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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8.08.12 (일)

180812 주일말씀(산자는 신이 된다)

선포일
2018.08.12 (일)
성경 본문
야고보서 2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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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2일 주일말씀> 산자는 신이된다 본 문 야고보서 2장 17절 사도행전 16장 31절 『야고보서 2: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사도행전 16: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사회: 정조은 목사** 할렐루야! 네, 매일 매일 주와 함께하는 부활의 이때 이 시간 우리는 정말 행복합니다. 오늘도 신령과 진정의 주인이 되시는 주와 함께 예배드리는 주일입니다. 올해는 하계수련회는 없었지만 자연성전은 매일매일 청중으로 북적대면서 각종모임들 진행했습니다. 지난 2주 동안, 특히 지난 한 주 동안은 최고의 피크의 시간을 자연성전에서 보내게 됐습니다. 매일 새벽예배 이후에 지역들과 함께하는 축구경기, 각종 모임들. 선생님 매일 21시간에서 22시간을 쉼 없이 뛰고 달려주셨습니다. 저는 직접 뛰지 않는 경우도 많은데 옆에서 지켜보기만 해도 감당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틀만 지나도 녹초가 돼서 넉 다운. 선생님은 녹초가 되지만 매번 약속 지키시며 우리 앞에 행복의 주인으로 서 주십니다. 어제는, 어젯밤이죠. 어젯밤에는 청년부 모임이 잔디밭에서 있었습니다. 이번 주 목요일 금요일에 SS들이 남자 여자 나누어서 자연성전을 불태우고 갔거든요. 그야말로 SS의 시대가 왔구나, SS가 아니면 서럽다 할 정도로 뜨겁고 열정적인 SS습이었는데, 어젯밤 청년부의 모습은 SS가 남기고 간 그 열정을 성령의 바람으로 다 날려버리고 아주 시원하게 그리고 편안하게 즐겁게 여러분의 입에서 연신 “아 행복하다, 행복하다.” 그런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최고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청년부 피곤한 몸을 이끌고 왔는데, “진짜 오기 잘했다 정말 행복하다.” 더 할 말이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청년부뿐 아니라 중고등부도 “어 행복해요, 행복해요.” 그러면서 다니더라고요. 이런 마음이 시간이 계속 남아져서 더 도약하고 발판으로 삼아야겠습니다. 절로 감탄하며 감격, 감사하며 주와 함께 하는 시간들 정말 행복 하다고 고백 드립니다. 어제 절반이상 청년부들은 아쉬움을 남기고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돌아갔고 어제 남아있던 청년부, 예술단, 지도자 중심으로 헌신예배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곳 청년부 예술단 각 교회에서 함께 하고 있는 섭리 여러분들은 주와 함께 하는 안식일을 사랑으로 맞이하면서 주가 말씀으로 나타나실 때 발판이 되어 드리고 상대가 되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섭리사 전체가 이제 함께 하는 시간. 먼저 다 같이 기립하셔서 성삼위께 찬양으로 영광돌리겠습니다. 신의 지휘에 맞춰 찬양 드릴 곡목은, ‘주님 따라 가는 사람’ (찬양 후) 주님 따라 가는 사람 막을 수가 있겠습니다. 주님 같이 영원하기를 바랍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죠, “수고하고 짐 진 자들아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저는 어제 청년부모임에서 이걸 느꼈습니다. 제가 선생님께 “저는 선생님 나오신 이후 제일 좋았다.”고. 왜냐면, 천국이 따로 없는 거예요. 그냥 어떤 말을 하지 않더라도 성령의 바람 어제 기가 막히더라고요. 자연성전 천국인지 모르겠지 은은하게 비추는 조명과 우리의 감사한 마음들이 모여져서 너무 좋은 거예요. 너무 좋았다고 하니, “네가 너무 수고해서 피곤해서 그렇다.”고 그래서 어제 모임은 피곤한 사람들에게 굉장히 좋았던 모임이라고. 우리 바쁜 현대인들, 우리도 현대인 아니겠습니까? 열심히 마지막 성약역사 4천년, 구약 2천년, 신약이 천년 안에 강도가 백 배 높아진 차원 높은 말씀과 그 말씀에 행해야 하니 바쁜 현대 살면서 얼마나 바쁘게 살겠습니까. 그에 맞는 모임이 어제 모임. 그러나 오늘은 주일입니다. 오늘도 역시 우리를 쉬게 해주십니다. “죄의 짐 인생의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내게로 오라. 내가 어떤 방법으로든지 쉬게 하리리라.” 이 말씀으로 우리에게 어떻게 살지를 가르쳐주시고 십자가 이후 부활의 때를 맞이했는데 이때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살지 모른다며 짐을 질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잘 먹고 잘 살아도 답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짐. “수고하고 무거운 짐 인생의 짐 진 자들도 내게로 오라. 내가 진리의 말씀으 로 너희를 쉬게 해주리라.” 진리를 아는 자는 쉼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이 쉼은 잠깐의 휴식이 아니라 영원히 만족하고 영원히 후회하지 않는 최고의 쉼인 줄 믿습니다. 안식일입니다, 안식일. 하나님께서 정하신 날. 이 시간 온전히 주님께 드리고 싶습니다. 너무 바쁘니까 예배도 쉽게 끝내려고 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 우리만은 형식과 외식파하고 1시간, 2시간이 될지 알 수 없는 시간을 주께 집중하고 성령께 집중. 형식과 외식을 버리고 온전하고 진실함으로 그 말씀의 생면나무를 우리 뇌에 완벽하게 꽂기를 원합니다. 선생님께서 예전에 예수님 설교 한 마디만 듣고 싶다고 얘기했을 때, 예수님 통해 나타나신 성자께서, “성경을 네 음성으로 읽어 보아라. 그러면 그것이 나의 음성이 되어 들릴 것 이다.” 그렇게 하며 그 설교를 들어 보고자 원했던 삶. 하나하나 조건을 세우고 하나하나 인봉된 비밀을 행함으로 받으면서 이 시대 가운데 오셨습니다. 저희는 하나하나 행하지 않았어도 우리의 삶을 인도 해주시기 위해 그 길로 인도 해주시기 위해 귀한 말씀 주셨습니다. 지금은 그런 시간, 직접 그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시간. 지난 수요일에 잠깐 전초 했는데, 특히 그 누구보다 지난 10년 동안 불같이 외쳤던 저 같은 경우는 이 날을 간절히 기다렸습니다. 그 소리는 소리치는, 외치는 음성이 아니어도 1시간 2시간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단 한 마디라도 그 음성을 직접 듣고 싶었습니다. 저는 주인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리 힘주어 외치고 눈물을 뿌리며 외쳐도 그 본인의 심정은 제가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 받아온 자는 부흥강사가 아니라 바로 시대 보낸 자가 아니겠습니까. 우리의 인생, 이 인생이 다할 때까지 인생이 최대한 오래 누릴 때까지 주님의 귀한 말씀 귀히 새기고 들으면서 그 심정을 직접 받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이 축복을 진정 뺐기고 싶지 않습니다. 이 시대 최고 위력 있게 뛰고 달리며 하나님의 역사를 보여주고 휴거된 신부들이 얼마나 즐겁고 행복하게 주를 모시고 주께 호응하고 반응하며 뛰었는지, 이 천년 역사는 완벽한 성공된 승리한 역사로 만들고 싶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그런 마음이리라 믿습니다. 이 시간, 선생님 외치지 않아도 굳이 외치지 않아도 그 시간이 어느 시간이든 한 마디 한 마디가 너무 귀하고 지금 우리에게 생명의 양식이 되면서 최고 위력 있고 힘 있게 뛰게 될 말씀임을 확신합니다. 이제 그 한마디 들을 수 있고 방향 들을 수 있고 너무 행복합니다. 오늘 귀한 말씀 어떤 말씀이 전해질 지 기대되고 그 말씀을 행하겠다고 약속합니다. 오늘 성경본문말씀은 야고보서 2장17절, 사도행전 16장 31절 말씀. 야고보서 2장 17절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사도행전 16장 31절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이번 주 말씀의 주제는 <산자는 신이 된다.> 우리는 부활되어 휴거되어 살았는데 또 어떻게 살아나야하나 지난주 빨리해라, 더 빨리해야 하나님은 빠른 구름타고 행하신다, 빨리하면 일생 동안 간구한 것들이 이루어진다, 말씀을 주셨는데. 빨리하라는 말씀과 연결되어 해주실 것입니다. 더 빨리하지 않으면 부활될 수 없다. 부활은 두 가지, 지금 섭리사 해당되는 부활. 첫 번째는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는 부활, 이 시대 주의 말씀 듣고 휴거되는 부활 사망에서 생명으로 성약의 신부권으로. 그러나 이 부활은 주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부활되어 살아난 이후에 부활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우리가 이뤄야하는 부활은 십자가 이후 살아나야하는 그 부활입니다. 이 부활은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 먼저 휴거부활을 이룬 자들이 할 수 있다. 주가 십자가에서 죽고 살아났다고 해서 아무나 이룰 수 없는 부활이다. 우리가, 휴거된 우리가 이 부활을 이뤄야만 합니다. 어떻게 산자는 신이 된다 했는데 휴거 이후 어떻게 해서 살아나서 신과 같이 주와 함께 살 수 있는가. 그래서 오늘은, 이 답 알고 있는 자는 한 사람 밖에 없습니다. 