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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8.07.22 (일)

180722 주일말씀(정녕코 이루었다)

선포일
2018.07.22 (일)
성경 본문
이사야 46장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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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2일 주일말씀> “주님의 흰돌 교회” 순회말씀 정녕코 이루었다 본 문 이사야 46장 11절 (개역 한글) 『사 46:11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루는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 즉 정녕 행하리라』 <사 회 : 정조은 목사> 삼위의 축복이 가득한 주일입니다. 지금 이 시간부터는 전 세계 각 교회가 생방송으로 연결되어 함께합니다. 진리와 사랑이 충만한 섭리역사, 하나님의 목적과 인생의 목적을 정녕코 이루는 섭리역사. 주님의 말씀이 있기에 갈수록 빛나는 섭리역사입니다. 이제 우리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간 주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 성경본문 이사야서 46장 11절 [개역 한글] 46:11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루는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 즉 정녕 행하리라 말씀은 듣는 맛, 그리고 아는 맛, 깨닫는 맛, 행하는 맛입니다. 그리고 행해서 변화되고 더 좋은 부활과 휴거를 이루는 맛입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이 원하는 바, 주가 원하는 바를 이루는 맛입니다. 이 시간 하나님도 성령님도 맛이 나야 주를 통해 말하지 않으시겠습니까? 말씀하실 맛이 나고 깊은 말씀 쏟아 주실 수 있도록 눈과 귀, 온 신경과 생각을 주께 말씀에 집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정녕코 이루었다.> 정녕코 이루리라가 아니고, 이루었다. 이 두 문장의 차이는 엄청난 차이를 담고 있다. 그동안 선생님은 극적인 사랑과 조건으로 하나님 마음을 정확하게 알고 이 세상 누구도 가르쳐주지 못한 하나님 목적과 뜻을 가르쳐주시고 몸이 되어 실행하시고 실현하셨습니다. 세계 최고의 명설교가입니다. 명설교는 언변이 뛰어난 설교가 아니라 그 언변과 내용을 들어봐야 압니다. 이 말씀, 오늘도 여러분에게 전해집니다. 오늘 설교는 수 만 번의 설교 중에 하나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단언코 한 번의 설교 제대로 받아들이고 행하기만 한다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변화를 이루고 영원한 축복의 길로 들어서게 될 것입니다. 이 시간 다시 한 번 오직 주께 집중합니다. 선생님께서 단상에 오르실 때 할렐루야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 우리 섭리의 나라 여러분들 한국을 중심해서 아시아, 유럽 모든 나라들 한 자리에 있는 것으로 알고 말씀을 늘 드리고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는 이 현실(현장)에 있는, (눈)앞에 있는 (흰돌)교회를 보기도 하지만은, 전체를 항상 한 눈에 보시고 말씀 하는 것을 늘 알아야 됩니다. 자 오늘은 또 거룩한 하나님의 이 날, 태초부터 정한 이 날. 거룩한 날이며 이제 사랑하는 자끼리 서로 만나는 시간 같은 날을 하나님 이 정해주셨습니다. 주일날이라고 해서 하나님 믿는 사람도 하나님을 중심 해서 쉬고 말씀 듣고, 얘기 듣고 그리고 각종 하고 싶은 얘기를 합니다. 우리들도 모두 새벽부터 했지요? 하고 싶은 얘기를. 그리고 안 믿는 사람들은 또 안 믿는 나름대로 이 날을 하나님 정한 날을 역시 안 믿는 자들 끼리 그 삶을 살고 있으며 그 날을 정하고 쉽니다. 온 세상을 이날은 주일날로 쉬고 있지요. 자 오늘 오면서 이 곳으로 오면서 노래를 지은 것이 있어요. (청중 : 와~~) 그 가사를 다 한자도 없이 빼놓지 않고 외우지는 못할지라도 대강 외우는데 이런 말씀 이었어요. 달려간다. 뛰어도 간다. 성령의 감동으로 나는 간다. 하나님이 하고 싶은 말씀을 해주러 나는 목적지를 향해 간다. 가서 마음을 다해 뜻을 다해 심정 다해서 외쳐 주리라. 말해주리라. 이러한 노래로 있습니다. 이것은 오면서 지은 작사 작곡을 이어받아 노래했습니다. 녹화 된 걸로 알고 있어요. 자 이랬으니 이제, 그 말대로 와서 말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은 새벽에 이미 받아 놓은 말씀입니다. 항상 말씀은 행한 것을 말씀을 하시고 하나님도 행할 것도 말씀을 하시지만, 행할 것보다 행한 것을 더 힘차게 좋아라 말씀하는 것을 늘 겪고 알아온 바입니다. 오늘 말씀은 이사야서 46장 11장 말씀은 모두 다 대망의 말씀입니다. 희망의 말씀입니다. 역사적인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선조들 때부터 하신 말씀이고 아주 이전의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 이사야 선지자 때부터 하신 말씀인데 참으로 희망찬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여기서 희망찬 것은 “나는 하나님 정녕코 행하신다. ” 이게 아주 희망찬 얘기입니다. 정녕코 행하시는 하나님 그 말씀 안에 들어가야 우리가 유익하다는 것입니다. 정녕코 행하는데 우리가 그 말씀 벗어난 가운데 있으면 정녕코 행해도 우리에게 도움이 안 됩니다. 그래서 그 안에 들어가야 돼요. 무엇을 정녕코 행하시나 물론 하나님은 정녕코 행하는 일들이 많이 있는데, 창조하신 목적! 사람을 창조한 목적 세상을 창조한 목적이 있어요. 그것은 정녕코 하나님은 행하십니다. 예언 중에 예정 중에 하나는 절대적인 예정이 있어요! 이것은 메시야를 세상에 보낸다. 이것은 정녕코 행하시는 하나님의 목적 중의 하나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사랑. 이 뜻 중에 많은 것이 있어요. 그런데 사랑의 뜻은 정녕코 행하십니다. 이건 정말로 누가 말릴 수 없고 막아도 안 되고, 아는 데도 안 됩니다. 정녕코 그 하나님의 사랑의 뜻은 정녕코, 행하고 마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랑의 뜻 안에 우리가 들어가야 돼요. 어떻게 들어가야 하나? 그냥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에 의해서, 하나님 계획에 의한 사랑을 해야 돼요. 하나님 계획과 하나님의 뜻에 벗어난 사랑은 정녕코 이루는 것은 자기나 이루지 하나님은 안 이루십니다. 자 이중에 하나가 하나님 정녕코 이룬다는 말씀의 그 대망의 말씀이 좋았고, 또 하나는 내가 동방에 독수리를 부르면, 먼 나라에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다. 이거 역시 좋은 말씀이라고 봤어요. 하나님이 독수리를 부른다. 먼 나라에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다. 독수리는 뭐고 모략을 이룰 사람은 뭐냐? 산에서 기도할 때 이걸 가지고 꼬치꼬치 생각하던 때가 생각나요 도대체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고,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다. 이 독수리와 사람 간에 둘을 놓고서 생각하기를, 아. 이 사람이 와서 독수리랑 같이 일 할 사람인가?(청중 : 웃음) 독수리를 부른다? 어 독수리라고 하는 것을 현대 세상에 보면 자기 먹고 싶은 것 잡아먹는 일을 하는데 독수리를 부른다? 이래서 이 말씀 가지고 잘 모르겄어요. 그래서 또 성경을 딴 데 전체를 읽어봤지. 이거 풀라고. 읽어보니까 이스라엘 민족에게 하나님이 독수리를 보낸다고 했거든. 독수리를 보내서 내 백성을 이끌어 낸다고도 했단 말이야. 그런 말씀을 가지고 ‘아 이 독수리나, 이 사람이나 같은 사람이구나.’ 라는 것을 다른 성경을 통해서 깨닫고 연관이 되었어요. 항상 성경 풀면서 연관을 안 시키면 풀어지지 않아. 연관 안 시키면. 그러나 육적인 자 자기 중심적인 자는 연관을 안 시켜요. 안 시키고 거기만 딱 보고 자기 교단으로 자기화 하고 풉니다. 그게 바로 다를 이자 이단들이에요 생각이 달라요. 이단들은. 그래서 연관시키면 전체가 맞으니까 진리는 모순이 없다. 여기 것 하고 저기 것 하고 모순이 없다는 거야. 말씀이. 알겠습니까? 구약 말씀과 신약 말씀의 한 골수적인 근본적인 핵적인 말씀은 모순이 없어요. 모순이 생기면 그때부터 연관이 안 되죠. 모순을 피하기 위해서 하나만 생각하고 말씀을 전하죠. 특히 이단들 특히 자기 중심자, 자기 이성 중심 자들. 