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07.08 (일)
180708 주일말씀(내게 오라 내게 배우라)
- 선포일
- 2018.07.08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1장 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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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8일 주일 예배 말씀
내게 오라, 내게 배우라
본문 : 마태복음 11장 28-30절
네, 20절에 보면 이런 말씀 있네.
예수님이 가장 권능을 많이 행하는 곳에서
가장 회개도 않고, 권능만 보자고 해서
그런 식의 사람들에게 아주 엄히 책망했다는 말씀도
20절 11장 오늘 본문말씀 마태복음 11장 20절에도 나오네요.
기적적인 자, 표적적인 자, 어떤 그러한 것만 바라는 신앙인들,
그 책망을 받는 신앙인들
그것을 많이 행해주는 것은
예수가 메시아인 것을 알기 위해서 그랬는..
그리고 아픈자를 고쳐주기 위해서 그런 것인데
그걸 몰랐어요.
예수님이 궁극적인 내용을 보면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서, 어떤 표적을 행했다고 하는데
표적을 행한 것은 어떠한 특별한 다른 계획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예수님께 함께하면 그 생활자체가 표적의 역사였어요.
함께하면 하나님이 누구든지 함께 해서 살면
그것 자체가 표적이 일어나면서 가더라고 보니까.
간증 자들의 간증도 들어보면 대개 보면
내가 이런 일 저런 일 행했다.
하나님 함께해서 일어났잖아요.
하나님 함께하고, 성령이 함께하면 주가 함께하면
평소에 못하던 것을 하게 되니 표적이다.
하나님 함께 함으로 그런 표적이 일어난 거예요.
오늘 본문은 예수님이 수고하고 짐진 자 들아 내게로 오라.
나는 온유하고 겸손하니 배우라.
내짐은 쉽고 가볍다.
내 멍에는 쉽고 가볍다 이렇게 말씀했죠.
이 말씀은 예수님이 세상을 보니,
세상에 와서 메시아로서 내다 보니
참으로 너무 수고하고 살고 있어요.
무거운 짐을 지고 살고 있단 말이야.
여러분들 보면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보면 흔히 삶의 무거운 짐도 있어요.
그리고 각종 고생하며 사는 것 이런 것들을 볼 수 있지만,
근본은 죄의 무거운 짐 진 자들을 본 거예요. 메시아가!
죄의 무거운 짐을 진 것은 참으로 고통이다.
큰 고통 죄 보따리, 따라서 육신에게 고통이 따라요.
그래서 죄는 무조건 잠 못 자고 먹을 것을 못 먹을 지라도
회개하서 없애버려야 돼요.
영적으로 보면 무거운 짐을 지고
힘들게 하는 것도 있지만, 다음에 뭐죠?
딴 데로 가...
방향이 다른 데로 간다니까.
그래서 예수님이 메시아가 보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이 근본 골수는 죄를 보고 말했어요. 죄 짐을 보고 말한 것입니다.
육신의 짐이야 살다보면 짐을 짊어져야 하지만
지금은 차가 짊어지고 다니고 각종으로 하죠,
무거운 짐을.. 보따리, 어깨 맨 짐, 리어카 끄는 짐
이런 것으로 1차로 생각하고
두 번째로 보다 깊이 철학적으로 얘기하면
인생의 살아가면서 각종의 인생의 짐들
삶의 짐들 얘기하죠.
그것이 다 설명 된 것이고
근본은 하나님, 일반사람이 못 보는 것.
메시아로서 보는 것은 무거운 짐 죄의 짐을 지고 살더란 거예요.
죄의 짐을 지고 살며
힘들게 다른 사람 10리가고 5리가고 반도 못가는 정도가 아니라
딴 길로 가요 딴 길로(다른 길로 가요, 다른 길로)
어느 길인가 하니 죄의 세계의 길로 가더라 그거에요.
그것을 해결해 줄 테니 내게로 오라.
메시아니까 내가 회개하면 용서해줘서 무거운 짐을 해결해주고
영적인 문제가 풀리어 육적인 문제가 풀린다.
이런 의도에서 주님은 근본적으로 한신 말씀입니다
내게 오라. 내가 쉽게 너희를 가르쳐 주고 내 멍에는 쉽고 가볍다.
소 멍에 있잖아, 이런 단어로도 보고 인생의 멍에로도 보면 돼요.
이와 같이 오늘도 말씀을 들으며
어! 성경 이렇게 쉽게 가르치는 것이 아니냐?
이것을 갖고 책을 쓰면 논리를 벌리고
합리화를 시켜가면서 책을 쓰고 성경에 주석을 쓰던지
이런 걸 쓰면 복잡합니다. 책이 한 권씩 나와요.
쉽게 가르치는 것을 우리가 배우고 쉽게 알아버려
아! 그랬구나! 예수님이 그런 말씀 하셨구나! 이제 알겠어요?
죄 짐도 생각했지만,
근본은 죄 문제로 보고 죄 문제를 해결해야
육신의 문제를 해결하고.
삶의 짐은 누구나 다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죄 짐을 벗게 되면 의인으로서 삶을 사니까 방향이 달라.
생각이 다르고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운영하는 것을 보면은
인생의 삶의 운영권으로 보면은 아주 신비하게 만들어 놓았어요.
죄 짐을 벗으면 신기하게도 생각도 좋은 생각도 잘 나고
그리고 지혜로운 생각이 나고 그래요.
그렇게 창조해 놓았다니까.
그래서 예수님은, 내게 오라 쉽게 해준다.
내 멍에는 쉽고 가볍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참 겸손하다.
예수님 자신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온유치 않고 겸손치 않더라.
이런 것을 주님은 보시고 여러 가지로 얘기하셨습니다.
나는 그렇지 않다. 나는 마음이 착하고 겸손하고 온유하다.
왜 메시아인데, 메시아인데 겸손하지 않냐?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요.
그리스도요 예수요, 참으로 그런 위치에 있으면서 겸손하지 않느냐?
근데 사람들은 예수님을 보고 교만하다고 하고
정신이 이상자 됐다고 하고
그 시대에서 완전히 잘못된 사고와 정신분열자로
그렇게 메시아를 본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일생동안에 말씀대로,
늘 와서 배우는 자에게 오는 자에게 죄 문제를 용서해서 해결해주고
육적 문제를 해결해서 육신의 삶의 멍에도 쉽게 해주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 하나니
그런 삶이 지금도 진행되고 있다.
심각하게 외치지 않고, 심려를 기울려 이야기 안해도,
그런 줄 알도록 하라. 그런 말씀입니다.
그래서 나 역시도 그러하니라. 이 시대도 이러하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그리고 이렇게 겪는 가운데, 많은 생활가운데
제자들과 일도해보고 또 살기를 해보면
쉽게 할 일을 너무 어렵게 해요.
이것이 큰 폐단이여.
여러분 쉽게 할 일인데 너무 어렵게들 햐!
이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쉽게 하는 사람은 알기 때문에 쉽게 한다.
모르는 사람은 너무 어렵게 해.
경험도 없거니와 또 몰라서 그러하고,
그런 것이 일 할 때 너무 많이 생깁니다.
일할 때 보면은 이렇게 하면 쉬운데 뭘 그렇게 어렵게 하냐?
아주 불가능한 것 너무 어려운 것도 성령과 의논하면
이렇게, 이렇게 하면 되잖아. 간단해!
