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8.08.08 (수)
180808 수요말씀(1 더 빨리해라 2 시간의 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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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8 (수)
- 성경 본문
- 여호수아 10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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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08_수요말씀(1_더 빨리해라_2_시간의 표적).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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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8일 수요말씀>
더 빨리해라
시간의 표적
본 문 여호수아 10장 12절-14절
『여호수아 10:12–14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넘겨 주시던 날에 여호수아 가 여호와께
아뢰어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이르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 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
론 골짜기에서 그리할지어다 하매
태양이 머물고 달이 멈추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기까지 하였 느니라 야살
의 책에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 지 아니하였다고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
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 』
<사회 : 조은목사님>
할렐루야! 생명의 말씀을 듣는 시간입니다.
주일 순회를 시작으로 해서 매주 수요일 휴거관에서 예배드리고 있는데
캠퍼스와 중고등부가 방학을 맞아서
매주 200명씩 생방송 현장을 채워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배는 행사가 아닙니다.
주님은 언제나 우리에게 행한 것을 말씀하시고
행할 것을 말씀하시면서 우리를 하나님 말씀으로 인도해주십니다.
오늘은 전초가 조금 깁니다.
여러분 말씀을 듣는 게 생각보다 쉽지는 않죠? 대답을 못 하시네요~
정말 정신을 차리고 주님의 말씀을 너무나 감사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듣고 싶지만 인생이 육인지라 쉽지는 않습니다.
행한 것은 얼마나 어렵겠습니까.
입장을 바꿔서, 말씀을 전하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지 아십니까?
말씀은 하나님이십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계획을 나타내시고 뜻을, 목적을 나타내십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아무나 할 수 있겠는가. 우리는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기성은 이 말씀을 제대로 몰라서 20년 30년 동안 목회를 하면서
성경의 인봉된 비밀하나를 밝히지 못하고 이야기해주지 못 합니다.
기성의 부흥강사는 평생에 딱 한가지의 설교를 준비한다고 합니다.
딱 한가지의 설교를 준비해서 전국을 돌고나면 인생 20년이 간다고 합니다.
이렇게 말씀을 외치면서 하나님 심정을 전하면서
인생을 하나님께 [무줄러오고] 구원하고 또 휴거시킨다는 것은
어마어마하게 어려운 일입니다.
아마 이 세상에서 최고 어려운 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가 무엇인지를 전달하는 일은 어려운 일입니다.
아니,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 말씀으로 구원과 휴거를 이루게 해줘야합니다.
이 말씀을 잊으면 안되겠습니다.
여러분 제가 지지난주 ‘주께 맡겨라’ 주간에 너무 좋아했잖아요.
이제 나의 모든 염려를 주께 맡기겠습니다.
선생님 뒤에서 계속 (고개를 저으며, 아니~ 아니~) 이러고 계셨거든요.
왜 이런 사연이 있냐고 자꾸 물어보시더라고요.
선생님께서 이 순회가 시작되기 전에 한 달 정도 계속 말씀하셨어요.
“너 앞으로 나랑 격일로 새벽말씀을 전하자.
격주로 주일 수요말씀 주일말씀 전하자.
그동안 그렇게 외쳤는데 나랑 같이 해야 되지 않겠냐.”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물론 말씀 전할 수 있습니다.
주가 가르치고 코치하시면
지난 10년 동안 외쳐왔듯이 지금도 증거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10년 동안 단상에서 뼈저리게 느낀 것은
‘주님의 음성을 통해 직접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싶다.’
주인이 외치는 말 그 한마디는 절대 따라갈 수 없다는 것을
너무나 절절히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10년 동안 성령의 은혜를 받을수록 더욱더 성장할수록
그 생각은 더욱더 심하게 들었습니다.
주인이 외치는 말을 한마디만 듣는다면
주의 말씀 한마디에 분명히 답을 주실 것이다.
너무나 절절히 느꼈기 때문에 해주시기를 원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아니라고 하시는 거예요.
저는 그러면 이제 말씀을 증거 할 시간이 온 거예요.
지지난주 흰돌 교회에서 설교를 할 날이 온 거죠.
제가 “선생님 말씀 써 주십시요. 제가 그냥 갈 수는 없습니다.”
특히 부활의 때, 세장이라도 써달라고.
선생님이 쓰는 것을 주저하시더라고요
왜냐하면 10년을 글을 썼어요. 더 길게 따지면 20년 동안 글을 쓰셨습니다.
얼마나 쓰기가 싫겠습니까?
“그렇죠, 선생님. 세장 쓸 시간에 그냥 단상에 서신다면
더 위력 있고 권세 있는 말씀이 나가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까? 이렇게 해서 순회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네, 오늘 전초가 기니까
부지런히 선생님은 하늘의 음성을 들으시면 되겠습니다.
여러분, 귀를 기울이고 가만히 안 번 들어보세요.
섭리인들은 깨달아야 됩니다. 주의 말씀이 뭐가 다른지.
저는 강력하게 느끼거든요.
어떻게 한마디로 답을 줄 수 있는가. 신기하고 오묘한 것입니다.
그때의 심정을 대변할 수 있는 유일한사람입니다.
그 사명을 갖고 왔기 때문에
그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사랑의 조건을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요즘에 기성을 가 봐도 설교를 사람들에게 맞춥니다.
사람들 시간에 맞춥니다. 길면 싫어해요. 오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 기분에 맞춰서 설교할 수밖에 없습니다.
고로 하나님 뜻을 나타내는 것과는 점점 거리가 멀어집니다.
어떻게 이 말씀으로 구원할 수 있겠습니까?
섭리사도 사람에 맞춘다면 희망이 없을 것입니다.
매일 새벽 첫 시간은 주와 함께하는 시간,
매주 수요일은 주의 말씀 들으며 바로잡는 시간.
매주 주일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주와 함께하는 시간.
이런 시간마저 우리의 시간에 맞추고 우리의 기분에 맞춘다면
구원과 휴거의역사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여과 없이 쏟아내 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저는 지난 10년 동안 온 몸에 땀이 젖도록,
목에서 피가 나게 외치면서 간절히 외쳐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분간 절대로 설교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길게는 20년 기다렸습니다.
선생님께서 청중 앞에서 속 시원히 외치시는 그날을요.
이번 주 약수에 대한 말씀을 들으면서 너는 너무너무 깜짝 놀랐어요.
너무 두렵더라고요. 눈물이 흐르고 손발이 떨리더라고요.
너무 두렵고 죄송해서
“주를 우리가 이렇게 대했구나. 주를 상징한 약수를 이렇게 대했구나.”
그전처럼 약수를 대하지 않더라고요.
두려움과 떨림으로 주를 대하듯 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이 교육을 받지 않았다면 이로 인한 축복을 누릴 수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타는 그 마음을 대언할 자를 우리는 꼭 만나야 합니다.
온 지구 세상에 한 사람 뿐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동안 기록들을 보면
청중 앞에서 말씀을 전하시는 기록은 전반기 뿐 이더라고요.
그런데 글은 정말 많아요. 20년 동안 너무나 많습니다.
전반기 영상기록들을 보면 제대로 기록이 되지 않아서 보존이 힘듭니다.
이제 우리도 휴거되었고 그 전과는 다른 역사를 맞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주께서 휴거된 신부들과 박자를 맞춰서 말씀하시면서
이 말씀으로 우리는 부활의 때를 살아가고 뜯어 고칠 것 싹 고치고
천년역사에 남길 귀한 때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장했고 주의 발판이 될 준비가 돼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그리도 회개하고 성령을 받으면서
이날을 준비하지 않았습니까?
천년역사에 남을 기록이기도하면서 이 부활의 때에
가장 풍성하고 완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너무나 중요한 시간입니다.
가치를 알고 섭리 모두가
제발이나 빨리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말씀의 축복의 역사가 계속 이어지길 원하는 마음으로
말씀과 주를 대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나는 구원의 사람으로 만들어졌다.
지난세월 몸부림치며 받아 온 시대말씀으로 인생 구원, 휴거, 부활시킨다.
