱 하면 되지 하고 했어요.
거기다 심으니 물에 떠있는 나무 처럼 보여요.
밑에는 바닥은 물이잖아 물위에 쭉 걸쳐 있는 나무에요.
거기서 보면 연못에 악어도 보이고 물도 보이고 그리고 뭣도 보이나 하니
정자도 보고 다보여요. 그런 것을 성령님이 위치를 정확히 찾아서 배치해야한다 해서
그렇게 했고 또 하나 성령폭포 정면 쳐다보면 좌측에 큰 바위 빼고
급경사에 저기 심으면 참 좋겠는데 너무 커서 빼기가 너무 힘들다.
30톤 되요. 그러다 여러 가지 분석하고 연구해서 자신이 없었는데
성령과 같이 시작해서 하면 되겠다 그래서 결국 받치고 뭐해서 심고 말았어요.
그러므로 사람들 쳐다보면 저기 소나무 있었으면 좋겠는데 하던 장소에 심었어요.
그래서 너무 좋아할 것이에요. 좋아해서 좋아하는 위치에다 심었어요.
좋아하는 것을 사다 좋아하는 위치에 심었어요.
하나님에게 어떤가 하니 멋있다 했어요. 아 멋있다. 정말로 비경이다 비경. 그랬어요.
그 위치를 정확하게 찍었는데 너무 힘든 장손데, 심었어요.
거기에다 심을지 생각도 못 했을 거에요.
이와 같이 힘들지만 여러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갈 길을 가야하고 어려워도 힘들어도.
이와 같이 신앙하는데 절대적이에요.
그래서 사랑의 혼 좋아하기 사랑하기 하나님의 법안에서
행하기 이런 것들이 절대적이라는 것을
오늘도 말씀하고 사랑의 설교를 합니다. 사랑은 혼이다.
(노래)
사랑은 혼이다~~ 너도나도 사랑이 없으면
무슨 생명이 있느냐 하나님 성령님 사랑 때문에
천지만물 창조하셨다~~
기나긴 역사는 육천년 흐르고
또 흐르고 정녕코 하나님 창조 목적을 이뤘다~~
노래로 하면 노래가 되고 설교로 하면 설교가 되고
시로 하면 시가 되는 것입니다.
문학적으로 다르게
선생님은 작사 작곡.
현장에서는 가수. 즉시에서 노래를 해요.
그러니 여러분은 배우고 한참 해야 하는데
이대로 녹음해서 판을 만드는 거예요.
약간 음성의 차질이 있지만 그때마다 음성 좋고 목소리
다 좋게 하면 목소리 좀 켈렉거렸어요.
다 좋을 때 하면 안 되겠다. 그때마다 그런대로 해야겠다
해서 한 것입니다. 사랑은 혼이다 하는 것인데
한절 더 할라 했는데 숨이 차서 못했어요.
정녕코 하나님의 사랑을 가르치고 사랑의 목적을 두고 가르치고
지금은 이루어졌어요. 휴거되려고 사는 게 목적인데 살 땐 너도나도 잘살자.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를 모시고 사는 것이 목적이니 잘 살아야 된다.
휴거는 됐는데 차원높인 휴거가 자꾸 이뤄져야 되요.
새벽에 운동장 작게 7바퀴 돌았어요.
1000미터 이상만 돌고 지나가던 제자를 만났는데
제자가 묻기를 요즘에 선생님 설교 가운데 서로 욕하고 미워하지 말라했는데
만일에 미워하는 사람에게 미워하는 사람은 휴거 됐어요 안됐어요?
묻더라고. 그거 휴거는 온전하게 됐는데, 그리고 휴거됐다고 해도
낮은 휴거는 됐을꺼다.
미워하면 사랑의 극 반대기 때문에 큰 휴거는 됐다고 할 수 없구나.
그 말씀도 아침에 나간말씀이니까 넣어 주는데 그러합니다.
하나님의 온전함같이 의로워야 되고 온전 하라.
