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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8.08.05 (일)

180805 주일말씀(빨리 해라)

선포일
2018.08.05 (일)
성경 본문
시편 1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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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5일 주일말씀> 빨리 해라 본 문 시편 147:15, 이사야 19:1 『시 147:15 그의 명령을 땅에 보내시니 그의 말씀이 속히 달리는도다 사 19:1 애굽에 관한 경고라 보라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임하시리니 애굽의 우상들이 그 앞에서 떨겠고 애굽인의 마음이 그 속에서 녹으리로다 』 <전초> “상대의 반응이 약할 때마다, 성령과 주의 소리도 약해지더라. 이전에는 십자가를 지면서 고난의 길로 왔지만, 이제 부활의 때, 영광의 때가 왔으니 주 앞에 반응을 보이며 환영하며 주를 영광으로 모시는 영광의 자리에 나타나겠다” <시작> 네! 저기 높은데 계신 분들, 우리 온 세계가 모두 한데 모여서 하나님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크게 말하면 동방서방 지구촌 모두 한자리에 말씀을 듣는 이런 아주 행복한 역사의 시대가 왔어요. ‘언제 우리가 한자리에 말씀을 듣나?’많이들 생각 했어요. 이와 같이 과학문명이 발달되니까 방송을 함으로서 전체가 동시에 들을 수 있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자, 오늘은 특별히 말씀에 나온 대로 광주 지역회가 월명동 여기에 와서 예배를 드리며 세계와 같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이런 주일입니다. 하나의 순회가 되는거에요. 순회. 아주 지금은 세련되게 하고있는 거에요. 옛날에는 막 쫓아다니고 그랬는데 여러분 좋죠? 왜 좋냐? 하나님의 거룩한 큰 대 성전에 와서 예배를 드릴 수 있고, 특히 316관, 휴거의 기념관입니다. 그리고 또 왜 좋은가 하니, 나들이를 했거든. 그 먼길을 차타고오는데 얼마나 스릴있어요? 답답해서 한번 멀리 가고싶은데 ᄒᄒ 주일날 예배 때문에 멀리 못가잖아. 하나님이 듣기에 곤란한 얘기인데, 솔직히 말해서 예배 때문에 다른사람 놀러가고 먹으러가고 산으로 들로 바다가로 다가는데 노래부르며 쿵짝짝 하며 가는데 ‘예배 끝나고 오후에갈까?’근데 오후에도 못가. 그거있잖아~ 안식일에 거룩한 날이라고~ 그래서 안식일에는 어디 무서워서 못갔어요. 안식일날 주일 안지키고 놀러가는 것도 그렇잖아. 안식일날 거룩~ 거~~룩 지켜라~~그래서 못하잖아. 근데 이것은 안식일 지키기 위해서 오잖아. 여기까지 2시간 더걸렸어요? 2시간 반? 2시간 반동안 나들이 한거여 ᄏ 주일날 2시간 반동안 그냥은 나들이 할 수가 없잖아. 나들이 했는데 다른데 안가고 월명동 온 거여. 여자들은 자기 사랑하는 자 있는데 가는게 제일 좋잖아. 일반 사람들도 제일 좋은 것이 무엇인고 하니, 자기 애인과 같이 놀러가는거. 식구들과 놀러가는거는 두 번째고, 친구들과 놀러가는건 더 다음째고. ᄏᄏ 오늘 ‘님’이 있는 하나님이 있는곳, 성령님이 있는곳, 성자님이 있는곳, 그리고 육의 님이 있는곳으로 왔단말이여. 그래서 좋은거여. 헐레벌떡 헐레벌떡 하는거여. 이와 같이 순회를 정식으로 하게된 것은 정말로 오랜만인거여. 옛날에 순회갔거든? 광주. 옛날! 1999년 전에 했어요. 그러면 몇 년 전이고 하니, 20년전에 다녔단말여. 이런 순회를 처음 맞는 사람은 거의일거에요. 처음이죠? 여기뿐 아니라 온 세계 전체가 마찬가지입니다. 감격스럽고 감회가 새롭고 좋고 기쁘고 정말로 좋은 역사입니다. 그죠? 자, 광주에 이렇게 큰 데는 없잖아. 한꺼번에 모일 수 있는. 그런데, 이 좋은 곳에 다 왔나? 다 모였나? 그러면 되었어요. 또 있다고 하면 전남지역 또 오죠. 다음에 전남지역이 올것같은데 순서를 잘 모르것어요. 오늘 이와 같이 한국 세계 각 나라 아시고 말씀 듣게 되었습니다. 오늘 본문말씀 다 외웠죠? ‘빠른 구름 타고 역사하신다’그러면 ‘빠른 사람 가지고 행한다’그 말이에요. “말씀을 주니 달려가시도다. 빨리하라.”이 속에 다 들어갔어요. “빨리하라!”뭘 빨리 해야 되나? <지금 여러분이 하고 있는 일>을 빨리하라! 지금 뭐하죠? ‘순회’를 빨리하라. 그래서 순회를 서두르고 있어요. 빨리 해서 대전지역은 끝났습니다. 서울 주님의 교회도 끝났습니다. 이렇게 척척척척 짜서 프로그램을 하고 있어요. 새로운 것은, 옛날과 달리 깔끔하게 순회를 한다는 것. 그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빨리하라’는 말은 <정말로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것중 하나>에요. 하나님이 항상 빨리하셔요. <제일 발 빠르게 하시는 존재자>가 ‘하나님’이십니다. 왜? 아시니까. 때를 지키니까. 때를 지키는 자는 빨리 합니다. 외국인들이 이 단어를 정말 잘 알아요.‘한국’하면‘빨리빨리’ 아까 외국인한테 말했더니“맞아요 맞아욬ᄏ” 한국은‘빨리빨리 나라’라고 해요. 