말씀 속에 축복, 사랑, 회개, 치유, 구원, 휴거의 역사가 다 들어있다.
말씀이 끊어지면 구원의 역사, 창조의 역사까지 끊어진다.”
우리에게 향하신 축복, 부활의 역사가 끊어지지 않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진정 가치를 알고 주를 대하며 말씀을 대하겠다고 다짐하면서
오늘 수요말씀 귀하게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는 빨리하는 주간이죠.
“빨리해서 많은 것을 얻고 하나님과 잔치하자.
빨리 처리하는 역사를 일으키자.” 하면서 하나님이 명하신 주간입니다
오늘은 빨리해서 승리한 역사를 말씀하며
시간의 표적에 대해 말씀할 것입니다.
오늘말씀의 주제는 주일보다 더 차원을 높여서
<더 빨리 해라. 시간의 표적>
더 빨리 가동시켜 줄 주님의 귀한 말씀
이때가 끝나지 않기를, 이어지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면서
이 시간 성령과 함께 오르실 때
감사한 마음으로 기쁨으로 할렐루야로 맞아주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선생님 말씀>
자. 이제 수요일 밤 모두 한국을 중심하여
월명동 316관 안에 있는 자들 중심하여
그리고 한국, 일본 그리고 타이완, 대만 그리고 아시아, 유럽
온 세계 각 나라들에게 수요말씀을 같이 또 듣게 됐어요.
지난주 말씀을 이어서 계속 말씀해주겠어요.
지난주 말씀을 항상 생각해야 돼요.
다 잊었지만은 말씀하면 생각날 거예요.
그러면 지난주 말씀 중에서
“빨리 해야 된다. 빨리 하라.” 하나님 명령하시는데
뭘 빨리하라는 가에 대해선 오늘까지 3일 동안 겪어봤을 거예요.
윤곽이 난 사람도 있고, 이미 해버린 사람도 있을 거예요.
그리고 빨리하라는 것 중에는
개인 것도 있고, 섭리사 전체에 해당되는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것을 보면서 자기뿐만 아니라
섭리에 해당되는 공적인 일도 모두 동일하게 빨리 처리를 해야 돼요.
이번 주가 제일 급하게 처리해야할 사건이 많습니다.
하나님은 그 시간 그 기간에 해당되는 말씀을 딱 선포하셔요.
그러면 하나님은 할일을 다 하신 거예요. 하라고 했으니, 답을 줬으니.
답이 뭐죠? 빨리하라.
그래서 말씀을 귀히 여기고, 못 여기고는 두 가지인데
말씀을 깨닫고 알아야 귀히 여겨요.
그래서 빨리하라는 것은 그것은 궁금하게 생각하는 모든 것이 답이에요, 답.
빨리만 하면 그것이 성공하는 것이에요, 얻는 것입니다.
답은 가르쳐줬어요.
답을 가르쳐주고 그다음에는 기간까지 안하면
그 주권이 다른 사람에게 넘어갑니다. 100프로 넘어가요.
우선권. 빨리 하는 자에게는 우선권입니다.
우선권이 뭔고 하니 딴 사람들보다 먼저 알게 해주시고
또 하나는 물건 같은 것 먼저 알아서 먼저 고를 수 있게 하고
그리고 먼저 피할 수 있게 하시고 먼저 가게 하시고
이런 것들이 우선권입니다.
우선권을 줬으니 그야말로 꼭 100프로 알아야 돼요.
그런데 폐단은 이게 빨리해서 뭘 그렇게 얻는 것인가.
모르면 참으로 안타까워요.
이 얻는 것을 보면 어떤 것은 일생동안 첨으로 얻는 것도 있어요.
일생동안 기도한 것, 요번 주에 얻을지도 몰라요. 일생 동안 기도한 것.
한주까지는 시간이 있는 것 같아요.
뭔가 모르죠. 각자의 것 있고, 섭리사 것 있으니.
그렇게 중요한 한 기간이에요.
그래서 일생동안 얻을 것을 얻기도 하는 것들 있고.
어느 것은 10년, 20년 고한 것을 얻기도 하게 되고
운명을 좌우하는 한 주간이 될 거예요.
벌써 3일 갔는데, 3일 동안 난 빨리 하라 해서
선생님은 가장 하나님이 외치고 소리 지르고 하신 것
빨리 쫓아가서 약수 샘 하나 더 막았어요.
밤새도록 작업해서 하나 더 막아서
지금은 2400명이 하루에 더 먹을 수 있는 물 양을 확보했어요.
하루에 2400명 정도 먹을 수 있는 물 양을 확보한 것은
엄청난 것을 얻은 거예요.
빨리하라고 할 때 그때는 하나님 말씀이 떨어졌고 성령이 최대로 협조하셔.
그래서 성령이 감동을 준단 말이야.
감동을 주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여건과 조건과 은혜가 충만하게 일어나고 있어요.
그때에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 말에 대해서 행하도록 은혜를 그렇게 베풀어줍니다.
감동하게 해주고, 여건이 돌아가게 만들고,
우연 같은데 일치가 되게 만들고 막 그렇게 돼요.
그리고 ‘태양아 멈추어라’ 역사가 막 일어납니다.
‘태양아 멈추어라’ 역사를 여러 가지로 보는데,
그 사건에 대해서 시간적 표적이 일어나서
시간이 연장 되서 되게 해주고,
어떤 사람 물건 사러 가는데도 자꾸 더 기다려주고 더 아쉬운 소리 합니다.
그러다 때 지나면 “그 물건 팔렸는데요?” 하고
훨씬 비싸게 팔았습니다. 그래 버려.
쉬운 말로 표현할게요.
이러므로 ‘그때에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방금 여기서 급히 막 쓰면서 깊이 들어갈 때
말씀 딱 받은 것이 방금 한 말 그거였어요.
“일생동안 얻지 못한 것을 이번 주에 받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것을 분명히 받았어요.
남들은 못하고 나는 할 정도에요.
기도하지 않은 사람은 없고, 기도한 사람만 얻는 세상이에요.
그래서 기도가 그렇게 큰 거예요. 기도 안한 사람은 주지 않죠.
그렇게 여러분 나이 먹도록 기도한 것 있습니까?
빨리하면 요번 주에 줄지 모른다는 거예요.
뭘 기도했는지 잊어버렸으면 못 받는 거지, 뭐.
뭘 기도했는지 알아야 받는다는 거야.
빨리하라 했습니다.
내 그것을 분명히 단상에 왔을 때 말씀을 받았습니다.
현재 집에서부터 웬만하면 글씨 안 쓰고 설교하는데 글씨를 썼습니다.
왠가 하니 하도 글씨 쓰다가 머리로 ‘더 빨리 하라’는 주제 하에
말씀을 하나씩 잠언을 통해서 앞에 해주고 이어서 이륙을 하겠습니다.
활주로 다니는 것을 지금부터 해주겠어요.
이륙을 하고서 목적지 까지 가야 되겠죠.
마음변하기 전에 빨리하라.
이 말했을 때 ‘확 깨달았어요!’ 하는 사람 손 들어봐요. 나 뭐 깨달았다고.
얘기 해봐요, 중고등부? 대학교? 안경 쓴 애.
(오늘 성지사역 할 때 물을 야심작과 돌 조경에 퍼줘야 하는데
전기가 안 나와서 펌프가 고장 났습니다.
그때 너무 덥고 그래서 숙소로 가서 쉬어야 되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시 마음이 바뀌면서 전기가 돌때까지 기다리고 야심작 돌 조경까지
더 빨리 행해서 선생님이 수박까지 주셨습니다.)
음~ 그랬구나. 그래서 내가 너희 부르면서 수박 먹으라고 했지.
더운데 땀을 찔찔 흘리며 오늘 한 사람들.
또? ‘맘 변하기 전에 빨리하라’ 이 말했을 때 착 깨달은 것, 딱.
신빛 목사 해봐요.
얼마나 깨달은 것이 빠르나 볼라 하는 거야 지금.
