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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8.07.18 (수)

180718 수요말씀(때를 따라 변화다)

선포일
2018.07.18 (수)
성경 본문
고린도전서 15장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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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8일 수요 예배 말씀> 때를 따라 변화다 본 문 : 고린도전서 15장 : 51절 -54절,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라 52. 나팔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53.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 사회자(정조은 목사) 할렐루야, 행복한 수요일이 돌아왔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려면 하나님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알려면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면 하나님이 원하시고 하나님 이 기뻐하시고 좋아하시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알려면 배워야 합니다. 섭리사에 오신 여러분들은 하나님에 대해 그리고 하나님 원하시고 기뻐하 시는 것에 대해 배웠습니다. 그 뜻을 가르쳐줄 길을 만났기 때문에 우리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지구를 수만 번 아니 수조 번을 돌아도, 절대 찾을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는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전해지는 진리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이 우리의 힘이고, 우리의 자부심이고 우리의 자랑입니다. 그 말씀을 전하는 자가 바로 우리의 길입니다. 오늘도 여러분은 말씀을 통해서 길을 찾고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좋아하시는 것에 대해서 알게 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성경 본문은 고린도전서 15장 51절-54절입니다. 이번 주는 하나님이 좋아하시고 기뻐하시는 것 중에 한 가지 기도와 회개에 대한 말씀. 크게 네 가지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1. 우리가 하나님의 뜻과 생각을 알고 감사할 때 기뻐하시고 2. 생명과 사망을 좌우하는 회개를 할 때 그리도 기뻐하시고 3. 하나님의 뜻을 펴는 데에 있어서 내가 꼭 해드리겠다고 할 때 그리도 좋아하시고, 4. 우리가 조건을 세우며 할 일을 해드릴 때 하나님은 주는 것을 정말 기뻐하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모르고 못하면 실패, 알고행하면 성공입니다. 이 시간 성령과 주께서 우리가 알고 행하여 성공하도록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진정 감사함을 알고 가치를 알고 들을 때에 성령께서 더욱 뜨겁게 역사하 실 것입니다. 오늘말씀의 주제는 <때를 따라 변화다> 이 시간, 선생님께서 성령과 함께 단상에 오르실 때 여러분 정말 기쁘죠, 이 시간을 정말 기다리지 않았습니까? 매주 말씀을 전해준다고 매주 이와 같은 역사가 진행되지 않음을 알고, 말씀을 주심에 진정 감사하면서 여러분의 감사함과 기쁨을 담아서 할렐루야로 맞아주시길 바랍니다. 할렐루야! * 말씀 시작 아, 다시금 수요 재단에 말씀을 또 전하며 같이 하나님, 행하심을 우리가 오늘 하나하나 또 생각하며 들어야 되겠습니다. 한 자리에 섰지만 모든 섭리의 나라의 전체가 말씀을 듣고 지금 있어요. 그러므로 늘 섭리사는, 이제는 월명동에서 한 자리에 모일 수 없는 그 아쉬움이 없어졌어요. 이제 한 자리에 안 모아도 각 교회에 있어도 이제 목적인 말씀을 한 자리에 동시에 들을 수 있습니다. 말씀을 듣는 우리 섭리의 세계 여러분들, 오늘도 말씀을 듣고, 우리가 무엇 무엇을 행해야 되나, 이것을 말씀해주고 행한 것도 말씀해주면서 그 가치와 그 보람과 이상을 또한 말씀도 해줄 거예요. 행했어도 모르면 귀한 것을 몰라요. 이 본문의 말씀은 휴거에 대한 희망의 말씀이에요. 기독교에서 최고 바라고 원하는 그런 성서의 말씀입니다. 휴거역사는 주님이 와야 하기 때문에 <휴거와 재림> 이 두 가지가 겸해있는 본문말씀이에요. 그래서 이 말씀을 아주 대망의 최고의 말씀으로 압니다. 사람들이 휴거를 기성에서는 육신이 살아 하늘나라 간다고 믿었기 때문에 그 희망과 그 찬란한 생각들은 아마 더 어마어마하고 더 엄청난 희망을 가지고 기다렸을 거예요. 육신이 간다니까! 그래서 더욱 기다리고 더 바라고 믿던, 자신들이 믿던 예수님이 다시 와서 다시 와서 자신들 데리고 하늘나라 간다 이렇게 믿었기 때문에 아마 최고의 희망으로 최고로 어.. 생각한 거예요. ‘육신이 직접 하늘나라 간다. 공중으로 날아서 간다.’ 한 때는 하도 우스꽝스러운 얘기라 얘기도 못하겠는데 이건 그 말을 빌려서 좀 얘기를 좀 해야 되는 일이라서 얘기를 하고 싶지만 도대체 하는 생각이 들어요.... 한 때는 많은 종교 중에서 어떤 종교들은 말하기를, ‘지금 한창 아폴로 발달되고(우주선) 하나님이 이 때를 이용해서 아폴로 발달 우주선 발달돼서 그것을 타고 휴거를 한다.’ (웃음) 안 들어봤어요? 전혀 안 들어봤어요? 휴거에 대해 잠을 자서 그래요. 그런 휴거에 대한 잠을 자서. 육신이 휴거된다는 그런 세계에 대해서 잠을 자서. (여러분들은) 영적 휴거로부터 일찍부터 배워서 아예 그런 생각 안 해서 그렇지. 바깥에는 표현을 못하는 얘기들이 있어요. 그래서 성경말씀을 늘 자세히 읽어보라. 자세히 읽어보라는 말씀을 몇 번 했어. 그 말씀을 성경을 가지고 하나님 말씀을 자세히 읽어봤어요. 자세히 읽어보면 정말 자세한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자세히 읽으니까, 자세한 것을 알 수 있더라고. 자세히 읽으면 ‘보라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이 음...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변화되리니 나팔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함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 기록된 말씀이 이루워 지지라.’ 