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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8.07.25 (수)

수 새벽말씀

선포일
2018.07.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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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5일 수요일 새벽, 주 말씀> 1.늘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현재가 중하다. 과거는 지나가서 끝났 다.” 하셨다. 2.지금 잘해라. 3.이 순간 하나하나 잘해라. 4.지금 ‘설교할 때’가 중하다. 지금 ‘들을 때’가 중하다. 5.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말씀하시기를 “<지금 행하는 것>이 중하다. <과거의 것>과 <미래의 것>은 중하지 않다. 지금 잘해 라.” 하셨다. 6.미래에 어떤 일을 할지라도 ‘지금 것’을 함으로 인해 ‘미래의 것’도 해지기 때문이다. 또 <과거의 것>은 ‘연습’으로서 ‘지 금’을 향해 왔기 때문이다. 7.<과거>는 ‘지금’을 향해서 온 것이고, <지금>은 ‘미래’를 향해서 가니, <과거 - 현재 - 미래>는 ‘하나’다. 다만, 차원 을 높여서 더 좋게 해 나간다. 8.<기도할 때>도, <말을 할 때>도, <일을 할 때>도 ‘지금, 현 재’가 중하다. 9.<운전할 때>도 ‘미래, 목적지’를 생각할 것 없이 ‘운전하는 지금’이 중하다. 10.<하나님과 성령님과의 대화>도 미래에 하는 것이 아니다. ‘지 금’ 하는 것이다. 11.<지금, 현재 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고 해라. 12.<지금>이 중한 때다. 13.사람들은 대게 ‘중한 것, 귀한 것’이 ‘지금’ 지나가고 있는 데 모르고 산다. 그리고 <과거에 자신이 해서 안 된 것들>을 두고 ‘이미 끝났다.’ 한다. 하나님은 <과거에 안 된 것>을 두 고 ‘지금’ 또 주시니, 이것을 잘 생각해라. 14.하나님은 ‘지난 날 안 된 것’을 ‘지금’ 행하신다. 그러니 항상 하나님께 ‘지금’ 무엇을 하시는지 물어 보아라. 그리함 으로 하나님이 너를 통해 무슨 뜻을 펴시는지 알아라. 알고 행 하면, 많이 할 수 있고, 실수 없이 할 수 있다. 15.<하나님의 뜻>도 아닌 일을 하느냐. <하나님이 원하지도 않으 시는 일>을 하느냐. <해서는 안 될 일>을 하느냐. - 이것을 분 별하여 행하여라. 16.<지금> 잘하면, ‘과거에 못 한 것’도 할 수 있고, ‘미래’에 도 잘 된다. 고로 ‘지금’ 잘하여라. <지금>이 ‘중한 때’다. ◎ 오늘은 <지금>에 대한 말씀을 해 주고 있습니다. <지금>이 중한 때니, 늘 ‘지금’ 잘하기 바랍니다. ◎ 이어서 ‘지금 내가 무엇을 잘 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할 때 성령께서 하신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이 말씀은 전체에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17.가령 운동장에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중 몇 사람이 말을 안 듣고 눈에 거슬린다고 해서 모두에게 “하지 말아라.” 하면, 그중에 말을 잘 듣고 충성한 사람까지 ‘말을 안 듣는 사람’ 취급을 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 말아라.” 한 것은 말을 안 듣는 사람 ‘일부’에게만 해당되는 것이지, ‘다른 사람들’까 지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고로 이러한 것을 잘 분별하고 해야 된다. 18.<지도자들>도 교회에서 속상하게 하는 사람이 있어도 전체가 그리한 것은 아니니, 이로 인해 ‘다른 일’까지 안 하면 안 된 다. 어떤 사람이 심정 상하게 했다고 해서 그 하나 때문에 다른 것까지 그리 대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고장 난 것>이 있으면, 그 하나를 보고 잘 고치면 된다. 차가 고장 났다고 해서 “넌 틀렸다.” 하고 차를 다 버릴 필요는 없는 것이다. 고장 난 것 하나만 고치면 된다. 19.이는 마치 어떤 일을 하다가 그릇을 깨뜨렸는데, 그로 인해 다 른 일까지 안 할 필요는 없는 것과 같다. 또한 설교를 하는데, 누가 잘 안 듣는다고 해서 그 한 사람 때문에 설교를 안 할 필 요는 없는 것과 같다.고로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안 된 일>이 있다고 ‘다른 것’까지 다 안 되냐. 그것이 아니다. 이 를 알고 행해라. 이를 알고 행하는 것이 ‘지금 잘 해야 될 것’이다.” 하셨다. 20.<자기>를 볼 때도 그러하다. 몇 가지가 안 된다고 해서, 그 ‘몇 가지’ 때문에 ‘수십, 수백 가지의 해야 할 일’까지도 못 한다고 안 하고 만다. 이같이 하면 안 된다. <안 되는 것>만 고쳐서 하면 된다. 지금은 이러한 것을 알고 잘해야 된다. 21.<안 되는 몇 가지> 때문에 ‘전체’를 못 하면, <약점> 때문에 ‘장점’을 버리는 격과 같다. <약점>은 잘 고쳐서 보강하면 되고, <장점>은 그대로 두면 유익이 되는 것이다. 22.<물건을 살 때>도 ‘색’은 마음에 드는데 ‘디자인’이 마음 에 안 들거나, 혹은 ‘디자인’은 마음에 드는데 ‘색’이 마음 에 안 들어서 못 사고 만다. 그때는 <가장 단점이 적고, 장점이 많은 것>을 골라서 사면 된다. 그러고서 마음에 안 드는 것은 만들면 된다. 23.모두 인생을 살면서 “<약점> 때문에 ‘장점’까지 포기하면 안 된다.” 함을 알고, 분별하면서 가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