(물건 살 때, 예를 들어 돌이나 소나무 계약할 때
주인 마음 바뀌기 전에 빨리 사라.)
네, 고것도 맞아요.
또 충신목사님. 마이크 안 해도 잘 들리니까.
(이번 주 하나님께서 약수를 통해 기적, 표적을 보여주신다고 했는데
[그 가치를 알고 행하는 자가] 축복 주시려는 마음이 변치 않을 때
빨리 행하라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또요?
(아까 말씀하신대로 일생동안 기도한 것을
그 마음 변하기 전에 행하라는 깨달음을 받았습니다.)
네. 저기 한명만 더 하겠어요. 남자 누구죠? 해봐.
(하나님의 마음이 변하기 전에 빨리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입장에서 마음이 변하지 않게 해야 되고,
하나님의 입장에서 시간이 매우 중하다, 이런 것을 깨달았습니다.)
음 됐어요.
아, ‘맘 변하기 전에 빨리하라.’ 답은 못 했어요.
그러나 여기에 해당되는 답이 딱 왔어요. 답을 가르쳐줄게요.
“주님 맘 변하기 전에 빨리하라.”
젤 무서운 것은 주님이에요.
하나님은 너그러우신데 주님은 너그러운 것이 조금밖에 안돼요.
주님은 사람이에요. 맘 싹 돌려버려. 냉정하게 돌려버려.
하나님은 그렇게 안 하시죠.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실제 하나님은 사람과 안 부딪히니까.
주님은 사람이라 참 굉장히 어렵습니다.
<1. 주 맘 변하기전에 빨리해라.>
그런 자들이 많으니라.
자, 두 번째는 <2. 기회는 자주오지 않는다.>
기회는 자주오지 않느니라.
세 번째, <3. 빨리하면 표적이 일어난다.>
생각해야 돼. 빨리해서 표적이 일어난 일 생각해봐요.
선생님은 빨리해서 볼 못 넣을 것도 넣었어요.
그 11명이 몸부림쳐도 안 들어가는데 빨리했더니 들어갔어요.
그런 표적과 같이 표적이 일어납니다. 믿습니까?
빨리해서 가라지 없앴어요. 안했으면 큰일 나지.
나왔을 때 챙피했어요. 알겠어요?
<4. 빨리하면 시간 멈추는 역사가 일어나느니라.>
<5. 빨리하면 하나님, 성령과 함께하신다. 그러므로 더 빨리 해지는 것이다.>
오늘 더 빨리하라했죠?
더 빨리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했죠?
더 빨리하는 데는 하나님, 성령님, 주가 함께해야하고
주가 지혜를 줘야합니다.
여섯 번째 잠언은
<6. 빨리해야 내 것 되고 늦게 하면 내 것 되는 것도 남 것 되느니라.>
<7. 성령과 하나님이 빠른 자 타시고 급히 행하시느니라.>
<8. 빨리 안 하면 상대편 되나니 변하기 전에 하여라.>
<9. 빨리할 때는 상대가 강할지라도 이기느니라.>
빨리할 때 이겨요. 뭐 물건이 있는데 어린아이 있어요.
어린아이가 먼저 가서 가져 왔어요.
어른은 더 강자입니다.
어른은 100미터 11초 뛰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어린아이는 아장아장해서 걸어가는데 빨리해서
내일아침에 할 것을 초저녁에 했어요. 그래서 먼저 갖고 왔죠.
이와 같이 빨리하면 강한 자도 물리친다.
<10. 빠른 자가 왕이 되나니 자기 재능을 다해라.>
빠른 자가 왕이 된다고. 이해가 되요? 잘 안돼요.
왕 같은 제사장이 되는 자는 빨리합니다. 알겠죠?
왕 같은 제사장이 되려면 빨리 해야 되요.
제사장 시대 때 개성의 왕 같은 왕들인데,
선생님만 킹이 아니고, 여러분도 킹인데
형편도 없어, 킹들이. 그죠.
자신들이 킹이라니까.
개성의 킹인데, 혼자 ‘킹킹킹’하고 다닙니다.
옆에 사람 알아줘야 되는데
‘진짜 못 따라 가는구나. 최고다 최고!’(하며)
전체의 킹이 되면 그게 진짜 킹이 된 거야.
그러나 전체가 알아주지를 않아.
자기만 알아주고 옆에 사람 조금 친한 사람만 알아주지.
<11. 빠른 자가 왕이 되나니 자기 재능을 다하여라.>
재능이 있는데 왜 안 써 먹냐.
빨리하는 재능이 있다는 것입니다.
설교 들을 때는 달게 듣지 말고, 쓰게 행하기까지 다 해야 돼요.
<12. 빨리하면 큰일도 한다.>
큰일은 일반사람 못합니다.
그러나 빨리 하는 자는 큰일을 해낼 수 있어요.
<13. 시간 다스리는 자가 승리한다.>
<14. 시간을 빨리해야 시간을 잡고 다스린다.>
그렇죠?
<15. 잘되려면 빨리하라.>
잘되려면 빨리 해야 되요.
여러분 잘되고 싶잖아요?
<16. 빨리하였더니 이단 것 될 것이 우리 것 되었다.>
이것은 교회살 때 많이 일어난 일입니다.
한 두 번이 아니라 많이 일어났어요.
아마 60개 살 때에 한 30번 일어났어요.
빨리해서 큰 교회는 다 샀습니다. 늦었으면 다 뺏겼습니다.
광명교회도 흰돌 교회도 울산교회도 안성교회도 그리고 화성교회 그리고 인천
교회들 전부다 빨리해서 사게 된 거야.
늦게 샀으면 못 샀습니다.
빨리했더니 몰랐어요. 하도 빨리해버렸더니.
늦게 했으면 다 알아봤지.
쓱싹쓱싹 타타타다닥 했더니 얼굴을 제대로 못 봤어요.
쉬운 말로 했어요. 알겠습니까?
그 큰 얼굴이 지나다녀도 잘 모르더래요, 하도 빨리 가서.
(청중 웃음)
웃는 사람은 아는 사람이에요.
모르는 사람은 가만히 무슨 말인가 (하죠?)
설명해줄게.
교회 사러 다니는 목사님 남자목사님 얼굴이 커서 그래요.
그런데도 하도 빨리하니까 그담에 몰라보더래. 또 갔더니.
음 몇 번까지 했나 모르겠네. 17번이야?
<17. 빨리하라고 하나님 하여서 빨리했더니 38년이나 기도한 것을 얻게 되었
다.>
그냥 여러분들은 ‘얻었다’ 하면 좋아 하지,
무엇을 얻었는지 모릅니다.
<18. 빨리해야 그동안 10년, 20년, 30년, 40년 기도한 것 얻는다.>
금주에 선포했으니 금주의 최고 하이라이트!
그렇게 귀한 걸 몰랐죠? 선포하고서 한 주간 또 몰랐어.
연장해서 한 주간 또 말씀 하실지는 모르겠는데
한 주간으로 저는 보고 있어요.
<19. 역사는 느린 역사에서 발달되며 가며 빠른 역사로 기어코 왔다. >
맞죠?
옛날에는 느린 역사, 지금은 계속 빠른 역사로 가더라.
가다가 이륙해서 휴거 역사 일어났죠. 맞죠?
<20. 빠른 자가 휴거도 되었느니라.>
빨리 알고 빨리 믿고 빨리 행하여서 신부되어서 휴거가 됐습니다.
<21. 빨리해야 자기 책임 다하게 된다.>
<22. 빨리해야 자기 인생 해지기 전에 얻고 쓰고 누리다간다.>
<23. 빨리하는 자가 시대를 쫓고 황금천국에 영이 가서 살고 있다.>
빨리 하는 자가 황금 천국 가서 살고 있어요.
