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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8.07.30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8.07.3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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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30일 월요일 새벽, 주 말씀> ◎ 어제 주일 말씀에는 다섯 가지로 말씀했습니다. - 첫째, 때 되면 너희를 높여준다. - 둘째, 주께 맡겨라. - 셋째, 주께 맡기면 내가 사연을 들어 보겠다. - 넷째, 자기중심으로 살지 말아라. 자기중심으로 사는 자는 교만한 자들이다. - 다섯째, 하나님은 참을 수 없는 사랑으로 늘 우리를 대하신다. 사 랑의 본체이시고, 사랑의 주인이시 때문에 늘 사랑을 퍼부어 신 다. 1.<사연>을 들어보면 다르다. 2.섭리사 한 목사의 부모가 와서 그의 사연을 들어보니, 자기는 이 역사가 하나님의 역사인 것을 믿고, 선생이 ‘하나님의 인, 말씀 의 인’을 받고 1000년 동안 역사를 펼 분이라고 생각하면서 하 나님께 다 맡겼다고 했다. 그리고 자기는 신학을 했는데 목회를 못한 것이 한이 됐다고 하면서 자기 딸이 목사가 된 것을 보고, 자기가 할 일을 못한 것을 하나님께서 해 주신 것을 고맙게 생각 한다고 했다. 이와 같이 사연을 들어보니 달랐다. 또 그는 군대 에 있으면서 500명에게 복음을 전하고 가르쳐 주기도 하고, 전 도를 많이 다녔다고 했다. 이 이야기를 듣고, ‘그래서 그의 자 녀가 아버지의 그런 정신과 생각을 받아 많은 말씀을 전하고 다 니면서 전도했구나. 하나님이 그의 자녀에게 그 정신을 다시 주 시어 역사하셨구나.’ 알게 됐다. <사연>을 들어보니, 다른 것도 다 풀리게 되었다. 3.또 어떤 자에 대해 보고가 들어오길, 선생이 잘 기르고 가르친 자인데 연애하고 다닌다고 하면서 이성 문제가 많다고 했다. 그 래서 주는 용서해 주니 복직할 때까지 열심히 하고, 한 동안 알 아서 크게 하라고 했다. 그러다가 한 번 월명동에 오라고 해서 왔기에 그 사연을 자세히 물어보니, 자기가 죄송하다고 하면서 상대가 자기를 일방적으로 쫓아다닌 것이라고 했다. 한 동안 자 기를 따라다녀서 같이 좋아도 했지만, 딱 끊었다고 했다. 이성 문제가 있냐고 물어보니, 그런 것은 없다고 했다. <사연>을 들어 보니 달랐다. <생명을 기르는 자>, <관리자>가 내용을 100% 알 아보지 않고 보고해서 주가 그 생명을 멀리하게 하는 자들이 있 으니, <지나친 보고>는 정말 고쳐야 된다. <완벽한 보고>를 해 야 된다.고로 그에게 전도사 사명을 주면서 열심히 하라고 했다. 사명을 받을 만큼 공적이 있기 때문이다. 선생에게 보고해서 교 회를 하나 사게 된 공적이다. 그는 교회가 너무 허술하니, 교회 에 가도 은혜가 안 된다고 하면서 환경 좋은 곳에 예쁜 교회를 달라고 늘 기도했다고 했다. 선생도 그와 같이 새 교회를 달라고 기도하니, 결국 교통도 좋고, 환경도 좋은 곳에 아주 크고 멋진 교회를 얻게 되었다. 사연을 자세히 들어보고, 그에게 전도사 사 명을 주니, 이제는 정신과 사상을 제대로 꽂고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 4.<사연>을 들어보면, 생명들을 잘 지도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고, 생명의 길을 알 수 있다. 사연을 들어보지 않으면 잘 모른 다. 5.가정에서도 부부가 서로 사연을 들어보고 대화를 하면, 풀어질 것들이 풀어지고, 답이 나온다. 6.어떤 자는 주께 맡긴다고 하기에 그 사연을 들어보고, 그에 해당 되는 답을 주었다. 사연을 안 들어봤으면, 답을 못 받고 갔을 것 이다. 7.하나님께 자기 사연을 이야기하려면, 하나님께 맡겨야 된다. 맡 기지 않으면, 하나님 귀에 들리지 않는다. “하나님과 주께 완전 히 맡깁니다! 내 인생을 맡깁니다!” 하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다. 안 맡기면, 이야기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 8.<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우고 맡겨야 하나님도 주도 그 사연을 들어보신다. 9.성령님께서도 “사연을 들어보아라.” 