이 시간 성령과 함께 단상에 오르실 선생님 할렐루야로 맞이하며 답을 받고 싶습니다. 선생님 맞이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선생님 말씀** 오늘의 주일 예배, 하나님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 사랑받는 시간이 됐습니다. 온 인류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살았으면 이 영광된 시간을 같이 참여해서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아야 되겠건만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지 아니함으로 자기 길로 행함으로 자기 영광, 자기 삶의 기쁨, 자기의 속한 그런 혜택만 보고 살다가 육신일생 동안만 즐기고 끝나는 자들이 되고 그 대신 그 영혼이 영원한 사망으로 가는 그런 불행한 자들이 되게 된 것입니다. 우리와 같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시대를 쫓으면 우리와 같이 거룩한 날을 정말로 사랑받는 날, 그리고 기쁨의 날, 그리고 피곤한 일주일의 삶을 더욱 완전히 씻어버리고 그리고 얻어버리고 가는 날이 됐는데 그것을 못하고 있고, 우리들은 행함으로 시대를 깨닫고 함으로 가게 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의 섭리의 모든 각 나라들, 온 지구상에 복음이 나가서 이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 지금 시대 따라 한 자리에 말씀을 듣게 되는 시대가 왔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 한 자리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고 서로 얼굴 맞대고 이렇게 귀한 역사를 우리가 친히 주인공이 돼서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오늘 본문 말씀 시작해서 이제 하나하나 말씀을 듣고 그리고 하나님과 대화하며 시작되는 한 주일이 시작되겠습니다. 말씀이 선포되면 바로 그 말씀과 같이 새로운 또 한 주일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임금 앞에 앉은 신하들이나 백성들은 무슨 말을 하나 이렇게 입만 쳐다보고 얼굴만 쳐다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앞에 앉아있는 여러분들은 시대 이 주일에 무슨 말씀을 하실 것인가, 그 하심은 똑똑히 사람을 통해서 전달되니 다 누구나 즉시에 들을 수 있고 할 수가 있습니다. 아마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얘기해도 못 듣겠지만 사람을 통해서 말하니 실감 있게 확실하게 분명하게 들을 수가 있어요. 하나님은 항상 사람을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사람이 무엇과 같은고 하니 마치 지금 이 즉석에서 비유한다면 마이크와 같은 역할이에요. 마이크를 통해서 말해야 전체 듣는다. 온 세계는 전파를 통해서 방송을 통해서 말해야 전체가 들을 수 있지 그렇지 않고 하면은 앉아있는 사람들만 들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자기를 보낸 자를 통해서 말씀하시고 그리고 자신이 창조한 만물을 말씀하십니다. 사람들도 같아요. 사람들도 축소시켜보면 자기의 생각 자기의 하고 싶은 말을 자기 육신을 통해서 입을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또 하고 싶은 얘기가 있으면 자기가 만든 작품을 보이면서 말을 합니다. 선생님도 항상 사람들이 오면은 이 광경을 물어보면 이것을 하나하나 보이면서, “보라, 보십시오. 여기저기 모두 사방에 하나하나 보십시오.” 본 다음에는 그들이 이제 한 자를 깨닫습니다. 구상은 하나님, 하는 것은 우리가 실제 했지만 실제 할 때도 하나님이 힘을 주고, “영차 영차, 잡아 당겨라.” “이것은 갖다 세워야 된다.” “이것은 좋다.” “아깝다, 이것은 눕혀서 쌓기가 아깝지 않냐.” 이러면서 같이 했고, “여기는 소나무, 여기는 감나무 놔둬라. 그래 놔뒀다가 감도 따먹고 하자.” “여기는 느티나무 심자. 앞으로 앉아서 얘기 나누고 내 얘기, 니 애기 초근초 근 나누면서 사연을 나누면서 하는 장소로 만들고, 여기는 소나무심어서 우리 멋있게 풍치를 이루야 되겠다. 소나무 너희 나라에 있잖아, 한국나라 너희 나 라도 되지만 내 것이니까. 니 나라와 내 나라의 아주 아름답게 지정되고 좋아 하는 솔나무 심되 작은거 심으면 언제 클 때까지 기다려, 그러니까 큰 놈 갖다 가 심자. 네가 이렇게 한아름 넘는 것이어야 돼, 그 정도 심어야 이 많은 엄청 난 돌 기암절벽에 어울린다.” 이러면서 같이 이곳을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과 같이 쌓았다고 하면은 고개를 흔드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고개를 끄덕끄덕 하며 혓바닥을 쉬이 두릅니다. 보여준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한 만물도 말씀하시고 또 하나는 자기가 창조한 생명체, 곧 사람을 통해 말씀하신다. 분명히 알았죠, 이것은 영원한 진리입니다. 지상에 있을 때 두 가지로 확실하게 얘기한 것을 못 들었을 거야. 하나님이 시대에 따라 성장돼야 그 말을 해줍니다. 자, 오늘 이와 같이 말씀을 전해주는 말씀가운데 31062절 많고 많은 성경구절 중에서 오늘 말씀에 해당되는 말씀이 곧 야고보서에 있는 말씀입니다. 사실상은 설교를 준비 하는데 애로가 많아요. 왜 많은지 압니까, 애로가. 진짜 애로가 많습니다. 어디 성경을 설교로 할지를 몰라. 그 전에는 많았거든요, 옛날에는 자료가 정말로 많았어요, 설교할 것이. 지금은 설교를 준비하면 성경을 읽어봐도 어떤 설교를 할지 내용이 별로 없습니다. 그 전에는 많았거든요. 아우, 왜 그랬을까요? 왠고하니, 모두 말씀을 대답했는데 다 이뤘기 때문에. 성경말씀, 그 전에는 “주님 오신다.” 그리고 “신랑오니 신부야 맞아라,” “예비하라.” 이런 성경구절도 아주 급정적으로 설교하기 좋거든요. 아주 급하게 몰아붙이는 설교, 막 급하다 급하다 빨리하라 얼른 성큰 성큰. 성큰 성큰은 아직 맛이 희귀하죠. 그리고 “단장하라, 예비하라. ” 많은 설교들 보면은 너무 많은데 지금은 설교자료 본문에서 찾기가 힘들어요. 왜 그런고하니 이 말씀을 다 이뤘기 때문에. 성경에서는 진짜 연관된 성경구절을 보는 거예요. 시대의 연관된 성경 구절을 볼 뿐입니다. 행함이 없는 사람은 죽었다, 어느 시대든지. 이 시대도 행함이 없으면 죽었다. 이런 말씀을 연관된 오늘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선포하신 해당된 성경구절을 받고 연관돼서 성경구절 찾아요. 일반 교회에서는 성경구절에서 말씀을 찾는데, 나는 없다 그거야. 성경을 다 지나갔다. 지나갔기 때문에 지나간 과거 얘기 할 수 없잖아, 현실에 있는 사람들에게. 그래서 성경구절 찾기도 힘들고 그리고 새롭게 해줄 말씀 찾기도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르다는 거예요. 구시대입장과 구시대 생활과 다른 생활하는 거야. 오늘 말씀 가운데, ‘행함이 없으면 죽었다.’ 이것은 육신이 죽었다, 행치 않으면 육신이 죽는다. 그런 말로만 하면 육적인 말씀입니다. 육적인 말씀과 영적인 말씀 두 가지 쪼개서 해줄게요. 쪼갤 ‘석’자의 주인이니까. 이게 같은 성경을 볼지라도 어떻게 보느냐 따라 좌우 돼요. 이것은 행함이 없으면 죽은 자니라. 아, ‘시체는 못 행하니까 죽었다, 그 말이다.’ 이렇게 풀 수도 있어요. 시체는 죽은 사람은 육신 죽은 사람은 행치 못하니까 죽은 사람 그걸 말할 수 있다. 그렇게 해석하기도 하는 그것도 말씀이 돼요. 말이 된다니까, 그렇게 해도. 그 말 아니냐. (영적으로는) 그렇지 않다, 행함이 없는 사람은 죽었다. 그것은 영적으로 하나님이 어떤 입장에서 두고 맞았나, 그리고 제자들이 하나님의 묵시를 어떤 입장에 말했나, 예수님이 어떤 입장 두고 말했나, 이때에 두 가지를 두고 풀었을 때, 행치 않은 것. 믿고, ‘주’를 믿고, ‘주’를 믿고요. ‘주’자는 빠졌어요. 주를 믿고 그 말을 행치 않은 사람은 그것은 신앙적으로 죽었다. 육신이 죽은 것이 아니라 바로 육적도 해당되지만 육신이 살았다고 보지 못하고 죽은 걸로 본다. 이것이 영적으로 ‘그리고 영도 죽어있다.’ 이렇게 해석할 때 영적으로 해석하는 거예요. 육신이 죽은 것이 아니라 바로 육적도 해당되겠지만 육적도 해당되지만 육신 이 살았다고 보지 못하고 바로 죽은 걸로 본다. 이것이 영적인 말씀, 그리고 영도 죽은 입장에 있다. 이렇게 해석 할 때에 영적으로 해석이 되는 거예요. 딱 쪼개보면 싹 나와요. 과일을 쪼개보면 제쳐보면 차이가 별로 없어요. 이 과일이나 저 과일이나, 오른손이나 왼쪽에 든 과일 안이나 똑같아요. 호두를 쪼개도 사과를 쪼개도 복숭아를 쪼개 봐도, 그리고 오이를 쪼개도 똑같아요. 그러나 이 말씀을 쪼개니까 한쪽은 영적이고 한쪽은 육적이에요. 이 말씀은 바로 어디로 연관되는고하니 부활로 연관돼요. 살았다 죽었다는 것은 부활에 해당 되는 거고. 바로 오늘 말씀하는 것에 해당돼요. 이 말씀이 31062절 가운데 제일 해당이 되는구나. 이 센터는 다 해당이 되요. 죄를 지은 자 회개하지 않는 자는 죽었다. 영혼이 죽었다 강조했죠. 사실상 육신도 죽은 것입니다. 육신이 숨 쉬는 죽은 것이 아니라, 행실 안하니까 죽은 것이다. 다 통하는 일맥들. 그러므로 성서를 이렇게 푸는 세계로 사방에 풀어야 돼요. 근데 특이하게 어떤 구절 갖고 따르게 풀면 바로 들통 나요. 연관돼서 전부 건물 지을 때에 줄이 여러 수백가닥이 있어요. 건물 안에 전기선은 전기선대로, 전파선 전파선대로 연관돼있어. 연관성이 없는 줄이 얼토당토 없는 줄입니다. 연관되어있어요. 물질계가 있다. 그 다음이 전기줄기가 있다, 전파줄기가 있어요. 다 연관됐어요. 물도 전기가 꺼지면 물이 안 나와요. 연관돼서 물이 올라오니까. 이와 같이 성서의 말씀은 연관돼서 계속 되는데, 하나만 뾰족하게 다르게 해석하면 들통 나요. 요한계시록 14만 4천 무리들이 주님을 특별히 하나님 택한 자다 해서, 14만 4천무리만하면 연관시키면, 14만 4천 못 박고 말하는 사람들은 성경에 나와 있거든요. 14만 4천무리만 나와 있는데, 그렇게 해석하면 아니라는 거예요. 