<24. 물에 빠진 아이나 자기애인 빨리 건지듯이 빨리 모든 것을 할 것은 해야
된다. 삶의 매사의 일들이니라.>
<25. 하나님을 모시고 신을 모시고 살기 때문에, 신은 사람보다 빠르기 때문
에 빨리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발란스가 맞지 않아서 하나님은 하나님대로 주는 주대로 자기
는 자기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빨리 척척척척 해 나갈 때 하나님 함께 하는 것을 느껴요.
그 때는 함께 하고 계시는 거여.
<26. 성령도 주도 하나님도 함께 할 때는 감동되어 신이 되어 빨리하게 된
다.>
자기의 힘이나 능력은 한계가 있습니다.
빨리 하려고만 해도 빨리 안되는 거여.
선생님이 아침에 운동할 때 그게 바로 보면 혼자는 못합니다.
할 수가 없어요. 알겠습니까?
힘이 없어도 안 되고 잘 못합니다.
그래서 성령이 항상 함께 하시고 힘을 주시고 능력주시고 그래서 그만큼 운동
하지 매일 못해요. 매일 하면 힘듭니다.
힘든 운동이에요. 또 테니스 하는 것은 숨을 못 쉽니다.
하다가 끊자나요. ‘큰일 났다’ 이러다가 숨이 잘 안 쉬어져요.
왔다 갔다 하는데도 그렇게 바쁘더라고.
왜? 정신이 가쁘면 숨이 가쁜 것입니다.
가다듬고 다시금 또 와서 또 하는데
그런 정도 운동하는 사람들은 거진 전문 운동하는 사람들에 속합니다.
전문성에.
잘 먹고 고기 막 4인분씩, 5인분씩, 6인분씩 먹고 힘을 (쓰고)
계속 근력운동하고 이런 선수들이 하는 운동이에요.
그 만큼 힘이 들어요. 그러니 못하죠. 할 수가 없죠.
근데 하는데 그것은 하나님과 성령님이 힘을 줘서 해요.
힘을 줘서 날지 그냥은 못 날읍니다.
선생님 날은 다고 하지 않습니까?
일반사람 해봐. 땀 뻘뻘 나고 헉헉 거리고 정신 못 차리지.
성령과 하나님이 모든 하나님 행사기 때문에 힘을 주고 역사하고 그래서 (하
지), 이미 약속된 거예요.
약속된 거 하고 있어요.
“나 나가면 골골하고 힘들면 (어떡하죠?)”
“함께할 테니까 걱정하지 마라.” 그렇게 말씀 했습니다.
그것을 약속받고, 그 대신 책임분담 행하니까 되게 되는 것입니다.
요즘 새벽 행사 큰 행삽니다. 왜? 왜요?
행사 전국행사를 다 참석하는 거야.
체육행사, 전국의 체육행사를 전부 참여하는 거야.
하루에 하는 행사 그거보다도 훨씬 이상적입니다.
골고루 하게 되니까.
그 행사가 다 끝나가니 참석하려면 빨리 참석해서
보고 듣고 해라. 믿습니까?
하나님의 행사들입니다. 그것은 전부다.
어떤 것은 전혀 내입을 통해서 말씀 안하시고 끝난 다음에 말을 딱 해요.
사람들은 거의 모르고 지나갔습니다.
지금은 수요 말씀으로 잡았어요. 빨리 다 들어갔어요.
요번 주일이 섭리사의 최고의 그런 것을 하고 있어요, 체육행사.
선생님이 활발하게 뛰는 모습, 활기찬 모습, 능력, 묘기,
하나님 직접 운동에 가담해서 볼 수 있는 딱 이 주일입니다.
요주일하고 끝나요, 이제.
여러분들, 봤죠?
아마 펠레한테도 못보고 아마 그 세계 테니스 왕한테도 못 봤을 거야.
나도 (TV) 봤어.
재미없어서 바로 껐어요. 뚝딱뚝딱 그거만 하고 있더라.
나 같으면 날아서 이중 점프에서 촥 내려치는데
그걸 한 번도 못 봤어요. 그거 하는 거 봤어요? 한 번도 못 봤죠.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준비해서 하는 거예요.
그게 사람에게 그 신기하고 기찬 것을 보여주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에요.
축구하는 사람들 기찬 거 보여줄 때는 역시 10년, 15년, 20년 눈물겨운,
무릎이 닳도록 해서 보여줘요. 잘못해요.
잘 안됩니다, 그게.
속 시원하게 골 넣는 거 못해요. 아까 보라고.
하라고 갖다 줘도, 볼이 천천히 지나가도 안 되지 않습니까?
2번 하니까 안 되니까
“때가 계속 있는 게 아니다. 바꿔라.”
왜? 기록이 있으니까 주 역사에 기록이 있으니까.
자, 26개의 잠언을 해줬습니다.
이것만 해도 수요일 말씀이 됩니다.
딴사람은 못하니까. 그죠?
빨리하라 주 마음 변하기 전에 빨리하라.
(왜) 하나님 마음 변하기 전에 빨리 하라고 안할까요?
하나님 마음은 주가 마음 변하기 전에 안변합니다.]
주가 마음 변하면 변합니다.
왠고하니 쳐다보니까 하나님이 “어쩔 수 없구나. 알았다.” 하고 그냥 가요.
주가 마음 안변하고 지키고 있으면, 누구 기다리고 있으면
끝까지 같이 기다리고 있어요.
그래서 주의 마음이 하나님 마음 입니다. 믿습니까?
자 그다음에는 보이는 대로 해줄게요.
그냥 다른 것을 하려 그랬더니..
주인이 기대하는데, 기대대로 안 되면 벤다.
그랬어요. 찍어 불에 던진다. 그런 말씀이에요. 알겠어요?
방금 지나가서 성경에 나무열매가 보이 길래
이 성경에는 없어요. 보여서 중계 하는 거예요.
한마디 전해주고 가는데 열매가 없으면 찍는 거여.
그게 바로 그래서 ‘마음 변하면 찍는다.’ 그랬어요.
찍는 건 뭔가 하니 콕 찍어요. 콕콕 찍는다니까.
고 다음에 가서는 또 무슨 말씀을 하는가 하니,
‘네가 원하는 대로 다해줬으니까 해야 되지 않겠냐.’그랬어요.
머뭇거리고 있을 때 “알겠다.”고 그랬더니 하나님이
“네가 원하는 것은 다 해 주겠다.” 했어요.
“다만 힘들고 어려운 것은 과정은 네가 거치겠지만 다 해 주겠다.” 했어요.
왜? 하나님 것이니까, 그것이.
또 사랑해서 해주고.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거기 갇혔을 때는 불쌍해서 하나님 늘 함께하고 성령도 함께하고 늘 얘기해주
는데, 나갔을 때는 다르게 대하나 했더니
“변함이 없느니라.”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되나, 안 되지.” 했습니다.
갇혔을 때는 불쌍해서 얘기해주고 함께 해주고 그랬지만
나갔을 때는 괜찮으니까 ‘이제 혼자 놀아.’ 이게 아니고
더 함께 해서 역사를 이루시겠다 했어요.
석 달 동안 시간을 줘서 석 달이 지났는데
이제부터는 말씀을 주기도 하고 그전부터도 말씀을 주기도 해서
했으니 여러분 하나하나 또박또박 잘 듣고 온 지구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섭리사람들이 실천해서 자기가 자기를 완전히 만들어야 됩니다.
그럭저럭 둠으로 계절 가듯이 해서는 안 되요.
꼭 자신이 하고, 자신이 책임지고, 자신이 해야 됩니다.
꼭 그래야 되요.
여호수아 10장 말씀을 봤는데
이 말씀을 우리가 많이 들었는데
오늘 꼭 거쳐서 가야 되갈래 이 말씀을 봤어요.
여호수아가, 딱 3분만해도 충분하죠.
여호수아가 태양이 멈추게 했다는 것이 아니고
시간을 멈추게 했어요.
시간을 아주 멈춘 것도 아니고
빨리해서 많은 시간을 얻은 것입니다. 빨리한 것이 기적이었어요.
어떻게 빨리했나 하니,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빨리하도록 한 것은 무엇인고 하니
원래 전쟁은 오래 싸워야 됩니다.
