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8.08.01 (수)
180801 수요말씀(자세히 이야기 듣고 하자)
- 선포일
- 2018.08.01 (수)
- 성경 본문
- 벧전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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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01 수요말씀(자세히 이야기 듣고 하자).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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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일 수요말씀>
자세히 이야기 듣고 하자
본 문 벧전 5:6~7, 잠언 3:6
『벧전 5:6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잠 3: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섭리의 모든 세계, 각 나라와, 그리고 각 나라의 지방마다 교회들
모두 벌써 이 주일의 수요일 제단이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온 세계에 한 자리에 말씀을 또 듣게 되었습니다.
지난주에 말씀을 듣고 진행 해보니
하나님이 주로 한 말씀을 듣고 진행해보니,
많이 겪고, 깨닫고, 생각해 봤을거예요.
여러분들은 주께 맡겨버리지만,
주는 하나님께, 성령께 맡겨버리고 해야됩니다.
그래서 항상 고리가 꿰어지듯이 여러분은 내 고리 끼고
나는 하나님 고리 끼고. 그러면서 섭리역사를 펴가는 거예요.
모든 법칙, 모든 원리, 모든 이치, 모든 세계의 원칙.
이것들은 안하면 안되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절대적인 것’을 붙이지 않을 수 없어요.
‘절대적이다.’
늘 선생님 배울 때에, 성령도, 하나님도, 성자도, 예수님도
한결같이‘절대적인 절대성’을 늘 강조했어요.
그러면서“한번 하루 종일 해봐라. 절대로 안하면 절대로 안된다.”
그리고 하루 종일 절대로 하는 것 만 되고,
안한 것은 별의별 짓을 해도 안 되는 것을 봤어요.
‘하나님의 뜻을 피는 것도, 세상의 뜻을 피는 것도,
어떤 목적을 향한 것에는 절대적인 것이 있구나.’
절대적인 것만이 절대로 되지, 그전엔 절대로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예 생각도 말고, 하지도 말아라.”
‘절대성’이 있습니다.
절대성을 배우고, 그대로 하는 거예요.
운동을 하는 것도, 절대로 하는 것만 공이 그렇게 가요.
발을 절대로 제대로 대야 볼이 제대로 가지,
제대로 안했는데 볼이 제대로 가는 골은 평생 없을 거야.
그만큼 절대적인 것, 완벽한 것.
성서는 말하길 “너는 하나님처럼 완전하라.”고 했는데,
기성교회에 있을 때 이 말은
“인간이 어떻게 감히 하나님처럼 완전할 수 있냐?”하며
좀 생각해봐야할 문제라고 봤는데,
그것이 아니다. 인간이 절대로 해야 될 것이다.
짐승도 절대로 할 것을 하지 않으면 죽어요.
“‘주께 맡기라’그러면 주는 절대로 맡긴 일에 대해서 일을 하마.”
오늘도 나에게 설교를 맡겨서 설교를 절대로 말씀을 해줘요.
누가 하는 것보다 잘 할 거예요.
선생은 조그려 앉아서 누더기 옷을 입고 앉아있어도
아무 때나 말씀해도 말씀을 잘해요.
어떤 사람은 설교 때문에 걱정하는 사람 많더라고.
<나>는 <자체가 말씀>이에요.
그래서 아무 때나 쿡 찌르면 잠자다가 “설교하세요.”하면
세상에서 제일 잘해.
눈을 비비면서 해도 세상에서 제일 잘합니다.
왜 그런고 하니, <그>는 <말씀의 주인>이에요.
<그>는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마이크로 늘 사용해 주셔서>
말씀을 잘합니다.
안 외치고 슬슬 해도 잘해요.
제일 잘하는 게 말씀이에요.
이 지구상에서 축구도 잘하고, 배구도 잘하고, 테니스도 잘하고,
물속에 집어넣으면 한 시간씩 수영도하고, 50미터씩 잠수도 하고
물속에서 걸어도 다니고 그래요.
물속에서 걸어 다니려면 아 정말 걸어 다니나? 걸어 다니죠.
주께 맡기고 보세요. 그러면 20미터씩은 걸어 다녀요.
옛날부터 걸어 다녔어요.
낮은 물은 못 걸어다니고 깊은 물은 걸어다니고.
예수님도 바닷물에서 걸어다니신거 아닌가? 그런식인데
발목 안적시고 걸어다니는 일은 못하지만, 물에 담궈 놓고는 걸어다녀요.
자전거 페달 밟듯이 걸어가요.
그거 못 걸어가요? 아무나할 수 있지 까이꺼.
주께 맡기면 가르쳐주면 걸어가요.
지금 수영장은 물이 낮아서 그 정도는 못해요.
물이 충분히 있어야 돼.
1미터 50정도는 있어야 걸어 다녀요.
이와 같이 다른 것도 잘하지만, 제일 잘하는 것이 <말씀>을 제일 잘해.
왜? 말씀을 최고 산에 있을 때 배우고, 수도 생활할 때 배우고
나의 천직이 하나님 말씀 전하는 일이기 때문에 말씀을 잘 전해요.
지구상의 기독교인들 전부다 태양 멈췄다 그러는데
나만 안 멈추고 지구도 안 멈추고 시간이 멈춘 것도 아니고,
다만 하나님이 함께 도와서 빨리 끝냈다. 이렇게 해석해요.
성경말씀에 여호수아 때 태양 멈췄다는 그거? 본문에 답이 있어요.
하나님이 우박을 때려서 다 멸했어요.
그러니까 조금가지고 싸우니까 금방 끝나잖아.
지혜가 없어. 그걸 왜 모르냐는 거여.
다니엘서 12장 보면‘지혜있는 자는 알 것이요’했는데,
그걸 못 풀어요? 초등학생들도 읽으면 다 알지.
성경을 그렇게 어렵게 쓰지 않았어요.
다 성경에 있는데, 태양이 멈췄다고 하면 그걸 믿으면 안 되지.
지금은 태양 멈춘 거로 안보기 때문에 지금은 고쳐야 되지 않겠어요?
정신병자들이나 그렇게 계속 하는 거예요.
태양 가는 시대 아닌 것을 알았으면 빨리 고쳐야지.
하나님 나에게 말씀하시길
“챙피해서 못 살것다. 애인들 때문에. 자식들 때문에”
자식들이 바보짓을 계속 한다는 거예요.
바보짓을 하니 아버지가 챙피하다는 거여.
그런 말씀을 나에게 하신 것이
뇌에 저장 되서 옛날에 하신 말씀을 다시 얘기해주고 있어요.
