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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8.08.07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8.08.0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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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7일 화요일 새벽, 주 말씀> ◎ 오늘 아침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빨리 해야 <하나님의 생각>과 <하나님의 때>에 맞춰서 할 수 있 다. 2.자기가 <하나님과 정한 시간>에 맞춰야 된다. 3.그때마다 ‘시간’을 맞추지 않으면 계속 일이 밀려난다. 끊어야 할 것은 끊고, 해야 할 일은 즉시 하는 생활에 길이 들어야 된 다. 4.하나님이 “빨리 해라.” 하고 말씀을 선포하시니, <빨리 해야 될 일들>이 매일, 그때마다 닥쳐온다. 5.<그날의 일>은 그날 꼭 해야 된다. 안 하면, 일이 밀리고 쌓이게 된다. 어제 못 한 일을 오늘 하려면 ‘시간’도 안 맞고, ‘때’ 도 안 맞아서 할 수 없게 된다. 고로 <그때마다 할 일>은 그때 즉시 해야 된다. 6.가령 운동장에서 볼을 차는데, ‘1분 전에 자기에게 온 볼’이 2 분 후에 또 오지 않는다. 온다고 해도, 지금은 ‘지금 상황에 해 당되는 볼’이다. 그래서 그때 처한 일들을 그때 빨리 하라는 것 이다. 7.사람들을 보면, <빨리 해야 될 일>을 모르고 빨리 안 한다. 또한 빨리 해야 될 필요성을 못 느끼고 빨리 안 한다. 빨리 하면, 큰 고통을 받을 것도 안 받고 피하게 된다. 빨리 하면, 문제가 해결 되기도 한다. 8.<일을 잘 하는 사람들>을 보면, ‘때’를 잘 지켜서 그때마다 할 일을 한다. <그러지 않은 사람들>은 ‘자기’를 중심해서 자기 좋은 대로 ‘자기 때’를 지키며 산다. 9.<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고 사는 자들>은 ‘하나님의 때’ 를 알고 지켜 행해야 된다. 가령 결혼하기 전에는 자기에게 해당 되는 시간만 지키며 가도 되지만, 결혼을 한 후에는 서로의 시간 을 맞추며 가야 된다. 이와 같이 하나님을 믿지 않았을 때는 자 기가 ‘자기 때’를 중심해서 가지만,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 랑하면 하나님을 중심해서 ‘하나님의 때’에 맞춰 살아야 된다. 10.<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시간’으로 뒤바뀌어 행하지 않으면, 빨리 해도 ‘자기 일’을 빨리 하는 것이지 ‘하나님의 일’을 빨리 하는 것이 아니다. 11.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들에게 “빨리 해라.” 말씀하시고, 생활 속에서 빨리 해야 될 일이 무엇인지 생각나게 하신다. 12.저마다 생활 가운데 ‘삶의 수레바퀴’가 있다. 이 <삶의 수레 바퀴>에 뛰어들어 착오 없이 살려면, 항상 ‘빨리 해야’ 된다. 천천히 해서는 ‘삶의 수레바퀴’를 감당하지 못한다.고로 <잘 때>는 그때 꼭 자고, <일어날 때>는 그때 꼭 일어나고, <기도 할 때>는 그때 꼭 기도하고, <말씀을 들을 때>는 그때 꼭 들어 야 된다. 안 하면, 못 한 채 지나간다. 13.<하나님의 프로그램>에 맞춰서 뛰려면, ‘신’이 되어 뛰어야 된다. 14.<새벽에 나와 말씀을 듣는 것>도 ‘하나님의 프로그램’이고, <삶 속에서 저마다 행하는 일들>도 ‘하나님의 프로그램’이 다. <하나님의 신부가 되어 사는 자들>은 어떤 일을 하든지 하 나님의 몸이 되어 일체 되어 사니, 그 삶이 ‘하나님의 프로그 램’이 되는 것이다. 곧 ‘말씀대로 행하며 하나님과 같이 동행 하는 삶’이다. 15.지금은 지구 창조 이후 ‘하나님의 최고 뜻’을 펴고 있다. <하 나님의 뜻>을 펴고, <창조 목적>을 이루고, ‘최고의 말씀’을 계속해서 전해 주고 있다. 선생은 어렸을 때부터 ‘나는 최고의 말씀을 듣고 있다. 최고 위치에서 살고 있다. 더 이상 없는 세 계에서 살고 있다.’ 하고 늘 생각했다. 