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8.07.04 (수)
180704 수요말씀(하나님이 행하시는 새 일)
- 선포일
- 2018.07.04 (수)
- 성경 본문
- 이사야 43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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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04_수요말씀(하나님이 행하시는 새 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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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4일 수요예배 말씀
하나님이 행하시는 새 일
본문 : 이사야 43장 18절 ~ 21절
오늘 수요일 말씀을 듣게 됐습니다.
오늘은 이사야 43장 18절 이하의 말씀을
하나님이 이사야 선지자로 말씀하신 말씀인데,
그 말씀은 본문 먼저 말씀하고
그리고 하나하나 말씀을 해주겠어요.
이사야 선지자에게 하나님 말씀하시길,
네가 큰일을 행하지라. 새 일을 행한다.
이때는 옛날에 있었던 얘기, 옛날!
옛날 이야기, 성경 본문을 여기서 보고 또 여기 읽었어요.
옛날에 구약시대하면 원시인들 시대입니다, 사실상!
원시인들 애기 좀 하다가, 원시시대 얘기 좀 하다가 시대 얘기해주겠어요.
그때 하나님이 이사야 선지자에게 말씀하시길,
‘이제 일을 이전 일 생각하지 말라.
내가 새일을 하라고 했으니, 새 일을 할 때는 옛날 생각하지 말라.’
이사야 선지자에게 말했지만,
많은 시대 사람에게 하시는 말씀이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 듣고서 외처달라 하는 얘기죠
옛날 일 생각하지 말고.
보라, 내가 새 일을 하리니 이제 나타날 것이다.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길을 내리니
광야에서 비유로 말하길,
광야에 강이 흘러가게 하고 사막 땅에 강이 흘러가게 한다.
산짐승들이 들짐승들이 타조나 각종 동물들이 와서 물을 마시며
사막의 강들을 내어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이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해서 지었으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다.
이런 일을 언제 하셨는고 하니
이사야 선지자 말씀하기 전에도
하시고 이후부터는 본격적으로 하셨죠.
이전에도 하나님의 역사니까 구약시대 때
구약 이전 이사야 말씀하시기 전부터도
새로운 일을 계속 그때 마다 해오셨습니다.
새로운 일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가 없어서
새 일을 계속 그 차원대로 해오셨는데,
이때에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에게 하신 말씀을 보면
참으로 오래 전 시대고 사람도 많지 않았고
쓸쓸한 역사 펴시던 시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한대로,
시대마다 하나님은 새로운 시대 일을 계속해오셨습니다.
그때 마다 해오셔서 항상 옛것은 지나가니까,
옛 것은 이제 물건 쓰고 다 해지고 헌 것 되면 새것 사오듯이
역사도 구역사, 옛 역사는 쓰던 물건 다 해지고 새 물건 사야 되듯이
천륜의 법칙입니다.
그래서 이와 같이 하나님은 새로운 역사 일을 항상 하시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안 하면 희망이 없어요. 소망을 못 이루고 하나님이 목적한 것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역시 사람들도 희망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새 일 안 하면.
과거의 현실의 희망을 이룰 수 도 없다. 새 일을 안하면...
계획적으로 일하려고 개인도 가정형 단위, 민족형 세계형
모두 새 일들을 해나갑니다.
옛집 없애고 새집 짓기, 보다 살던 집,
아파트팔고 새 집 지어서 흙 위에다
새집지어서 살기. 새 일들입니다.
새 일을 할 때는 정말 희망적이고 정말 기분 좋고
정말로 기쁘고 바라는 일중 하나입니다.
여러분들도 새 일 하는게 그렇게 좋아요.
열심히 일하는 것은 좀 새로운 세계 살려고 그렇지 않습니까.
더 좋은 세상, 더 좋게 만들어 살려고 하는 거에요
특히 집에서는 부모님들이 새 집 짓는다, 새로 이사 간다.
더 좋은 곳으로 간다, 새로운 곳으로 이사 간다고 희망의 불타고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 10년 동안 노력하고 애써서 준비해서 하죠.
하나님도 새 일하기까지는 옛 시대 일을 거치지 않을 수가 없다.
이미 보다 옛 시대 일을 거쳤지만,
그러나 이제는 옛 것 생각하지 말고 새로운 일 하니
새로운 것만 생각하라.
이러쿵 저러쿵 필요없다. 예전 것은 지나갔으니,
새 것이로다. 보라 새 것이다. 새 일만 하도록 하라.
이런 새 일은 역사적으로 훑어볼 때
모세 애굽 생활에서 구시대 일을 벗어나서
새 시대 광야역사 했고,
광야의 일을 접어놓고 구시대 보고
가나안복지 역사를 해나갈 때,
그만이야 믿고 행하지 못함으로 인해서
그 뜻이 안 되어진 것도 있습니다.
이런 것을 기준하고 큰 교훈을 삼아서
하나님 새 일을 하는 데 괜히 몰라서
자기 생각대로 해서 새 일이 꺾이는 수가 있어요.
새롭게 하시는 일을 꺾고 못할 때 있어.
새 일을 할 때 마다 새 일을 하는 주둔자들이
정신 차리고 잘해야 한다.
괜히 하나님하시는 새 일을 우리가 잘못하면 주시는
축복도 못 받고 오히려 손해 가는 것을 받게 된다.