하셨다. 항상 사연을 들어 보고, 판단하고, 분석하여라. 10.자기 사연을 하나님께 고하고, 성령님께 고하여라. <주의 이름> 으로 자기 사연을 고하면, 그에 해당되는 답이 온다. 11.선생도 하나님께 사연을 고할 때는 8시간씩 기도하며 고하고, 8일씩 밤낮으로 기도하며 고하기도 했다. 어떤 것은 20일씩 눈 물을 흘리며 기도하기도 했다. ‘하나님의 역사가 너무 억울하 게 고통을 받는구나. 자신들이 기다리던 역사인데 그것을 모르 고 하나님의 역사와 보낸 자를 불신한다.’하며 인간의 무지가 얼마나 안타까운 것인지를 깨달았다. 지구상에 알아야 할 것들 이 많지만, ‘하나님에 대한 무지, 신적 세계에 대한 무지, 성 서에 대한 무지’를 반드시 알아야 하는데 이것을 모르고 있었 다. <기본>에 벗어나서 성경을 풀고 가르치니, “하나님은 전지 전능하시니 태양도 멈추셨다. 하나님이 베드로에게 고기를 잡으 러 가라고 해서 고기를 잡아 입을 벌리니 거기에 동전이 있었 다.” 하며 각종 이론을 들어서 무식한 해석을 한다. 그러면서 “표적이다.” 한다. 모두 <이치>를 벗어나고, <기본>을 벗어 난 해석이다. 또 노아 시대 때 하나님이 심판하시어 천하가 다 물에 잠겼다고 주장한다. 천하가 다 물에 잠기려면, 바닷물의 100배 이상 올라가야 된다. <한 가지>만 생각하니 그러하다. <전체>를 보고 계산해야 된다. 모두 <이치>와 <기본>을 무시 하고 성경을 자기중심으로 해석하는 교만한 생각들이다. 12.이들이 성경을 푸는 것을 보면, 앞뒤가 맞지 않고, 그 부분만 보고 문자적으로 푼다. <비유>도 모르고, <이치>도 모른다. 이 같이 성경을 풀어서 가르치니, 하나님이 생명들을 보내셨어도 다 죽어나간다.또 이들은 “예수님을 믿고 산 자들이면, 말세 때 죽은 자들의 육신이 다 살아난다.” 하고 주장한다. 완전 사 이코, 정신이상자, 돌아이(= 또라이, 정신이 돌은 자)다. 하나 님께 고하길, 정신이상자들이 너무 많다고 하니 하나님은 말씀 하시기를 “너 하나 먼저 고쳤으니, 네가 다른 사람들도 고쳐 주어라.” 하셨다. 13.<기본>을 벗어나면 마치 ‘해’는 동쪽에서 뜨는데 이를 무시 하는 것과 같다. 14.<물>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흐른다. - 이 것이 <기본>이요, <상식>이다. <기본>, <상식>, <이치>를 기 준해서 성경을 풀어야 된다. 만일 <물>이 ‘낮은 데’서 ‘높 은 데’로 거꾸로 흘러갔다고 하면 ‘이치’를 벗어나고, ‘기 본’을 벗어난 것이다. 15.앞뒤가 안 맞는 주장을 하니, 자기가 무지한 만큼 고통을 받고 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16.<하나님의 사연>을 들어보아라.<성서의 사연>을 들어보고, 읽 어보아라. 그러면서 하나하나 세밀하게 배워야 깨닫고 알 수 있 다. 17.가정에서도 <부모>가 ‘자녀들의 사연’을 잘 들어봐야 된다. 자기 주관, 자기 인식관으로 보고 들었기 때문에 틀린 것이 너 무 많다. <사연>을 들어보면, 부모가 자식을 잘 다스리지 못해 서 그런 것도 있고, 혹은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잘 해 준다는 것이 오히려 해가 된 것도 많다. 부모 뿐 아니라, <자녀들>도 ‘부모의 사연’을 들어봐야 된다. 18.교회에서도 <지도자들>은 ‘따르는 자들이 왜 그같이 했는지’ 사연을 들어봐야 된다. 1대1 사연을 들어보면, 답을 찾고 잘 된다. 19.따르는 자들을 잘 대해 주려면, 먼저 ‘사연’을 들어보고 파악 해야 된다. 이것이 <최첨단의 심리>다. 20.사람이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얼마나 큰지 알아야 된 다. 21.겉으로 보면 잘 모르나, 자세히 그 사연을 들어보면 하나님이 왜 그 사람을 쓰셨는지 알게 되고, 각종각색으로 알게 된다. 22.사연을 듣고 서로 알게 된 상태에서 대해 주면, ‘이상적인 역 사, 평화의 세계’가 일어난다. 23.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께 인생 맡겨라. 24.안 맡기고 자기가 하면 문제가 일어나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 께 맡겨라. 그리고 하나님께 성령님께 ‘주의 이름’으로 사연 을 고해라. 그러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 사연을 듣고 인도해 주시고, 이야기 해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