그래서 내가 거기서 떳떳이 얘기했지만, 그래서 하나님이 빠른 구름을 탄거여. 한국을 중심해서 하나님 역사하게 만들고, 빠른구름 타시고 그 중에 빨리 성서를 알고 깨닫고 하나님 모시고 빨리 신부된 자를 중심해서 신부삼고 역사를 폈습니다. ‘빨리’라는 이 단어는 우리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도 있습니다. 일본 단어는‘하야쿠’라고 나와있어요. 영어권 나라도 빨리라는 단어도 있습니다. 자기나라도 있는데 한국을 빨리라는 나라를 인정하게 되었어요. 한국은 특히, 유난히 빨리빨리 나라다. 그게 부끄러운 일이 아니고, 빨리 움직이는 동물이 치타, 독수리, 날범들인데 대게 왕이 되더라고. 빨리 움직이는 나라는 세게적인 왕권 나라가 되는 거에요. 빨리 움직이는 그 나라를 통해 하나님이 역사하신다는 거에요. 영어는‘허리업’. 똑같은 단어도 있는데 우리 민족이‘빨리’라는 단어의 주인공이 되었어요. 세계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생각하면‘빨리’를 생각한대요. 한국가면 괜히 성격도 급하다 이렇게 생각해요. 한국사람 진짜 못 말려. 사실상 한국 사람들이 외국에 급하게 다리 놓을땐 한국사람 불러요. 그렇게 보면 허술하게도 하지않아요. 그러면 돈을 못받으니까 절대 안돼요. 빨리 하면서도 철저하게 한다는 거에요. 외국의 표상적인 건물은 한국 사람이 많이 지었더라고요. 왜냐면 크나큰 일을 놓고서 경쟁을 붙여요. 언제까지 해주냐? 물어보면 너무 늦어요. 늦다고 해서 사실상 야무지게 하는 것도 아닙니다. 빨리하는 달인들 있잖아? 빨리하면서도 야무지게, 완벽하게 해요. 이런 것을 볼 때에 한국사람이 굉장히 빠른 것은, 몸이 빠른게 아니라 정신, 생각이 빨라요. 한국 사람은 역시 외국 사람과 자랑거리라고도 할 수 있지만, 빠를 때 진짜 빨라요. 그래서 한국 사람들이 외국 가서 장사도 많이하고 기업도 가지고 움직이고 그래요. 빨리 해버리고 그래요. 그렇게 틀을 잡은 사람도 많습니다. 역시 중국도 빨리라는 단어가 있어요. 꽈이. 빨리빨리. 이렇게 외국 언어가 각종 있는데 다 할순 없지만 이와 같이 해서 하나님의 말씀이,“빨리하라”했습니다. 뭘 빨리하라는지는 하도 많으니까 설교 들어보면 알겠죠? 그러나 ‘빨리하라’는 것만 알아도 ‘야 인제 알았어. 이 주일은 무엇이든 빨리하라는거여’ 어느 날 잠언 나가면 그날 해당되는 잠언이에요. 이와 같이 하나님은 빠른구름 타고 역사적으로 봤을 때 역사하시고 역시 하나님은 빠른 구름 쓰시더라. 이 섭리사가‘빨리해서’이 젊은 나이에 창조목적 다 이루고 쩡쩡거리며 큰 소리치고 있는 거에요. 이 어린 나이에, 젊은 나이에, 많이 먹은 사람은 50대 60대도 있지만 빨리해서 공적시간 40년 뛴 사람도 있어요. 초창기부터 계속 따라다닌 사람 손들어보세요. 몇 명 손들었네. 이렇게 귀해요. 초창기부터 따른 사람들이. 일찍 따라다닌 사람들은 30년 공적역사, 20년, 35년 왔고. 근데 40년씩 한 사람은 몇 명 없네요. 그렇게 빨리해서 그렇게 많은 시간을 쓰고 했어요. 그런데 여러분은 늦게 왔는데도 시대 말씀을 빨리 듣고 빨리 해버렸어요. 그래서 여러분은 윙 해서 붕 떠서 뭐까지 했죠?‘휴거’까지 했어요. 아니 10대들이‘휴거’까지 했다니까요. 맞지요? 그런데 구시대는 빨리 못 한거여. 그렇게 나이 먹을 때까지 뜨지를 못해. 암만 달려도 이륙을 못해. 그러니까 차밖에 안돼요. 선생님도 빨리했어요. 9살 때 기도했지 15살 때 산속으로 수도생활 들어갔지 그렇게 배워서 공적역사 40년 해버렸어요. 40년 공적역사 다 끝났어. 근데도 청청하잖아 아직도. 진짜 나는 불만도 많았거든? ‘아 진짜 나도 좀 더 놀다가... 왜이렇게 일찍 기도생활을 했대 30살 먹어서부터 산에서 수도생활 하고 기도해서 하면 좋은데..’ 그랬는데 50년부터 40년 했으면 지금 한참 뛰것네. 60살 70살 80살 90살까지.. 그러면 놀 시간이 없어. 얼른 해놔야 놀잖아. 지금은 큰일 다해놨잖아. 그래도.. 뛰어놀아도 미안하잖아ᄏᄏ 그래서 빨리한 것이 얼마나 잘한지 몰라요. 섭리사는 빨리한 자들로 인정받는 자들입니다. 믿습니까? 그것이 참으로 위대한 자들, 위대한 역사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한국을 중심한 각 나라 여러분들, 머리가 휘날리도록, 눈썹이 휘날리도록 뛰었어요. 이것이 얼마나 잘한 일인지 몰라요. 역시 눈썹을 휘날리는 사람들을 타시고 빠른 구름을 타시고 시대를 이뤘습니다. 느릿느릿 깨닫고.... 예수님이 그랬죠?“선지자의 말을 더디 믿는 자들아, 내 말을 더디 믿는 자들아, 답답하구나.” 그때 말씀했으면 즉시, 같이 뛰어버려야 돼요. 성경에 말씀했죠?“집으로 뭘 가지러 가지 말아라” 메시아 맞으러 가는데 그냥 따라가야지. 벗은 발로, 벗은 옷으로 따라가라. 따라가다 보면 옷사준다. 이와 같이 하늘의 시대를 만난사람들이 곁눈 옆눈 팔지 않고 막 밀어붙여 온 거에요. 그래서 이만큼 시대 역사를 한 것 입니다. 과거역사를 보면 진짜 멋있게 뛰었어요. 과거에 10년 20년 뛴 사람 있어요. 20년 뛴 사람 손들어보세요 조은목사도 진짜 빨리 뛰었어요. 몇 살때 왔어요? 17살 때 왔대요. 이야. 17살 때 온 거에요. 노래도 “나는 17살이에요~” 있잖아 17살이면 개혁을 할 때 에요. 루터가 17살 때 부름을 받았잖아. 다윗이 역사에 몇 살때 부름 받은지 알아요? 다윗한테 통화한 사람있어요? 하여튼 역사에 빠른 나이에 역사하셨더라고. 중고등부, 스타중에 몇 살짜리가 있는 줄 알아요? 10살 11살짜리가 있어요. 