새 일을 할 때 늘 염려하고 걱정하고 생각이 깊은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새 시대 때에 웬만하면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일을 척척해 나가야됩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 중 하나에요.
‘이거 너무 무리하지 않나, 이거 너무 지나치지 않나.’
따지다보면 안 할 때 있어요, 하나님 주신 계획인데.
선생님도 지난 과거를 생각하고 현실도 하나님 일 할 때마다
늘 정신 차리고, 정말 사람과도 의논하지만 최종 것은
성령과 하나님과 의논해서 감동으로, 감
동은 말씀이니까, 말씀 통해서 결정해서 행하고 합니다.
굉장히 어려운 것 중에 하나에요.
꼭 기록해놨다가 하나님의 일을 하는 새일 시대에
여러분들이 대상 돼서 하는 데에
어떤 것은 하고, 어떤 것은 안 하고 이렇게 하게 되면
잘못하면 할 일을 안 하게 되고 지나가요.
할 일을 해야 하고 안 할 일 안 하고,
하나님 새 일을 하실 때 해야 될 것과 안해야 될 것을
2가지 구분이 확실히 돼야 해요.
무조건 해대끼면 안 되고 개인으로 보면
새 시대에 주관권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어떤 사람들은) 이래야한다 저래야한다, 무지자들 하는 말이에요.
최종 근본은 정의와 온전한 답은 주로 말미암아 판단이 떨어지고
저울에 달아보고 자로 재보고
그리고 하나님께 물어보고, 모든 이치가 맞고
모든 이론이 맞음과도 보고.
이래서 그 일을, 새 일을 하라는데 사랑하고
하나님의 일의 대상이 돼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말 필요해요.
전도를 할 사람인가, 안 할 사람인가,
무조건 다 전도를 해야 하나 생각 할 때도 많이 있어요.
그런 것도 하나님 하시는 생명구원의 새일이 시중자 되어서
생각 해줘야 돼요.
여기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하고 해줘야 합니다.
대강 새 일을 할 때는 대강 해야 되는 일로 결론 내린다.
많이 겪은 걸로 볼 때 거의 하나님의 새 일을 할 때는
하는 것으로 해야 합니다.
분별하고 아주 심각하게 심혈을 기울여서 해야 되는 일입니다.
본문말씀 이만치하고 시대말씀을 해나가겠어요.
하나님의 새 일은 크게 보면 딱 하나에요.
결국은 시대마다 큰 일들이 많이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이 단상을 통해서 성령으로 말씀을 해주시지만은
대개 하나님의 최고의 목적을 두고 그 전에 일들을
하나씩하나씩 해나갑니다.
새 일은, 과거 일보다 지금의 일이 더 새 일이고
지금의 일보다 미래의 일들이 더 새 일이에요.
일을 구분 해보면 그래요.
설교를 들을 때도 보면, 설교만 집중하지 말고
우리가 살아 온 것을 통해서 생각도 하면서 들어야 해요.
그것이 이치가 맞고 맞다고 하고 그러하다고 합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의 새 일은 하기 위해서
과정의 일을 계속해왔습니다.
과정의 일도 과거에 비해서 현실은 또 새 일입니다.
어떤 하나만 새 일을 볼 때는 결론적인 역사죠.
그러기 전에 과정적인 역사도 시대마다 새 일이고,
그 전에 일은 이미 끝났으니까 새 일을 해야 합당한데,
구시대 사람들이 새로운 세계를 엄두를 못내요.
왜 (엄두를) 못내냐? 나이도 먹고 해놔 봤자,
집을 지어놔봤자, 자기가 살지도 못하고 그러니까
왠만하면 있던 집에서 살다가 끝납니다.
젊은이들은 안 됩니다. 거기서 못 살아요,
새로운 집을 짓고 자기 취향대로 살고 싶어서
새로운 역사를 원하고 바랍니다.
그래서 새로운 시대를 채워주면서 하나님의 뜻을 펴나가고 있어요,
그래서 새로운 시대는 이와 같이 젊은이들이 새로운 일을 하듯이
심리적이고 역사적이며 현실적이며 어느 시대든지 그랬습니다.
구 역사는 대개 나이 먹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도 구시대에서만 편 것이 아니라
그 전 시대에 비하면 새 일이었어요.
전 시대에 비하면, 할아버지 시대에 비하면 새 일을 하시고 왔습니다.
어머니 아버님들이 해왔습니다.
우리는, 또 시대의 한 10년만 넘어도
20년 넘어도 시대가 바뀌어요.
지금은 뭐, 몇 년 만가도 시대가 바뀌어 버리고
어떤 것은 너무 유행을 타고 시대를 타기 때문에
그냥 해마다 바뀌고 계절 마다 바뀌고 계절 안에서도 바뀌고
너무 지나친 새 역사가 아니냐, 할 정도입니다.
혼돈이 올 정도에요.
하나님의 새 역사, 새 일은 구약도, 새 일을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신약시대 때는 구약 실컷 하시고 하나님,
4천년 실컷 하시고 새로운 시대 하나님께서 또 신약역사를 했습니다.
이전 것을 생각지 말고 이제는 새 일,
곧 광야에 강이 흘러가고 그리고 푸른 초장이 되고
그리고 모든 타조와 많은 산짐승 들짐승 모여드는
그런 광경을 이상세계 유토피아 사람들이 바라는
하나님께서 그 시대를 만들어왔습니다.