이 말씀을 여러 번 읽어봐야 돼요. 이것을 아마 상상할 수 없이 오랫동안 읽었어요. 그런데 막 읽으면 이상하게 막 이렇게도 저렇게도 완전 또렷하게 해석이 돼요. 딱 이거 하나거든요 이게. 이렇게 되는 것이 영이냐 육이냐? 뭘 두고 말했느냐? 하나님은 말씀을, 예수님은 말씀을 계시를 해주는 하나님은, 계시자에게 확실하게 얘기를 해 줄 것인데. 이것이 뭐냐? 나팔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이것을 육으로 보느냐? 이것을 성경에서 죄 지으면 죽은 자가 되리라 영적 죽은 자가 되고 네 영혼이 죽으리라 죄 지으면... 에스겔 8장인데 죄 지으면 네 영혼이 죽으리라 했죠. 영혼이 영혼을 갖고 얘기하느냐? 마지막 나팔 소리에 순식간에 영혼이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소리 나매, 죽은 자들이 영원히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영원히 썩지 않을 육으로 살아나나? 이 썩지 않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육신이 썩을 것을 썩지 아니함을 영적으로 입는다는 말이지? 이 말이 맞아 이거, 이러면서 계속 생각하고 또 읽어보고 그랬어요. 이러는 가운데 결국, 여기서는 어렵다. 다른 걸 보자 하고 예수님이 살아났다하는데, 예수님이 살아났는지 보자 하고 예수님 부활에 대한 것을 계속 읽어봤어요. 그 때에 여러 군데 보면, 예수님이 영적으로 살아나서 영이 왔다 갔다 한 것을 버뜩 여기 나타나고, 버뜩 저기 나타나고 같은 시간적인 입장에서 이동을 했거든요. 그렇게 빨리 이동을 못하니까? 버뜩 여기, 버뜩 저기. 이렇게 봤을 때 육이다 이건 영이다 이건 하다가 결국적으로서는, 그러면 영이다 육이다 잘 모르느데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그러면 살았으면, 육이 살아났으면 육이 돌아다닐 것이고 영이 살았으면 영이 돌아다녔을 것이고, 영이 살아 돌아 다녔으면 안보였을 테니까 육이 살았는지 보자. 육이 살아났으면 그 후에 계속 돌아다녔을 건데 육이 살아서 육신이 예수님이 십자가 죽은 후에 돌아다니지 않아요. 영이 돌아다녔습니다. 육신이 돌아다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결론을 거기서 짓고, ‘아 이건 예수님이 육으로 살았다고 보면 육으로 오는 것으로 보고, 육으로 맞을 것으로 보는구나.’ 이것을 확실히 알았어요. 거거서 부활의 인봉을 근본을 근본적으로 떼게 되었고, 예수님이 살았을 때에 제자들이 모였을 때에 갔을 때 문은 잠겼는데 거기에 오셔서 말씀하시고 그리고 가셨다. 이 많은 것을 선생님 경험해서 봤거든. 예수님이 예수님 아니라고 했을 때도 못 자국 보여주고 ‘봐라. 내가 예수가 아닌가 봐라.’ 보니까 예수님 얼굴 그대로 봤어요. 산에서 그대로 봤어. 저한테도 보라고 했는데, 근데 영이지 육은 아니거든. 모든 것을, 육신이 아닌 것을 확실히 깨닫고는 예수님이 “그게 맞다.”고 그랬거든요. 깨닫고 확실히 알았을 때는, 시험 다 끝났을 때는 “선생이 맞다.”고 해요. 시험 보는 가운데는 ‘맞다, 안 맞다.’ 소리 안 해요. 비웃으면서 “잘 봐~” 그래요. 그와 같이 과정에 공부를 할 때는 잘 성경을 깨닫고 자세히 읽어보라 이런 말을 많이 들었어요. 결국 부활한 예수님이 육신이 아니었음을 확실히 성경적으로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 성경구절이 어디 나오냐고 쭉 읽어 보면 거진 다 나와 있어요. 육신이 살지 않은 것을. 눈을 떠서 보니까 베드로도 “주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육으로는 죽이심을 당하시고, 죽고, 영혼은 살리심을 받으셨다.”그렇게 말씀이 나왔어요. (벧전 3:18 그리스도께서도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 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한두 군데가 아니고 여러 군데 나왔어요. (부활한) 예수님께서 어디에 근거로 영이 아니라고 하는가, ‘육’이라고 하는가 하니 “봐라. 영은 뼈와 살이 없느니라. 육은 뼈와 살이 있지 않느냐?” 그 말로 중심하더라고. (눅 24:39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영도 뼈와 살도 있고 육도 뼈와 살이 있어요. 영 봤죠? 보니까, 뼈 다구만 돌아다니지 않죠? 에스겔 골짜기에서나 뼈 다구로 돌아다니지, (겔 37:1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재하시고 그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영이 얼마나 살이 부들부들한지 압니까? 영이 뼈 다구만 돌아다녀? 예수님이 말한 것이 “보라! 나를 보라. 살과 뼈가 있지 않느냐. (육 같이) 영은 없느니라.” 그걸 가지고서 “영은 없느니라 하는 것은 ‘육 같이는 없다’ 그 말이여.” 육 같이 없다는 그 얘기다. 육 같은 살이라면 또 썩어요. 육 같은 살과 뼈라면 또 죽으면, 기간되면 죽으면 또 썩어. 그것을 깨닫고 하나하나 적어놓았죠. 선생님 성경공부 할 때 어떻게 했는고 하니, 책이 노트가 되게 많아. 전부 요건, 요 센타, 요건 저 센타 전부 촥 해놓고, 말씀 받는 나름대로 딱딱 써놨죠. 학교 초등학교 다닐 때에 노트 여러 가지 있잖아요. 수학노트, 음악노트... 선생님은 음악 노트는 없었습니다. (청중 : 웃음) 있었으면 콩나물 대가리를 알았죠.(청중 : 웃음) 그리고 이해노트도 없었습니다. 이해노트. 왜? 이해에 대해서 (학교)선생님이 가르친 일이 없었기 때문에. 그러나 선생님에게 너는 이해가 부족하다 맨날 그랬어요. 그렇게 해서, 어머니에게 이해공부를 못하니, ‘이해 책’ 좀 사 달라 그랬어요. 맨날 선생님이 혼 내킬 때는, 너는 이해를 못한다고 한다고. 그래서 이해 책 좀 사달라고. 무슨 이해 책을. 내가 선생님 만나볼까, 언제? 전화시대가 아니니까 가서 쫓아가서 만나고 오더니, 책 새로 나온 것 있냐고. 이해책이라고 자꾸 애가 그런다고. 이해를 못해서 왔다고. 결국 어머니가 이해에 대해서 몇 가지 얘기를 했는데, 내가 도대체 그런 것이 뭐냐고? 책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지. 그런 때가 있었어요. 정말로 크면서 이해를 잘 못했어요. 이해를 하는 사람은 상당히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왜? ‘안다는 것’입니다. 이 말하면 저 말도 같은 말로 알아들어요. ‘여자는 섬세하다’ 그러면 이 여자 저 여자도 다 섬세하다는 것을 다 이해해버려요. 그리고 ‘여자는 보다 순종적이나 그러나 자기 심정 상할 때는 너무 남자보다 역시 무섭게 대한다.’