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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07.31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8.07.3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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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31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 새벽 4시 15분 생방송 시작 ◎ 모두 기다렸습니까? 다 때가 돼야 나타나는 것입니다. 때가 될 때까지 기다리면 틀림없이 나타납니다. 왜 늦었냐고요? 피곤함이 극적으로 닥쳐서, 준비하느라 15분을 더 있었습니다. ◎ 어제 선생은 나무에 올라가서 나무를 잘랐습니다. 해 놓으니, 확실히 표가 납니다. 할 일이 있으면, 꿉꿉해서 그냥 편하게 있을 수가 없습니다. <하다만 일>은 마치 머리를 조금 깎다 말고 돌아다니는 것과 같 고, 옷을 입다 말고 다른 일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고로 참지 못하고 일을 하다 보니 피곤하고 힘든 것입니다. 피곤하면 목소리가 제대로 안 나오니, 목소리 연습하고 준비하느라 늦었습니다. 1.<할 일>을 놓고 기어이 잊지 말고 해 버려야 된다. 2.사람이 일을 할 때 <큰 일>을 하려면 힘들고 어려우니, “하겠 다.” 하면서도 잘 안 된다. <큰 일>은 ‘작은 시간’으로는 안 되고, ‘큰 시간’이 필요하니, 하려고 해도 잘 안 되는 것이다. 3.<큰 일>을 하는 방법이 있으니, 곧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말 씀하시기를 “<작은 일>에 먼저 착수해라.” 하셨다. 4.<작은 일>에 먼저 불을 붙여 하면서, ‘큰 일’도 하는 것이다. 하나님도 항상 이같이 역사해 오셨다. 5.<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작은 일’부터 시작해서 ‘큰 일’로 점진적으로 해 오셨다. - 이것이 하나님이 행하시는 방법이다. 6.<큰 일>을 할 엄두가 안 나면, ‘작은 일’ 먼저 시작해라. 그러 면 <뇌>에 ‘생각 시동’이 걸리고, ‘실천 시동’이 걸려서 큰 일도 하게 된다. 7.<월명동>도 처음에는 곡괭이, 삽을 가지고 흙을 파내서 인력거로 실어다 버렸다. 그러다 조금 큰 차를 사다가 흙을 실어다 버리 고, 후에는 큰 포클레인을 가져다 ‘큰 일’을 하기 시작했다. 처음에 <돌을 쌓을 때>도 ‘작은 것’을 쌓으면서, “이왕이면 더 큰 것을 쌓자.” 하여 5m, 7m, 9m, 10m짜리 돌들을 세웠 다. 이같이 월명동도 <작은 일>부터 시작해서 점진적으로 ‘큰 일’도 한 것이다. 8.인생들도 어렸을 때는 그때에 해당되는 일을 하다가, 점진적으로 성장하면서 ‘큰 일’을 하게 된다. 고로 그때마다 자기에게 오 는 일들을 열심히 해야 된다. 그래야 ‘앞에 오는 큰 일’을 할 수 있다. 9.선생은 ‘돌을 쌓아서 세우는 일’을 해 본 적이 없었다. 하나님 께서는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다섯 번씩 야심작을 쌓게 하 시면서 돌을 세우는 기술을 엄청나게 배우게 하셨다. 돌이 무너 지면 또 쌓고, 무너지면 또 쌓으면서 하나님은 ‘연습’을 시키 셨다. 하나님은 <큰 일>을 먼저 안 주시고 ‘작은 일’만 주시면 서 행하게 하시다가 마지막에는 ‘제일 큰 돌들’을 주셨다. <작 은 일>을 행하게 하시다가 ‘큰 일’을 하게 하셨고, 결국 ‘큰 것’을 얻게 되었다. 10.<일을 할 때>는 항상 점진적으로 하다 보니, 작은 일부터 ‘하 (下) - 중(中) - 상(上)’으로 해 나가게 된다. 마치 어렸을 때 는 10리, 20리씩 다니다가, 성장하면 100리, 1000리, 10000리 길을 다니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이 점진적으로 ‘큰 일’이 닥치니, 그러므로 그때마다 <작은 일>에 충성하고 열심 히 해야 된다.하나님은 “<작은 일>에 충성하고 열심히 해야, <큰 일>도 맡긴다.” 