섭리나라의 여러분들, 온 세계에 말씀 듣는 여러분들,
한자리에서 말씀을 듣고 있어요.
‘월명동에서는 가까이 한자리지만 우리는 한자리가 아니다.’
그것은 잘못된 사고들.
한자리 아니라고 하면 말씀 딱 끊고 여기만 들려주고
외부사람들은 다음에 들려줄게.
한자리에 듣고 있는 것입니다. 똑같은 거여.
다만 거리상 각 나라 듣는 것이죠.
그런 것을 성서를 잘 읽어보면 나와요.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자세히 읽어봐라. 안 읽어보려면 몰라도,
읽어볼려면 자세히 읽어보라”그리고‘시대를 따라’읽어보고,
‘어떤 입장에서 그런 말씀하셨나.’도 보고.
화냈다고 해서 다 화낸 것 아니여.
한 사람에게 잘못했다고 화내면 전체에게 화를 들을 필요가 없어.
그 사람에게 해당 되는게 아니여. 다만 참고만 할 뿐이지.
이웃집 강아지가 와서 마당에 널어놓은 곡식을 밟고 다니면
그 강아지 때문에 돌 던진 것이지,
자기네 집 강아지에게 던진 것은 아니니 도망갈 것 없다는 거여.
때에 따라 행하자는 것이지요.
잘 들어요. 답을 줄게요.
잠언 3장 6절의 말씀도 연결된 말씀이에요.
‘여호와를 인정하라.’ 그 말씀으로 계시가 왔어요.
그 말을 듣고
‘<하나님>을 인정치 못하고 <나>를 인정하고 사는구나.’깨닫고
모든 것을 하나님의 절대성, 전지전능하심을 깨닫고 인정하고
모든 것을 맡기면서 살기 시작했어요.
인간이 하나님을 인정치 못하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어주지 못한다.
그래서 수고해도 제대로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지혜의 말씀중 하나가,
“여호와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인도한다.”
하루를 사는 것도 인생길이 있어요. 그 인생길을 잘 인도해 주신다.
하나님을 인정하라.
이 말씀에서 말씀을 듣고 묵시로 깨닫고 잠언을 봤더니,
그 말씀이 깨닫게 되었어요.
“하나님을 인정하라. 믿어줘라. 그러면 네 길을 인도해 준다.”
그 말씀을 20대 때 음성을 듣고 다 맡겼습니다.
그때 왜 그런 말씀이 들렸는가 하니,
‘내 인생 어떻게 살아야할까? 뭘 할까?’걱정하고 염려했어요.
그때에 “여호와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인도해준다”하는 말씀이
또렷하게 들려왔어요. 성경 읽기 전에요.
밤은 침침한데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생각의 답으로
“나를 인정하라. 그러면 내가 인도해주겠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성경을 통해서 자기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그 말씀을 순간만 쓰지 말고
나처럼 ‘일생’동안 <늘 맡기고> <늘 인정하는 삶>을 살아야 돼요.
어느 때는
“많은 섭리사람에게 말을 많이 하다가도
힘이 빠져서 어쩔 수 없다.”하고 이야기 안할 때가 많아요.
‘어휴. 언젠가는 대갈통을 바위에 부딪히든
함정에 빠지든지 하면 알겠지.’하고 그냥 갑니다.
나도 그렇게 많이 해봤습니다.
‘자기도 그런 일을 당해봐야 된다.’그러고 갑니다.
사람들이 말을 하면 굉장히 정신을 차리고 하는 것 같은데,
<꾸준히> <정신을 차리고> 하지를 못하니, 그것이 안 고쳐집니다.
꾸준히 매일 해야 돼요.
밭에 씨를 뿌리고 잡초가 나면 또 뽑고 또 뽑고
곡식이 익을 때까지 해야 됩니다.
꾸준히 해야 되는데, 꾸준히 하는 것이 거진 없습니다.
지혜를 받아야 됩니다. 지혜를 받지 못 한자는 잠깐만 하고 맙니다.
자기 정신을 고쳐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나중에 슬피 울며 이를 갑니다.
여러 번 얘기하고 강조하다 말 안 들으면 복의 길이 돌아갑니다.
할 수 없이“얘와 얘 누가 더 낫을까?”비교하게 돼요.
비교를 하지 말라는데, 너무 싫어하니까.
선생님은 심판을 하기 때문에 비교를 합니다.
사람들이기 때문에 비교하면 너무 싫어하죠.
그런데 나는 비교를 해야 돼.
짧고 긴 것을 대볼 수밖에 없어.
심판해야기 때문에 해얀다니까.
때가되면 너희를 높인다. 겸손하라.
그 말씀은 우리 섭리사가 때가되어 높이고 있는 때입니다.
참 중요한 때에요. 섭리사 높이고 개인 높이고 다 높이는 때입니다.
이중요한 때에 신앙의 잠을 자든, 마음 헤이하든 하지 말고.
대게 자기 때가 왔는데, 오랫동안 기다리다 거기에 지쳐서
거기에 영향을 받고, 때가 와서 풀어주는데도 몰라요.
하나님의 때는 어떻게 오는가하니, 늘 점진적으로 와요.
조금씩 조금씩 와요.
봄이 오듯이, 더운 것이 하루아침에 오는 것이 아니라,
봄부터 조금씩 와서 몇 달 오는가 하니,
3월 5월 6월 7월해서 이렇게 더운 날이 왔어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모든 역사도 꼭 이렇게 돼요.
조금씩 점진적으로 해서 해가 떠서 지듯이 늘 그렇게 합니다.
이것은 절대적인 원리에요.
항상 하나님의 축복도 점진적으로 하다가 어느 단계에서 서서히 내리고.
환란도 점진적으로 오다가 어느 단계에서는 엄청난 파도로,
엄청난 불같은 시험이 왔다가 서서히 사라져요.
하나님의 역사를 피는 것도 점진적으로 점점점점 계단 높여 올라가듯
하다가 다시 계단 내려가듯이 그런 식으로 합니다. 순리의 역사에요.
점진적이라는 것은 신약에서도 많이 강조해서 아주 교리로 배워요.
하나님의 역사는 점진적으로 왔다가 내려간다.
이러니 우리의 축복도 그러합니다.
우리의 지금 부활이라는 것은 다시 살아나는데,
다시 살아나서 예전에 죽기 전에 그 역사를 또 하는 거예요.
