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8.08.01 (수)
수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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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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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일 수요일 새벽, 주 말씀>
◎ <오늘 말씀>은 어제 말씀에 이어서 계속 해 주겠습니다.
어제 하다 만 말씀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1.하나님은 각종각색의 개성대로 삶의 길도 주시고, 축복도 해 주
신다.
2.사람은 저마다 개성도, 생각도 다르니 자기 개성대로 좋아하는
것들을 하며 산다.
3.세상에서 보면 ‘판사, 검사, 변호사, 의사 정치인, 예술인, 운동
가, 종교인, 경제인’ 등 많은 직업의 세계가 있다. 하나님은 각
분야대로 축복해 주시며 역사해 오셨다.
4.성경에 “때가 되면 개성의 왕들이 된다.” 하는 말씀대로 이 시
대는 ‘개성의 세계’가 이루어졌다.
5.하나님 앞에 사랑의 대상이 되었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휴거
됐으니, 모두 ‘개성의 왕, 왕 같은 제사장’이 된 시대를 맞게
된 것이다.먼저는 <그리스도>가 개성의 왕이 되고, 그로 인해서
모두 ‘개성의 왕들’이 되었다. - 이것을 이루었어도, 모르면
모른다. 자기가 했어도, 못 깨닫고 모르면 모른다.
6.<알기 어렵고, 분별하기 어려운 것>은 그때마다 신령하게 기도도
하고, 그 일에 대해서 세밀하게 파악하면 된다. 그러면 “이것이
맞다!” 하고 확신을 갖게 되고, 더욱 보람과 기쁨을 누리며 감
사, 감격하며 살게 된다.
◎ 모두 새벽에 나와 ‘하나님의 시대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섭리의 새벽 학원>입니다.
하나님은 그 육을 통해 때에 따라 필요한 말씀을 하실 것입니다.
그러니 잘 듣기 바랍니다.
7.<말씀>도 ‘때’가 있다.
8.<휴거>도 ‘휴거 직전’에는 “곧 열차가 온다. 6000천년 역사
의 열차가 온다. 곧 오니 한 눈 팔지 말아라.” 하면서 계속 말
씀하다가 2015년 3월 16일, 그날 ‘하나님의 극치의 비밀 역
사’를 도적같이 했다.하나님은 <보낸 자>를 세상에 두 번 보내
신다. 첫 번째는 ‘그의 육신’이 태어나게 함으로 보내시고, 두
번째는 ‘사명자’로 알고 보내신다. 그때는 1978년 6월 1일이
었다.이와 같이 <시대 역사>를 하나하나 보면, 세밀하고 확실하
게 알 수 있다.
9.<큰 것>은 주인이 가르쳐준다. <주인>이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고로 <주가 하시는 말씀>을 듣고 깨달아라.
10.세상에 많고 많은 자들이 있지만, <제일 큰 자>는 역시 하나님
이 보낸 자로서 그의 사명이 제일 크다.
11.사람들 중에는 자기가 무엇을 해야 되냐고 묻는 자들이 많다.
그것에 대해서는 선생도 모른다. 왜? 선생이 성장할 때도 하나
님과 성자는 내가 무엇을 할지 안 알려주셨다. 그때 하나님도
성자도 “매일 성실하게 실천해라. 하나씩 깨달아가며 인생을
살아라. 인생을 살아 봐야 된다. 인생을 투자해 보고, 행해봐야
알지 해 보지도 않고서는 모르는 것이다.” 하고만 말씀하셨지,
“네가 앞으로 이런 사람이 되니 이렇게 해라.” 하지 않으셨
다. 행하는 대로 되니, 행해야 아는 것이다.
12.그러면 또 사람들은 선생에게 묻기를, “그러면 어떤 것을 행해
야 됩니까?” 한다. 이 역시도 하나님과 성령님만 확실히 아시
지, 선생도 잘 모른다. 다만,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 섭리사
의 일을 하는 것, 목회나 선교의 일을 하는 것’ 등 이 시대에
하나님 안에서 해야 할 일을 가르쳐 주고, 또는 ‘의사, 판검
사, 변호사, 학자, 예술가, 운동가’ 등도 하라고 가르쳐 준다.
이같이 가르쳐 줬어도 무엇이 될지는 확실히 모른다. 그러나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면서 했어도 그 역시 ‘하나
님’이 행하시는 일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자기가 무엇이 될지
너무 신경 쓰지 말고, 너희 염려를 하나님과 주께 맡기라는 것
이다. <앞날의 진로 문제>를 주께 맡기고 살아라.
13.선생도 늘 눈물 흘리고 통곡하면서 ‘하나님이 나를 쓰실지, 안
쓰실지’ 기도했다. 그때마다 하나님은 대답도 안 하시고, 늘
내게 깊은 기도를 하게 하시고 마음을 평안하게 해 주셨다.<하
나님의 육신>이 되어 ‘시대의 뜻’을 펴고, ‘성서의 예언’을
이루며 가야 되는 데도 하나님은 가르쳐 주지 않으시고 행하셨
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이룰 때마다 그제서 알게 하셨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뤄야 ‘창조 목적을 이루게 하는 자
로 보내셨구나.’ 함을 알고, 휴거를 이루니 ‘휴거를 이루게
하는 자로 보내셨구나.’ 함을 안다. <행한 것>만 아는 것이다.