(청중 : 웃음) 한 사람을 예로 들면, 다른 사람도, 여자를 보면 그렇게 이해를 해야 되는데 그걸 이해를 못하면 안 돼요. 그런 것이 이해거든요? 그리고 학교 공부 할 때보면 공식에 대한 것은 이 공식 저 공식 같은 공식인데 그걸 이해를 못하고 있으면 이해를 못하더라고, 보니까. 이해라는 것은, 바로 어떤 것인지 후에 깨닫고 알게 됐어요. 성경을 ‘이해’를 해야 됩니다 성경을 풀려면 꼭 이해를 해야 되겠더라고요 바울이 “내 말을 이해하라.” 그랬어요. 내 말 좀 이해하라. (엡 5: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왜? 이해는 어떤 뜻에서 그런 말을 했는지 이해하고 이때는 이렇게 하라고했고, 이때는 하지 말라 했거든. 그것을 이해하라는 거예요. 하라할 때는 언제고, 같은 것인데, 하지 말라는 때는 언제고 하란 때는 언제인지. 믿습니까? 왜 그런 것을 이해해야 돼요. 그것이 왜 그런 것인지 이해해야 돼요. 성경을 풀 때 이해가 엄청나게 많이 필요하더라고. 모든 비유의 말씀을 푸는데도 전부 ‘이해’가 필요해요. 이해가 없으면, 비유를 곧이곧대로 하면 이해가 안 돼요. 성서를 풀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특히 여러 각종으로 말씀하기 때문에 같은 공통성으로 흘러갈 때가 많아요. 그래서 ‘진리’는 언어는 달라도 ‘같은 공통성’이다. 수학의 그 공법은 전부 각각 흘러가요. 그러나 공식은 같습니다. 그걸 이해해야 돼요. 문제는 전부 다른데 공식은 같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보면 내용이, 그 내용 내용이 다른데 공식은 같이 흘러가요. 종의 역사의 흐름이나 자녀권의 흐름이나 신부세계의 흐름은 공법은 공식은 같습니다. 왜? ‘종’도 대상에서 ‘순종하고 섬기며 위하고’ 가야되고, ‘자녀권도 부모를 섬기고 위하고 섬기고 가야되고 ‘신부’들도 ‘섬기고 위하고 사랑하며 위하며’ 가야됩니다. 공식은 같아요. 다만 차원 급이 다르지 이해하기를 바래요. 우리는 선생님이 지금 잠언을, 4-5만개의 잠언을 갖고 있는 머리입니다. 그러니까 말을 잘하죠. 다 끌어다 쓰니까. 약속하기를, “하나님 말씀할 때 막히지 않게 5만 잠언 다 끌어다 쓰게 해주시옵소서.” 뇌에는 저장했는데 의논하면서 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잠언도 ‘이해’해야 깨닫게 되고 깊이 알 수 있습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이 성경말씀을 이해를 못한 거여. 오늘 본문말씀을 기성신학, 기성 목사님들, 지도자들 이해를 못 했습니다. 2000년 동안 이해를 못했습니다. 이해를 못했습니다. 이것은 영인데 육으로 했습니다. 육! 육이 예수님이 어디서 그렇게 나오나? 근본 핵! ‘예수님이 육신이 부활했기 때문에 육신이 오신다. 오시면 맞고 휴거된다. 육신이 오신다. 이렇게 해석이 ‘육육육육(6666)’으로 해석했습니다. 그러니 사탄수로 해석했지. “우리들도 죽으면 육이 부활한다. 죽어도 괜찮다. 앞으로 메시아 예수님 오면 다 살려준다. 그분이 안살려 주시겠냐? “ 그것은 잘못된 사고입니다. 왜? 예수님 때를 보면은, 예수님 때 다 살려줬습니까, 죽은 자? 몇 명을 살려줬는지 숫자는 아주 극소수 적은 숫자였습니다, 이런 거 봤어도, 다시 온대도 다시 오는 때에도 다시 올 때에는 지구촌 수만 명, 수십만 명, 수백만 명, 수천만 명, 수십억까지도 될 수 있어요. 이런 많은 사람을, 예수님 믿다가 죽은 육신을 살려줄 수 있겠냐 그거여. 이런 것을 우리들은 “하나님은 무조건 하신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다.” 여기에 못을 박고 살아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셔도 법칙 벗어난 것, 불의한 것, 이치 맞지 않는 것, 합당치 않은 것 그리고 공식이 아닌 일, 하나님 하던 것 아닌 것, 역사에 연관되지 않은 것은 안 하십니다. 아까 사회자가 “설교 제일 잘하는 자, 지구촌에 설교 제일 잘하는 자가 나오실 것입니다.” 했을 때 내가 “그러하다.” 했어요. 지구촌에는 왜 그런고 하니, ‘시대를 알고 하기 때문에’ 제일 잘하죠. 제일 잘하는 자의 설교를 오늘 여러분들이 직접 듣고 있는 거예요. 여기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온 지구촌에 있는 섭리의 사람들, 오늘밤에 말씀 듣는 여러분들도 동일합니다. 동일하게 여러분도 여기 한 군데에서 말해도 “아멘!” 하며 다 하고 있어요. 너무 난리 통을 치면 다음 소리를 못 들어요. 그러니까 “아멘!” 하고 탁 끝나고 바로바로 조용해서 다음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말씀을 배울 때 한 20년 동안, 말하면 20년인데 그전부터 말씀 배웠어요. 그러나 그때 배운 말씀은 틀리게 배웠어요. 주일학교 다닐 때 틀리게 배웠어요. ‘불로 심판한다. ’ “불로도 심판하지만 하나님 말씀으로도 심판한다.” 이렇게 배웠어야했는데, 불로만 심판한다고 하고 말씀심판 한다고 못 들어봤어요, 거의. 이렇게 한 가지만 딱 규정돼서 말씀을 하고 가르쳤던 일들, 사람들은 심리조건도 있지만, 그 기성교회 목사님들이 ‘어떤 정도의 사람인가’를 모두 연구를 해야 돼요. 우리같이 똑같은 사람들로서 신학에 가서 ‘그릇된 신학의 해석’이 그대로 받았기 때문에 그거 머리에 녹화돼서 와서 보고 그대로 해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고 사는 것입니다. 선생님 같은 입장은 아예 하나도 안 배웠어요. 신약의 신학의 그릇된 것과 또 그리고 그릇된 설교들을 후에 산에서 바로 15세 때 기도하면서 바로 찾아냈습니다. 이건 아니다! 라는 것을 확실히 주장하고 찾아내고 나만이라도 제대로 알고 믿자 그러면 내가 유익이고 내가 바로 된다. 이건 반드시 부흥강사 외쳐도, 아무리 해도 이건 잘못된 설교야! 큰소리 꽝꽝하면서, 하나님, 이건 잘못된 설교입니다 틀렸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박수를 치고, 성령 불 받았다고 큰소리 치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꽝꽝 큰소리치면서 말했습니다. 이건 잘못된 얘긴데 어떻게 성령이 역사할 수 있고 그럴까? 그것도 이해를 하게 되었으니 다행이죠. 어린아이가 그릇되게 했어도 부모는 이해하고 은혜를 주십니다. 아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못 한다 너 진짜 못 한다’ 하면 히~~하고 울어. 그냥 끝나. 그거는 이해를 그렇게 했어요. 그래서 성경을 모르고 근본을 모르고 해도 하나님은 은혜를 주십니다. 몰라도 은혜를 주시고. 그러나 뜻은 없습니다. 뜻만은 못 펴요, 말씀을 모르기 때문에 뜻은 못 펴요. 