이래서 계속 해오시면서 결론에서는 신약 역사 2천년 동안 해오시고
실컷 하시고 실 컷 했으니 그만하고,
이제 옛것 그만하고 생각지도 말고 이제는 또 내가 새 일을 할 것이다.
그것이 바로 마지막역사 성약역사입니다.
성경에는 성약이라는 단어가 없어요.
성경도 없는 얘길 한단 말이냐 하고 모두 배타시하고 아니라고 합니다.
신약 속에서 구약에 말씀 없는 얘기한다고
신약시대 예수님 말씀을 트집을 잡았죠.
새로운 선포이니까 새로운 세계이니까
구시대에서는 근거 없는 일들을 합니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선포에요.
새로운 지도자가 와서 새로운 세계를 짖고
빌딩 짓고 광장 만들고 합니다.
구약 역사가 다 있는 것도 아니고,
부분적으로 예언도 된 것도 있고 아에 안 된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하나님 비밀 된 일이라 아직 얘기 안한 것도 있어요.
그것을 모르고 사람들이 신약에 없는 성약을 자꾸 뭐가
성약이 있단 말이냐 하고.
신약 시대 오기 전에, 구약 시대 사람은 신약역사다 하면
저 사람들, 성경에 없는 이야기 하고, 마음에도 없는 얘기 한다고
이단이라고 무슨 신약 역사가 있단 말야, 구약역사로 끝나지 그랬습니다.
구역 역사 외에는 없죠. 역사가 또 있나. 그렇게 말했습니다.
뻔한사실이에요.
그래서 예수님 새로운 일을 하실 때 사람들은 성경에 없는 일을,
저 짓들을 한다 하면서 비웃고 맨날 설교에 때리고
매일 비웃고 매일 아주 그걸로 까발리고
입 벌리고 살던 구약인들이 뻔하지 뭐
어느 시대든지 남 말하기 좋아하고 자기 주관에 안 맞으면
그냥 까버리고 이야기 하고, 불신하고 배신하고 외면하고 돌아서고
토라지고 하는 것은 어느 시대든 있었던 거에요.
실컷들 하고 새 시대는 신약 시대는 예수님 중심해서 계속 역사해왔죠.
성경에 없는 일 한다고 하지만, 성경에 없는 일 하나님의
비밀일이라 구약에서는 얘기 다 안 했죠.
보낸 자 보내서 예수님 구약에서 그렇게 까발려놓고 하시겠어.
하나님이! 심리적으로 우리가 봐도 알잖아요.
굳이 신약 구약시대에 하시지도 않을 (신약의) 일을 거기다
다 오장육부 다 까발리고 말을 할리가 있겠어요.
(할 일 얘기를) 일부만한다고.
하나님 예언을 성취하기 위해서 한다고 하지.
구체적으로 얘기할 필요가 없다.
주인공도 아닌데 구체적으로 얘기하냐?
선생님부터도 구체적으로 일할 사람이 아니면
일할 주인공에게만 일하면 얘기해주고 안 하면 안 해줍니다.
오늘 말씀은 일할 때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대화하시더라.
성령도 일하면 그때야 감동주시고 방향 잡아주시더라.
★(중요)그래서 최종의 역사는 신약역사 실컷 하나님 하시고
어떻게 하시는고 하니 성약역사를 해야 하는데.
신약인들이 ‘무슨 성약역사 성경의 근거도 없지.’
근거는 있습니다.
(근거) 왜. 하나님이 가면서 다시 오겠다. 다시 와서 일하시겠다.
새로운 역사를 재림의 일을 하겠다.(요한복음 14장)
그것이 바로 성약역사. 그래서 이룰 성(成) 자야.
이루고 만다. 정녕코 이루신다고 하신 말씀은
하나님 창조목적 천지창조, 최종 창조목적은
정녕코 내가 하고야 말 것이다, 왜?
왜 그렇게 단언적으로 할 수 있을까.
(왜냐면) 전지전능 (하시기 때문에)
자기 마음대로인데. 자기 자신의 마음대로인데.
이러는데 다만, 사람을 통해서 하기 때문에
사람이 무지하면 못했을 때는
다음 시대로 가서 결국은 하도록 해놓았습니다.
정녕코 이룬다 하는 것은 자기 마음대로 정녕코 이루는거야.
그러나 때를 따라하시니 성약 역사 때,
하나남의 창조목적 근본 문제,
사랑의 대상체를 찾아서 하나님 뜻을 지상에서
황금천국역사를 펴시고 육적으로 펴시고
보낸 자를 통해 펴시고 그리고 영적인 것은
황금천국 하늘의 본 나라에서 실행하시고 정녕코 이룬다는 말씀.
그것은 이루지 않았습니까. 이뤄놓으셨고,
이미 40년 동안 이뤄놓으셨고 보낸 자 후에
70년 동안에 정녕코 이루시고. 성자 오셔서 이루시고 가시고.
이제는 사명자 살아있는 동안에 이루고.
또 죽으면 후손들로 인해서 천년동안 이루게 가고 있습니다.
열차는 떠나서 가고 있어요.
이것을 성약역사 새 일이다.
하나님 창조목적 두고서 이 말씀을 핵은 볼 수밖에 없고
나머지는 그때 당시 이사야 통해 말씀하시고
구약시대 그 나름대로 했습니다.