기성에 있을 때 어떻게 하는 것이 온전케 되는 것인가 했는데
그때는 부분적으로 했지만 지금은 100프로 해야 되요.
기어이 쫓아가서 이거 이렇게 하면 안 돼. 지능차이여 머리차이여.
이렇게 해야 돼. 꼭 마지막까지 확인하고 봅니다. 100프로 해야 되니까
이와 같이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공의롭게 행하시고
사랑하는 사람만 사랑하지 말고 모든 사람 사랑하며
역사 펴나가자 했지만 핵은 하나님의 온전함 같이 온전하게 하자.
온전하게 질서 있게 행하자.
오늘 아침에 운동하고 내가 들어가는 길이 있는데 다른 길로 갔어요.
왜 내가 이 길로 가는지 아냐 물었는데 몰라요.
저기사람들 내가 저기로 갈 줄 알고 뭉쳐있어서 이 길로 간다.
지금 막 운동하러 왔는데 피곤해.
또 사람들이 이것저것 물어보면 운동 못하게.
자연스럽게 운동하면서 한 명씩 일본 왔냐 대만 왔냐 한다.
사람들 모여 있길래 얼른 눈치 채고 피해갔어요.
선생님 왜 일로 가는지 가서 전해주도록 하라 해서 전해줬어요.
한국 사람들한테 길이 들어서 외국 사람도 이렇게 한다.
그래서 한가롭게 다니는 사람에게 쫓아가서 내가 가르쳐줄게.
볼은 이렇게 치는 거야. 테니스 이렇게 친다 하고 몇 가지
가르쳐줬을 때 나처럼 잘 쳐. 그러면서 또 모여서 얘기도 해주고
그런 시간을 보냈어요.
오늘은 일본하고 타이완하고 여기저기 필리핀 사방에서 와서
같이 예배드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대로 이런 상황을 깨닫게 그 위에 말씀도
계속 들어야 되지만 그중에서 우리의 혼 빠진 사랑.
사랑 빠진 자가 되어선 안돼요.
사랑에는 뭐가 같이 있다고? 진리가 같이 있고
그 진리에 사랑의 혼, 사랑의 사상, 사랑의 사고,
사랑의 정신 이런 것들이 들어있다.
미워하거나 제대로 못하는 사람들 욕하고
혼 빠진 사람들. 혼이 있으면 그러게 안합니다.
생명 사랑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순간의 사람이 미워하는 것이 있어요. 그래도 근본적으로 미워하면 안되요.
툭 치고 나오면 순간 그때는 어쩔 수 없어요. 미워할 수 밖에 없어요.
제재하려면 하는데 그것 같고 계속 미워하면 본질이 잘못됐다.
그것은 혼 빠진 인생이다. 많은 말이 필요 없고
조금씩 얘기하고 오늘 노래도 해주고 그러니 시간이 많이 갔어요.
그래서 때마다 돌아다니면서 해당되는 노래를 불러요.
어머니 감나무 밑에서도 노래하고 큰나무 아래서 노래도 하고
지금 또 노래하고. 아직 가창력을 길러야 되요.
하나님이 너도 가수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해서 자꾸 하는거여.
목쉬어서 못하고 뭐해서 못하고 이러다 보면 못한다고.
섭리가수 조은목사, 수정이, 혜란이 또 수원에 있어요.
가수 열심히 잘하고 있어요. 세상가수 생활 지금 하고 있어요.
여러분도 노래 나오면 열심히 부르면서 가수같이 열심히 해요.
오늘 말씀은 한 바퀴 더하면 또 길어지니 여기서 충분 하잖아요.
항상 사람이 혼 빠진 사랑해서 안 된다.
절대 주의사랑 하나님의 사랑 형제사랑 이것을 가지고 살진데
사랑을 해줄 사람이 문제가 있을 때는 꼬부러진 사람에게
나무 거름하면 꼬부라지게 커버려요.