연관되면 다른데 성경에 다 나와 있어요. 한때 두때 반때 해석하면 3년 6개월 3년 6개월로만 국한되어있으면, 거기만 국한돼요. 그러나 3년 6개월이 36년, 400년, 4000년도 될 수 있고, 4년도 될 수 있습니다. 10년도 될 수 있고. 이렇게 다 연관시켜서 이치가 맞게 성서에 풀기 때문에 마지막성경이 다 풀려서 갔을 때는 다 연관되어 있느니라. 진리는 공통성이니라. 말씀했어요. 전체 배웠거든, 한 군데만 구약만 배운 것이 아니라, 신약만 배운 것이 아니라, 어떠한 이 시대까지 다 배웠거든. 이 시대 말씀역사까지 다배운거에요. 그런데 이상하게 이 시대에 이 시대에 사는 사람들이 구약말씀만 교리를 삼고 사는 사람 있어요. 구약얘기만 많이 하고, 왜 구약이중요하나, 하나님 창조한 역사가 구약에 있다. 창조의 세계 귀하다. 구약역사가 참 귀하다. 구약 때는 하나님이 모세 불러서 직접 했다, 아브라함 직접 불러서 말씀했다고. 자꾸 거기 얘기만 합니다. 이 시대 살면, 이 시대 얘기해야지. 그래서 메시아라는 말을 선포하며 가는 교파들도 구약에 딱 매어있어요. 야곱노정을 가니, 또 아브라함노정을 가니, 요셉노정을 가니 하면서 제사법을 가지면서 얘기하다보면서 구약같이 제사지내요. 구약을 좋아하니까 구약에 해당되는 것을 해야 되니까. 좋아하면 그 사람 해당 되는 것을 해야 하거든요. 가령 내가 어떤 사람을 좋아한다하면, 그 사람 하는 것 같이 해야 됩니다. 구약을 좋아하니까 구약에 해당되는 것을 해야 된다는 거야. 남 말하다보니까 목이 타네. 각 교파에 그런 메시아다, 구세주다 재림주다해서 가보면, 재림주는 구약에 매이지 않고, 신약에 매이지 않아요. 그 말씀을 추종하지도 않고. 예수님께서 구약 설교한 것은 거의 없고, 빗대서만하고 바삐 하고 가셨어요. 성경 풀려면 가지가지 풀려면 진짜 재밌어요. 성경 풀면서 공부할 때 엄청나게 많이 웃기도하고, 울기도하고 엄청나게 역시 뒹굴기도 했습니다. 왜, 그 말씀 기막히게 싹싹 풀려나와요. 예수님은 보니까 언제 말씀을 스쳐나간 고하니, 구약에 대한 것을 물었을 때 “구약 인들이 그것도 지켜야 되지만, 이것을 지켜야 돼.” 하고 말씀했어요. 구약 인들이 “왜 너는 안식일을 안 지키냐, 하나님의 날인데.” “지켜야지. 꼭 지켜야지. 그렇지만 나는 안식일 주인이여.” 그런 식으로 설교를 하면서 대답도 못하게. 주인이라는데 어떻게 합니까? 감당할 수 없는 얘기를 해. ‘안식일 주인? 하나님이 안식일주인인데, 저런.’ 욕을 하고 싶은 대로 다 퍼 부었죠. 안식일 주인이라니까 이해를 못했잖아. ‘아니, 세상 저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단 말인가?’ 모두 들어보자 하고, 지들끼리 한 말이 “우리 가운데 이렇게 얘기한사람이 있었어?” “와 세상에 나도 못 봤어요.” 어떻게 안식일의 주인 이느냐, 유일신 하나님 유일신 하나 밖에 없는, 메시아가 나타났단 말입니다. 또 무슨 말씀한지 압니까? 신약말씀 보면, 웃기는 얘기 많이 하셨어요. 그 웃음을 바로 못 깨닫는 사람은 100년 만에 500년 만에, 1000년 만에 웃었어. 그때 깨달아야 웃으니까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선생님 설교한 가운데도 사람들은 그때는 안 웃어요. 왜 안 웃냐 하면, 억지로 막 웃어요. 그래놓고 내용을 모르는 거예요. 내용을 내용을 모르니까 안 웃고 있다가 나중 가서 깨닫고 혼자 웃어. 혼자 하하하 그 얘기라고. 음, 그죠. 그래서 성경도 깨닫고 알 때에 그때에 정신이 바짝 들어요. 지난주 말씀이 뭔고하니, 빨리하라, 그러다가 악셀을 더 밟아서 더 빨리하라. 그때서 빨리해야 되는구나. ‘빨리’ 그 말 듣고 더 빨리했어요. ‘나는 극으로 빨리했는데 더 빨리 어떻게 해야 되지? 날라야하는데 어떡하 지?’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머리되는 나는 그것을 깨닫고 빨리 해버렸어요. 내가 했으니 큰 것은 섭리사 전체에 해당되는 것을 얻은 것이고, 빨리 두 가지 했습니다. 큰 것은 두 가지를 빨리해서 얻게 되었는데 이미 설교에 새벽에 나갔습니다. 두 가지 시험을 본다면 여러분 고시 보는 것 같이 어려울까 생각돼요. 두 가지 맞히기 힘듭니다. 두 가지 빨리하라 했어요. 하나는 영적인 세계 하나는 육적인 세계, 하나는 육적인 세계, 영적인 세계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빨리해서 두 가지를 딱 했어요. 더 빨리하라. 그 설교에 역시 너는 빼놓고 가냐. 나도 항상 백성가운데 같이 들어있어야 돼. 사람이니까 빨리해서 두 가지를 처리를 하고 끝났습니다. 늘 선생님 물어봅니다. 얘기하고, 말씀전하고 꼭 물어봐요. 물어보면 아는 사람은 불과 몇 명, 불과 한 한명. 혹은 한명. 그렇게도 전하고 그렇게도 행하고 했는데도, 전체 중에서 1-2명. 끝난 다음에 가다보면 후에 그것을 한 달, 두 달, 석 달 있다가, 넉 달 있다 가, 1년 있다가, 10년, 15년, 20년 있다가, 선생님 겪을 것을 볼 때 야심작 같은 것 18년 만에 알게 되고, 내가 해놓고. 이와 같이 성경에 깨닫는 것, 말씀 깨닫는 것, 그때에 깨닫고 이것이네, 하고 그때 깨달아야 돼. 선생님도 하나님말씀하시고 가다가. 내가 모르고 무조건 하다보면 다해서 했어요. 아 이때에 이것을 보고 하나님 말씀하셨구나. 와 하고 물어봐요 이거냐고 하면 맞다 그래요. 그러니 그 많은 자들도 깨닫고 알아야 된다. 하나님이 두 번 놀라셔, 말씀하시고. 두 번 놀라. 이건 상금을 걸 거야. 두 번 놀래셔. 뭐 뭐 놀래실까? 빨리하는 자만 알아요. (사람들이 많이 깨닫지 못해서) 가운데 줄? (첫 번째는, 하나님 말씀 듣고 반응을 사람들이 했을 때 그리고 그 말씀 직접 행했을 때입니다) 답들.. 잘 모르겠어요? 하나님은 말씀을 딱 하시고 두 가지로 놀래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대요. 하나님께서 “시간을 너무 많이 주네.” 그랬어요. 우리 다 같이 맞았나, 안 맞았나볼까요? 첫째, 우리들 전체, 말씀을 주면 믿을 때에 놀라요 두 번째는 행할 때 놀래고. 또 하나는 다른 방면으로 말하면 안 믿을 때, 놀라요. 하나님 전지전능한 존재가 말했을 때 안 믿으면 놀라요. 행치 않았을 때 그때 놀라고. 여러분들도 그렇게 겪었죠. 신입생들 뭐할 때 간절히 얘기했는데 “뭔지 모르겠어요.”, “나 믿고 싶지 않아요.” “강사님 이래도 괜찮죠? 자유의지니까요.” 그때 정말 놀라요. 두어 시간 얘기했는데. 다 가르쳐놓고 마지막 가서는 깨달았냐하면 모르겠다고. 충격 받아버려. 이와 같이 선생님도 그런 것을 많이 느끼고 갑니다. 어떡하죠? 또, “너 진짜 둔하구나.” 하고 놀라고서 반응을 보여야지, 이렇게. 이 두 가지를 하나님이 보시고 놀라시고 좋아도 하신다. 믿습니까? 한 가지 하나님 이해를 하시죠. 딱 하나. 뭘로 이해를 하는지 압니까? 안 믿어도, 행치 않아도, 한 가지 이해를 하는 것이 있어요. 뭔지 압니까? 내 말을 잘 얘기 할게요. 문제가 정확해야하니까. 하나님은 그렇게 듣고 안 믿어도, 행치 않아도, 이해를 해요. 이해를 했기 때문에 다시 구원 시킬 수 있어요. 근데 뭘 보고 이해하는지 압니까? 사랑해서. 우와.. 나는 그렇게 보지 않고, 성경은 이렇게 풀어요. 계시를 받은 자와 스스로 생각하는 자가 차이가 많아요. ‘사랑해서 이해한다.’ 그거 아니고 정밀하게 분석해서 이해를 하거든요. 사람을 통해서 말을 해서 이해를 해요. 사람소리니까. 하나님 직접 얘기 했으면 안 합니다. 이해를 못 하죠 정말. 알겠습니까? 그리고 또 하나는 이해를 하는 것은, 육신이라 행치를 못한다는 거야. 어렵다는 거야. 신 같으면 즉시 행하죠. 그러나 인간이니까 실수도 있고, 나가서는 무지가 따르기도 하고, 각종이 있죠. 그것을 보고 이해하세요. 예수님은 어떻게 이해했는고하니 이들은 모르고하는 짓이라고, 알고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용서해달라고 하셨죠. 그게 바로 메시아가 하는 단어들을 하는 행실들입니다. 이들 하나님 전체가보니까 모르고 하는 일입니다. 모르고 죽이지 알면 나를 안 죽입니다. 하나님이 “합당하다. 용서하자.” 하셨죠. 그 도를 깨달았다. 다른 말로 도를 깨달았다. 백성들이 하는 일을 왕이나 지도자들은 잘 타고 흐름을 타고 한 두 사람이 이렇게 이렇게 쇼크 받고 안 해요. 전체를 봐야 되니까. 과일이 있는데 한 박스 있는데 하나 썩은 거 보고, 다 썩었다. 치워라 안 해요. 전체를 하나로 평가를 못하고, 어느 때는 하나갖고 전체를 평가할 때있어요. 왜? 대표니까. 전체대표니까. 이렇게 흘러가는구나 하고 팍 하고 전체 착수해요. 전체에 해당되는 하나가 흔들리면 전체가 흔들리는구나, 바로 직감으로 전체를 그물망으로 쳐야 됩니다. 고기가 있는데 한 마리를 잡으려고 하니까 딱 도망갔어. 전체가 이렇구나. 포위를 해야 잡습니다. 이런 것을 지도자들은 번개같이 신같이 움직이지. 어느 때는 신이라는 소리가 나와요. 보는 사람들이 ‘신의 생각이다, 신의 마음이다, 신의 행동이다. 전능자 육신 을 통해 행하신다.’그럴 때가있죠. 시인 안 할 수가 없이 시인해지고, 입에서 주여 소리가나오지, ‘안 해? 안 해?’ 옆구리 찌르고 ‘주여 소리 안 해?’ 그러지 않습니다. 주 행실만 하고 가고 선지자는 선지자 행실만 하고 가고. 그러면 입에서 “주여” 소리가 나와. 뱀 나왔는데 뱀! 그러지 늑대! 합니까?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었다. 그죠? 행함이 없이 주를 믿으면 죽었다. 그렇게 해석하면 어때요? 그죠? 한 자를 더 붙여보면, ‘주를 행함이 없이 믿은 자는 죽은 자다.’ 믿습니까? 주의 말씀을 하셨는데 하나님이 주를 보낸 자로 말씀했는데, 그 말씀을 안 믿으면 죽었느니라. 그러니까 하나님이 놀래죠. 죽으니까. 애가 있는데, 뽀르륵 뽀르륵 숨 못 쉬고 죽으니까, 흰자 보이며 죽으니, 안 놀라요? 하나님도 이와 같이 주로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을 듣고 지키지 아니하니, 하나님은 죽으니까 놀라는 거여. 죽은 자가 되니까 믿습니까? 산 자가 되려면 하나님 말씀을, 산 말씀을 듣고, 무조건 지켜야 돼. 행해야 돼. 행하는 자만, 그 센터가 살아나는 자가 된다. 그러므로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살아나야 되는데 이 산다는 것을 두 가지 쪼개서 말씀할게요. 예수님 때도 항상 하나님은 메시아 통해서 말씀한 것이 보면, 설교, 설교 자체를 분석을 딱 해보면 이 쪼갤 석자라 쪼갤 석자 놓고 분석해보면 나와요. 이 설교중심이 어디냐, 이건 가르치는 설교구나, 어디서 받은 설교다. 