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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08.06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8.08.0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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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6일 월요일 새벽, 주 말씀> ◎ 새벽 예배를 드리는 것이 힘들지만, 무조건 기준을 세워서 기도를 해야 됩니다. 선생도 10대 때부터 새벽에 무조건 기도하고, 또 기도하면서 조건을 세웠습니다. <길을 내는 사람>이 얼마나 힘든지 압니까? 선생이 이미 이같이 해서 길을 내 놨기 때문에, 따라오는 사람들은 편하게 따라옵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끝까지 밀어붙이며 하기 바랍니다. ◎ 어제 말씀에 이어서 하겠습니다. 1.<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면, 바로 즉시 진행이 된다. 2.하나님은 이미 말씀을 선포하시기 전부터 진행을 해 오셨다. 그 러니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면, 빨리 행하여라. 3.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니, 선생에게도 그날 바로 보고 하나가 들어왔다. 고로 “바로 진행해라. 빨리 해라. 이것은 표적이 다!” 했다. 하나님이 말씀을 선포하시면, ‘표적’이 같이 따른 다. <표적>이란, ‘안 될 것이 되는 것’이다. 4.하나님이 ‘플레이(play)’ 하시면, 진짜 시작된 것이다. <플레 이(paly)>란, ‘하나님이 말씀을 선포하신 것’이다. 5.<빨리 해야 될 것> 중에 하나는 ‘서로의 심정을 알아주고 하나 되어 하는 것’이다. <가정>에서도 그러하고, <형제들>끼리, <신부들>끼리도 그러하다. 6.사람들을 보면, 결혼했어도 항상 싸우고, 다투고, 그러다가 헤어 지기까지 한다. 그 이유는 결국 ‘상대의 성질, 성격, 생각’이 서로 안 맞아서다. <서로의 성격, 생각>을 항상 맞춰야 된다. 어 떻게? 가령 네모진 것과 세모진 것이 각각 하나씩 있다 하자. 이 리저리 돌려보면, 딱 맞는 쪽이 하나 있다는 것이다. 다 맞지는 않지만, 딱 맞는 쪽으로 맞추면서 살아야 된다.또 하나는 ‘상대 의 심정을 알아주는 것’이다. <상대의 심정>을 알아주면, 서로 하나가 된다. 고로 늘 사연을 이야기하고, 항상 의논하면서 해라. 하나님도 항상 의논하시고, 사명자를 불러서 이야기하시면서 역 사해 오셨다. 이같이 하면, 가정에서도 ‘황금 천국의 역사’가 일어난다. 7.주 앞에만 천국이 돼서는 안 된다. <신부들>끼리도 ‘하나님의 심정, 주의 심정, 애인의 심정’을 가지고 항상 통하고 대해야 된다. 주와 통하듯 신부들끼리 통하는 자는 100% 진짜 신앙을 가진 자다. 8.<유대인들>도 하나님과는 잘 통했다. 그러나 형제들끼리 안 통했 다. 그러니 하나님이 형제들 가운데 ‘메시아’를 보냈어도 모르 고 불신했다. 9.서로 존경하고, 위해주고, 사랑으로 대해 주어라. 10.어떤 사람은 사랑으로 상대를 대해주고 위해주니, 오히려 그것 을 만만하게 생각하고 그 사람을 다스린다. 그것이 아니다. 나 이가 어린 자라도 다 생각과 사상과 철학이 있고, 오히려 어떤 것은 나이든 자들보다 더 세밀하고 알고, 많이 안다. 그런데 “어린 것이 뭘 알아?” 하며 만만하게 생각한다. 이런 강압적 이고 무서운 사상들을 모두 빼야 된다. 11.이외에도 <빨리해야 될 것들>이 많이 있다. 자기 센터마다 ‘자기가 해야 될 일들, 하나님이 자기에게 지시하신 일들’이 무엇인지 알고, 그것들을 빨리 해야 된다. 12.<해>가 지듯이, <청춘>은 지금도 자꾸 가고 있다. 마치 <지구 가 가는 것>이 안 보이듯 ‘자기 인생’이 가는 것이 안 보이 지만, 인생은 금방금방 간다. 13.빨리 해라. 급히 해라. 속히 해라. 14.서둘러 빠져 나가라. 서둘러 행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