‘부활된다.’ 쉬운 말로 말하면‘생활의 부활’
어떤 열심히 뛰고 달리는 사람이 하다 말았어요.
그 사람이 부활기가 오면 옛날에 하던 것을 또 합니다.
어떤 것은 부활된 것도 있고, 안한 것도 있어요.
안하면 안 되는 거예요. 꿈틀거리면서라도 <해야> 어려워도 되지,
<안하면> 쉬워도 안되고 끝나는 거예요.
만약 기도의 부활기라서 기도를 한다. 그러면 부활된 거여.
전도 한것에 대해서 안하면 전도의 부활이 안 된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때가 바뀌었든지, 본인이 나이가 먹어서 늙었든지,
상황이 그렇지 못했든 간에, 안하면 그냥 지나가는 것입니다.
선생님 같은 입장도 그 전엔 뛰고 달리고 날고 다녔어요.
그런데 이제는 한 기간 동안엔 못했잖아요?
다시금 하면 부활된 것이고.
뛰고 달리고 옛날같이 하면 부활된 것이고
안하면 못한 것입니다. 부활 못하면 그것은 부활 못 된 채 지나갑니다.
안하는 것은 부활되지 못한 것입니다. 이치가 그러하겠죠.
세계의 우리 모든 섭리의 모든 사람들, 첫사랑 잊지 말아라.
하나님 사랑과 주께 사랑을 잊지 말아라.
만일 첫사랑의 뜨거운 그 처음 신앙생활, 처음 신앙 좋았을 때
감격 감사 벅찼던 것이 가다가 죽어요.
‘사람은 반복할 때 발전적이다’고 하지만,
반복하다보면 지루해서 안하게 되요.
이런 것 들이 다시 새롭게 옛날 첫사랑 찾고
감사감격하며 새로운 역사에 대한 엄청난 감동력과 희망력이
<다시금 할 때> ‘부활되었다’고 하는 거예요.
“다시금 첫사랑을 잊어버렸다.
다시금 잊어버린 첫사랑을 찾지 않으면 너는 촛대를 옮긴다.”그랬죠?
그럼으로 인해서‘첫사랑’을 찾으라. 부활되라! 살아나라!
이런 이야기 입니다.
“겸손하라. 때가 되면 높이리라”하신 말씀대로
때가 되면 높이기를 원하고 때를 기다렸는데,
봄부터 가을까지 그야말로 소쩍새가 울고 두견새가 우는 역사가 일어나서
가을에 국화꽃을 피우듯이
많은 역경의 10년 동안 어려운 것을 특히 겪었어요.
그래서 우리 만큼은 부활되야 돼요!
우리는 10년 동안에 죽은 상태에 있었어요. 사실상은.
그래서 ‘살아나야’압니다.
<살아서 행동하기 전>에는 자기가 죽은 신앙인지 몰라요.
<살아나서 행동해봐야> ‘과거에 죽은 신앙이었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우리는 십자가에 주와 같이 죽었어요. 그러니 다시금 살아나야 됩니다.
이미 살아나서 여러분 가고 있는데,
그중에 더러는 살아날 것이 살아나지 않은 것이 있어요.
그것이 살아나라고 말씀하고, 살아날 자들이 살아나라.
다른 사람은 살아날 여건도, 조건도, 기회도 없고 안 됩니다.
주와 같이 고난에 참여하고, 죽음에 참여하고,
희생에 참여했던 자들은 부활을 꼭 해야 됩니다.
부활된 것도 있고 안한 것도 있으니 부활되지 않은 것을 곡 해야 돼요.
생활가운데 부활될 것이 무엇이냐?
쉬운 얘기로‘고칠 것’ <영적인 말>로‘부활되라’고 할 수 있어요.
‘부활되라’는 말은 그래서 <영적인 표현>이에요.
‘고쳐라’하는 것은 <문학적인 단어>입니다. 학문적인 단어입니다.
그리고 “주께 맡겨라.”지난주 말씀했죠? 후편을 해주려고 해요.
상편 하편. 하편이에요. 뭐인고 하니,
<주께 안 맡겨서> 그동안 많은 손해가 갔어요.
안 맡기는 것은 주를 제대로 몰랐어요.
<육성이 많으니까> 주께 안 맡기고,
<기도를 안 하니> 주의 눈을 제대로 못 떠서 안 맡기고.
하나씩 지적한다면, 선생님이 그렇게 조사받고 어려움을 당하는 가운데
많은 사람이 주께 안 맡기고 지 멋대로 돈쓰고 해서
몇 십억 손해 갔을 거야. 그거 못 찾어. 멍청한 일이에요.
예수님 십자가 지러 갈 때 돈 쓰는 것과 똑같은 일이 되었어요.
그렇게 해놓고 얼마나 후회를 했겠어요.
‘공적인 일을 했다’고 하는데,
‘하지 말아야 할 일’은 공적인 일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은 이런 설교 못해요. 주인이니까 합니다.
보고가 들어와서 다 압니다.
지가 알아서 한다고 여기서 하고 저기서 했는데,
안 맡기고 하는 사람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 사람들 때문에 손해 많이 받았어요.
그러므로 늘 맡기고 물어봐야 됩니다.
섭리 안에서 안 맡기고 하는 사람들에게 딱 한마디씩 합니다.
“왜 이렇게 하느냐!” “하지 마!” “하면 안 돼!”
반말로 이야기합니다.
나이가 많든 안 많든. 지금도 슬슬 이야기합니다.
하지 마. 그렇게 하면 안 돼.
“안 돼! 하지 마!”더 이상 하면 안 돼.
그러면 주도 손해가고 본인도 손해가고.
무지함으로 인해서 사탄, 마귀, 악령이 침범해서
그렇게 무지한 짓을 하는 거예요. 믿습니까?
그러므로 주께 맡기지 않아서 자기 육성대로 해요.
그래서 이들은‘마땅히 받을 것’을 받아야 돼요.
받고 다시 부활되어야 됩니다.
그냥 부활되는 것이 아니라,
<죗값을 받고> 부활되어야 합당한 줄로 압니다.
믿습니까?
맡기지 않은 자들은 지가 지옥을 가도 나는 몰라.
안 맡기고 가면 지옥 가.
‘왜 이 시대가 주를 몰랐고’ ‘왜 맡기지 않았고.’
이 두 가지가 큰 하나님께 범죄한 폐단의 죄입니다.
이것은 우리는 알기 때문에, 그는 해왔기 때문에,
알기 때문에 말씀하는 것입니다.