걔들 너무 좋아하면서 “나 결혼안하고 섭리만 뛸꺼여. 나 신청좀 해줘.”볶아댄거여. 그래서 받아줬어요. 그들이 하나님이 머리에 확 들어간거여. 걔들 무시하지 마. 무서워. ‘나 하나님만 사랑하고 살겠다고’그러면서 어린애들이 행하거든? 그러면서 그들이 커서 목사가 되어서 날렵하게 뛰고 있어요. 일찍부터 전쟁터의 칼을 쥐어줬어요. 이런 것을 볼 때 대단하더라고. 나는 몇 살때 몸을 날렸는고 하니, 15살 때 딱 한거여. 하늘을 위해서 몸을 바치기로 가기로 하고 순종을 했습니다. 그전에 뭐할까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었거든? 맘놓고 제일 좋아하는게 뭐인고 하니. ‘너를 나에게 맡기는 것, 내것되게 하는 것’이것을 제일 좋아하더라고. 하나님이‘자기것이 될 때’좋아하더라고. 지옥것, 세상것, 넘의것 안되고 하나님것만 되는거여. 그런 것은 사랑하면 자기것 되는게 그렇게 좋아한다고.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하기 때문에 자기것 되는 것을 원하는 거여. 요새도 보면요, 11살, 12살짜리가 쫓아다녀서 잘 듣는다고. “어후 꼬마들..~~ 하지마. ”그러면 큰일나요. 걔들 아주 세밀히 듣고있어요. 그러면서도 퀴즈같은거 하면 어른들 퀴즈같은거 다 맞춰버려요. 왜? 세밀히 봤거든. 하나님은‘빨리’라는 것을 좋아하신다. 왜? 빨리하는 그들 통해 역사하신다. 역사적으로 봤을 때 그랬어요. 그리고 일찍 역사를 시작하셨어요. 요셉도, 야곱도, 모세도 모든 것을 빨리 했습니다. 임금 모시던지 큰사람 모시려면 느리면 못 모셔요. 선생님을 하루씩 따라댕겨 보라고. 버뜩 버뜩. 어느 때는 가만히 완전히 신선처럼 편안하게 있다가도 그냥 순간 비 오듯이 누가 총이라도 쏘려는 줄 알고 확 사라져 버려요. 왜 그런줄 압니까? 그렇게 빨리 움직여요. 운동할때도 순간 탁탁탁 하고 집어쳐 놓고서 ‘언제 내가 골을 넣었나? 골이 어디갓지?’할 정도에요. 하나님께”“나 빨리하죠?”“맘에들어”그정도에요 ‘빨리 하는법’에 두 가지가 있어요. <미리 준비>해놔야 돼요. <미리 계획>해 놔야되요. <미리 예상>해 놔야지, 빨리 순간순간 해야지 안 해놨는데 되나? 끊을 것 끊고 자를 것 자르고 해야지 안그러면 안된다고. 빨리 시장에 가려면 빨리 아들딸들을 꼬셔야돼요. 그래야 싹 사라진다고. ‘어디갔지? 분명 엄마 여기 있엇는데.’ 이와 같이 예비하지 않으면 순간 못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순간 볼을 잡고 나서‘어떻게 처리하지?’안 그래요. 미리 마음 준비를 하고 있어요. 일로올지 절로올지 준비하고 예비하고 있다가 고 예상되로 오면 척척 하는 거에요. 쫓겨나는 사람은 빨리 안했다고 쫓겨나잖아. 요즘 축구하면 논스톱으로 많이하잖아. 내가 코치했잖아 빨리 밀어붙이라고 했잖아. “야, 너무 막기만 하지마라.”했어요. 그래서 그때 막 밀어부쳐서 하라고했잖아. 볼문 열어준거여. 자,‘빨리하는 재미’가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이 말에 여러분들 동감합니까? ‘빨리하는 재미’가 참 스릴있어요. 그래서 세계 대회, 금메달 따는 사람들 목숨을 걸고 뛰어댕기는 거에요. ‘빨리하는 재미’가 얼마나 큰지 몰라요. 정말 커요. 그 중 하나가 뭐죠? 아침에 예배 2시간 빨리 했어요. 테니스 칠 때 순간 빨리 판단하고 빨리 쳐버려요. 그래서 테니스 이기는거야. 맞어맞어 나무전지 삭삭사갓가탁탁탁탁 나무 평균 1초에 하나씩 잘라요. 약 4천번 이상을 가위질해요. 어마어마하게 빠르게해요. “손대지마 언제 잘라질지 모르니까. 왼손 조심해 왼손.” 성령님과 같이 하자고 해서 최고 빨리 해버려요. 나무 하나 잘못 짜르면 버려버려요. 나무 하나에 1억, 1억 오천. 나무 사러가면 6억 12억짜리 많아요. 나는 그런거 안사요 내가 뭣하러? 전지질해서 하면 금방 만드는데. 옆에서 숫자세면 못 셉니다. 하는 동시에 2개 자르는데 어떻게 세요?ᄏᄏ 보니까 한 4천회를 하더래. 15분에 큰나무 한 대요. 근데 일반 사람들은 전문가들이 하루에 한나무 하기가 빠듯합니다. 근데 전지질 해보면 그 사람 만큼은 잘라냈어요. 그와 같이 빨리하는 것이 선생님 굉장히 많아요. 또 빨리 하는 거 뭔지 압니까? 그림이에요! 신비목사랑 주희목사가 맞춰버렸어요. 주희? 내가 주의할게 내가 ᄏᄏ 최고 빨리 그릴 때 있어요. 최고 빨리 그릴 때 100호짜리 10초면 그려요. 언제한번 그려줄게요. 외국에서 온 사람들 선생님이 숨 안쉬고 한 장씩 그린다 그래서 선생님 그렇게 빨리 그리나? 그랬는데 그림을 그렸죠? 사실 안 그리다 그려서 서툴죠. 큰 대작 그리는데 3분~7분에 다 그렸어요. 대게 그전에 배 지나가고 바다 그리고 해뜨는거 그리고 사람 그리고 산 그리고 바위절경 그린 그림 있죠? 그것이 숨 안쉬고 그 기간에 길면 2분이고 보통 1분 30초여. 색깔 다 칠하고 할 때까지. 그림 그리고 싸인 까지 할 때 까지 전부다. 2분까지는 안 걸리는거 같어. 2분까지는 숨 못쉬고 못 견뎌. 그래서 혹시 숨을 안 쉬다가 덜커덕 넘어지면 조심하라고. 그러면 등허리 막 뚜들기라고 그래요 ᄏᄏ 그래서 그림 엄청나게 많이 그렸어요. 이와 같이, 그림을 그렇게 빨리 그립니다. 붓이 잘 안보여요. 착착착착 터부턱 칙칙취칙 진짜 멋 었어요. 그리고 선생님 빨리하는 것 중 하나가 있는데 뭐를 빨리하는지 압니까? 탁구, 노래, 작사작곡, 다 빨리하는거여. 