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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08.04 (토)

토 새벽말씀

선포일
2018.08.0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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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3일 금요일 새벽, 주 말씀> ◎ 오늘은 ‘오해’에 대해 몇 가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1.생활을 하다 보면, 오해를 많이 하게 된다. 2.<오해를 하는 것>은 마치 군대에서 자기편을 ‘적’으로 보고 오인 사격하는 것과 같다. 3.<오해>는 ‘상대방의 사연’을 들어 봐야 안다. 전해 들으면, <전해 주는 사람>이 거기에 자기 생각을 넣어서 전해 주니, 그것 을 듣고 판단해서 오해가 된다. 4.<사연>을 들어보고, 따지고, 분석해 보면, 그 중 하나가 잘못한 것이 있다. 5.<사연>은 ‘오해를 풀어주는 일’을 한다. 고로 오해한 것이 있 으면, 사연을 들어 보아라. 그러면 풀리리라. 6.<기성인들>도 ‘하나님의 새 역사’를 오해했다. 성경을 보면, 오해한 사람들이 많이 나온다. <하나님을 믿는 요시야 왕>은 ‘자기를 막는 느고 왕’을 오해를 하고 결국 화를 당했다. <느 고 왕>은 하나님을 믿지 않았으나,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기 때문에 오해를 안 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것이 그리도 크 다. 7.<이 시대>도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본 사람’은 오해를 안 한 다. 8.선생이 월명동에 포도를 심어 놓은 것은, <따 먹을 목적>보다는 ‘아름답게 구색을 갖춰 놓고 보게 할 목적’으로 심어 놓은 것 이었다. 그런데 계속 포도가 없어져서 ‘사람들이 따 먹는구 나.’ 하고 생각하고 이해하고 있었다. 그러다 운동장을 돌면서 보니, 다람쥐가 포도를 따 먹고 있었다. 모르니까 ‘사람들이 먹 는 구나.’ 하고 오해할 뻔 한 것이다. 하나님은 그때 다람쥐를 보여주시면서 오해를 풀게 하셨다. 9.<무지>로 오해를 할 때도 있고, 알고 보면 화를 낼 내용이 아닌 데 오해하고 화내고 분노할 때도 많이 있다. 또 <사연>을 들어보 면 자기 생각과 다른 것도 많고, 혹은 사람들이 자기 생각을 넣 어서 말을 해 버리니 그것을 확인도 안 하고 믿어서 오해가 생기 는 것도 많다.고로 <사연>을 들어보고, <사건>을 파악하고 ‘실 제를 확인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는 것이다. 10.모르니까 하나님도 오해하고, 성령님도 오해하고, 메시아도 오 해한다. 어느 때는 그 사람에게 ‘뜨거운 밥’을 주려고 가고 있었는데, 자기에게는 늘 찬밥으로 대한다고 도망가 버리기도 한다. 이같이 하나님이 사랑해서 인도해 주려고 하셔도, 그것을 자기가 모르고 오해하기도 한다. 11.<오해>는 여러 가지로 생기니, ‘자기 생각’으로 단정 짓지 말아라. 여유를 가지고 생각해야 된다. 12.한번은 선생이 수영장의 물을 갈아 놓으라고 했는데, 물 위에 나뭇가지가 많이 떨어져 있었다. 그래서 왜 물을 안 갈아 놓았 냐고 하니, 이미 물을 갈아 놓은 것이라고 했다. 알고 보니, 심 어 놓은 소나무에서 나뭇가지와 소나무 껍데기가 떨어진 것이었 다. <사연>을 안 들어봤으면 오해할 뻔 한 것이다. 고로 아예 소나무를 물청소해서 물 위로 떨어질 만 한 것들을 깨끗이 없앴 다. 그랬더니, 그 후로는 물 위로 나뭇가지들이 안 떨어졌다. 이와 같이 일을 하다 보면 ‘현실에서 본 것’을 가지고 확실하 다고 단정 지을 때가 있다. 그러니 자꾸 사연을 들어보고 파악 해보면서 오해를 풀어야 된다. 13.어떤 사람은 생명을 지나치게 관리하고 관심을 갖다가 오해해 버리기도 한다. 자꾸 사연을 들어보고, 다시 판단하고 저울에 달아봐야 된다. 14.어떤 사람은 전혀 근거도 없이 오해하기도 한다. 그러니 자꾸 사연을 들어보고, 조사하고, 파악하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