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07.29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8.07.29 (일)
- 성경 본문
- 베드로전서 5장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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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9 주일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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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9일 주일말씀>
1. 염려를 주께 맡겨라
2. 사연을 들어 보아라
3. 자기를 중심하지 말아라
본 문 베드로전서 5장 6-7절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1.베드로전서 5장 6절 말씀을 보면, “항상 하나님 앞에 겸손해
라.” 했다. 이 말씀처럼 하나님 앞에는 절대 겸손해야 된다. 그
리고 사람들 앞에도 겸손해야 된다.
2.<때>가 되면 높여준다. 또한 <때>가 되면, ‘자기가 수고한
것’도 알아준다. 그리고 수고한 대가도 주고, 은혜도 베풀어 준
다.
3.하나님은 ‘열심히 수고한 대가’를 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 사랑하는 자들에게 해 줄 것을 두고 참지 못하시는 하나
님이시다.
4.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비 한 방울이라도 기어이 땅을 적시
듯, 그와 같이 나 여호와는 정녕코 행한다.” 하셨다.
5.하나님은 인생들을 사랑하신다. 고로 ‘참을 수 없는 사랑’으로
인생들을 대해 주신다.
6.하나님이 제일 못 참으시는 것이 ‘사랑’이다. 하나님은 사랑을
받으시고 참지 않으시고, 혹은 사랑을 안 받았어도 계속 사랑을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7.사람들은 흔히 “고생 돼도 섬김을 받는 위치에 있으면 좋겠
다.” 한다. 그러나 <섬김을 받는 위치>에 올라 오면, 결국 ‘섬
겨 주는 자’가 된다. <시대 보낸 자>가 그러하다.
8.<섬김을 받는 최고 단계>까지 가면, 결국 ‘섬겨 주는 자’가 된
다.왜? <따르는 무리>를 사랑해 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고로
<따르는 무리>에게 사랑을 베풀고, 그들을 섬겨준다.
9.“섬긴다.” 함은 “사랑한다.” 함이다. <섬기는 것>은 ‘사랑
해 주는 것’이다.
10.<섬기는 것>이 힘든 것 같아도 <섬겨본 사람>은 ‘섬기는 것’
을 그렇게도 좋아한다. <사랑을 할 때>도 ‘사랑을 하는 사
람’이 그렇게도 좋고, 사랑의 기쁨이 차고 넘친다.
11.하나님도 사랑을 받기만 하면 만족하지 않으시니, 인생들에게
사랑을 퍼 부어 주신다. 그리함으로 <사랑의 기쁨을 누리는 역
사>, <사랑의 씨를 뿌린 역사>가 일어났다.
12.<사랑하고 섬기는 것>이 ‘자기 최고의 기쁨을 충족하는 일’
이다. <사랑하고 섬기는 것>이 그리도 크다.
13.“하나님을 섬긴다.” 함은 “하나님을 사랑한다.” 는 말과 같
다.
14.<사랑의 실존 세계>는 곧, ‘섬기는 세계’다.
15.<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인간을
마음껏 사랑해 주고, 그 대상인 인간들도 하나님을 마음껏 사랑
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하나님과 사랑을 일체 되어 살다가 육신
이 죽으면 영이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기 위함이다.
16.하나님은 ‘사랑의 존재자’이시다. 우리를 사랑하사, 허다한
죄를 덮어주신다.
17.<교만>이란, ‘자기중심, 자기 생각’으로 하는 것이다. 하나님
과 성령님의 생각보다 ‘본인의 생각’이 크면, 그것이 교만이
다.
18.교만하지 말고, 겸손해야 된다. 그러면 하나님은 때가 되면 다
높여주신다.
19.하나님은 그때마다 행한 대로 갚아주신다. 모르는 자들은 “나
는 갚음을 받은 것이 없다.” 하지만, 그때마다 하나님은 다 갚
아주셨다.
20.하나님은 그때마다 행한 대로 갚아주는 절대적인 세계를 만들어
놓으셨다. 마치 불을 만지면, 그 행위대로 ‘뜨거움’을 느끼듯
이 모든 것이 행한 대로 되도록 해 놓으셨다.
21.<자기 행위의 열매>다. 고로 자기가 악한 행위를 하면, 누가 벌
을 주지 않아도 그 행위대로 본인이 받게 된다.
22.너희 염려를 주께 맡겨라. 그가 너희를 돌봐주실 것이다.
23.<주께 맡기라는 것>은 ‘하나님께 맡기라는 것’이다.
24.사람들을 보면, 하나님께 맡겼다고 하면서 생활에서는 자기 생
각대로 한다. 그 환경에 처하면 그때는 마음과 생각이 변하고,
행실이 변하기 때문이다. 이런 자는 ‘우상을 섬기는 자’와 같
다.
25.하나님과 주께 맡겼으면, 생활할 때도 100% 하나님과 주의 생
각으로 행해야 된다. 그러지 않으면, 어려움을 맞고 마음과 생
각이 돌아가고 행실이 돌아간다. 그러다가 하나님과 주를 멀리
하고, 섭리사를 나가기도 한다. <100% 맡기는 신앙, 100%
믿는 신앙>이 그리도 크다.
26.나이가 어리나, 나이가 많으나 ‘100% 맡기는 신앙’을 해야
된다.
27.하나님과 주께 온전히 맡기지 않으면, 그로 인해 하나님도 주도
책임을 다 져 줄 수가 없다. 그러니 하나님께 맡기고, 성령께
맡기고, 주께 맡겨라.
28.맡기면, 맡긴 대로 하나님이 해 주신다.
29.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의 생각과 나의 생각은 다르다.
고로 내게 맡겨라. 그리고 맡겼으면, 절대 변하지 말고 네 중심
으로 돌아가지 말아라. 나 여호와의 구상으로 끝까지 해 나가
라.”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