주를 몰랐고, 모르니까 불신했고, 그럼으로 인해서 맡기지 않았고.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잘 쓰시는 말씀중 하나가,
“어쩔 수 없다.” 끝났다 그거여.
영계에 많은 생명이 사망으로 가는 영혼 보면
돌이킬 수 없는 역사가 있습니다.
끝도 없는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어요.
자, 이젠 하나님께 맡기고, 주는 하나님께 맡기고.
주를 믿고 따르는 사람들은 조금 믿고 따르지 말고,
<아예 100% 믿고> 따라야 돼요.
조금 믿고 해서는 대화도 안합니다.
<정말 믿고 따르고 목숨을 다해서 사는 자들>이 돼야 됩니다.
어차피 믿을 때 왜 그렇게 믿어. 자기 육성으로 잘 기울어져.
너무 잘 기울어집니다. 자기 생각으로 너무 잘 빠져요.
“하나님, 주의 뜻대로 살겠습니다.” 하는 입술에 바르고만 산다고.
진짜 주의 뜻대로 사는 사람은 표가 확 난다니까.
“쟤는 겉으로만 보지 마라. 주의 뜻대로 사는 자다.”
“네”하고 말씀합니다.
내 혼이, 영이 알아요.
입으론 주여 주여 하면서 주 앞에 간신같이 하면 다 알아요.
완벽하게, 완전하게 행해야 됩니다.
가다가 변질되지 말고, 왔다갔다 하지 말고,
찬바람만 불어도 흔들리지 말고.
모두 바람결에 흔들리는 사람들 되지 말고 완벽하게 믿고 행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침범해.
완벽히 100% 믿고 행해야 사탄이 침범을 못합니다.
10억 100억 천억이 와도 사탄이 못 옵니다.
완벽하게 해버렸는데 옵니까?
건축하는 것도, 뭘 만드는 것도 완벽하게 해야 돼.
운동을 새벽에 예배 끝나고 하는데,
그러려면 몇 군데를 보호를 꼭 해야 되겠다.
나무 분재 솔은 만지면 탁 부러진다. 부러지면 손해가 많이 가.
개인 것 아니고 하나님 성전 것이니까 하되 해를 끼치지 않아야 돼요.
해를 끼쳤으면 더 좋은 것을 해놔야 돼요.
완벽하게 다 해놓으라고 했어요.
아까 보니까 30%도 맘에 들지 않더라고.
아이고 하루 종일 했는데 이렇게밖에 못했나?
이렇게 철근을 싹 싸서 덮어놓고 하라.
그래야 괜찮지, 한쪽만 감춰놓고 위에서 맞으면 딱 부러진다.
그리고 조각도 꼬리 맞으면 탁 부러진다. 그러면 다시 못 만들어.
그러면 이태리 조각가가 다시 만들어서 갖다놓기까지 오래 걸릴거야.
볼 찬 사람이 아마 힘들 거야.
그러고 나서 축구를 하라. 덮어놓고.
내일 운동을 하려면 골키퍼가 막아야한다.
그렇게 완벽하게 하고서 할라면 하라 그랬어요.
이와같이 엉성하게 하면 안 됩니다. 완벽하게 해야 돼요.
신앙생활도 완벽하게. 긴가민가 해선 안 되고.
“완벽하게 알기 위해서 말씀을 들어야 된다.”고 했죠? 그리해야됩니다.
맡겨놓으면 제대로 못하겠어.
선생님이 보고 의논하고 따져보고 사방에 보고 돌아다니다가
방금 전에 왔는데, 돌아다니면서 실제로 현장에 뛰어 나갔습니다.
그래야 100% 되기 때문에. 그래야 갖다놔도 후회를 안 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겨놓고 하나님의 일을 하는 자들로서는
100% 하나하나 해 나가야 됩니다.
그러면 그런 터전에 신앙이 들어가면
흔들림 없이 정말로 뿌리 깊은 나무가 될 수 있어요.
오늘도 여기에는 여름에 방학 때라 중고등부도 와있고,
해외에서도 와있고, 거진 여기는 중고등부, 해외,
월명동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일부입니다.
월명동 안 사는데 오늘 시간되어서 예배드리는 사람?
월명동 교회 안 나온사람? 파악을 못하겄네.
중고등부들, ‘말씀을 듣고 주께 맡기는 생활’
그거 하나만 잘해도 성공해요.
주께 맡긴 것은 하나님께 맡긴 것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앞날에서 걱정 염려 뭐 밤잠 못자고할 필요가 없어요.
맡겨놓고 지 생각대로 할 일 다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맡겼으면 맡긴 대로 늘 하나님께 기도하고 맡겼으니
하나님 고맙고 감사하다고 그것만 잘하면 돼요.
필요없는 일 너무 많이 하지 말고.
선생님이 뭘 시키면 필요 없는 일을 너무 많이 햐.
오늘 주제가 뭐냐면, 자세히 사연을 들어보고
자세히 지시해주라고 했어요. 사연을 들어보면 생각과 달라요.
자세히 들어봐야 돼요.
왜? 문제이기 때문에 문제는 자세히 봐야 됩니다.
답은 문제에서 답이 오니까. 문제를 떠난 답은 없어요.
문제를 자꾸 머리 아프다고 피하면 답을 못 찾아요.
성경에 문제도 있고 답도 있어요. 기본적인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입니다.
문제도 답도 성경에 있어요.
구약의 문제는 신약에 답이 있고 그렇더라고.
전체를 읽어보니 그렇게 어려운 말씀이 없어.
비유로 한 말씀 깨닫고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 성서를 깨닫고 알고 가야돼요.
오늘 말씀도 핵심적인 원자폭탄을 떨어뜨리려 하는 것이 무엇인고 하니,
<주 좀 믿어라. 그리하면 너희가 잘 된다>그랬어요.
시원찮게 믿으면 시원찮게 밖에 답을 못 받아요.
그러면 지도해주겠다. 그러나 일일이 지도하지 않는다.
말씀으로 진행중인데 모르는 사람이 있어요.
그 많은 사람 어떻게 일일이 하냐.
자기가 과거에 바라던 것을 기다리다가 지쳐서 못하고 있더라.
지금은 부활시대인데 각자마다 다르다.
하면 힘들어도 하면 부활되지만, 힘들어서 안하면 부활 안 된다.
정말로 힘들어요. 그러나 그래도 기어이 하면 부활역사 하는 것이고
못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니 힘들다고 안하면 부활 안됩니다.
뭘로 겪어봐서? 선생님 다리로 봐서.
