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07.08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8.07.08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1장 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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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8일 주일말씀>
내게 와라
내게 배워라
본 문 마태복음 11장 28-30절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1.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
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
손하니 내게 와서 배우라. 내 짐은 쉽고 가볍다. 내 멍에는 쉽고
가볍다.” 하셨다. 이 말씀은 각종 삶의 무거운 짐을 지고 고생
하며 사는 자를 두고 말씀한 것도 있지만, <근본>은 예수님이 메
시아로서 ‘죄의 무거운 짐’을 진 자들을 보고 말한 것이다.
2.<죄의 짐>을 짊어지면, 딴 길로 가게 된다.
3.<영적>으로 보면, ‘죄의 무거운 짐을 짊어진 자들’은 아예 다
른 방향으로 간다. 그 길은 곧 ‘죄의 세계 길’이다.
4.<죄 보따리>로 인해 영의 고통 뿐 아니라 육신의 고통이 따른다.
고로 무조건 회개해서 죄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
5.<죄 문제>를 해결해야, 육신의 문제도 해결된다.
6.<죄의 짐>을 완전히 벗게 되면 의인으로서 삶을 사니, 방향도
‘의의 방향’으로 달라지고 생각도 달라진다.
7.예수님은 일생 동안 자신을 따르는 자들의 죄 문제를 해결해 주
고, 육적 문제를 해결해 줘서 ‘육신의 삶의 멍에’도 쉽게 해
주셨다. 이 시대도 그와 같은 역사를 진행하고 있다.
8.<쉽게 할 일>을 어렵게 하는 것이 ‘큰 폐단’이다.
9.<쉽게 할 수 있는 이유>는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르면,
쉬운 일도 어렵게 한다.
10.<엄두를 못 내는 일>도, <불가능한 일>도 ‘성령’과 의논하면
간단하다.
11.쉽게 하려면,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면 된다.
12.쉽게 해야 지치지 않고, 힘들지 않다.
13.알면 쉽게 가는데, 모르면 먼 길을 돌아서 뛰어가야 하니 지치
는 것이다. <인생 길>도 그러하다. 쉽게 살려면 하나님의 뜻대
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해야 된다.
14.<필요한 것>만 행하면서 인생을 살면, 100년을 살아도 300년,
500년 산 격이 된다.
15.<필요 없는 것>은 하지 말고, ‘꼭 필요한 일’에 집중해서 시
간을 쓰고 노력도 하고 머리를 쓰는 것이다.
16.<필요 없는 일> 중에는 ‘죄’도 있고, ‘남이 할 일’이나
‘자기가 해서는 안 될 일’도 있다.
17.<섭리역사>도 필요한 시간만 써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일찍 끝냈다. <내 짐을 없애는 일>을 하고 가볍게 뛰니 빨리
끝낸 것이다. 고로 “표적의 역사다!” 한다.
18.<사람>은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해야 된다.
19.<교만>은 “내가 했다.” 할 때 온다. 하나님이 자기를 통해 하
시고, 성령님이 자기를 통해 하신 것을 알아야 된다.
20.하나님과 성령님은 90%를 해 주신다. 인간은 나머지 10%의
책임분담을 하는 것이다.
21.<구시대 사람들>은 앞으로 100년이 가도 성경을 못 푼다. 다
르게 생각을 안 하고, 자기 편한 대로 구(舊)길로 다니다 끝난
다.
22.<새 길>을 낼 때는 아예 다른 방향, 다른 데다 낸다. 이와 같이
<새 시대 역사>는 아예 새롭게 한다. 구(舊)길 옆에다 새롭게
내는 것이 아니다. 아예 딴 데다 내 버린다.
23.구시대 사람들은 구(舊)길 옆에 새롭게 길을 내 보려고 하나,
거기에는 낼 수 있는 길이 없다.
24.<하나님이 시대 보낸 자에게 새 시대 말씀>을 주시면, 그 말씀
대로 사는 것이 ‘새 시대 길’이다. 1000년 동안 가는 길이
다.
25.<구시대인들>은 ‘성경 해석’을 못 했다. 이를 축약하면,
‘영, 육, 불, 말’ 이 네 글자를 해석하지 못했다. 이 네 글자
를 해석해야 새로운 세계로 가는데 해석을 못 하고 “육신이 부
활했다. 육신이 휴거된다. 예수님이 재림해서 온다. 육적 불 심
판이다.” 한다.
26.모르니, 하나님은 땅에 한 사람을 보내서 그를 통해 가르쳐 주
신다. 이미 시대 말씀으로 뜻을 펴고 다 이루었다.
27.<필요한 것>만 하면, 하루를 살아도 3일 산 것과 같다.
28.내게 배워라. 그리하면 쉽다.
29.<힘들게 인생을 사는 이유>는 두 가지다. 죄 짐을 짊어지고 가
니 힘든 것이고, 또 너무 몰라서 삶의 짐을 무겁게 지고 가니
힘든 것이다.
30.<내게 배워라. 그리하면 쉽다> - 이것이 ‘답’이다.
31.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께 배워라.
32.주는 너희를 쉽게 가르쳐 준다. 왜? 주인이기 때문이다.
33.성령님은 늘 가르쳐 주시니, 성령께 물어라. 또 하나님께도 물
어보고, 때가 되면 주께도 물어보면서 자꾸 배워라.
34.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께 배우면, 보따리 하나만 들고 가도 되니
쉽다.
35.모르면 둘러 가고, 힘들게 하고, 병도 난다.
36.<쉽게 하는 신앙>을 가져라. 그러려면 주께 배워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