종의 주관권에서 새 일을 계속 이스라엘민족 가지고 해왔고
개인마다 족속마다 그리고 이스라엘민족 중심해서 해왔다.
이루시고 또 신약 와서 또 시대마다 이루고 왔습니다.
그러다가 이 시대 와서 성약시대 새 일을 말씀선포하시고
말씀을 이루면서 뜻을 펴시고 창조하신 목적을 이뤘어요.
기간은 40년. 총 기간은 70년.
(중요) 그리고 지금 행하시는, 하나님의 지금 행하시는
새 일은 뭔고 하니.
하나님 시대 성전을 단장하는 일을 행하십니다.
새 일이라는 우리 얘기는,
다른 사람의 새 일은 구시대 새 일들을 할 것이고,
또 구약 인들은 구약인들 지금도 일을 하니까 그러면서
새 일이라고 하면서 합니다. 그냥 이유 달 것 없이...
놔두면 돼요, 그냥!
하나님 볼 때는, 그것은 생각지도 말고 새 일 사람들은
생각지도 말고 지금은 새 일을 열심히 하라.
새 일 할 때 가장 큰 것은 많이 겪어본 선생으로서는 보면은
하나님의 일인데 잘못하면 이건 좀 안 한 일이야, 이 건 할 일이다.
할일이다 하지만 할 일을 안 할 때가 있을 때가 있습니다.
모든 것을 구체적으로 할 수는 일일이 없지만,
하나님의 전에 꾸미는 데에 있어서, 단장하는 데에 있어서
여러 가지 필요한 것들이, 이것들은 아니다 이것은 기다한다
잘못 하다보면!
하나님이 원하는 일인데 안 하는 것도 있어요.
그럴 때는 정말로 큰 손해가 가기 때문에 하나님께 크나큰 잘못을
저지르는 것이기 때문에 다음에 기어코 해야 하는 입장이라
다시 기회를 주시지만 그만큼 늦어진다는 것입니다.
★(중요)지금의 새 일은 성전 단장하는 새 일도 하지만
핵심 자, 핵심 사람들, 시대를 따르는 시대 신부들을
단장시키는 말씀으로 계속 네가 해야 한다. 말씀 나왔죠?
그래서 그 일을 결국 또 이렇게 시간을 내서
시간을 주는 시간으로 했습니다.
성령께서 ‘네가 해. 너를 통해서 내가 말씀할 수 있다.’
머리를 통해서만 말씀하지 지체 통해서는 말을 못한다 해서
지금 말씀을 하나하나 물어보면서 하고 지금 있어요.
그러므로 지금 하는 일이, 육적으로는 성전 단장 하듯이
영적으로는 우리 육신들 생명들을 말씀으로 단장시켜서
완전히 새롭게 만들고, 완전히 부활된 몸으로 만드는 일을
새 일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빠지면, 네가 빠지면 안 되다 할 때 하라.
그 말씀을 성령이 해주어서..
말씀하는 전하는 것 나눴어요,
전에는 선생님은 한 달에 한두 번 하려고 했는데
성령께서 그 말 나오고 바로,
‘네가 할 때 하라 그래야 나 성령도 나 하나님도 너를 통해서
만들 것 만들고 지금 자연성전 손질하고 있고 단장하는데
이때에 단장하는 일을 사람들에게 맡기면 원하는 만큼 못 해놓는다.
쉬운 말로 좀 하나님 보기에 만족하지 못하다.
하나님이 말씀해서 그대로 좀 보낸 자에게 말씀해서 그대로 실천해야
그래야 볼 것이 있지 잘못하면 중구난방 돼서 어수선하게 된다.
방 안에 갖출 것 갖추는데 많은 물건 오는데 제때에 정확하게
제 위치에 갖다놓지 못하면 어숭숭한 방이 돼버려요.
제 위치에 정화하게 갖다놓아야 해요.
한번에 못 놓은 것도, 보다가 저기가 아니다하고 여기 놓고 저기 놓고
여러 번을 갖춰야 완전히 갖춰집니다.
이와 같이 지금 우리들도 육적인 세계 단장도 그렇게 하고 있고
그리고 임시로 놓은 것도, 제자리에 놓은 것도 있고 그래요.
마음에 모든 갖출 것을 이때에 갖춰야
심령이 제대로 부활되어서 그리고 지금 하나님 창조목적
새 일을 만족하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새 일을 하는 데에 있어서 사탄도 인사탄도 구시대사람들도
막았고 방해하고 완전 뒤엎고 죽이려고 하고 없애려고 하고
저 것들 없어지면 좋다고 얼마나 기도하는지 몰라요.
무한한 기도들이 하나님 앞에 올라갔지만 합당치 않은 기도라 해서
그 기도를 상실 받은 바가 돼고, 오히려 책망 받는 기도가 됐어요.
이와 같이 하나님 하시는 일을 그렇게 막느라고
모두 무지 속에 상극적인 일을 하다가
결론은 무지 속에 상극세계, 요시아 같은 짝이 되고 말았습니다.
안타깝게 끝나고 말았어요,
요시아 왕이 안 죽어도 되는데 죽어버리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요시아 기성의 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애굽의 느고의 세계는 새로운 역사를 펴는
사람으로 볼 수 있어요.