그러니까 하나님이 빠른 구름 타는거여. 네 축지는 진짜 빨리해요. 차보다 빨러. 근데 그전에는 계산이 안돼요. 전주서 여기 올때까지 12시에 출발하면 적어도 2시정도는 도착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돼요. 와서 기도를 내가 늘어지게 했거든. 기도하지 찬송 부르지 내가 4시 되면 새벽예배 떠나야 되거든. 4시는 꼭 가는데 4시전에 출발해야 된다는 거지. 그전에 출발했단말여. 최하 3시반에는 출발했단 말여. 그런 것을 볼 때 2시간정도, 그렇지 않으면 한시간 반 이렇게 걸려서 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일 빨리했을 때가 광주에서 “저산 가겠다”했는데 그 산에 가있더라고. 그 때는 근거가 없어서 얘기를 맘대로 못하는데 “성령게서 완전히 신이 되어서 움직였다”고 하더라고. 광주에서‘어디까지 간다’고 갔는데 생각한대로 가있더라고. 올 때에 아주머니가 냇가에서 빨래하는 것을 봤어요. “아니 어디 사는데 여기서 빨래하세요?” 밑에서 빨래하면 다른 사람이 빨래한 구정물에서 빨래한다는 거야. 그래서 위에까지 와서 멋있는 총각이 말을 거니까 넋이 팔려서 얘기했다 는거야. “일로 건너오세요. 말소리가 잘 안 들려요.” “아이고 유혹 하지마 내가 건너갈까? ᄏᄏ” 내가 70일 기도를 했는데 마음을 읽으면서 했다고. 그때는 순간에 가있어요. 순간이동 되었어요. 확인하면서 그 여자와 대화한 것을 통해서 확실히 육계 일이었다. 그때는 순간이동이 되었다.. 그럤어요. 빨리하면 시간 축지에요. 더 빨리하면 영적 축지. 더 빨리하면 신적 축지. 이렇게 나갔어요. 이 중에도 중고등부는 좀 그렇잖아. 생소하잖아. 여기 중고등부도 신비목사님은 선생님 축지할 때 같이 했어요. 21명. 세계에 있는 여러분들, 어느 날 여기 지도자들이 21명 있었는데 “아침에 쳐다만 보지 말고 나랑 뛰기도 하자. 나는 양합판 간다. 우리 옛날에 금캔 데. 거기가서 그 사연을 말해주겠다.” 거기 가는데 어떻게 된지 압니까? 그 전에 길이 안 닦아졌어요. 풀이 꽉 쩔어 있었어요. “느들 손 다 잡아라. 선생님 빨리 간다.” “선생님 또 축지하는 거에요?” “그래 축지하는 거여. 같이하자. 그래서 손 꽉 잡으라고. 놓지마. 놓으면 큰일나 안 되는 거여.”내가 맨 앞에 사람 잡았어요. “자 이거 놓으면 안 된다. 지금부터 출발~~” 21명 손잡고 막 갔다고. 양합판을 향해서 도착하는 중간에 끊어졌어요. 끊어졌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린지 나는 시간을 잘 못봐서 모르는데 8분정도 걸렸나? 그 정도 걸린거 같아요. 그렇죠? 그러면 1키로에 8분이면 4키로에 32분 걸린다는 거여. 32분이면 얼마나 빠른가 나와요. 올라가는 산길. 그때 진복목사 알죠? 그때 진복목사가 경호했어요. 잘뛴다고. 그런데 앞에 가는데 계속 뛰어왔는데 못 따라 온거여. 앞에 가는데, 계속 떨어지더라는 거여. 거기는 손을 안 잡아서 축지가 안 되었거든. 그렇게 따라가도 빙해길로 가니까 괜찮을줄 알았는데 점점 떨어진다는 거여. 그렇게 뛰는데도 못 따라간다는 거에요. 간증 하더라고. 그리고 그 다음에 시간을 뭘로 알았는 고 하니, 신비목사님이 전화가 왔어요. 월명동 와야 전화를 할 수 있는 시대였어요. 그래서 내려와야 되는데 내려오는데 얼마나 걸린지 알아요? 30분 정도 걸렸어. 8분만에 오르막길을 갔다는 것은 시간 축지에요. 전체가 그렇게 한 것 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면서 다녔고, 외국에 있을 때는 날라다녔어요. 차가지고 다녀도 못 잡어. 잡을 수가 없어. “아마 무협지에 축지한 사람은 있어도 본 사람은 없을 거다. 그거 믿습니까?” “저는 책자에 나왔으니까 그렇지, 믿지않습니다.” “나 축지한다면 믿습니까?”“축지한다고요?”“어 나 축지한다고.” 하나님 증거하기 위해서 그런 얘기를 하죠. 인생을 빨리 뛴 거에요. 40년동안 불철주야 할 것 없이 정말 뛰었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많이 시키는지 몰라요. 하나님은 진짜 많이 시켜요. 감당할 수 없게 시켜놓고는 ‘하면 할 수 있다’는거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서’하라는 거야. 그렇게 다해놨는데도 나머지 시간 내 맘대로 한다고 하고 뛰었거든. 또 시켜도 되니까 또 시키는데 이것은 내가 아니라고 생각 해 ᄏᄏ 자, 여러분 뭐든지 빨리 움직여야 돼. ‘알아야’빨리하는데, 알지 못하면 빨리 못해. 그래서 배우라는 거에요 깨닫고. 그래서 나는 미리 어렸을 때 부터 21년동안 시대말씀을 깨닫고 많은... 정도령이 온다, 신공자 온다, 불교에선 미륵불 다시 온다, 기독교에선 예수가 다시 온다. 하는데, 그런 것을 다 알았어요. 이런 것을 빨리 하나님께 물어봤는데, “결국은 성경을 이루는 역사다”했습니다. 역시,‘안녕하십니까’그 말이‘곤방와’로 통하고 다 통하더라고. 지구상에 절대자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모든 전초적인 이야기고 그가 오면 말씀해서 다 뒤집어 놓고 까놓을 것이다! 믿습니까? 미륵불 왔어? 안왔지. 정도령 왔어? 안왔지. 기독교서 말한 재림주 왔어? 안왔지. 그렇게 기다렸는데 안왔지. 안왔어? 지가 못봤지. 11시에 차왔는데 안 왔다고 하면 바보지. 본 사람은 아까 갔다고. 