엄두도 못내는 것도 간단했어요. 너무너무 어려운 일도!
그래서 내 멍에는 가볍다 쉽다. 그래서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우리가 늘 이런 말씀은 늘 자주 많이 하는 말씀인데
오늘은 또 구체적으로 듣고,
또 우리 생활 속에 이에 접목시키고
생활 속에 깔면서 얘기를 들어보자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보면은 일을 쉽게 할 것을 너무 어렵게 하더라고.
그죠? 너무 어렵게 해.
쉽게 척척 척척 툭닥 툭닥 쭉~ 이렇게 하면 되는데
너무 어렵게 해.
아주 그냥 주저앉아서 퍼대고 앉아서 그렇게 하려고 해.
툭 치고 갈 일인데 너무 어렵게 해.
그것이 오늘의 말씀 중에 꼭 넣어야 될 말씀입니다.
오늘 세계는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
일을 너무 어렵게들 햐!
삶을 너무 어렵게 살아간다는 거에요.
그렇게 힘들고 그렇게 어렵게 살아가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삶을 너무 어렵게 살아가고 너무 힘들게 살아가고
아픈데 병 고치는 것도 그리고 자기 몸을 관리하는 것도
너무 어렵게 관리하면 나중에 포기해버리고 힘들어 그래요.
이렇게 까지 힘들어 이렇게 까지 할 필요가 없는데
너무 어렵게 하면 안 돼요.
그래서 좀 쉽게 하자는 것이다. 내게 오라. 나의 삶을 배워라.
일일이 강의할 시간이 없고, 앉아서 강의하면 지루하잖아?
나 하는 것 보면서 배워라. 그러면 쉽게 하리라.
어제도 보니 누가 인테리어 하는 자들이 있어서,
‘나 일하니까 보아라. 성전인테리어 하니까 보아라.
물론 너희가 하는 못질하고 나무로 조각하고
이런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 성전 인테리어 하는 것을 보는 것이 크다.
그래서 (인테리어 하는 자들) 모두 보게 하고
그것을 느끼게 하고
‘저렇게 하는구나.’ 하고.
또 (선생님이) 행하는 데 잘 몰라요.
어떤 것이 멋있게 했는지 좋은 작품을 뒀는지 모르더라고.
또 얘기해줍니다. 그때서야 모두 알고, ‘아 이렇구나.’ 알지!
‘구체적으로 내가 볼 때는, 아무리 선생님이 애기해줘도
별로.. 저 돌이 좋은데 이 돌이 더 좋다고 하네?’
그러나 근본으로 하나하나 따지고, 또 주사를 놓고 센치 재고
무게를 재면 그때는 또 달라요.
그러니까 얘기 안 해주면 모릅니다.
이런 말씀이 오늘 우리에게 주어서
우리 지금 듣는 모든 자와 모든 시대 사람이 마찬가지 이고
각 교회 각 나라 마찬가지입니다.
인생을 좀 쉽게 살아나가야 해요.
그래야 지치지 않고 힘들지 않아고 힘들지 않아.
너무 힘들게 (인생을 사는데,)
그것이 왜 그런고 하니? 뇌, 뇌에서 생각을 어렵게 해요.
뇌에서 사람이 알면 쉽게 가는데 모르면 둘러 갈을 가면서,
길을 뛰어가면서, 지치면서 ‘더럽게 머네 정말 왜 이렇게 멀어?
가깝다고했는데 왜 이렇게 멀어?’
알고 보니 딴 길로 온 거야 얼마나 속상해하다고 그래!
인생길도 그래, 다 살고서 인생, 인생 그렇게 사는 게 아닌데 하면서
나만 인생 이렇게 힘들게 살았나? 한다고, 그땐 억울하지.
그래서 쉽게 살려면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고.
선생이 크면서 들은 얘기 중에,
“필요 없는 것 하지마라. 너 인생에 필요한 것만 하고 가야지.
필요 없는 것 해 봤자, 거기서 소모품(이다). 거기서 인생 투자해?”
“꼭 필요한 것만 행하면서 일생을 살면(서)
100년 살면, 300년 500년 (산 것 같은 인생)사는 거야.”
“필요 없는 일로 많은 소모를 한 거야”
시간 소모, 자기 힘 소모, 노력 소모,
거기에 처한 소모들이 많이 됐다는 것이다. 시간적으로!
꼭 필요한 것만 하고 가라 필요 없는 것 하지마라
필요 없는 것 중에는, 죄도 있고, 남이 할일이 있고,
필요 없는 것 중에는 자기해서는 안 될 것도 있고,
필요 없는 중에는 화를 받는 것도 있고 그래요.
필요 없는 일은 하지말고, 꼭 할일만 그것만 전부 집중해서
시간 쓰고 노력하고 머리 써라 그랬어요.
그런 삶을 선생님 지금까지 살고 왔어요.
그래서 필요 없는 시간 안 쓰고 필요한 시간 쓰다보니까
쭉쭉 이렇게 여기까지 오는데 빨리 시간이 끝났지
섭리에서 하나님 일을 40년 해줬는데도 다 끝났는데
바로 일찍 끝났잖아요.
(아직) 싱싱하니 일찍 끝났잖아.
다른 사람 같으면 (지금도)한창 한다고. 이제 끝났다니까?
40년 역사가 끝난 것이다.
왜? 필요한 것만 하고 와서.
그래서 역사가 표적의 역사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무슨 표적 일어났을까?
대화하면서 한다고 정신 차리라고 (말합니다.)
무슨 표적이에요?
(청중:휴거)
휴거? 필요한 얘기만 하라니까.
(왜) 필요 없는 얘길 해.
필요한 얘기만 하면 딱 맞다 그래요.
필요한 얘기.
지금 딴 교회에서 답 아는 사람들은,
‘우리가 현장에서 들었으면 딱 맞췄는데.’ (하면서)
고구마 또 먹겠네.
우리가 배운 대로, 태양아 멈추어라 역사가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해가 찡찡하잖아. 내 인생의 해가!
‘아직도 해가 찡찡하지 않으면 해 쳐다봐요.’ 그러면 안 됩니다.
인생의 해가 아직도 창창하다. 그죠?
이게 빨려 뛰어서 시간이 많이 남은 것.
많이 남았는데, 나이가 들었는데
또 (시간을) 써 달라는 거야 모두가.
난 주일예배 안 드려도 돼. 난 그냥 쉬는 시간이야
일찍 뛰었단 말이야.
환란이 있나, 비바람이 부나? 눈물겨운 일이 있나? 억울한 일이 있나?
그거 쫓아다닌다고 일 못하면 그 사람은 그렇고
내 갈 길만 계속 온 거야.
그러니까 시간 몽땅 써도 40년 역사에 모든 것을 끝마치고
딱 보니까 해가 아직도 동동하다. 태양아 멈추어라 역사가 일어났어요.
이 말씀 같이, 내 짐은 쉽고 가볍다.
내 짐을, 짐을 없애는 일을 해서 그래요
모든 죄의 짐을 없애고 뛰니까? 가볍게 뛴 거야.
짐 지고 뛰어봐, 아무리 일찍부터 뛰어도 얼마 못가요.
그런 죄들을 싹싹 없애고, 깨끗이 없애고
떳떳하게 나타나고 그래야 됩니다.
사람이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해야 해요.