하나님의 일하고 있으니 막지 말라.
하나님 시켜서 하니 누가 월명동 돌쌓게 하냐, 안하죠?
하나님 것을 막지 말라 막으면 죽을까한다.
이와 같이 이 시대 말씀을 선포하고 하는데 막지 말라.
가만히 있었으면 사탄들 다 전멸 시켰는데,
기성을 멸하고 묶고 매는 사탄을 완전히 멸해버렸는데.
가만히 두고 봤으면 가만히 뒀으면 그렇게 했는데
이거(기독교) 아니다라는 사람 멸하고,
세상의 모든 이론 멸하려고 왔어요.
그걸 모두 (오히려 기성은) 기독교 덮치는줄 알고
오히려 모두 막고 그랬습니다.
결국은 우리는(섭리는) 기독교를 막으러 온 것은 아니고
쳐부수러 온 것이 아닌 것을 알았어요.
가만히 보니까 애굽에 느고가 왔다가 갈그미스만 멸하고 갔지.
이스라엘은 치지 않았거든,
괜히 건드렸구나. 갈그미스 역시 치러왔구나 후에 알았어요.
괜히 우리가 건드려서 이런 지도자 죽는 일이 일어났구나 하는
역사 일어났다. 믿습니까?
저들, 우리 안 건드리네 한다.
노인들인데 왜 우리가 건드려, 구시대부모들인데
그들로 인해서 우리가 나타났는데
왜 거기 부모들 공격하고 가는 역사하겠어요.
건드는 부모, 기독교는 역시 부모와 같아요.
기독교 건드리는 것 치려 왔는데 사탄들 치려갔는데
무지의 사탄들, 무지의 이론을 가지고 기독교를 무시하는 과학자들이나
세상학자들 그거 뭐 독수리한테 걸리면 다 치러왔는데.
거기 치러왔단 말야 우리는.
그걸 쳐놨으면 간단한데, 우리 것만 치고 가는 거예요.
새로운 역사 것만 딱 치고 가는 거예요.
결국 보면 기독교 치러 온 사람 아니었거든.
보니까, 깨닫고는 아마 많이 생각들 할 거예요
사탄도 인사탄도 구시대도 많이 막아 왔지만
우리는 사탄을 멸하고 악은 멸했지만 하늘 편은
역시 항상 보호하면서 우리 역사 펴왔습니다.
결국적으로 새 일을 하나님 뜻을 이루었고
이제는 하나님 사랑대상이 돼서 지금 살고 있습니다.
이곳이 개발 되고 새 일 개발 할 때는 얼마나 어렵고 힘들고
허가도 안 나고 어떤 허가는 15년 만에 나왔어요.
정말 안 나오는데.
여러분들 잘 모르죠?
옛날에 마당에 나무 심고 고추 심고, 감자심고 왜? 허가가 안 나와서.
빨리 가서 옛날 같이 먹고 살라고 할 수 없지
고추심고 감자심고 그리고 각종 것을 다 심어놓았습니다.
그때 누가 제일 좋아했는지 압니까 애간장타고
왜 이렇게 허가가 안 나냐고 하고 하루가 천년같이 기다렸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쓰겠어요?
누가 좋아하는지 압니까. 우리 어머니가.
고추 따니까. 고추 따고 감자 캐고 그리고
거기에 심은 것들 보면서 너무 넓으니까 그 땅을 처음 보니까.
너무 넓어서 고추 금방 한 자루 따고 옥토 땅이 그렇게 큰 땅이 없었거든.
어머니가 농사가 너무너무 엄청난 농사 좋았어요.
빨리 허가 나와야 집짓는데.
(어머니가) ‘야, 허가 날 때 까지만 내가 좋아해.
허가 나서 빨리 나오기를 원해’
고추 따서 말리면서 너무 엄청나게 재밌게 했어요
결국 허가 났다고 하고 공사하니까, ‘고추 농사 없어서 어떡하지?’
히히히
일하면서 했는데 허가 나온 것이 어느 곳인가 하니,
기도동산 밑에 임시 돌 쌓았어요, 그것이 15년 만에 허가 떨어졌어.
15년 만에.
그래서 마지막에 고사를 맨 늦게 했는데 정말 허가 늦게 떨어져서
15년 만에 떨어졌다니까, 그것을 하는데
그 대신 그때에 허가 떨어지고 그에 해당되는 돌들이 와서
간신히 공사를 하고 하게 됐어요.
여러 군데 했어요. 참 오랜만에 허가가 떨어진거야
너무 어렵게 떨어졌어요.
그렇게도 힘들어요.
결국 이거 저거해서 허가 난데는 지금 하고 있고 공사..
허가 난 곳에 공사를 해야 합니다.
허가 났어도 빨리 안 하면 허가가 취소돼요.
빨리해야합니다 그래서 서두르는 거야.
새 일을 하도록 하나님게서 허락을 해줘서
새 일을 부지런히 해야 되겠습니다.
우리들이 해야 될 새 일은 성전 단장 말고 또 있어요.
새로운 일이 있으니 그것을 또 해야 합니다.
오랜만에 또 허락돼서 또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 이것이 미련을 품을 거야 좀 작다. (성자사랑의 집)
더 크게, 겉보다 속은 좀 작아서 한국의 교회는
1400명씩 들어가는데 이건 좀 작다.
