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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8.06.24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18.06.24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5장 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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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4일 주일말씀> 사랑의 혼 본 문 마태복음 5장 47-48절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1.너희가 사랑하는 형제에게만 잘해 주면 무슨 상이 있겠느냐. 모 든 사람에게 잘해 주고, 사랑을 줘야 된다. 2.하나님의 온전하심같이 온전해라. 그러면 많은 사람들로부터 개 성적인 대우를 받고 기뻐함을 받는다. 3.<하나님 안에서 모든 사람에게 잘해 주는 것>이 ‘하나님이 원 하는 혼’이다. 4.사람의 기본 심리를 보면, 자기가 좋아해서 잘해 주는 사람에게 만 잘해 준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 않으신다. 늘 모든 사람을 사랑해 주시고, 모든 사람에게 씨를 뿌려 거두시는 하나 님이시다. 5.<자기가 잘해 주는 자>에게만 잘해 주고 <자기가 사랑하는 자> 만 사랑하지 말고, 또 다른 사람이 있으니 그 사람도 사랑해 주 고 도와주고, 어려움이 있으면 이야기도 해 줘야 된다. 6.<온전한 하나님> 같이 온전한 자가 돼야 한다. 이것이 ‘인간의 삶의 혼’이다. 7.하나님 안에서 모든 사람에게 잘해 줘야 된다. 이것이 ‘하나님 이 원하는 혼’이다. 8.<사랑>이 ‘혼’이다. 9.<사랑>이 ‘생명’이다. 10.<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사랑’ 이다. 곧 <사랑>이 ‘혼’이다. 11.<사람의 혼>은 ‘육신에게 생명’이다. 12.<진리>와 <사랑>은 항상 일체 된 세계다. 마치 <손>이 있으면, 손바닥도 붙어 있고, 손등도 붙어 있듯이 <사랑>은 ‘진리’와 붙어 있다. 13.<사랑>이 떠나면, ‘혼 빠진 자’다. 14.<하나님>은 ‘사랑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 지구를 창조하시 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고로 <사랑>이 떠나게 되면, ‘혼 빠진 자’와 같다. 15.사람이 <혼>이 나가면, 모든 것이 다 깨져버리고 근본을 잊어 버린 상태가 된다. 이와 같이 <사랑>이 빠지면, 정신 나간 사람 이 되듯 한다. 16.<근본>인 ‘사랑’이 빠진 상태에서는 아무리 주를 좇아도 혼 나간 사람과 같다. 17.<개인, 가정, 민족, 세계적>으로 볼 때도 ‘진정한 사랑’이 없 으면, 혼 빠진 개인, 혼 빠진 가정, 혼 빠진 민족, 혼 빠진 세계 다. 18.<근본 된 사랑>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깨끗한 사랑’이다. 19.<하나님의 근본 사랑>을 항상 잊지 말고 살아야 된다. 20.하나님은 ‘사랑의 뜻’을 이루시려고 역사를 펴오셨다. 곧, <땅의 사랑>과 <하늘의 근본적인 사랑, 영의 사랑> 두 가지다. 21.<신앙생활을 하는 자>라도 ‘하나님의 근본 뜻, 근본 내용, 근 본 뿌리’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모르면 육적인 자가 되고, 육에 속한 일에서 끝나버린다. 22.<근본 된 사랑>은 세상 사랑이 아니다. <이성(異性)으로 타락 되지 않은 사랑>, <하나님 주관권의 사랑>, <하나님이 원하시 는 깨끗한 사랑>이다. 이와 같은 사랑이 절대적인 ‘사랑의 혼’이다. 23.하나님을 사랑하려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해야 된다. 24.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매일 사랑함으로 같이 살아야 된다. 이 것이 사랑의 핵이다. 25.<시대 신부들>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깨닫고, 그 뜻을 위해 사는 자들이니 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모시고 사랑하며 같 이 살아야 된다. 