그것은 배워서 되는 것도 아니고,
본인이 타고난 자라야 또 한다고 하지만 다 고치면 돼요.
교만은 어디서 오는고 하니,
“지가 한다고 하면 교만이 오지”
연구결과 중에 그 중에 하나에요.
본인이 한다고 하면 교만해지죠.
그러나 하니님이 너를 통해 하신다. 성령이 너 통해 하신다.
지가 했다고 하지 마요. 성령이 거진 90%를 다 모든 것을 하셔요.
알고 보면 90%는 무조건 성령께서,
하나님 인자하심으로 행하십니다, 육신 쓰고!
그래서 항상 우리들이 실속 있게, 하나님께 배우고, 시대 배우고.
구시대 사람들은 새 시대 하나님 보낸 자 안 배워서
그래서 어렵게 성경 풀잖아.
(구시대 사람들은) 못 풀어 앞으로 100년 더 가도 못 풀어.
다르게 풀면 죄로 생각하는데 푸나 안풀지! 생각 아예 안 하지.
그냥 구(舊)길로 다닌다, 옛날 구길, 구길, 차 도로에...
구 길로 다니는 시골사람들, 구길 놓고서 닦을 길이 없어
그래서 못 닦는 거야.
시골 보면 옛날 찻길 있잖아. 그걸 제쳐놓고 닦을 만한 곳이 없어.
더 위로 가면 완전 절벽이 돼서 못 닦아.
새 길은 어떻게 내는고 하니, 새길은 거기다 안 내고
아에 방향이 다른 길 닦아버려요
그러니까 (구길을) 내버리는 거예요, 아예 다른 길로.
터널 뚫을지 누가 알았겠어,
산 터널 뚫고 그냥 동네로 들어올지 누가 알았어?
그와 같이, 새로운 역사는 아주 새롭게 해요.
구길 옆에 새롭게 내는 것이 아냐.
고속도로를 구길 옆에 냈어요? 아예 딴 데다 났잖아.
기어이 다른데다 내잖아. 기어이 다른데다 쭉 내버렸잖아
하나님의 역사도 새로운 역사는 그렇게 가기 때문에 예상을 못해요.
구시대 사람들이 길 내려고 아무리 해도 길 낼 것이 없어요.
육신의 길이 아니고 새로운 역사의 길을 낼 길이 없다니까.
왜? 그때에 늘 본인이 주장한 대로가 그 길이거든.
(근데) 그것을 다 버리고 새로운 말씀을 받아야하는데,
그것 못하잖아. 어쩔 수가 없어요.
“새 시대에 하나님께서 새 시대 말씀 주고 말씀대로 사는 것이
그것이 새 시대 길이다”는 말이다.
새 시대 사람들만 새 길을 갈 수 밖에 없어요.
내놓은 길을 이제 구시대 사람들이 왔을 때
여러분들과 같이 오면 그길을 가는 거지.
이 길이 천년동안 가는 길입니다.
말씀도 시대말씀도 그러해요.
시대 교리는 생활하는 말씀만 주지, 교리 얘기는 안 하죠.
그래서 이 성경 보면 아주 쉬워.
우리가 배울 것이, ‘내게 오라. 내가 너희를 가르치리라.’
그것은 성경말씀 가장 핵심이에요. 다 배웠죠.
그렇지만 내가 또 원문 내가 배운 것 가르쳐주면 또 달라요.
또 다르다니까, 원문을 가르쳐주면.
그러므로 대답할 수 없다 함을 이루려하심이라.
대답을 못해요, 강의하면.
이유를 못 붙여.
그런 말씀은 모든 절대적인 말씀.
뭐 이는 요지부동 할 수 없는 성서에 있는 말씀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항상 성서를 구시대에 있던 일을 얘기해주고 새 시대 일을
얘기하면 비교가 되니까 쉽게 알 수 있어요.
성경을 너무 어렵게들 가르쳐
서점에 가보면 성경에 대한 해석책이 수천가지예요. 수천가지!
상상도 못 하게 많아요.
그런데 성경해석이 안 돼 있어.
수천 종교를 다 갖다 다 읽어봐도 성경을 못 풀어.
성경을 푸는 것 딱 넉자야.
새로운 시대의 4대 교리예요.
불심판한다, 그것은 말씀 심판한다.
육 부활이다, 영 부활이다.
한 자, 한자다.
휴? 육신이 하늘로 간다, 아니다 영이 간다.
육신은 땅에서 보낸 자와 뜻을 펴는 사람들,
믿고 펴는 사람들 그게 육신이 땅에서 휴거하는 거다.
그거만하면 돼요.
그래서 사도바울이 신약시대 때 다니면서,
책이 필요 없다. 몇 가지만 알고 인생 살면
알짜 인생을 금덩어리 같은 인생 산다고 책을 다 불질러버렸어요.
머리만 아프다고,
고 다음이 이런 것들이여.
하늘에서 온다? 땅에서 온다?
땅에서 온다고 했잖아.
베들레헴아 고을 중에 작지 않다.
베들레헴은 네게서 다스리는 자가 온다.
네 백성을 다스리는 목자들이라!.
그것은 땅에서 온다는 것, 메시아에 대한 얘기여.
그리고 이사야 7장 말씀도
아니, 이사야서에서도 7장 14절이죠.
여인이 나서, 나중에 임마누엘이라고 하라.
(사 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메시아에 대한 예언이었거든.
유대인들은 구름타고 하나님 오신다, 급한 말씀을,
급하게 오신다, 스릴 있는 말씀으로 들었죠.
그 말이나 그 말이나 똑같은 말인데.
지극히 이 어떤 표적이나 이런 것도 보면 다 알고 보면
하나님이 자연 법칙을 가지고 역사를 하면서 일어나는데,
특별히 다른 세계 없어요.
돌이 공중에서 날아다녀서 공중에 있었다.
이것도 법칙에 벗어나죠, 설명을 잘못해서예요.
플라스틱으로 만든 돌이 날라 댕겼다 하면 그때는 믿지.
그래서 성경을 너무 몰라요
그렇게 기독교에 엄청난 성경 해석 책이 수 만권 수 백 만권
나왔을 거여. 아마.
넉자. 성경해석을 못했어.
4대교리를 해석 못했다는 거야.
그걸 해석해야 새로운 세계로 가는데,
해석 못했다는 거여
글자 넉자 해석 못해서 그렇게 됐다니까.
그래서 교리가 4대 교리인데 그것을 해석 못해서
죽자 살자 육신이 부활했다.
육신이 휴거된다. 하늘나라로 간다. 또 육적부활 불 심판이다.
이런 반대 방향 것을 주장하고 살고 있어요. 아닌데.
아닌 것을 주장하고 긴 것을 주장하지 않고
그래서 와서 시대 보낸 자가 와서 쉽게 가르쳐줘요.
상식적인 것이죠.
이런 것들을 보면서 시대말씀을 이제 거진(거의) 다 알아서
뜻 다 펴고 했어요.
그래서 필요한 것만 하고 가면은
하루만 살아도 한 3일 산 만큼 산 거예요.
필요 없는 것은 안 한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나 선생을 위한다고 하면서 필요한 일이라고 한일 있잖아요?
옆에 제자도 저거 필요 없다 내게... 필요 없는데 사와서 그래,
너야? 그런다고....
물어보고 했으면 되는데 물어보지 않고 하니까.