은혜를 받을 수는 있어도. 모르고 살아도 은혜를 주십니다. 안 믿는 사람들도 다 만인들 하나님이 비를 의로운 자와 해로운 악한 자 모두에게 비를 주시듯이 은혜를 주신다고 했죠 성경에. (마 5: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 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그러나 알지 못하고서는 하나님의 뜻을 펼 수가 없어요, 하나님의 뜻을 행할 수가 없어요, 그건 우리 선생님이나 여러분들도 전체 섭리사 전체 온 세상 전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모르면 할 수가 없고, 몰라요 할 수가 없어요. 모르면. 모르면 잠 잔다고 하고, 영적 말로 모르는 잠을 자고 있는 거예요 죽었다고 까지 합니다. 모르면 이래서 아는 자가 신이 된다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다.’ 그 말을 이해할진데 선생님도 이해해서 말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이 신이기 때문에 신이 준 말씀을 가지고 있으면 자기도 신이다.‘ 라는 말이죠. 신의 말씀을 갖고 있으니까 자기도 신이라는 그 얘기죠. 이래서 이 그렇게도 크나큰 대망의 휴거나 대망의 예수님의 메시아의 재림을 기다린 것이 지금 수모로 돌아갔어요. 기독교에 가서 그런 얘기 하면 미친놈 하나님이 약속 했는데. 그런 하나님 약속이 어딨어? 하나님 우리에게 약속을 하셨는데. 약속을 했어도 제대로 못하면 못 받는 거예요 약속을 했다고 해서 다 주는 것이 아닙니다. 제대로 못하면 못하고 약속을 잘못 받게 됩니다. 아에부터 인식관으로 잘못 받게 돼요. 약속을. 약속은 메시아 보낸자로 약속을 했는데. 그것은 예정됐어요. 메시아는, 안 가면 안 되기 때문에 메시아 딱 보낸 것은 약속됐어요. 그대로 진행하되, 그릇되게 안 사람들은 해석을 성경을 못 (해석)하고 (그대로) 안 사람들은 약속을 못 받습니다. 이 주관권으로 생각하는데 이 주관권에서 왔기 때문에, 오긴 온다니까 와서 역사를 펴고 하나님 뜻을 이룬다니까요 그런데 이 주관권으로 올 때, 이 주관권에서 해석을 못했는데 어떻게 옵니까? 성경을 모르는 것은, 마지막 이해 한 것이 있으니 메시아가 아니기 때문에 몰랐다. 성경을 그러나 메시아가 아니었어도 기본적인 것은 성경을 많이 읽어보면 써 있기 때문에 그냥 인봉된 말씀 말고는 알아야 합니다. 태양아 멈추어라 라는 얘기는 인봉이 아니기 때문에 알아야 합니다. 태양이 멈췄다는 것은 인봉이 아니라 상식이다. 인봉으로 봅니까? 우리가 초등학교만 배워도 알지 않습니까? 태양은 가지 않고, 지구가 돈다. 그런 것은 인봉 된 것이 아니에요 사람이 뻔히 아는 것을 하나님이 인봉했다 하면 이치가 안 맞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말씀하면.. 그렇게 많이 웃어댔어요 왜 웃을까? 일반적인 이야기인데도 웃어댔어요. 지금 말할 때, 여러분도 웃음이 나오듯. 그죠? 그래서 어느 때는 웃음 때문에 얘기를 못 했어요. 기도하다가 대화하면, 웃음이 나와요, 너무 모르고 사는 것. 너무 어처구니없이 생각하고 사는 모습들, 그래서 요런 것들을 우리가 너무나 모르고 왜 그랬을까 요런 것들을 너무나 모르고 하나님의 성경 말씀은 유일신의 말씀이고 절대적인 창세기로부터 계시록 아멘까지 전부 하나님의 절대적인 말씀인데, 그래서 무조건 안 믿으면 불법을 행하는 자들다, 성경에 배신하는 자다, 그리고 하나님 말씀 배반한자다 이렇게 가르쳤기 때문에 기독교 안에만 들어가면 일단 그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굴에 들어갈 때 굴이 낮으면 누구든지 구부리고 들어가야 됩니다. 굴이 낮으면 구부리고 가야죠. 틀이 낮으면 그 틀에 맞춰야 한다. 틀 안에 살기 때문에 그 틀의 행위를 할 수 밖에 없었던 거여, 그러나 그들은 외치면서도 알긴 압니다. ‘이것이 아닌데? 이치가 안 맞는데. 이렇게 해석하면 다른데 있어서는 막히는데.’ 모순이 있단 말야, 다른 성경말씀과 다른 말씀이 안 풀리는데? 이러면서도 쩍쩍하면서 말씀을 가르칩니다. 목사님들이 말해요, 우리가 사실상 모르는 것이 아니다. 그래요. 알지만 기독교 법과 하나님 주신 기독교 체제이기 때문에 우리는 말씀을, 우리는 이렇게 외칠 수밖에 없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목회 다 했을 때는, 부활이 아니지 영적부활이지 이렇게 합니다. 연로한 목사들 마지막에서는 육적 부활이 아니라 영적 부활이라고. 영적 부활이야 육적 부활아냐. (알고 있으면서) 왜 그렇게 외쳤냐고 하니까, 기독교 틀 안에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된다고. 그렇게 안하면 이단소리 해서 바로 개척한 것이 아니라서 이어받았기 때문에 ‘딱 너 나가라!’하면 나가야 되니까. 끝나버려요, 이런 제도가 있어요.., 선생님은 아무리 이렇게 저렇게 해도 내가 이 종교를 낳았기 때문에 주인이라, ‘ 너 나가!’ 이렇게 못 합니다. 그럼 네가 나가라. 너 나가~ 네가 나가. 왜 내가 나가냐? 너는 주인 아닌데~? 그래서 하나님 보내신 자는 기독교 들어가서 목회 안 합니다. 구시대 들어가서 안합니다. 목회 안 합니다. 예수님 구시대가서 목회한 일 있어요? 예수님은 구시대 목회 안했어요. 왜 그러냐면 그 제도에 순종치 않으면 쫓아내요, 뜻을 못펴요.... 아예 새로운 역사의 뜻을 가지고, 구멍가게라도 차려놓고 자기 것으로 운영 합니다. 누가 나 보고 나가라 소리 안 해요. 손님이 나가라 소리 안하죠. 절대적으로 하나님 보낸 시대 메시아는 작은 구멍가게라도 해서 기어코 자기 것을 만들어나가고 말아요. 하나님이 포도원을 줬어요. 줘서 아예 주인 되게 해서 가게 하는 역사를 폅니다. 그것도 또 하나 우리들이 알아야할 일 중에 하나죠? 아 그렇구나! 그래서 쫓겨나지 않고 나이가 80, 90먹어도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거예요. 100살 먹어도 하고 싶으면, 와서 설교 네가 하는구나! 이리 나와! 내가할게. 그러죠. 주인이라 그래요. 그래서 하나님이 주인이기 때문에 주인 주고, 한 시대를 줘버리고 시대를 마음대로 하게 한거야, 하나님 말씀들은 대로 마음대로 하는 거야 기성에선 마음대로 못해요 메인 몸들이라. 그렇게 했으면 쫓아내면 끝나 버려요. 자기가 만든 교회가 아니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자 이제 여기는 그만 말해도 되겠어요? 그만 해도 되고, ‘때를 따라 변화다.’ 이 말씀을 하라, 하다보니까 이런 유치원 얘기가 나왔는데 다 배운건데. 그죠? 그래도, 배운 것에다 다른 것을 말씀 했어요. <변화> 라는 것은 굉장히 좋은 단어에요. 변화가 부활하고 똑같아요. 그것은 누가 알 수 있습니까? 변화나 부활이나 같다. 