이것이 그래서 섭리사 전체 건물인데 아쉬움을 가질 거예요.
그래서 또 하나님께서 새 일을 또 하실 거예요.
새 일에 대해서는 대강 이와 같이 말씀을 해줘서
이제 대강 알게 됐고,
새 일 중에 하나님께서는 성령과 더불어
노래를 하는 것을 새 일로 해왔습니다.
이미 새 노래, 이 시대 맞는 노래 이 노래로 우리 구시대 노래를
후다닥 불렀고 새로운 시대 위해서 새 노래로 하나님 작곡하시고
성령은 작사하시고 나는 받아 기록하고
그리고 노래 부르고 여러분들 노래 부르는 자들이 됐습니다.
이것도 새 일 중에 하나입니다. 분야 분야에 새 일들이 있어요.
일하는 사람들은 압니다.
구체적인 것들은 단상에서 일일이 못하고 해놓으면 보면 됩니다.
오늘도 하나님 성전단장 하는데 갖다놓았는데도
(사람들이) 그냥 지나가더라고
‘야야.’ 했더니 ‘네?’
‘그 옆에 안 보여?’ ‘와~’
애기들이 지나가다가 너 저거 쳐다봐 하면 와~~ 하는 것과 똑같아.
수고를 붙이고 얼굴을 쳐다보면 잘 모르더만...
새 일을 해놓은 것을 잘 모르더라고.
그 전부터 있던 것으로 생각하고 스쳐 지나가는 사람도 있고
방금 갖다 놓았거든 몇 작품 갖다놓았는데 그냥 지나가는 사람 있고
그래서, ‘야야 그 옆에 안 보여?’ ‘와 이거 있네요.’
아까 운동장 지나갈 때는 없었는데 간 사이에 벌써 놓은 거야.
오는데 보니 아예 생각 안하다 보면 와있는..
그 옆에 있잖아!! 33톤 옆에 거기 작품이 2개 놓았어요.
여러분 봤죠, 보고서 또 새 일을 시작했다. 와 하고.
이래서 늘 단장, 멋있게 이상세계 일하면서
새 일을 하고 있는 중에 있는 데
구체적인 이런 일 저런 일 말씀을 해줬습니다.
★그리고 또 앞으로 할일에 대해서 하나님이 보시고
‘내가 광야에 내가 사막에 강물을 흐르는 역사가 일으킬 것이다.’
이 말을 했을 때 깨닫는 사람 손들어보세요.
“내가 하나님께서 내가.. 사막에 강물 흐르는 역사를 일으키겠다.
새 일을 할 것이다.”
이 말을 깨닫는 사람 손들어보세요.
이야 이렇게 몰라요?
네 여기 교역자에게 묻는다. 덕현 목사님 얘기해보세요.
덕현 목사가 손을 그냥 좀... (잘 몰라서)사방을 쳐다보면서 들어 봤어요.
선생님 쳐다보니까 그래도 한마디 해봐요.
상금은 없어요. 칭찬만 하겠어요.
(하나님의 귀한 성전 가운데 늘 상 끊임없이 맑고 깨끗한 물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나는 들어도 모르겠네.
그래도 일어나서 용감스럽게 한 것이 대단한 거여.
다음 사람? (아프리카 사막...)
아프리카를 찾네.
(제 4폭포를 만드실..)
무슨 이야기 하는 거에요
네 번째 폭포를 만들 것 같다고? 참.
물론 개성적이지만 참 가지가지 여러 가지 답을 하네요
안되겠다. 내가 상금을 걸지 않으면 안 되겠어. 또?
(설교할 때 설교하신 대로 섭리사...)
지방교회는 환장하겠네. 우리는 통하지도 어떡하지(그럴 거 에요)
내가 좀 알고 있는 것이 긴 거 같은데 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부산이니 대구니 서울이니 주님의 교회니
주님의 교회는 좀 잘 깨어서 잘 알아요.
조은 목사님 손을 들었는데.
(틀릴 수도 있는데요, 그동안 한국이 선생님 안 계시는 동안
가뭄이 진행됐는데 올해부터는 충분한 비가 내려서 가뭄이 해소됐잖아요.
그거 아닐까)
‘가뭄이 해소 되서 사막에 실제 물이 흘러가고 있다’
그것도 맞는데 아까 얘기한 대로
내가 사막에 물이 흐르는 역사를 할 것이다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에요.
내가 한 말 아니에요.
내가 사막에 물 흐르는 역사를 하실 것이다
양샛별 목사님
(사막같은 곳에 물을.. 한다는 말씀처럼... 인 것 같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모르지만 그 말씀 답이 아닙니다.
예, 지금 덕현 목사님이 뭣 좀 느낌이 왔나 다시 또 손을 들었어요.
(연회장 폭포수가 항상 깨끗한 물이 흐르도록 구상하고 계십니다.)
혹시 고구마 있는 사람 있으면 들고 와봐.
여러분들이 못 맞힐 것 같아요.
선생님만 알 것 같아요.
왠고하니 많이 들어봤는데, 못 맞출 것 같습니다. 어려워요.
여기서 얘기할 수도 없는 문젠데..
이미, 자, 대개 말씀 나간 중에 있는데 잘 모르는구먼. 알겠어요.
여기서 더하면 시간이 가서 정해진 시간이 있어요.