왜? 지능 낮은 사람은 뭘 보고 확 엄청나다 하지만
선생님 그런 것은 아주 한 30년 40년 때 겪은 것들이에요.
그걸 갖고 막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거여.
그래서 내게 배워라. 쉽다. 하죠.
아주 모든 것도 다 들어간다.
나는 선생님도 하나님께 배우고 성령께 배우고 성자께 배우고
그래서 알았지만은 사람들이 쉽게 살아갈 때
힘도 소모가 안 되고 또 건강 지치지 않고
그리고 가볍게 힘 안 들게 인생 살 수 있습니다.
너무 힘들게 살고 있어요.
두 가지는 죄 짐 짊어지고 삶의 짐이
너무 무겁게 짊어지고 가고 있습니다.
쉽게 지는 법이 있어요.
쉽게 모두 배우고 쉽게 하자고 했어요.
너무 힘들게 모두 많이 그랬어요.
선생님 없는 10년 동안에
선생님 위해서 한다고 하면서 너무 필요 없는 일을 많이 했습니다.
그것은 다 소모되고 다 없어져버렸습니다.
금전적으로도 손해가고, 수고도 손해가 가고,
한숨 쉬면서 막 신앙 헷갈리게 되었어요.
쉽게 하는 법이 있는데 몰라서 그래요. 몰라서.
오늘은 대만이 복음 들어간 지 30주년 된 해예요.
그래서 30주년행사를 한다고 합니다.
안 했으면 여기 대만도 한 100명쯤 왔을 거여.
대만이 30년 동안 많은 복음을 펴고 열심히 했어요.
그래서 지금은 5천명.
아침에 일찍 보고 됐을 때까지가 4천 900명?
4910명 왔다고 했고, 신입생들은 아직 다 오지 않았다고 했어요.
많이 했어요. 그래서 자꾸 하면은 만 명도 되는 거야.
5천명 되면 하늘 앞에 한 명씩만 드리면 만 명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이 역사를 힘 있게, 펴 와서 외적인 증인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외적인 증인역사,
일본은 내적인, 보다 내적인 역사를 하면서
주 앞에 두 증인역사를 세계적으로 증인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또 복음을 펴서, 세계 각 나라로 복음을 펴 나갔죠.
절대적으로 축구를 할 때도 공격진, 라이트윙 레프트 윙,
두 감람나무 되어서 패스하면서 밀어주면서 할 때
가운데 공격진이 최종 슛팅을 쏘는 거예요.
이것이 한 틀이 안 되면 안돼요.
꼭 한틀이 있어야 해요...
이 틀들이 공격진이 몇 명 있어요.
그러나 몇 틀이 있어도 한 틀만은 꼭 있어야 해요. 제대로 할 수 있게.
이와 같이 다른 나라들도 많이 있지만은
원칙적으로 큰 뜻을 한 틀은 대만과 일본
이 두 감람나무가 내적외적으로 하면서
시대 몰고 나가면서 활발하게 해왔어요.
그래서 하나님 뜻도 이루고 창조목적도 이루고 왔습니다.
일본도 5천명 선을 향하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일본도 곧 행사할 거 같아요.
두 나라가 튼튼하게 이와 같이 좌우에 날선 검이 돼서 밀고 나가면
또 본국은 본국대로 역시 중심 지키면서 해나갑니다.
그래서 늘 오면 대만, 타이완 아니면 일본이 주로
이쪽에서 두 팀들이 왔다 갔다 합니다.
그 나머지는 각 나라에서 여러 수 십개 나라에서 모여서
100명씩 70, 80명씩 옵니다.
이렇게 지금 되고 있어요.
앞으로 쭉쭉 말씀 듣고 밀고, 나가면 7천명, 8천명, 만 명 해나가요.
만 명 될 수 있을까?
백 프로 되지 그건.
한국에 복음을 전할 때, 그때 3천명 4천명 되었을 때
정말 만 명이 될 수 있을까?
만 명 되면 어마어마하겠다. 엄청나겠다. 막 그랬어요. 흠흠!
그러면서 만 명이 될 수 있다면,
외부 사람들이 만 명, 백 프로 되지 하면,
내년도 만 명 되겠다 그러더라니까!
결국엔 만 명 되고 말고.
그 다음에 2만 명 3만 명 계속 번창했어요.
지금은 뭐 가정국 2세들, 가정국 자녀만 해도 만 명이 넘어요.
그래서 기성교회는 소리를 꽥꽥 지르니까 답을 소리 질러.
뭔 설교를 들으면 귀만 먹먹하고 아멘 아멘만 하고 나가.
‘태양이 멈추었습니다. 믿습니까?’ 하면
기어이 ‘믿습니다!’ 소리 받아내고 말아요.
나중 성도들에게 믿습니까? 하면 아멘, 그렇습니다 한다.
하나님은 지금도 태양을 멈추는 역사 지금 일어난다고,
일어나긴 뭐 일어나?
이와 같이 모르고 소리나 꽥꽥지르고
예수님은 들리는 소리가 없어도
예수님은 조용히 하면서 역사 펴며 뜻을 두고 왔습니다.
말이 그렇지
지금 와서는 예수님, 막 만왕의 왕, 만주의 주 그러지만
그 전에는 당세 때는 완전히 웃기게 취급하고, 무시하고,
그 안에서만 믿고 따르는 사람들만
그렇게(만왕의 왕, 만주의 주) 했어요.
따르는 사람들이 한이 된 거야
선교하고 죽어가며 복음을 폈죠.
근데 후대사람들은 그럴 거야.
무슨 일을 그렇게 많이 당했나 하지만
예수님 시대 때도 엄청난 어마어마하게 무시 했어요.
그래서 얼마나 힘들게 했는지 몰라요.
말만 계속하고, 물 안 먹었더니 목구녕이 말랐어 말라.
당하는 사람만 알아요. 얼마나 당하는지 몰라.
완전 볶아먹고, 지져먹고, 깨부수고, 지려 밟고, 깔아뭉개고,
그리고 불신해버리고, 배신해버리고, 상종을 안 하려고 하고,
그런 식으로서 그 시대가 예수님을 대했습니다.
아주 틈만 있으면 말하고
대화하면 종교 얘기부터 시작해서 이단의 종교 예수님 나사렛 예수
신랄한 욕들을 해가면서 비난 했어요.
지금 와서는 다 그들이, 결국은 뭐 죽어도 안 믿지.
예수님은 구세주 아니고 하나의 선지자라고.
죽어도 안 믿어요, 믿으면 너무 괴로우니까 죽어도 안 믿지.
조상이 그렇게 해서 너무 괴로우니까 안 믿지.
너무 안 믿으면 자기들이 일자 무식한 놈이라고 할까봐
선지자는 된다고 믿어요. 유대인들이!
‘모세같이 그런 정도는 된다.’ 이런 식이죠.
모세만도 못하게 더 그런다니까. 일자 무식자들!
죽어서 하늘나라 가보면 알겠다 하지만 하늘나라 못 가요.
왠고 하니 길이 달라서.
이 세상에 살던 길이 달라서 다른 길로 간다니까.
산대로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며 성령모시고 섬기며,
주를 모시고 섬기며 산대로 길이 간다니까.
혹시 몰라 기어나가려면 모르지만
하나님이 특별히, 견학 좀 보내라 쟤들.