선생님 양다리가 계속 통증 나고 근육통이 일어나고 아주 주저 앉아요.
그렇게도 많이 일어날 수 없어.
내 일생가운데 그렇게 통증이 많이 일어나는 것을 처음 봤어.
감옥에 있을 때도 그렇지 않았거든요?
그래도 계속 몸부림치며 올라왔어요. 기어코 또 합니다.
어깨가 아파도 기어코 합니다. 하고나면 너무 아파요.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힘들지만 살아나지 않으면 그 센터 죽은 거예요. 부활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계속 하다가 이젠 축구를 해요.
어제 한번 하고 이제 두 번째 했어요. ‘이정도면 슬슬 부활 되겄다.’
깨달아지기를,
<부활이라는 것은 전에 하던 것을 다시 할 때> 부활 되는 거예요.
아~ 부활이 이거구나. 죽기 전에 한 것을 다시 부활 되었으면 할 것이고,
부활 안 되었으면 못 할 거예요.
그런데 너무 아파서 부활되는 것이 너무 어렵다는 것이 깨달아진 것처럼
말씀 듣고 행해서 부활되는 것도 그렇게 어렵다는 거예요.
이와 같이 <몸부림쳐서> 그렇게 부활되는 것이다.
자기 습관, 성격, 버릇 고치는 게 쉬운 게 아니다.
목숨을 걸어놓고 자기를 매질해야 돼요.
선생님 산에 있을 때 엄청 얻어맞으면서 했어요.
‘예수님이 하나님이 인자하신데 나 때리겠냐?
못하면 너 뒤져. 공부도 못한 것이 어디가서 밟혀죽으려고
기도도 못하고 그려? 형식으로 하지 마. 눈뜨지 말고 기도해.
그렇게 해서 누가 듣겄어.
그렇게 책망하면서 나를 만들었어요.
기도할 때 그렇게 춥고 어려웠어요.
지금 여러분 말씀 듣는 것은 다 풀어놓는 거예요.
여러분이 말씀 푸냐? 그냥 배우고 있지.
말씀 푸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아냐?
어떤 것은 기도해서 18년 걸린 것도 있어요.
‘에이18 하나님 이해 못하것다 에이 18.
성경을 뭣하러 어렵게 써놨냐. 뭣하러 생명나무라고 썼어?’
그러면서 묻어버렸어요 이건 골치 아픈거야.
‘이건 시체가 되라 시체. 왜 이렇게 빙빙 돌려서 말씀했지?
어떤 놈이 쓴거여? 모세가 쓴거여?
하나님 말씀 제대로 이해했으면 제대로 써놓지
인봉이 뭐여 인봉이 도대체’
그래서 옛날에는 직접적으로 설교했어요.
하나님이 껄껄 웃으면서“너는 그렇게 해라. 나는 못하것다”그랬어요.
“하나님은 권위있으니 하시고, 나는 하나님 아니니까”
“이렇게 쉬운 것을 골치 아프게
막 선악과뿐 아니라 전부 돌려서 해놓고서
하나님 새 역사 못 따라온다. 그러고 성경 이건 문제가 있습니다.”
그랬어요. 막 찢고 그랬습니다. 다른 전경들은 안 그랬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성경에 대한 것을
하나님의 입장에서 묵시를 쓰신 거예요.
성경의 시대의 말씀을 선생님은 좀 쉽게 쓰려고 해요.
뱅뱅 돌려서 쓰지 않고 쉬운 말로 쓰려고 합니다.
설교도 보면 아주 어렵게 안합니다. 아주 쉽게 해버려요.
이건 이렇다 저건 저렇다.
한번 설교하고서 ‘저게 뭔 말이지?’그렇게 안하고
알게 끔 해주는 것입니다.
이런 것 때문에 기독교가 성경 못 풀고
‘생명나무는 하나님의 법이다’풀고,
선악과는 뭐냐, 그건 뭐 하나의 과일이면 어떠냐.
과일 아니면 하나님의 법령이다.
왜 죽을 과일을 만들어놓고 하냐? 안 만들면 돼지.
첫 번째 비유로 하신 말씀을 우리는 전부 알게 되었지요.
성경정도는 구약에 뭐가 어려운 것 있습니까?
앞으로 사실상 하나님이 창조의 세계를 어떻게 했는지 가르쳐줄게.
산에서 이미 다 풀어놨던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복잡하게 학문으로 머리 아프게 가르칠필요 없다.’
나머지도 굉장히 많습니다. 많은데 굉장히 안 가르치지.
40개론 60개론 나오고 그래요.
주께 맡기면 여러 가지를 압니다.
주께 맡기면 그것은 아니까 인도해주니까 따라오라.
그리하면 때가되면 너희들에게 높인다는 것을
영적인 계시의 말씀으로는 “해준다. 해결된다.” 그런 말씀이에요.
“때가되면 해결된다. 해주기 때문이다.” 믿습니까?
그래서 때를 기다리는 거예요 사람들이.
어제까지 하다가 안 된다고 낙심하고 가는 거여.
그 다음날 이뤄지는데.
때는 언제까지라고 못 박지 말고 ‘평생 죽기 전에 주신다.’하면 돼요.
그런데 가다가 주는데도 몰라. 모르는 것이 어느 때 있는고 하니,
가령 ‘돼지고기를 먹고 싶다’고 해서“해 준다”고 답이 왔는데
‘소고기’로 오면 모릅니다.
“그 때 준다는 것 지금 준다.”그렇게 안하셔요.
왜 안하실까? 항상 하나님께 대화하고 얘기하고 그런 것을 잊지 말라고.
잊은 사람은 줘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방법을 달리해서 주십니다.
주시는데 다른 방법으로 주신다 그거여.
이렇게 하시기 때문에 사람들이 잘 몰라요.
그러니 늘 깨어서 하나님이 다른 방법으로 주는 것을 깨달아야 돼요.
다른 방법으로 줬는데 못 깨달으면 모르고 가는 거예요.
지난날 사연들을 잘 생각해보고, 현실에 보면 다른 방법으로 줬어요.
근데 그걸 모르고 그걸 기다리고 있더라.
그건 평생 안옵니다. 이미 줬기 때문에.
다른 방법으로 행하시고 다른 것으로 주셨습니다. 알겠죠?
다시 말하면 애기들한테 엄마가 뭐 해주겠다고,
뭐 사주겠다고 했더니 물건이 더 좋은게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사준 거여.
그건 그거고 늘 사준다고 한 거 기다리고만 있는 거여.