어디서 하나님보시고 예수님께 말씀하시고 성령이 말씀하셨다. 알아요. 그래서 성령도 역사를 하시면서 늘 전체를 분석했어요. 백성가운데 믿음이 기울어지면 믿음에 대한 얘기를, 의사들이 주사 놓듯이, 검진하고 급히 그 말씀을 해줍니다. 백성 가운데 이렇게 설교에 말씀이 옵니다. 모든 자들이 보는 것을 볼 때, 이런 말씀을 오늘 택했을까, 역시 시대의 주님 역시도 말했는데 안 지켜 그래서 놀래서 하는 거예요. 계속 놀라고 살수가 없잖아. 말씀을 선포하자. 알겠어요? 너무 놀랐어요. 말씀이 단상에 나오고 새벽제단 나갔는데, 나갔으면 하나님이 상천하지에 왕 중에 왕, 근원자, 전능자, 우리의 사랑하는 애인, 남편, 최고 극적인 존재자 그가 사랑하는 자에게 말씀했는데, 안 지켰어요. 큰일 난단 말이야, 안 지키면 어떻게 죽어버려요. 죽어버리면 살 때에 못살면 못 살립니다. 죽은 자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빨리 살려야 돼요, 빨리. 즉시 말씀을 바로 치고나오는 것입니다. 축구 할 때 봤죠? 볼 떨어지면 딱 잡고, 자기가 불리하면, 옆에 사람 줬다가, 다시금 쫓아오면 다시 뛰어서 상황판단 빨리 해버리죠. 빨리해서 골인을 잘 넣은 거야. 이런 상황판단 하고, 모든 것을 해야지. 신앙세계만 빨리하고 사회생활 늦게 하면 어떻게 먹고살아. 남 밥 먹을 때 죽도 못 먹는다하죠. 굶게 돼 이제. 이와 같이 상황판단 빨리해서 타닥 타닥 버뜩 버뜩 처척 처척하고 몸이 따라져요. 운동하는 사람들 신경이 육신과 같이 움직인다하면 아주 그게 이제 금메달 자가 되는 거죠. 신경 생각을 신경 생각 육신 같이 이 두 가지가 일체 되서 움직이면, 그런 사람들은 귀한 실천자가 돼요. 잘 안되거든 잘 안되요, 그게. 다 원하지. 그러나 잘 안 되는 것입니다. 왜 안 되는고하니, 무한한 노력, 무한한 연습, 무한한 예비를 하고 해야 됩니다. 두 가지 쪼개서 말씀했어요. 이 두 가지. 자, 이 부활과 연결된 이 말씀은 부활 이룰 때 부활되는 것을 두 가지로 쪼개야 되요. 우리가 이미 다 겪은 걸로 얘기 할게요. 우리가 그 전에 기성에 있을 때, 사회에 있을 때, 이 말씀 접하고 주를 알고 따르게 됐어요. 그게 부활 됐습니까, 죽었습니까, 부활 됐죠? 그 부활이 있어요. 그 부활. 두 개가 있어요. 두개 돼지가 산돼지가 불알이 두 개가 있듯이 두 개가 있어요. 아 부활이 두 개가 있어요? 돼지불알도 두개가 있다. 그래서 두개 부활중 하나 얘기했어요. 이것은 하나의 육신에 해당되는 부활입니다. 영적까지 해당되지만, 육적인 세계에 해당 되요. 더 좋은 세계는 영적 그 다음 부활은 만인을 위해 주님이 십자가 지어주고 그때에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부활, 이 부활이 진짜 큰 부활이에요. 이 부활은 보다 영적인 부활. 예수님께서 살아계셨을 때 예수님이 십자가 지고 살았을 때는 그 부활이 영적 인 부활, 기독교는 육부활이라고 하는데, 그것이 진짜 오리지날 부활이에요, 영적 부활입니다. 눈이 두 개 있듯이 콧구멍 두 개 있듯이 두 개 있습니다. 양쪽에 두 개가 그래서 우심, 좌심 이 두개가 있고 모두 지체 중에서 손도 오 른손 왼손 있듯이 두 개가 있어요. 부활이 두 개 있다는 얘기는 난생처음이네. 혹시 몰라, 육신이 죽은 것과 영이 죽었다 사는 것이, 육신이 죽었다 사는 것이 육적부활이고 영이 사망권에 있다가 생명권 오면 영적부활. 이 소리는 들어봤는데 이 소리는 처음 듣는다, 부활이 두 개 있다는 소리를. 두 개 있습니다. 쪼갤 ‘석(析)’자로 분서하면 싹 나와요. 그전에 부활과 예수님 죽고 만인을 위해서 십자가 지어주고 다시금 살아났을 때 그 후에 부활의 세계는 그 생활 자체가 다르고 역사가 다르게 펴나갔습니 다. 우리는 겪은 바이기 때문에 빨리 이해가 될 거예요. 그런데 이 부활이 우리는 해당되는 역사에 가는 이 부활을 해야 됩니다. 과거의 부활 이미 했어요, 30개론 배우고 하나님 알고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온 부활했습니다. 지금의 부활, 두 번째 부활 또 해야 돼. 두 개 하지 않으면 시원찮아요. 그래서 우리 눈 한 쪽만 보이고 한 쪽 안 보이면 시원찮아요. 그 만큼 문제가 생깁니다. 다리가 두 쪽인데 하나 밖에 못 사용해, 그러면 축구도 못하고 스키도 못하고 다 못해요. 이와 같이 두 개의 부활을 반드시 시대 따라 꼭 해야 돼요. 만약, 만일에 안 죽고 그냥 역사를 폈으면 하나 가지고 다 될 수 있는 역사입 니다. 그러므로 이 부활을 어떻게 해야 되는고 하니, 죽은 자가 살아나는 부활을 상당히 어려워요. 육신이 죽은 자가 살리는 거 병든 자 살리는 건 좀 쉬운데, 죽은 사람 살리기 진짜 어려워요. 살아나도 비틀비틀하고 바로바로 일어나지 못합니다. 얼마나 죽었는고 하니 우리의 죽음은 10년 동안 죽었어요. 10년 동안 죽어서 살아나기 어렵다는 거야. 누가 나에게 편지해말하기를 선생님, 제가 이제야 깨달았는데 교회 나온지 17년 됐는데 이제 깨달았어요. 확실히 깨달았다고, 깨닫지 못해서 손해가 많이 갔다고. 가지 않을 곳을 가 있고 고생하지 않을 것을 고생하고 있습니다. 빨리 깨닫고 행한 사람은 그렇게 운명 차이가 있습니다. 늦게 깨달으면 안 돼요. 그가 말하기를, 합당한 얘기를 했기에 말을 해줍니다. “예수님은 자기가 예수님은 3일만에 죽었는데 죽었다가 영이 살아났는데 선생님 이번 죽은 것 10년 죽었는데 살아나기만 하면 지구상에 상상 못하는 그런 부활을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살아나기만 하면. “죽지 않고 정말 살아나가야 합니다.” 하고 약간 육적으로 비춰보라 하면. 원래는 사는 것이 오래 걸려요. 꼭 살아나가야 합니다. 옥에 있을 때 편지가 왔어. 살아나기만 하면 10년 만에 사는 거야. 예수님 보다 엄청난 부활의 표적이 일어나는 것이다 말을 해요. 그 말을 듣고 나도 처음 듣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내가 직접 못 깨달으면 백성틀 통해 깨우쳐주거든. 그 말이 너에게 깨우쳐줬다 알거든요 “하나님이 너에게, 성령이 너에게 깨우쳐준 말씀 맞다 합당하다.” 답장을 줬 어요. 그러므로 내가 살아나갈 것이다. 내가 살아나기 위해 몸부림 치고 진짜 힘들다 그랬더니 용기 있는 말씀을 줘서 기특하다 어린신앙이 기특하다. 섭리는 17년 전에 왔는데, 내가 전도한 사람이야. 17년 전에 왔는데 그래도 어리다. 안 커서 어리다. 접붙인 때부터 나이를 계산해요. 그 전에 접붙이지 않은 나이는 안 칩니다. 사생에요, 사생애. 접붙이지 않은 기간은 사생애 나무야. 접붙인 건 공생애. 공생애는 열매 여는 기간 돼요. 결국적으로 말하기를, “참 기특하다, 어린데. 이 말씀은 하나님이 한 말이다 정확하다.” 그랬어요. 내가 살아나가기 위해서 열심히 지금 마지막 장식 하고 있다 전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10년 동안 죽었기 때문에 살아나기만 하면10년 동안 죽었다 산 부활이 되는 거야. 그거 이해가 가요? 살아나기 굉장히 힘들어요. 예수님처럼 3일 동안 죽었다 살아난 것은 그것도 어렵습니다. 10년 있다가 살아나가기가 정말 어렵다는 거야. 기적, 기적, 기적, 표적, 표적, 표적이 되는.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 말을 그 떄 용기를 냈어요, 용기를. 근데 그것도 살아나는 단계 두 단계 있어요. 거기서 옥에서 안 죽고 육신이 살아왔다. 이건 육신의 부활입니다, 그죠? 또 하나는 또 사는 것이 이제는 육신이 살았으니까 영도 살아야 돼, 영도. 영도 모든 것들도 살아야 됩니다. 그 이런 것을 두 가지로 본다는 것입니다. 원자 분자 소립자 계속 나와요. 지체도 계속 쪼개면 분석이 두 쪽, 두 쪽으로 쪼개 나옵니다. 쪼갤수록 작아지지만 두 쪽은 계속 있어요. 그러므로 나와서 이제 육신이 살아나서 됐다고 써먹었잖아. 여러분 써먹었죠? “됐다, 이제는 살아났으니까.” 살아나지 않은 사람 그것을 사용 했어요. 그것은 문제가 일어나는 거야 겨우 버르적거리고 겨우 사는 사람을 썼으니 또 죽은 거야, 또 넘어지고. 알겠습니까? 기절해서 넘어진 사람에게 보따리주면 잊어버리는 격이 됐어요. 믿습니까? 살아나는 기간이 있는데 계속 이 부활을 하게 되면 과거에 살았을 때 일을 다시 하게 되는 거야. 1999년도 이전에 하던 일을 다시 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돌 쌓고 이런 것 보다는 뛰고 달리고 그냥 날렵하고 다니고 날라 다 니고 하면서 초인같이 행하고 이런 것을 다시 한다니까. 설교도 다시 하고. 죽어버렸으면 못하는 거야. 예수님은 육신이 죽었어요. 왜 죽은걸 내가 발견했는가 하니 본인이 성경이 읽는데 분석하는 3만1천62절 (중에) 예수님이 살았으면 살았던 일을 하는데, 살았던 일을 한 기록이 없어. 감람산에서 설교도 하고 많은 사람들 데려다가 교훈도 하고 마을 가서 전도도 하고 했는데 전혀 한 일이 없어. 영이 한 일은 영적으로만 기록 되지 육으로 했으면 기록이 남아 있거든요. (육으로) 혼자 해놓고 가도 가서 알거든. “예수님이 해놓고 갔네.” 예수님 지나간 곳에 부활하고 지나간 곳에 흔적이 없어요, 하나도 없어. 사는 사람은 5천명 무리에 나타나고 하는데 설교한 것도 없어요. 내용이 없어 그거보고 20대 때 바로 찾았어요, 부활이 아니다. 근거로 볼 때 없다, 아니다. 부활로 가르친 것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됐어요. 이런 근거가 없는데 어떻게 믿습니까. 살았으면 당시 살았을 때 당시 일을 다시 아는데 한 일이 없네요. 한 일을 보면, 제자들한테 “나 살았느니라,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이 런 얘기만 하고 근거가 없어요. 그러하고 바닷가에 제자들이 흩어져서 고기잡으러 갔어. 육신이 살았으면 양심상 못합니다. 육신이 예수님이 죽어버린 것을 알았어요, 다 알았습니다. 다 알아서 알았다는 근거가 있어요. 베드로가 기록하기를 주께서 십자가로 만인을 위해 죽으시고 영이 살림을 받 았느니라, 영이. 후손을 위해서 정확히 기록을 했어요. 그때 제자들 백프로 알았어요 알고 기록을 했어. 전하는 사람이 없어, 안 전하고. “나 살았지 보라, 못자국 봐라 못자국 있지 않냐, 보라.” 하고 “왜 의심하느냐.” 그것은 영이니까 영 얘기 밖에 못하는 거야. 영이 영보이면서 그런거여. 영이 육신 못자국 있죠, 영도 남겨야 되기 때문에. 나를 보라한 것은, 영이 영 얘기 한 거야 육은 육 얘기 하는데 육 애기 않고 영 얘기 한 거야. 