역시 기본적인 사랑을 해주되 근본적인 사랑은 못해주죠.
왜? 잘못된 사고에 잘못 사랑하면 잘못 돌아가요 계속.
사고가 잘못된 사랑은 고치는 것이 낫지.
이제는 조은 목사 말대로 부활의 때라 정신 차리고 해야 되요.
부활이 뭐냐. 변화가 아니냐. 부활이 뭐냐.
다시 살아난 것이 아니냐. 전부 자연성전은 진짜 부활역사를 맞고 있어요.
와 멋있다 이런 것이 자연성전. 자신을 그렇게 해야 됩니다.
우리에게 큰 나무 심어야할 것이 무엇이냐.
돌은 절대적인 말씀. 나무는 사랑으로 해야 되겠어요.
사랑이 풍부하고 사랑의 절대성이 있어야 돼.
섭리사람 전체가 하나씩 만나서 교육 듣고 선생님 말씀 거의 안하잖아요.
끝이 없으니까. 그러니 여기서 한 마디해서 새롭게 변화되고
온전케 되고 하나님의 실제 사랑의 대상으로서 사는데 문제없이
깨끗하게 살아가는 것이 최고의 작품이여.
여러분 최고의 작품이 참 영원한 작품. 여러분들 이상이에요.
정말로 신비하고 멋있게 웅장하게 만들어야 되요.
그렇지 않으면 인생 태어난 목적이 있어도 적다는 거에요.
부활은 죽었다 살아나는 식으로 생각하니까.
그렇게 생각도 되지만은 새롭게 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꼭 필요해요.
새롭게 하라하니까.
우와 이제야 비로소 빛이 난다.
야 세계적인 장소다 세계적인 것을 꾸며 놨다.
왜 항상 미약했어. 나무들이, 와 하나님 만든 자연의 돌들,
나무들, 사람이 만든 조각들 딱 놨더니 이지가지 다 있네.
조각공원 사람들은 조각 빠졌네 해서 알고 갖다놨어요.
요즘에 조경가들 보고 그냥 와서 말씀 들어요.
야 진짜 멋있다. 여기서 놀고 싶다. 여기서 쉬고 싶다.
노래에서 나와 있듯이 여기도 월명동 후대에 알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고 하나님이 보낸 자가 일했던 곳이고,
이 웅장한 곳이 없어요. 만들어져 있어요.
하나님의 역사 생명의 역사 1000년 동안 접어든 역사가 없거든.
이런 것을 자신을 갖고 힘 있게 웅장하게 해나가자고요.
선생님을 빛나게 해 주려먼 선생님~~ 선생님~~~ 막 이런 것이 아니고
월명동의 작업복을 벗고 정장 입고 외부사람들 한테 가서
외부사람들이 물어보면 하나님의 역사가 이렇게 일어난다
딱딱 얘기해 주는거여.
흔히 보면 저사람 순수하네 이런다고. 일하는 거
더 이상 보여주고 싶지 않아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싶어요.
여러분도 같이 더불어 머리를 세우고
그 터전위에 선생님 세워서 일하고 이 부활역사에 절대적으로 하는 게
소망이고 계획하고 있어요.
이런 것을 많은 무리들이 해야 하는데
소수의 무리만 동참하면 안타까워요.
모든 온 세계 섭리사람들이 어려도 이제와도 해야 되요.
그러면 생생한 부활역사가 휴거의 부활역사가 진행되게 됩니다.
한마디 하면 온 세상 다 듣는데 뭐하러 일일이하냐.
그것 기다리지 말고 여기서 전체가 나가니 그 잘록한 말씀 속에
모두 행하고 역사하시고 말씀하시고 감동시키시고
그러면 내가 보여줄 것을 보여주마.
10년 동안 있으면서도 많은 것을 했다.
그 있었던 것을 사연도 얘기해주고 잘 멋있게 음식 만들어 주듯이
말씀해 줄 것이고 너희도 어떻게 10년 동안 지냈는지
그 사연 내가 들어보마.