말씀도 정해진 시간이 충분히 말씀했어요.
사막에 물이 흐르는 역사를 하나님이 하신다 했어요.
벌써 50분이나 했네. 많이 했잖아요.
조금 얘기했는데 벌써 50분이나 갔네.
그러면 말씀을 꼭 알아야하는데,
이미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했는데 모르네.
너무 어렵게 생각해.
자 그러면 기도를 하려고 합니다.
이제 말씀을 다했어요.
말씀을 다해서 8편까지 다했는데 지금까지 하면은...
계속하면 성령은 할 말도 다하시고
내 얘기하면 일반 얘기 하는 것 같지 않을까 해서
권위 있게 자르려고 해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 이 정도로 알고 계속 새 일을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막 같은 곳에 새 일을 하신다.
그 말씀 하신 거예요. 딱보면 안다.
★(중요) 지금쯤은 알지. 월명동에 사막 같은 부분이 어딨어.
거기 사막이잖아. 거기 가보면 거기 사막 같은 부분에
하나님 새 일을 하신다.
이거 아쉽지 않았냐.
아까하나님 말씀 하셨어요.
이제는 알았죠. 이제 알았죠?
다 가르쳐줬으니 알았죠. 거기에다 사막이잖아. 가보면.
왔다갔더니 사막 같은 부분에 새 일을 하나님 하시면서
운동장 구석 탱이에 기둥 못 봤어? 어디로 갈거야 그게.
이리로 들어올 거야 어디로 들어 깔거야?
그래서 선생님 말씀하면 척척척
마치 아까 내가 수요예배 전에 테니스를 보여줬어.
지도자들에게
신입생 보내고 지도자들에게
너희들 이와 같이 테니스 움직이듯이 움직이면서 섭리 뛰어야지.
니 앞에 오는 것만 쳐서는 맨날 먹는다.
재치 있게 움직여라. 빠르게 움직여라 과감하게 하라.
공격만 당하지 말고 공격하라.
몇 가지 가르쳐 주면서 설교를 좀 했죠.
그리고 얼른 가서 씻고 닦고 예배준비하고 얼른 준비하자.
내가 땀으로 흠뻑 빼서 오늘도 하루에 일을 하면서
일한 것 봤죠? 정신 못 차리고 그 위치다 딱딱 갖다놓고
눈에 띄는 것이 몇 개 있어요.
눈에 띄는 것은 딱 세 가지 중에서 어떤 것이 제일 좋습니까?
첫 번째,
세 가지가 있는데 그거 물어보고 끝내겠어요.
어떤 형상이 제일 눈에 들어오더라.
세 가지 있었어요.
시작 (웅성웅성)
딱 가만히 있어요. 내가 다할게. 소리가 너무 많으니까.
여기서 모든 비춰봅니다. 26개국 나라 비춰봅니다.
공룡형상이 제일 눈에 띄더라 손들어보세요.
그 다음에 거북이 형상이 눈에 띄더라 손들어보세요.
아주 소수의 사람이 들었습니다. 손드는 사람 잘 쳐다봐,
누가 손드나 잘 찾아봐.
네 이 손든 사람이 불과 적습니다.
그 다음이 하마 형상이 눈에 띄더라.
하마도 거북이 같이 조금이네.
공룡이 많고,
그러면 답을 주겠어요. 거북이가 제일 비싸요.
거북이가 일반거북이가 대개 돌이 있고
대가리만 나오면 돌 같은데
이것은 다리가 있고 모든 것이 거진 꽁지까지 다 있어요.
그런 것은 굉장히 드물어요.
거북이가 첫 번째, 두 번째 공룡, 세 번째 하마,
네 번째는 형상석 괴석 이렇게 쳐왔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거북이는 그래서 어디에다 놓는가하니
여러분 옆에 보라고
식사하는데 겨댕기라고 식당 옆에 바로 놨어.
기어갈 때 잘 보면서 장딴지 보면 입으로 핥아버릴거야.
너무 크다고.
그래서 연회장 바로 앉는 의자 옆에 놓았어요.
공룡은 조금 멀리 떨어진 데, 하마하고 놓았습니다.
자, 그렇게 하고 이제는 다했어요. 가르쳐 주었으니 기도하겠어요.
(기도)
사랑하신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도 새 일을 하는데 구체적으로서 역사하시며 말씀해주셨고,
이에 하나님도 성령과 더불어 말씀하시기를
내가 광야에 그리고 사막에 같은 곳에
역시 강물이 흘러가는 역사를 이루리라
이를 귀 있는 자 들을 것이요.
정녕코 내가 행하리니 보아라 말씀을 겸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과거에 사막에 물에 흐른 것 같이 흘렀지만
실상은 맨 마지막 역사, 사막에 물이 흐르는 역사
곧 하나님 창조목적 이루는 역사를 진행했고
이미 다 맞았습니다. 행했습니다.
더 좋은 이상세계를 위해서
사막에 물 흐르는 역사를 우리가 하고 있습니다.
자연성전 역사가 새 시대 역사였습니다.
