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8.08.02 (목)
목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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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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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일 목요일 새벽, 주 말씀>
◎ 선생은 방금 우물가에 가서
유초등부, 중고등부 300명에게 설교해 주고 왔습니다.
그들에게 말하기를,
“나는 너희들 만할 때 잔디밭이고, 굴속이고,
산이고, 절벽이고 가서 기도하기 바빴다.
나는 목표가 딱 하나 있어서 그것을 두고 늘 기도했다.
사람들은 성경에 ‘다윗’ 같은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혹은 ‘사무엘’ 같은 사람, 혹은 ‘모세’ 같은 사람,
혹은 ‘바울’ 같은 사람이 되게 기도했으나
선생은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았다.
그 시대는 그들에게 해당되는 것이지,
내게 해당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선생은 다른 기도를 했다.
나는 메시아가 되기를 원한다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그 기도를 10대 때부터 했다.
그러면서 인생을 구원하는 일에 쓰여지고 싶다고 했다.
결국 어떻게 구원하나 보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그 말씀을 전함으로 구원하는 것이었다.”
했습니다.
1.<과거의 삶>을 또 진행하는 것은 ‘시대’가 다르기 때문에 할
수도 없고, 하나님도 하지 않으신다.
2.하나님은 늘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원하는 대로 해 줄 테니까
책임은 네가 져라.” 하셨다. 그러니 잘 보고 원하는 것을 택해
야 된다.
3.<인생살이>는 ‘물건을 사는 것’과 같다. <자기가 원하는 물
건>을 택할 수 있어도, ‘이 물건을 택하면 후회하지 않을까? 만
족하며 살 수 있을까?’ 고민하고, 또 자기가 원하는 물건을 택
했어도 계속 만족하며 살기 어렵듯, <인생>도 그러하다. 하나님
은 인생들에게 ‘자유의지의 삶’을 주셨다. 그런데 자기가 원하
는 것을 택하고, 계속해서 만족하며 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
다.
4.사람들을 보면, 돈을 벌어서 먹든지, 혹은 환경을 만드는 데 쓰
든지, 혹은 건강을 위해 쓰든지 - 이런 것들을 위해 수고하며 인
생을 살고 있다. 그러니 “인생 사는 것이 무엇이냐. 이러다 죽
으니 차라리 태어나지 않는 것이 낫다. 그러면 고통이나 안 겪
지.” 한다. 그러나 ‘영혼’이 있기 때문에 ‘태어나는 것’이
훨씬 낫다. <영원한 세계>를 누리고 살아야 되기 때문이다.
5.만일 <영원한 세계>가 없었다면, 육신이 태어나지 않음으로 인해
오히려 나은 것도 있다. 그러나 ‘영혼’이 있고 ‘영원한 세
계’가 있기 때문에, <육신>을 통해 ‘영의 문제’를 해결해 놓
으면 영원히 이상 세계를 누리고 기쁨으로 살게 된다. 고로 ‘태
어나는 것’이 훨씬 낫다는 것이다.
6.예수님이 가룟 유다에게 말씀하기를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하였
더라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한 것은, 가룟 유다가 자기
영혼을 말살시키고 지옥에 가게 됐으니 그리 이야기하신 것이다.
<지옥>은 참고 견디기 힘든 고통을 영원히 받고 사는 세계이기
때문이다.
7.<자기 영혼을 말살시키는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않은 것이
훨씬 낫다. - 이 말씀은 ‘가룟 유다’에게만 해당되는 말씀이
아니라, 지구상의 모든 사람에게도 해당된다. <구원을 받지 못한
사람들>은 차라리 태어나지 않은 것이 훨씬 낫다. 그만큼 ‘지
옥’은 참고 견디기 힘든 세계라는 것이다.
8.<태어나는 것>은 자기가 택하고 태어난 것이 아니라 ‘부모’가
낳았기 때문에 부모의 책임이 크다. <시대 보낸 자>도 ‘복음’
으로 시대의 따르는 자들을 낳았기 때문에 ‘영혼의 부모’가 된
다. 고로 큰 책임을 가진다. 다만, <따르는 자들>도 자기가 지옥
에 안 가게 큰 책임을 가지고 해야 된다.
9.<지옥에 대해 배우고 안 자들>은 ‘지옥에 안 가는 것’을 우선
권으로 해야 된다. 지옥에 안 가려면, ‘하나님을 절대 믿고 사
랑하며 그 말씀대로 사는 것’이다. - 이것만 하면, 지옥에 안
가게 되어 있다. 그런데 이를 모르고 사는 자들이 지구상에 너무
많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안 믿으면 왜 지옥에 가? 하나님을
안 믿는 것과 지옥에 가는 것이 무슨 상관이 있어? 나는 악한 일
도 안 했는데? 악한 일을 했다고 지옥에 갈 필요가 있어?” 한
다. 자기에게 해가 오니, ‘영의 세계’를 묵살시키고 없다고 해
버리는 것이다.