상상할 수 없는 여러 가지 겪고 하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선생님도 그러하고 그러니 월명동에 달뜨면 사연을
서로 말하면서 서로 들어보자 하지 않습니까.
노래도 실제 일어난 것도 있어요. 대학부, 청년부, 장년부,
가정국 전체가 동일한 말씀 들으면서 교육이 되고 말씀 통해
묵시가 되고 하나님 지시가 되고 주의 지시가 되요.
따로 막 찾으면 안되요. 교육받자 뭐하자 말고
예수님설교도 전부 가르치는 설교에요.
그래서 성령께서 이들을 모두 가르치자. 인상 쓰지 말고 소리 지르지
말고 자꾸 가르쳐줘라. (말씀을) 돌아다니고 찔끔찔끔해봤자
아주 소수의 무리라서 안돼요.
여기서 하는 것은 상상도 못하게 많은 사람들에게 하는 것입니다.
내가 힘들지만 하나님께서 자꾸 나가서 얘기해줘라.
성전만 아름답게 만들면 뭐하냐. 사람이 안 되면 눈의 가시다.
교육하자. 어떻게 어떻게 하면 된다 하라.
하나는 머리고 되고 하나는 몸이 되서 하자.
많은 사람이 오히려 전도될 것이다. 하나님 말씀했고 성령도 그리했습니다.
일체되기를 성자의 이름으로 축원하고 그렇게 하도록 바래요.
말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기도-
이와 같이 오늘도 혼에 대한 얘기를 하고서 혼은
하나님과 우리사이의 사랑이다. 사랑 빠진 사람은 혼 빠진 사람이다.
하나님 그리고 6000년 역사를 해왔다 했습니다.
모든 사람들 하나님 얘기하는 것을 잘 듣고 잘 들을지어다.
성령을 상징하는 그를 통해서 말씀이 나오니 잘 들어라. 듣고 행하면 신령한 자다.
그러므로 우리가 말로만 하지 말고 실체로 모두 행해야 되겠다 했습니다.
성전만이 아니고 너희 마음과 영혼을 너희 육신을 잘 단장하고
인테리어하라 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두가지 같이 성전도 귀하게 만들고
자기도 귀하게 만들고 씌여질 때 하나님이 원하는 근본적인 이상세계다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형제들 말하는 것을 잘듣고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
추가-그래서 선생님 늘 강조하는 것 중 하나가 가수는 음성이다.
가사는 누구든지 읊어요. 음성은 읊기 어려워요. 음성은 타고나야 해요.
나는 타고 나지 못해서 계속 노력하는데 어려워요.
그래도 노래 불렀잖아. 성령이 감동 줘서 불렀어요.
조은이가 그거 녹음해서 생으로 하지 말고 노래 그거 만드는거 있잖아.
음악을 넣으면 같이 잘되죠. 그거 만들어서 나한테 갖고 와서 들려줘서 응?
이렇게 됐어? 오~ 조은이가 민감하게 이런 거 잘하니까.
원래 노래 나오려면 작곡가랑 가수랑 수십 번 맞춰서 하면 끝도 없어요.
조은목사가 다시 가사가 잘못 됐네 음성이 저게 뭐야 이러면 언제하냐고.
이런대로 내보내자고 해서 했어요. 만들어 놓은 것인데 한번 들려주면 어떻겠냐고 해
서
음~하다가 그럼 결국 들려주자.
오늘 노래가 단상에서 나왔잖아. 그때마다 노래해야 되요.
시도 그때마다 해야지 안하면 사라져요. 할 말도 그때마다 해야 되요.
하나님 잊지 말아라.
음성이 구성지고 표현력 있게 여운을 남기며 여러 가지로 해야 되요.
여러분도 노래하고 싶으면 그렇게 하라고.
같은 말이라도 아주 은혜 있게 하잖아
정말로 하나님의 말씀을 하신다면 어떻게 할까
그것을 진지하게 할 때 훨씬 설득력 있어요.