예수의 존재성에 대해서 좀 알게 견학 좀 보내라 해서
가서 있으면 와! 하고 ‘우리나라 예수 아니었어? 옛날에?’
막 그럴 거야.
그러면 ‘어떻게 저렇게 됐지? 이단이 어떻게 저렇게 될 수 있나?
하나님은 참 위대하시다. 저기다가 이단을 갖다 놓았네.’
그렇게 또 해석해.
지능이 낮으니까 그렇게 해석할 수 밖에 없어.
‘와~ 하나님은 정말로 긍휼을 베푸시네.’ 그런 식으로 해석해요.
누가 뭐하면 그렇게 해석하더라고.
우리는 이것도 엎어졌다 뒤집어졌다, 내적도 외적도 모두 알아요.
합리화시켜서 해석들을 하더라고. 그것은 아니에요.
예수님이, 그들은 그들의 결과는 우리가 다 아는 대로이지만
시대가 얼마나 그렇게 잔인하게 대했는지 모릅니다.
너무 무식하게 가르치고 성경을 못 가르치니까.
예수님이,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다 가르쳐주리라.
죄 문제 해결 안하면 못하지.
유대인들일 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지,
메시아가 아니니 죄 문제 해결하나?
유대인들 재물 드리고 겨우 회개해서 하나하나 죄를 회개를 했죠.
예수님 보시고 메시아로서 얼마나 속 타고 애간장 탔겠어.
말이 그랬지 어떻겠어요?
믿기만 하면 시대를 다 쓸어서 세계에 복음 다 넣고 끌고 갔는데
33살이 뭐야. 예정도 없는 것이, 50살도 더 살지.
그 때 사람들 50대 60대에 죽었으니까.
건강 잘 유지하고 하니까 60세 이상 살았을 거야.
그것을 못 했다는 거야. 그 시대에!
그 죗값을 2천 년 동안 받은 거야.
그래서 2000년은 메시아를 다시 기다리는 시간도 되고
형벌기간도 돼요.
메시아를 죽인 형벌 받는 기간도 된다. 그렇게 역사를 펴왔습니다.
내게 들으라. 내게 배우라.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라.
네 멍에는 쉽고 가볍다.
늘 지금도 성령께 배워라. 하나님께 배워라. 주께 배워라.
본인들이, 여기도 뭐 돌 설명한다고 왔다 갔다 하는데,
짜가(가짜)가 너무 많아요.
나는 설명한다 하면
어느 날, 언제, 성령이 나에게 계시해서, 하나님이 말씀해서,
어디를 가게 되고, 누구를 보냈다.
사진이 왔는데 하나님 사라고 계획 했는데
나는 너무 작다고 사진보고 작다고 안 산다고 했다.
에이 성령께서 가보라고 해서 설교 때 가보라는 설교 했어.
그리고 실존세계 다 가보니까 전혀 달라.
또 사왔다. 어떻게 해서 사왔다. 어떤 입장에서 사왔다.
이거 자세하게 다 알아요.
일반사람들은 짜가(가짜)
일부는 알지. 어찌 말들을 그리 잘 설명하는지 몰라.
나보다 말이 더 많아.
쳐다봐서 독수리 집에서 딱 쳐다보면 딱 쳐다봐요.
딱 쳐다보고 그 설명들을 하는데,
물론 잘하는 사람도 있는데 내용을 잘 몰라.
오늘 아침에 내가 돌아다니며 대충얘기를 해줬더니만 와~ 이래요.
어떤 돌이 좋고, 어떤 돌이 뭐한지, 강약 장단점을 잘 몰라요.
좋기는 다 좋아 개성적으로. 다 똑같지 못해요.
금액차이가 있고,
할 수 없이 이놈만 사간다고 했는데
주인은 요런 것까지 안 사면 안판다고 해서 요런 것도 사왔어요.
뚜껑도 아니고 다른 거에요. 그런 것도 사와야 되요.
작품성도 없는데....
왜 이런 것도 사왔지?
그건 그냥 헐하게 딱 치우기 위해서 팔았어. 그래서 사온 거예요.
왜 이런 걸 사왔지?
너무 좋은 건 너무 좋고 나쁜 건 너무 나쁘고.
나쁜 건 그냥 딸려온 거예요.
설명 할 때도 설명하는 사람은 어떻게 하는 줄 아냐? 말을 잘해요.
다 뜻이 있어서 사왔다고. (청중 : 하하하, 큰 웃음)
나는 뜻이 하나도 없어.(웃음)
주인한테 내가 이것만 팔라고 했더니만
그러면 내가 본래 전체 팔려고 하는 금액을
전부 거기다 붙여서 판다는 거야.
이래나 저래나 똑같다는 거야.
한번 실어서 깨끗이 청소하듯이 팔고 싶으니까.
‘속 시원히 얘기해줬으니 그대로 할게요.’ 그랬더니만
가령 10개에 5천만 원이면
나는 좋은 것만 골라서 사 왔다면은
좋은 거 3개 사와도 5천만 원 가격 기어이 다 받는다는 거예요.
손해가요. 본인이 그래요.
성령께서 말씀도 하고 또 여러 가지.
그래서 이지가지 여러 가지다.
혹시 여러분 중에서 여기 깨진 것 왜 가져왔지? (생각하는 사람)
깨진 것 버리려다가 가져 왔어요.
깨진 건 특별한 값이 안 돼요.
갖고 오면 쓸 곳이 있다 어디?
저기 산책로 옆에 갖다 두면 ‘오~ 이런 돌도 있네.’ 한다고.
여기 있으면 너무 못생겼다고 미움 받아서 안 돼. 못생겼다고!
저쪽 일반 돌 있는데 갖다놓으면 ‘와~ 이런 돌 여기도 있네.’
그런다고, 다 준비하고 그렇게 했어요.
그래서 설명하는 사람도 다 잘 알고 설명해야해.
내게 배워라 쉽게 가르쳐 주마. 쉽게 가르쳐 주마, 주인이니까.
믿습니까?
이 설교는 선생님 잘하는 편이에요.
설교 수시로 하는데
계속 하고 싶은데 그렇게 하고 싶지는 않아.
왜? 피곤해서? 그것이 아냐.
이제는 발만 씻어도 돼요.
몸둥이까지 씻을 때가 아니야 지금은.
발만 씻어도 충분해.
왜? 사우나탕이 생겨서(청중: 웃음)
그렇게 생각했을 때 말씀으로 찔러 버린 거야. 아니라고.
아 사우탕 생겨요 그렇구나 한다.
늘 평소 귀한 말씀도 외우고 그리고 잠언도 외우고 그래요.
아까 사회자 다 외우잖아.
성경을 싹 외워서 그냥 성경 안 쳐다보고 다 외우죠? 그죠?
우와 다 외워 버려.
오 봤어, 안 봤어? 안 봤어요?
몰라? 몰랐어?
다 외우잖아, 본문말씀.
다 외우고서 하잖아, 그죠?
안 본사람 못 봤어. 순간 순간 지나가니까.
외운 다음에 나는 노래로 하죠.
(노래)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 들아~~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쉽게 가르쳐~ 주리~라~
나의 멍에는~ 쉽고~ 가벼우니~~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이 성경말씀을 노래로 하면 이렇게 나오는 거야.
노래 뭐 특별히 작곡하는 게 아니고,
이렇게 성경도 곡 붙이면 노래에요...