그러지 않으면, ‘혼 빠진 자’다. 26.하나님이 말씀하신 모든 것은 우리를 사랑해서 그리 말씀하신 것이다. 가령 하나님께서 “내 말 잘 들어라.” 하시면, 이는 사랑해서 하신 말씀이고, 또한 하나님께서 책망하는 말씀을 하 시면, 이 역시도 사랑해서 말씀한 것이고, 또한 하나님께서 분 노하시고 화를 내시며 말씀하시면, 이 역시도 사랑해서 말씀한 것이다. 이와 같이 알아야 ‘사랑의 혼이 빠지지 않은 자’다. 27.하나님께서 <사랑>이라는 단어를 안 쓰고 “온전하게 살아야 된다.” 말씀하셔도, 이는 사랑해서 말씀한 것이다. 28.하나님은 미워하는 자에게는 답을 주지 않고, 대화를 안 해 주 신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사랑해서 말씀해 주신다. 29.<사람 간의 이성적 사랑>은 ‘영원한 사랑’이 되지 못한다. <절대 하나님의 뜻 안에서 행하는 사랑>만이 ‘영원한 사랑’ 이며, ‘본질적인 세계의 사랑’이다. 30.좋아해야, ‘사랑’이 가진다. 좋아하지 않으면, ‘사랑’이 안 가진다. 31.<첫째>는 좋아해야 된다. 그래야 그다음에 ‘핵무기가 되는 사 랑’이 연결된다. 32.<사랑>에는 분위기 사랑, 혹은 심리적 사랑, 혹은 습관적 사랑 등이 있다. 그러나 <본질적 사랑>은 ‘좋아하는 것’이다. <좋 아하는 것>이 ‘사랑의 혼’이다. 33.하나님은 <월명동 자연성전>을 모두가 좋아하도록 지으셨다. 고로 모두 보고 “좋다! 속이 시원하다! 대단하다!” 하고 시 인한다. 34.<월명동 자연성전>은 ‘하나님이 구상해서 만든 곳’이다. 6000년 하나님의 역사 위에 주신 지상의 거대한 황금성이다. 35.<월명동 자연성전>도 좋아서 만들었다. 돌이 보석이며 황금입 니다. 월명동은 하나님이 구상해 만들어 주신 황금성전입니다. 좋아해서 나무를 갖다 심고, 좋아해서 돌을 쌓고, 좋아해서 하 나님의 성전을 지금과 같이 만든 것이다. 나쁘게 생각하고 기쁘 지 않으면 안 만듭니다. 36.힘들지만 갈 길을 가야 되고, 어려움을 이겨야 되고, 할 일을 해야 된다. 이것이 ‘희망’이며 ‘이상세계를 이루는 데’에 절대적이다. 37.<좋아하기>, <사랑하기>, <하나님의 법 안에서 행하기>다. 38.<휴거>는 온전함으로 된다. 39.<휴거>가 됐어도, 계속해서 ‘차원 높은 휴거’에 도전해야 된 다. 40.<지금>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휴거로 이루고, ‘같이 사 는 때’다. <신랑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모시고 같이 사는 것이 목적이니, 잘 살아야 된다. 41.<온전하게 하라는 것>은 “100% 해라.” 함이다. 42.그때는 부분적으로 했지만, 지금은 100% 해야 된다. 43.100% 온전하게 안 하면, 문제가 또 일어난다. 고로 100% 온 전하게 행하고, 질서 있게 행해야 된다. 44.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공의롭게 행하여라. 사랑하는 자만 사랑하지 말고, 모든 사람을 늘 사랑하면서 역사를 펴 나가 자.” 하셨다. 45.<사랑>이 빠지면 안 된다. 절대 사랑이다. 하나님 사랑, 성령님 사랑, 주 사랑, 형제 사랑이다. 46.<형제를 미워하거나 욕하는 자들>은 ‘혼 빠진 자들’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사람을 늘 사랑으로 대해 주는 것’ 이다. 47.<사랑>에는 ‘진리’가 같이 있고, <그 진리와 사랑>에 ‘혼, 정신, 사상, 사고’가 들어 있다. 48.<혼, 정신, 사상, 사고>가 잘못된 세계에 있는 자에게는 ‘사 랑’을 퍼부어 줄 수 없다. 왜? 잘못된 사고에 자꾸 사랑을 주 면, 잘못되게 돌아가기 때문이다. 49.<최고의 작품인 자신>을 이상적으로 멋있게 신비하게 웅장하게 만들어야 된다. 50.<부활기> 때는 정신 차리고 해야 된다. <부활>이란, ‘다시 살 아나는 것’이며, ‘변화’이며, ‘새롭게 하는 것’이다. 51.새롭게 되고, 고치고, 변화되고, 온전케 되어 ‘하나님의 사랑 의 실체 대상’으로서 사는 데에 문제없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52.<혼 빠진 자>가 되면 안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자 기의 혼’이다. 53.<하나님과 성령님과 주> 앞에도 ‘사랑하는 자’가 ‘혼’이 다. 서로의 혼이 돼서 일체 되는 세계를 이루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