이런 자들은 자기 신격화 하는 자들은 연관 안 시키고 꼭 하나만 푸니까. 그 하나만 풀면 모순이 없어요. 여러 가지 딱 하면 ‘어 아닌데’ 하죠. 그만치만 하고 지금 갈 길이 바빠요. 이거 정말 멋있는 말이다. 동방에 독수리 불러서, 먼 나라에 나의 모략을 이룰 것이다 아니 독수리 같은 사람, 보내서 완전히 이룬다. 독수리는 공중의 왕, 공중의 왕은 땅의 왕이 아니라 공중의 왕이다? 이 호랑이는 예수님, 예수님 그 땅의 왕, 호랑이도 왕인데 사자도 왕인데? 했거든요. 그런데 공중의 왕은 그렇게도 공중의 왕이 큰가하니, 공중은 지구의 왕이다 이거야. 호랑이는 골짜기의 왕, 밀림의 왕이고. 이래서 아 공중의 왕은 지구의 왕, ‘지구의 왕’ 소리 나오나 쫙 성경 읽어보니까 계시록 가서 잡혔어요. 계시록에 나오지 않습니까? 만왕의 왕, 만주의 주다, 그가! (계 19: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이러면서 말씀을 하시면서 서로 북 치고, 장구 치면서 서로 성경을 논하며 풀었어요. 성자께서 그때 예수님을 통해 절대시 메시아로, 예수님을 절대시 메시아로 하기 때문에 그를 통해 항상 나타나 주셨던 때였습니다. 그래서 속 시원하게, 그가 전부 이룬다. 하나님이 비유한 말씀은 더 이상 없는 극적인 만물의 비유를 듭니다. 최고의 것을 들어서 최고의 사람을 표현하고, 최고의 존재물을 들어서 최고의 사람을 또한 비유를 하고 합니다. 이것을 지혜 있는 자는 비유를 깨달을 진저. 깨달은 자는 역시 행하리라. 그리고 가장 큰 하나님의 위대한 말씀을 전부 비유로 딱 덮어놨어요. 1층, 2층, A급, B급, C급. 이렇게 다 덮어 놨어요. 이것을 깨달을 진저 이 신령한 세계의 말들은 말로 다 표현을 못해요. 그냥 스쳐가요. 뇌로 스쳐가면서 쫙쫙 스쳐 지나가는데 어떻게 말로 표현 할 시간이 없어요. 빛같이 쫙 비춰서 스쳐가면서 깨닫게 해줘요. 그 이치와 그 법도와 그 순리를 쭉- 깨닫게 해줍니다. 그러면 하나도 거기에 이유 댈만한 것이 없을 정도로 깨우쳐줘요. 그래서 최고의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이 정녕 이룬다는 것과 메시아로 정녕 하나님 보내신 독수리 같은 자, 메시아로 이루는데, 어? 지역은 동방. 동방은 항상 우리들은 동방에 사니, 동방으로 인식할 수밖에 없어요. 다른 나라 어떻게 생각하나 모르겠지만 무조건 동방 하면 전체가 보는 지리적으로 볼 때에 아시아가 동방으로 보거든요. 예수님도 동방에서 태어났습니다. 동방 쪽이에요. 그래서 극동 아시아. 모두 아시아 쪽입니다. 예수님 태어난 쪽이 아시아의 동방입니다. 그래서 중동 쪽의 동방 쪽이라... 그거다. 그랬습니다. 표현을 잘 못하니까, 성령님께서 ‘저쪽에 중동 쪽, 저 쪽 유럽 쪽의 동방 쪽에서 태어났다’ 그것입니다. 예수님이 알겠습니까? 이래서 이 말씀의 위치까지 하나님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정녕코 이루리라. 그 시대마다 하나님은 이런 역사를 대 역사를 이루기 전에 먼저 과정적인 역사, 소역사, 중역사를 다 이루고 왔어요. 이 큰 것만 이룬다고 다 이뤄지는 것 아니고 다 이뤄야 합니다. 그 전에 있는 역사도, 구약역사도 이루어야 되고, 신약역사도 이루어야 되고, 성약역사도 이루어야지. 성약역사만 이룬다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하나님의 순리다. 그래서 하나님의 순리대로 이런 역사를 이룰 때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것을 쓰셨습니다. 그때 마다, 그래서 모세 때도 독수리. 내가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이끌어 왔다. 왜 모세 통해서 모세를 하나님이 독수리로 비유를 하셨어요. 독수리 큰 자, 하나님 보낸 자들, 큰 자들을 독수리라 했습니다. 역시 예수님도 독수리. 또 크게 보면 하나님도 독수리. 그죠? 근본적인 독수리. 다시 오는 메시아도 독수리로 표현 했어요. 그를 통해서 하는 나의 일은~ 내가 정녕코 이루리라--~~!! 각종의 역사도 하나님 절대적으로 이루었습니다. 그런데 이 이사야 46장 11절에 있는 말씀은, “메시아로 내가 보낸 메시아로서 이루는 일은 시대가 뒤집어지고 어쨌든 정녕코 이룬다는 그 말씀입니다.” 모두 여러분들 이제는 알았죠? 아~ 이것 만큼은 정녕코 이룬다고 여기에 정녕코 이루었다. 내가 정녕코 이 족보장을 자녀들이 나서 이루기보다 정녕코 이루리라 보다. 그래서 여기에 써있구나. 그래서 정녕코 여기다 딱 써붙여 놨구나. 쉽고도 어려운 얘기들 너무 많아요. 성경 죽게, 죽게 죽게 읽고서 읽어놔도, 알고 보면, 모르는 말은 바로 옆에다 놓고서도 모르는 거여. 옆에다 놓고. 한번은 성경 읽으면 답이 나온다 그래요. 성경 에잇, 이까짓 거 내가 3일에서 7일이면 읽으니까 하고 읽었어요. 어떻게 읽었는지 압니까? 참 안타까운 일이었어요. 성경구절을 말세에 대해서 공부할 때, 말세 인봉을 풀을 때 인데, 어떻게 했냐 하니 베드후서 나오지 않습니까? 불로 심판 한다. 녹인다. (벧후 3: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벧후 3: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그 거기를. 거기를 조금만 읽어가면 되는데 그 전에 읽을 때 물어봤거든. 그랬더니만 불로 심판 한다. 세상을 녹인다 체질을 녹인다 지구를 녹인다. 식으로 나왔잖아요. 성경을 그것을 계속 묻다가 이게 여러 가지로 푸는데 하나님 사람들이 진짜 지구 녹는 역사가 일어난다. 휴거 되어서 하늘로 올라간다. 어떤 사람들은 그것이 아니다 다 죽으면 어떡하냐? 씨가 있어야 한다 그러는데,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성경 읽으면 나온다 그래. 앞에 절 읽으면 나온다 얘기를 못 알아듣고 성경 읽으면 나온다 그러니까 다시금 가서 구약서부터 다시 읽었잖아. 한 장만 읽으면 되는데 다음 장 읽으면 나오는데 왜냐하면 대화하다 거기에 박혀서 성경 읽으면 나온다 하니까 다시 세밀히 읽어야지! 하고 창세기부터 죽자고 읽었더니 먼저 읽은 쪽 다음 장에 나왔잖아. 그래서 아이.. 정말로 이게 성경 읽으면 나온다는 그 말이 왜 다음 장에 나온다 그 얘기 안했냐니까 고것도 고것도 홀랑 까붙이고 얘기를 해야 돼냐. 본인의 정도의 생각 정도면 충분히 하는데 그래서 보는 자도 안타까웠데요. 성령도 안타깝고 진짜 안타까웠데요. 아이고 아이고 자기 애인에게 얘기했는데 말귀 못 알아 듣고 거기 가면 찾겠지 하고 차타고 가는 거예요. 아, 거기 가면 있다. 하면서. 옆에 있는데 차타고 간겨. 그래서 사실상 성경을 많이 읽게 된거여. 그렇지만 않으면 성경을 많이 안 읽는데, 그냥 몰라서, 모르니까 성경 읽으면 나온다기에 또 읽어보고 또 읽어보고 그래서 하나씩 그 깨닫는 재미, 그리고 역사의 하나님의 뜻을 푸는 재미로 또 읽고 또 읽고 했습니다. 그러나 누구처럼 그렇게 세밀하게 약아 빠지게 안 읽었어요. 딱 거기만 단어만 보고 쫘악 읽어나갔다고. 거기 내가 문제 두고 있는 단어. 풀려고 하는 그것만 읽어나가지 다른 것은 필요 없으니까. 혹시 그거 잡히나. 하고 쫙 읽어나갔지 이제. 마치 그것은 고기 망을 가지고 고기 잡으러 촥 일어 나갈 때 이거 백프로 잡힌다 하고, 희망을 가지고 읽던 때가 생각나요. 자 이제 동방의 독수리 얘기, 이 두 가지를 이제 깨우쳐 줬어요. 아 그래서 결국 하나님은 동방의 독수리, 하나님의 시대 사람을 보내서 구원자를 보내서 하는 한 일이 뭐냐. 흔히 모든 사람들은 구원역사를 시키러 왔다고 합니다. 구원역사를. 그렇죠? 메시아는 구원하기 위해서 왔다! 하고 항상 들었죠. 그러나 메시아는~ 마지막! 하나님의 창조한 목적~! 인간 창조한 목적을 이루러 보낸다~~!!! (청중 : 환호) 구약은 법을 주고, 신약은 구원하고, 성약역사는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 그 뜻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그 사랑, 완전한 사랑뭉치, 그 사랑을 온 인류에게 하나님 믿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어서 그들로 땅에서 모시고, 섬기고 뜻을 이뤄서, 지상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뜻. 즉 그 성서에 비추인 바대로 휴거역사, 다시 없는 세계, 휴거는 또 안한다는 거야, 끝난다는 거여, 끝났다는 것입니다. 그런 끝나는 역사를 이루시고 영으로서 정한 날 성자와 시대 주와 그 주의 영과 그들의 영을 가지고 데리고 하늘 위에 황금천국으로 휴거되는 그 뜻입니다. 그 이후에는 우리가 배울 것도 없고, 원할 것도 없고, 바랄 것도 없어요. 그거여.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하신 목적, 원하시는 목적, 하나님이 실컷 사랑해 주시는 그 목적, 결혼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사랑하든지, 연인과 관계를 갖든지 간에 자기의 사랑을 몽땅 쓸 수 있는 대상이 있으면 그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역시 하나님은 그 어마어마한 사랑, 사랑의 본체, 사랑 가지고 사랑이 얼마나 큰 존재인지를 좀 가르쳐 달라 그랬어요. 