분석해서 깨닫고 이것은 산 것이 아니고 죽었다. 남을 위해 죽어줬는데 남을 위해서 죽어 준 자가 죄를 위해서 죽은 자가 살아 나면 그것은 안 되죠. 내가 대신, 이 사람 대신 내가 감옥 대신 갔다 들어갔다, 감옥 생활 계속 해야 돼요. 안 하고 없어져도 도망쳤으면 다른 사람 잡아옵니다. 빚을 갚아준다고 했는데 도로 (돈을) 찾아갔어요, 도로 뺏어 갔어. 그럼 빙쟁이가 찾아와서 돈 내놓으라. 근거만 남기고 안 돼, 당신한테 받을 수 없어. 보증자에게 받듯이 다시금 그 사람이 대신 자가 되는 거야. 그 이런 것을 볼 때도 만인을 위해 죽어주셨으면 육신이 살아났으면 그건 안 된다 그거야. 죗값을 받아 완벽한 죽음으로 받은 거야. 믿습니까? 영만 있다가 영이 떡쳐서 베드로야 음식이나 먹자하고 나랑 같이 일 좀 하자고 전도해서 한 사람 하나도 없어요. 다만 예수님이 사도 바울한테 가서 “바울아, 바울아 나를 왜 그렇게 핍박하 냐, 뭐 잘못한 것이 있어. 따져 보고 얘기 해보자.”했을 때 그냥은 안 되니까 빛으로 지져버렸지. 그때에 나중에 우선 급하니까 눈뜨고 싶으니까 “믿습니다, 믿겠습니다.” 그 래. 이게 사람들의 본성이야. 우선 급하면 빌어, “하겠습니다, 한다니까요.” 눈을 지그시 감으면서 “네가 한다고? 오죽 답답하니까 니가 나에게 그렇게 할까. 못한거 용서 할테니 열심히 해봐.”하면 여유를 주죠. 사도바울이 그렇게 굴복하고 영이 와서 사도바울 육신을 전도 한 거야, 영으로 보이면서. 그러고는 특별히 전도하고 한 것이 없어요, 실제 육신이. 이 근거로 볼 때 예수님께 얘기했더니, “내가 죽었느니라 성경말씀 많이 있잖아 육신은 하늘나라에 보좌에 갔다는게 어떻게 육신이 가냐. 연관시키면 연관 돼야 되는데, 공통성 벗어나잖아. 이런 것을 가르쳐서 이 시대에 제대로 가르치려고 가르치니 하나씩 잘 배워.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얘기 하지 마.” 그러면서 예수님이 나타나 가르치고 예수님은 외에는 몰랐거든, 성자에 대해서 몰랐기에. 나타나지 않았는데 어떻게 압니까. 때가 돼서 나타나야 안단 말야. 근데 이단의 종교인들은 예수님을 박멸시 하고 자기 예수님을 딱 없애야 자기 가 서거든. 그러면 안 되거든, 그게. 하나님이 역사를 했는데. 모세를 박멸시하고 예수님 그 자리 서지 않았습니다. “모세 통해서 한말을 기억하라.” 항상 그렇게 하면서 말씀을 전했죠. 이러므로 우리들이 성경을 하나하나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가 와서 진리에 대해서 확실히 말해주리라 그랬죠. 그래서 예수님 (육적) 부활되지 않은 것을 예수님께 직접 듣고 ‘맞아, 이렇게 성경을 확실히 해놨는데 사람들 영적인 세계인데 육적으로 (해 석하고) 영적으로 부활 했다는 얘기인데 육적으로 생각했다’ 이런 말씀을 듣고 확신을 얻고 하나님께도 확신을 얻고 그 때 그렇게 보고 다시 보니 훤히 보이는 거야, 영적 부활한 것이. 오늘날 왜 저런 많은 사람들이 육신 부활됐다고 그렇게 하나 어떤 의미도 있다 하지만 못 봤나 보니까 관들이 성경을 거기만 중심해서 봐서 그래요. 알겠습니까? 사람이 이 생활가운데 보면 거기 꽂혔다, 정신 꽂혔다, 생각이 꽂혔다, 뇌가 꽂혔다, 사고가 꽂혔다. 다른 것을 못 봅니다. 거기에 꽂혀서 그렇게 됐습니다. 육신의 부활에 꽂혀서. 자, 이래서 부활해서 역사를 편 역사는 영적 역사였어. 예수님 시대는 영적역사. 왜, 육신이 없으니까 그저 제자들이 제자들 중심 되서 해나가고 베드로가 중심 되서 해나가고. 어느 때는 막 이러면서 해나갔어요, 역사를. 결국 적으로 성령이 역사를 강하게 밀어붙여서 해나갔죠. 그 다음에 가서 이제 우리 시대 역사 핵심으로 더 빨리 해나가겠습니다. 우리 시대 역사는 이미 우리가 부활이 됐는데 그 과정을 얘기할게요. 야~ 죽은 사람, 육신 죽은 사람 살아난 (것은) 의사들은 알거에요. 굉장히 그것이 어려워요. 이미 모든 것이 마비 되서 중단 되서 이미 피가 돌지도 않고 그리고 뇌가 이게 작용하지 않고 굳어버려요. 이런 것을 다시금 살아나게 하는데 그렇게 어렵다는 거예요. 그럼 어떻게 돼죠? 재활용. 다시금 무슨 치료하죠? 재활치료. 자꾸 해야 돼, 이렇게 재활치료. 자꾸 재활 치료하는 사람 막 이러죠. 할머니들 “왜 저래?” 하지만 모르는 소리에요. 그 사람들 치료하고 있어요, 치료. 여러분도 치료 좀 할까? (손 머리위로 올리고 쭉 펴며) 으아~ 재활치료. 뭔 치료했습니까? 재활치료. 내용이 있잖아, 내용이. 뭔 치료했습니까? 못 알아듣겠어, 통역관. 정충신 목사님. (졸음을 치료했습니다) 졸았지? 여러분 졸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봐요. 영리해서 답을 맞췄다. 졸음치료 정확히 맞췄어. 이왕에 들통 났으니 하자 그냥. 세계 각 나라 다해. 빨리해. 동일해. 여기 지금 날씨가 변화 되서 가을 접어들고 있어요. 노곤하죠. 졸음 치료를 했어요. 재활용 치료. 한번으로 안 돼. (도리도리) 정신 바짝 났지 그죠? 자, 그런데 이것이 필요해요. 살아나는데 진짜 처음이잖아. 나도. 두 번 도 아니고. 살아나는데 힘들어요. 처음에 육적으로 살아나는데 힘들었어요. 얼마나 힘들었는가 하니 말씀으로 그렇게 깨우쳐 줘도 ‘나만 그렇게 생각하나?’ 육적 수도 생활할 때 ‘나 혼자 이렇게 주장하면 맞을까?’ 예수님 왜 나만 가르쳐 주냐고. 형들도 가르쳐주면 벌써 그렇게 행했을 텐데. 이게 자꾸 안 되는 거야. 그랬을 때에 참 육적인 세계 살아나기도 힘들다. 첫 번째 예수 믿고 살아나는 과정도 힘들었습니다. 의심이 많고 아니라고 하고 그럴 때마다 미치는 거야. 놀래고 놀래고 놀래지. 그럴 때마다 예수님 나타나지 않았어요. “너랑 말 안 해. 너도 개겨 봐야 알아. 견뎌봐야 알아. 혼자 있어 봐야 알 아.” 나중 가서 믿는다고 해서 내가 “절대 믿는다.”고 “입만 믿지 말고 제대로 믿어. 영원히 믿고 한 번도 의심 하지 마.” 이정도 까지 됐어요. 그 때도 힘든데 이번에는 좀 달아라요, 살아나는 방법이. 먼저는 믿음으로 배움으로 앎으로 살아나는데 이번은 그게 아니라 육체가 죽은 자 살아나듯이 힘들어. 왜? 육체를 꼭 살려야 되거든. 못 살리면 못 합니다. 잘 들어요. 선생님이 먼저 머리가 되서 살아나는데 살아나지 않고 옥에서 나왔을 때 산 걸로 봤어요. 맞는데 그것만 갖고는 옛날 하던 식으로 할 수가 없어. 지금은 옛날 하던 식으로 하는 거야, 설교도 하고. 그전에는 늘 조은목사님이 “선생님 좀 웃어봐요. 웃는 거 보고 싶었다니까요.” 그 때 좀 봤거든요. 그리고 “웅장하게 해보라.”하고 “근데 선생님 힘아리가 없이 해요.” 전체 시간 좀 쓰라니까 전체 시간 안 쓴다고 너무 아쉽다고. 조은이가 10년 동안 길 닦아 놓았다고. 오면 믿어라 하고 오면 정말 백프로 잘하라고 잘 맞자고 이번에 정말 잘 맞자고 나타나면 정말 잘해야 한다고 길 닦아놨으니 활주로 뛰어서 달리자고. 선생님 안 달린다는 거야, 보면. 좀 걱정이 된다는 거야. 옛날같이 막 사람들 모여들고 쫓아들고 걱정 되서 같이 못 있겟다고. 걱정돼서 같이 못 있겠다고. 이런 말할 때 마다 성령님이 이를 통해 말씀하신다는 것을 깨닫고 전적으로 하고 있어요. 보는 사람도 백성가운데 나에게 콕콕 찔러서 애기하는 사람 있어. 벌이 쏘듯이. 그것도 왈 벌이 쏘듯이. 그러면 정신이 뻐쩍 나요. 그런데 해주는 사람이 없거든. 조은이 하나 해요. 내가 성령이 조은이 통해 말해 달라 했었거든. 다른 사람이 두려워서 말 못하면 심판해버리니까. 나는 문제처리 간단해. 심판해버리면 끝난단 말야. 조은이는 심판 안 해요. 그래서 가만히 보면 왜 이렇게 힘든가, 너무 어렵고 힘도 없고 손도 안 올라가지, 발도 운동해도 안 되지, 근육통 나지. 이러다 결국 내가 내 나이가 몇이냐. 나이 때문에 그렇다고. 그걸 과학적으로 의학적으로 분석이 나왔어요. 근데 아니거든 내가 볼 때. 50대에 힘을 가지고 30대 40대 힘을 가진 게 확실한데 나오기 전에는 그런 힘이 적용하고 있었거든요. 이상하다. 하루에 천 번 씩 운동하고 나가면 날 줄 알았는데 안 날아지는 거 야. 이상하다. 실제로는 다르구나. 나와 보니까. 3개월만 있다 나타난다고 했는데 막 써먹었어요. 계속, 계속. 조은목사는 3개월만 시간 달라고. 10년 외쳤으니까. 시간을 안 줬거든. 그 시간 안 주니까 패르르 넘어지고 못 살아나더라고. 결국 적으로 어제 말씀 왜 좋았냐 했더니 심정 알아주고 쉬라 했거든. 어제 말씀 풀어보면 모든 교리적인 얘기 안 하고 “편히 쉬어라. 고생 많이 했지? 많은 사람 직장가면 괴롭혔지? 괴롭히면 가만 안 둔다. 그냥 천군 발령시켜버린다고.” 그 얘기하면 제일 좋아해. 그 얘기 하면 제일 좋아하잖아. 심정 알아주는 얘기 했으니까. 긴 설교 필요 없이. 그래도 여러분들 살아나기 위해서 많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생활경제도 살아나려고 그렇게 그나마도 노루 꼬리만치 버니까 먹고 번질번질하지. 그나마도 안 해봐. 아르바이트 안 해봤으면 뭐 먹고 살았냐. 그거라도 하는 거야. 누구라고 해서 “나만 고통 받는 거야. 왜 이렇게 부활 시작하는데 이렇게 됐지?” 그런 생각 아니고 하나님 시대가 가면 잘 돼요. 다 해결되고. 결국적으로서 부활이 되는데 왜 이렇게 안 되는 거야, 육신은 살아났는데 여기서 안 돼. 몸부림치면서 계속 해댔어. “내가 6개월 동안 받은 고통을 누가 알랴.” 그 정도 표현했다니까? “아무도 모른다. 나만 안다. 이 고통을.” 알 수가 없어요. 아무도 몰라. 얼마나 삭신이 쑤시고, 나가서 뭘 좀 하려면 통증 와서 주저앉고, 수영장 그 멋있는 수영장 겁이 나서 못 들어가. 쥐가 날까봐. 푹 주저앉을까봐. 그러면 소문에 좋지 않잖아. 선생님이 쥐가 나서 간신히 끌어내서 살았다고. 그런 얘기 들으면 얼마나 민망하겠어. 울면서 100일기도 해야 되겠다. 안 되겠다. 70일 기도 해야겠다. 급한 기도를 해야겠다. 그렇기 때문에 조심스러워서 잘 못 들어가. 한 세 번은 살살 들어갔다가 어제도 쥐가 나서 얼른 나왔잖아. 나올 때는 확 끄집어 내. 너무 오래있어도 그렇게 돼. 너무 운동하고 힘이 없으면 쥐가 나요. 결국 이렇게 되는 그럭저럭 선생님 나온 지 6개월 됐어. 6개월 됐는데 여러분들이 요즘은 “선생님 옛날 하듯이 해요.” 속삭거려. 누가 하는지 압니까? 가정국들이. 가정국만 봤거든. 여러분은 안 봐서 몰라. 나이가 30, 40, 50 된 가정국들이 옛날에 그렇게 날고 기고 선생님이랑 같이 했어. 선생님 난다난다 하고 외부사람 전도하러 많이 왔어. 그렇게 해서 전도도 엄청나게 했어. 저번 주일 예배드리면 오후에 행사 그거 때문에 희망이 차고 넘쳐 예배드렸어요. 끝나면 축구하고 먹고 마시고 하니까. 그때는 주일날 순회를 했죠. 순회 하면서 하다가 주일예배 마치면 밥도 안 먹었지. 