아까 뻥소리 나지않았냐고. 그게 그소리라고. 의식안하니 몰랐지. 이와 같이, 본사람은 역사를 따라가는 거여. 풀어보니까 역시‘한 사람’가지고 얘기한 거에요. 이와 같이 빨리 뛰고 빨리 알고 빨리 역사에 와서 이 나이에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뤄버린거여. “다 이뤘으니까 이제 놀아라~~~~~~~~~~~” 그래서 운동장에 시간있으면 놀지, 옛날 같으면 어림도 없어. 정신이 없었어요. 농사지을 때 어떻게 놀아. 농사 다 짓고 집짓고 끝났으니 노는 거에요. 세상사람들 보세요. 70~80 되었는데도 지금도 뭘 한다고 합니다. 세상일 끝도 없어요. 우리는 최고 큰일을 해버렸어요! 우리는 <하나님 사랑하는 애인>이 되어버렸으니 ‘축복’밖에 받을 것이 없어! 온 지구상에 있는 섭리사람들 이 시대 말씀을 깨닫고 사는 사람들 이제는 <하나님의 축복>만 받고, <하나님 사랑>만 받고, ‘나는 하나님 사랑받게 몰라!’하고 살죠! 이렇게 할 일을 했기 때문에 보낸 자 통해 사랑을 보내주고 축복을 주고 그럽니다. 이것이 쉬운 일 아니여. 그룹의 회장들 있잖아요? 여러분만큼 평안을 못 누려요. 그렇게도 편하고, 그렇게도 기쁘고, 그렇게도 보람을 느끼고 그렇게 못합니다. 선생님은 여기서도‘야 참 그런사람이 여기왔나’하면 깜짝 놀랄사람 선생님이 만나줘. 손꼽으면 5개 더되요? 고민거리 가지고 면담하러 와요. 나는 난리 통 와서 맨날 고민이고 사색이 빛이 안나요. 완전 재벌가들이지. 그런데도 그런 평안한 얼굴이 없어요. 그런 평안하고 그런 인생에 보람이 없어요. 그런데 인터넷 보면“와!~!!~ 언제 이런사람 되죠?” 그러는데, 그런 사람 되었다가는 큰일 납니다. 완전히 돈싸움, 땅싸움, 건물싸움, 재판, 막 해놓고 머리 아프고 골치 아파 죽겄다는 거여. 여러분들 먹을것 때문에 걱정하는 사람 있어요? 안하죠? 좋았어. 오늘 점심이고 뭐이고 암것도 생각 안 할거야 ᄏᄏ 다른사람은 그런 것 걱정 안한다고. 집이 없어 걱정 뭐 걱정. 희망 이룬 자들이 기쁨이에요. 외부사람들이 우리 사람들 보면 도대체 이해를 못하겠대. 다 애인 끼고도 희망차도 수심이 있고 뭐인가 얼굴이 확 차서 빛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상황이 섭리인들은 세계 전체가 그렇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오늘 말씀같이,“빨리하라”라고 했는데, “무엇을 빨리해야 됩니까?”할 때, 개인 각자가 무엇에 대해서 알아요. 무엇에 대해서 뻘라해야되는지, 하는대로 할 말을 하것어. ‘부활’을 빨리 해야됩니다. ‘죽은 자’에게 하나님이 주지를 않습니다. 살아나야, 꿈틀거려야“밥먹어”하지, 죽은 자에게‘밥먹으라’소리 안합니다. 그래서 빨리 살아나는 자가 되야 됩니다. “행동 한만큼만 살아있느니라. 그러므로 살아나라.” 잠자는 사람의 몫은 없어요. 일어나 있는 자들의 몫이지. 그러므로 역시 근본적을 부활되고 깨어나고 역사를 펴 나가야 됩니다. 모두 이제는 새로운 세계를 운영할 때, 운영상황을 훤히 알아야 됩니다. 교단도, 각 교회도, 각 지역도 조직 있게 준비하고 예비해서 이가 딱 맞게 해서 삭삭 밀어붙이고 나가야 할 때에요. 믿습니까? 그런 식으로 해나가고 있어도 왠만한 불 필요한 일 안하고 핵심만 하고 착 나가버리고 그래요. 지금 선생님이 여러분 면담하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 일절 안 해버려요. 내가 왜 개인가지고 떠드냐. 섭리 큰 덩어리, 큰 세계 보고 뛰어들면 뛰어들지. 나같은 거구가, 코끼리가 개미 얘기하면 들어오겠어? 귀가 잘 안들어와. 그래서 안 뛰어들고 전체 이와 같은 최고의 시간, 말씀 때는 뛰어들어요. 그런 때는 과감하게 하나님이 이렇게 하시고 하신다고 말씀하죠. 그 나머지는 개인의 삶에 뛰어들지 않습니다. ‘내가 이성 타락 되었다 뭐했다’이제는 뛰어들고 싶지 않아요. 본인들이 말씀 듣고 정리하라 이거야. 자기에게 준 사명과 자기에게 해야될 것. 이런 것은 빨리 해라. 그렇게 말씀이 나왔어요. 이것 때문에 심각한 생각을 많이 합니다. ‘어떤 것을 빨리 하라는 것인가?’ 구체적으로 내 센터를 물어봐야돼요. 여러분들마다 여러분 센터를 물어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속히 하라’는 단어가 성경에 많이 있습니다. ‘빨리하라’는 말 듣고 지난날 생각 나죠? 성자가 가면서 휴거 직전에 무슨 말 많이 했죠? “서둘러라. 급히 서둘러라.” 성경에 그리고 딱 생각나는데 어디 있죠? 소돔 땅에서 빠져나갈 때 막 재촉했죠? 이와 같이 재촉해서 빠져나가서 결국 하나님 심판하는 시간 탁 와서 이미 위에 불 떨어지고 있는데 빨리 도망가야지, 이와 같이 뭐 시키면 타닥타닥 해야 돼요. 배구 볼이 떨어진 다음에 뛰면 필요 없어요. 같이 뛰고 같이 때려야 돼요. 이와 같이 모든 것이 맞아야 됩니다. 우리가 섭리인들이 빨리해야 될 것이 많이 있는데, 이 비밀을 먼저 얘기해줄게요. 항상 섭리인들 먼저 깨닫게 해요. 새 이름 짓는 것도 우리가 먼저 했어요. 우리가 먼저 하고서 다 져놓으니까 그때서 따라오더라고. 항상 그래요. 우리가“빨리하자”그러면 한참 있으면 세상 사람들 빨리 따라와요. 나라의 정부에서 우리가 쓰고 간 단어를 또 쓰더라고. 이와 같이 이제는 우리 섭리사에 아주 좋은 것 중 하나가 ‘빨리 하는 것’입니다. 여기 월명동 산 것도 빨리 사서 산거에요. 