이와 같으니, 너희도 하나님께 맡기고, 그날그날 하나님의 말씀
을 듣고 그 말씀대로 행하며 열심히 노력하고 살아라.
14.꼭 재벌가나, 정치인이나, 예술인이나, 특별한 운동가가 돼야
성공한 것이 아니다. 저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개성대로
행하면, 이것이 자기 나름의 개성대로 성공했다고 보는 것이다.
- 이것을 찾으면 된다. <모시는 자>는 모시는 사명을 하며 만
족하고, <섬기는 자>는 섬기는 사명을 하며 만족하고, <씨를
뿌리는 자>는 씨를 뿌리는 데서 만족하고, <거두는 자>는 거두
는 데서 만족하도록 하나님은 저마다 ‘왕 같은 제사장’으로
각종으로 써 오셨다.<성공>이란, 꼭 세상에 나가서 성공해야 성
공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15.선생이 연단이 다 끝났을 때 한 꿈을 꾸었는데, 꿈에 많은 청중
들이 있었다. 그 많은 사람들 중에 하나님은 나에게 잘했다고
하시며, 사명을 준다고 하셨다. 고로 120 계단이나 되는 곳을
올라가는데, 계속 올라가니 위에 하나님과 성령님이 계시고, 예
수님이 계셨다. 나에게 큰 접시 같은 것을 주셨는데, 거기 이름
이 새겨져 있기를 <메시아, 인류를 구원할 자>라고 쓰여 있었
다. 그래서 깨닫기를 ‘<메시아>같이 전도 많이 하라고 주시는
것이구나.’ 했다. 또 어느 때는 나를 <새벽별>로 보여 주셨는
데, ‘새벽 기도를 많이 하라는 것이구나.’ 하고 해석하기도
하고, 혹은 ‘<새벽별>은 예수님을 상징하니, 예수님같이 전도
많이 해서 사람들을 구원시키라는 것이구나.’ 하고 깨달았다.
자기 사명대로 해석하는 것이다.
16.<이단>은 ‘이단식’으로 해석하고, <사탄 주관권>에서는 ‘사
탄식’으로 해석한다. 그러니 성경에 <동방의 독수리>를 두고
도 “나는 야곱의 노정을 걸어간다.” 혹은 “나는 요셉의 노정
을 걸어간다.” 혹은 “나는 아브라함의 노정을 걸어간다.” 혹
은 “나는 14만 4천 무리를 인도하는 자다.” 혹은 “나는 영
원토록 살 수 있는 자다.” 하고 해석한다. 오직 <주인>만 알
고, 그 사명대로 성경을 푼다.
<뇌에 대한 말씀>
17.<뇌 과일>은 ‘신경덩이’로 되어 있어서, ‘수십, 수백, 수천,
수만 가지’로 작용을 한다. 그러나 <육체 과일>은 ‘뇌 과
일’처럼 여러 가지 작용을 못 한다.
18.운동 할 때도 <뇌 과일>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명령
하고 조종하면서 흥분되게 하지만, <육체 과일>은 그렇게 못
한다.
19.또 <뇌 과일>은 ‘공부할 때’도 써 먹지만, <육체 과일>은 오
히려 심란하게 하고, 사랑의 상사병이 나게 하고, 공부하는 데
지장만 준다.
20.저울에 올라가면 ‘몇 kg’인지 판단해 주듯, <뇌 과일>은 분
별하고 판단 할 때도 ‘기계’가 되어 분별해 주고 판단해 준
다. 그러나 <육체 과일>은 분별하고 판단 할 때 물어보면, 대답
이 없다.
21.<뇌 과일>은 흥분시키면서 각종으로 행하게 한다. 그런데 <육
체 과일>은 ‘이성 사랑’ 한 가지만 흥분된다.
22.<뇌 과일>은 ‘자동 기계’와 같고, <육체 과일>은 ‘수동 기
계’와 같다.
23.<천국>에는 이성 관계가 없다. <육체 과일>도 모양만 존재하
고, 전부 ‘뇌 사랑, 정신 사랑’을 한다. - <육체 사랑>보다
백 배, 천 배, 만 배 더 이상적이다.
24.<영의 세계>는 ‘생각, 정신’으로 바로 사랑의 세계가 이루어
진다. 이성 관계를 안 해도 자기의 사랑의 대상이 된다. 마치
향수를 안 마셔도 향수 냄새가 코를 찌르고 진동하는 것과 같
다.
25.<영의 세계>는 ‘육의 세계’와 다르다. 실제로 행하지 않아도
<생각한 것>이 ‘실제로 행한 것’이 되어 이루어진다. 곧,
<생각 실상 세계>다. 그래서 하나님은 생각에 ‘뇌 과일’을
주신 것이다. 고로 생각하면, 서로 사랑한 것이 된다. 하나님은
그렇게 창조해 놓으셨다.
26.<성약 역사>에 와서 보낸 자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면, <성약권 영의 세
계>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영원한 기쁨을 이루며
살게 된다. - 이 세계는 ‘최고 좋은 세계’다. <최고 좋은 세
계>는 ‘성약 역사’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