(노래)
귀 있는 자들아 내~ 말을 들을지~어다~~
이 시대를 무엇으로~~ 비유하느~~냐~
비~유한~다면~~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료들과 피~리를 불으~며~~ 즐거워하는~~데~~
왜~ 너희는~ 춤추지 아니~하며 같이~ 울며~ 슬퍼하며~
가슴을 치지 않느냐~~(청주:박수)
이건 성경말씀이에요
성경에 요한이 와서 먹고 마시는 데에는
그들이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고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로다 하니,
참 할 말 드럽게 없네. 그런 말만 하네. 하하
행함대로 옳다함을 얻는 사람이 행한 것을 보고
옳다 할 수 있지 않느냐?
물론 행한 것도 모사로 거짓되게 행하는 사람도 있지만
나의 행함은 그렇지 않다. 말씀했죠.
그래서 이 성경말씀을 어떻게 읽는고 하니, 방법이 있어요!
예수님 메시아인데 성경 말씀을 듣고 싶다고
한번도 못 들었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예수님께서 성경말씀을 들려주면,
진짜 목사들 설교 양이 안 찬다고. 성경 말씀대로 하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주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게
슬기 있는자는 감추시고 어린아이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여러분들 믿습니까? 하면서
예수님은 그렇게 설교하셨대요.
믿습니까 그런 것은 다 뺐대요.
권위있게.
이렇게 항상 성경을 읽으면서
예수님 내 입을 통해서 설교하는 모습이 은은히 느껴졌어요.
지루할 때는 예수님 안 부르면서 성경을 읽으면서
성경의 모든 것을 쉽게 깨닫고 하기 시작했어요.
믿습니까?
오늘 대만 뿐 아니라 지구상 각 나라 모두들 부지런히 선교해야 돼요.
그래서 작은 교회 크게도 하고 큰 교회는 나가서
계속 작은 교회, 각 나라 도시별로 뻗어나가고 해야 합니다.
그리고 부지런히 열심히 사명들을 해 나가야
하나님 세계가 여러분들 나라에서도 일어나서
그 안에서 군중을 이루면서 역사 펴 나갑니다.
부지런히 모두 선교하고 배우고 듣고 깨닫고
내게 오라고 내게 배우라고 했다고 또 월명동 오지마.
말씀 나갔어요. 주일 말씀 나간거야 오늘 말씀 나간거야 알겠어요?
그 말씀 나갔으니까, 또 와서 “뭐가 있는가?” 하고 또 오지 마요.
미리 얘기해요 미리. 이미 말씀해서 나갔어요.
자, 말씀을 마치고 늘 새벽에 하는 말씀들 잘 듣고 실행하며
역사를 펴기 바랍니다.
어제 그랬지. 그저께는 부지런히 일 해놓고,
어제는 ‘일 안 한다. 가만히 있는다’했어요. 왜?
머리는 미리 합니다.
어제는 다니면서 여기 저기 어떻게 하라고만 했죠.
상당히 중요한 거예요. 그것이!
오늘은 주일날이니까 주일 날 또 무엇을 배우나
늘 성령은 자기를 가르쳐주니까 물어보고, 하나님께도 물어보고.
때가 되면 내게도 물어보고 그러면서 자꾸 배워요.
그러면 그러하면 짐 지고 갈 것 보따리만 들고 가도 된다는 거예요.
모르면 짐 지고 가요.
모르면 둘러 가고 모르면 힘들게 하고,
모르면 병나고 모르면 힘들고 싫증나고,
모르면 자꾸하면 나중에 심통이 생겨서 하기 싫고 그래요.
쉽게들 하는 그런 신앙을 가져라. 그러려면 배워야 한다.
아침부터 내가 운동하면서 “야, 너 볼 어떻게 차? 차 봐~”
“아유. 그렇게 어렵게 배우나? 툭-툭- 쭉-쭉-
이 두 가지만 가르쳐주마.”
쭉~쭉. 툭~툭.
툭은 툭 차는 거야.
쭉은 쭉 뻗어 차고.
두 가지만 가르쳐. 그렇게 배워.
<기도>
기도하겠어요.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말씀을 들었으니
말씀을 중심해서 수 백가지 더 깨닫고 알고
생활 속에 겪고 행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내게 오라 내개 배워라 이 말씀은
성령께 오라. 하나님께 오라. 주께 오라.
내가 너희를 가르쳐주마. 쉽게. 그런 말씀입니다.
그래서 늘 하나님 부르고 성령님 부르고 감동주고 깨닫게 해주고
감동주고, 날마다 그리함을 하는, 그런 삶을 살도록 하라, 했습니다.
그래야 쉽게 할 수 있다 했습니다.
어렵게 하지 말아라. 어려우면 실패가 생기고
지루하고 또.. 그리고 두렵고, 자신이 없고, 불안하고.
이런 것들이 따른다 했습니다.
이제 오늘 말씀대로 쉽게 하게 하나님께 짐을 벗어
늘 자기 죄는 늘 회개하고
날마다 하나님의 합당한 일을 살며 신부로서 사명을 다하며
정직히 온전히 불법을 행하지 말고 사는 이들이 되길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성전 청소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
자연성전 깨끗이, 있을 것만 있게 하고, 없을 것을 없게 하며
깨끗이 청소하는데 시간을 두고 하오니,
은혜를 배풀어 주시고 지켜주시고, 날마다 지켜주시고, 영육 함께하시고
위험한 것을 지키사, 온전케 해 주시옵소서.
이 모든 인생을 쉽게 살아가도록 축복하니
지혜와 지식과 주의 인도하심과 가르치심이 충만케 기도합니다.
모두 해외에서 들어와서 이 본국에서 예배하는 이들을 축복하오니,
먼길에서 왔습니다. 하나님, 이 억 만리, 오 억만리 먼 길에서
모두 왔으니 이들에게 가르쳐주고 얘기도 해주고.
한번 온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예요.
우리야 안방 드나들듯 한국사람 왔다 갔다 하지만,
가까운 나라 왔다 갔다 하지만,
먼 나라 사람들은 ‘내가 이제 가면 언제 오지?’
역시 한숨을 쉬는 자들도 있습니다.
내년에 온다고 하지만 그것이 쉽지 않지 하면서
그때까지 어떻게 지내지? 말하는 자도 있습니다.
이들을 즐겁게 해주시고 기쁘게 하사, 거기에도 하나님이 함께하고
나도 거기에 함께하니
그곳에 역사 펴며 멋있게 시대를 펴나가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각 나라 모두 열심히 하고
오늘은 대만 타이완 30주년 기념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내가 가지 못해서 조은이 보내 함께 행사하오니
은혜로 함께해주시고 힘 있게, 능력 있게, 권능 있게 붙잡아 주시고
내가 굳이 말 안 해도 네가 말을 하라
내가 2시쯤에 다시 나타나 겠다 했습니다.
은혜사랑 더해주시고 열심히 수고하고 애쓰고 하나님 역사 나타냈습니다.
은혜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영광과 존귀 하나님, 변함없이 살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나라를 대만에 세워서 역사함이 충만함을 주시옵소서.
그리고 아픈 자 병든 자 약한 자 각종각색에 모든 자들 함께하니
한결 같은 은혜로 채우사 쉽고 가볍게 이들 인생 살기를 축복합니다.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평강과 의가 이들 위에 함께 하기를 축원하고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네, 말씀 마쳤습니다.