빨리 안사고 늦게산 것은 5배 6배 많이 산겁니다. 그때 샀으니 3000만원 6천만원 7천만원에 산거지. 이런 설교를 듣게 되면,‘어떤거 하나를 빨리 해야 되겠구나’ 이런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언제 도적같이 갈지 몰라. “나왔다 여기~ 교회 오늘 들릴게~”그러면 교역자들 정신못차리지. ‘청소 어떡하지? 해놨나 안해놨나’ 오늘 아침에 혼났어요. 약수물 먹으면 흙바닥 청소하고 그래야지 항상 나 청소하게 만든다고. 정성을 봅니다. 이제는 정말 성경말씀대로 하나님이 크게 보는 것 중 하나가, ‘하나님은 빠른구름 탄다.’ 거기에 합당한 일 하는 사람도 빨리 하라고 항상 그랬죠? 이러므로 우리 역사가‘빠른 역사’라는 것입니다. 빨리하라고 하나님 계시해줬거든? 빨리하면 우리가 얻는거여. 빨리 얼릉 해버려야돼요. 무엇을? 성령께서 각자에게 비밀을 해줍니다. 죄를 져도 <빨리 회개>하고 끝내버리고, <사명>을 줘도 빨리 해버려야돼요. 사명 줬는데도 빨리안하면 금방 돌려버립니다. 문제가 생깁니다. 늦게 하면 되질 않습니다. 절대 안돼요. 이런 비밀을 이야기했어요. “빨리하라”그래서 나도 7~8가지가 딱 잡혔어요. ‘요거요거 빨리 해야 되것구나.’알겠어요? ‘서둘러서 빨리 해야 되것구나.’ 왜 그런고 하니, 차타고갈 때, 언제는“빨리가라.” 그랬더니 뒤에서 사고 나버렸다고. 사고 난 시간을 싹 지나가면 안 걸리지. 이러므로 우리들이 항상 예비하고 준비했다가 빠른 처세를 가지고 행해야 될 일이 많습니다. 왜‘빨리 하라’는고 하니, 거기에‘죽음’도 껴 있어요. 빨리 피하고 빨리 지나고 빨리 일을 해버리고, 빨리 안 했으면 안 될일이 너무 커요. 월명동도 하나님께서 주실때 탁탁탁 퍽퍽퍽해서 된 거에요. 빨리 해서 이만큼 돌 쌓았지, 빨리 안했으면 어림도 없어요. 빨리 안해서 손해 본것도 굉장히 많고 빨리해서 이익 본것도 굉장히 많습니다. 이래서 하나님이‘빨리 하라’고 말씀한 것은 보장되었으니 ‘빨리하는 책임’이 큽니다. 건강에 대해서 이상이 있으면 빨리 고쳐 버려야 됩니다. 선생님도 빨리 서둘러서 했습니다. 약수물 열바가지씩 먹으면서 해버렸어. 새벽에 일어나서 10바가지 먹어봐. 물은 차고 얼마나 힘들다고. 건강문제도 빨리 해결해버려야 됩니다. 그리고 돼지 때문에 항상 당했거든? 빨리 서둘러서 돼지 애미새끼들 잡아버려서 황금 지역은 아직 당하지 않았어요. 그러나 가는골은 당했어요. 산에서 돼지 보면 빨리 판단하고 빨리 움직여야지, 괜히 기도하고 앉아있지마. 축구할 때 멍청히 볼잡고 있으면“아이구 저런저런”그럴 때 많죠? 논스톱 논스톱 탁탁탁 차고 해야 돼. 이것 뿐만 아니라 우리가 빨리 해야되는 것이 많아요. 한 가지 얘기해주면, 빨리 해서 여러분 교회 산거에요. 광주교회. 그 때에 시간차이로 있었어요. 안 샀으면 신천지가 사갔다니까. 그랬죠? 그 때 당시에 원래‘안되것다’고 그 날가서 바로 계약해서 그날 바로 끝나버렸어요. 빨리해서 헐하게 사고 교회 샀다고. 못 샀으면 옛날 교회 전세살이 살았다고. 광주교회산 것은 내가 사적으로 얘기할 것도 있지만, 아주 신기하게 샀어요. 전국의 교회들이 역시 모두 선생님 옥에 있을 때 샀는데, 빨리해서 샀어요. 최고의 비밀 중 하나였어요. 빨리 안했으면 못했습니다. 이 건물도 빨리 지은 거에요. 그래서 316 전에 완공해서 휴거에 쓴 거에요. 광명도, 아가페, 독립문, 명동, 서울도 빨리해서 샀고 전주, 광주, 광양, 순천, 여수, 경주, 포항, 대구, 울산, 대전, 나머지 교회들이 전부다 빨리해서 산거에요. 빨리 안했으면 때 되면 자동적으로 넘한테 넘어가요. 명동교회 살 때도“네 때가 되었다. 그 사람 때는 끝났다”해서 “빨리 서둘러서 하자”고 한 것 입니다. 이와 같이 빨리 함으로 자기가 승리할 수 있지, 늦게 하면 안됩니다. 늦게 하면 뭐가 있죠? 축구할 때 볼잡고 늦게하면 뭐가있죠? 적들이 순간 확밀려와요. 어이없이 뺏겨요. 자기편을 그렇게 작업해서 패스해줬더니만 그것을 뺏기더라니까. 골인 넣을 지점에서. 빨리 안하면 어둠이 덮여버리고, 적들이 갖고가버린다. 그래서 비밀 중 하나가,‘빨리하는 것’이 비밀중 하나입니다. 이와 같이 해서 이 시대 역사를 폈고, 지금도 멋있게 살고 있고 큰 소리 치면서 사는 거에요. 뭐하자! 명령하면 탁탁 해야 되는데 명령해도 안 해요. 그러면 다른 사람 시켜버려요. 선생님도 하나님이 뭐 시키면 “하나님 정말로 빛같이 빨리햇죠?” “진짜 빨리했다” 아침에도 빨리 일어나서 기도하고 빨리 말씀 받고 그랬어요. 새벽에도 두시쯤에 깨서 나왔어요. 씻고 닦고 나와서 운동장에서 기도하고서 말씀을 적는데 “빨리하라”그 단어만 받고서 오늘은‘빨리’만 외치면 된다. 금주는 전체의 이 말씀을 들은 사람들이 하던 일을 빨리하고 빨리 판단하고 즉시즉시 움직이도록 우리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계시했습니다. 하나님이“빨리 하여라~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빨리 하면은 너희가 많은 것을 얻을 것이니라. 빨리 해서 나와 같이 얻고 또 나와 같이 잔치하자꾸나~” 믿습니까? 이러므로 어서 서둘러서 할 것을 꼭 서둘러서 하고 재촉할 것은 재촉해서 해야됩니다. 옆에 있는 동료들, 섭리사람들 모두 같이 해서 가야됩니다. 롯의 때와 같이 서둘러야 될 때가‘지금’입니다. 지금이 황금기에요. 새벽을 깨우지 않으면 빨리 할 수가 없어요. 새벽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새벽에 고요할 때 돌아다니면 그렇게 좋아요. 