그랬더니 지구 만들고 우주 만든 그만큼 이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래서 이해했어요. 야~ 사랑으로 이 지구를 만들고 사랑으로 하늘천지를 하늘 천하를 만들었다. 그러니까 사랑을 짐작 할 수 있었어요. (기침)(방금) 말씀하시기를 ‘초곤 초곤 하자. 아직도 시간이 많이 있어.’ 그랬어요. (기침) 초곤 초곤 할게요. 오늘, 아 그래서 하나님이 그 사랑이 어느 정도인가 하면, 지구덩어리 만큼, 우주만큼, 그 만큼 사랑덩이다. 그 어마어마한 사랑덩어리를 줘야, 되는데 만물은 줘서 받았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받아야 되는데 사람들은 좀 하나님이 정한 법이 있어요. 그 법을 행해야 다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사랑 법을 실컷 주고 싶어 하나님은. 성령도 성자도 하나님도 각자 개인에게, 각각 삼위가 주고 싶어. 그런데 조건을 세워야 받고 살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에 돈의 사랑, 물질의 사랑, 그리고 권세의 사랑, 그리고 명예의 사랑, 이런 것과 이성의 남녀의 사랑을 그렇게 받고, 먹는 것 사랑. 엄청 먹는데 사랑받는다. 사실상 이것은 그냥은 하면 지나가는 말로 웃음이 안 나오지만 설명하면 웃음이 나가요. 먹는 것으로 사랑 받아요. 먹는 것으로, 그래서 먹는 거. 그 뭐.. 돼지도 못 따라갑니다. 완전히 어마어마하게 차려놓고 먹습니다. 지구촌에 선생님 (한국에) 없는 동안에 돌아다니면서 봤거든. 으아, 진짜 어마어마하게 먹더라고. 먹고서 엄청나게 남겨야 그게 복이라고 엄청나게 남겨요. 그게 중국 사람들 풍습이고 중국 사람들이 하는 현실의 삶입니다. 엄청나게 차려요. 어마어마하게 상상을 못해요. 한국 사람들이 많이 차려놓고 먹는다지만 상상못해요. 못 따라갑니다. 통돼지를 그냥 책상에 얹어놓고 먹어요. 한국 사람들 그런 사람 없잖아. 그 정도로 다른 음식 차려놓고 먹더라고. 나는 질려서 못 먹겄어. 누가 나를 식사 한번 해준대서 갔는데 가보니까 그냥 통돼지가 식탁위에 올라가있더라고. 물론 큰 돼지는 아니죠. 작은 돼지인데 하나만 먹어도 질리더라고. 근데 나중에 가니까 그들 다 먹고 없어졌어요. 그 음식이 어마어마해. 자 비유만 들어서 현실만 봐도 나가니까요. 그리고 모두 나는 한국도 잘 먹고 살고, 먹는 데에 목적을 이루면서 사는 사람들 있습니다. 왜? 진짜 많아요. 나는 아니여. 나는 진짜 진짜 아니여. 나는 그런거 없어. 자신만만하게 나는 얘기할 수 있어요. 왜? 성자가 나 어렸을 때부터 먹는 것에 “뭐 이렇게 귀하냐?” “의롭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 해서 그것을 꽉 박아놓고 살았거든. 이상하게 그렇게 진수성찬이 오지를 않아요. 그래서 그래서 지난 10년 동안 못 먹고 했다고 만나서 진수성찬, 만났을 때 계속 해다 주는데 질려서 못 먹겠더라고. 나중 와서 살이 더 찌고 그래서, 이것은 아니다. 내 갈 길은 아니다. 먹는 것이 뭐 그렇게 중요 하냐, 의롭게 사는 것이 중요하지. 지금! 그러면서 극적으로 한 2달 동안 극적인 시간을 보냈죠. 안 먹는데 신경 쓰고 노력을 했어요. 그랬더니 지금은 날씬한 자가 되어서 같이 운동도 해주고 같이 뛰기도 해주고 그래요. 그러니까 노래도 할 수 있었어요. 좀 하나님을 사랑을 못 받게 되니까 아까 얘기한 대로 먹는 데에 사랑을 쏟고 받고 그리고 권세에 사랑을 쏟고 받고 그리고 자기의 삶에 경제나 이런 것에 대해서 사랑을 쏟고 받고 맞어, 안맞어? 그건 이해를 하죠. 왜? 없는데... 갈 길이 없는데, 살 길이라도 가야되지 않겠냐. 그건 맞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기타는 나머지 더 생각해 봐요. 하나님에 대한 것을 하나라도 더 듣고 하나님 심정을 대변하러 왔어요. 나는 그 심정을 중계방송 하러 왔어. 옛날에 세상으로 나간다고 하다가 다쳐서 아나운서 한다고, 앵커 한다고 그때 꿈이 그게 최고인지 알았어. 왜 그런 꿈이 왔어? 그거 있잖아, 라디오 매주 듣다보니까 중계방송 하는 사람들. 그 사람이 막~ 하는데 너무너무 거기에 호기심뿐만 아니라 실제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그런 마음이 머릿속에 박혔어요. 그런데 결국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고, 말씀을 전하는 앵커가 되었어요. 그런데 그 아나운서들도 그 면은(그 쪽면은) 잘합니다. 그죠? 그래서 조은목사도 이제 하나님 대변의 앵커가 되었어요. 말만 하면 잘해요. 그전에는 말을 그렇게도 잘 못했지. 그전에는 여기 엄마도 있고 형제들도 있는데 ‘그렇게 조은이가 집에서 말을 너무 잘한다.’ 라고 하면 아마 그렇게 안했을걸? 맞아요? 은복권사님 맞아요? 맞대! 선생님은 집에서 여기 형제도 있지만 용석형제도 있지만 왔는데 내가 말을 잘한다? 집에서 말을 제일 못했어요. 난 20대까지도 말을 못했어요. 말을 잘하는 사람은 그렇게 많은데 광석 형 말 잘하고, 그리고 범석이 말 잘하고. 광석이 형은 아주 웅변대회로 전국을 쓸면서 있는 컵을 다 타 날랐어요. 말 잘하니. 항상 정치에 말 잘하고 대변자로 쓰고 선거 때 갖다가 외치고 쓰고 청중 뒤집어 놓고 그런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큰 형은 대변이 말은 잘 못해도 꼬치꼬치 하나씩 하나씩 그런 말을 잘 한다고 했습니다. 모두 말들 잘하는데, 선생님은 말을 잘 못했어요. 근데 어떻게 말을 못하는데 어떻게 아나운서를 한다고 꿈을 갖고 할 수 있었을까? 결국 하나님 앞에 그렇게 잘못을 하다가 혼나고 돌이키고 그리고 와서는 하나님의 대변가가 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하게 되었어요. 근데 이 설교 시간만 되면 잘 돼. 다른 것은 좀 이렇게 말을 잘 못해요. 대개 입을 잘 안 열죠. 그런데 설교 시간만 되면 미쳐. 그냥! 음.. 예. 이래서 오늘 하나님 말씀을 대변하러 간다. 실컷 하나님이 하고 싶은 얘기 있는데 그 말을 나는 전해주러 가는 마이크가 된다. 미리 주지를 않아요. 하나님이, 무슨 말 할 거를 주지를 않고 내놓지를 않아요. 그래놓고 단상 올라가면 그대로 신성으로 말씀을 전하게 합니다. 자 이제 계속, 오래 하네요. 정녕코 이루리라. 이 말씀을 한지는 옛날에 했어요 하나님이. 오늘 본문의 말씀을 보면 이사야 선지자 하신 말씀이고 이사야 선지자가 지금으로부터 몇 년 되었을까? 신학생들. 몇 년쯤 되었을까? 많잖아 신학생들. 3000년? 예. 그렇게 되었다고 하고 지나가자고. 맞는지 안 맞는지는 믿고 그냥 지나갈게. 이사야 선지자 때 한 말이 3,000년 4,000년 전에 했다고 해요. (이사야는 BC 590년 – 580년(고레스왕) 출생, 그래서 2,608년 – 2,598년 전 인물) 그러면 그 전에 정녕코 이룬다는 말은 없어도 아담과 하와를 창조해놓고, 정녕코 뜻을 이룬다는 말은 안했어도 분명히 하나님 같은 공통성의 역사입니다. 또 창조목적의 역사이고 6,000년 전부터 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 그 이룬다는 말씀은 계속 있는데 이루었다는 말은 없어요. 내가 정녕코 이루었노라 이런 말씀은 없어요. 그런데 그 과정이기 때문에 이루었다는 말씀은 하실 수도 없거니와, 때도 아니었기 때문이고, 이 시대에는 반드시 이루었다는 말을 해야됩니다. 안하면 안 되는 때에요 지금은요. 맨날 우리도 하나님의 뜻을 정녕코 이룬다고 해서 우리도 이룬다는 말을 하면 안돼요. 이뤘다는 말을 해야 됩니다. 그러자니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행한 다음에 인정하고 하나님의 어인을 찍었습니다. 이루었노라 이들은. 하나님의 뜻을 알고서 창조하신 목적을 알고서 행하고 얼마나 몸부림치고 얼마나 힘든 과정을 겪으면서 이 목적을 이루었는지 아마 청춘을 쏟아 붓고 인생을 쏟아 붓고 어떤 이는 자기 모든 것을 다 쏟아 부으면서 이 역사를 이루어 왔습니다. 축소시키면 이 교회도 역시 쏟아 부으면서 처음에는 실망했죠? 후우 이렇게 비싼 교회가 있어? 어떡하지? 모두 그랬을 거지만 야 이것이 아니다. 우리 만들자. 뜻이 있어서 샀다 하고 만들어 버리니까 완전 궁궐이 되었네요. 월명동도 제일 처음에 실망했다고. 야 이 골짜기에다 만든다? 야 이거 진짜 엄두가 안 난다. 이 골짝아, 어떻게 이걸 만드냐 했지만 몸부림치고 결국 10년 20년 하고 나니까 궁궐이 되었어요. 하나님 궁궐. 이곳도 그러하고 각 교회도 그러했습니다. 섭리사 자체가 처음에는 정말 엄두가 안 났어요. 하나님의 말씀은 안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결국 쉬운 일 아닌 것은, 두고두고 해야 돼요. 오래오래 끈질기게 끝까지 해야 됩니다. 결국 이루었다는 말을 하기 까지는 6,000년이 걸렸다. 오늘 본문말씀을 통해서 하기 까지는 약 3,000년 이상이 걸렸다. 이사야의 말씀을 핵으로 핵심적으로 크게 근본적으로 엄청난 웅장한 그것을 이루기까지는 약 3,000년 이상이 걸렸다. 동방나라에 독수리를 보내서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릴 것이요. 