서로 죽이는 것이기 때문에 빨리 안돼요.
여호수아 군대들에게 막강하게 상대군대들이 두개 족속이 결합해서
연합 작전했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운 작전이었어요.
이때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우박으로 때려서 많이 죽였습니다.
우박을 내려서.
나는 우박 내려서 죽였다는 말 듣고서
우박 큰 것은 이 탁구공만 한 것 그것도 잘 못 봤어요.
대게 보면 작은 알밤만 한 거 고정도는 봤는데
그걸 맞고 죽었다고 했는데, ‘성경은 너무 지나치다.’ 했어요.
풍이 있다. 냉철하게 했어요. 그거 맞고 안 죽거든.
우박 크기를 좀 쓰지. 왜 안 써줬나. 진짜 우습다.
성경은 세밀하게 써주지. 좀 자신 없는 일은 슬슬 써놓고 갔구나.
어떤 표적과 기적에 대한 얘기만 대강 써놓고 가면서,
자신 있게 쓰면 ‘수박만큼 했다. 우박이 대갈통만큼 했다.’
이것이 없어.
인봉하려고 안 쓰신 것인가?
아무리 읽어봐도 인봉하려고 안 쓴 것이 아니야.
기록할 때 한 마디만 쓰면 되잖아. 몇 자만 쓰면 되요.
대갈통만한 우박이 떨어졌다.
그때 수박이 없었으면 하다못해 항아리만한 우박이 떨어졌다 하든지.
얼마든지 쓸 수 있는데 안 썼어. 우박의 크기를 안 썼어요.
그래서 이탈리아 있을 때 기도했어요.
여호수아 10장 11절 말씀을 쓰는데 도대체 이해가 안 된다고, 이건.
내가 써놓으면 걸리겄다고.
우박 맞고 사람 죽었다고 그러는데
우박 맞고 죽었다고 하면은
빨리 싸워서 이긴 것이 답이 나오거든요.
근데 그걸 설명을 안 하더라고. 주석에서도 설명을 잘 안했어요.
분명이 여호수아 10장 11절 보면 나오죠.
근데 이것을 행하는데 주석에는 다루지 않았더라고.
우박을 때려서 우박으로 죽은 자가 칼에 죽은 자보다 더 많았다는 거예요.
70프로는 죽은 거예요. 조금 3분에 1남았으니까 빨리 싸워서 이긴 겁니다.
하나님 함께 해서 빨리 싸워서 그런 태양이 멈췄다는
그런 말이 나올 수 있게 한 것입니다.
우리가 함께 했을 때 항상 이런 역사가 일어났죠.
요즘도 일어나고 있어요. 봤습니까? 못 봤어요?
본사람 손 들어봐요. 못 봤죠.
우와, 진짜 답답하다.
와, 축구할 때 있잖아요. 60분밖에 안 해요.
그래도 20골씩 15골씩 넣었어요.
하나님 함께 하시기 때문에 짧은 시간 안에 그렇게 낳은 거예요.
나중에 정식적으로 90분씩 하니까 33골씩, 36골씩 넣었어요.
그것이 기적 아니에요?
한번 해봐. 남자들 한번 해봐.
해도 모른다니까.
해도 설명해도 어떤 사람은 잊어버리고 모르고.
그 정도는 알아야 되는데 모르고.
항상 메시아가 행하는데서 역사가 일어나요.
그래서 보려면 옆에서 보라니까.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생각들은 생각 빨리해요.
하나님 성령님 그러면 성령을 보라고.
눈감고 기도하고 보라고. 성령께서 뭐 하시는가.
실질적인 사람이 못돼서. 그래서 슬슬.
힘 있게 설교를 하고 있어요.
그런 걸 잘 모르니까. 해도 모르니까.
옛날에 ‘역사가 진행해도 모른다.’ 그랬죠?
아까 또 그랬잖아.
이 주일에 지나간다. 원하는 거 받는 거 지나간다. 알겠습니까?
이 시간에 대한 것을 나눠서 보면, 간단하게 보겠어요. 시간.
시간을 다스려야 됩니다.
시간을 딱 쥐고 다스려나가는 사람은 엄청나게 큰사람이에요.
영웅이야, 영웅.
시간을 다스리는 것이 큰 축복 중에 하나에요.
시간에 뭘 할지 모르는 사람들도 있어요.
왜? 할 일이 없어요. 시간이 있는데. 안타까운 시간들
그전에, 섭리 만나기전에 ‘시간 많은데 어떻게 하지?’
모르고 그랬죠.
(지금은) 섭리만나서 강의도 하고, 이런 일, 저런 일도 하고 그러는데
지금도 시간은 있는데 뭘 할지 모르는 사람들 있어요.
할 일이 많습니다. 굉장히 많아요, 할 일이.
나무 안 올라가도 여기 와서 그런 시간 있으면
나무 늘어진 거 있잖아요.
그 찌거분한 거 쳐주면 누가 쳐도 쳐야 되요.
누가 쳐도 그건 할 수 있을 거여.
산에 있는 나무는 높은 쪽에 있지만 다 닿아요. 그런 것은 해도 괜찮다고.
나무가 지금 손질할 것이 모르겠어요. 500주 이상 되지 않을까.
500주는 손질해야 되지 않겠나. 급한 것 300개는 해야 되지 않겠냐.
300일은 해야 돼, 선생님 혼자하면.
물주고...
아까 돌아다니다보니까 나무 물 줄 것이 더러 많더라고.
마르고 있고 어떤 것은 죽고 있더라고, 아주 비싼 것이.
이런 것은 잘 관리해야 될 것이 있어요. 많아요, 할 일이.
많은 사람이 있는데도 선생님 하나 돌아다니는 것만 못하더라고.
수영장 가서보니까 어린꼬마들이 키 작은 애들이 붕붕 떠요.
훅훅 거리면서 하고 있더라고. 10시부터 지금까지 한 대요, 2시 가까이.
나중에 힘없으면 빠져죽어요. 그러면 폭포수 문 닫습니다. 사고 났으니.
누가하나 앉아서 지키는 사람 없더라고. 부모들도 없고.
그래서 애기들은 금년도는 금물이에요. 안 열어 줄거야.
사고 나면, 항상 대공사하는데 골치 아파.
애기들은 물속에 못 들어가고, 저기 바위도 못 올라가고 금지시켰어요.
부모님들에 데려다놓고 그냥 놔둬버립니다.
장정이 죽는 것도 청년이 죽는 것도 순간이에요.
호흡문제는 2-3분이면 끝나요. 길면 3분이나 갈까.
3분까지 숨 못 쉬면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역시 빨리해야 될 문제라 해서 따끔하게 깨달았어요.
그래서 ‘문 닫겠습니다.’ 했습니다.
어린애들은 수영장 못 들어가게 문 닫기. 바위 못 올라가게 문 닫기.
큰 일 나요.
축구할 때도. 축구 볼에 맞으면 머리 부러져버려요.
선생님 같으니까 테니스 맞아도 눈을 맞아도 탁 받아서 치고 합니다.
그때 초능력 적인 것을 행하는 거예요.
벽돌 5-6장 깨는 것을 가지고 합니다. 그냥 맞아도 툭지나가요.
그렇게 세게 맞았는데도, 테니스공으로. 모르더라고. 그래서 다르다.
그런데 일반사람들 어린아이들 놔두고.
물론 하도 부대껴서 ‘월명동 놔두면 내가 허리를 편다’ 그러는데
그래도 축구할 때는 꼭 끼고 있어야 돼요.
볼 오면 엄마가 딱 해야지 애기가 못해요.
그렇게 준비하는 사람 없어.
축구할 때 사람들 쳐다보잖아. 애기 오면 볼 날라 오면 애기는 저기 돌아다녀.
누구 애긴지 몰라도 엄마는 따로 있어. 그런 것은 걱정돼요.
몰라. 내가 애기를 길러본 게 아니라 모르겠어요.
그런데 섭리 애기들 많이 길러봐서 알아요.
