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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8.08.08 (수)

수 새벽말씀

선포일
2018.08.0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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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8일 수요일 새벽, 주 말씀> 1.<빨리 해야 될 것>이 무엇인지는 각자 다 다르다. 2.하나님이 나를 통해 빨리 하실 것이 있으니, 곧 ‘굴 안의 약수 가 많이 빠져나가고 있어서 이를 막는 일’이었다. 고로 빨리 이 일을 했다. 공사가 끝나면, 그전보다 배 이상 물을 먹을 수 있을 것이다. 3.개인이 저마다 빨리 해야 될 일도 있고, 섭리사 전체가 빨리 해 야 될 일도 있다. 특히 <교회를 짓는 곳>은 빨리 공사해야 된다. 겨울이 오면, 추워서 공사를 못 하기 때문이다. <따뜻할 때> 서 둘러서 해야 된다. 4.<신앙의 공사>도 그러하다. <따뜻한 때>, <성령의 역사>와 <말 씀의 역사>가 일어나는 지금 이때 해야 된다. 그러다가 ‘냉랭한 때’가 돌아온다. 항상 뛸 수 없기 때문이다. <냉랭한 때>가 오 면, 그때는 공사를 해도 단단하지 못 하고 완벽하지 못 하다. 고 로 <성령의 역사, 말씀의 역사>를 불같이 할 때, 그때 ‘신앙의 건축’을 해야 된다. 그때 ‘신앙의 자기 집’을 건설하고, 그때 ‘더 차원 높인 휴거 역사’를 해야 된다. 그러지 않으면, 자기 는 많이 한 것 같아도 실제와 다르다. 비유를 들어 말하면, 큰 풍선에 바람을 넣고 봤더니 생각보다 조금 밖에 안 들어 간 것과 같다. 5.<실제 한 것>을 보면 생각과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자기 신앙>도 지금은 많이 부활되고, 차원 높여 휴거된 줄 알았는데, 영계에 가서 보면 실제와 다르다. 왜? <휴거>는 ‘사랑’으로만 된다. <사랑>은 전도, 강의, 관리 등 ‘생활’에서 일어나는 모 든 일들로서, 마치 물건을 쌓듯 생활의 점수가 쌓여야 되기 때문 이다. <휴거>는 ‘하나님 사랑, 성령님 사랑, 주 사랑, 진실한 사랑, 불같은 사랑, 꾸준한 사랑’으로서, 이러한 사랑이 없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6.하나님은 저마다 자기를 통해 행하실 일들이 있으시다. 그 일을 속히 해야 된다. 7.하나님은 “빨리 해라.” 하셨으니, 하나하나 확인하고 빨리 행 하는 것이 지금 해야 될 일이다. 8.하나님도 성령님도 그때마다 함께 행해주시니, 빨리 해라. 겨울 이 오면 못 한다. 9.<월명동에 사 놓은 나무를 옮기는 것>도 겨울이 오면 못 하니, 지금부터 ‘옮길 수 있는 위치’를 만들어 놓고 준비를 한다. 그 래야 초가을이 오면 그때부터 나무를 옮겨 심을 수 있기 때문이 다. 10.<일>은 ‘미리’해야 된다. 미리 안 하면, 실패한다. 11.<빨리 하는 방법> 중에 하나는 ‘미리 하는 것’이다. 미리 하 면 2배, 3배 이상 빠르다. 가령 배구를 할 때, 미리 손을 풀면 그러지 않은 사람보다 빠르게 움직인다. <신경>이라는 것은 자 극을 주면, 자극을 준대로 바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12.<운동선수들>은 ‘시합 날’이 아니어도 미리 몸을 풀고, 시합 때와 똑같이 운동한다. 미리 몸을 풀어 놔야, ‘시합 날’에 마 음먹은 대로 시동이 걸리고 뛸 수 있기 때문이다. <섭리사>도 이같이 해야 된다. 특별한 때만 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 때’ 해야 된다. <평소 신앙>이 돼야 한다. 13.선생도 ‘평소’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대화하니, 그것을 그대로 설교로 해 준다. 14.<평소 신앙, 평소 생활>이다. 15.<평소에 하던 것>을 ‘시합 날’에도 하는 것이다. 16.<평소 생활 속에서 행하는 것>도 ‘공적’에 올라간다. 평소에 하나님을 사랑한 것, 평소에 공적을 세운 것 등이다. 고로 밤낮 으로 평소에 늘 삼위와 주를 사랑하고 모시는 삶을 살아야 된 다. 17.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만났을 때만 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평소에 혼자 있을 때도 그 사랑이 이루어진다. 고로 하 나님과 주가 보든지, 안 보든지 늘 24시간 ‘사랑의 삶’을 살 아야 된다. 18.평소에 24시간 풀가동해서 신앙을 돌려라. 19.시합 때만 잘해서는 안 된다. 평소 때 안 하면, 시합 때 아무리 잘해도 승리를 못한다. 20.<승리하는 방법>은 ‘평소에 하는 것’이다. 21.<빨리하는 방법>은 ‘평소에 미리 준비했다가 하는 것’이다. ◎ 이 설교는 완전히 깊인 깨달은 설교입니다. 아침에 순회 돌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대화하면서 하신 말씀을 그대로 해 준 것입니다. 22.세상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여행 다니고, 돈 쓰면서 각종 낙 을 누리며 살지만, <기다리던 자를 만나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 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사는 기쁨과 이상세계>는 그 어떤 재 벌가라도 못 누리고, 한 나라의 주권자라도, 왕이라도 못 누린 다. 23.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많은 선지자들이 너희가 보고 듣고 누 리는 것을 그렇게도 바랐지만, 그들은 바라기만 하고 갔다.” 하지 않았느냐. 너희는 보고, 듣고, 즐기니 얼마나 좋으냐. 그 기쁨을 깨달아라. 24.하나님은 정말 값없이, 조건 없이 우리를 사랑하시어 그 사랑을 퍼 부어주신다. 우리는 그 사랑 가운데 살고 있다. 25.어떤 사람들은 진탕 먹고, 누리고, 향락 속에 기뻐하며 살지만, 심판 날에 보라. <그날을 면할 자>는 ‘단 한 사람’도 없다. 26.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조각을 만들어 놓고 우상을 섬기며 그 기쁨으로 미쳐 산다. 정신이 돈 기쁨이다. 각종 기쁨과 희락을 누리고 살지만, 그 기쁨은 ‘심판’에 해당되는 것이다. <하루 살이의 기쁨>에 불과하다. 27.<하나님이 주시는 기쁨>만이 영원히 간다. 영원히 가지 못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28.<하나님의 절대적인 법칙>을 먼저 연구하고, 알고 살아야 된다.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절대시 하며 사는 사람>만 이 그 영이 ‘영원한 세계’에서 영원히 살게 되어있다. 그 외 에는 영원히 존재하지 않는다. 29.(하나님) <사랑>만이 ‘영원한 것’을 준다. 30.<육적인 사랑>으로는 ‘영원한 것’을 줄 수 없다. 31.<하나님 사랑, 성령님 사랑, 주 사랑>만이 ‘영원한 것’을 쥐 고 간다. 32.<믿음>도, <소망>도 모두 ‘육의 세계’에 해당되는 것이다. 오직 ‘사랑’만이 영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