누가 이런 것을 빨리 알 수 있습니까? 네? 또 어물쩡하네, 묻기만 하면.. 변화와 부활은 같다. 누가 이것을 빨리 알 수 있습니까? 띵 똥 땡 했어요 이해하는사람이 빨리 안다, 아까 얘기 했잖아. 맨날 아.. 나 찾고, (“아” 찾지 말고) “의”를 찾아야 합니다 이해를 할 때는 변화가 부활이다 쌤쌤(Same)같이, 같은 공통성의 세계, 통하는 세계입니다 그래서 부활은 무엇과 같이 연관돼 있습니까? (청중 : 휴거) 음. 이건 정말. 아~~ 소리 안나네. 휴거. 이해를 빨리 하는 사람은 이렇게 금방 퍼뜩 퍼뜩 알아요, 그래서 이 변화라는, 변화, 부활 휴거 이런 것은 정말로 좋은 말이에요. 정말로 좋은 정말로 좋은, 그런 세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좋은 것은, 우리가 사야(물건 사듯) 되듯이 좋은 것은 우리가 알고, 행해버리면 자기 것이 됩니다. 그래서 누구라도 우리는 변화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나이 먹은 사람은 변화를 싫어합니다. 옛날처럼 그대로살기를 원하고, 뭘 다시 다섯 다랑이를 한 다랑이로 만들어 사냐? 아이, 괜찮아 작은 것도 좋아. 하면서 변화를 싫어하고 변화하는 생활을 싫어합니다. 젊은이들은 변화라는 것을 좋아해요. 젊은이들은 금방 쓰다가 새것. 금방 쓰다가 새것, 옷도 금방 몇 번 입다가 새것. 모든 것은 남이 가진 것을 꼴을 못 봐요. 기어코, 산다. 그런데 어른들은 안 그래. 한번 가지면 바위가 싹이 나든 말든, 가지고 있어요. 기성도 오래되니까 변화 하는 것이 겁이 나고 새로운 세계 겁이 나한다. 그러나 기성시대에서 온 여러분들 있습니다. 한번 손들어 보세요, 이 엄청나게 많이 있죠. 그러니까 내가 욕을 많이 얻어먹었어. 변화를 좋아해서 왔지. 어른들은 기성시대 온 사람들은 아주 별로 없습니다. 정말 천리 길에 하나씩 왔어요. 이런 것으로 인해서 변화에 대해서 조금 멀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변화랑 멀면 안 돼. 계속 생활 변화, 생각의 변화, 일의 변화, 환경의 변화 그렇게 돼야 합니다. 선생님은 말씀을 받을 때 잠언을 어느 때 받는다고 했죠? 행할 때. 행할 때 받는다는 그거예요. 오늘도 행할 때 말씀을 받아왔어요. 그래서 조은목사에게 나 말씀 받았다 했어요. 뭐냐니까, ‘변화’ 변화에 대해서 받았다고. 행했기 때문에 받은 거예요. 믿습니까? 저 운동장 끝(끝터리) 거기, 가서 변화의 역사를 하고 왔어요. 가 봐요. 할 때 어떻게 했는지 압니까? 같이 일하면서, 아주 지치면, 찌꺼분하고 말도 못하냐? ‘이걸 정말로 해놓고 이들이 여기까지 먼 거리를 올수 있을까? 폭포수 놓고 거기까지 올 수 있을까’ 할 정도로 야! 여기 어떻게 구상을 할까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했지만 결국말하기를 ‘안 오고는 못 배길 것이다. 그렇게 만들어 놓을 것이다. 멀지만 폭포수 놓고 오게 만들어 놓는다.’ 했어요. 변화를 시키려면 정말로 멋있게 변화시켜야, 그리고 ‘으아’ 하고 가고 싶도록 그리고 자기도 같이, 그와 같이 변화 하도록 만들어야 됩니다. 거기를 변화를 좀 1차, 시켜놨어요. 2차, 3차하면 변화가 끝나요. 그때 쯤 되면 사람들이 늘 역시 신선노름을 할 거예요. 그야말로 거기와서 할 일 없이 죽치고 앉아있을 거야 변화를 시키면서 역시 변화에서 나죠. 선생님 와서 이렇게 변화된 것이 정말 많습니다. 매일 변화를 시켰습니다. 사람들이 오늘은 뭐이 변화됐나 하고 늘 눈여겨보고 있어요. 이와같이 이런 많은 변화를 시켜야 할 것이 많듯이 성전이 우리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이 우리를 상징하죠, 우리들도 각자 세밀하게 보면 변화될 것이 정말 많아. 한도 끝도 없습니다. 이제 다됐다 만족했는데, 생각도 않은 것을 또 하고 또 하고.. ‘이게 맞나? 그때 하나님 구상 받아서 했다는데 구상이 만족하게 못 받았나? ’ 1차 구상, 2차 구상,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성장하면서 때가 되면서 변화도 2차 변화 3차 변화, 4차 변화, 계속 할 수 있어, 얼마든지. 변화하는 것 만큼 계속차원이 올라가게 되고, 형상이 없어요. 형상이 좌우됩니다. 모양과 형상, 돌들이 형상에 따라서, 값이 좌우됩니다. 여러분들, 형상석이 있는데, 자꾸 형상이 좋아진다면 얼마나 신기하겠어. 여러분들 돌을 그대로 갖고 있어요. 다시 재조하시 않는 한... 인공으로 만들지 않는 이상 그대로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행하는 대로 변화합니다. 근데 들어야 행해. 일단 들어야 행해. 듣는 것이 얼마나 큰지 말씀이 얼마나 큰지,, 말씀이 어제 아침에도 나갔죠. 말씀이 그렇게 크다고 말씀으로 변화도 되고 부활도 되고 말씀으로 휴거도 된다했습니다. 말씀의 상대는 주체는 사랑 다 연관되어 있습니다. 다 귀한 것입니다. 변화가 얼마나 필요합니까? 여러분들. 늘 변화를, 얼굴 변화 많이 주죠? 화장품으로 주는 거예요, 그죠? 정말 중요한 거예요. 화장품 정말 변화를 줘요. 안 하면 안 됩니다. 시험 들어요. 나도 시험 들고, 여러분들도 시험 들고, 다 시험 들어요. 변화, 이와 같이 말씀을 들어야 행해야 변화되는데, 변화가 정말로 필요해요. 특히 우리들은 신부로, 하나님의 완벽한 신부로 계속 변화해야 합니다. 신적 세계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그런 세계로 계속 변화되어야 합니다. 이것을 모르면 죽은 상태에서 그 선에서 멈추게 있습니다. 휴거 되다가 마는 상태로 되어있습니다. 계속 변화해야 합니다. 공무원이 됐든, 직장인이 됐던, 학생이 됐든, 농부가 되었던, 교직자가 됐든, 또는 단상 맡은 목사가 됐든 각자 사람들이 그거 때문에 변화하는 것 중단하면 큰일납니다. 그러면 뭐가 되는고 하니 죽도 밥도 안 돼요. 아쉬움에서 끝나는 세계. 변화를 극적으로 계획적으로 행해야, 과감하게 움직이면서 해나가야 한다. 여기 공사 해놓은 곳, 그 바위돌 (공사할 때) 진짜 심각한 생각이 들었어. 혹시 이거 실수하면 끝나는데, 뒷 바위 뒹굴러서 (떨어지면) 순간 끝나는데. 나무 심는데 5시간, 6시간 작업하는데 (그때까지) 이상이 없을까? 다 심어놓고는 (굴러와도) 피하니까 괜찮은데 이거, 이러면서 생각이 깊어... 어제 그리 생각했습니다. 변화를 하긴 하는데, 이거 변화를 꼭 시켜줘야 하는데 겁도 나고.. 결국 다 했어요. 변화를 해서 다 해서 나무까지 살려놓았습니다. 현재! 변화라는 것이 참 어려워요. 그와 같이 심령의 세계 변화도, 자기심령도 마찬가지입니다. 뜯어고쳐서 다시금 좋게 한데에 있어서, 위험한 그런 위험부담이 따라요. 이미 돌 다 쌓아 놓은 것 뜯어내고 그다음에 나무 심는 것이 위험 부담 크게 따르듯이 이미 체계적으로 해온 신앙체계에서 변화를 막 주잖아요. 잘못하면 위험부담이 따릅니다, 믿습니까. 