새벽에 일찍 돌아다녀봤죠? 외국에서 온사람들 진짜 부지런히 쓰더라고. 2~3시에 가보면 외국인들 돌아다녀요. 오늘은 악수는 안 해줬어요. 가다보니까 홍콩이 딱 있더라고. 너 누구냐고. 명찰 보니까 홍콩이에요 그래요. “홍콩 왔구나. 반갑다.”금방 촥 모여들어서 얘기 몇 마디 해주고“잘 있다가라.” 새벽에 만났어. 하나님은 새벽에 좌정하신다. 하나님을 만나려면 어떻게해야지? ‘빨리’로 통해야돼. 빨리! 빨리! 이것이 계시의 말씀으로 해놓은거야 일겠어? 지난주에는 뭐죠?“때가되면 높인다”그 주의 말씀을 잊으면 안됩니다. 이번주는“빨리해라 서둘러라.” 무엇을 서둘러야할지는 자기가 기도하면 알 수 있어요. 아까 하나님“빨리하라~~~~”그때에 영감이 촥 오더라고. 뭐뭐뭐뭐. 그러다가 “하나님 나 잊어버렸어요~한번만 더해줘요” “그러니까 적어놓으라니까.” “빨리 행하라~!~~~~~~~” 그때 여섯 가지가 닥 들어와서 적었어요. 인제 안 잊어버리징~ 빨리 하라고 하면 뭐가 떠오르죠? 독수리, 치타. 조은목사도 진짜 빨라요. 연구해보니까, 미리 하더라고. 밤잠 안자요. 알겠어요? 청기와에서 둘이 같이 있는게 아니에요. 어젯밤에도 보니까 광주 근방에서 자고 왔어요. 그 만큼 올 때‘사고나지 않도록’ 그렇게 신경써요. 몰랐지? 이와 같이 열두시 되어서 “조은목사님?”“네?”“불면증아니야?” “그응으것은 아니에요!! 너무 할 일을 두고 일을 하는중이에요. 안하면 안돌아가요. 증거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참 이지가지 해얄것이 많아요” 아 그렇구나 다시봤다고. 물론 알면서도 묻는것도 있어요. 굉장히 빨리한다고. 그 전에 따라다닐 때도 700타 때리더라고. 그 리고 광수가 800~900타 때려요. 빨리는 하는데 틀린 것이 너무 많다는 거에요. 빨리는 하는데. 그리고 언어가 안맞아요. 옛날 언어를 쓰는데, 앞으로 현재 젊었을 때 언어를 써야되는데. 그래서 니가 타자쳐야 되것다. 지금은 더 빨리 치고요. 빨리 모든 것을 해서 치타솔을 주라 그래서 줬잖아. 주라니까 줫지 뭐 할수 있어요? 진짜 힘들게 하루 종일 구했는데 신기하게 그것을 얻은 거에요. 잔디밭에도 치타 두 마리 갖다놨잖아. 독수리 빨리하라. 빨리하라 소리 안하면 독수리도 가만히 있어요. 빨리하라 해야 빨리합니다. 빨리 하면 진짜 무섭다고. 이것이 돌이라면 이 돌을 깰 때 백번 천번 해도 천천히 하면 안깨진대. 빨리 순간에 하면 깨진대요. 천천히 하면 안 깨집니다. 낫도 빨리하면 끊어지지, 날카로운 낫도 천천히 갖다대면 일로 밀려나. 그러니 빨리 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그리고 물가지고 바위 뚫는거 있잖아요? 세서, 빨리해서 뚫어지는 거에요. ‘빨리하면’<초능력>이 생깁니다. ‘빨리하면’<표적>이 일어납니다. ‘빨리하면’<안될 것 이 없이 불가능이 가능하게> 됩니다. 그래서 빨리하는거에요. 알겠습니까? 우리 섭리에서 최고 빠른 사람이 하나 있어요. 10초 2인가 3 뛰는 사람 있어요. 와 빠르더라. 부럽더라고. 그 사람이 광주쪽 사람이에요. 100미터 뛰면 무조건 광주가 1등이에요. 전국에 따라갈 사람 없어요. 완전히 그렇게 빨라요. 우리나라에서 제일 빠르니 얼마나 빠르겠어요. 막 전도하고 다니라고. 알겠어요? 탁구 치는 사람 빨리 치는사람 있어요. 거기는 충청도사람이에요. 충청도한테는 탁구는 다 집니다. 따라갈 수가 없어요 ᄏᄏ 그리고 서울지역은 뭘 빨리 하지? 서울지역 진짜 빠른 것 있어요. 뭔지 알아요? 충신이 진짜 빨리햐. 정말 빨리 움직여요. 이것도 딱 갖다가 입혀놨잖아. 처음으로 흰옷 입었어. 그것은 약과이고, 노래 같은 것은 금방 입혀서 갖고 와요. 조은이 조직해서 노래 옷 입혀오는 것 진짜 빨리 해와요. 방송문제 그런 세계에 굉장히 빨라요. 그래서 방송국장 시킬라그래요. 그리고 월명동도 빠른 것이 있어요. 못 따라가요. 월명동교회도 빠른 사람이 있습니다. 그건 못 따라가요. 그래서 월명동에서 문화장관이 난거여. 우아아아 그런 사람이 있다니까. 문화 예술에 대해서 아주 발 빠르게 움직여서 나가지. 물론 모든 세계는 선생님이 다 껴있는데 그들이 노력해서 그만큼 했다는 거여. 선생님 12초 뛰고 할 때 치타라고 했어요. 고 다음에 다른지역은 뭐가있나? 다른지역은 다른지역은 다른지역은~~ 서울지역에 많이 있어요. 축구할때는 못따라가. 날범이 있어요. 거기는 못 따라가요. 주님의 교회쪽으로 잡을거 같아요. 열심히 뛰고 달려야 돼요. 태극마크 달고 다니는 사람 있잖아. 최고로 치는 거에요. 어쩔 수 없어요. 요즘은 각 지방마다 보면 특기자들이 있어서 완전히 잡아나간다고. 그리고 섭리사에서도 빨리 하는 자들이 많이 있죠. 이지가지로. 부산 같은데는 뭘 빨리할까? 육적으로 생각하는 것 볼게. 회 치는거 빨리할까? 라미목사가 들으면 큰일난다 이거 “우리가 그렇게밖에 안되요?” 전화올지 모르니까 내가 받지말라고 ᄏᄏᄏᄏ 그게 아니고..ᄏᄏᄏ~~ 부산 같은데도 뭐가 있는데 아직 비밀이라 선포는 안하겠지만 각 교회마다 다 있어요. 이와 같이, 다 빨리하고, 성령님은 진짜 빨리합니다. 빨리하는, 스릴있는 한주가 되고, 빨리하는 흥분의 도가니에 빠져들기를 바랍니다. 진짜 재미 있어요. 그렇게 흥분될 수가 없어요. 순간 볼도 탁탁탁다다타닽닥 하면 그렇게 흥분될 수가 없어요. 그때는 머리가 완전 흥분덩어리여. 하체흥분? 그거 비교도 안돼 그까이꺼. 머리 전체가 뇌덩어리 신경덩어리가 흥분 되었을때는 아무것도 안보여 너무 좋다고. 