생명들 한번 이거 경고를 받았어요.
내가 볼 넣을 때 공중에 날라가서 슬쩍 꼽히잖아.
그렇게 골 잡는 거, 그 골 맞고서 이렇게 잡는다고 손 툭 부러졌어요.
그래서 25일만인가 나타났더라고. 꼭 자기가 광고를 하든지 해야 되겠대요.
선생님 세게 차는 볼 위에서 떨어지는 볼은 그냥 맞으면 안 그럴 줄 알았는데
툭 부러지더래요.
종유석 보세요. 쭉쭉 올라온 거 있잖아요.
여자들 치마에 거려서 툭툭 다 부러졌잖아. 거기에 이제 못 들어갑니다.
그렇게 약해요.
앞으로 이런 것들 전부다도 시정할 문제들. 알겠어요?
운동할 때도. 어제 누가 조심하라 그랬는데 볼 날라 오는 거 얼굴 맞았어요.
조금 세게 맞았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내가 아니까 강도를 조절했지.
나이 먹은 월명동 잔디밭 관리하는 사람 같더라고. 멀리 있어도 보여요.
한 70, 80미터 보였어. 세게 맞으면 절단나요.
얼마나 무섭다고. 볼이 굉장히 무서워요.
이와 같이 모든 것을 우리가 빨리 시정할 거 빨리빨리 시정하고
빨리 해야 됩니다.
이제는 걱정되면 문 닫기야. 행사고 뭐고 없어요.
왜 큰 건물 못 짓는데 어떡해.
빨리하라는데 정신없이 막 밀어붙이고 그러는데 그죠.
해야 될 거 아냐, 앞날을 위해서.
그러니까 질서정연하게 탁탁 해나가도록 해요.
할 것이 많아. 빨리할 것이 많아요. 굉장히 많습니다.
아까는 누가 어떤 사람이 외부사람 사장이 와서 얘기하는데,
남자가 얘기할 때마다 그 사람을 꼭 어깨를 두드리면서 얘기해요.
사촌동생이고 5촌 동생인가, 8촌 동생인가 할 정도로.
왜 이렇게 어깨를 치냐 내가 보기에 안 좋다. 그러면 총재를 어떻게 보겠냐.
할 수 없이 이동 시켰어요. 자기도 모르게 해진대요.
어떤 가이드는 계속 이렇게(삿대질) 하면서
“저분 사장님 말이에요.” 자꾸 이렇게 하더라고.
그것을 내가 꼭 말씀하겠어요. 하지 마 앞으로. 그렇게 하면 안 돼.
절대 만지면서 삿대질 하면서 어깨 주무르면서 얘기 하지 마.
습관 돼서 그래요.
왜 그런지 압니까? 어디서 원인이 왔을까요?
우리 섭리인 들은? 어디서 왔을까? 나 금방 알아. 왜 해놓고 모르지?
이 신입생 다루는데서 왔어요. 늘 다독거리고, 토닥거리고.
사장들 토닥거린다고. 삿대질하면서 너, 너 하듯이.
선생님 막 너 이렇게 안하잖아. 고쳐야 됩니다, 알았죠?
선생님 앞에서 그런 짓 하면 혼나요, 바로. 얘기하다가 돌려버린다고.
봤잖아, 봤죠? 신빛 목사 봤어요, 안 봤어요? 보고서 깨달았어요?
왜 저러나 그랬죠?
선생님이 하지 말라는데 또 하고, 또 하고 계속 또 하는 거야.
그게 누군지 알아? 교역자들이야. 교역자, 부교역자들.
목사들 진짜 민망하다, 민망해. 자기 이미지 관리를 잘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거기서 또 하길래,
“야 너 교역자냐 도대체 어디서 온 사람이냐” 그랬어요.
“어느 교회 부교역자입니다.”
“그래? 나 너 잘 모르지만 그렇게 하는 거 아니다. 하지 마. 그러면 네가 모
시는 총재를 어떻게 보겠냐.” 했어요. 그렇게까지 안 고쳐지더라고.
자 오늘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하나씩하나씩 잘 들어요.
어려운 설교, 내 맘대로 할 수도 있어.
나도 못 알아듣는 말씀 고차원적으로 할 수 있어요.
하나씩하나씩 가르쳐 주겠어요.
가장 큰 것은 뭔고 하니 현실에서 항상 모든 일이 일어나요, 현실에서.
선생님 가면서 가는 위치에서 일어나요, 모든 일은.
그런데 그것을 보는 사람이 없어요. 잘해야 한 두명이 봐요.
그 장소에서는 직접 행하는 일은
이 설교 끝나고 나머지 돌아다니면서 뭐 하는 것도 보면 봐요.
그러나 직접적으로 행하는 일은 순간순간 볼 수 있고
그렇게 하면서 뜻이 펴집니다.
그래서 모르면 모르는 대로 나가버리고
아는 사람은 아는 대로 현실이 지나가요.
이것을 광고해 줄 수도 없고 모여서 말씀해 줄 수도 없다 그랬어요.
어쩔 수 없다. 그냥 말씀 선포하고 행하면서 가야지.
쉬운 말로 한마디로 하면 그동안 못 큰 것 크는 기간이에요.
왜 10년 동안 휴거는 했어. 얘기 했어, 하나님이.
“때가 돼서 휴거는 했다. 그 좋은 휴거해서 계속 행하여라.”
10년 동안 우리는 십자가 지느라 할 일을 못 했어.
그래서 지금은 크는 기간이야. 지금은 아까 조은목사 얘기했죠.
샘 설교 하는 거 못 봤다고. 설교하는 거 못 봤죠.
외국에 있을 때 그 환경에서 한 설교에요.
그 때 설교와 지금 대질 못해요. 지금 슬슬 웃으면서 가는 것이 더 커요.
왜, 지금은 위치가 다르거든.
부활된 위치고, 휴거된 자 위치고, 모든 조건 세워주고 온 위치고,
지금은 ‘달려라 뛰어라 고칠 것이 무엇이냐’ 할 때입니다.
지금은 열심히 뛰고 달리고서 열심히 진짜 할 때입니다.
전도 지금 열심히 해야 돼요.
그전에 해놓으면 그런 것 인터넷보고 지장될까했는데 그런 것 없거든.
그러니까 열심히 전도를 악착같이 해놔야 됩니다.
지금은 생명을 낳을 때다. 그전에 생명 낳아놓으면 자꾸 잡아가고 그랬어요.
인터넷 볼까봐 조마조마했고.
까마귀를 사정없이 모두 잡았어요.
그랬더니 새 새끼들 이제 마음 놓고 있어도 괜찮다고 해요.
얼마 전까지 해도 까마귀 새끼들 지랄들하고 새끼들 잡아 죽이고 그랬어요.
나뒀으면 다 잡아먹었지.
이와 같이 우리는 지금은 아주 좋은 때고 지금은 빨리 행하라고
하나님이 하는 얘기들이에요. 지금 빨리 행하라.
지금은 반대하는 파 없어지고 했으니까 빨리 행하라.
빨리 전도도 하고 일도하고 이것저것 밀린 거 사고 다하라.
이제는 더 빨리하라.
더 빨리하면, 하나님, 성령이 함께하지 않으면 빨리 할 수 없습니다.
힘이 와야지. 지식, 지혜가 와야지. 아는 것이 있어야지.
이러므로 금주말씀 오늘 중반쯤에 이렇게 말씀을 들었습니다.
벌써 9시 21분이 됐어요. 말씀 많이 했잖아. 잠언 20개 이상 했죠.
그 속에 설교내용 얼마나 많다고 그래.
그리고 현실에 있었던 얘기들 하나씩 해줬어요.
그리고 중요한 것은 주 마음 변하기전에 빨리하라.
그리고 너희가 한 일을 그 사람들 마음 변하기 전에 빨리하라.
할 일 빨리하라. 빨리 할 일은 빨리하라. 그죠?
그것이 너희 것이라면 괜찮은데,
하나님 것이기 때문에 심부름꾼이 빨리해야하지 않겠냐.