모략을 이룰 사람을... 가끔 퀴즈에도 나오죠. 퀴즈에 나왔었죠? 퀴즈 나왔었어요.... 내가 왜 이렇게 이렇게 했느냐? 어떻게 할 수 있었지? 했을 때 바로 이 말씀을 이사야 11장, 이 말씀이 그 단어로써 모략이라는 단어가 이사야서 11장 서 읽으면 나오죠? 내가 지혜와 모략의 신이 그에게 임해서 그로 나타나리라. 그로 인해서 말과 행동과 언어의 기묘사가 되어서 표현하는데 그것은 기본적으로 나도 그것을 배워야 되지만 근본적인 것은 하나님의 모략의 말씀으로 표현합니다. 기교, 기묘한 표현을 해주죠. 하나님의 단어의 표현을 육으로 나타내 줍니다. 그래서 모략을 이룰 사람을 보내서 정말로 결국 뜻을 이루고 말았습니다. 믿습니까? 악인들과 싸울 때도 마지막에 싸울 때는 역시 적중하게 쓰여졌어요. 정녕코 인자, 이루었다 하나님은 지금 이 시대에 다 해놓고 이루었다. 이루었다. 이루었다는 말로 했습니다. 오늘 오면서 노래를 하나 지었는데 이루었다는 그 본문말씀을 두고 노래를 성령이 짓게 했습니다. 그 노래를 지금 들려줄까요? (청중 : 네~~ 환호) 아마 지금 하는 것이 가장 적절할거에요. 합당할거에요. 아마 지금 할라고 성령이 그 노래를 부르자 하고 부르게 했거든요? 조용히 그 노래를 먼저 들어보겠습니다. (이루었다) 사랑하여서 사랑하였네 좋아하여서 좋아하였네 하늘의 뜻이라면, 내 기어이 행하리라 오! 하나님 긴긴 무고한 역사를 두고 이루신 것인데 이 때에 날 불러서 목적을 주셨는데 그 누가 하려나 내가 하고야 말았네 육천 년 한도 많고 사연도 많은 역사였네 정녕코 행하리라 말씀하신 그 말씀을 나도 정녕코 행하였네 오늘 본문 말씀을 이런 말씀으로 흘러갈라고 하면서 성령께서 가사를 줘, 읊게 노래하게 한 것 같아요. 정녕코 행했다. 너는 행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다 행했기 때문에 노래가 나오게 됐지요. 행하지 않았으면 노래가 못나옵니다. 왜? 하도 하나님은 절대적인 존재자라 절대성은 한 것만 절대성이 돼요. 안한 것은 안한 것이고, 미결수에 해당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 노래를 음악에 옷을 입히게 단상에 같이 줬어요. 이와 같이 하나님은 결국 행하셨다. 하나님 행하셨다는 것을 증거하기 위해서 이 노래가 나온 거에요. 하나님은 그동안 행했다는 소리 못하셨는데 이제는 행했다. 내가 한 말대로 행하지 않았냐! 행하지 않았냐? 행했다! 동방에 독수리 보내서 모략을 이룰 사람을 보내서, 같은 사람인데, 이 사 람들 들어서 내가 행했다! 이 입을 통해서 더욱 증거하게 되고 행했다. 나도 행하게 했다. 그것을 하나님은 행해놓고 얼마나 하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성령의 감동을 받고 하나님이 하고 싶은 그 얘기를 말해주고 간다 했어요. 노래는 또 나와요. 자 그 노래를 계속해서 3곡을 지었어요. 나는 하나님이 행한 것을 말해주고 증거하러 간다. 오늘은 그래서 말씀을 나와서 하나님 나를 통해서 말씀을 해주고 있어요. 자 이래서 참 이루었다는 얘기를 하기가 참 쉬운 일은 아니다. 이루겠다는 말을 했을 때는 옛날 선조 때에 이미 수 천년 전에 하셨고 그 이루기가 이렇게도 하나님이 힘드시다. 근데 사람들은 이루지 못하고 내 당세 때 못이루었네. 이것은 보통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이루기 위해서 6천 년이 걸렸어요. 그런데 이루는 시대의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은 지구촌 사람들이 오고가고 오고가고 오고가고 하는데 마지막 우리에게 우리 태어났을 때 그 말씀을 그 많은 정리된 것을 듣게 되었고 또 깨닫게 되고 이루게 됐어요, 이것이 기적이요 표적이요, 다시없는 더 없는 표적의 최고의 표적이에요. 예수님 때, 예수님께 많은 표적을 본 사람이 거기에 미쳐서 와- 하고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냐 했는데 근본의 표적이 뭔고 하니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것. 그것이 표적이었어요. 예수님이 그것을 원했어요. 많은 사람들이 표적을 원하나, 결국 자기가 표적인데 모르는구나. 메시아가 온 것이 표적이다. 그 기다리고 기다렸던 메시야가 온 것이 표적이고, 다른 표적은 그건 그냥 이뤄지는 거여. 그 바람에 이뤄지는 것입니다. 태풍 일어나면 가장 그냥 다른 것은 비는 오게 되어있어요. 구름은 끼게 되어있다니까. 이와 같이 우리들이 이 시대에 하나님의 뜻을 이룬 것이 아무리 곰곰이 생각해봐도 이것은 너무 너무 크나크고 큰 일 입니다. 그리고 시대를 정확히 태어났어요, 때. ‘위치가 중하다’ 그 말이나 ‘때가 중하다’ 그 말이나 같은 말입니다. 섭리사 모든 나라들,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 온 세계에 있는 여러분들 이와 같이 표적을 일으키고 살고 있는데 ‘힘들다, 어렵다’ 또 각종각색의 생각을 하면 안돼요. 최고의 표적을 이뤄온 사람들로 하나님 이 시간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저 역시도 어느 때는 그러게 쓰임 받는 자로서도, 어느 때는 보통 생각 할 때가 있어요. 그런 때는 ‘이럴 때가 아니다’ 하고 깜짝 놀라게 하고 정신 차릴 때가 있어요. 하나님이 근본 표적을 일으키고, 근본 뜻을 이루었기 때문에 그로 오는 모든 표적과 축복의 일들입니다. 그로 인해서 오는 것들이에요. 그래서 오늘 이 시간도 하나 더 얘기를 해주고 싶은 것은, 어제 처음으로 어제는 우물가 공사를 하고 있어요, 우물가. 거기에 갔는데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있는데 아픈 사람? 하니까 너무 많아요. 피부병으로 아픈 사람이 한 2~30명 있더라고. 오라는 소리 안 한 날인데 그렇게 많이 있었을 때 섭리사에 이 많은 사람들 얼마나 수천 명 되겠네, 그 비율을 따졌을 때. 성령님께서 특별히 어제 오도록 하신 것을 알아요. 그래서 기도 해주는 마음을 주더라고. 일일이 기도해주고, 물로 씻어주고, 손이 너무 너무, 물을 안 적시고는 쥘 수가 없어요, 끈적거려서. (병이) 20년 되었다, 30년 되었다, 나는 15년 되었다 하는 사람 너무 많았어요. 나도 그런 아픈 고통 겪어봤지만, 너무 못 보겠어요. 그래서 꼭 고쳐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계속 너희들 한번 기도했다 끝내지 말고, 내가 없을 때는 물 갖다 들이붓고 머리에 붓고 하면서 하나님께 계속 얘기하고 부탁하라 그랬습니다. 그렇게 하면 더 좋아지고 더 희망의 세계 일어나지 않냐 하고 점점 나으리라, 그랬어요. 그 한 센터뿐만 아니라, 다른 센터도 엄청나게 많은데, 늘 말씀 단상에서 얘기를 해줍니다. 모든 자들이 시대의 하나님 뜻을 이뤘으니 하나님 사랑함으로 적극적으로 더 열심히 해서 모든 기타의 병들도 다 건강해 지기를 바라고 축원합니다. 자 이제 이 뜻을 이뤘다, 하나님이 야! 이제 내가 말한 뜻을 이뤘다! 특히 말씀하는 날입니다. 뜻을 이룬 걸로 알고 이제는 무슨 뜻을 이루는고 하니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뜻을 이루어야 돼요. 자기가 자기 사랑하는 사람에게 뜻을 이루어 줬으면 무조건 뜯어내는 거야. 그것은 요령껏 하는 거야. 자기 요령껏, 지혜로. 선생님도 뜯어냈어. 하나님, 하나님 창조목적 이뤄졌으니까 빈손으로 못살겠으니까 하고 기도하고 간구하고 나가서는 계속 입을 놀리지 않죠. 사람들이 보기에는 입은 다물고 있으나 속 입은 그렇지 않아요. 무조건 내가 그렇게 많이 해놓고 그냥 둘 사람이면 내가 있지를 않죠. 하나님 사랑한다고 하고, 많은 것을 다 바치고 드리고 나가서는 젊은 청춘을 드려서, 역시 지금 남은 여생는 쪼만치 남았는데 내가 그냥 갈 사람으로 보이나 하고. 그래서 그걸 갖다가, 이제 갖다 놓을 때도 없어요. 갖다가 어디 놓느냐 하니, 하나님 성전에다 갖다 놓은 거야, 거기다 놔야 쓰니까. 요즘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있을 데가 있느냐 놓을 데가 있느냐 하고 생각합니다. 골고루 다니면서 말씀으로 퍼부어줍니다. 이래서 모두 하나님을 사랑하고 뜻을 이루었으니 하나님을 매달려서 축복. 그래서 들어가도 나와도 축복이다, 말씀을 줬어 하나님이. 허락했어... ‘좋았어, 들어가도 나와도 내가 축복을 주마.’ 나와서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나와서 말씀의 축복해서 말씀이 축복이니까 말씀의 축복줘서 오늘 해 퍼부었어요. 이제 뜻을 이루었다. 하나님이 하시니 너무 기쁜 거야. 내가 뜻을 못 이루어서 아쉽다 할깨미 나는 아쉬우면 그냥 있지를 않습니다. 기어이 해줘야 됩니다, 아쉽다면. ‘저것이 더 좋은데’ 하면, 이놈도 사고 저놈도 또 사줄게 그래요. 오늘 아침에도 그런 일이 있었어요. 어제, 이 분재하나 샀거든, 성전 안에 분재가 죽어있길래. 너무 너무 속상하고 너무 너무 화까지 나서. 성전 안에 분재가 죽은 거예요, 그 좋은 분재가. (그 분재가) 얼마나 좋은지를 잘 몰라요 여러분들. 그 좋은 분재가 한국의 나라 중에서 두 나무 중에 한 나무에요. 