운동하며 뛰려고. 어떻게 그렇게 날아다니나 몰라. 하루 종일 뛰어도 가쁘지 않아요. 젊은 사람들 숨이 가빠서 못하겠다고. “쟤 왜 안 오냐?” 오바이트 하고 있어요. 너무너무 힘이 버겁고 현기증이 나요. 그렇게 선생님은 뛰고 달리고 했는데 기대했어요. ‘옛날에 선생님 말은 70대까지 한다고 했는데 나이 적으로 볼 때 힘들 것이 다, 어려울 것이다.’ 했는데 요즘은 좀 날아다니는 거 보더니 포르륵 날아가고 보니까 선생님 다시 하신다고. 부활되는 것이 그렇게 어려웠어요. 지금은 다리 쑤시고 통증 나고 없으니까 뛰는 거야. 조금씩 가다 순간 포르륵 가서 골 넣고 오고. 그때가 나는 거야, 그 순간순간만. 그전에는 순간 나는 것이 아니라 시작부터 날아가서 골을 넣고 왔어요. 쫘아악 질주하고 그냥 12초 뛰어서 타다다닥 가서 골 넣고 나올 때 날아서 나왔잖아. 그런 것이 한 가지를 두고 비유하는 거야. 그와 같이 모든 것이 날아야 되는데 6개월 걸렸어요, 6개월. 3월 한 달, 두 달, 석 달, 넉 달, 다섯 달, 6개월 되니까 역시 끝났다는 거야. 6수는 끝나는 수이지 않습니까? 6개월 만에 살아서 활동하는 거 보게 됐어요. 그 전에는 육신이 살아서 활동하는 거였고 감옥에서 안 죽고 살아왔어요. 그 다음에 살았거든. 산몸을 신앙적으로 근본적으로 살려야 된단 말이야. 그것이 6개월 걸렸어요. 요즘은 거진 살았어요. 80프로 살지 않았나 생각돼요. 이런 삶을 보면서 같이 살아나는 거야 쭉쭉. 같이 뛰기도 하고 같이 먹고 마시며 영광 돌리며 끝나면 막 라면 먹고. 그전에는 좀 가난했어요. 이만큼 풍부하진 않았어요. 그 나름대로 그 시대 누리고 살았습니다. 한쪽에서 태풍치고 난리 통 나서 사람 죽고 한데 부산에 운동장 가서 축구하고 비를 맞고 축구 끝나고 뭐 먹었는가 하니 요즘은 수박 먹어야지. 헐한 오이 사다가 씹어 먹고. 오이 먹으면 얼굴이 예뻐진다니까. 그때도 그랬어. 그렇게 하면서 시대의 역사를 끌고 왔거든. 이제 두 번째 살아나는 부활의 역사에 우리는 참여했어요. 여러분도 그것을 듣고서 뭐가 자꾸 안 살아나. 이상하게 잘 안 된다는 거야. 이상하니 잘 안 돼. 여러분도 그런 것 많이 느꼈을 거예요. 10년 동안 죽었던 것이 다시 살아난 것은 굉장히 어렵다는 거예요. 육신이 사는 사람들이 실제 살아날 때 풀어놓으면 어떤가 하니 새파랗게 멍들어있어요. 그것이 풀릴 때까지는 오래간다고 하더라고. 이와 같이 부활의 역사를 멋있게 맞고 있어요.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부활이 되니까 지금은 뭔고 하니 하님이 바로 혼인잔치 역사가 또 시작되는 부활의 혼인잔치 역사가 시작되는 거예요. 연회장 저렇게 만들었는데 연회장에서 뭐 합니까? 요즘에 연회장 갈 시간이 없어요. 그 자리에서 먹어요. 배고플 때 먹어야지 하고. 연회장에서 먹어야 되는데 군중이 흐트러지니까. 이런 부활이 참 하기 힘들었다. 그래서 부활 힘 있게 해나가면서 나가면서 외부인들이 봤대요. 와서 보니까 그 사람인데 똑같다는 거야. “더 젊어졌네요.” 그래요. 그런 말들을 많이 해요. 그래서 가서 정말로 얼굴이나 모든 것이 안 되게 해서 돌아다니면 좋겠습니까? 섭리의 얼굴인데, 섭리의 힘인데. 섭리의 능력인데. 섭리의 표적이고 섭리의 자랑거리인데. 그죠? 그래서 모두가 이제 이런 시대 맞고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행함이 없는 사람은 죽었다. 여러분 나 죽었나, 살았나 보면서 행동 안 하면 죽은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지금 행동하면 돼요. 행동하면 무조건 사는 거야. 알겠습니까? 자, 또 하나 빠진 것 있어요. 죽은 자가 살아나지 산자는 산자대로 그냥 있어요. 다시 말해서 십자가에 완전히 죽어야 돼요. 십자가에 완전히. 10년 동안 안 죽고 버르적거리고 산 사람들, 대단한 사람들이에요. 10년 동안 죽는 기간인데, 10년 동안 죽어야 되는데 산 사람 있어요. 뭐냐. 육신 갖고 애기하는 것이 아니라 영을 가지고 이야기 한 거예요. 성격, 혈기, 교만, 그리고 분노 그리고 자기 중심하는 것 그리고 자기 생각 이런 것이 죽는 사람 싹 죽습니다. 의학적으로 싹 죽어버려요. 이것이 십자가로 싹 죽어버려야 돼요. 그리스도와 더불어 죽어버려야 돼요. 근데 같이 안 죽은 사람은 옛날 성격 그대로 행동해요. 옛날 하는 식으로. 왜 옛날 가정국 나이 들어 하는 짓 싫은지 압니까? 옛날 하는 식으로 해. 안되겠다, 이건. 그리스도와 주와 더불어 같이 죽었으면 옛날 하던 식을 안 해도 그리스도와 더불어 살아나고 아까 한 말이 10년 동안 죽었는데도 안 죽었어. 이런 교만과 자기중심이 안 죽었다니까. 그게 진짜 놀라운 일이에요. 안 죽으니까. 완전히 죽어야 밀알이 새싹이 올라와요. 안 죽은 데는 새싹이 올라오지 않고 그냥 한 알로 있죠. 이와 같이 자기의 성격, 자기위주, 자기해석, 자기의 모든 삶이 싹 죽어야 돼 요. 죽고서 다시 부활시대 때에 다시금 살아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휴거의 세계도 근본적으로 살아나고 부활기 때에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그러면 1000선을 넘어가요. 그 전에는 300선만 해라, 700선만 해라. 그러다 1000선 이야기하는데 완전히 부활기 때 살아나서 백 프로 안 되는 원인은 죽지 않았기 때문에. 여러분 백 프로 하는 거 많잖아요. 여러분. 새벽예배 올 때 백 프로 왔습니까? 한 쪽 몸만 오고 반은 안 왔어요? 백 프로 와서 새벽에 와서 들었는데, 들을 때 어떻게 들었느냐. 진실로 귀하게 들었느냐가 문제에요. 분석해보면 나오죠, 개인마다. 이와 같이 모두 하나 빠졌단 얘기 했죠? 그래서 싹 죽고 깨끗이 살아나야 됩니다. 근성이 완전히 자기 근성, 모든 자기중심적, 육적인 세계 싹 죽어야 돼. 그래야 그리스도와 더불어 십자가에 죽었느니라, 너희는. 바울 통해 말씀하셨죠? 예수님 영이 와서 바울 쓰고 말씀했습니다. 완전히 그리스도와 더불어 너희는 죽고 다시 살았느니라. 영적으로 신앙적으로. 이런 것이 지금 여러분들이 해야 될 일이에요. 주님이 살아나서 다시 날게 됩니다. 못 날면 그것이 차가 돼버려. 비행기도 차가 돼버려. 옛날같이 날면 다 고친 것이고 못 고치면 못 나는 거야. 이러므로 이제 살아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고 계속 버르적거리고 자꾸 행해야 살아나는 것이다. 재활치료를 반복해서 선생님은 재활치료 수영장에서 계속 혼자 하잖아요. 하니까 나중에 이것이 잘 올라가. 지휘도 아까 멋들어지게 잘하잖아. 옛날도 지휘를 그렇게 했거든? 옛날 지휘한 것 봤죠? 살아서 하는 지휘가 더 멋있을 거야. 옛날 살았을 때는 옛날 기성 시대에 노래 곡을 갖다가 우리가 접목시켜 했어요. 그러나 근본적 십자가에 끝나고, 죽고 10년 동안 죽고 다시 살아났을 때는 새 노래 받아서 하지 않습니까? 오늘도 아마 기획단 대표가 노래를 줄지 모르겠어요. 새 노래 갖다 부르니까 가슴이... 뭔 노래 불렀지, 찬양 때? 그러니까 폭포사랑. 그때 마음이 싹 감동이 되서 무슨 것이 들어 왔는고 하니 “새로운 역사에 주와 같이 하나님께 예비하는 그 모습이 보인다. 들린다.” 하나님이 말씀한 것을 들었거든, 내가. 선연히 말씀하세요. “새 역사에 내 보낸 자와 함께 모든 내 노래 소리가 나의 귀에 잘 들린다.” 지금 그랬어요. 사람들이, 외부 사람들이 와서 보면 “과연 여기는 하나님이 보낸 자, 주가 와서 예비하는 것을 알정도로 모두 표가 나게 하고 있다.” 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아마 기성에 가만히 앉아있다 보면 불신보다는 ‘다른 세계, 다른 역사 펴 나가는구나.’ 그렇게 생각된다는 거예요. 오늘 말씀, 부활에 대한 말씀 잘 들었죠? 말씀도 깊고, 오묘하고, 신비하고, 합당한 말씀이다. (이제) 마지막 5분에서 7분 사이가 될 것 같아요. 주 예수를 믿어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에 구원을 얻는다. 여러분들이 시대 말씀을 듣고 믿고 따름으로 인해서 자기도 구원 받고 식구들도 요즘에 계속 부활역사에 전도 돼서 오죠. 그래서 “말씀대로 너와 네 부모도 구원을 받고 있구나.” 얘기했어요. “그리고 너와 네 가정뿐 아니라 너와 네 민족도, 네 친구들도, 네 같이 사는 캠퍼스 사람들도, 직장에 있는 동료들도 그리고 부모의 같은 사람들도 구원을 받으리라. 주 예수를 믿으면 그런 일이 일어난다. 시대의 주를 믿으면 그런 일이 일어나리라.” 믿는 것이 뭐죠? 첫째, 절대 주라 믿고 그 믿음을 분석해보면 이것이 나와요. 모시고 섬기고 위하고 받들고 순종하고 사랑하고 이런 것들이 그 속에 꽉 들어있어요. 믿음 속에 들어있는 거예요. 그럼 오늘 설교는 다 한 것입니다. 1시네. 1시간30분을 했는데 열렬하게 늘. 왜인가하니 사실상 하나님 말씀을 이렇게 주는 거, 전해주는 거 굉장히 어려워요. 그래서 오늘은 천천히 또박또박 긴장 없이 하라 했습니다. 성령님께서 코치하기를 “축구할 때 발에 힘 들어가면 안 들어가. 그냥 살포시 살짝.” 알겠어요? 그런 식으로 모든 교인들 대하는 것도 살포시 살짝. 포근하게 다정하게. 이렇게 대해야 그 말이 쏙쏙 들어가고 행실이 쏙쏙 들어간다. 그 다음에 가서는 또 하나가 있는데. 7분 채운다 했죠? 7분 안 됐어요. 아침에 말씀입니다. 아침에 나와서 돌아다니는데 아, 하나님과 대화를 안 하니까 안 하면 어떻게 돌아가는 내용을 모르는 거야. 그죠? 여러분들끼리도 같이 대화를 안 하면 어떻게 돌아가고 무슨 마음인지 모릅니다. 대화를 해야 돌아가는 현실을 알아요. 그러므로 하나님과 대화는 기도다. 기도를 안 하면 어떻게 돌아가는 상황을 몰라. 기도를 함으로 말씀을 하셨어, 하나님. “지금 이런 때고, 부활되는 때라 그러하다. 그래서 지금 부활이 되고 있다. 부활된 것은 성능을 행한다.” 해서 기도를 꼭 해야 돼요. 요즘에 선생님 옥에 있을 때는 70일, 100일, 120일, 210일 기도 연속 10년 동안 해 대꼈어요. 요즘은 기도기간 안 하니까 기도를 좀 잠잠한 편에 있습니다. 그러나 기도를 안 하면 뭐가 되는 고 하니 내용을 몰라요. 대화를 안 하니까. 사람끼리도 대화를 해야 내용 알고 마음 놓이지. 대화 안 하면 무슨 마음인지 알 수가 없어. “요즘 대화 안 하니까 네 맘을 모르겠어.” “나도. 요즘 마음 어때?” “기쁘고 좋지 뭐. 나에게 뭐 특별한 거 있어?” “특별한 것 없어도 대화 안 해서 거리감 있었어.” “나도 하다보니까 그렇게 됐어. 나 그렇게 대화를 안 하고 싶지 않았는데.” 이와 같이 친구끼리도 옆에 사람도 대화 안 하면 안 됩니다. 