신부들은 버뜩버뜩하는 것이 있어야 됩니다. 그죠?
분명코 신부들은 군인 같은 정신이 있어야 돼요. 패기가 있어야 돼요.
흐리멍덩한 사람 신부감이 안 됩니다. 버뜩버뜩하고.
선생님처럼 날범이 돼야 돼요.
카리스마라고 하잖아. 그런 정신이 있어야 돼.
그냥은 그렇지 않은데 어느 장소만, 환경만 들어가면 사정없이 날라다니고.
운동만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다른 것도 다 그렇게 하는데 못 볼뿐이야, 알겠어요?
이런 것을 우리가 이 주간에 해야 될 일이고
이 주간에 하나님이 너희들 기도한 것 주고 선포한 말씀이니
선포한 말씀의 주인들이 돼서 부지런히 하라는 거여.
그렇게 하면 민족세계전체가, 섭리나라전체가 얻고 누리고
후회 없이 할 것 이고,
그렇지 못하고 그냥 지나간다면
‘아 이거 기대했는데 못 얻었는데’ 이러면 안돼요.
선생님도 이 주간을 통해서 얻고, 깨닫고, 판단하고, 알고 계속 하고 있어요.
빨리하라 해서 빨리한 것도 있고, 아침조깅 같은 것도 빨리 안하면 못 합니다.
왜? 왜인고하니 할 수가 없어요.
방학이 이제 끝나버리지, 중고등부도 없지 꽉 잡혔어요. 지금 꽉 잡혔어요.
그리고 또 물 같은 것도 제재 받습니다. 나무로 가는 물이 엄청나.
나무 죽일 수 없잖아. 우리가 도랑물 먹더라도 나무 죽이면 안 돼.
나무 죽이면 엄청난 손해란 말이야. 나무 봤죠?
연회석 옆에 조경 나무들 있잖아요. 다 살았거든요. 계속 물을 줘서 살았어요.
빨리 안했으면, 물 안줬으면 죽었지.
그래서 그동안 빨리하라는데 이제는 더 빨리 해야 돼요.
빨리하라고 해서 할 수 없이 최대 시간 내서 이제 나왔으니까.
나왔으니까 어제 물에 뛰어 들어가서 계속 1시간동안 수영 했어.
그랬더니 팔이 올라가더라고.
빨리 하라는 것은 역시 수영도 빨리 하라는 구나.
수영 빨리하라는 것이 맞을까요? 안 맞을까요? 잘 모르겠지?
나야 백프로 알지. 왜? 8월 한 달밖에 없는데,
9월 되면 차가워서 못 들어간다는 거야.
3번 밖에 못 했다는데 빨리하라고. 물에 들어가니까 느껴지더라고.
그래서 다른 사람 20번씩 갔는데 나는 이제 세 번 들어가는데
빨리해서 할 때 해야지. 몸 건강히 영광 돌려야지.
그래서 물을 좀 깨끗이 써야 돼요. 한 번 받으려면 굉장히 힘이 듭니다.
계속 수련을 하니까 아침 저녁때 외부인들 물 엄청난 양이 필요해요.
약수물 먹을 수 있으니 다행스럽습니다.
엄청나게 막 이 모든 것을 더 빨리하라는 말 가운데
하나하나 생각해야 돼요.
그러면서 모두 각 분야 할일이 무엇인가를 빨리 움직여요.
지금 얘기할 때에 뭘 느끼게 되는고하니
빨리 하라는 것이 몇 가지를 지금 깨달았어요.
왜? 나무 들어올 것이 많으니까 빨리 구덩이를 파놓고 준비하라.
사람 북적 거릴 때 봉사하고 싶을 때 시켜라.
아침운동 끝나고 안가면 구덩이 파고 해야 돼요.
그리고 또 뭐하는고하니, 이거 있었어요. 또 잊어버렸네.
아, 나무. 소나무 빨리빨리 손질해야 된다는 거야.
손이 나으니까 또 나무 올라가야 되겠어요.
왜인고하니 이렇게 해서는 가을가도 겨울가도 못 다합니다.
숫자가 있어서 아주 일부밖에 못했거든요.
모두 해버려야겠다 그렇게 생각돼요.
설교를 잘하는 것이 뭔고 하니 깨우쳐줘야 돼요.
어떻게 하는지 깨우쳐 줘야 하는데
깨우쳐 주는 일을 충분히 해줘야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이래서 빨리하라는 것을 말씀하셨구나.
금주 이렇게나 이런 것들 아침에 조깅하는 것 못하고
그리고 여기서 지방순회 막 계속 해대끼고 합니다.
그리고 저쪽잔디밭에서는 어떻게 하는고하니
거기서 여기 본 이 지역 순회를 해요.
하루 두 번씩 하는 거예요.
다음 주에는 여기서도 한 지역회 하고
저쪽에서는 충청남북도 전부해요, 잔디밭에서.
두 군데씩 빨리 해 나가는 거여. 빨리하라고 하니까 가장 많이 하는 거야.
빨리하는 일이 많이 있어요. 벅적거리며 하고 있잖아요.
수련회 안하니까 좀 편하게 됐다 했는데 완전히 더 나눠서
지금 더 세밀하게 계속하고 있는 거예요.
수련회 안 한다니까 대학부들도 직장인들도 히히하니 힘 빠졌었지.
다른 방법으로 더 구체적으로 부활된 역사에 새로운 것으로 구상 주셔서
하고 있습니다. 믿습니까?
하나님이 구상준 것을 계속하고 있으니까 빨리 하면 돼요.
더 빨리하라고 하니까 우리가 좀 늦은 것 같아요. 더 빨리하라는 것.
그래서 이거, 이거, 이것들을 설교하는 가운데 깨닫고
이것, 이것들 빨리 내가 처리하면서 다녀야 되겠다고 깨닫게 됐어요.
내가 여기 떠나면 하루 종일 있다온단 말이야.
그러면 행사를 못 하게 되고 이것을 잘 조정하고 있거든요.
몸이 한 덩이고 옛날 내 몸이 옛날 40대같이
힘이 막 항우 같은 때도 아니니까 아주 요령껏.
축구할 때도 아주 최고의 적은 힘 가지고 기술 부리고
배구가지고 다른 사람은 딱딱거리는데 나는 슬슬하면서 게임을 이끌어요.
그럭저럭 할 수는 없어. 각 나라 사람들 선생님만 보고 있단 말이야.
패기 있는 것, 힘나는 것을 보여 줘야 돼. 빨리하는 것을 보여줘야 돼.
이런 것을 오늘 저녁 말씀 했으니까
이제는 구체적인 말씀을 우리 섭리사 전체에게 빨리하라는 것을 전해줬어요.
빨리하라는 것 감동받고 깨닫게 됐을 거야.
막연히 아는 것을 왜 빨리하라는 것을 깨닫게 된 거예요.
지금까지 원하고 바란 것 금주에 월화수까지 했어. 목금토 3일 남았어.
일요일 날은 새롭게 말씀선포 됩니다. 3일 만에 받도록 열심히 해요.
그러면 기도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은 더 빨리하라고 강조법 쓰며 말씀했는데
더 빨리 할 때는 성령과 하나님과 주와 더 구하고 찾고 일체돼서 하면은
감동과 감화 신의 능력과 권능으로 더 빨리 할 수 있다고 답도 줬습니다.
너희들끼리 스스로는 한계가 있고, 지식지혜 한계 있다. 그러므로 안 된다.
하나님이 감동시키고 감화시키고 그래야
상대도 더 잘되게 우리에게 틀어진바가되고
그 모든 근원이 우리에게 속하게 된다했습니다.
그러므로 이때에 빨리 서둘러 행하라 했습니다.
그리고 일생동안 구한 것이 나와 같이
이번에 말씀을 선포 된 기간에 된다는 것입니다.