그 정도로 좋은 나무였어요. 그것이 죽다니. 일부러 죽인 게 아니고, 더 잘해주려고 하다가 그렇게 된 것 같아요. 비료도 주고 화학비료 섞어서 주니까, 그렇게 죽은 걸로 알고 있어요. 죽은 거 뭐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까. 그래서 그 후에 대체 할 만한 나무가 없어. 그 정도 좋은 나무가 없어. 그래서 결국은 다니다가 다니다가 분재 하나를 받았어요. 그거는 바위 위에 있는 나무가 아니고 이미 바위 위에서 컸다, 큰 나무를 누가 구하다가 집에서 잘 기르더라, 아주 소나무 전문으로 하는 사장이 기르더라고. 가서 보니까 한 눈에 확 들어 와. ‘야, 저거 진짜 멋있다.’ 그놈을 점찍어놓고 결국 그놈을 사게 되었어요. (사장이)그분은 우리들에게 소나무를 많이 팔아서 그렇게 과도하게 가격을 부리지를 않아요. 나랑 친해서. 나를 너무 좋아하니까. 결국적으로 얼마에 이걸 샀느냐, 자기도 남한테 샀대요, 그래서 그것을 딱 줘서, 줬습니다. 주고, 갖다놨는데 어제 밤에 갔다가 드디어 들어와서 거기다 심게 됐는데. 거기에 심을 수가 없어, 먼저 있던 성전 안 그 잔디밭 옆에 소나무 분재 있잖아요. 바위까지 있는 것 보다 있는 것보다 더 커. 그것보다 더 좋은 것 갖다놔야 하나님 그냥 끄덕끄덕 하실 수 있게 하려고,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와! 먼저 보다 더 좋다 할 정도 되어야 (하려고) 그래서 거기다 했는데, 안 들어가. 다 땅을 파놓고 멋있게 했는데. 간신히 파놨거든 그것도, 포크레인도 들어 갈수 없는 장소라... 간신히 파놓고 했는데, 딱 갖다가 재놓고 넣어보려니 했는데 안 들어가져요, 들어가긴 들어가는데 사람 다니는 길이 없어져. 야, 이거 안 되겠다. 결국적으로써 성령께 얘기 했어요. “성령님, 여기다 꼭 심으려고 그랬는데” 말씀하시길, “먼저는 그런 처지에서 그런 돌 위에 갖다 놨지만 지금은 나무 자체가 그런 처지가 아니지 않느냐?. 성전 여러 군데 있으니까 다른 데로 가자”해서 성령인 인도하는 대로 따라가서 자리를 한 자리를 잡았어요, 운동장 옆에. 거기다 어제 밤에 늦게까지 심었어요. 선생님은 갖다 놓으면 빨리 심습니다. 늦으면 죽으니까. 늦으면 물기가 말라 죽어요. 물을 주는 것과 달라요. 땅에서 수분을 쫙 빨아 올라가는거 하고, 물을 주는거 하고 달라요. 그거 다 심어놨어요. 심기전에 방향을 잡는 것이 참 중요해. 본래 있던 방향과 같이 잡아줘야 돼요. 그러면서 사람이 볼 때 멋있는 방향. 그래서 멋있는 방향이 있어요, 그 방향으로 했는데 모두보고‘이게 멋있지? 나는 이렇게 하는 게 좋은데.’ ‘아 그게 좋네요.’ 다 좋다 그랬어요. 그러게 좋다 묻자! 하고 딱 묻어 놨어요. 그러고 새벽에 일어나기 5분 전에 마지막 꿈을 꾸는데 내 혼이 그 나무 밑에 뒤에서 쪼그려 앉아 있더라고. 아 아쉽다고 여기가 더 좋은데 더 좋은데 아쉽다고. 그래서 보니까, 딱 낮에 소나무에 빠져 살더니, 꿈에도 혼까지 빠져 사네. 둘 다 빠져 사네! 바로 씻고 닦고 내려와서 기도하는 가운데 그 소나무 옆으로 가서 뒤로 보니까 뒤에 보니까 훨씬 멋있어. 그런데 어제 왜 못 봤냐는 거여? 어제 내가 못 봤냐? 다 봤는데, 어제는 어떤가 하니 딱, 분으로 놓고서 밑에 나무를 전부 쌓거든, 껍데기 안 벗겨지라고 쌌거든, 싸놔서 못 본거예요. 위 가지만 보고, 위의 가지 뻗은 것만 보니까 이게 앞이다 하고 본거예요. 사람들이 실수할 때는 실수하면 반드시 문제가 생겨. 지금 제대로 놨어요. 알겠어요, 뭘보여? 어! 저게 제대로 놨어... 그래서 그 밑에 분을, 전부 천으로 쌌거든, 천으로 싸서 못 본 거예요. 위만 보고, 위의 잎사귀만 보고 방향을 잡았는데, 반대로 했던 거야.. 바로 모두 불려내고, 모두 기도 다 끝나고 5시 쯤에 불러서 ‘애들아 네가 봐라. 이게 천을 끌러노니까 밑에 보이는데 이게 앞이지 않냐, 아무리 봐도. 이쪽이 맞냐?’ 했더니 ‘훨씬 멋있네요.’ 그래요. ‘그러면 바꿔야 돼. 니들이 안 바꿔도 (나) 혼자 바꿔.’ 그래서 싹 바꾸었어요. (나무 둘레) 저것이 얼마나 퉁퉁한지 압니까? 어마어마 퉁퉁해요 그냥 이정도가 아냐. 여러분들 허벅지가 아니고 허리가 아니라니까? 어마어마하게 큰 나무가 위에서, 위가 쏙 들어가면서 잎사귀가 났어요. 그런 것이, 지금 저 자리가 어떤 자리인고 하니, 전에 산에서 내려온 바위 옆에 살던, 소나무 껍데기 벗겨진 150년 살던 것. 저것은 더 된 것 같아요. 아. 저걸 갖다가 성전 옆에 딱 심으려고, “하나님, 대체해놨어요” 하고 그리 말하려고 했더니만 들어가질 않아. 하도 커서, 분이 크고 수형도 너무 커서, 3m 이상. 2m가 겨우 들어가요, 먼저 것은 2m도 안되었잖아요. 그러니 결국적으로 저기다 자리를 앉혀놓고, 지금은 싹 해놨는데 이제 내가 가면은, 지금쯤은 가면은 잔디로 쫙 입혀 놓을 거예요, 멋지게.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우와! 분재치고 저렇게 큰 나무 첨 봤네!” 안할 사람 없을 거야, 아마. (청중 : 박수) 그래서, 정녕코 나는 하면 한다. 기어이 내가 한다. “하나님 걱정하지 마세요. 나 떼먹고 그만두는 사람 아니에요.” 그런 얘기를 해요. “성령님 걱정 마요. 나 그러면 되냐고. 나 살아있는데 그러면 되냐고. 아직도 흰머리는 휘날리지 않는데, 걱정 말라고. 기어이 하고 말거라고” 하는데 (성령님이) “때맞춰서 해줘~” 그래요, 성령님이, “지나가서 하면 안 돼~” “때맞춰서 해줄게요~ 걱정 마요~” 할 일 내가 다 한다고 기어이 내가 한다고. 우리 어머니도, 나 고집은 인정 했다고. 고집 세서 아에 손을 안 댄다고. 고집이 아니야 집념이여, 집념. 각오여, 각오! 정녕코, 진정코가 된다. 정말로 진실로 이런 단어로 통하는 단어입니다. 자 이제 오늘 말씀을 모두 다 내보낸 거 같아요. 머리가 텅 빈 거 같애. 아까는 묵직했는데 다 되었어요. 그리고 소나무 얘기까지 해줬으니까 그죠? 이제 이 말씀을 듣고 우리 섭리사 여러분, 온 지구상에 있는 여러분 하나님의 자부심을 가지고. 하나님도 이제 이뤘다고 하나님 말씀을 하셨으니까 이전부터 역시 말씀하셨지만 오늘은 특별히 말씀하는 것은 처음! 조건을 다 세우고 처음으로 역시 세계적인 단상에서 말하게 되었습니다. 정녕 하나님 이루었다 하면 우리밖에 이룰 사람이 없으니까 우리로 인해서 이룬 거예요. 하나님, 믿습니까? 결혼한 남자가 자기 아내로 인해서 애기를 낳은 거예요. 맞습니까? 이와 같이 우리로 인해서 하나님이 정녕코 이룬다는 뜻을 같이 이루게 되었다. 그리고 핵심자를 통해 말하노니 정녕코 왔구나, 나보고 이렇게 말하는 거구나, 했을 때 정말로 나보고 말한 말씀이었구나! 이게~ 핵심은! 했을 때에 충격적인 일이 있었어요. 그래서 성경에 모든 말씀을 잘 읽고 그 말씀을 정녕코 다 하나님이 이루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기도할 때 응답만 하면 끝난 거예요. 걱정할 거 없다. 응답을 받았냐? 못 받았냐 하죠. 감동받았다, 그럼 끝난 거여. 그럼 하기만 하면 돼! 어떤 사람은 “응답 받았어?” “확실히 모르겠어요.” “너 말씀 들을 대 잘 들어봐. 말씀들을 때도 역시 답이 오니까.” 그래요~ 자 정녕코 이룬다는 역사를 여러분들 꼭 행하기를 바랍니다. 내 입에서 나간 말은 땅에 떨어지고 그냥 말지 않고, 비가 빗방울 떨어져서 땅을 적시듯 바위를 적시듯 하고야 만다고 했죠? 기적적인 하나님의 일 하나를 또 얘기해줄게요. 이건 덤이여, 덤. 덤으로 하는 거여. 신입생이에요. 나는 그 애를 만나고 힘들었어요. 슬쩍 있다 순간 사라지고 그래요. 인사만 하고 다른 얘기만 하면 순간 사라지는 자. 그런 섭리의 한 사람이었어요. 운동하니까, 바쁘니까 이제 사라진다고 했어요. 그것이 아니고 선생님에 대해서 잘 모르고, 배우기는 했는데 그 근본, 그것은 아직은 신입생이고, 어려운 단계였습니다. 그런데 결국 말씀을 배우러 와서 대하나 역시 좀 어렵게 대하기도 하던 자였어요. 결국 교역자가 늘 살펴주고 보호해주는 자였어요. 그런데 운동하는 선수들하고 한번은 늘 같이 운동도 해주고 그랬어요. 운동하는 사람은 운동을 해줘야 좋아하니까. 말씀하는 사람은 말씀을 해줘야 좋아하니까. 그런데 그가 말하기를 같이 운동하자 그래서 운동을 해줬더니 좋아했어요. 사실상은 그가 같이 운동을 할 만 한 실력은 아니었어요. 할 수 없어요, 원래 전문적인 운동가라. 같이 운동도 해주고 하던 자인데. 한번은 말하기를 그랬어요. ‘어떡하면 잘할 수 있냐’ 해서 “하나님만 무조건 불러라. 그리고 안 되면 나도 불러라. 나도 너를 기도해줬으니까. 그리고 성자도 부르고 성령도 부르라.“ 고 했습니다. 탁구 하는 선수였어요. 운동할 때마다 늘 불러서, 부르면 잘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부르면 잘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 부르면 잘됩니다. 분명히 부르면 알아들어요. 전달이 가요, 듣기 싫어 귀를 막아도 전달이 간다고 했습니다. 왜, 성령이 듣거든. 그러니까 늘 부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늘 부르고 계속 불러서, 전국대회에서 아주 잘했어요. 한 3위까지 갔어요. 전국의 3위 엄청난 거예요. 그런데 그 후에 3위를 하고 왔으면, 이제 봉급도 올려주고 대우도 잘 해줘야 되는데 전혀 생각을 안 하더라. 너무너무, 충격 받고서 그러고 나에게 얘기했어요. 