그때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는 나에게 “메시아가 땅에서 온다는 것을 말하지 말아 라. <휴거>도 육신은 땅에서 이뤄지고, 영이 하늘로 간다. 예수 님 때는 예수님을 믿고 따른 것이 하나의 부활이며 휴거다. 그 리고 그 영들이 구원받고 그에 해당되는 영계로 갔다.” 하고 가르쳐 주셨다. 그때 기성에서는 “예수님이 세상에 다시 오시 면, 죽은 자들이 살아나 휴거되어 하늘나라로 간다.” 하고 믿 고 있었다.성경을 자세히 읽고 확인해 보면, 육신이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는 말은 ‘이치에 안 맞는 말’임을 알 수 있고, 상 식적으로 따져 봤을 때도 ‘이치에 안 맞는 말’임을 알 수 있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성경을 자세히 읽고 하나하나 확 인하게 하시면서 ‘휴거’에 대해서도, ‘만물의 이치’와 ‘과 학’과 ‘우주 세계’에 대해서도 깨닫게 하셨다. 그때 내 영과 혼으로 보고 다니면서 ‘별’에 대한 것도 다 배웠다. 고로 ‘나는 지구상에서 최고의 말씀을 듣고 있다. 내가 하루를 사는 것은 다른 사람이 천 년을 살아도 못 산다.’ 하고 자부심을 갖 고 살았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지구상 최고의 말씀’ 을 받았으니, 결국 ‘하나님 최고의 뜻, 창조 목적’을 이루고 야 말았다. 16.하나님과 성령님께서는 1m도 안 떨어지고 늘 내 옆에 계신다. 얼마나 사랑하고 좋아하시면 그리 하시겠느냐. 아무리 부부일체 라고 해도, 지구상에 1m도 안 떨어지고 사는 사람은 없다. 그 런데 성령님은 늘 내 옆에 계시면서 이야기하시고, 대화해 주시 며 함께하신다. 고로 그 손을 성령께서 얹으면 병든 자가 낫는 역사가 일어나고, 육신의 병뿐만 아니라 신앙의 병도 낫고, 말 할 수 없는 역사가 셀 수 없이 일어난다. 또한 바닷물이 멈추는 역사가 일어나고, 전쟁에서 살아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서 모 두 성경의 역사로 남긴다.<이 시대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서 나와 함께 한 역사>다. 17.<섭리사>가 민족적, 세계적으로 핍박을 받을 때도 선생은 오히 려 콧방귀 뀌면서 ‘공중으로 날아가는 독수리한테 땅바닥으로 돌 던지네.’ 했다. 그리고 “때가 되면 사라진다.” 하고 가만 히 뒀다. 이제 영적 전쟁은 끝났다. 십자가를 져 주고, 조건을 다 세워줬으니, 심판받고 끝난 것이다. 18.지난 일들을 보면, 굉장히 많은 일들을 하고 살았다. 선생이 산 에서 기도할 때 예수님과 대화하면서, 십자가의 한을 내가 다 풀겠다고 했다. 유대 종교인들이 예수님을 받아들였으면 전 세 계가 다른 세계가 되어 살 텐데, 너무 원통하고 분통하다고 했 다. 유대 종교인들이 너무 모르고 무식하다고 하며 이 시대도 그러하다고 했다. 그때 예수님은 나에게 끝까지 견디고 해야 된 다고 하셨다. <예수님>은 ‘육신의 십자가’를 지고, <시대 보 낸 자>는 ‘시대의 십자가’를 졌다. 요한계시록 2장 10절과 같이 ‘심정의 십자가, 환난의 십자가’는 10일을 확대한 10개 월을 중국에서 지고, 그리고 한국에 돌아와서 따르는 자들과 같 이 10년 동안 지었다. 그리고 십자가를 져 주고, 조건을 다 세 워주고 ‘부활의 때’를 맞았다. 결국 다 이루었다! 19.<영적 전쟁>이 다 끝나고 살았느니, 이제 멋지게 살아야 된다. 환난 때도 안 죽고 살았는데, 전쟁이 다 끝나고 자기 신앙이 약 해서 죽으면 되겠느냐. 매일같이 말씀을 넣어주니, 정신 차리고 자기를 자꾸 만들며 부지런히 행해야 된다. 20.<이상세계>란,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며 기뻐 영광 돌리고, 하나님의 큰 뜻을 행하며 사는 삶’이다. 그리함으로 자기 영혼 을 구원시키고, 하나님께서 창조 목적을 이룬 자들을 위해 예비 하신 황금성 천국에 가는 것이 ‘최고의 영광된 삶을 사는 자’ 다. - 이 삶을 위해 지금도 하나님은 보낸 자를 쓰고 오셔서 말씀하고 계신다. <섭리사>는 이제 1000년 동안 역사의 주인 이 되어 펴 나간다. ◎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한 사랑입니다. 오늘도 그 사랑을 받고 사는 여러분이 되어주길 축원하며 여기서 말씀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