못 받은 사람은 빨리 못해서 못 받는 것이나
더 빨리하라는 것은 성령도 주도 일체돼서 해야 더 빨리 할 수 있으니
그래야 모두 얻을 수 있다, 빨리함으로 얻을 수 있다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할 것이 많이 있는데 일일이 얘기할 수 없고
이들이 아는 만큼만 얘기했으니 듣고 깨닫고 그리함을 받고
모든 이 기간에 모임도 빨리 해나감으로 인해서 다..
(버퍼링)
빨리 행하도록 하여라.
그래야 모두가 문제없이 잘 이뤄질 수 있다 그랬습니다.
오늘 말씀 들은 이들과 모든 말씀주신 만군의 하나님, 성령님께 감사하며
이 말씀을 가지고 매일 살고 매일 기쁨과 사랑으로 감사하며
살게 해주시옵소서.
성부성자성신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에 함께하고
영원하기를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
<조은목사님 후초말씀>
네 오늘도 말씀을 주셔서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빨리해라 더 빨리해서 시간의 표적을 일으키라고 말씀했습니다.
이번 주 이제 일생동안 간구한 것 10년 동안, 20년 동안 기도해서
모든 것들이 이번 주에 특히 가장 많이 일어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모두 간구한 것들이
특히 이번 주에 많이 일어난다고 말씀했습니다.
가금부에 말씀 선포 했으니 섭리에 해당되는 것 빨리 행하면
이 주안에 최고 하이라이트 역사가 일어난다고 말씀
가장 중요한 말씀, 주님 마음 변하기전에 빨리하라.
축복의 중심이 됩니다.
주가 기다리면 하나님도 기다리시고 주가 떠나면 하나님도 떠난다.
주가 기대하고 있는데 기대에 어긋나게 하지 않고,
열매를 열면서 빨리 행해서 주를 쫓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하나님과 주는, 하나님은 주가 원하는 대로 해줬다.
이제 나와서 활동하니 더 역사하면서 더 많이 함께 하신다.
정말 축복의 때 입니다.
주가 행하는 데서 역사가 일어나니
우리 속히 모든 사람들 섭리 모든 사람들
주의 행하심에 관심 갖고 동참 하면서 부지런히 실천해서
자기를 만들고 많은 생명 낳기를 바랍니다.
시간은 축복이니
흐르게 두지 말고 딱 잡고 시대의 영웅이 되어서 살기를 진실로 기도합니다.
지금은 정말 좋은 때 하나님은 빨리 하라는 말씀 주셨습니다.
좋은 때이기 때문에 빨리 행하는데 있어서
하나님 성령님 함께 하시면 지혜 능력 주시고 신의 능력 지혜주시고
감동 감화 역사해 주시면서 다 빨리 하도록 곧 도우신다.
우리 모두가 해같이 밝고 달같이 뚜렷하고 기치를 벌인 군인이 되어 번뜩 번
뜩이면서 진정으로 주의 말씀대로 행하는 우리들이 되겠다고
다시 한 번 결심합니다.
모두가 행하는 축복 빨리 행하는 축복.
주가 빈대로 일어나길 기도드립니다.
<새노래 발표 후 선생님말씀>
노래 듣고 말씀 듣고 진짜 시간가는 줄 모르겠어요.
계속되는 일을 해서 진짜 감당하기 어려울정도로 있어요.
설교도 준비하고 해야 더 좋고
또 군데군데 나 혼자만 할 일을 하는 것이 아니고
혼자해서는 많은 것을 못 하니까, 지체들이 쫓아가서 봐야 돼요.
그러니 나무가 잘 있나? 잘 존재하나? 물을 줬나? 확인하고
이지가지 각종각색 물 수영장 물 다음에 1000명 오면 할 수 있나? 보고
다음에 여자들이 해야 되는데 남자들이 한 물에 씻을 것 인가?
시간적으로 촉박한데 그래도 해야 된다. 늦더라도 해야 된다고.
행사가 있으니까. 계속 있으니까.
행사가 매일 있어요. 매일 있으니 굉장히 바빠.
보통해서는 안 돼
볼을 계속 달고 다니는 격이야.
아침행사도 설교 아마 네 번 다섯 번 하는 것만큼 힘들어.
설교 별로 힘 안 들지, 운동 같은 거 굉장히 힘들어.
오늘 다행스럽게 수요 예배가 있어서 밤에 배구 안했어.
어제는 했잖아.
이런 것 때문에 굉장히 바빠요.
버뜩 버뜩 움직이면서 여러분들 같이 맞춰서 해야 돼요.
금주 월명동 오면 돌 조경에 진짜 조심할 것.
졸지 말고 할 것.
운전수들 졸지 않도록 타고 간 사람이 옆에 책임지고 앉아서 감독할 것.
같이 졸지 마. 큰일 나.
그리고 월명동 올 때 저기 빨리 오지 말 것.
빨리 오는 사람 많아요.
빨리 오지 마.
2분 차이니까.
사고 나도 우리끼리 사고나.
노인들은 석막리 노인들은 잘 나오지 않아요.
채이면 우리들 사고 난다고.
그리고 샘물은 지금 이렇게 됐어요.
내일 아침부터 문 열었는데 샘물은 일단은 두 군데서 먹게 만들어놓겠어.
일찍 오는 사람 먹어도 괜찮아요.
대신 막는 기간 있어요. 물이 없을 때는 막습니다.
그리 알기를 바라요. 그 다음에 물 귀하게 여길 것.
하나님 말씀했어. 알겠어요?
여기 물이 있었는데, 물이 안 보이네.
나는 처음 봤어요. 난생 처음.
1)
피지 물이라고, 이거 거든? 이거 호텔서 8천원씩 판대요.
확인됐어요. 일반시중에서 1500원? 1000원에서 1500원.
굉장히 호텔에서 그렇게 안합니다. 이것은 제주도 물.
삼다수라고하는 물이예요. 병 자체가 달라.
이것은 월명동 물이예요. 인봉돼서 따지지도 않아.
(삼다수) 이것은 무슨 미끈하고 비닐을 넘기는 것 같고
1) FIJI water; 피지 비티레부섬의 지하 대수층에서 취수되고 있는 천연 화산 암반수. 현재 시판되고 있는 생수 중 환경오
염으로부터 가장 안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실리카 및 다양한 미네랄 성분 함유.
(피지물) 이것은, 이것도 맛있는 물에 속하는데
(월명수) 이건 살아있는 물이야~ 확실히.
똑같기는 똑같아요. 착오 없이 똑같이 있는데
살아있는 것이 확실히 느껴져.
(월명수) 이런 것은 병에 넣고 많이 먹으면 도움이 되겠죠?
이 물이 세계에서 제일 좋다는 물이예요. 현재까지.
이만큼 물 떠가면 되는데 큰 데 떠가면 안 돼.
거진 10사람, 20사람, 100사람 먹을 사람 물 퍼가는 사람 있어요.
한 100사람 먹을 퍼가는 사람 있습니다.
물 먹는 것은 이 세균 감염 때문에 지금은 운동장 옆에 약수물도
흘러가는 것 대놔서 거기서 본인이 갖고 온 그릇대고 먹기를 바라요.
그 안에는 손대지 말고.
안에 있는 것도 똑같아요. 그렇게들 사용하고,
갈 때에 풀 거면 옆에 큰 항아리 있어요. 생가에서 쓰던 건데,
갖다놓았으니까 거기서 퍼가면 돼요.
물 흘러갈 때는 지금 현재 두 군데 잘 사용하면 먹는 물은 할 수 있어요.
많이는 못 퍼가도 집에 약수 한잔 자기 먹을 것 퍼가는 것은 있는데.
많이 퍼가는 것은 퍼 가면 다른 사람 못 먹어요.
굴 안에 치는 바로 바로 물이 떨어지더라고. 조금만 들어가도.
200명 들어갔다 나오면 물이 쑥 내려갑니다.
이 만치하고 끝나겠어요.
내일 아침에 6시입니다, 운동이요.
내일은 어디죠?
내일?(내일은 일본입니다.)
일본이구나? 알겠어요.
뜨거워서 6시에 합니다. 한 시간 동안.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