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08.09 (목)
목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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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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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9일 목요일 새벽, 주 말씀>
1.<모든 것>을 빨리 해야 된다.
2.빨리 하고 보니, 모두 ‘어차피 할 일, 꼭 해야 될 일’이었다.
3.<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행하는 사람>은 ‘시간을 쥔 자’다. 고
로 모든 것을 빨리 할 수 있다. 그러지 않은 사람은 ‘시간’을
쥘 수가 없다. 왜? 시간에 쫓기기 때문이다.
4.<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행하는 사람>은 첫째, 영적으로 깨닫고
알기에 빨리 할 수 있고, 둘째, 새벽에 전하시는 하나님의 말씀
을 들었기에 빨리 할 수 있다.
5.<빨리 하는 것>이 ‘모든 것의 답’이다.
6.사람이 ‘자기가 해야 될 일’을 모를 때가 있다. 하나님과 성령
님이 역사해 주셔야 알지, 그러지 않으면 ‘자기 일’도 모른다
는 것이다.
7.<자기 일>은 자기가 반드시 알아야 된다.
8.<자기 일>을 알고, 어서 빨리 ‘자기 일’을 해라.
◎ 금주에는 하나님께서
<일생동안 원했던 것, 혹은
10년 동안 혹은 5년 동안 원했던 것>을
해 주신다고 했지요?
선생도 일생동안 원했던 것이 있습니다.
무엇을 원했을까요?
9.선생은 ‘하나님이 최고로 원하시는 것’ - 그것을 일생동안 제
일 바라고 원했다. 곧,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것으로
서, 하나님께 최고의 사랑을 드리고, 최고의 사랑을 받는 것이었
다. 이것이 나의 삶의 목적이었다.
10.누구든지 ‘최고의 사랑을 줄 수 있는 대상’이 있어야 된다.
또 ‘최고의 사랑’을 받아야 된다. 이 두 가지가 그리도 중하
다. 이 사랑은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이루어지는 사랑이
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사랑’이다.
11.<바늘귀>는 항상 앞쪽을 먼저 끼워야 뒤쪽도 통과하듯, <사랑>
도 먼저는 ‘땅’에서 이뤄져야 그다음에 ‘하늘’에서도 이뤄
진다. 이 말은 곧, 먼저는 ‘땅에 하나님이 보낸 자의 사랑’이
통과해야, ‘하나님 사랑’도 통과한다는 말이다. <보낸 자>를
통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는 것이다. 그
러지 않으면 ‘막연한 사랑’이다.
12.<최고의 사랑을 줄 사람>이 있어야 행복한 것이다.
13.하나님도 ‘최고의 사랑’을 가지고 계셨는데, 줄 사람이 없었
다. 그런데 <땅에 사랑의 조건을 세운 자>가 있었으니, 그가 곧
‘메시아’다.
14.지금은 ‘생명나무 격인 선생’이 활동하고 움직이니, 자기 마
음의 금단의 열매가 흥분되어 마치 남녀가 사랑하는 것과 같은
사랑이 일어난다. <뇌 사랑>이요, <생각 사랑, 마음 사랑>이다.
15.<사랑 충만>, <진리 충만>한 삶을 살아야 된다.
16.<하나님의 말씀>이 ‘진리’다. 그 진리를 받았으면 ‘순종’
해야 된다. 안 하니, <진리>도 뺏기고 <사랑>도 뺏기는 것이
다.
17.<말씀 순종>, <사랑 순종> - 이 두 가지를 다 해야 안 뺏긴다.
18.<말씀>과 <사랑>을 절대 뺏기지 말고 행하여라.
19.<말씀>과 <사랑>을 뺏기면, 휴거 됐어도 끝난다. 마치 남녀가
결혼했어도 사랑이 끊어지면 끝나는 것과 같다.
20.<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사랑의 세계>에서는 ‘사
랑’이 최고다.
21.<사랑>이 없으면, ‘의’를 세웠어도 용납이 안 된다.
22.<사랑>하면, ‘허다한 죄’도 용서하고 덮어준다.
23.<사랑>하면, 성공하고 끝난 것이다.
24.<땅>으로도, <하늘>로도 ‘사랑’을 완벽하게 성공하지 못하
면, 휴거가 안 된다.
25.<절대적인 사랑>이다.
26.하나님은 ‘절대적인 사랑’으로 창조해 놓으시고, <보낸 자>
를 쓰고 ‘사랑’으로 나타나신다.
27.<주를 사랑하는 것>이 100% 완벽해야 된다. 그 사랑이 충만
해야 된다.
28.<절대 믿는 것>이 ‘사랑’이다.
29.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보다 ‘형제나, 자매나, 남편이나,
부인이나, 물질이나, 환경’을 더 좋아하면, 내게 합당치 않
다.” 하셨다. <하나님>보다, <주>보다 더 좋아하면, 그것은
‘우상’이다.
◎ <완벽한 사랑>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30.<가까이 할 때>는 열렬하게 사랑하다가, <보통 때, 안 볼 때>
는 사랑이 식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사랑의 A급’이
안 된다. <절대적인 사랑>, <끊임없는 사랑>을 해야 된다.
31.누가 보든, 안 보든 열렬히 주님을 사랑해야 된다. 이런 사랑을
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이룬 것이다. 왜? <하나님의
사랑>은 ‘보낸 자’를 통해 이루기 때문이다. <그>로부터 역
사가 시작되고, 언제나 <그>를 통해 나가고 들어간다. <그>는
‘문’이요, ‘하나님의 집’이요, ‘하나님의 마음’이다.
<그>는 ‘머리’요, <따르는 자들>은 ‘지체’다.
32.<사랑>이 완벽하게 서야 된다.
33.<변함없는 사랑, 흔들림 없는 사랑>이 완벽하게 서야 된다. 그
런 자는 ‘영원한 사랑의 세계’와 ‘하나님’을 잡은 것이다.
<육신>을 잡아야 ‘혼’을 잡고, <혼>을 잡아야 ‘영’을 잡듯
이, <보이는 하나님>을 잡으면, <보이지 않은 하나님>을 잡은
것이다. 이는 절대적인 말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