내가 하나님께 얘기했어. “하나님 이런 일이 있는데 100만원이라도 올려주지. 엄청난 수십억씩 쓰는 지역인데, 수십억이 아니라 수십조씩 쓰는데 이렇게 큰 지역 같으면 이걸 그렇게 안 하는 사람은 진짜 잘못된 일이 아니냐.“ 하나님께 내가 고했어요. “내가 하나님께 고했으니까 기다려봐~” 그랬어요. 그런 일이 있은 후에, 다른데로 가고 싶다 그랬는데 가지나, 안 되죠. 시합이 또 있었대요, 전국에 대통령 쟁탈전이 있었대요. 그런데 자기 지역은 4명인데 3명이 지금 아파서 못한다는데 혼자 남어서 어떡해요 하더라. 내가 “해야지 혼자라도~”그렇게 말했어요. 나는 그쪽 면 잘 모르니까.ᄏᄏ 무조건 하는 것만 좋아하니까. 아니 4명이 한조가 되어 싸워야 되는데 혼자 어떻게 해요, 하더라 할 수 있냐고 물어보니, 그가 혼자라도 나갈라면 나가라고, 그래요. 저는 자신이 없어요. 하더라 “야, 내가 자신이 있으니까 너는 하면 돼.” 그래서 (잘 하라고)응원도 못 해주면서, 해! 하라고 했는데 안 하면 나한테 미움 받고 가까이 하지 못하니까, 해! 결국은, “하라면 하겠어요.” 신입생이니까 말 잘 들어요. 오래된 사람들은 재죠. 재보고 달아보고. “선생님 이유가 있습니다~ 사실상, 이것은 잘 안 되는 일이에요~” “알았다. 네가 더 잘하니까, 네가 하는 대로 하자.” 그런데 신입생이라 내가 하라고 하면 “네” 하고 다시 묻지를 못해요. 그라고 하게 되었답니다. 그 후에 왔는데 선생님, 다른 사람 통해 전해왔는데 “제가 다 이겼어요!” 그랬어요. 자기 센터는 다 이겼다는 거예요. 대한민국에 10팀이 나왔는데, 10팀 다 이겼대요.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하라 그랬구나. 정녕코 이루시는 하나님이시고. 내가 해놓고, 말해놓고 겁이 났어, 내가 탁구 할 줄 알기 때문에. 그렇게 10팀을 이길 수는 없거든. 선생님도 축구를 하든, 배구를 하든 네 팀 다섯 팀 이기면 그거는 기적으로 이기게 해줘요, 성령님이. 그거는 신의 손으로 이기지 그냥은 못 이겨. 야, 이렇게도 역사를 하시는데. 이렇게 새로운 사람도 하나님이 그렇게 역사를 하시니 그거를 믿고 열심히 해요! 오래된 사람은 더 역사하시고. 정말 들어가도 나가도 복이시구나. 불가능한 것 할 때는 더 엄청난 역사가 일어나구나! 믿습니까? 정말로 그런 일이 일어나,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내 입을 통해서 하라고 하고 성령님이 하라고 하더니 이렇게 만들려고, 3명을 아프게 해서 빠지게 했구나. 웬만하면 하죠, 그거. 그래서 포기한 거여. 나 못한다고 안한다고. 그렇게 해서, 혼자 단독으로 하게 해서 하나님이 단독으로 빛나게 만들었더라고. 하도 통쾌해서 모일 때마다, 해주다가 오늘 말씀으로 해준 거예요, 우리 섭리는 하나님이 이와 같이 함께하신다. 정녕코 이루신다. 이루었다! 역시 거기서 이룬 거예요. 그거 내가 생각해도 야, 언제 탁구 친 것 좀 나 이 녹화한 것 좀 보여 달라 했어요. 그 열 팀을 이기는데 어떠한 묘기와 모략과 능력을 발휘 했나 하나님이 하신 일을 나는 보고 싶다. 네가 하는 일을 보는 것보다 하나님이 너를 통해서 하신 일을 성령이 하신 일을 보고 싶다. 그것을 보고 싶다 그랬어요. 참 이렇게도 하는구나. 그래서 앞으로 모두 이 설교를 듣고 100프로, 10번 다 이길 수 있구나! 이것을 여러분들, 염두에 두고 하고 우리 주님의 교회 축구해서 이긴 거 있잖아? 그것도 역시 기적이에요!ᄏᄏ 그것도 역시 기적이에요. 옆에서 조은 목사님은 가서 차주지도 못하고 걱정만 땅이 꺼져라... 주님의 교회 큰소리 쳤잖아, 축구 큰소리 친거 아무것도 아니거든. 나의 옆에서 꾹꾹 찌르면서 “좀 나가서 뛰어주세요. 뛰어주세요.” 나는 통증나서 죽겄는데 지금 못 움직이거든요. 다리의 근육통이 나면은 돌아다닐 수가 없어요. 절룩거리지 않으면 갈 수가 없고 절룩거려도 가는 것은 그것은 통증이 나지 않은거에요. 성령께 기도하고 그러면 들어가서 할 수없이 못해서 작전을 짠거에요. 나만이 아는 비법을 가르쳐 준거에요. 이렇게 하나 되어서 열심히 못해도 하라. 최선을 다해 하라. 하고 가르쳐 줘서 그때 당시는 해서, 내년까지는 왕권를 따고 있으니까. 자 이래서 우리들이 모든 생활 가운데 이렇게 운동하는 사람같이 하나님 부르면서 기도해서 울면서 기도해서 그렇게 된 것처럼 우리도 다 함께 하나님이 해주시니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하라는 거에요. “그렇게 하고 괜찮아” 라고 물어보니, 담이 걸려서 걷지를 못한다고 하 더라, 그 선수가(탁구선수) 담이 걸려서, 그 선수가 신적 세계에서 육적 세계로 내려오니까, 담으로 쑤시고 아파서 너무너무 피곤하더래요. 그래서 기도해줬어요. 풀려지라고. 그때 당시 그만큼 열심히 한 터전의 역사가 일어나고 순종했기 때문에 “하라” 했기 때문에 했지. 만약 안했었다면 그런 역사가 못 일어났으니까. 그 이후에 사방에서 감독들이 쳐다보더래요. 여기서 데리고 그전에는 그런 사람이 없었는데 그런 중에 있다고 하더라고요. 우리도 이와 같이 해주고 있다 알려주려고 이 간증을 대신 해준거에요. 그 외에도 속속들이 얘기들은 뉴스들이 있지만 여기서 앵커는 물러가겠어요. 자 이제는 다음 시간 또 기다리는 시간들이 있어요. 그것을 또 행해야 되기 때문에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 섭리사에 하나님 힘있게 우리에게 모든 이루어신 모든 뜻을 말씀하셨고 너희 조상 때부터 선조 때부터 그렇게 이룬다는 그 뜻을 정녕코 이 시대에 이루었다. 전에 내가 이런 말씀했노라 하나님 말씀을 대변하고 증거 했습니다. 우리 하나님, 성부, 성자, 성령님 큰 일을 행하셨고 급기야 지구상에 그 목적을 놓고 내던지고 그것 가지고 사연도 많았고 고통도 많았고 눈물겨운 역사도 많았고 죽음도 아픔도 너무 많았던 이 지구상의 역사였습니다. 그런 가운데 이제는 이 하나님이 정녕코 내가 이런 과정을 통해서 이루었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가장 큰 목적을 다 이루시고 이제는 하나님 우리가 더욱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사랑하며 좋아하며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이 남아있으니, 이에 대해서 지혜와 지식을 더 충만케 해주시옵소서. 온 지구상에 있는 모든 각 나라에 모든 자들 약 30여개국에 복음이 갔지만은 핵심지의 나라는 한국, 일본, 타이완입니다. 이들 중심해서 계속 용광로 폭발역사가 일어나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그 외 기타의 나라들도, 점진적으로 복음으로 더 굳세게 될 것이다 했습니다. 우리 오늘 말씀을 듣고 더욱 힘나게, 감사하며 기뻐하며 사랑의 불타서 행하는 이들이 되기를 축복하고, 그리고 하나님 사랑의 늘 조건과 대가를 세우며 전심으로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 사람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사람도 기필코 하고야 맙니다. 하나님은 이 영원한 거대한 뜻을 세워 놓으시고 기필코 정녕코 행하셨습니다. 우리로 우리 어린 생명들로 만족하게 만들어 놓고 이로 인해서 하나님이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하심에 오늘도 다시 한 번 감사하고 성령, 성자, 삼위의 위대함과 큰 행하심을 모두 우리는 일생동안 감사하며 찬양하겠사옵나이다.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받으시고 받으시옵소서. 오직 하나님을 누가 기쁘게 하며 좋아하게 할 자가 있습니까. 이 단계에 뜻을 이룬 사람들이어야 하나님을 사랑으로 영원한 뜻을 이뤄주며 갈 수가 있습니다. 이 시간 말씀하심을 감사하고 영광을 돌립니다. 삼위의 큰 능력과 권능과 사랑이 이들에게 영원히 함께하기를 축원하옵니다. 아멘. (정조은 목사, 후초) 정녕코 이루리라한 말씀을 정녕코 이룬 섭리사 ‘정녕코 이루었다.’ 이 말씀을 누가 이루었냐? 바로 하나님이 보낸자, 동방의 독수리가 와서 이루었습니다. 이 말을 하는 자가 누구인가? 이런 말씀 전하는 그가 누구이냐 그 말씀 한번 행해보자. 그래서 맞는지 한번 볼까? 그런 감동이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오직 이 말씀 듣고 행한 자만 맞다고 시인 하면서, 사실 근본 표적은 메시아가 온 것. 그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오직 그로 말미암아야 목적이루고 하나님 보고 신부로 살고 신부로 휴거되어서 창조목적을 이룬다. 구시대는 역시 예언이지. 새 시대 보낸 자 주인이 예언 이룰 말씀을 가지고 온다. 에언 만 듣고는 알 수가 없다 주인이 오셔야지만 그 예언 말씀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알 수 있다. 우리는 주인을 어떻게 알아보냐, 말씀 통해서 알 수 있고 말씀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 길에 나가서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아느냐고 사람들 붙잡고 물어보세요. 