“엄마 왜 이렇게 안 사주는 거여?”
“이거보다 이게 새로 나온거고
배도 더 비싸 그래서 더 좋은 걸로 사온거여.”
“근데 그걸 좋아했는데?”하면 그걸 사주겠지만,
하나님은 다른 방법으로 합니다.
역사도 다른 방법으로 하니 모른 거여. 믿습니까?
흔히 사람들이 요런 말 하고 저런 말 하는데,
가끔 섭리사안에도 하나씩 있어요. 그런사람 좀 그만 좀 하라고 그러지.
“또 하면 진짜 너 혼나. 데려다가.”이름을 알고 하는 이야기에요.
그 사람 불러서 혼내고 싶어서 그래요.
“너 같은 수족의 사람이냐 내가. 너는 나의 100만분의 1도 못따라와.”
그러면서“내 얘기를 햐?”하나님은 다른 방법으로 역사를 해버렸어요.
‘하나님’은 <기묘자>에요.
‘기묘자의 육신이 된 자’도 <기묘자>입니다.
기묘하게 일을 합니다. 그래놓고 일제히 안 알으켜 줘요.
안 알으켜 주면 답답해하니까 그것으로 더 기뻐요.
그러니까 그 일이 벌어지기를 기도하나, 다른 방법으로 가고 있습니다.
한 단계 높은 단계는 절대 못 따라갑니다.
한 단계 높은 나의 생각은 절대 따라갈 수가 없어요.
100년 천년가도 몰라요.
이 한 단계 높은 기성은 이 말씀을 모릅니다.
이렇게 역사가 이뤄졌는데, 앞으로 천년동안 메시아를 기다려.
앞으로 예수님 오기를 천년동안 기다립니다.
말을 안 해도 계속 지금 기다리거든? 천년동안 기다립니다.
끝날 때까지 기다려.
유대인들이 기독교 2000년 가도 지금도 하나님 기다리고 있어요.
지금도 기다린다니까?
이와 같이 역사는 그렇게 우리는 안 겪어봐도 아는 거예요.
그들은 하나님께서“천년동안 기다린다.”그랬어요. 안 받아들이는 대신.
시대에 역사에 행하시는 일을 안 받아들였기 때문에
그들은 천년동안 기다려.
히적부적도 아니고 형식도 아니고 진짜 간절히 기다리고 있어요.
“곧 오겠다. 2023년에 온다”고 하는데,
지새끼, 지중심 이야기고 오기는 누가 와? 아무도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늘 기성을 보여주면 어린아이, 유치원생 보여줍니다.
기성들보면. 뭘 모르는 사람을 보면 어린아이로 보여줍니다.
때를 모르는 사람은 일생을 외쳐도
수억만 번을 외쳐도 답을 못 찾고 외치고 끝난다고.
우리는 그냥 중고등부가 외쳐도, 유치원들이 외쳐도 옳은 이야기를 해요.
어쩔수 없는 거예요. 아는 사람은 알다 가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고 살다 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를 알게하신 하나님, 주께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면서 완전히 모든 것을 살아나서
부활된 역사를 마지막 멋있게 피면서 가야되고,
먼저 온 일찍 온 사람들도 새 시대로 살아나고,
지금 새로 와서 오는 자들 말씀으로 부활해야 돼요.
시대 말씀 자꾸 전해줘야 돼요.
기도는 대화 하나님께 대화죠?
이러면서 새로운 역사를 펴 나가야 됩니다.
기성의 세계는 어떻게 되는고 하니,
이제 저렇게 하면서 마치 히적부적 하다가 끝나듯이 끝납니다.
우리는 세계적으로 계속 펴나가요.
한 백년쯤 가게 되면 어마어마하게 엄청납니다.
200년 역사가 되어가면 지구촌에 어마어마하게 역사를 피고있습니다.
그런 것을 미리 기록해놓고 가려고 해요.
그리고 모든 설교한 것을 천년동안 돌려요.
씨티엔으로 완벽하게 만들어서 이 설교를 계속 들어요.
설교를 거진 안할 것입니다. 설교를 거진 선생님 설교를 틀어주고
천년동안 장식하며 역사를 펴나가게 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러므로 요즘, 같이 자꾸 증거하고 말해주고 얘기해주고,
믿는 자에게는 속 얘기를 해줘요. 안 믿는 자들은 안 해줍니다.
섭리사에 긴가민가 믿고 있는 사람들 진짜 한심한 사람들이에요.
자기중심하기 때문이에요.
주는 깊이 안나 타나고 이론적으로 나타나고 말아요.
깊이 나타나야 잘 되게 해주고 형통하게 해줘요.
절대 믿고 행해야 돼요. 이미 와서 다 해버렸어.
다 해서 인정받고 이미 내 옆에 쉬라 하는 단계까지 왔어요.
그랬는데도 아직도 긴가민가 하는 사람들.
시대 하나님 메시아 자격자는 성경을 다 풀어야 돼요. 믿습니까?
성경을 다 풀어야 돼.
판검사 자격 되려면, 법관 되려면 자기 앞에 있는 거 다 풀어야 됩니다.
나이가 크든 못생기든 무조건 법관 됩니다.
골을 넣으면 그 사람은 무조건 득점자가 됩니다. 키가작든 어리든지.
아침에 보세요. 중학생에게“내가 너에게 패스를 할테니까 최선을 다해”
그랬더니 4번째에 골인을 결국을 넣었어요.
이와 같이 약속되고 <인정>하면 계속 줍니다.
하면 어린아이도 넣었으니까 득점이 되는 거여.
자, 우리가 말씀을 듣고,
“여호와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인도해주리라”네 길이 뭡니까?
하나님이 그에게 주신 길이 있어요. 그 길을 잘 인도해준다.
이리로 가게 만들고 저리로도 가게 만들고.
‘인정하라’는 것은
<믿어줘라 제발. 하나님을, 주를, 제발 믿어줘라.
형제들도 믿어줄 사람은 믿어줘라.>
다 알아요. 뭘 어떻게 어떻게 하는지 주는 계획을 알아요.
아는 데도 모르는체하고 사람처럼 대화해줍니다.
그냥 그가 육적이면 육적으로 대해줘요.
영적이면 영적으로 대해주고. 믿어주면 믿음으로 대해주고.
주가 무슨 말 하면“네!”하고 움직여야 됩니다.
“네!”하고 안 움직이면 역시 자격이 없는 자에요.
실험하기 위해서 해보기도 하고 여러 가지로 합니다.