새 일을 하시는 역사였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단장해주고 있는데,
이를 중심해서 우리들이 부지런히 잘하되
단장하는데 육적으로 생각해서
이건 아니다 저거다 하는 식으로 생각하지 않게 해주시고
부활의 역사, 새로운 시대마다 변화된 역사, 말씀으로 부활되는 역사,
지금 하나님이 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모든 일을 영광을 돌리며 모든 일 희망을 이루며 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모두 아픈 자, 연악한 자에게 신유의 능력과 긍휼을 베풀어주시는
우리 하나님께 간구하고 성령께도 간구합니다.
이들이 건강케 해주시고,
영도 육도 건강함을 주시고,
사고와 해됨 없게 해주시고,
항상 차타고 다니는데 걱정이 되오니
우리 하나님이 수호신이 되어서 지켜주시고,
그리고 생명관리에 대해 생명 뺏기는 일 없게 해주시고,
부지런히 열심히 악착같이
독자를 기르듯이 생명들을 기르고 관리함이 충만케 해주시옵소서.
말씀이 충만하도록 늘 기도하고 새벽을 깨우며
하나님의 신부들로서 부지런해서
신랑을 모시고 섬김이 충만케 해주시옵소서.
계속 연구하고 알고 깨달아, 역시 모심의 생활화,
하나님 모심, 성령님 모심.
신부 대상자로서 행할 것을 온전하게 행하도록
은혜와 은총과 지혜와 지식을 더해주시옵소서.
기도의 강 흘러가게 해주시고, 쉼 없이 흘러가게,
말씀의 강, 전도의 강과 관리의 강이 늘 흘러가게 해주시고,
모든 악을 멸하는 강이 흘러가게 해주시고,
반대하고 핍박하고 막는 자들 소멸하는 강이 늘 흘러가게 해주시옵소서.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함께 해주시고
하나님 동산 자연성전에 새들이 늘 잘 존재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생명들 보내주시고 이상세계 이루도록 함께 해주시길 믿습니다. ,
사고 해됨 없도록 늘 잘 만지고 정돈하고 관리하고
조심성 있게 행하도록 신이 되어 행하도록 지켜 주시옵소서.
내일은 또 신학생 모임이 있으니
은혜와 사랑으로 은총을 더해 주시옵소서.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늘 함께 하기를 빕니다.
한국 중심해서 일본, 대만, 온 아시아와 유럽 나라들
늘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은총을 더해주시고
번창하게 해주시고 늘 창대케 되길 기도합니다.
민족, 세계 축복하오니 잘되고 형통할 지어다.
성부, 성자, 성신 능력과 권능을 찬양하고 감사하며
주의 이름으로 기도 했습니다. 아멘.
추가말씀
섭리의 전국 세계 여러분들 늘 말씀을 듣고 모두 같이 하겠지만
오늘 말씀의 핵심이 뭔고 하니
핵은 이때에 근본 변화가 있어야한다.
그래서 하나님이 성령과 함께 시대 보낸 자로 인해서 말씀해주고 있으니
이때에 정신 차리고 확실한 변화와 확실한 백프로의 단장을,
신앙단장을 꼭 해야 합니다.
잘못된 사고들, 생각들하고, 막 이리저리 뒤에서 말하면 안 돼요.
그런 사람들은 정말 안 됩니다.
자기 생각대로 하는 사람들은
사탄이 주관하고 사탄이 그 몸을 쓰고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늘 새로운 역사 새 일 할 때에 자기 생각대로 하면 큰 일나요.
기회가 다시 오지 않고 어려움 역사가 부딪히니까.
아까 얘기했죠.
하나님이 새로운 일 시키는 것에 대해서 분별 잘해야 된다는 것.
그리고 캠퍼스, 오늘 지도자들도 오고 새로운 사람도 왔는데
지도자들 모두 하고 확확 밀고 나가야 되요.
선생님 나오면 막 밀어 부치하겠다는 약속대로하고
테니스 치면서 가르쳐줬죠.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
가만히 있으면 공이 체에 붙지 않는다.
쫓아가서 해야된다.
선생님은 테니스 칠 때 많이 움직이죠. 앞 뒤로. 땀이 펑펑나요.
여러분. 움직임이 좋아야 됩니다.
그리고 현장에 가서 일을 해야 해요.
현장에 가지 않으면 눈으로 안보여.
항상 현장에서 일해야 한다.
오늘 말씀 하나 빠졌는데
★현장에 가서 꼭 일해야 하고
현장에서 할 때
그때 하나님이 직접 마이크 만질 때 그때 할말 하시고
거기에 성경 읽을 때 그때 말씀하시고
현장 현실주의에 실체 움직여야 그때에 말씀하십니다.
캠퍼스뿐만 아니라 청년부들도, 가정국들도, 중고등부들도
힘차게 모두 뛰어야 되요.
모두 어떤 운동하는 사람이 그 순간에 힘차게 뛰듯이 뛰어야 되요.
알겠어요...
헛소리 하는 사람 있으면 현장에서 탁탁 얘기해 주고
잠자는 사람들 헛소리 많이 하지.
그런 것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말씀 마쳤습니다.
모두 축복기도하고 끝낼게요.
사랑하시는 은혜을 감사합니다.
이제 말씀 듣고 하나님 행하시는 새 일에 대해
기대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같이 뛰고 달릴 것.
우리는 육체들이니 지시해주시고 뛰고 달림이 영영케 해주시고
우리 하나님 속 시원하게 하는 신부의 사명을 다 감당케 해주시옵소서.
영육으로 축복하니 잘되고 형통하길 삼위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