(봉헌기도)
감사와 영광과 존귀의 존재자 삼위의 하나님
감사하고 사랑하며, 우리들이 늘 살면서
늘 축복받고 안 된 것도 되고 어려움이 풀리고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이
우리에게 늘 함게 하심을 믿습니다.
자기가 한 것 같아도 하나님이 자기를 통해서 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고 항상 하나님이 은밀히 행하심을 알고
영광을 돌리며 감사하며 산 신앙의 충만한 자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여기서 부터 시작해서 온 세계에 전체의 감사에 재단에 우리하나님께
온 감사를 드립니다.
열의 하나 감사 주께 드리는 모든 각종의 것들
이 감사의 헌금뿐만 아니라 모든 물건에 이르기까지
우리 하나님께 봉헌하고 드리오니 영광을 세세토록 받으시고
하나님의 성전이나 섭리 사에 귀히 쓰겠사오니,
은혜로 더해주시옵소서.
우리 아픈 것과 약한 것을 바치고
우리 육신을 하나님께 바치며 세상에 사는 동안에
병듦과 고통과 신음이 없게 해주시고,
잘되고 형통케 해주시고 모든 경제의 물질이 마르지 않게 해주시고,
늘 강물이 흘러가듯 역사해 주시고,
이들이 모든 수고함도 쉬지 않게 해주시 옵소서
이러므로 우리가 늘 이들을 축복하고 사랑하니 우리 하나님이
늘 함께 해주심을 믿사옵나이다.
삼위의 큰 능력과 권능에 감사하고 드린 모든 것이
10배 20배 백배 결실하기를 기도합니다.
흠이 없이 잘 하나님의 뜻을 향해 쓰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삼위의 큰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하기를 간절히 감사하며
봉헌하며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할 때 해라 노래에 대한 설명)
내가 너무 피곤하고 힘들다.
이 말씀을 나누자. 교역자들도 한번 하고,
조은이도 한번 하고
나는 두 번하고 어떠냐?
계속 새벽예배 까지. 힘들어. 그랬더니만
나눴어요.
나눠서 하기로 한 날 오후에 성령께서..
언제 기회를 보고 하려고 하냐?
그때에 새벽이 였는데 새벽에 말씀이 왔어요!
일은 할 때 해야 된다. 수요말씀 나갔죠.
하던 자가 해야 되고 할 때 해야 된다
그래야 나 성령이 너 통해서 하고 싶은 말을 했다.
그 담에 또 하나. 너 나랑 약속했지,
나가면 하겠다고 했지,
약속했으면 해야지!
그래서 성령께서 꼼짝 못하게 노래를 지어줬어요.
노래를 지어주면 내가 해야 되니까.
저 노래를 할 때 해야 된다.
다 잊어버리고 저가 한 두가지를 생각하고 있겠지.
성령께서 그렇게 생각해요.
다는 몰라도 할 때 해야 된다.
그래서 그 노래가 나오게 된 거예요.
2절까지 지었네? 보니까.
일은 할 때 해야 된다.
구성지게 성령께서 말씀 하신 그대로 가사가 나갔고,
역시 이것도 작사 작곡 한 자도 종이에 안 적고
그 자리에서 즉석에서 한 노래에요
아까 같이 즉석에서 하는 거예요.
그것이 바로 녹화되어서 음악만 붙여
음악이야 이렇게 붙여도 되고 저렇게 붙여도 돼요.
여러 가지로 붙혀도 돼요, 저렇게도 붙이고 다르게도 붙이고.
피아노만 넣어도 되고, 피리만 넣어도 되고.
다양하게 넣을 수 있어요 음악은 소스니까.
또 있어요?
원래는 어느 날 지었는지 모르지만
어제인가 그저께인가 12곡 지었어요.
어제는 3곡,
매일 해야 되는데 바빠서, 잊어버리면 못해서.
그러니까 옆에서 “노래할 때 됐어요.”
이 지경에 노래가 나오냐, 지금.
일 하는 것 쳐다보고 신경 써 대끼는데
노래가 나오냐 지금. 음성이 나오냐?
다음 노래 또 있어요?
(사회자 : 다음 노래 가랑비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랑비 노래는
어제 돌 사러가면서 비가 계속 가랑비만 오는 거예요.
가랑비가 오냐? 하니까. 역시 빨리 가보라는 거여.
너무 멀어요, 한 두 군데도 아니고
갈까 말까 하니까 가랑비가
해 넘을 때 까지 오는 거예요.
왜? 딴 데는 소낙비 왔대요.
알아보니까.
소낙비 엄청나게 쏟아졌는데, 나 가는 곳을 가보라.
가보라 얼른 가보라.
그런 계시로 자연 계시로 들렸어요.
그것만 중심해서 하면, 그날 노래니까 조금 다르게,
노래 가사가 차타고 가면서 해서.. 녹화해 가지고 한 거예요.
그 노래가 어떤가? 한번 들어보자고요
(가랑비 가사)
가랑비는 가라고 오는 것이냐
때가 되면 가야한다
때는 저마다 오지만
때를 잃으면 어찌 하느냐
하나님 때를 지키라 말씀하였건만
아직도 자기 때를 모르고 사느냐
하나님 때를 지키라 말씀하였건만
아직도 자기 때를 모르고 사느냐
(청중 : 박수 환호)
(가랑비 노래 설명)
선생님 노래는 단순히 당세만 있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 모든 기성이 겪고, 또 때를 모르고 사는 사람들.
그 유리하는 생명들을 볼 때에, 안타까운 것을 볼 때에 노래를 해요.
지금은 목청 다듬는 노래들이지만
앞으로는 시대를 노래하는 노래들이 있을 거야.
긴 노래들도 있고, 가요, 판소리 같이 노래를 많이 남겨놓으려고 그래요.
지금은 한 185곡 쯤, 나간 걸로 알고 있어요.
매일 두 세 곡씩 만들면은 1년이면 6~700곡 나오겠지.
누가 부르냐면, 다 가수들, 다 가수돼서 부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때에 대해서 많이 이제 노래가 나왔네, 보니까.
정말 때 지켜야 돼. 때 안 지키면,
늘 선생님 심부름할 때,
하나님 심부름 하면서 갈 때 되면,
항상 내가 중심이 많이 돼요.
‘가야되나, 특별한 것이 없는데.
지금 장사꾼들 왔다 갔다 해서 좋은 거 다 사갔는데...’
그런데 또 하나님이 잡아놓은 것 있어요.
그래서 가봐야 돼. 그래서 가서 저기 33톤 돌 옆에 열대어,
그것도 보면 숲 속에 있어요, 안보여서 묻혀서 있었어요.
그거 보고 첫 번째, 저거 좋다.
고기다, 고기. “성령님, 고기죠? 고기?”
“고기 맞다고.”
그 때 그러면서 나가서 꿈틀거리니까 뭐래도 있지.
돈 있다고 사오는 거 아니고,
열심히 한다고 사오는 것도 아니에요.
하나님이 주셔야 돼, 90프로 이상.
잡아놓은 겨, 그걸로 인해 10몇 년 후에 사오게 만들고
나에게 준다고 해요.
얼마 전에, 며칠 전에 사갈려 했대, 다른 사람이.
우리보다 상상도 못하는 돈을 주고 사가려 했대요.
싫다고, 팔기 싫다고. 그거 안 팔아도 나 먹고 산다고.