그래서 늘 그 말씀을 가지고 20대 때 하고 항상 그 말씀을 줘요.
“하나님을 인정하고 해야 된다.”이제는 인정하고 말 것도 없어요.
절대자입니다.
‘근데 사람 마음을 다 알 수 있을까?’하나님은 아는 복이 있어요.
인간에게 뇌마다 다 알게 해놨어요. 동시에, 순간에 다 알게 해놨어요.
그것을 다 말할 수 없는데, 우리들이 여기서도 보면
한 번에 다 사람들 보지 않습니까? 한명만 서있어도 금방 알아요.
이와 같이 하나만 어쩌고 해도 알듯이, 그 마음을 알고 있습니다.
모르는 사람은 내 앞에 제갈공명 역할을 하는데,
그렇지 않아요. 다 알고 있어요.
항상 영광스럽게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멋있는 삶을 살려면,
첫째는 하나님 믿어줄 것.
안 믿어주고 의심하면 정말로 주도 행한 대로 그냥 대해줍니다.
그리고 늘 배우고 깨닫고 잘 해야돼요.
요즘 단상의 설교는 물론 핵심적으로 많이 하지만,
생활설교를 많이 해줘요.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면서
그때마다 한마디씩 쫙쫙 해줍니다.
여자들과 운동하면서 지금은 무슨 작전을 하는고 하니,
빠르게 작전 합니다. “빨리하자”그랬더니
한 템포 빠르니까 상대가 못하는 거여.
두 번째는“논스톱 작전이다.”
볼 오면 한 번에 발대서 그대로 패스하는 거예요.
그다음이 마지막 작전으로서는 무슨 작전을 하는 고 하니,
‘봐주기 작전.’너무 재미가 없다. 수비 문을 열어주는 작전해서
6골 넣은 거예요. 넣을 수가 없어요. 넣을 수가 없어요. 봐준 거예요.
그래서 결국적으로서 아침 새벽에 전후반 30분씩 1시간 했는데
“중계 해줄게”해서 했어요.
좋지 않으면 할수 없어요.
앞으로는 그런 것 뿐 아니라,
다니면서 여러분 하는 일들을
생중계 해줄 수 있는 정도까지 하려고 그래요.
그것뿐 아니라 일일이 여러분들이 행하는 일들도
넣어줘야 되지 않겠냐 해서 넣주려고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우리들이 우리 하나님 앞에 우리들은 뭔고하니,
탈랜트들이요, 배우들이교, 가수들이요, 예술인들이요,
사랑의 대상 신부들이요. 그래서 하나님은 항상 화면을 보세요.
그 화면은 현장 화면을 <직접> 보십니다.
저런 뭐 티브이에 화면이 아니고, 직접 개인을 보십니다.
보면서 그들의 행위를 늘 보시고 계셔.
노래하는 것도, 운동하는 것도 보십니다. 그래서 늘 날 보라고 합니다.
빨리 해봐. 봐야지. 그럴 때 마다 늘 대화를 하면서 하는데,
생중계가 아닌 우리를 직접 하나님은 보십니다.
그래서 혼자서 행하는 행위도, 둘이서 행하는 행위도 조심해야 돼요.
그리고 각종 선악간의 행위도 다 보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펴나가는 여러분으로서
생동감있는 역사를 매일 펴나가는 여러분이 되고.
그러므로 부활은 힘들고 어렵지만
악착같이 해야 부활이 되어서 그것을 행해야 산자의 생활을 할 수 있다.
여러분 부활 안 된 것 많이 있어.
첫사랑을 잊어버린 것, 또는 뭘 안하는 것,
예전같이 안되는 것 그리고 많이 있습니다.
특히 지도자, 중직자들 제대로 부활이 안 된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안되고 그대로 끝나는 사람들 많이 있을 거예요.
내가 겪어 보니까 부활 되는 게 너무너무 힘들어.
왜? 죽었다가 살아났기 때문에. 죽었다가 살아나는 게 되게 힘들어.
왜 그렇죠? 모든 숨이 끊어져서 기능을 안했거든?
우리들이 안하던 것을 하게 되니 이제 힘듭니다.
옛날에 하던 것을 안 하다가 하려니까 그렇게 힘듭니다.
선생님이 겪어보니까 진짜 힘들어요.
이래서 부활이 힘들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그래도 계속 하잖아.
여러분이“해요! 해요! 보여줘요!”하도 그런 응원을 받고
힘을 받고 희망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혼자는 뭣허러 하냐 무슨 영화를 보것다고 부활하냐’그렇게 해졌어요.
근데 여러분이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부활 되고 싶고 살아나고 싶은 그런 것이 너무 컸어요.
“선생님 해주세요! 파이팅!”하니까 말씀도 다시 부활되는 거여.
믿습니까?
그래서 아까도 혼나듯이 고칠 사람 빨리 고치고,
뒤에서 수군거리는 사람들 그만좀 햐. 내가 잡아내 버릴거야.
교회에서 수군거리고 하는 사람 잡아내버린다.
말씀으로 딱 올려서 그대로 회칩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인정하라, 믿어주라.
그리고 사랑으로 일체되어서 행하도록 하라.
이런 것들이 필요합니다. 믿습니까?
운동도, 나를 믿어주면 실력을 발휘한다고.
옛날 하던 식이 있다. 그런 식이 아니라 실제로 해요.
그러나 항상 내 앞에는 조심하라. 한번 맞으면 팔이 부러진다.
내가 능력을 넣어버려. 기를 넣어버려. 그러니까 조심하라 그거여.
이미 먼저도 맞아서 팔뚝 부러져서 고생하고 있더라고.
그래서 용돈 줬다니까. 그래서 여자들도 일절 안 시킵니다.
그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 말씀을 듣고 전국 세계 섭리의 여러분들,
말씀을 들었으니 하나님 인정하고 하나님 뜻대로 살고,
과거에 그렇게 못해서 손해 간 것 엄청 많아요.
이 사람에게 돈도 주고 저 사람에게 돈도 주고 했는데
물어줄 수도 없어요.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했어요.
그리고 이제는 꼭 그런 짓 하면 안 됩니다. 큰일 납니다.
이제는 필요없는 짓 하지 말고 주께 맡겨라.
그러면 상황 판단하고, 재보고, 달아보고, 결정하고
하나님과 의논하고 내가 하니까 그렇게 되면 서로 잘되고 좋아하니까.
믿습니까? 항상 그렇게 해야 좋다. 그렇지 않으면 해가될 것이다.