대화를 하라. 윗사람에게도 대화를 하라. 아랫사람에게도 대화를 하라. 하나님께 대화하라. 성령께 대화하라. 성자께 주께도 대화하라. 그래야 돌아가는 상황을 알 수 있어요. 대화 가운데 얘기를 해주니까. 꼭 대화를 해야 돼요. 대화를 항상 하라. 할 기도를 항상 하라. 기도는 꼭 해야 됩니다. 이래서 7분을 채웠네요. 기도하겠습니다. 이 말씀이 뇌에 저장되도록 평생 써먹도록 기도해줄게요. **기도** 거룩하시고 은혜로우신 우리 하나님. 이 말씀들은 온 세계 섭리 나라 사람들이 이 말씀이 머릿속에 꽉 저장돼서 때마다 써지게, 써먹게 해주시고 때가 이때라는 것을 알고 부활을 열심을 다해서 행하라. 행치 않으면 죽었느니라. 꼭 이 말씀대로 하나하나 행하면서 가도록 축복해주시옵소서. 너희들을 축복하오니 행할 수 있는 능력을 더하는 행함을 얻고 누리고 하나님 사랑하는 신부의 삶을 다하고 휴거의 불이 붙고 사랑의 불이 붙으며 그러므로 무엇을 행할지 완벽히 행하도록 축복해주시옵소서. 이들에게 이미 말씀했으니 말씀이 충만케 해주시고 청년부들 세상 나가서 자리 잡느라고 수고하고 했습니다. 가정국, 장년부 그 나름대로 자리 잡았습니다. 장년부는 더 일찍 잡고 캠퍼스는 이제 배우고 있습니다. 세상 자리 잡으려고요. 나무가, 소나무가 자리 잡을 곳에 파고, 심고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마치 부활기 같이 힘듭니다. 청년부들이 부활, 생활 부활 하는데 힘들고 어렵지만 모두 살아나라. 가다보면 경제축복 있는 곳에 가게 될 것이니 기대하고 가라고 했습니다. 모두 일어나 빛을 발하며 열심히 하도록 축복해주시고 한국 중심한 온 지구상 청년들 힘과 능력과 권능과 은혜로 더해 주시고 그 동안 해왔으니 연속 더 축복해주시옵소서. 살아나서 영광 나타나게 해주시고 예술단들 살아서 영광 돌리며 하나님 앞에 기뻐 노래하고 온 한국 중심해서 전 세계 섭리 세계 그렇게 되어지며 사회 세계도 하나님 중심해서 운전하며 주조종하며 발전하며 가게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세상이 하나님 중심권에서 모든 예술의 역사 펴지고, 모든 문화의 역사도 펴지고, 모든 말씀의 역사가 펴짐이 합당합니다. 모두 말씀 듣고 시대를 바로 잡고 다스리며 해나가도록 이들을 축복합니다. 성부, 성자, 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에 영원토록 함께하기를 간구하며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예, 말씀 마쳤습니다. **사회자** 산자는 신이 되어 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또 역사적인 귀한말씀이 나왔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두 번 놀라신다고 말씀했는데 이 말씀 언젠가 들은 적이 있는데, 다시 한 번 저도 놀랐습니다. 첫 번째, 믿을 때 두 번째, 행할 때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를 보고 놀라신 이유는 안 믿을 때, 믿었으나 행하지 않을 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가 말씀은 했는데 믿기는 하지만 행하지 않는 우리 모습을 보셨습니다. 행하지 않으면 행실도 죽고 육이 죽은 것 되고 결국 영이 죽은 것이니 그러면 죽으니 너무 놀래서 하나님이 주를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행하지 못해서 죽은 우리의 상태, 아직 완벽하게 부활되지 못한 우리의 상태를 보시고 하나님이, 주가 너무 놀래서 오늘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상태로 계속 오래 가게 되면 죽어버리니까 절대 오늘 말씀 듣고 살아나야 되겠습니다. 두 가지 부활. 첫 번째 부활, 시대 말씀 듣고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는 부활 우리는 이것을 이루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절대적으로 이루어야 될 부활은 십자가 이후의 부활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부활은 꼭해야 한다. 이 부활까지 이루어야 두 눈과 두 귀를 쓰는 것과 두 팔, 두 다리, 두 심장, 두 뇌를 다 쓰는 것과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살아나기가 힘들죠. 왜? 십자가 기간, 죽은 기간이 10년 동안이었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살아날 때는 육과 영이 둘 다 살아나야 된다. 살아나면 이전에 하던 것, 옛날에 하던 근성대로 하던 것이 아니라 ‘이전에 했던, 힘차게 했던 그대로 행하는 것이다.’ 라고 했는데 저는 그 말씀 완벽하게 답을 받았어요. 선생님 머리가 먼저 살아나신 거예요. 몇 일전에 “내가 6개월 만에 살아났다.”고 하셨습니다. “6수, 끝나는 수에 살아났다.”고. 나온 순간 살아난 줄 알았는데 어느 누구도 모르는 고통을 갖고 있다. 왜냐면 빨리 제자들 보면서 같이 뛰고 같이 외치고 하고 싶은데 사실 처음에는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외칠 수가 없었어요. 아예 음성조차 안 나왔어요. 제가 광명 순회 갔을 때 선생님 뒤에 앉아계시고 제가 말씀 전했거든요. 그리고 또 움직이려 할 때마다 지난 번 축구대회 때도 그랬잖아요. 너무 보여주고 싶은데 첫 경기 뛰자마자 근육이 나가버린 거예요. 근육통 나고 쥐가 나고 그 고통을 누가 알랴. 두 가지가 다 살아나야 되는데 육도 살아나야 되는데. 그런데 이제 80% 살아났다 했습니다. 거의 반 이상 살아났으니까. 그런데 그냥 살아난 것이 아니라 안된다고, 역시 쉬어야 돼. 저는 안 되면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좀 쉬면 살아나려나? 그런데 선생님 모습 보면서 저는 깜짝 놀랐어요. 안 되는 만큼 몸부림쳐서 행하시는 선생님 모습을 보았습니다. 얼마나 좌절이 되겠어요. 이 사랑하는 자들 두고 목소리 안 나오지, 몸도 안 움직이지. 얼마나 고통스럽습니까. 그러나 끊임없이 몸부림치고 끊임없이 행하시면서 육이 살아난 거예요. 너무나 깨달았어요. 이제는 말씀도 외치시지, 노래도 하시지, 축구 경기 보면서도 너무 놀랐어요. 지지난주 그 전주에 제가 몸이 너무 안 좋아서 거의 5일 동안 쉬는 것으로 살아나는 연습을 하고 있었거든요. 선생님 행하신 것을 못 본 거예요. 그리고 왔는데 지난주 왔는데‘꼭 행해봐야겠다. 꼭 봐야겠다.’ 선생님 하시는 것 아침부터 피곤하지만 너무 어렵지만 쓰러질 것처럼 어렵지만 보는데 그냥 살아나더라고요. 그냥 기쁘고. 생각이 살아나고, 생각 살아나니 몸이 살아나고, 몸이 살아나니 행실이 살아나더라고요. 선생님께서 “내가 살아난 것을 보면서 너희도 같이 살아나야 한다.” 하셨습니다. 여러분 저도 10년 동안 주를 증거하고 외쳤지만 저는 죽어있었어요. 그러나 육신은 살아있지만 다 살아나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너무 예전처럼 하고 싶지 않더라고요. 예전처럼 하고 싶지 않는 것 자체가 죽어있음을 알고 있었는데 살아나는 방법을 모르겠다. 요구한 게 좀 쉬고 싶다. 3개월 정도 쉬면 살아날까 해서 계속 쉬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선생님이 하는 말씀이 “뭔가 네가 죽어있는 것이다. 사명 적으로 생각이 죽었던지 사랑이 죽어있든 지 뭔가 죽어 있는데 육신이 살아있으니 백퍼센트 살리면 살 수 있다.” 답을 모르겠어서 선생님 따라 열심히 새벽부터 움직였더니 선생님 행한 방법대로 몸부림 쳐서 움직이니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쉬고 싶고, 하고 싶지 않고, 교역자들 10년동안 몸부림치며 뛴 사람들은 동일한 생각,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물론 주와 함께 뛰었지만 지치도록 뛰었을 거예요. 이제 나오니까 선생님이 다하시니까 좀 쉬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 교역자들 지도자들 많더라고요, 저처럼. 근데 오늘 확실히 답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해서는 살아나지 않는다. 물론 아픈 것, 병이 있으면 고쳐야죠. 물론 너무 피곤하면 쉬어야죠. 그러나 그대로 쉬었다가는 절대 살아나지 않는다. 지금 역사가 진행되고 있다. 주가 뛰고 달리는 것, 주가 행하는 것 보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다. 주가 행하시는 것, 지금 뛰고 달리는 것 함께 동참하고 뛰고 달려야만 살아날 수 있다. 몸부림의 걸작이죠. 아, 정말 저는 오늘 깨달았어요. 선생님께 계속 말씀 드렸거든요. 선생님은 힘도 있고 능력도 있는데 왜안하시냐고. 저랑 격일로 설교하자고 하고, 격주로 설교하자고 하고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다고. 하시면 너무 잘 하시는데, 능력 가지고 계신데, 왜 자꾸 저한테 격일 설교, “오늘 정도는 네가 할 수 있잖아.” 자꾸 그러시더라고요. “아 이렇게 급히 말씀하시면.. 선생님 하시면 너무 좋을 텐데..” 근데 선생님께서 갑자기 외치신 다는데 소리 지르고 외치는 게 아니라 서서히 살아나는 거 보이셨죠. 저는 완전히 그 모습 보면서 너무 놀랐어요. 테니스 치더라도, 그와 같은 운동으로 살아나는 것도 보셨죠. 저는 그 모습 보며 너무 놀라고 있어요. 누구의 코치도 받지 않으십니다. 한 번도 어떻게 치는지 코치를 받아본 적이 없어요. 성령이 깨우쳐 주시는 대로 하나하나 행하면서 순간순간 차원을 높이시는 선생님 모습 보니 너무 놀라운 거예요. 이와 같이 하나님 말씀 받으시고 주인 되어서 몸부림쳐 역사 펴셨다는 것을 깨닫지 않을 수 가 없습니다. 저는 그 동안 나는 살았다 하나 ‘이제 주가 나왔으니 보는 것만으로 만족하자. 나는 좀 쉬자. 그 동안 열심히 뛰었으니까.’ 죽어있던 거죠. 산자는 신이 되어 이전에 행했던 열렬한 행위를 하며 살아갈텐데 살지 못해 일어난 일. 여러분 너무너무 귀한 말씀, 깊은 말씀, 근본의 말씀 지키고 즉시 행하면 즉시 살아날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선생님 말씀, “살아나면 다 살리면 살아나. 