저는 단언코 말씀드립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이러하다고 아는 자는 한 명도 없을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그 뜻을 이룰 자 통해서만, 그 말씀 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기다린 시대가 아니라, 이룬 시대, 뜻을 이룬 시대 정녕코 이루었다 말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와 함께하면 이룰 수 있다 쌤께서 몇일 전에 정말 뜻 깊은 이야기를 하셨는데요, 쌤께서 지난 10년간 십자가 지면서 행한 모든 것들을 아직 다 받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아직 받지 않았다고, 이 조건을 세운 자가 누구입니까? 10년 동안 그 엄청난 환란 핍박에도 불구하고 뜻을 이루셨는데 아직 그 복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은 그와 같이 행한다면 들어가도 나와도 복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창조목적을 이루었으니까 하나님의 축복 받는 뜻 이루자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토록 어렵게 핍박 가운데서 창조목적을 이루었는데 다른 뜻은 얼마나 쉽게 이룰 수 있겠습니까? 오늘 주님의 말씀처럼 더욱더 주를 붙들고, 정녕코 이룬 섭리사 역사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면서 주를 더욱더 사랑하고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면서 정녕코 기뻐하면서 희망을 이루며 주와 함께 살겠습니다, 하며 오늘 다짐합니다. <봉헌기도> 영광과 사랑과 우리 하나님 성령님 우리 이 시간 우리들이 하나님 삼위의 뜻을 이루신 것을 감사와 화답을 하며 또 감사하는 마음, 일생에 늘 쉬지 않지만 이시간도 우리의 온 마음을, 우리의 생각을 다 모아 드렸사오니 민족과 세계에 모든 하나님, 늘 살피시고 함께하시고 국방도 평화로 늘 살피시고 우리 민족이 부강케 함께하여 주시고, 늘 도우심을 감사를 드렸습니다. 우리들이 늘 생활가운데, 모진 가운데, 어려운 가운데, 힘든 가운데, 늘 하나님 그때마다 성령과 함께 도우사, 우리를 평탄한 길로 더 행할 수가 있었사오니 이를 시인하며 감사를 드리고 또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모든 교회가 부강해지고, 형통케 모든 지역을 다스리며, 그리고 희망의 교회가 되어서 모든 자들이 사막의 오아시스 같이 지나가는 들짐승들이 거하는 장소같이 하나님 이곳을 더욱 지혜롭게 은혜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모든 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그들이 스스로 이곳으로 돌아와 하나님을 찾고 사랑하며 고마워하며 기뻐하는 삶의 같이 이루어지며, 그들에게도 시대의 비밀을 알고, 영광을 돌림이 충만하도록 기도합니다. 모든 바치고 드린 모든 것을 만군의 하나님 받으시고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며, 봉헌 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정조은 목사) 이 시간은 우리가 매주 기다린 시간입니다 지난 주에 말씀이 나왔죠, 매일 노래를 하는 사람이 있냐? 하셨는데 거의 없더라구요, 그러면서 선생님도 사실은 나도 매일 못 한다 그날 저녁에 하루 일과를 마치시고, 테니스장 앞에서 해외회원들과 같이 있었는데 그날 7곡을 불러주셨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 3곡을 발표하려고 합니다.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 메시아를 보내서 이루려 하는 뜻은 정녕코 세상이 완전히 뒤집어 져도 이루고 말 것이라고 했습니다 메시아는 구원하려고 왔다. 이거 보다 근본의 목적은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려왔다 라고 했습니다. 완전한 사랑뭉치 하나님, 그 뜻을 정녕코 이루십니다. 휴거로 이루시죠, 우리가 이날을 얼마나 기다렸습니까? 그리고 진행된 부활의 역사, 하나님도 성령님도 기다리시고, 선생님도 기다리시고, 우리도 이날을 얼마나 기다렸습니까? 첫 번째 곡 이날을 얼마나 기다렸다고, 첫 번째 찬양 듣겠습니다. 선생님 찬양 가사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렸다고> 이 날을 내 얼마나 기다렸다고 그 누가 내 마음을 알쏘냐 하나님 아시고 성령님 아시고 그리고 땅에서는 나이를 쫓는 내 육신 일거야 이제는 때가 왔다 미련도 없이 달리자 달리다 뛰다 날아야 할 때다 새벽을 깨워야 한다 내가 너를 위해 예비한 것 모두가 너무나 많다 들어가도 복 나와도 복이지만 행해야 한다. 실천이란다. 오 하나님, 오 성령님 내게 맡기시옵소서 걱정말아요. 나는 한다면 한다니까요 과거에서 지금까지 정녕코 행하였습니다 (정조은 목사) 주일 예배는 축제이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있고 축복이 있고 우리에게 기쁨과 사랑이 있고 섭리에는 새 노래가 있습니다 야, 10대들이 엄청 좋아하겠네요. 아,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렸다고. 정녕코 행하셨는데 또 행하겠다고 하시는 선생님을 따라서 저희도 이날을 기다렸으니, 부지런히 행하겠습니다. 두번째 곡은 발라드 입니다 곡목은 <사랑의 길> <사랑의 길> 내가 오니 너도 왔네 오늘도 우리는 하나님 성령님 한 몸 되어 가야 하는 영원한 사랑의 길이요 변함도 없고 말도 끝이 없는 섭리의 길은 언제나 자부심 언제나 희망이 태양처럼 빛을 발하는 영원한 우리의 사랑은 급기야 뜻을 이뤘네, 주 하나님 영원한 약속은 오늘도 변함도 없으시도다. 사랑은 급기야 뜻을 이뤘네 주 하나님 영원한 약속은 오늘도 변함이 없으시도다 내가 오니 너도 왔네 오늘도 우리는 하나님 성령님 한 몸 되어 가야 하는 영원한 사랑의 길이요 (정조은 목사) 와... 사회를 지금 보고 싶지 않습니다. 조금 더 이 가사와 그 내용을 곱씹으면서 가사에 따라 흘러가는 심정의 목소리를 생각하고 싶은 순간. 여러분도 저와 똑같은 마음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의 마지막 곡 언제 이 노래를 매일 들을 수 있을까 기대가 되고 궁금하고 그렇죠? 조금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섭리의 노래 사이트가 더욱 완벽하게 되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는데 노래와 선생님 노래를 완벽하게 만들어서 곧 출시될 예정입니다. 언제든지 스마트 폰만 있으면 외로울 때 울적할 때 주와 함께 하고 싶을 때 언제든지 들을 수 있도록. 정녕코 이루었다고 주는 말씀 하시는데, 우리는 정녕코 이루었다고 말할 수 있는가 뒤돌아보게 됩니다. 오늘 마지막 곡. <이제는 해야 된다.> 이제는 못한 것 행할 수 있도록 정말 이제는 주와 함께 행하기를 바랍니다. 이제는 해야 된다 청해 듣겠습니다. <이제는 해야 된다> 간다면 가는 몸이요 온다면 오는 몸이야 성령님 나에게 말씀하시고 기다려라 기다려라 때가 되면은--- 가지를 않으랴 오지를 않으랴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면 어디가려나 어디 가겠느냐 이제는 해야 한다. 가야 한다 우리가 머리되어 몸이 되어 한다면 못할 것이 어디에 있느냐 이제는 해야 한다 가야 한다 우리가 머리되어 몸이 되어 한다면 못할 것이 어디에 있느냐 어디에 있느냐 어디에- 있느냐 (정조은 목사) 말씀으로도, 노래로도, 삶으로도, 항상 하나님 성령님 찬양하고 그 삶의 목적을 외쳐주시고 선생님, 우리가 그를 만났으니 얼마나 행복합니까? 한번 더 모시고 권면의 말씀 듣겠습니다. <권면의 말씀> 노래는 가사는 성령님이 주고 곡은 하나님이 짓는다고 했는데 근데 노래는, 내가 하는데 정말로 제일 어려운 것을 맡았습니다. 노래를 못하면 작곡가도 망하고 작사가도 망해. 근데 노래를 잘 부르고 연습도 많이 해야 되는데 한 번도 안하고 해요. 한번하려면, 왜? 가사를 알아야 하죠. 가사가 동시에 나오는데... 곡도 안주고 가사도 안 주고 하니까 연습을 못 하는 거여. 다만 한다는 것은 소리 연습을 하는데 소리 연습 할 시간이 있어야지. 왜? 소리 지르면 사람들이 딱 모여들어요 성령님께 그랬지, “나 진짜 하긴 하는데, 막막하다고.” 왜? 그전에 “나가서 내가 한다. 내가 하면~ 역시 소리가 달라.” 그랬어요. 그 얘기를 분명히 했어. “그러니 나 나가기 전에 열심히 많이들 불러.” 하고 170곡을 줬어요 “이건 너희들 곡이야 내가 하는 곡은 달라. 170곡 이상부터는 다른 곡이 나와 샘만 부르는 곡이 나와” 170곡은 여러분이 부르게 줬어요. 개성대로 다 부르고 있거든. 잘 부르고 있어요. 각종각색으로 자기 식으로 하고 부르라고 했어요. 