나 그런 사람 아니라고. 근데 왜 작품을 사가려고 하냐고.
그랬는데 딱, 우리가 가니까, 판다고. 그냥 얼마 안 받고 팔겠다고.
이와 같이 하나님의 것을 우리가 심부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것 관심 안 갖겠어요?
하나님 성전에 갖다놓는데,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그렇게 관심 안 갖겠어요?
그래서 그거 사러가면서 노래한 거예요.
그날 노래가 9곡인가? 그 날 했어요.
그 날도 9곡이었어요. 차 안에서 한 것이 9곡!
며칠 전에 신학들 모임 할 때, 그 때 11곡인가 했어요.
새벽예배 드리고 새벽까지 비가 내려서,
오늘 신학교 모임인데 하염없이 비만 내리네.
피할 길 없는 비는 어이해 이렇게도 무심하게 쏟아지는 고?
그 노래 그렇게 지었어.
신학생들이 부르라고 했더니만 아직 안 나왔어요.
얼마 있다 나올 거예요.
그 날 비 오게 한 것은 노래 지을 라고 비가 온 것 같어!
여기 와서 행사하니까 날씨가 깨끗해.
선생님이 새벽에 딱 나와서 신학생 모임인데
2시에 보니까 비가 쫙 와.
‘아이고, 글렀다.’
이 때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오늘 모임이 이렇게 큰데, 요기만이라도 비 안 오게 해보겠다고.
결국 날이 하루 종일 좋았어요.
그리고 하나님이 잡아줬던 것을 알기 위해서
저녁 6시 반부터는 비가 다시 주룩주룩 쏟아졌어요.
확인됐어요, 확인.
오늘은 두 곡만 준비됐다고 들었어요.
노래 두 곡만 준비했죠? 나머지는 또 하나씩 발표할게요!
(청주 : 박수)
매 주일마다 발표하나? 매 주일마다 발표할 수 있어요? 매 주마다?
매 주마다 발표한대요. 매 주마다 해도 아마 그거 다 발표 못 할 거야.
어느 때는 분위기 좋으면 한 20곡도 할지 몰라.
곡 붙이면 노래에요,
이거(성경 잡고) 다 곡 붙이면 노래 아냐, 이게?
창세부터 계시록까지 다. 그죠?
옛날 제사장들은요, 이것을 노래화 했어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러면서
제사장들이 흥얼, 흥겹게 성경 봉독 했답니다.
이렇게 하면서 하다가 그 이후에 가서
거기서 곡도 붙이고, 노래도 하고 그랬죠.
다윗이 가수잖아, 가수. 다윗이 가수인 거 몰랐어요?
성경에 쓰였잖아, 하나님을 그렇게 노래하고, 풍악을 울리면서.
그래서 그것을 확대시켜서 왕 할 때 악단 만들어갖고
하나님께 영광 돌렸잖아. 다윗이 가수였습니다.
남들은 잘 모르는데 다윗이 가수였던 것은 확실해요.
노래를 그렇게 잘해요.
아주 악기 잘 다루고.
악기하면 요즘의 나팔악기는 없었지만,
유럽에 해당되는 악기를 잘 다루는 가수 다윗입니다.
아마 천국 가서 가수 다윗 찾으면
‘어떻게 그렇게 명칭을 부를 수 있습니까? 감사합니다!’
그럴 거야, 아마.
시편 같은 데는 특히, 시편 있잖아요, 시편.
시편 같은 데는 노래로 거진(거의) 엮었어, 시편은.
시편은 노래가 많아요.
자꾸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선생님 따라서 하는 거예요.
쉽지? 쉽잖아? 노래.
오늘 노래하나 작사했어, 오늘.
작곡과를 나와도 노래 작곡 못하데?
너무 어렵게 하지 말고 그냥 하는 거여, 쉽게.
(노래)
본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도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도 앉지 아니~하리~~
이렇게 하면 노래되잖아?
이런 때는 연습 때야, 연습.
성령님이 가사 줄 땐 연습하면 안 돼.
그 땐 진짜 녹화하듯이 해야 해요.
이런 노래들이 다 노래지, 뭐.
시편 23편만 노래가 아니에요.
24편도 노래, 25편도 노래. 다 노래, 곡 붙이면 노래죠.
소스치면 다 음식이죠. 그죠?
자 이만치하고
오늘 외국에 해외에서 오신 여러분들 한번 환영합니다.
해외 저만치 왔어. 우와~ 엄청 많이 왔네.
박수로 환영하겠습니다.
특히 일본 그리고 호주, 캐나다
그리고 베트남? 많이 온 거예요, 베트남. 열 명 이상 왔네.
또? (청중: 미국? 미국이요?) 아~ 미국. 미국.
북한서 온 사람도 있습니까?
아직도 안 왔네. 아직도 평화가 덜되어서 안 되겠다. 오겠지?
각 나라, 기타 이외에 많은 나라들이 몇 명씩 참여했어요.
그리고 저 앞쪽 남아메리카. 아, 아메리카
그리고 남아공화국, 많이 온 거예요. 최고 많이 왔어요.
남아공은 전체 교회 몇 명이에요?
열 한 명인데, 몇 명 왔어요?
(대답: 네 명 왔구요, 한국에서 전도된 2명..)
11명인데 4명 왔대요. 40프로, 엄청 온 겨.
어떤 나라는 100프로 옵니다, 100프로. 2명인데 2명 다 왔어.
그러면서 점점 커져 이제, 알겠어요?
자, 이제 그러면 다음 순서 또 있어서,
다음 순서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폐회찬송)
(축도)
지금은 우리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성령의 감동감화 역사하심과
보낸 자의 모든 사랑과 은혜가 함께 하며, 온 세상의 복음을 간 나라마다
곳곳마다 우리 하나님의 사랑하심이 극진하여 주시고
그 열매가 충만하고 번져가서 개인 가족 민족 세계에 섭리 역사를
이루도록 축복하여주심을 감사하고 앞으로도 모든 나라들도 그리 될 줄
믿습니다. 더욱 축복해 주셔서, 이제 타이완 같이 5천명 넘어서 6천명,
7천명을 향해 올라가 주시옵시고, 일본과 함께 내적과 외적 되어서 계속
복음을 전해서 역사의 하나님의 발판이 되고 시대의 등불이 되어서 가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우리 본국의 한국도 은혜로, 은총으로 충만케 해주시
고 날마다 하나님의 사랑하심이 극진하시니 영영함을, 굳건함을 가지고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각 나라의 모든 나라들에게 축복하기를 잘 되길를
축복하오니 애로와 어려움을 성령이,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시고, 내 손을
통해서 하시고 말씀을 통해서 하시고, 또 성령의 역사로도
행해주시옵소서
지금은 우리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성령의 감동감화 역사하심이 이들 머리
위에 함께 하고, 영원하길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추가 말씀
예배 말씀 마쳤습니다.
해외오신 분들은 돌아다닐 분들은 돌아다니고
월명동 자세히 보기도 하고 다니면서 찍기도 하고
설교할 때 느끼기도 한다. 아 여기도 이야기 하는구나!
그래도 무질서 하게 찍어가면 안된다.
공적으로만 허락받고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늘 떠나고 늘 수시로 오고 하니까? 어느 나라 오는지 가는지 모릅니다.
시간을 내서 말씀 강의를 해줄께요.
여기서 주일 말슴을 마치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