육신 다 살았으니 지금까지 주를 믿고 따라왔기 때문에.” ‘다시 예전처럼 열렬히 뛸 수 있을까, 내가 열렬해질 수 있을까?’ 여러분 할 수 있습니다. 머리가 했는데 지체가 못 하겠습니까. 머리가 움직이면 지체도 움직이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선생님이 행하셨듯이 몸부림쳐 주가 뛰는 역사 동참하고 함께 뛰면서 죽어있던 것을 완전히 살리는 역사 일어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두 번째, 왜 아직도 자기 육성, 자기 위주, 자기 근성이 남아있는가. 이 모든 것 십년의 십자가 기간 동안 완벽하게 죽이지 않았기 때문에 또 나오는 것입니다. 완전히 살아나지 못했다. 바로 그 모든 것 깨끗하게 청산할 때가 바로 이때가 아니겠습니까. 아까 전초하며 순간 울컥했던 것이 제가 바라고 원하던 소원이 그것이었거든요. ‘이제 부활돼서 나오셨으니까 권세 있게 뛰고 달리면서 우리가 이때 가장 위 력 있게 뛰고 달리며 후대에 멋있게 보여주면, 후대도 얼마나 멋있게 뛰고 달 릴 수 있을까. 우리 모습 보면서, 선생님 모습 보면서’ 엄청난 기대가 됐던 그 생각이 떠오르더라고요. 그 답도 받았습니다. 역시 주님의 말씀이고, 주는 그냥 말씀하지 않으시고 모든 것을 하나하나 행함으로 말씀해주심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모든 것, 죽이지 못한 근성 싹 죽이고 깨끗이 살아나기를 원합니다. 됐다 안됐다 할 거예요, 저도 그러더라고요. 오늘 됐다가 내일 안됐다 할 때가 있더라고요. 희망이 있음은 주와 함께 행하기 때문입니다.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주가 뛰는 것을 보고, 주가 행하시는 것을 보고, 그 말씀 듣고 주의 방법으로 행할 수 있기에 백퍼센트 살아날 수 있음을 기대하고 또 살아날 수 있음을 믿고 행하겠습니다. 아직 남아있는 근성들 다 없애고 아직 살아나지 않은 그 이유를 알았으니 하나하나 주와 함께 뛰고 달리면서 완벽하게 살려보자고요. 당세역사 최고 중요한 때 막 살아날 때 위력 있거든요. 새벽미명, 해 뜨는 일출직전 미치겠잖아요. “온다. 온다.” 이러다가 일출 뜨면 “아~!!” 하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일어나 빛을 발하기 직전, 부활의 직전, 큰 기대와 희망을 품고 일어나 빛을 발하며 주와 함께 위력 있는 권세 있는 역사를 이 세상에 보여줍시다. 청년부들 모이면서 주를 따라 가는 사람, 이런 사람이 아니라 이제 주를 받쳐드리고, 또 주가 가는 길에 먼저 앞장서서 주를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먼저 서서 주가 오실 수 있도록 첩경을 예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 전했습니다. 정말 섭리인 모두가 이제는 SS뿐만 아니라 은하수도 다 할 수 있습니다. 성장된 신부로서 주를 받쳐 드리는 위력 있는 역사 펴나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이래서 산자가 신이 되어 펴나가는군요. 신이 되어 행하는 역사 펴겠다고 주께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 번 귀한말씀, 근본의 말씀주신 성령님과 주께 감사드립니다. **봉헌기도** 지난 긴긴 역사가운데도 하나님 불꽃같이 지키시고, 사랑해주시고, 못하고 산 것도 이해해주시고, 다시 기회를 주시고 하도록 부추겨 주시고, 이끌어 주신 성령님 그리고 하나님 성자께 감사하고 우리들을 이 험악한 세상, 경쟁이 심하고 차별도 심하고 여러 환난과 어려움이 심했던 파도 속에 돛단배 같은 삶을 살 때도 늘 지켜주시고 이끌어주심을 감사하고 불꽃같은 눈초리로 하나님이 늘 우리를 지키심을 우리는 겪고 같이 살아서 아옵니다. 이제 우리에게 늘 하나님 함께하시고 은혜를 베푼 물질적인 세계, 삶의 세계, 신앙의 세계 이지가지로 하나님 우리를 함께하여주시고 사랑해주신 은혜를 감사하며 물질로 드릴 것을 드리며 감사하옵니다. 늘 생활 속에 하나님께 뜨거운 감사사와 영광을 돌리지만 오늘 이와 같이 고맙고 감사하고 좋아서 드리오니 우리 드린 것을 옥토 밭에 떨어진 씨가 돼서 수백 배, 수천 배 섭리사에 역사와 표적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이들이 잘되기 형통할 것이며 옛 조상들같이 우리들도 늘 축복해주시고 함께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병들거나 아프거나 문제생기는 일들이 있거나 각종문제들이 많이 있지만 하나님 우리와 함께하시니 두렵지 않고 겁나지 아니하며 불안하지 아니하오니 하나님 믿는 견고하게 믿는 믿음과 사랑하는 마음이니 우리를 항상 이끌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성부성자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이 이 지구 온 세상 섭리 사랑하는 자들에게 신부들에게 함께하고 영원하기를 축원하며 모든 것을 만군의 우리 여호와 아버지께 드리며 봉헌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축도** 지금은 전능하신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삼위의 이름으로 이들의 모든 행한 것 늘 갚아주시고 그리고 이 시대에 역사를 뛰며 삼위의 사랑하는 대상이 되어서 부활되고 있는 이들과 부활된 자들에게 온 지구상 모든 자들 위해 하나님 이들을 늘 축복하심을 감사하옵니다. 이들이 잘되고 정녕코 잘될 것이니 걱정은 주께 맡기고 그리고 때가 되면 높여주고 하오니 제때 제때에 속히 행하고 더 빨리도 행할 때있으니 그리할 것이며 부활되는데 있어 쉽게 되는 것 아니고 몸부림이 필요하니 몸부림쳐서 부활되게 하리라. 그럼으로 이제 너희는 부활된 몸이 되어서 휴거 엄청난 역사에 변화되고 아름답게 멋있게 되서 행하라 하셨습니다. 지금은 우리 하나님 사랑하심과 성령의 감동감화 함께하심과 성자의 말씀이 행함이 이들에게 충만하고 영원하도록 까지 함께하기를 삼위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며 축원하노라. 아멘 **권면의 말씀** 늘 보이는 존재자를 통해서 보이지 않는 존재자를 생각지 아니하면 역시 육적인 것이 돼요. 늘 이런 노래를 주시는 성령 하나님께 늘 감사하고 늘 고마워하는 마음을 잊어서는 안 되겠어요. 성령님께 “성령님 진짜 노래 잘 지으신다. 가사 잘 주신다” 고 하면 “그 가사도 더 잘하려면 네가 더 극적으로 마음도 풀고 몸도 풀렸을 때 축구 나 운동이 잘 되듯이 그와 같이 더 문맥을 더 잡고 더 해야 될 것도 있으니, 듣고 하는 것을 앞으로는 미리 줄 테니까 가사를 한번 죽 써볼까”하는 것도 있었어요. 그럼 ‘빠진 거 이거 좀 더 들어갔으면 좋을 텐데’ “너 것도 하나씩 넣어줄게.”했어요. 한 번에 하기 때문에 이 표현보다 이 표현이 더 좋은데 그런 것이 많이 있었어요. 성경은 진실 되서 표현할 때 참말로, 우리는 정말로 진실로 아까의 아까 하나 빠진 설교 있었어요. 신앙의 강도, 돌의 강도를 치면 가장 강도 높은 게 다이아몬드거든 신앙의 강도는 뭘로 치는가 하니, 뭐가 이상적인가, 뭘로 치냐 하니 똑같은데 그 간절함, 간절함 간절한 표현을 하는 사람 (말하는 거) 들어 봤죠? 아까 조은목사 먼저 말할 때 간절한 얘기하잖아, 간절한 표현의 정도로 본다. 그것을 지난날에 성자가 가면서 ‘진실로 기도하라. 진정 고하라.’ 막 그랬잖아요. 그런 계시들 많이 나왔죠. 그런 것은 본인이 직접 접해봐야 알아요. 말로도 진실한 표현을 하는데 행실로 그것이 나와요. 행실로 나올 때는 얼마나 몸부림을 치고 그것을 해냈는지를 장인들 돼 봐야 알아요. 장인들은 어떤 작품 만들 때 몸부림을 치고 어느 정도 하는지 압니까? 세계적인 옥공예를 하는 옥공예가 있어요. 장주연씨라고 있어요. 목포에. 그 사람 이야기를 들어보면 만들 때 사람도 안보인데요. 그리고 똥을 싸는지 오줌을 싸는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거기 집중해서 하기 때문에 모른데요. 부흥강사님들에게도 얘기를 들으면 설교를 한참 할 때 오줌 싼지 똥을 싼지 모르겠다고 그런 분들 간증을 많이 들어봤어요. 선생님은 한창 말씀 받고 말씀 깨달았을 때는 옥에 있을 때 오줌 많이 쌌어요. 싸도 몰랐어요. 그렇게 집중해서 말씀배울 때 서슴없이 적어요. 많이 적을 때는 180개 잠언 적을 때 있고, 설교 쓸 때 일필휘지로 써요. 요즘은 그냥 하니까 너무 좋아. 쓰는 거 진짜 얼마나 어렵다고. 쓰는 거. 내가 또 써놓고 막 화날 때 있어요. 내가 써놓고 무슨 글씨인지 몰라. 쓸 때는 급해서 막 썼는데. 그래서 내가 속기를 배우고 싶다 했는데 그게 아니고 “아예 천천히 시작해.” 그때부터 천천히 하고 설교도 보면 말이 빨라져요. 가면서 빨라져. 가속력으로. 그럴 땐 어떻게 하냐면 천천히 하라는 거야. 뭘 급하냐는 거야. 빨라봤자 1분 5분인데. 노래도 보면 천천히 곡을 잡아나가라. 서두르면 다음 가사를 줄 시간이 없데. 뇌에서 받을 시간이 없데요. 천천히 초고초곤 요즘은 부활기를 나가서 말이 똑똑하고 천천히 하지요. 초곤 초곤 안심 넣어서 씹듯이. 안심 먹는 거 애기들이 하듯 그렇게 하는 거예요. 천천히 초곤 초곤 말씀하는 거 봤을 거에요. 잘 들어오죠? 하나씩하나씩 이해시켜주며. 노래 할 때도 한 템포 빨리 가면 바로 안 나옵니다. 그러므로 새로운 부활돼서 신적 부활이라는 것은 뭔고 하니 바로 하나님의 일체된 부활. 초자연적 부활. 그렇죠? 이런 부활이 되면 운동해도 초자연적, 그리고 말해도 초자연적 영적인 세계 근본을 알 수 있어요. 오늘 이와 같이 말씀을 듣고 또 한주일 동안 진행되면서 여기에 중심된 말씀을 해줄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 주일도 좋은 노래가 나오도록 여러분 기도해주세요. 신곡을 분명히 성령께서 주시도록 나도 기도를 하고 잘 만들어서 또 신곡 발표를 해야죠. 간절한 그 기다림의 역사를 노래를 해서 한 곡을 성령께서 얼마나 신같이 잘 꿰뚫어보겠어요. 그걸 쫙 모아서 나열을 시켜서 그 심정을 대변해서 노래를 했습니다. 다음에 또 만날 때 만나기로 하고 오늘은 여기서 마치고 다음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입니다. 모두 안녕히 돌아가시기를 바라요. 빠이빠이~