그래도 변화를 해야 돼요, 말씀을 듣고. 여러분 그 전에 선생님 나오기 전 하고 지금은 새로운 변화 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 왜? 성전보세요, 얼마나 멋있게 됐습니까? 와! 진짜 하나님 성전이 한마디로 말해서 뭐죠? 빨리 얘기 해봐요. 유토피아? 이상세계? 여러소리라 들리지 않아요. 말 다 했어요? 유토피아, 이상세계 말 다했죠? 말 다 해본 사람 손들어보세요. 안들어? 자기가 대답 해놓고 왜 손 안 들어. 말 다 한 거 없어요? 또 해봐요 황금천국? 이렇게도 생각이 안나요? 화룡점정? 이렇게도 생각이 안나요? 조은목사 잘 맞추는데 요새 잘 안 맞춰요. 여러 가지가 있으니 뭐여 박물관 아니냐! 또 아~ (웃음) 제발 ‘아~’ 소리 안하기를 축원합니다. 박물관이에요. 여러 가지가 정말로 이 말이 생각 날거야. 월명동 박물관은 지어놓지 않고, 자연박물관을 만들리라, 여러분들 했죠? 그 전부터 (선생님이 얘기) 했다고 들었죠? 화정이 목사님은 잘 알거예요 잘 알죠? 알죠? 혼자 ‘예..’ 혼자 ‘예..’ 하면 못 알아 들어. 증인이,‘네! 말씀한 때가 있습니다, 주께서 말씀했습니다. 저 는 알지요.’ (이렇게 해야 돼요) 얘기 많이 들었을 거예요. 그래서 월명동은 인체의 산이 많아요. 인체형상이 너무 많아요. 인체형상이 있습니다. 앞산도 여자가 옆을 누워 있는 모습. 백보좌는, 백보좌는 선실과의 태에다, 딱 앉혔습니다. 그리고 또 여기 생가, 뒷산, 거기 산맥도 여자. 치타산도 그것도 여자. 동쪽 여기 316관 있는 동쪽 산, 조산 이것도 여자. 전부 세밀하게 돼있고, 저쪽 횟골 능선도 여자로 뻗어가고 그래서 이곳이, 형상이 되었습니다. 여자들 6명이 형상되면 별 형상을 다 만들어요. 형상을 더 만들 수 있죠? 혼자 같으면 못 그 형상을 못 만들죠. 6명의 여자가지고 형상을 만들면 별 형상 다 만들 듯이, 이 형상을 이렇게 만들어놓았습니다. 사람형상이 최고의 형상으로 봐요, 사람 형상을. 사람, 만물, 사람.. 그래서 바위들 보세요. 전부 보면, 낙타바위, 혹은 각종바위들이 있는데 다 들수 없습니다. 전부다 보면 박물관이야, 형상 박물관, 돌 박물관, 각종으로 모든 조각 박물관이 됐고, 이제는 또 자연석 박물관이 됐고 그리고 나무도, 박물관이 돼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그림이 아주 만물로 그려졌습니다. 월명동은 별 봉이, 두 개가 있고 바닥까지 3개에 그 형상을 최고 좋은 자리라고 하는 형상을 갖고 있고, 자미원, 초생달 터, 이런 형상, 금계포란 터 형상을 다 갖고 있습니다. 이미 만물 박물관, 자연박물관이 돼있습니다. 그전부터 선생님이 그랬습니다. 그거 언제 박물관에 이것, 저것, 끄적끄적 해 놓냐. 그래서 큰 바위덩어리, 갖다 놓았잖아. (돌을) 박물관에 넣으려면 힘들어요. 전부 다 자연성전 안에 그냥 다 흩어놓아서 박물관 가서 보듯이 여기서 출발해서 가서 설명하다보면 한 줄 끝나면 밥 먹으러 가요. 그 전에는 그렇게 까지 안갔어요. 한 시간만 하면 설명 끝났어요. 지금은 한 시간 가지고 다 사연을 들을 수가 없습니다. 그중에 한쪽, 그 중에 한쪽. 박물관 와서 듣는 것 같죠. 사람들이 그러잖아, 박물관가서 듣는 것 같다고, 거창하다고. 박물관은 조금만 하죠, 사연의 세계는 그렇게 엄청난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변화되고 있어요, 그와 같이 여러분들도 변화되어서 말씀 듣고 변화되어서 뭘 변화될 수 있는가, 그런 것을 꼭 해야 됩니다. 그전하고 지금 비교가 안되게 달라졌습니다. 비교가 안되게, 비교할수 없게, 월명동의 배경이 달라졌습니다. 뭔가 달라진 것을 알아야 되고 깨달아야 돼요. 깊이 깨닫고 할 때 충격적으로 깨달을 때.... 그것이 바로 자기에게 뭐가 있는고 하니 은혜가 있고 그만큼 불의 역사가 일어나고 ,그리고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하나님이 행하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행하지 않는 일은 안합니다. 하지를 않아요. 나이가 젊어서 뛰고 달릴 수 있는 나이에요? 않하죠, 하지 않아요. 왜? 쓸 날이 얼마 없기 때문에 하지 않아요. 하나님 하라고 하면 내일 죽어도 오늘 해야 돼. 나는 많이 따집니다. 해놓고 요번도 해놓고 갔는데 집 지어놓고 갔는데 20년 만에 가까이 와봐서 이제서야 사용하고 있습니다. 뻔해요. 앞으로는 다 하고 갔으니까, 계속 사용할 수 있다. 이걸 알았기 때문에 이제 그만 사용하지 자꾸 만들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구상주고 만들자 더 해야 된다 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구상을 주시고 하고 물어보고 이렇게 저렇게도. 그리고 우리 섭리 사람들은 조경을 하는데 나는 조경을 안해요. 나는 예술을 예술로 만들고 그리고 건축을 합니다. 건축 ,돌 건축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요리조리 전부 재서 갖다놓고 요 면으로 저 면으로 요 면으로 그렇게 한다. 그래서 만들어놓으면 달라. 같은 돌인데 똑같은 돌인데 달라. 그 단계까지 못 봐. 다른 사람은 볼 수가 없어요. 엄청 선생님 보세요, 모든 사온 것 보세요. 딴 사람들 그들 다 보았던 거에요. 1년, 2년, 3년 전, 4년, 10년 전에 사다놓았는데 다 봤어요 다른사람. 다 봤는데 안 사갔어. 그런데 하나님 날 보고 사오라고 했어요. 사다놓고 봤을 때에는 다른 세계에요. 모든 제자들이 거기서 봤을 때는 아무 별 것도 아니었는데 넘들도 안사고, 찌끄레기들 사왔는데 여기 갖다놓으니까 그렇게 빛이 난다. 그래서 감정원들 데려다가 감정을 봤어요. 이거 얼마주고 사왔나 보라고 하니까 “이거 100배 가격입니다. 사온 것의 100배 되는 가격입니다.” 하더라고. 주인들이 “이런 것을 전시를 안 시켰지.. 그냥 있으면 일순간 20억 10억에 사갔는데..” 그러더라고. “야~ 내가 왜 그걸 못 봤을까?” 할 정도로 얘기를 하더라고. 자기는 전문적으로 사러 다니는데 어디서 사셨어요 하더라? 대전서 샀다고 하니까 (청중:웃음) 내가 거기를 가소롭게 보고 우습게 보고 안갔다는 거에요. 귀한 것 많아요. 그런데 잘 몰라. 선생님이 얘기를 안 해주면 모릅니다. 하나님도 살 때까지는 얘기를 안 합니다. 마음에 감동을 주지. 어떤 것은 첫 번째 가고 두 번째 가고 3번째 가서 나중엔 어렵게 사온 것이 있어요. 이와 같이 우리들이 정말로 딴 사람들이 이미 다 해버렸다. 없다 하지 말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맡겨 놓았으니 찾아오라. 맡겨 놓은 값을 줘라. 맡겨놓은 값이 있으니까? 그것만 주고. 알겠습니까? 이런 표적의 역사, 하나님의 생명적인 역사, 하나님이 직접 하시는 역사들을, 우리가 보면서 갖다 놓은 것이다. 