말을 잘해야 한다. 말 잘하면 허락된다.
막 사람들이 말하라고 해도 막상 말을 못하고 말문이 막혀서 답답한거여.
그래서 내가 내가 너 마음을 안다. 허락할게 막햐.
그때 그러면 막해요. 설교도 마찬가지야 곡을 붙여라 멋있게 해라
내용을 줬으니 멋있게 하는 것은 각자의 개성이다.
설교 많이 들어보지 않았습니까. 그래도 사람들이 잘못해.
내가 나오면 저렇게 안하고 정말 잘해야지 했어요.
그리고 노래도 자꾸 해버리면 가수가 되는 거여.
또 하고 또 하고. 원래 조은목사도 노래 못했다고.
정말로 피곤할 때 외국에 있을 때 노래 좀 해봐 했더니, 못해요 하다가
그래도 하라해서 했는데 조은 목사 노래 갖고 내가 만족치 못하겠는데 했는데,
노래를 자꾸 연구하고 노력하는 것을 봤어요.
노래하면서 열심히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했어요.
그때 노래를 들어보고서 아 섭리의 가수다 해서 가수 임명해 줬어요.
가수임명한 사람들 자꾸 노래 더 연구하고, 연구하고.
앞으로 가수들에게 찍는 거 할거여. 몇표 들어오는가.
가수는 정말로 여러 가지 노래를 잘해야되요.
노래를 구성지게 해야 돼.
(노래) 내 고향 아니지만~ 정 들었다
예전에 아버지가 노래하는 것을 듣고 구성지게 잘하신다 했더니
하나밖에 못햐 이러셨어요. 어
머니는 내 소리를 개소리로 생각해.
어머니가 소리는 지를 때 질러야 돼. 답답해. 병돼.
너도 살다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소리 질르고 그래.
나도 그래. 아버지 소리도 나를 주눅들게 하고 무섭고
정말로 노파심 공포심까지 있다고.
그래도 혼나면 나도 소리 막지르고 그래요.
그게 마지막의 나의 작전이었어요. 때리면 막 도망가고.
그래도 맞으면 화가 가라앉으니까 살짝 맞아줘요.
그리고 너무 아퍼요 아버지 하고 말해요.
아버지는 때리는 연습을 많이 하겠죠. 부모도 마찬가지에요.
자기 말 화날 때는 맞아줘야 해요.
일단 화나서 하는 얘기는 받아줘야 해요.
이런 노래들을 들으면서 여러분 생각도 했어요.
배워요 모두. 방송 하는사람들 혼 빠진 예술.
왜? 하나님 사랑하고 기뻐하며 노래 부르는 것이 아니여.
우리도 힘차게 멋있게 방송하고 할 땐하자고. 열심히. 알겠습니까?
조은 목사도 내가 노래 불 붙이니까 하고 싶어서.
감동받았으면 하고 감동 안 받았으면 하지 말고.
여러분 다들 5시에 귀가 시키는데 말을 잘 듣고 있어요.
고마워요. 5시에도 아직 해가 떠있어요. 근데 내려가니 맘이 아프더라고.
낮에 계속 나만 쳐다보지 말고 뛰어 놀라고.
혼 빠지게 보지 말라고. 물론 좋아하는 것은 좋은데
내가 다른 거 해 놓은 거 구경하고 하면 좋은데.
5시도 많아 4시면 어떻겠냐.
5시에 여러분 모두 쑥쑥 나가고 외국에서 온 사람들은 6시까지도 있어요.
다음 날 가니까. 그렇게 질서 지키며 멋있게 해야 되겠습니다.
노래를 하니까 음성이 또 막 쉬는 것이 아니고 자구 터트려야 되요.
가서 연습해야하는데 못 하는 거여. 집에서도 못하고
어디서도 못하고 그냥 한 거에요. 연습 없는 노래.
그러면 축도하고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