그렇게 하나님이 해준 일에 대해서 항상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기뻐하고. 이와 같이 해서 새로운 천년사 역사는 굉장히 빨라야 된다. 왜 그럴까? 온 세계에 문제를 낼게요. 왜 천년시대는 빨리 해야 될까? 구약 4천년, 신약 2천년, 천년동안밖에 없기 때문에 빨리해야 됩니다. 재밌다 글죠?ᄏᄏᄏ 조은목사가 한동안 잘 맞추다가 못 맞추더니 요즘 다시 잘 맞춰요 심정 일체되면 맞추는 거에요. 설교하고 준비할 때 한마디 하는데, 기독교얘기지만, 기독교는 예수님 다시온다그랬는데 2천년전 예수님 다시오면 알 수 있어? 본사람이있어야 알아보지. 사진도 그것이 아니잖아요. 와도 몰라보는데 막연히 기다리겠다는거여. 그런 얘기를 하면서 꼼짝도 못하는 말씀을 잘 정리해서 그때 얘기하라. 선생님도 꼼짝 못하는 말씀 있잖아. 구약에 하나님 온다고 햇는데 하나님 왔냐? 하나님 안왔죠? 신약에는 예수님 왔잖아. 예수님 온다고 하는데 새로운 시대에 사람이 와서 역사를 핀다는 거에요. 태양이 멈췄다? 꼼짝도 못하리라 했는데 태양이 가는 걸로 아니까 그렇게 알았는데 태양 가는거아니잖아. 꼼짝도 못하는 말씀이에요. 세계의 모든 섭리사 사람들 좀 빨리 좀 움직여주길 바래요. 어떤 사람은 늦게 왔는데 빨리 알아요. 섭리사 늦게 왔는데도 나를 빨리 알더라고. 빨리 하는 것이 크나큰 유익이 옵니다. 하나님 보낸 자 늦게 알면 자기들만 손해가는 거야. 제대로 빨리하라. 제대로 완벽하게 빨리 행하는 자가 누구냐? 그에게 하나님께서 역사 하십니다. 그렇게 해나가면서 착착착착 해나가자고. 가정에서도 느리면 되게 혼나요. 남편에게 혼나. 살이나 쪘으면 무거우면 이해를 하는데 날씬한데 왜 느리냐고 “아 나갈거여 떠날거여 회사 갈람 가지~” ‘내가 그렇게 느린가?’ 친구한테 전화 혀. “아무개친구 집에있어? 남편 회사갔어?”“안갔어” 느린 사람끼리 통화하는 역사가 되어선 안돼요. 빨리하는 사람은 대답이 없어요 떠났어요. 빨리 깨닫고 떠나버렸다니까. 예수님께서 말씀 전하면“왜이렇게 더디믿느냐.” 왜 시킨일을 하긴 하는데 더디하냐. 빨리해야지. 연못 보세요. 확 뜯어고치고. 새벽에 연못 물 빼고 탁 쳐다보는데, 저거 내가 옛날에 얘기했지. 나무로 하지 않고 크나큰 대리석갖다가.. 나무로 하면 자꾸 거머지고 가기도 싫어. 그래서 완벽하게 대리석으로 만들자고. 뜯는다고 서운하게 생각하지마 더 새롭게, 더 멋있게 빨리 해놓을게요. 건너가는 그 다리도 돌다리 놔서 아치로 쫙 해서 건너가게 만들어놓을게요. 돌이 너무나도 차가우면 돌 위에다가 마루를 깔게요. 금방 깔 수 있으니까. 할 때 빨리 해버릴 것입니다. 그렇게 알아서 모두 좀 한 박자 빨리 뛰자고. 모두 전도도 한 박자 빨리좀 햐. 느리면 빨리가는 사람 못 잡아요. 시킨 일 빨리 좀 하고. 빨리 부활좀 돼. 빨리 애들도 가르치고 신입생 가르쳐요. 느리게 가르치지 말고 척척척척 가르쳐요. 이런 것들로 섭리사가 전체가 돌아가라는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이었습니다. 빠진 것도 많이 있겠지만은, 성령께서 한 주일동안 새벽에 외칠 거에요. 그리고 수요일도 외칠 거에요. 그렇게 하면 돼요 지난주 말씀가운데 마지막에 스릴 있게 ‘사연만큼은 들어봐야 되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사연 듣고 풀고 하나 되는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사연을 들어봐야 됩니다. 그리고 나한테 항상 얘기할 때는 임시변통으로 거짓말 섞으면 안돼. 곧이 곧대로 다 얘기를 해줘야돼.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 연결되니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안 된다고. 만약에 입장 곤란해서 더하든 빼든 하면 그 사람은 정말로 안돼요. 자기 임시로 말하면 안돼요. 자기 곧이 곧대로 환경을 보고해야 돼요. 그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하면 안돼요. 이와 같이 해서 오늘 주일 말씀을‘빨리하라’는 묵시를 전해주고 하나님이 명령한 말씀을 전했습니다. 하나님 역사를 멋있게 이루면서 갈 것 입니다. 좋은 차는 빨 리가. 좋은 섭리역사는 빨리 뛰고 빨리 달립니다. 앞에 가는 것을 못 따라가면 불우하죠. 이렇게 해서 뇌가 빨리 판단하고 빨리 계산해서 탁탁탁탁 아는 그런 우리들이 되어야 되고, 모든 일을 그렇게 함으로서 하나님 신부로서 답답하지 않게 해줘야 됩니다. 내가 봐도 너무 답답한 일이 너무 많아요. 앞으로 교육시키면서 가르치면서 해야 될 책임성을 가지고 있는데, 교단이고, 책임자들이고, 뭐하는 사람들 빨리 좀 해서 움직여주기를 바랍니다. 조금 늦게 하면 농사 진거 돼지한테 뺏기고 쑥대밭 만들어. 그러면 울화통 터지고 미쳐. 그래서 빨리해서 해결하고 말았어요. 내가 말하잖아. 나오고 나서는 완전히 절단시켜 버렸어요. 늘 당햇지. 그러나 선생님 나오고부터는 서둘러서 그런 것이 다 없어지고 작전 중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 말씀을 듣고 한주일 동안 계속 지켜 행할 것이고 습관 싹 고쳐야 돼요.‘빨리하는 습관’으로 뒤바뀌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