10.<섭리사를 나간 자들>도 영의 세계를 안 믿고, 보낸 자를 안
믿는다. 안 믿으면 자기 마음이 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
나님의 법’을 벗어나면 여지없이 손가락 하나라도 지옥에 간
다.
11.<하나님의 말씀>대로 완벽하게 행해야 된다. <기계>에서
100% 몸이 빠져 나와야지, 90%만 빠져 나오면 발목이 끊어
지든지, 손목이 끊어진다. 그러니 100% 해라. 그리함으로
“차라리 태어나지 않는 것이 제게 좋을 뻔했느니라.” 하는 말
씀에 해당되는 자가 되지 말아라.
12.<부모가 자녀를 낳을 때>는 서로 극적인 스릴과 쾌감을 느끼면
서 거기서 <난자>와 <정자>가 일체 되어 자녀를 낳게 된다. 누
구든지 ‘극적인 사랑 세계’에서 낳은 것이지, ‘사랑’없이
낳은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고로 자녀를 기를 때는 ‘사랑’
으로 길러야 된다. <사랑>으로 기르지 않으면, 제대로 되지를
않는다.
13.모두 <사랑>으로 낳았기에 낳은 자도, 낳음을 받은 자도 ‘사
랑’으로 대해야 된다.
14.선생도 <이 시대 복음>으로 따르는 자들을 낳았으니, 책임을
가지고 따르는 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고, 축복해 주면서 ‘사
랑’으로 기른다. <사랑>으로 안 기르면, 죽어버리기 때문이다.
15.<사랑으로 기를 때>는 ‘신성적인 사랑’이 들어가야 된다.
<신성적인 사랑>이란, ‘하나님의 절대적인 세계의 사랑’이다.
16.모든 인생은 ‘하나님의 구상과 계획’으로 태어났다. 처음에
인간은 <지구>로 인해 시작됐다. <지구>는 ‘태반’으로서 난
자와 같은 어머니 역할과 정자와 같은 아버지 역할을 했다. 그
래서 두 세계가 일체 되어 ‘물질, 육신’이 태어나고, ‘영’
은 하나님이 인간의 육신에 넣으심으로 태어났다.모든 만물의
이치는 동일하다. 하나님은 태초에 ‘지구’를 가지고 이같이
창조하셨다. <지구>를 어머니와 아버지같이 만드시어, ‘두 세
계, 두 성분’이 일체 되어 생명체를 이루게 하셨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점진적으로 인간을 아름답고 멋있게 만드셨다.
17.지금은 ‘극치의 때’로서, 하나님은 더 이상 없이 인간을 아름
답게 만든 세계에서 결혼식을 하신 것이다. 가령 한 여자가 태
어나서 성장하다 보면 점차 예뻐지고 멋있게 되고, 그러다 ‘극
치의 때, 최고 예쁠 때’에 결혼식을 하듯, 이같이 하나님도 지
구를 창조하시고 ‘최고 극적으로 발달한 시대, 인간이 최고 아
름답고 멋있게 됐을 때’ 곧, 이때에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의
대상으로 삼으시고 결혼식을 하신 것이다. 하나님은 6000년 동
안 역사해 오시면서, 이때에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셨
다.
18.<생각>이 일체 되면, 그리도 기쁘고 흥분된다. 고로 하나님은
‘생각이 서로 하나 된 시대, 하나님이 가장 좋아하시는 이때’
에 맞춰서 결혼식을 하신 것이다. 곧 ‘창조 목적’을 이룬 것
이다.
19.하나님은 지구상에 ‘미(美)의 세계가 완전히 꽃을 피울 때’에
창조 목적을 이루셨다. 정녕코 이루셨다. - 이 일을 했기 때문
에 <한 자>는 안다.
◎ 지금까지 말씀하면서 <인간의 창조>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주고,
“사랑으로 낳았으니, 사랑으로 길러라.” 하는 말씀도 해 주었습
니다. <사랑>으로 말씀하고, <사랑>으로 구원시켜 주었습니다.
이것이 ‘가정’에서도 이뤄져야 됩니다.
그러려면 <부모>는 ‘자녀’를 인정해 주고,
<자녀>는 ‘부모’를 인정해 줘야 됩니다.
서로 인정해 주고, 믿어주며 살기 바랍니다.
20.<지금>이 중한 때다.
21.<이때>는 중한 때니, ‘결정’을 잘해야 된다.
22.<지혜>는 판단이다.
23.계산하고, 따지고 판단해라. 그냥 하면 안 된다.
24.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지금 이때는 나에게도, 너에게도 중
요한 때다.” 하셨다.
25.선생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어라. 운영을 잘하고, 그때마다 모두
를 잘 인도해 줘야 하니, 이를 위해 기도해 주어라.
◎ 여기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사랑>으로 태어났으니,
늘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면서 살기 바랍니다.
그러면, ‘사랑을 많이 받고 사는 사람’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