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8.08.10 (금)
금 새벽말씀
- 선포일
- 2018.08.1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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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0일 금요일 새벽, 주 말씀>
◎ 금주 말씀을 듣고 모두 겪어봤을 것입니다.
이번 주에는 모두 <빨리 하는 시동>이 안 걸리면 큰일납니다.
<빨리 하는 시동>이 꼭 걸려야 됩니다.
1.<밀린 일>도, <현재 할 일>도 ‘빨리 하는 것’이 ‘답’이다.
2.<빨리 하는 시동>이 걸려야 된다.
3.영적으로 보면, <게으른 자>는 ‘늙은 자’로 본다. - 이런 자는
특히 ‘빨리 하는 시동’이 걸어야 된다.
4.하나님은 일을 시켜 놓으시고 ‘빨리 하는 자’와 함께 하시어
그 일을 빨리 끝내버리신다.
5.세상에서도 ‘빠른 자’가 새로운 아이템(Item)도 발견하고, 아
이디어(Idea)도 구상한다.
6.<운동을 할 때>도 머리가 빠르고, 발이 빠른 자가 ‘볼’을 한
번 더 찬다.
7.<생각이 빠른 자>, <뇌가 빠른 자>, <마음이 빠른 자>가 돼야
한다.
8.<빨리 하는 시동>이 걸렸으면, 뛰어라.
9.<빨리 하는 시동>이 안 걸리면, 땅바닥에 들러붙어서 살아야 된
다.
10.<빨리 하는 시동>이 걸리면, 두 발과 두 손이 ‘육적 세계의
날개’가 되어 빨리 행해지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영적 세
계의 날개’를 갖춘 격이 되어 빨리 행해진다.
11.<인간>이 혼자서는 빠르게 안 된다. <빠르신 하나님>께 맞춰서
해야 된다.
12.인간이 ‘빨리’ 하려면, 무엇보다도 ‘생각’이 빨라야 된다.
그러면 ‘몸’도 빨라진다.
13.세상에 빠른 것이 많지만, <가장 빠른 것>은 ‘영체’다. 그리
고 <마음과 생각>이 그렇게도 빠르다. <천국>은 ‘빛’으로 가
도 150억 년이 훨씬 더 걸린다. 그런데 ‘영’으로 가면, 10
분, 혹은 20분 만에 간다. 고로 ‘영’으로 하라는 것이다.
14.모든 것을 ‘영’으로 해라.
15.<밥을 먹는 것>도 ‘영’으로 먹어라. - 이 말은, <말씀을 듣
는 것>이 ‘영의 양식’을 먹는 것이니 말씀을 듣고 ‘영의
힘’을 받고, ‘능력’을 받으라는 말이다.
16.<영>을 빠르게 움직이려면, ‘영의 양식’을 많이 먹어야 된다.
그래야 신나서 빨리 뛰고 달릴 수 있다. 그러나 <말씀>만 많이
듣고 뛰지 않으면, ‘영적 비만’이 된다. 고로 <말씀>을 들었
으면, 모두 뛰고 달려라.
17.잘 알고 자기를 다스려야 된다.
18.<인테리어를 할 때>는 먼저 ‘구상’이 정확해야 된다. <정확
한 구상>을 가지고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다.
19.<근본>은 ‘하나님’이시다. 고로 <하나님의 구상>으로 해야
된다.월명동을 보아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구상>으로 정확하게
만들어 놓으니, 누구든지 와서 보고 “아름답다. 조화롭다. 신
비하다.” 한다.
20.수준이 낮으면, 만들어 놓아도 보통으로 본다. 그러나 그 사연
을 들어보면 깜짝 놀란다.
21.<월명동 자연성전>은 하나님이 전적으로 해 놓으셨다. 고로 전
체를 다 하고나서 보니, 마치 화가가 한 여자를 세워 놓고 초상
화를 그린 것 같았다. 그 정도의 단계까지 해 놓은 것이다. 더
파내지도 않고, 덜 파내지도 않고 ‘정확한 선’에서 만들어 놓
았다. 흙을 파낼 때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가까이에서 보면
구조를 잘 모르니, 멀리서 봐라.” 하시어 가는골에 가서 앞산
을 쳐다보니, 운동장에서 볼 때는 많이 파낸 것처럼 보였는데
실제는 아니었다. 이와 같이 전적으로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서
‘넓이, 높이, 길이’를 모두 맞춰서 했다.