하셨다. 11.<큰 일>을 제대로 못 하는 이유는, ‘작은 일’을 완전히 해 버릇하지 않아서 그러하다. <때에 대한 말씀> 12.<때>를 꼭 기다려야 된다. 13.교만하지 말고, ‘때’를 기다려라. 14.쉽게 비유하면, 다른 사람은 때가 되어 먹고 마시는데, 자기는 먹고 마시지 못하고 옆에 그냥 앉아있기도 한다. 저마다 ‘자기 때’가 있기 때문이다. 15.가령 솥에서 고구마, 감자, 옥수수가 익고 있는데 기다리지 않 고 솥뚜껑을 열고 먹으면 이가 빠진다. 이같이 ‘때’가 있다는 것이다. 16.교만하지 말고, ‘자기 때’를 기다려라. 17.<교만>이란, ‘자기 생각만 하는 것, 자기중심 하는 것, 자기가 자기를 가르쳐서 만족하게 사는 생각들’이다. 18.<자기 때>에 ‘자기 복’을 받는다. 19.때가 되면, 너희도 높여준다. 고로 부지런히 공적을 세우고, 하 나님을 사랑하면서 매일 기쁨으로 살아라. 20.선생이 월명동에서 클 때, 다른 사람들은 농사를 지어 쌀밥을 먹고, 수시로 고기를 사다 먹었었다. 그때 선생은 1년이 가도 고기 먹기가 힘들고, 쌀밥은 거의 못 먹었다. 산(山)기도를 다 닐 때 하나님은 “때가 되면 너도 높여준다.” 하는 마음을 주 셨지만, 그때는 그 주관권의 사고가 꽉 절어서 ‘나도 때가 되 면 쌀밥도 먹고, 고기도 먹고, 풍부하게 먹고 살 수 있겠지?’ 하고 그들같이 농사를 지어서 잘 될 것이라고만 생각했다. 왜? 본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만일 그때 내 생각처럼 됐다면 큰 일 났을 것이다. 하나님은 내 생각대로 하지 않으시고, 노방 전도 를 다니며 세상을 보게 하시고, 신앙을 더 깊이 내다보게 하시 면서 조금씩 생각을 돌리셨다. 그러고서 목사들을 보니, ‘아, 목사님들 같이 나도 잘 되겠구나. 교회를 맡아서 목사를 하겠구 나.’ 하고 생각했다. 깊이 기도하면 하나님은 “네가 잘 된 다.” 하시니, 내가 누구같이 돼야 이상적인 것을 이룰지 확실 히 모르면서 ‘내가 부흥강사 같이 잘 될까? 목사가 돼서 큰 교회를 맡아서 잘 될까? 경제 쪽으로 가면 사업을 해서 잘 될 까?’하며 여러 가지로 생각을 했다. 결국 하나님은 내 생각대 로 되게 하지 않으시고, 자신의 육으로 쓰시면서 ‘하나님의 최 고 목적, 뜻’을 이루게 하셨다. “때가 되면 네가 잘 된다. 너 를 높여 준다.” 하신 말씀을 이루셨다. 21.<때>를 기다리면서 해야 된다. 22.지금은 <복의 시대>다. 23.지금은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의 기간>인데, ‘연단의 기간, 혹 은 힘든 기간’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지금이 중한 때 니, 잘해라. <들어가도 복, 나가도 복을 받는 시대>이니, 잘 생 각하고 잘 해라. 24.하나님이 어련히 너희 개인에게 역사하지 않으시겠느냐. 25.과거에 기도함으로 인해 지금 이같이 된 것을 깨달아라. 26.하나님과 성령님을 사랑하고, 부지런히 열심히 행하며 주와 일 체 되어 사는 삶을 살아야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다 누린 다. 그러지 않고 정신이 흐리멍덩하면, ‘복’이 왔다 가도 모 른다. 그러니 기도하여 총명하고, 지혜롭고, 명철하고, 명석하여 라. 그래야 자기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게 된다. 27.지혜롭고 슬기롭게 해라. 28.<하나님이 주신 것>을 잘 분별해야 된다. 29.하나님과 일체 되어 ‘하나님의 신적 머리’로 행해야 이것이 환난인지, 연단인지, 축복인지, 고난인지 확실히 분별할 수 있 다. 30.선생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어라. <하나님이 주신 것>을 잘 분 별하고 행할 수 있도록, 명철과 총명의 역사가 일어나게 기도해 주어라. 31.<때>를 기다리되, 때만 기다리지 말고 ‘준비’를 해야 된다. <자기가 원하는 것>을 받기 위해 준비해야 된다. 32.<기성인들>은 ‘때’를 기다렸으나, 그 ‘때’가 왔어도 몰랐 다. 준비를 안 했기 때문에 주가 왔어도 못 맞았다. 33.<때>를 잘 깨닫고, 알고, 파악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