자기 의지, 자기 생각, 자기 중심.
하나님의 이름으로 한다고 했는데도 그것이 아닐 때가 많아요.
이런 것을 가지고 우리가 이제는 살아나갈 것을 다시금 말씀하고,
금주의 말씀 속편을 이야기해줬어요.
이제는 알았으니 그렇게 해나가도록.
베드로가 기록했다면 그때 현실에서 본거여. 제자로서.
“열 번, 스무 번 해도 주께 맡길 일이다.”실토한 것을 기록한 거여.
‘예수님을 겪어본 결과, 역시 주께 맡겨야 되는 것이구나.’
이것을 신앙고백 한 일입니다.
거기에 성령이 함께함으로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에 의한 계시의 말씀이요
성서에 살아있는 말씀으로 기록한 거여.
가만히 보면 때가 되면 높이더라.
주도 때가되면 높이는 것을 실제 경험한 거여.
한 일을 그대로 제자가 써서 한 것입니다.
자. 그러면 말씀을 여기서 마쳐도 충분해요.
누구한테 30분 만하기로 한다고 했는데,
“30분만 할 리가 만무하지요~”그래요
오늘 파랑새 팬글럽들이 왔네? 옷도 새파란 거 입고.
어제 4개의 노래를 지었어요.
포항 IC 지나서 포항 주관권에 들어가서 4개의 노래를 불렀는데
그 노래는 잘 음악 입혀서 나올 것입니다.
언제 나올지 나올 것 같아요. 그리고 오늘은 하나도 못 불렀어요.
때가 있어요. 때가 되면 부르지, 아무 때나 안 되더라고.
그리고 여러분들도 열렬히 노래도 하고,
예술에 대한 기술도 연구도 많이 하고 그래요.
270명 왔네? 엄청나게 많구나?
그러니까 교회가 꽉 찼지. 내일까지 있다가 갈 것 같은데.
전국의 세계의 중고등부 열렬히 뛰고 달리고 해줘요.
만 명 잊어버리면 안돼요.
‘만 명을 역시 정녕코 이루고 말 것이다.’알겠어요?
만 명만 딱 되면 10만 명 향해서 올라가야지.
숫자가 많다고 두려워서 어떻게 하지? 하지 마요.
선생님은 그전에 10명하면 100명; 100명 끝나면 1000명
1000명 하면 만 명, 만 명하면 10만 명 하겠다고 밀고 갔어요.
그렇게 계속 역사를 펴나가고 있어요.
기성은 젊은자들이 있어도 희망거리가 있어야지.
중고등부들이 금방 크더라고.
포항에 15살, 16살 이런 애들 있었는데, 치어 하는 애들 있어서
너 하나가지고 예술의 세계를 만들자 그래서 10명이 되었어요.
근데 벌써 커서 21살 22살 되어서 포항교회 역시 애물단지더라고.
“그래서 너희 앞으로 포항교회의 연예인들이 되어서
수시로 방송에 나오고 그래야 되것다. 열심히 하도록.”
역시 어린아이들 편지하고 해 줬더만 성장한 자들이 되었어요.
중고등부들 금방 커서 완전 어른 되어서 틀어잡죠.
그러니까 교회가 부흥되려면 중고등부를 계속 전도 해야 돼.
그러면 대학부로 그대로 올라가서 대학생 부흥돼요.
그러니까 청년부 돼 버리고 그다음에 어른 되고 가정국 되고.
그리고 장년부 외부로 오게 해서 꽉 차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고등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기도하겠어요.
<사랑하신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말씀하셨고 하나님이 내입을 통해서 말씀했습니다.
“언제까지 의심하고 언제까지 제대로 모르고 살겠느냐?
언제까지 자기를 중심하겠느냐?
이제는 온전히 부활하려면 온전히 행하라.
완전히 행해야 완전히 이루어진다.”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라. 그를 의지하라. 주를 의지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인도해주리라. 주를 인정하라. 믿어줘라.
그리하면 너의 길을 하나님이 인도해 주시리라”말씀 했습니다.
“때가 되면 높이는데, 때가 왔는데 높이고 있는데도 모르고 있으니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냐”했습니다.
이미 자기 때가 왔는데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새벽마다 성령님 부르시고 하나님 말씀하십니다.
“일어나라 네 빛이 가까이 왔느니라. 네 때다. 네 때에 활동하라.”
말씀했습니다.
우리들이 열심히 매일 생각을 깊이깊이 하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모든 성전, 할 일들 남아있는 것을 하고 있사오니
사고와 해됨 없게 해주시고,
잘 생각하고 판단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길로 행하게 축복해주시고,
아닌 것은 틀어지게 해주시고,
모든 것들 하나하나 하나님 보시고
우리 하나님 사랑하는 시대의 신부들에게 말씀해주시고,
아닌 것은 틀어주시고 긴 것은 정녕코 이루어주시옵소서.
아픈 자, 약한 자들도 많습니다.
특히 피부병이 많아서 그렇게도 고생들을 하고 있는데,
강건함을 주도 기도하고 실행하겠사오니
하나님의 손이 갈수 있도록 강건케 해주시옵소서.
생명을 앗아가고 두려움을 주고, 생각을 꺾고 있사오니,
우리 하나님 능력과 권세로 이들 건강케 해주시옵소서.
이들이 하나님을 인정하고 사랑하며 살 때에 그 길들을 인도해주니
그리함을 받게 해 주시옵소서.
한국을 중심으로 복음에 나간 나라들, 섭리에 축복을 주나니
나가도 들어와도 복을 받게 해주시고,
세계 각 나라 각 교회에 역시 완벽하게 주를 깨닫지 못하고
알지 못하고 있는 자들이 자기 생각대로 주관대로 말하고,
사람들의 육적인 판단으로 이야기하는 자들이 있으니
이들이“잠잠하라 그렇지 않으면 심판한다.”했습니다.
온전케 축복해주시고, 날마다 온전케 살게 더욱 함께해주시옵소서.
사고와 해됨 없게 해주시고, 운전할 때 졸지 않게 해주시고,
이들에게 함께해주시고, 늘 능력과 권능으로 함께해주시옵소서.
말씀가운데 능력으로 인도해주시고, 늘 맡기고 불꽃같은 눈으로 보시니,
잘되고 형통하게 해주시고, 월명동 자주 오가는 자 있사오니
사고 해됨 없게 해주시고 하나님 형통함을 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의 능력과 권능이 이 말씀을 듣는 자들에게와
온 지구상에 영원토록 함께하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