22.월명동은 ‘네모’도 아니고, ‘원형’도 아닌 <별 모양>으로
생겨서, ‘넓이, 높이, 길이’를 맞추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더
파내지도 않고, 덜 파내지도 않고 생긴 대로 거의 그대로 했다.
고로 튀어나온 곳은 튀어나오고, 들어나간 곳은 들어가서 ‘볼
륨’있게 했다.마치 인체를 볼 때, 들어간 곳은 들어가고 나온
곳은 나온 것같이 생겼다. 그 모양이 ‘약간 틀어진 별’같이
생겼다. 앞산 골짜기와 잔디밭은 쑥 들어가고, 생가 뒷산은 들
어갔다 나오면서 33톤 바위가 있는 곳은 쑥 나오고, 다시 성령
폭포 쪽은 쑥 들어갔다 나오면서 앞섭골은 쑥 들어가고, 조산이
쑥 나오면서 그곳에 3.16 휴거 기념관이 있다. - 이같이 <월
명동 지형>은 들어갔다 나오면서 마치 ‘별 모양’같다.
23.<운동장을 만들 때>도 ‘감나무 있는 곳’을 자르면 반듯하게
되는데, 하나님은 “자르지 말아라. 감나무를 돌면서 볼륨있게
들어갔다 나왔다 하게 만들어라.” 하셨다. 그 후에 보니, 하나
님은 그곳에 ‘집터’를 만들려고 하신 것이었다. 그때 잘랐으
면, 집터가 없어졌을 것이다. <집터>는 ‘히프’나 ‘가슴’이
나온 것같이 중요한 위치다. <날개 터, 핵>에 위치를 잡았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미리 예비하신 것이었다.
24.<월명동>을 자세히 보면, ‘북쪽 돌 조경’도 들어갔다 나왔다
여실히 표가 나고, ‘앞산’도 돌은 반듯해도 들어갔다 나왔다
여실히 표가 난다. ‘운동장 끝’은 반듯하게 했는데, 일단 올
라가서 보면 돌들이 들어갔다 나왔다 여실히 표가 난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인테리어 하신 것>은 ‘자세히 봐야’ 알지,
그냥 봐서는 모른다.
25.<3.16 휴거 기념관>도 우리가 볼 때는 몰랐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때마다 ‘길이와 넓이’를 조종해서 만들어버리셨다. 고로 잔
디밭에서 보면, ‘길이와 넓이와 구조’가 딱 맞다.어느 때는
‘10m만 더 길게 할 걸.’ 하지만, 사람도 <눈>이나 <코>나
<귀>가 조금만 더 넓으면, 아예 다르게 보이듯이 <3.16 휴거
기념관>도 그러하다. 이와 같이 ‘전체 구조’를 맞추기가 정말
어렵다. 그런데 하나님은 ‘전체 구조’를 딱 맞게 만드셨다.
◎ 지금까지 <월명동 자연성전>을 보면서
‘육체 비유’를 통해 실체를 말씀해 줬습니다.
26.<모든 것>을 빨리 해라.
27.<몸>도 ‘살이 빠지기 전’에 빨리 운동해라. 처음에 살이 빠
지고 나면, 근육이 빠진다. 그때는 복직이 어렵다. 그러니 살
빠지기 전에 빨리 운동해라.
28.<빨리 하는 것>이 ‘답’이다.
29.선생은 지난 10년 동안 ‘빨리 해서’ 몇 백 년 동안 할 일을
했다. 그때 최고의 고통 중에 ‘최고의 말씀’을 받아서 다 전
해 줬다. 이미 수만 개의 잠언과 설교로 전했다. <극적인 세계>
에서 ‘극적인 말씀’이 많이 나갔다. 그 말씀을 받으려면 ‘자
기’가 준비되어 있어야 된다. <심정>과 <정신>과 <사상>과
<사고>가 있는 터전에서 말씀을 받아야 더 근본적이다.
30.아무리 높은 단계의 영적 말씀을 전해 줘도, ‘자기 수준’이
낮으면 그 이상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고로 저마다 ‘높은 단
계의 수준’을 갖춰야 된다. 그러려면 ‘배워야’ 된다. 자기가
‘해 봐야’ 안다. 결국 <깊은 단계의 것>은 자기가 해 봐야
안다는 것이다.하나님께서 “빨리 해라.” 말씀하셨으니, 저마
다 그 말씀대로 행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