그 사연을 보면서, “야 진짜 신기하다~” 다 그럽니다. 그 사연을 직접 나한테 들어보면 너무 신기한 얘기가 많이 있어요. 변화하라는 얘기입니다. 꼭 변화되어서 휴거의 이상적인 궤도에 더 이상적으로 올라야 되겠어요. 우리가 300선 휴거, 700선 휴거되고 이제는 1000선 휴거 다했는데 1000하고 소식이 안 나왔어요. 2000, 3000, 4000 계속 올라가는 휴거가 되어야 해요. 변화라는 말씀을 듣고, 행해야 변화되는 거예요. 무한히 변화될 수 있어요. 그것은 어떤 특별한 일을 해서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쪼금씩 쪼금씩 하나님 안에 있는 일들을 꼭꼭 진행하면서 할 때, 그 변화로 하루, 이틀, 3일, 4일씩 쌓일 때 그 변화가 어마어마하다는 것입니다. 하루 조금씩만 살쪄도 몇 달 가면 그냥 엄청나죠? 매일 매일 잠언 내가 몇 개씩을 받아놓고 10개, 몇 개씩 받아놓으면 1년 되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조금씩 매일 해야 됩니다. 그것이 엄청난 것이 있어요. 매일 할 때. 변화. 기성은 구약시대는 종으로 변화였지만 신약은 자녀권으로 변화고 이 시대는 말씀 자체가 다르니까 말씀대로 신부로 변해서 그대로 하늘에 속한 영들이 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변화 안 되는 사람들은 지금도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 힘들게 신앙생활 하고 있어 왜? 실천 안 해서야. 말씀은 다 들었어요. 그때는 아멘하고 좋아했는데 실천할 때는 쓰기 때문에 어렵기 때문에 힘들기 때문에 어렵지 않은 사람 없어요. 다 힘들게 해서 실천하였습니다. 실천한 사람들은 무한한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 실천한 사람입니다. 어느 때는 돌 하나 놓을 때 2시간, 3시간 걸립니다. 돌 하나 놓을 때, (그렇게 2시간 3시간 걸린다는 것을) 여러분들 중에 그렇게 아는 사람은 거진 없어요. (보기에) 줄을 묶고 끌고 오면 딱 하면 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어떤 것은, 어떤 때는 이렇게 하다가, 너무 시간이 안가. 한나절에 딱 하나 놀때가 있다. 요즘에 한나절에 하나다. 그 많은 사람들이 그 엄청난 중장비 2대 가지고 하는데도 한나절에 딱 하나야. 왜? 원래 포크레인이 15톤 드는데, 22톤짜리를 하거든. 꼬무락 꼬무락 갖다 놓는 거야, 이리 뒤집고 저리 뒤집고 높은 데 들고 올라 갈수 없을 때는 흙 같은 거 갖다(흙 경사를 만들어) 놓고 올라가고. 여러 가지 과정을 가지고 해서 하나 해놔요. 그리고 크레인 갖고, 오려면 엄청난 돈을 주고 해야 돼요. 이마만큼 변화시키는데 몸부림치는 역사. 나는 몇 번 갔다 왔어 예배드리기 전에도 또 갔다 왔어요. 몸부림치고 해놓고서 보람을 느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보람을 별로 못 느낄 거예요. 왜 해야, 행해야, 같이 해야 느낍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북적거리고 돌아다녀도, 그냥 보통 보지, 귀한 것을 몰라요. (나는)알아요. 나는 귀한 것을 알아요. 그래서 사람들에게 얘기를 해줘요. “저거 귀한 돌이다. 저거 이런한 사연이 있었다.” “아. 나도 이제는 귀하게 봐지네요.” 그런다고. 여러분들 하나님 동산에, 인터넷 보면 딱딱딱 치면 고비 사막에서 주웠다는 노인같이 생긴 돌 있어요. 그전에 150억하는데, 올라서 지금은 300억 한답니다. 300억. 그러니 하나님이 주신 우리에게 주신 6000년 끝나고, 휴거 끝나고 준 저 성자돌은 그것보다 몇 배 큰지 압니까? 13,000배가 더 커요.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이겠습니까? 그것을 깨달아야 알아요. 변화를 된 사람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변화는 부활된 사람을 말합니다. 산 사람을 말합니다. 이와 같이 “으~~월명동 딱딱한 돌만 갖다가 잔뜩 쌓았어.” 그런 말 하는 사람들 많았어요. 예전에. 지금 와서는 감탄만 합니다. 하나님은 벌써 어련히 알고 행하셨어요. 어련히 알고 그렇게 행하셨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왜 나에게 자연성전 돌로 했냐?는 거예요. 그러면 나무로 하냐? 나무 갖다 박아놓을래? 말뚝 박아놓고 하냐? 돌은 안 썩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이기 때문에 그러하고 그러하고 대개 유럽에서도 신약시대대도 성전을 돌로 많이 졌어. 그러나 깎아서 지었지, 우리는 자연으로 그대로 갖다 해놓았다. 이런 변화하는 역사가 누가하는가? 본인 것은 본인들이 해야 돼. 행함으로 하기 때문에 내가 해줄 수 없어요. 자료는 주는데 말씀을 주는데 그 말씀가지고 실천하면서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전도하다가 말씀을 철저하게 가르쳐야 됩니다. 히적부적 가르치면 안 됩니다. 나이가 30~40된 사람들도 신앙이 제대로 안 들어간 사람을 보면 말씀을 들을 때 여벌로 듣고 “알았다 알았다” 한 사람입니다. 처음 들을 때 그렇게 중요해요 처음에 알싸하게 하죠. 근본으로 들으면서, 죄 회개시키고, “이거 죄다.” 회개시키면서 정말로 귀하게 말씀을 확실히 알아서 그 때 눈을 떠서 직접 보낸 자 깨닫고 고백을 하고 그리고 무섭게 보며, 죄를 무섭게 보며 하는 신앙인들이 후에 나가도 온전한 신앙을 해서 계속 갑니다. 그런 사람은 시험에 들었어도 계속 다시 일어나고 다시 벗어나고 또 합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말씀이 없으므로 넘어진 자. 흙이 없으므로 나무 뿌리는 있으나 죽는 나무들과 똑같습니다. 말씀이 그렇게도 중하고 확실해요. 선생님이 말씀에 서서 그때 모든 민족 세계가 누가 반대했어도 웃기네 하면서 너는 죽어도 나는 외친다 하며 너는 나이가 되어서 죽지? 나는 나이가 되어도 안 죽어 싱싱해질 거야. 큰소리 꽝꽝 치면서 외쳐 왔습니다. 결국 그렇게 뜻을 이루고 하나님 영광을 이루지 않았습니까? 너희들 아니라고 주장하는 부활 휴거 이런 것 너희는 언젠가는 스스로 느낌으로 받고 부끄러움으로 받을 것이다. 그리고 후회할 것이다. 그대로 되고 말았어요, 결국 그렇게 되고 말았어요. 휴거를 외치던 사람 다른 사람들은 다 망신당하고 욕 얻어먹는데 우리는 그렇게 휴거로 욕 얻어먹지 않아. 왜? 하나님께서 못하게 했어요. 휴거까지 욕하냐 하고서, 우리는 휴거역사 외치고, 다 하고 있는데 요즘은 얘기 잘 안 해요. 휴거얘기 맨날 잔치얘기 합니까? 잔치 끝나고 결혼해서 사는데 휴거얘기 안하죠. 가끔 한번 씩 하는데 심각하게 듣고 잘 해요. 