근데 170곡 이상부터는 지금 나오는 곡이 한 20곡 이상 넘었죠? 20곡 이상 넘었다. 그 곡은 역시 동시에 선생님만 주고 동시에 나만 부르게 했어요. 다른 사람이 따라 부를 사람이 없고 가수도 없는데 선생님이 부르는데 노래를 할 때 마다 겁이 나요. 소리가 사라졌나? 목이 쉬고. 오늘도 원래는 5곡을 준다고 했어요. 5곡을 준다 했는데 3곡을 내릴 때 직전까지 노래 불렀어요. 그전에는 피곤해서 잤거든요 일찍 일어나서. 그랬는데 노래 불러야지. 옆에서 선생님, 노래 안하냐고 자극을 시켰어요. 글쎄 말이여. 이 긴긴 거리를 가면서 노래 하나도 못 남기면 안되겠다. 5곡 준다고 해서 새벽에 했는데 소리가 안나와. 몇 번했는데 안나와, 그 때에 소리가 안 나왔는데 결국 다른 사람들 만나게 되더라구요. 외국에서 온 사람들 한번도 제대로 가까이서 얘기를 못했어요. 오늘 간데 오늘. 그래서 언제 가냐? 예배드리고 바로 떠난다 그래요. 그 나라는 많이 지나다닌 유럽의 나라중 하나인데... 오스트리아라는 나라에요. 그 나라를 밟고 많이 지나다녔는데 왔는데, 시간도 못 내고 참말로 미안하기도 하고 그랬어요. 그래서 앉아서 통역관과 대화도 하고 얘기도 하면서 이름도 지어줬어요. 두 사람다 이름을 원하더라고. 통역관 선교사 통해서 이름을 지어줬습니다. 다행히 만족하고 좋아했습니다. 결국 그들에게 시간을 내주는데 쓰게 하시고 성령께서 노래는 일단 접더라구요. 그래서 차안에 오면서 노래를 3곡 부른 것이 아까 한 것이 하나 2곡 남았는데 두개는 그것도 옷을 입혀야 돼요. 옷을 안 입히고 내 놓으면 안 됩니다. 옷을 잘 노래로, 음악으로 옷을 잘 입혀놔야 돼요. 무대 없이 서는 가수 입장이니까 무대를 잘 꾸며놓고 하면 멋있죠? 그래서 그 두곡은 옷을 잘 입혀서 보낼거예요. 내가 지금 지을까? 억지로 못하니까 때와 분위기가 딱 되어야 돼요. 비가 올 때 잘 되더라고. 오늘 모임 한다 그랬는데 가서 천막까지 쳐 놨는데 비가 줄줄 올 때 그 때 잘되더라고. 왜? 완전 기대가 어긋났으니까? 슬픈 노래가 나오는 거죠. 신학교 모임 한다고 했는데, 큰소리 쳐놓고, 운동하고 멋있게 하루 종일 놀자. 말씀도 듣고 놀자. 강의도 하자 했는데 전날 천막치고 했는데 그날 전날에 새벽에 나갔는데 보니까 비가 줄줄 오는거야. 그 전날부터 비온다 소리 듣고 기도를 했거든요. 하나님, 오늘 비 좀 안오게 해달라고. 이건 하나님, 비 꼭 와야 된다고 하면 월명동만큼은 비 못 오게 능력을 부리겠다고. 쳔명이 오는데 질퍽질퍽 하면 좀 그렇잖아. 요즘은 뭔고 하니 비를 안 맞는 것만 다행이 아니라니까. 비 피할 때 있어서 316관 쏙 들어가는 그것만 문제가 아니라 같이 활발하게 뛰어노는 것을 원하니까. 아주 그런 것 까지 원하고 있어요....그것만 바라고 있어요. 그 전까지만 해도 비만 피하면 된다 했는데 지금은 비도 안 맞고 운동장 실컷 뛰놀고 가기를 원해요. 그래서 오늘 이렇게 올라오게 되어서 오늘 노래를 듣게 되었는데 노래를 할 때마다 성령님이 해주지 않으면 못해. 노래 들을 때 마다 그래요. 성령께서 책임을지고 목소리고 뭐고 다 해달라고. 나는 늘 피곤하니까 목소리가 좋게 나올 여건이 없어요. 피곤해요. 하루 종일 서서 돌아다니고 아주 월명동 선머슴이라니까. 정말이에요, 늘 작업복 입고 다니고. 그러니까 보는 사람도 좀 안쓰러운거 같아요. 늘 멋있게 입고 나와서. 이렇게 입으면 좀 다르게 보인다고. 외부사람 있는데 자기 아버지가 외부사람들 오는데 “뭔 격식이냐 편하게 입을 거야.” 입던 옷 뒤집어 입고 서 있으면 자식들이 좀 그렇잖아. 샘 소개해 주려고 왔는데 와서 작업장 가서 거기서 있으니 참 마음이 아프고 어느 때는 말할 수도 없고 그 사연이 깊다는 것입니다. 오늘 같은 날이면 사람들이 그냥은 안보죠. 좀 요렇게 볼거에요. 역시 옷이 의상이고 날개가 되는 것 같아요. 오늘은 아.. 노래를 하나 불러주고 갈까? 이래도 한 단어도 생각나지 안 난다만은 성령께서 행하라고 하면은 시작은 합니다.“네.” 하고 해요. 하면 한 곡이 또 나오는 것이고 한번 해볼까요? 여기서 해야지. 허허. 한 가지 당부. 노래할 때 소리 지르면 안돼요. 웃어도 안돼요. 녹화는 준비 되었죠? (새노래) 해가 떠서 지기까지 기다리고 기다렸던 님이여! 그리운 님이여! 달이 떠서 크고 커서 지기 까지 기다린 내 님 들이여. 때가 되면 가리라. 만나리라. 약속을 마음모아 하지를 아니 하였느냐. 오늘은 그날이~~야. 오늘이 너와 내가 하나님 성령님 모시고 만난 날이야. 우리의 마음이 어데로 갈쏘냐. 하늘 앞에 맺은 마음. 영원하구—나---! 자.. 곡. 성령님이 에.. 그동안 교회도 보고 섭리사도 보고 하면서 에. 가사를 쫙 나열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오~ 좀 곡이 좀 내용이 어려웠어요. 하지만 성령께서 하라 했으니까 했습니다. 좀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그 열심히 할수록 더 기다리더라고. 보니까. 열심히 안할수록 잘 안기다려요. 여기가 특히 인제, 조은목사가 이끌고 또 그동안 험한 길을 많이 갔어요. 10여년 동안 많은 것을 겪으면서 여러분들이 잘 모를거예요. 옥에 있는 동안도 같이 조사 받았어 오랫동안. 같은데서 조사를 많이 받았어요. 그렇게 엄청난 고통을 받으면서 이기면서 대상이 안하면 안되니까. 섭리 전체 대표니까, 신부 대표니까, 열심히 하면서 해요. 흔들리지 않는 나무, 그것도 조은목사를 보고서 지은 노래에요. 지금 한 곡은 특히 주님의 교회가 기준을 세우고, 크게 만들어 놓고 기다린 모습들. 기다린 그 모습을 보고 성령께서 특히 가사를 쓰신 걸로 알고 있었어요. 주님의 교회는 아주 어려운 교회였어요. [성내교회.] 아주 어려운 환경에 있던 교회였는데 맡고서 3년 하고서 이리로 옮겼죠. 지금 교육관을 쓴다면서요, 대단해요. 지금은 그 교육관 쓴다면서요? 언젠가는 궁궐같은 교육관 쓰는 정도가 되었으니. 야 흰돌교회 진짜 잘산다. 좀 뜯어가야지 안되겠어. 쨍쨍해. 하지만 역시 눈물겨운 어려움을 겪으면서 이렇게 되기까지는 말할 수 없는 사연들이 많았습니다. 결국 지난날 해놓은 것을 보면서 현재의 세계를 평가하고 생각하고 합니다. 그래서 3년만 되면은 이사가서 잘 살아요. 그것은 선생님이 특별히 거기 중심도 두지만은 각 교회도 다 그렇게 합니다. 무섭게 조직하게 무섭게 대처하며 싸우며 적과 싸우며, 반대파와 싸우며 조직적으로 싸우고 이런 인격적인 싸움만 했죠. 개인적으로 쫓아가지 않고 모든 인격적인 섭리의 싸움을 붙이고 해서 결국 어려움을 이기며 왔어요. 결국 그리고 지금은 많은 것을 다 승리하고 이기고 이 같은 현실을 맞게 된거예요. 다 한 다음에 하늘 발걸음이 이리로 오게 되었어요. 알겠어요? 기다리고 기다린 곳이 해가 다 떠서 지기까지 달이 떠서 지기까지, 기다리고 기다린 때까지 하나님 정한 때 기다리면 만난다. 결국 하나님의 뜻은 이뤄지고 이루어지게 했어요 결국적으로 진실한 사랑은 변치 않고, 마지막까지 뜻을 이루고 만다는 멋진 가사였어요. 성령님 감사합니다. 아, 그러면 여기서, 여기서 마치고 나머지 순서 또 해주세요. (정조은 목사) 오늘 역시 주님 말씀대로 열심히 하고 볼 일입니다. 어느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주가 다 알고 하나님이 다 아시니까 앞으로 어려움이 없을 수도 있을 수도 있지만 주님 뜻대로 감사하며, 희망 품고 감사하며 오직 주의 뜻대로 행하는 저희들이 되겠습니다. 지금은 감사하게도 축도전인데요, 마지막 마치기 전에 샘이 지휘 해 주신다고 하니, 전세계 찬양 한곡 드리겠습니다. 신나는 것. 지휘봉이 막 휘어지는 곡. 휘어지려면 천지 창조 밖에 없는데... 선생님은 몸을 풀고 계신데, 지휘봉이 휘어질 정도록 빠르고 멋있는 곡이. 멋있게 사는 거야? 너무 많이 했어요. 천지 창조? 자 그러면 가사를 좀 준비해 주시고요. 오늘 말씀 천지 창조 인간 창조하신 목적 그 뜻을 이루었죠. 최고의 곡입니다. 이뤄주신 하나님 주께 감사드리면서 천지창조 찬양하겠습니다. (영상 등, 준비하는 시간이 길어져서 몸풀기 곡으로 멋지게 사는 거야 지휘해 주심.) (정조은 목사) 어깨가 좋지 않아서 주사도 맞고 계신데, 저희에게 이렇게 해 주시니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천지창조 지휘> 아아. 땀이 확 쏟아졌어요. (물드심) (정조은 목사) 예배를 사회자로서 끝내고 싶지 않은데요. 여러분 저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어떤 한 날만이 아니라 늘 보이나 안 보이나 이렇게 해 주시나 안 해 주시나 늘 하나님의 큰 뜻을 전해주시고 우리와 함께 목숨 걸고 뛰고 달려주셨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이것을 절대 기억하고 살 때 기쁨이 솟아날 줄 믿습니다. <축도 후> 지금은 우리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성령님의 감동감화 역사하심과 성자의 귀한 말씀과 함께 듣고 행하고자 하는 이들과 온 민족 온 세계에 우리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극진하신 은혜가 영원토록 함께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다음에 또 만나기로 약속하고 여기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