근데 이제는 이 세상 휴거에 대한 얘기가 별로 없습니다. 우리까지 안 하니 이제는 다 끝나서 사는 세계에 가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기뻐하며, 오늘도 모두 깨어서가는 섭리의 온 세상의 각 교회들이 되고, 각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변화에 대한 것이 혹시 빠졌나... 기록된 노트를 보겠어요. 없네요. 한 가지가 빠졌네. 변화를 못하고 변질하는 사람들은 왜 그렇게 될까요? 그들은 말씀을 제대로 못 배워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말씀을 제대로 못 배우면 변질 되는 거야. 변질된 사람들 보세요. 끝에 가서 어떡합니까? 한 없이 후회하고, 한없이 괴로워하고, 눈물겨운 세월 보내고, 완전히 괴로운 지옥 생활 하고 있어요. 그래서 핍박하는 사람보다 받는 사람이 낫다. 핍박 받는 사람은 오히려 왜 그러냐? 하나님편이거든. 핍박하는 사람은 사탄편에 있거든. 그래서 받는 것이 오히려 낫다 그랬어요. 그로 인해서 너희가 상을 얻을 것이요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자, 각종말씀들 다 끝났어요. 많이도 했지만 다 끝났어요. 수요일 저녁 말씀 듣고, 이번 주 말씀 ‘기도하라. 회개하라.’ 그죠? 그리고 ‘변화하라.’는 말씀이 수요재단에서 나왔습니다. 이제 기도하고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변화하라. 많이 휴거에 대해서 대화를 하시는데 변화하라. 변화는 때를 따라 꼭 하라. 변화하라고 할 때 변화 꼭해야한다. 안하면 안 된다. 절대 변화하라. 변화되지 못하면, 굼벵이 때에 애벌레가 변화되지 못하면, 나비 돼서, 천리 길을 마음대로 날아다니지 못한다 했습니다. 변화되면 그와 같이 변화 되면 만 배 십만 배 달리한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그것을 못 보는데 변화된 사람은 그것을 본다는 것입니다. 심령의 눈을 뜨고 영의 세계 눈을 떠서 영적인 사랑 보게 된다 했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인자하심과 의로움심이 이들에게 더욱 함께하기를 간구합니다. 아픈 자, 병든 자, 고통 받는 자들 이들이 더 변화 되서 건강하기를 축복합니다. 생명의 세계로 모두 돌아오도록 말씀을 외치는 자들이 의해서 돌아오게 해주시고. 그리고 관리를 잘해서 생명이 남아지게 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빈 교회들에게 오늘 모두 일부 결재를 해서, 발령들 내줬습니다. 모두 각 교회 지도자들이 온전케 해주시고 잘되고 형통함을 축복합니다. 영광을 세세 무궁토록 받으시는 우리 하나님, 오늘 말씀 했으니 우리에게 변화의 축복 더 주시고 이를 위해서 큰 역사 계속 일어나도록 간구합니다. 성부, 성자, 성신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며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새노래) <할일은 많은데> 할일은 많은데 시간은 여유 없어라 오늘도 부지런히 달리고 뛰어라 하나님 구상 나는 실천이다 해가 지기 전 어서 뛰고 달리자 성령님 재촉하신다 부지런히 때를 맞춰 행하여라 때 지나면 할 수 없다 부지런히 순간의 지혜를 잊지 말아라 해가 지기 전 어서 뛰고 달리자 성령님 재촉하신다 부지런히 때를 맞춰 행하여라 때 지나면 할 수 없다 부지런히 순간의 지혜를 잊지 말아라 <나는 가리로다> 나는 가리로다 가리로다 오늘도 땅에 하나님 궁을 찾아 바다 건너 대지를 지나 산을 넘고 가리로다 그 품은 오늘도 변함없어요 천년 간 영원하다 지상천국 천년동안 한다더니 꿈이 아닌 현실이야 나는 가리로다 나는 가리로다 오늘도 땅에 하나님 궁을 찾아 바다 건너 대지를 지나 산을 넘고 가리로다 그 품은 오늘도 변함없어요 천년간 영원하다 지상천국 천년동안 한다더니 꿈이 아닌 현실이야 꿈이 아닌 현실이야 (세 번째 노래 후) 노래 잘 단장을 잘 시켰어, 단장을 신부 단장하듯 노래 단장을, 옷을 잘 입혀야 돼. 음악은 옷이거든. 빨리 하는 곡을 해서 중고등부 활발한 것을 나타내 주고 그리고 월명동 가사 나오니까 월명동의 배경이 딱 들어오게, 아주 좋았어요. 그리고 늘 성령님께 성령님이 감동을 주고 그때그때 신적 역사가 없으면 가사를 그렇게 못 만들어요. 성령은 가사, 그리고 하나님은 작곡. 작곡도 금방 할 수가 없죠. 그래서 나와서 이 작사, 작곡 즉석 작사, 작곡을 하기 시작했단 말이에요. 거기 있었던 때에는 한 15분에서 20분씩 걸렸어요. 쓰고서 곡을 그려야 되니까 15분에서 20분. 어떤 것은 40분씩 그려서 걸리고 그랬어요. 그리고 곡 그려서 보내고 했는데. 이제 노래에 연습을 한 번도 안 해봤어요, 지금까지. 성의 없이 해서 죄송한데 어떻게 노래 연습 하는가하니 연습하면 노래 원곡이 이미 나가버려요. 끝나버려. 끝나면 그 곡은 다시는 못 불러요. 한번 부르면 그냥, 끝나버려. 가사가 잘되었든지 못되었든지 성령도, 내가 끝나면 그대로 끝나버린다. 성령도 조마조마 할 거여. 잘못 부를까봐, 누구한테 시킬 수도 없고, 정말로 걱정돼요. 선생이 노래를 누구에게 시킨다고 해도 할 수가 없거든. 그래서 너희는 너희들 나름대로 개성으로 하라 했죠. 나는 나 나름대로 할 테니까. 내가 한다면 나는 저렇게 안한다고 했죠.... 가끔 그런이야기 했죠, 내 목소리로 하지만 저런 식으러 안한다고 하지만 정말 다른 식이 되어버렸습니다. 늘 노래 불러. 요즘에 노래들 녹화해서 듣는 사람 있다는데 들어요? 녹화해서 들어요? (조은 목사님: 아직 공개를 안했습니다. 앨범으로 나올 것이기 때문에) 그렇구나, 판을 어떻게 하던지 일단 내 놓을게요. 망하든지 말든지 뭐. 가수는 판 내놓는 걸 가장 심각하게 생각해요. 왜냐하면 판이 망하면 안 돼. 엄청나게 투자해서 하잖아요. 선생님도, 거진 70년이 넘어가서부터 이제 시작하고 있지 않습니까? 진짜 만들고 나오고 까지는 굉장히 여러 가지 많은 것이 필요해요. 사람이 손이 가는 것이 많더라고. 노래는 분위기가 되어야 돼요. 환경이 되어야 되고. 그리고 성령이 감동을 시켜야, 아무 때나 되는 것이 아니에요. 하고 싶다고 해도 안 돼요. 차타고 돌아다닐 때 많이 되더라고. 먼저 10곡도, 조은목사와 같이 어디 갔어요. 성전 보러 간다고 좋고 나쁘고 볼 수가 없다고 봐달라고 좀 분별해달라고 해서 분별하러 갔는데 그때 분위기가 좋았어요. 가랑비가 슬슬 쏟아지고 그랬습니다. 차타고 가면서 조용한데 사람이 없으니까? 노래가 나오더라고. 얼마 전 일요일인가는 예배 끝마치고 오후에 운동하면서 운동 끝나고 또 분위기가 되서 노래가 나오더라고. 나오면 계속 나와요. 7~8곡씩 나와요. 또 분위기 되면 새로운 노래 불러서 또 할게요. 이제 모두 말씀 마치고 사회보고 끝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